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제가 이것을 우리 위원님들께 말씀을 좀 드리면 신정4동 동사무소가 기부채납이 되었던 땅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기부채납이 되었으니까 구청에서는 구살림으로 간주를 해가지고 동청사가 노후되어 있고 그러니까 불가피 그것을 판다든지 어떻게 해가지고 그 동청사를 하나 마련해 주십시오 그랬어요. 그래서 그 매각이 이루어지기 전에 신청사를 마련해가지고 금년 5월에 입주를 했어요.
그런데 신정4동에서는 아무리 기부채납자이지만 기부채납한 사람의 좋은 마음의 뜻을 살리기 위해서 그 땅에다가 독서실을 해 주든지 아니면 복지관 차원으로 해 주든지 그런 얘기가 강하게 왔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잘 안 되고 그러면 그분의 뜻을 살리는 뜻에서라도 신정4동에 독서실을 하나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와가지고 그때 당시에 10억을 올렸던 예산이었는데 저희 의원들이 보고 신정4동에 무슨 독서실이 필요하겠느냐 해서 당초 상임위원회에서는 100% 제로를 시켰는데 거기 출신 구의원님들이 안된다 이것은 꼭 해 주셔야 된다 그래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상당히 서로 의견이 오고 가고 했어요. 그래서 5억을 예산에 봐주고 나머지를 삭감을 했던 겁니다.
그럼 5억가지고 95년도에 5억이라는 부지를 살 수 있는 땅을 저희들이 일단 예산에 편성을 해드렸는데 땅을 지금 살 수가 없다는 얘기예요. 5억 가지고는. 그러니 5억 가지고는 땅을 살 수가 없으니 이번에 추경에라도 그러면 2차 추경이 있잖습니까?
추경에 반영을 해서 땅을 살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이렇게 지역에서 강력히 가정복지과에 올라오다 보니까 또 가정복지과에서 이것 저것 여러 가지 맞춰 가지고 지금 약 1억7,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