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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노춘복 의원 발언

90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01-07-18

노춘복 의원 프로필 보기 →

차곡재위원장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0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의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번 집중호우로 안양지역에 피해가 많았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수해복구 활동에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신속한 복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도록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서 국장님이나 청장님 또 과장님, 관계 담당분들은 여기서 꼭 답변을 하지 않아도 되실 분들은 가셔서 수해복구에 참여하셔도 되겠습니다. 특히 지난번 정례회의 활동과정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노고가 많으셨던 위원님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이 안양시의 건전 재정운영을 위한 토대로 작용하게 될 것을 확신하며 아울러 금일의 회의 역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의 회의는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2001년도제1회추가경정일반및특별회계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였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익히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본 추가경정예산안은 한정된 재정지출 범위 내에서 보다 효율 적절하게 예산이 운용될 수 있도록 조정하는데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위원 여러분께서는 안양시의 재정운용이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심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제1회추가경정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금일의 예산안 심사일정은 보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각 국 및 사업소와 양 구청 소관 사항을 일괄해서 심사할 예정이오니 위원님과 관계공무원께서는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강철원 도시국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원

강철원도시교통국장

도시교통국장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차곡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도시교통국 소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1제1회추경예산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도시교통국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차곡재위원장

강철원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태웅 상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소관예산액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윤태웅상수도사업소장

상수도사업소장 윤태웅입니다. 항상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시는 차곡재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상수도 사업소 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1년도제1회상수도사업특별회계제1차추경예산(안)(상수도사업소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2001년도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제1회 추경세입세출 예산안 개요를 설명 드렸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폭넓은 이해와 협조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계획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깨끗하고 풍부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차곡재위원장

윤태웅 상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용탁 건설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소관예산액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탁

이용탁건설사업소장

건설사업소장 이용탁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차곡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설사업소 소관 2001 제1회 추경예산안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1년제1회추경예산(안)(건설사업소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며 저희 건설사업소에서 제출된 예산안을 승인하여 주시면 계획된 사업이 일정에 따라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차곡재위원장

이용탁 건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영구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소관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조영구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조영구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해복구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챙겨주신 차곡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인물에 의해서 간략하게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1년제1회추경일반회계예산(안)(만안구청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소관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차곡재위원장

조영구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영구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소관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한영구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한영구입니다.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저희 동안구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2001년도제1회추경세출예산(안)(동안구청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동안구 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우리 구에서 요구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모든 계획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차곡재위원장

한영구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홍삼식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식

홍삼식전문위원

전문위원 홍삼식입니다.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1년도제1회추가경정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 검토보고서 (도시건설위원회)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차곡재위원장

홍삼식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제한된 상임위원회 의사일정 관계로 부득이 양 구청 소관 심사일정이 운영보사위원회와 오늘 중복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양 구청 소관예산을 오전에 우선 심사를 하고 오후에는 운영보사위원회 소관사항을 심사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오니 위원 여러분께서는 금번 질의 시에 구청소관의 모든 사항이 질의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배부해드린 부서별 예산편성 범위와 관계공무원 명단을 참조하셔서 가급적 소관부서와 예산안 면수를 말씀하여서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 시청과 각 사업소 및 양 구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질의하십시오.

유덕희위원

유덕희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과에 하나씩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의 도시과장님께 묻겠습니다. 407페이지에 세외수입 순세계잉여금 15억 1,300만원에 대한 사유를 좀 말씀해 주시고 건축과 305페이지 시설비 2억원이 증액됐죠. 거기에 대한 사유를 좀 말해주시고 교통행정과 세외수입, 417페이지 순세계잉여금 역시 26억 6,700만원에 대한 설명 좀 해주시고 역시 교통행정과에 309페이지 운수업계 보조금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 321페이지 9억 8,900만원에 대한 사유를 좀 말씀해주시고 같은 도로과 323페이지 비산대교가 감액됐는데 거기에 대한 감액사유 말씀을 해 주시고 평촌동 중1-50호선 도로개설공사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 순세계잉여금 23억 7,600만원이 증액된 사유를 말씀해주시고 주택과 401페이지 이자상환이 어떤 이자에 대한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여기 만안구청에 삼막사 노점상단속 비상근무자 급식비 거기에 대한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안의 건설과 495페이지 가로수식수대 조성공사가 1,200만원이 삭감된 사유, 비산3동 약수터개발사업비 5,000만원 이것에 대한 사업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곡재위원장

다 하셨어요? 유덕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상의를 모두 벗으시죠.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쇠위원 질의하십시오.

권오쇠위원

우선 지난 폭우로 인해서 수해복구를 하시느라고 밤잠도 못 주무시고 수고하시는 관계공무원께 진심으로 수고에 치사를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과에 299페이지 삼성천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과목이 경정돼 있는데 그 사유를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01페이지에 보면 삼성천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과목경정되면서 14억이 감액됐어요 이것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316페이지 시설공사과에 지금 석수1동에 청사 및 주민자치센타 건립 해 가지고 공사비가 섰는데 토지매입은 다 되어 있는 건지 그 진척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로과에 321페이지에 보면 안양천 수질정화시설 및 학의천 시범사업 해 가지고 여기 감액된 사유가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324페이지 역전지하상가 기본설계용역비 해 가지고 설계용역을 용역비를 여기 예산을 세웠는데 지금 2001년 12월 31일이면 환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공사를 어떤 방법으로 해서 공사를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계획이 있으면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녹지공원사업소에 질문을 드려보겠어요. 341페이지에 보면 수리산 산림욕장 무단점유지 임차료 했는데 이것은 우리가 과연 삼림욕장에 우리가 무단점유하고 있는 대지평수가 몇 평인데 이것 임대료를 어떻게 지불하고 있는 건지 위치가 어디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녹지공원사업소 소관인데요. 343페이지에 보면 관악산 삼림욕장 부지매입비 해 가지고 6억 1,400만원이 예산이 섰어요. 근데 지난번에 공유재산 취득을 하면서 18억 3,400만원인데, 이것을 토지보상을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소에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349페이지에 보면 과년도 미수금 해 가지고 173억원이 미수금이었어요. 그러면 현재까지 미수금에 대한 조치가 어떻게 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징수된 액수가 얼마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만안구청 건설과 또 동안구청 건설과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만안구청 건설과는 456페이지이고, 동안은 497페이지로 되어 있는데 지금 설해대책 자재구입 해 가지고 작년도에 염화칼슘이 엄청 많이 소비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현재 재고량이 얼마나 되어 있는지 그것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양 구청에. 다음은 그 만안구청 자치지원과가 우리가 아니지? 이거는? 이상입니다.

차곡재위원장

권오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의중위원 질의하십시오.
의중

김의중위원

김의중위원입니다. 연일 수해로 노고가 많으신 우리 공무원들께 정말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예산서 43쪽 도시건설 박종걸 과장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GB훼손부담금 징수수수료가 있습니다. 그 중에 남서울역사 진입로 개설공사 등 8건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는데 어디에서 어떻게 징수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아울러 개발제한구역 훼손부담금 부과기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개발제한구역 외에 현재 임야로 표기된 그러니까 실제 대지로 사용하고 있는 임야를 이야기합니다. 거기에 대한 현황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는 지목 개별공시지가가 표기된 내용으로 좀 해주시기 바라고. 323쪽 도로과 소관 비산대교 개량공사 51억이 전액이 삭감이 됐는데 지난 본예산 때 본 위원이 그렇게 만류를 했는데도 이 부분을 무너지면 본 위원이 책임을 질 것인가 라는 질책까지 들으면서 예산을 세웠는데 왜 삭감됐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333쪽 하수과 국고보조금 반환금하고 시도비 보조금 반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34쪽 생활페기물 처리시설사업비가 10억이 반환이 그대로 됐는데 그에 대한 사유를 설명해 주시고 녹지공원사업소 소관 337쪽 경상사업비 5,063만 4,000원이 증액이 됐는데 이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338쪽 일시사역인부임이 이번에 증액이 됐는데 4,700만원이.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상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 357쪽 수선비가 바로 당초 우리 본예산에서 아마 삭감이 된 것으로 아는데 그때 당시 삭감된 액수가 그대로 이번에 추경에 계상이 된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곡재위원장

김의중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가지고 전 공무원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오늘 예산심의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에 관련된 사항인데요. 322쪽에 보면 시설비에서 안양천 자연형하천 실시설계용역비 1억 5,400만원이 편성이 됐는데 기본설계에 대한 용역결과가 나왔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과 아울러서 이 실시설계용역비가 적정한지의 여부에 대해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같은 쪽인데요. 호계3동 경향아파트 앞 국도확장공사 및 지하차도공사 해 가지고 51억 1,8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예산서에 보면 도비가 내시가 되지 않았는데 이게 국도 겸, 국가적으로 사용되는 도로인데 도비가 내시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도로과장님 설명 좀 해주시고, 이 51억 1,800만원 중에서 지하차도까지 같이 공사가 병행이 되는 것인지 그리고 산업기자재에서 지하차도 건설에 따르는 부담금 그것이 일부가 납부가 되어 있는 건데 그것에 대한 향후 징수대책은 어떻게 강구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곁들여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역시 323쪽에 보면 자전거이용 활성화사업 해 가지고 12억 2,000여 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게 10㎞를 공사를 하기 위해서 예산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에 10㎞에 12억이 든다고 그러면 1㎞에 한 1억 2,000만원이 예산이 소요된다고 이렇게 보는데 자전거도로 1㎞를 만드는데 1억 2,000씩 드느냐, 예산이 너무 과다하게 편성된 것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당 예산집행내역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 지역의 자전거이용 도로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집행내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324쪽에 보면 내비산교 보수공사 3억 4,000여 만원이 되어 있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 비산대교 개량공사로 56억씩이나 편성을 요구했다가 51억이 삭감이 됐다고 해 가지고 질책이 나올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비산교 보수공사도 이렇게 적정한 어떤 용역결과에 의해서 나온 것인지 그 용역의 결과서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사업소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아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 보면 1단계 하수종말처리장의 소화조하고 그 영양평가가 이렇게 나와 있는데 거기에서 일부 설명을 들었습니다. 하수과장님께서 하수과 세입부분 44쪽에 보면 도유폐천부지 매각수입 이렇게 해 가지고 1억 5,200여 만원이 되어 있는데 매각된 필지별, 그리고 매각대금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56쪽에 보면 1단계 하수종말처리장 소화조개량사업이 14억이 삭감이 됐어요. 그 다음에 329쪽에 보면 역시 개량사업하고 효율개선사업하고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거기에도 또 삭감이 됐는데 이 삭감된 이유 그것을 자세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333쪽에 보면 재해자동음성정보 시스템 설치공사를 했는데 어떤 위원님이 질의하셨나? 이 부분에? 안 하셨나? 안 하셨으면 제가. 339만 8,000원을 들여서 재해자동음성정보 시스템 설치공사를 한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거 재해자동음성정보 시스템을 그 전에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새로 하는 것인지 반환금이구나. 알겠습니다. 질문한 사항이니까 이번에 재해발생을 통해 가지고 재해자동음성정보 시스템이 적절하게 운용이 됐는지 그거 하수과장님께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388쪽에 보면 하수종말처리장 소화조 효율개선사업 16억 2,5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다는 그것에 대한 사업내역 이것을 좀 답변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384쪽에 보면 하수관거정비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용역 이것이 6억 5,2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그 아래부분에도 관거개량공사를 하고 있는데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를 어느 지역에 하기 위해서 타당성조사를 하고, 설계를 용역을 하는 것인지 그 지역, 설계를 공사를 하고자 하는 지역이 어디인지 그것을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387쪽에 보면 관양2동 부선산업 앞 하수관 개량공사가 1억 한 700만원이 전액삭감이 됐는데 이것은 사업의 어떤 뭐라고 해야 될까, 계획이 좀 부족해 가지고 삭감이 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공사가 필요치 않아서 삭감이 된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상수도사업소에 대해서 두어가지만 여쭙겠습니다. 352쪽에 보면 영업수익 해 가지고 가정용 상수도사용료 물량조정 및 요금인상분 이렇게 되어 있는데 4억 1,700여 만원이 삭감이 됐는데 삭감된 요인이 무엇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356쪽에 보면 원수구입비 설비요금 또 사용요금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데 그것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급수과장님께 관련된 사항인 것 같은데요. 362쪽에 보면 절수기 구입하고 절수기교체 임부용역이 되어 있는데 절수기를 2만 8,000개를 구입을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각 가정마다 설치를 할 것인지 그리고 여태까지 설치한 것이 있으면 어느 정도 설치를 했고 효과는 어느 정도 보고 있는 건지 설명 부탁드리고요. 역시 363쪽에 보면 민간경상보조 해 가지고 이게 뭐 10.10물 절약사업 보조금이라고 되어 있는 건데 이것에 대한 취지가 무엇이냐 이것에 대한 취지를 정확히 좀 설명을 해주시고 여기에 따르는 부수적인 효과가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역시 366쪽에 보면 수도계량기 다기능옥외검침장치 구입비하고 설치비가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께 또 두어 가지 묻겠습니다. 426쪽에 보면 평촌지하주차장보수 해 가지고 6,800만원이 편성이 됐는데 상태가 어느 정도이기 때문에 보수를 하려고 하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고요. 427쪽에 보면 안양8동 권역별주차장조성 되어 있습니다. 부지매입비라는 건 건물보상비 이런 것은 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공사비가 3억 한 900여 만원이 들어가는데 공사비가 이렇게 다른 권역별주차장보다 과다하게 책정된 것 같은데 이것이 적정한지 여부를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녹지공원사업소장님께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340쪽에 보면 호계공원 해 가지고 예산편성 돼 있는데 이후 삭감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공사를 할 부분이 많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삭감된 요인이 무엇인지 이것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만안구 건설과장님께 한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금융아파트 주변 도로개설공사 해 가지고 되어 있는데 주민들의 반대가 심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 어떠한 방법으로다가 공사가 시작이 되는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학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채학위원

이채학위원입니다. 도시과에 교통행정과중에서 3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타회계전출금 해 가지고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전출금 중 도시계획세가 10%정도 돼 가지고 11억 4,000만원이 증액됐는데 그 안양시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설치조례에 근거해서 지원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하수과가 되겠습니다. 페이지 32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 중에서 아까 노춘복위원도 얘기했지만 본 위원이 본예산 때 예산증액이 상당히 많이 돼 가지고 하수종말처리장 소화조 홀개선 사업이 제대로 되겠느냐 해 가지고 증액을 해줘야만 된다고 했는데 여기에 보면 국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약 14억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 내용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38페이지 녹지공원사업소 시설비 및 부대비 보조사업 중 월드컵 손님맞이 전국토 무궁화심기 및 유지관리비 2,991만 6,000원이 새로 계상이 편성됐는데 어디에다가 심어가지고 유지, 관리하는 것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끝으로 상수도 사업소 37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타자본적지출 중에서 반환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2000년도 도비보조금 집행잔액 반환이 있는데 포일정수장 2~3단계 인수금 반환금 군포시하고 그 다음에 포일정수장 인수에 따른 투자비 반환금 의왕시의 금액이 나와 있습니다. 증액된 이유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곡재위원장

이채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해동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해동

곽해동위원

곽해동위원입니다. 건설사업소장님께 페이지 316페이지에 보시면 석수1동 청사 및 주민자치센터 건립이라고 해 가지고 5억원 예산 하셨는데 추경의 앞으로 계획하고 그 대학교수가 참석하는 건설사업소 민간자문위원이 있으면 그 명단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구 소장님 안 계시네. 만안구 건설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페이지 458페이지에 보면 삼성산 회차로 정비공사 추경에 하고 장소, 위치가 어디인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곡재위원장

곽해동위원 수고하였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노춘복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춘복위원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하수과장님께 질문 좀 드리겠는데요. 388쪽에 보면 부당이득금 반환 패소 배상금 그 5억 6,000만원이 되어 있는데 어떤 부분에 대해서 패소를 당해 가지고 부담하는 것인지. 그 다음에 389쪽에 보면 1단계 하수처리장 환경영양평가하고 민간위탁에 따른 경영능력평가 그 다음에 1단계 하수처리장 원심농축기 설치공사 3억 9,5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구청장님들한테 질의가 있었습니까? 양 구청장님은 오후에 또 운영보사에 가셔야 하니까 그 쪽으로 이관하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구

한영구동안구청장

답변 드릴까요?

노춘복위원

질문이있었나?

차곡재위원장

오후를 위해서 그냥 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딴 과장님들은 그대로 계시고. 그럼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배찬주 하수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24분 회의중지

11시 33분 계속개의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하수과장 배찬주입니다. 금번 수해로 인해 가지고 저희들이 오늘 인력을 1,342명, 장비를 약 17종 이렇게 해서 지금 응급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총괄해야 되기 때문에 먼저 답변을 드리는 것을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덕희위원님께서 순세계잉여금 23억 7,600만원 증액사유를 물으셨습니다. 2000년도 세입결산에서 재개발 및 재건축연장이 당초에 우리가 15억 정도를 계산을 했었는데 많이 늘어나 가지고 35억을 원인자부담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약 23억이 차이가 나가지고 그것을 추가로 여기에 계상을 하게 됐습니다. 2000년도 예산 중에서.

유덕희위원

거기에 대해 가지고 부담금이 평방미터당 따집니까? 뭘로 따집니까? 하수관연결 하수분담금액이라는 거죠.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하수도분담금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하수분담금을 할 때 평방미터로 따집니까? 뭘로 따집니까?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 인원이 아파트면 아파트면적, 그렇게 해서 면적당 또 상가면 상가면적당 비율이 있습니다. 요율이. 그것을 우리 하수종말처리장 운영하는데, 건설하는데 필요한 금액 이것을 환산을 해 가지고 산출을 하는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아파트하고 상가하고 달라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유덕희위원

아파트는 평방미터당 얼마?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요율은 자료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유덕희위원

자료로 오늘 끝나기 전에 해주시고.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알겠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정화조에서 오수관을 따로 묻어가지고.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오수관을 따로 묻어서 우리 차집관거로 바로 연결을 해주면 우리가 하수종말처리장에서 하수를 처리를 하기 때문에 분담을 시키는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그걸 분담금을 시킨다고. 그것을 자료로 좀.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김의중 위원님께서 국고, 시도비 반환금 사유를 질의를 하셨습니다. 333페이지, 3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 333페이지에 재해자동응답정보서비스 집행잔액입니다. 당초에 4,000만원을 받아가지고 339만 8,000원을 반납한 것입니다. 또 하천제방 유지, 관리 및 하상준설도 집행잔액입니다. 6,770만원 예산 중에서 870원을 반환하는 것입니다. 배수문 유지관리도 600만원을 받아서 100만 6,900원을 집행잔액으로 반납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재난이용시설물 정밀안전 용역집행이 당초에는 이제 성우연립이라는 재난위험시설하고 공장주택이 있었습니다. 2개를 하는 것으로 받았었는데 성우연립이 재건축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건축조합이 결성이 돼 가지고 재건축이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할 필요가 없어서 반납을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생활폐기물 10억 반납하는 것입니다.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을 96년도에 10억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 청소사업소에서 추진을 해야 되는데 그 당시에 환경시설기획단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건설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을 했기 때문에 예산이 여기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건설이,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이 유보됐습니다. 그래서 안 하는 것으로 결정됐기 때문에 반환을 하는 것입니다.

차곡재위원장

김의중위원 보충질의 하십시오.
의중

김의중위원

배찬주과장님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천제방 유지관리 및 하상준설 미증액도 반납분이 있는데 사실 안양천이 하천준설이나 이런 부분이 상당히 필요한 지역이 많은데도 지난 일전에 우리 박석교 아래쪽 준설하는데도 돈이 없어 가지고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이 국도비가 남아서 반납한다는 게 상당히 이율배반적인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 다음에 생활폐기물처리건설사업비가 다시 한번 설명 해 주실래요? 10억이라는 돈은 대단히 큰 돈인데 이것을 따오기도 어려울 텐데 못쓰고 반납을 한다는 것이 좀 이해가 안 갑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종합적으로는 지금 청소사업소에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당초에 생활폐기물 종합처리 시설을 소각로 200t짜리 2개, 음식물 감량화시설 170t, 대형폐기물 파쇄시설 20t 그래서 계획을 했었습니다마는 도시계획인구 및 생활폐기물발생량 감량에 따라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건설유보가 96년도에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다가 지금 반납을 하는 것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

이제 필요가 없습니까?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

그리고 시․도비 보조금 중에 이제 반납하게 되는데 엊그제도 수해로 인해서 그 쪽 지역에 상당히 준설할 부분이 많습니다. 많은데 그런 돈들은 또 다시 편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까?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금년에 다 세웠습니다. 도비에 얼마, 비율 얼마, 우리 시비 얼마.
의중

김의중위원

별도로 세웠습니까?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

저쪽 박달동 저지대에서 나오는 하수관 제가 말씀드렸던, 제가 어제 거기를 현장을 가보니까 아직 조치를 안 해놨고 비가 언제 올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 주민들이 상당히 질책을 심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깊이 생각하셔서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알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

이상입니다.

차곡재위원장

김의중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다음은 노춘복위원님께서 도유폐천부지 필지별은 자료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소화조 앞에서 삭감했고 뒤에서 신설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소화조사업은 안 하는 것이 아니고 앞에 일반회계에서 14억을 국․도비를 받아 가지고 시행을 하다가 당초에는 시비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시비도 안양시설인데 전부 다 그것을 국․도비만 가지고 하느냐 시비도 좀 부담을 해야 된다고 지시가 내려와 가지고 시비를 확보를 하면서 일반회계예산에서 특별회계로 넘겨서 특별회계에서 추진을 하기 때문에 일반회계에서 삭감하고 특별회계에서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 국고보조금으로 시행을 하다가 지금 답변중에 시비는 포함 안 되느냐 해 가지고 시비까지 했다고 그랬는데 시비가 부담되는 건 어디에 있어요? 시비가 부담이 돼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시비가 부담이 됩니다.

노춘복위원

얼마나 돼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시비가 2억 3,000만원이 부담이 됩니다.

노춘복위원

2억 3,000?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거 어디에 나와 있나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예산서 보시면 38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노춘복위원

388?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2억 2,500, 388페이지 보시면 1단계정화조 효율개선사업 국비 14억, 시비 2억 2,500, 38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노춘복위원

어디 나와있어요? 2억 2,500만원?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래서 16억 2,500만원이 된 거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지금 소화조개량사업에 대한 것은 지금 1단계에 소화조라는 게 있긴 있잖아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소화조가 있는데 지금 10년이 지났고 이게 상당히 효율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비용이 많이 들고 또 슬러지처리가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전체적인 운영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그것을 개선하는 그런 사업이 되는데 이것이 시범사업으로 안양에서 우리가 지금 국비를 14억을 에너지관리공단에서 받아왔습니다. 특별히. 그래서 추진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것 16억 2,500만원만 들이면 소화조 효율개선사업은 끝나는 것입니까?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알았어요.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수고하셨어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다음에 노춘복위원님께서 재해발생음성 시스템, 적절하게 이용이 됐느냐 질의를 하셨습니다. 음성자동 시스템이 우리 시에는 행정자치부에서 이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행정자치부에서는 당초에 수해위험지역, 그러니까 유원지랄지 계곡, 재해위험지역이라고 해 가지고 선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졌을 때 자동으로 대피명령 이런 용으로 주로 쓰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그런 용이 없기 때문에 고수부지주차장이랄지, 이런 사람들 전화번호를 전부 다 입력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그래서 한번 나가는데 16통화씩이 전화가 한꺼번에 나갑니다. 그래서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드리다시피 고수부지라는 게 약 10분, 15분, 20분 이렇게 할 때 갑자기 물이 차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큰 그런 도움은 안 됩니다. 그러나 사전예방부터 계속해서 우리가 홍보를 전화로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또 만만치 않은 것이 전화비가 한꺼번에 16통화씩, 그렇게 전체로 나갔을 때는 약 380만원정도 이렇게 한번 돌리는데 이런 문제점도 좀 있고 그렇습니다.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십시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제가 엊그저께 우리 안양시는 아니고 타 시에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에 이 자동음성정보시스템이 가동되는 것을 봤거든요. 근데 지금 과장님말씀처럼 재해지역이 예상되는 곳, 우리 같으면 유원지라든가 이러면, 유원지에 관련된 위험한 가옥들에게 전화입력이 쭉 되어 있어 가지고 경보가 발령이 되면 자동적으로 방송이 나간다거나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전화가 통화가 되는데 전화입력도 안 돼 있을 뿐더러 가동자체가 안 되고 무용지물이야. 그렇죠?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우리 안양시도 제가 볼 때에는 뭐 안 그러려고 하지만 또 그럴 가능성도 전혀 배제하지 못한다. 우려가 있다. 근데 지금 전화입력이 다 돼 있어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럼요.

노춘복위원

고수부지지역. 관련 돼 있는 주택의 전화번호가 입력이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아닙니다. 우리는 고수부지에 주로 상시적으로 주차하는.

노춘복위원

그 사람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운전자들.

노춘복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 대한 등록 돼 있는 상시 주차해 놓은 사람들에 대한 전화번호가 등록이 돼 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몇 개나 등록이 돼 있어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지금 정확한 숫자는.

노춘복위원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지.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그게 그렇게 되어 있을 수가 없을까? 그것 뭐 거기에다가 대놓은 사람도 있고 안 대놓은 사람도 있고, 변동이 심한 사람도 있을 텐데 장기적으로 늘 주차해 놓는 사람들이 등록대장이 돼 있어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전화가 다 등록돼 있습니다. 확보가 돼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런데 이번에는 그것이 역할은 못했지만 그렇게는 돼 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하여튼간 등록이 돼 있다니까 다행이고요. 이번 이런 수재가 났을 경우에 어떤, 사전에 어떤 그 예방차원이 더 중요한 건데 정말 답변 중에 우수량이 10분, 20분 내에 갑자기 막 쏟아질 때에는 그 때 당시에 정보시스템이 제대로 돼 가지고 어떤 대책을 강구하면 좋은데 그런 것이 지금 미흡한 실정 아니예요? 그쵸?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이제 고수부지주차장이 우리 안양에 3,663대분이 지금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에는 6번을 대피를 시켰습니다. 호우주의보가 내렸을 경우에. 그것을 1번 대피시키는데 아침부터 계속 홍보를 하고 계도를 하고.

노춘복위원

아니 홍보를 하는데 그것을 음성자동정보시스템으로 하느냐?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작년에는 안 돼 있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작년에는 안 돼 있었고, 금년 초에 설치를 한 것이거든요.

노춘복위원

올해 같은 경우.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그것도 활용을 하는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전화비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사전에 저희들이 전부 다 홍보를 많이 하죠. 많이 해 가지고 계속해서 그것을 뽑고 있고 전화는 이제 나머지에 대해서는 확보된 것에 대해서는 전화를 하고 그렇습니다마는 앞에서 설명드린 대로 작년에 6번을 대피를 시켰는데 고수부지에 물 찼을 때는 실제로 1번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상당한 그런 애로점이 있습니다. 금년 이번 같은 경우도 이 앞전에 호우주의보 때 한번 대피를 시켰었고, 이번에도.

노춘복위원

대피를 시키는데 그것은 음성정보시스템에 의한, 홍보에 의해서 한 건 아니잖아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근데 지금 전화요금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라는 말씀도 있는데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예를 들어서 전화요금이 많이 나와서 안 한다기 보다 어떠한 그런 것도 솔직히 부담도 많이 간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죠? 그렇죠?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렇다면 이것에 대한 개선책이면 개선책. 또, 이런 설치를 해 놓아가지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건데도 전화비 부담이 많이 가기 때문에 못하고 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것을 설명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그런 다른 면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호우주의보가 내리면.

노춘복위원

근데 이게 정말 과연 그렇게 효율적으로 쓸모가 있는 거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지금 그거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리면 예비가 내리면, 기상예보를 보고 아까 설명 드렸다시피 3,663대 정도가 주차해 있는데 그것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한 8시간~10시간이 걸립니다.

노춘복위원

전화통화하는데.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저희들이 홍보를 미리하고 계속해서 내보내고 하는 것이. 그러니까 오늘 오후에 기상예보가 호우가 내렸다 그러면 아침부터 계속해서.

노춘복위원

이거 정보시스템에 관련돼서만.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 사항을 설명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계속 홍보를 하고 나머지가 보통 이제 몇 백대, 300~400대 이렇게 남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한 3,000분 이렇게 전화를 한다는 것도 이제 부담이 생기고 다른 것을 다 뺐었는데 다른 사람을 다 뺐었는데 약 10% 남는 것 때문에.

노춘복위원

다 돌려야 되니까.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전화를 전부 다 하는데 한 2시간 정도 걸리거든요. 전부 다. 16통화씩 계속 나간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그것보다는 차라리 우리가 견인차로, 견인차를 우리가 빨리 견인차로 내는 게 더 빠르다는 것을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음성정보시스템보다도 그냥 어떻게 보면 수동으로 통제를 하고, 안 되는 건 견인차로다가.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나머지는 300대는.

노춘복위원

견인차로 끌어내든지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빠르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동에도 파악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로 전화를 하는 것이 빠르다 하는 것을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사실 이 자동음성정보시스템이 효율적인 것은 못 되는 거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우리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우리 경우에는 그렇고, 이제 재해위험지역이 있는 지역, 대피를 해야 된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스피커가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거기에.

노춘복위원

우리 안양시도 전화입력으로 되어 있다기보다도 스피커 이런 것으로 하는 게 더 낫지 않은가? 그러면?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것은 동에서도 계속 확성기로 하고 있는데도 안 빼기 때문에.

노춘복위원

알았어요.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리고 김의중위원께서 질문하신 것 그 생활폐기물 처리시설건설사업비가 이 하수과에서 해야 되는 일이예요? 청소사업소에서 해야 되는 일이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처음에 설명 드렸다시피 청소사업소 소관인데 96년도에도 환경시설기획단이 있었습니다. 우리 쪽에. 그래서 거기에서 건설을 맡다보니까 그것이 없어지면 환경시설과로 됐다가 환경시설업무가 환경시설과가 폐지되면서 하수과로 넘어왔습니다. 그 업무가,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 예산이 이쪽으로.

노춘복위원

하수과하고 청소사업소하고는 별 관계도 없잖아.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런데 그 업무 인계 받으면서 예산이 그 쪽으로 계속해서 넘어오다 보니까 우리 과까지 넘어왔습니다.

노춘복위원

당연히 청소사업소가 있는데 청소사업소로 예산이 넘어가 가지고 관리를 하든지 그래야지. 이 하수과에서 관리를 한다는 것은 문제점이 많은 거죠. 그리고 지금 이 건설사업에 실질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야? 이것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업무에 관여하는 사람이?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실질적으로는 청소사업소에서 필요가 없다고 우리한테 통보가 와 가지고 반납을 하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관여는 청소사업소에서 하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청소사업소에서 생활폐기물처리시설이 필요가 없다. 이렇게 된 거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아까 설명드린 대로 사유는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알았어요.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다음은 384쪽에 하수관거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해서 밑에 관거개량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어느 지역을 위한 것이냐 이렇게 질의를 하셨습니다. 밑에 한 것도 그렇고 여기에 하는 것도 환경부의 양여금입니다. 양여금인데 환경부에서 매년 하수관거개량비를 각 시․도에 배정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환경부에서 기준에 없이 이렇게 배정을 하다 보니까 상당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환경부에서 지침을 마련해 가지고 첫째로는 수해예방, 노후관거불량, 두번째로는 오접 그러니까 불명수차단이랄지 누수차단, 세번째는 우,오수 분리와 이것을 원칙으로 해 가지고 하수종말처리장 효율을 높이겠다. 효율이 실질적으로 많이 떨어진 지역부터 관거개량비를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전국에 걸쳐서 하수관거 타당성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하면 우선순위가 매겨지고 설계까지 나와 가지고 어디 지역에 어떤 이유로 얼마만큼이 들어가겠다. 이것을 용역을 해서 환경부로 보내면 환경부에서 전국에 하수관거개량비를 배정하기 위해서 타당성용역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십시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지금 설명 들었는데요. 그러면 우리 안양시에서 하수관거정비타당성 조사용역은 한번도 실시해 본 적이 없는 거죠?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하수도 기본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순위가 어디가 제일 급하다는 것은 이런 순위는 되어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하수관거기본계획은 되어 있다고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아니, 하수도 기본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래요. 하수도기본계획하고 하수관거정비타당성조사 기본설계 용역 그런 것하고는 별개 아니예요? 같아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연관은 좀 있겠습니다마는 이런 것은 세밀하게 하수관거를 정확하게 순위부터 어느 부분부터 어떤 사유로 관경을 얼마짜리를 얼마까지 늘려야 되고 이것은 노후가 얼마 정도 됐기 때문에 얼마만큼 지금 효율이 떨어지고 이것까지 나오고 실질적으로 개량을 하려면 돈이 얼마가 나오는지까지 이것은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 6억 5,200만원을 갖고 안양시 전역을 다 하는 거예요? .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이 예산만 갖고 다 충분히 해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것이 용역이 나와야지만 이것에 따라서 아까 그 답변과정 중에서 우,오수 오접공사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 한다고 그러셨잖아. 그러면 이것이 용역이 나오기 전까지 공사 못하겠네. 그러면?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아닙니다. 처음에 설명 드렸다시피 하수관거 개량비를 우리가 매년 환경부에서 양여를 받아 가지고 하고 있는데 그것은 환경부에서는 각 시․도에서 얼마를 요구를 하면 그냥 이런 자료 없이 줬던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요구했던 것은 순위를 정한 것은 하수도기본계획에 의해서 가지고 수해가 어디지역이 심하다, 어디를 얼마만큼 늘려야겠다는 것이 하수도기본계획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386쪽에 보면 평촌신도시 공동주택베란다 우, 오수 오접정비공사 이런 것도 그러면 우리 시에서 시비로다가 해주는 거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것은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평촌신도시를 말하는 거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평촌신도시만 이렇게 해줘요? 일반주택에도 이렇게 해줘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지금 우,오수가 분리 돼 있는 곳이 평촌신도시하고 석수동 충훈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평촌신도시쪽에는 지금 우,오수 오접을 전체적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노춘복위원

평촌신도시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다 하고 있고 금년말까지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우선 급한 것은 평촌신도시는 우리가 하고 충훈부는 이것을 하려고 보니까 50억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은 하수관거양여금, 환경부에 그것을 내년에 신청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받아가지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평촌신도시 공동주택베란다 우,오수 오접정비공사 이것은 시비예요? 환경부에서 내려온.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이것은 시비입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앞으로 충훈부, 그런 곳에 50여억이 들어가는 것도 다 시비로 할 거 아니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것은 환경부에서 일정금액을 내고 우리도 그 부담을 몇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춘복위원

사실 평촌신도시 뿐만 아니라 기존도시도 이 우,오수가 분리가 잘 안 돼 가지고 하는 곳이 많이 있다고요 그런 곳도 다 조사해 가지고 환경부에서 내려오는 예산으로 다 정비할 계획인가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설명 드렸다시피 하수관거타당성 조사용역이라는 게 수해예방이 있고 오접이 있고, 분류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런 자료가 용역을 하다보면 전부 다 나오기 때문에 이 순서에 의해 가지고 환경부에 요청을 해서 일정비를 타오면 계획해서 5개년 계획으로 그렇게 하려는 사업입니다.

노춘복위원

5개년 사업으로 알았어요.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 다음에 관양2동 부선산업 하수개량사업 삭감하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구청에서 하는 사업인데 우리 시에서 관양 동강물산 사업 그 쪽에 하수관거개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그 곳이랑 연결되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같이 하기 위해서 여기는 삭감을 했습니다.

노춘복위원

시에서 같이 한다는 게 뭐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지금 기존에 바로 옆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결공사를 우리 시에서 같이 하는 게 낫겠다 해서 구청예산을 삭감하고 우리 시에서 하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구청예산을 삭감하고 시에서 그냥 일괄적으로.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시에서 일괄적으로 하는데 이게 지금 구예산이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이것은 구예산입니다.

노춘복위원

하수과지만.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알겠습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다음에 388쪽에 부당이득금 반환소송 패소에 따른 배상금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대상토지가 동안구 관양동 914단지 2번지 등 9필지가 되겠습니다. 위치적으로는 오뚜기식품 뒤 대한전선 옆 동양섬유 맞은 편. 여기에는 실질적으로 지금 도로가 되어 있습니다. 소유자는 농업기반공사가 되겠습니다. 동안구청 건설과에서 93년 10월에 주민숙원사업으로 기존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농업기반공사 토지의 도로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하수관 교체공사를 하고 포장이 안 됐던 도로를 포장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이것은 실질적으로 도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농업기반공사소유의 땅이기 때문에 농업기반공사에서 소송을 했습니다. 그 동안의 사용료하고 땅을 빨리 사라 안양시의 도로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패소를 해 가지고 우리가 부당이득금하고 토지매입을 하도록 이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예산이 섰습니다.

차곡재위원장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토지매입금액은 얼마예요? 도로를 사고 있으니까 그 도로를 시에서 빨리 매입하라고 이렇게 됐을 거 아니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판결이 그렇게 났습니다. 토지매입비가 4억 6,285만 3,000원.

노춘복위원

4억 6,285만 3,000원. 이게 몇 평정도 되는 거예요? 좋아요. 그거 넘어가고 그러면 나머지 금액은 뭐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나머지 금액은 그 동안에 93년 10월 13일부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한 부당이득금이 되겠습니다.

노춘복위원

도로로사용하고 있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이거 너무 지나친거네. 아니, 지금 개인도로로 쓰고 있는 소방도로도 많이 있을 것 아니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도 그러면 지금 보상체계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도로로 쓰고 있으면 도로로다가 일반보상비보다 한 3분의 1밖에 안 줘. 그렇죠? 그런 부분은 알고 계시죠?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근데 이게 몇 평이느냐고 제가 물어봤는데 몇 평인지는 모르겠지만 4억 6,200여 만원이 땅값으로 되어 있고 그러면 이게 부당사용금으로 해서 한 1억 정도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냥 대충 따져보면.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이거 너무한 거네. 그러면 일반개인들도 그냥 토지보상 못 받고 있는 그 소방도로를 이렇게 손해배상청구하면 사용료부당 그러니까 사용에 따른 부당이득금 청구소송을 하면 이렇게 해주는 건가?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판례가 좀 틀립니다.

노춘복위원

어떤 경우인데 그래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이 경우는 자연적으로 발생된 도로. 그 다음에 그러니까 수익자, 토지소유자가 그 도로를 이용하면서 이익을 받았다 그랬을 경우에는 우리가 안 해 줘도 됩니다.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는 토지농업기반공사는 전혀 여기에 이 도로를 사용해도 효율이 올라간다는 것이 없고, 두번째는 도로를 사용하고 주민을 위한 도로입니다. 주민을 위한다는 것은 안양시에서 책임을 져야 하고 거기다 또 더구나 안양시에서 포장을 했고, 하수도관을 묻었고, 상수도관을 묻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안양시에서 도로를 제공한 것이다. 그렇게 판결이 난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농업기반공사 땅인데 왜 그 부당하게 여기에다가 물론 주민요구에 의해서 상수도라든가 하수도관거라든가 또 도로개설을 했겠지만 왜 미리 매입을 못하고 그런 것을 했나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농업기반공사 땅이니까 매입을 안하고.

노춘복위원

결국 이렇게 부당사용금까지 물어내고.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537평인데.

노춘복위원

537평이예요?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렇게 돼서 지금 이렇게 부당이득금을 반환해줘야 된다.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알았어요. 일단 넘어가죠.
찬주

배찬주건설사업소하수과장

다음은 이채학위원님께서 소화조개선사업 동일 안건은 먼저 답변 드린 내용으로 동일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곡재위원장

배찬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차곡재 위원장, 김의중 간사와 사회교대)

12시 07분 회의중지

14시 25분 계속개의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만안구청 김명철 건설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만안구청 건설과장 김명철입니다. 유덕희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삼막사 노점상 단속비속근무자 급식비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삼성산 삼막사 주변으로 막걸리, 파전, 보리밥 등을 판매하는 노점상들의 불법상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2001년 3월 17일부터 전 직원을 동원해서 삼막사 주변에 비상근무체제를 더욱 강화, 확립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벌였으며 이로 인해 많은 불법상행위를 근절을 시켰습니다. 이에 따른 비상근무자의 급식제공을 위해 급식비를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산에 있는 걸 노점상이라고 하나?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상행위 보리밥장사.

유덕희위원

산에서 무허가 무슨 저기라고 하나? 노점상이라고 해야 되나? 이름이 이상한데. 어쨌든 거기 지금 보면 올라가는 게 통제돼죠. 입구에서 그렇죠? 옛날 석산지나면서 거기 다리 지나가면서. 거기에서 그렇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통제하고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통제목적이뭡니까?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통제는 차량에다가 음식물을 싸 가지고 올라가서 거기서 장사하는 것.

유덕희위원

음식물반입하고 산불예방 그렇죠? 그렇게 볼 수 있겠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유덕희위원

근데 거기에 대해가지고 그 외의 목적으로다가 통과를 해야 될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삼막사 신도는 삼막사에서 발행하는 신도증이 있습니다. 그런 신도증하고 차량넘버를 저희한테 삼막사에서 통보해 주는 것을 가지고 그런 사람들 차량은 신도증이나 주민등록증을 확인하고 그래서 차량을 통과시키고 나머지차량은 일단 다 통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면 신도증이 없는 사람은?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그냥 거기에다가 차를 대고 삼막사에서 운영하는 삼막사차량이 있습니다. 그것을 타고 올라갑니다.

유덕희위원

그냥 사람은 걸어갈 수 있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걸어갈 수는 있고요.

유덕희위원

무슨 인화물질이나, 장사품목 안 가지고 간 사람은 통과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렇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유덕희위원

근데 마치 거기 무슨 군인부대나 일급비밀을 요하는 그런 지역을 통제하는 것 같이 또 내가 여러 번 가봤는데 거기에 직원들 몇 명 나가 있어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거기에 지금 현재요?

유덕희위원

근무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구성이 돼 있나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주간에는 일단 저희 직원들이 2명 나가 있습니다. 정상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는 공익요원 6명, 2초소에는 2명, 정상에는 4명 그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밑에도.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직원이 없습니다.

유덕희위원

직원이 있던데 직원이.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직원은 없습니다.

유덕희위원

직원이 있던데 그래가지고 공익요원이 해 가지고. 근데 내가 거기를 여러 번 해 가지고 무슨 업무차도 갔었고 거기로 올라가 가지고 내려와서 간벌 이런 것도 봐야 되고 여러 번 갔었어요. 갔었고 그리고 차량을 가지고도 어려울 때는 차를 가지고 통과를 해서 응하고 신분증 제시를 하고, 시의원이라고 그랬는데. 거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다들 불친절하고 태도가 아주 오만불손하던데 그런 거 아세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교육을 잘 시키겠습니다.

유덕희위원

직원이라고 나와있는 사람이. 직원이라고 해 가지고 그 사람이 안내 해 가지고 앉아있는 그 밑에 이렇게.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직원이 나와 있다고요?

유덕희위원

그 위에 하나 있고. 이렇게 2개 있잖아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삼성산 초소에만 정상에 직원이 있습니다. 정상직원이.

유덕희위원

아니, 밑에, 다리건너 있잖아요. 석산.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입구초소를 말씀하시는데요. 입구초소에는.

유덕희위원

거기도 이렇게 바로 앞에 바리게이트 되어 있는데 그 앞에 조그만 저기 하나 있고, 그 위에도 바로 옆에 뒤에 거기도 하나 있죠? 그렇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콘테이너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렇게 해서 그 밑에서 직원이 이리 와보쇼 하더니 데리고 가더라고. 그래서 그 때도 초소까지 끌려 들어간다고 그럴까? 저기했는데.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 당시 평일입니까?

유덕희위원

평일이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평일에는 없는데요.

유덕희위원

불러가지고 갔거든요. 갔는데 난 신분증제시도 했어요. 내가. 맞을까 봐. 그랬더니 그래도 안 돼 가지고 하는 태도가 굉장히 오만불손하던데 직원이라고 하던데. 알았어요. 가요. 이러더라고 나중에는. 근데 물론 신분을 제시했는데까지 그랬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비치는 게 더 불친절하지 않겠느냐 그 얘기를 지금 묻고 싶어서 하는 소리예요. 오신지 얼마 안 됐으니까. 9동장 하다가 오신지 얼마 안 됐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런 것을 내가 여기서 질의를 두 번 했던 사항도 있어. 똑같은 내용으로 질의를 했어 내가. 그랬더니 공익요원들 근무를 잘 시키겠습니다 답변을 하더라고 내가 들었습니다. 두 번을. 지금 세 번째 하는 거예요. 거기 가지고 나왔을 때 내가 세 번째 얘기하는 거라고. 그런데 시정이 안 됐단 말이예요. 세번째니까 다시 한번 저기할테니까 그걸 한번 저기해 가지고 담당과장이 업무파악을 하면서 잘 해가지고 대민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하시라는 그 말씀이야. 알아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다음은 권오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만안구의 설해대책용 염화칼슘 잔량은 현재 얼마냐고 질의하셨습니다. 금년 기상이변으로 폭설이 잦아 제설작업에 기존보유 염화칼슘제고 및 금년에 구입한 염화칼슘 1만 6,030포와 무공해제설제 1,450포를 제설작업에 투입하여 현재 남은 잔량이 487포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전국 각 시․군 및 염화칼슘 공급업체에 제고물량이 현재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늦게나마 구입하게 되면 그때는 단가도 상승되고 또 구입하기가 어려운 상태가 될 것 같아서 저희가 이번에 동절기 해빙작업용으로 염화칼슘을 신청하게 된 사항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권오쇠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쇠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요. 지금 이거 염화칼슘이 480포대?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487포입니다.

권오쇠위원

지금 이거 자재창고가 어디 있어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저희 자재창고가 박달로 우회도로 기독보육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또 동안구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동안구는 제가 모릅니다. 온지 얼마 안 돼 가지고요. 동안구 것까지 파악을 못했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면 만안구랑 동안구의 염화칼슘 저장창고가 틀려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구청별로 따로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1만 6,000포를 썼다고 했는데 지금 금년에도 1만 6,000포란 말이예요. 그렇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작년에는 굉장히 폭설이 왔다고 해서 굉장히 많이 썼다고 본단 말이예요. 금년도 과연 이렇게 많이 필요한 것이냐?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 평년을 저희가 작년에도 1만 6,000포 세웠을 때 눈이 많이 오리라고 생각지도 않고 1만 6,000포를 세웠는데 올해는 더 많이 오면, 이 눈이 예정으로 이렇게 평년작으로 오는 게 아니고 때에 따라서 달라질 수가 있으니까 평년에 보유한 염화칼슘을 보유한다고 생각을 해서 올리게 됐습니다.

권오쇠위원

작년에 애당초에 구입한 게 몇 포 였어요? 애당초에. 이게 눈이 많이 와 가지고 추가로다가 아마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애당초에 구입했던 양이 얼마나 돼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이것은 1만 6,030포가 애당초에 구입한 양입니다. 추가로 구입한 것은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제설제, 무공해제설제. 염화칼슘이 없어 가지고 그 당시에 추가로 제설제를 더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이거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작년도에 염화칼슘이 부족해서 추가로다가 많이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애당초 1만 6,000포란 말이예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작년도에 염화칼슘 구입한 거 있죠. 구입한, 1만 6,000포에 대한 구입한 단가하고 구입시기하고 해서 받은 거 있을 거예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그것 좀 자료로 제출해주세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리고 제설해빙제하고 염화칼슘하고 틀린 거예요? 해빙제하고 염화칼슘하고. X-73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거기.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염화칼슘은 일반도로에다가 살포하는 것이고요 X-73이라는 해빙제는 교량. 염화칼슘을 교량에다가 뿌리게 되면 콘크리트바닥에 문제가 발생하니까 콘크리트에 해가 없는 X-73해빙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이것은 교량에만 쓰는 거다 이 말이예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고가도로나 교량, 이런 부분. 콘크리트 제품에 쓰는 거죠.

권오쇠위원

설명 잘 들었으니까요. 자재구입 년, 월, 일하고 구입량하고 해서 자료 좀 바로 해 줘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이상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계속해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다음은 곽해동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삼성산 회차로 정비공사 위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삼막사 입구 제1초소에서부터 삼성산까지입니다. 원래 목적은 삼성산 등산로가 협소해 가지고 차량통행이 겨울철에 강설 때에 교통사고위험이 항상 상존하고 있어서 또 등산객 통행에도 많은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도비를 보조받아서 회차로, 그러니까 회차로라는 것은 교차할 수 있는 공간을 15개소 정도 약. 15개소를 설치하는 그런 공사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곽해동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근데 그게 공사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것을 자연을 훼손해 가면서 그걸 등산 올라가는데다가 회차로를 만들면 자연도 훼손되고, 그것보다는 근본적으로, 근본적으로 그 초소밑에다가 안양시의 무슨 조치를 해야 되지. 올라가면 안 되잖아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것은 지금 회차로 공사는 현재 여분의 땅이 현재 있는 그런 구간에 교차할 수 있는 공간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훼손을 안 하는 상태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배수로가 일부가 좀 불량한데 그 위에다가 배수로설치하고 거기에다 스틸그리팅 놓아서 차량을 통행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작업입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삼막사 올라가는 게 여분의 땅이 어디 있습니까? 땅이 없어요. 지금.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지금 현재 올라가는데 양쪽으로 1m50㎝이라든지 있고, 일부 구간은 교량 같은 구간이 좀 있지 않습니까? 소교량.
해동

곽해동위원

교량이 어디에 있어요? 교량이 그거 하나밖에 없잖아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런 것도 넓히면.
해동

곽해동위원

그런 것을 넓히면 안 돼죠. 자연을 훼손하는 거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초소에서 삼막사 올라가는데 지금 공익요원들 지키는 이유가 뭐예요? 삼막사에 신도들만, 급한 사람들만 올라가게 만들고 나머지는 삼막사 차를 타고 올라가게 만들었잖아요. 차를 자꾸 돌리게 회차로 이런 것을 자꾸 만들어 놓으면 차가 더 많이 다니죠. 아예 그런 것을 할 것 같으면 초소밑에 해야 되지. 위에 또 이거 만들어 놓으면 더 힘들죠. 차가 더 많이 다니는데.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현재 위험한 구간이나 교차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도로에서 더 넓히거나 그런 사항이 아니고 기존도로에 나무도 안 나 있는 그런 지역을 택해서 회차로공사를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도로를 완전히 이렇게 넓히는 것이 아닙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나무 안 나는 곳이 어디 있어요? 다 나무나는데.‘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일부 있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일부 어디가 있어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저희가 조사를 해보니까
해동

곽해동위원

조사 어디를 했어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한 15군데 정도 되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가봤어요? 어딘데요? 한군데만 대 봐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다리 막 지나서요 우측으로 거기.
해동

곽해동위원

거기하고 또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런 구간이 저희가 그런 공간을 이용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훼손이나 이런 것은 아닙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15군데면 제가 알기로 다리건너서 우측에 한 50m있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조금씩 조금씩 하는 거죠. 2~30m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넓게 하는 게 아니고.
해동

곽해동위원

내가 알기로는 3~4개 밖에 없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리고 현재 암반에서 2초소 같은 경우에 암반옆에 스틸그리팅 있지 않습니까? 하수로 그런 부분을.
해동

곽해동위원

거기다가하면 안되죠. 거기다가 뚜껑 덮으면 차가.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뚜껑을 덮는게 아니고요. 차가 다닐 수 있는.
해동

곽해동위원

차 다니려면 뚜껑을 덮어야 차 다니죠. 뚜껑을 덮어야 되잖아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러니까 스틸그리팅을 그런 것으로 차가 교차할 수 있는 스틸그리팅으로 교체해주고 그런 구조물을 앉히는 거죠.
해동

곽해동위원

나는 이해가 안 가네. 그거 안 되는데. 제가 봐서는 어디야 초소밑에다가 크게 봐서 안양시에서 주차장을 만들어 가지고 보리밥집도 그래요. 사실. 그 관악구 가봤어요? 가보면 한 7년 전인가 6년 전에 몇 집을 보리밥집을 철거해 가지고 관악구 밑에다가, 입구에다가 식당을 해주고 아예 없어졌잖아. 관악구 같은 경우도. 우리 보니까 만안구 같은 경우도 3월 15일인가요? 16일부터 우리 만안구청의 공무원들이 토요일하고 일요일마다 보통 한 20명 올라가요 삼막사에. 고생을 매일하거든요. 그런 걸 크게 봐서 해야지. 차 잘 다니게 해주면 차가 더 올라가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리고 지금 저희가 회차로 이렇게 해주는 것은 산불진화때도 수송되고 그 다음에 군부대에 그 위에 있는 부대, 그리고 통신장비, 긴급차량 이송하는데 교차할 그런 공간이 없으니까 사실적으로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그거 한다고 버스가 올라가는 건 아니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목적이.
해동

곽해동위원

산불났는데 그게 무슨 필요해요? 산불나면 밑에 차 막으면 되는 거지.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 위에까지 인력수송을 해야 되니까요.
해동

곽해동위원

그거 말이 안 되는 거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런 목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그거 있잖아요. 공익요원들이 낮에 한 10명이 근무한다는데요. 제일 문제가 자연환경도 있지만 청소문제가요 초소있죠 초소. 초소에서 그 신림으로 들어가는 길 있죠? 고속도로. 그 중간 한 500m가요 아주 쓰레기범벅이예요. 제가 봐서 공익요원들이 근무하실 때는 그냥 낮에 쓰레기 못 버리게끔 간판들고 다니면 쓰레기 없어 질 것 같은데.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앞으로 교육을 시켜서 청소 같은 것도 시키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같은 부서는 아니겠지만 그 밑에 차가 있잖아요. 초소밑에 보면 차가 덤프차가 많아요. 그 밑에. 그것도 한번, 24시간 대놓고 있다고. 거기에다가 쓰레기 다 버린다고. 차수리하고 이런다고. 그것도 참고 좀 해서.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알았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이상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곽해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다 하셨습니까?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또 있습니다. 노춘복위원님께서 안양9동 금융아파트 우회도로개설에 관련해서 거기 사업시기가 언제, 어떻게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을 시행하려고 2001년도에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업을 시행하려고 7월 1일부터 사업을 시행하려고 했는데 지난 5월부터 주민들의 민원으로 인해서 다소 지연이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2001년 5월 11일 도로개설관련 전문가랑 같이 현장에 나가서 자문을 받은 결과 민원인들이 주장하는 산사태, 그 다음에 산림훼손 최소화, 그런 것을 주장하는 그런 것도 검토하고 또 현재 유수소통 관계, 그 다음에 창박골 삼거리 접속지점, 그 옆에 근린체육공원개발계획과 연계성극복,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서 노선 변경을 자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문을 토대로 해서 현재 도시계획변경을 신청 중에 있으면서 도시계획변경결정이 끝나는 한 9월달 정도 될 것입니다. 그때 설계를 시작을 해서 금년 11월경쯤 돼서 착공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지금 도로개설 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있네요. 그렇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노선확정이 됐습니까?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확정이 된 것은 아니고 검토를 해서 변경결정을 요청했습니다.

노춘복위원

도시계획변경결정을 하는 것이 기존도로를 확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우회도로를.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우회도로 내에서 변경을 하는 것입니다. 산림을 많이 훼손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내려서 훼손이 안 되는 방향에서 검토를 했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그것이 어느 정도 결정이 돼 있는 상태네요. 그러면.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노선이 완전히 결정이 되려면 도시계획결정이 돼야죠.

노춘복위원

도시계획결정하기 전에 노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안만 지금 확정이 돼 있는.

노춘복위원

안이 확정 돼 있는 것이 있을 게 아니냐는 거죠. 도면을 좀 봤으면 좋았을 걸 그랬구나. 근데 지금 11월 달에 공사가 착공예정이라고 그랬는데 사실 그때까지도 착공이 될지 이게 또 원만히 도로개설. 주민들이 합의가 된 사항으로 볼 수가 있어요? 지금 변경노선이?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지금은 아직은 아닙니다.

노춘복위원

확신이 없는 거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것이 예산이 18억이 또 서 있는 것이고 그 중에서 2억을 도로개설비용을 삭감을 해서 전면 책임감리비로 2억을 해 놨는데.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노춘복위원

이 예산을 다 삭감을 하고 도로확정계획서 좀 완벽하게 난 상태에서 내년도 어차피 11월 달이면 또 하절기 공사인데 하절기공사도 쉽지도 않을 것 같은데.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지금 현재 현대아파트, 9동에 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 아파트가 현재에 10월 달에 입주고요.

노춘복위원

입주는 알아 입주는 아는데 그 안에 공사를 끝낼 이유가 없잖아요. 이게 하절기공사로 들어가는 거고 근데 왜 전면책임감리를 왜 2억을 편성한 이유는 뭐예요? 감리비를 편성한 이유는 뭐냐고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교량이나 구조 같은 거, 교량이 2개소고. 또 일부 구간에는.

노춘복위원

근데 공사가 시작이 안 된 거 아니예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근데 발주가 되면 바로 같이 해야 되는 거니까요.

노춘복위원

근데 11월 달에 가서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근데 이게 내년도 예산이 이번에 삭감하고 만약에 내년에 예산을 세운다면 내년에 가도 이 때쯤 돼서 발주가 되는 이런 상태가 또 늦어지니까.

노춘복위원

아니 도시계획변경결정이 9월달에 가야만이 될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공사착공이 11월 달이라고 그러는 건데 그것도 사실은 또 막연한 것이고 그것을 주민들하고 합의가 된다는 보장도 없는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그것은 지금 해야 된다는 것은 주민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대해서 자체가 도시계획서를 없애달라는 그런 민원이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주민들이 반대를 해도 일부 주민이 반대한다고 해서 그 위에 넓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무시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것을 안 한다는 것은 문제가 좀 많습니다.

노춘복위원

기존에 확정된 안을 가지고 한다면 이해는 가는데 도시계획변경결정을 하고 또 그런 행정절차가.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올해 발주가 되면 바로 공사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하절기 공사에 무슨 도로, 교량 공사 그런 것을 어떻게 해? 그렇잖아? 하절기 공사 안 하는 것이 있잖아, 참 동절기 공사 안 하는 것이.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동절기 공사를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는데요 거기에 뭐 기초파일 박는 것이라든지, 조사라든지 현장 이런 것이 다 준비가 된 상태에서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것을 할 시간은 동절기에도 충분합니다.

노춘복위원

편리에 의해서 한다, 안 한다 하지 말고 동절기 되면 안 하잖아. 전면적으로요. 공사를 안 하잖아.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콘크리트공사만 못하는 거죠 사실.

노춘복위원

다른 것은 다 하고?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다른 것은 할 수 있는 거죠.

노춘복위원

다른 것도 다 콘크리트공사를 못하니까 다 전면적으로 못하더만.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감리비용도 꼭 여기에 편성이 돼야 된다.?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2억이라는 것은 2억이면 이게 공사를 전체 끝낼 수 있는 책임감리비용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부 세운거야? 뭐야?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전체를 할 수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전체요? 아직 변경결정도 안 되고 그것에 따른 예산도 정확히 나온 것도 아니잖아 변경이 돼 가지고 하는 노선변경에 따른 공사비가 정확히 나온 것도 아니잖아. 그렇지 않아? 이거 막연하게 세워놓은 건데 그렇지않아?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저희가 추정을 해서 세워 놓은 것이기 때문에요.

노춘복위원

일부 이것을 삭감해도 되긴 되겠네. 알았어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삭감을 하시면.

노춘복위원

알았다고. 일단. 또 다른 거 설명하세요.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삭감을 하시면.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다 했습니까?
명철

김명철만안구건설과장

이상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김명철 만안구청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안구청 김금동 건설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동안건설과장 김금동입니다. 유덕희위원님께서 질의하신 495페이지 지피식물조성 공사비 삭감사유와 비산3동 약수터 개발비 예산편성사유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삭감예산 지피식물조성 공사비는 홀덮개가 없는 지역에 지피식물인 담쟁이, 맥문동을 식재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겨울 강추위로 제설작업용 염화칼슘을 도로에 많이 뿌렸습니다. 그런 영향으로 지피식물이 고사될 우려가 있어 부득이 예산을 삭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비산3동 약수터개발 사업비 예산편성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은 비산3동 종합운동장 뒤편에 불당약수터가 있습니다. 지하수가 고갈돼서 지역주민들의 많은 개발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수터개발비를 편성하게 된 것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여기 그러면 이거 식수대 지피식물 조성공사비 말입니다.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유덕희위원

당초 예산이 얼마가 서 있던 거예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당초 1,200만원이 있었습니다.

유덕희위원

그거 찾는데 왜 그렇게 오래걸려? 거기 써 있구만. 근데 사실 이거 필요 없는 거 세웠다가 삭감시킨 거죠?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유덕희위원

그렇죠?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유덕희위원

그러면 그 동안 다른 거 해야 할 것 1,200만원 어치 못했잖아. 당초에 알아서 세웠어야지. 예산세울 때 무턱대고.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무턱대고는 아니고요. 작년에 염화칼슘을 뿌리다 보니까 도로에 많이 퍼져서 죽을 염려가 있고 그 후로 사정이 변경이 돼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따놓고 보자 식으로 한 거죠. 뭐. 솔직히 과거에 하던 관행대로 해놓고 안 쓰면 그만이고 쓰면 좋고 그렇죠? 인정하죠?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유덕희위원

그래요. 이런 것을 좀 잘해 가지고 왜냐 하면 1,200만원 세워가지고 500~600만원 쓰고 나머지에서 하는 것은 그래도 좀 그런데. 이것은 하나도 안 들이고 그대로 되는 것은 좀 그렇잖아. 액수가 적고 많고를 떠나가지고.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주의하겠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리고 이거 비산동 약수터 말이예요. 5,000만원 다 들어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거기가 길이 안 나 있어서 작업여건이 별로 안 좋습니다.

유덕희위원

몇 미터 파려는데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기준은 없고 통상 한 200m정도 파고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근데 200m파는데 그렇게 5,000만원 안 들어가도 될텐데.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그게 이제 약간의 조경시설도 하고 거북등이랄지 이런 시설이 좀 필요합니다.

유덕희위원

거북등 이런 거 200만원, 몇 백만원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보통 한 4,500만원 썼거든요. 거기에 한 500 더.

유덕희위원

갈산동 자유공원은 얼마 들었어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그것도 한 4,0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유덕희위원

3,800인가 얼마 들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그 정도 들었습니다.

유덕희위원

그거에 비교해 가지고 나는 5,000만원이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했는데 20% 정도만 깎읍시다. 1,000만원만. 인정하죠?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근데 위원님.

유덕희위원

내가 이거 질문할 때는 이 위에 식수대 지피식물 1,200만원 이니까 1,200만원만 깎으려고 했었어.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그것은 이제 자연적으로 깎지 않았습니까?

유덕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것도. 아니 물건을 훔쳤다가 들키면 그것만 주면 되나? 배로 물어내야지 배로 물어내야 되니까 이거 20%만 깎자고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근데 이게 착공을 하다보면 깊이 들어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유덕희위원

예산이라는게, 주머니에 아침에 집에서 100만원 넣고 나가면 100만원 다 쓰게 되어 있어. 80만원만 넣고 나가면 80만원 거기에 맞춰서 쓰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른 것도 할 게 많이 있으니까 이거 1,000만원만 깎자고 오케이?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부족하게 되면.

유덕희위원

그때 더 추가해서 쓰면 되지. 왜냐 하면 예산이 많이 선 줄 알면 업자들이 많이 달라고 그래요. 예산이 이것밖에 안 섰으니까 이거 가지고 하자면 걔네들도 똑같이 해줘. 그렇게 합시다?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제가 여기서 어떻게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유덕희위원

1,000만원만 깎는 것으로. 알았어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다음은 권오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예산서 497페이지 설해대책자재 염화칼슘 재고량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0년, 그러니까 작년 염화칼슘 확보량이 1만 8,080포였습니다. 그 중에서 1만 7,640포를 사용하고 현재 440포가 남아있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권오쇠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쇠위원

권오쇠위원입니다. 작년도에 1만 8,080포?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구입량이?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금년에는 좀 적네요. 그렇죠? 금년에는 그냥 1만 8,000포로구나.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작년도에는 그러니까 근래에 없는 폭설이 내린 거 작년에 아시죠?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근데 금년에도 이렇게 많은 양을 구입하는 이유는 뭐예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작년에 그런 곤란을 겪었기 때문에 이 정도 세우고 또 구입은 추이를 봐가면서 할 수가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염화칼슘 유효기간이 얼마예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그것은 한 2년 이상 됩니다.

권오쇠위원

2년.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보관하기에 달려있습니다.

권오쇠위원

지금 여기 창고는 어디에 되어 있어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우리 구청 안에 창고가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우리 동안구청 안에?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여기 새로 되어 있는데?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왜냐하면 이게 처음에 예산을 보면 처음에 5,900만원 예산세웠죠?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그러다가 이번에 3,700만원이 서 있단 말이예요. 그러면 애당초에 예산에, 지금 구입은 아직 하지 않았죠?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안 했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래서 이렇게 본예산이 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거 조금 해놓고 될 수 있으면 추경에 구입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지금 이것도 1만 8,080포를 했다고 하는데 이거 지금 구입한 시기하고, 구입량하고 해서 서면답변으로 해줘요. 네? 따로요.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권오쇠위원

이상입니다.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다 끝났습니까?
금동

김금동동안구건설과장

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김금동 동안구청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종걸 도시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도시과장 박종걸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양 구청 관계공무원께서는 답변이 다 끝났으므로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유덕희위원님께서 예산서 407쪽 토지구획정리 특별회계 순세계잉여금 15억 1,300만원 편성사유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은 전년도 예산결산에 따른 이월금으로서 작년 세입세출예산 폐쇄일이 금년 2월 28일이기 때문에 예산결산 전에 금년도 당초예산을 편성하는 관계로 금년도 본예산에 9억 3,861만 6,000원을 편성되었고 금년도에 결산결과 그 차인액을 금번 추경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얼마요?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15억 1,300만원이 결산차인액입니다. 그리고 결산서에

유덕희위원

아까는 7자가 들어가는 것 같아서 금액이 좀 틀린 것 같아서 물어봤어요. 15억?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15억 1,300만원

유덕희위원

듣는 게 잘못 들었어요. 7,000으로 들어가지고. 알았습니다.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다음은 권오쇠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01쪽입니다. 삼성천마을에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사업비가 14억을 감액하고 예산안 299쪽에 29억 2,000만원을 재편성하면서 과목경정된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 삼성천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당초 시유지매각대금으로 도로 등 기반시설공사를 추진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유원지 명소화 개발계획에 따른 기반시설 공사등의 변경 및 지장물 보상 등에 추가사업비 소요가 예상되어 국․도비 지원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국․도비가 23억 3,600만원을 확보되었습니다. 그래서 시비는 당초예산 14억에서 8억 1,600만원을 삭감하고 5억 8,400만원만 편성하고 추가지원된 국․도비 23억 3,600만원을 예산에 편성하면서 이것을 당초 예산과목상 세세항에서 자체사업을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과목경정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국․도비를 지원 받으면서 보조사업으로 이것을 과목경정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잠깐만요. 우리 권오쇠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전에 우리 저 관계공무원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가 아직 도착이 안 되고 있습니다. 신속하게 각 부서에서는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쇠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면 현재 우리가 국․도비 내시가 된 거예요?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네.

권오쇠위원

내시가 된 상태예요?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네.

권오쇠위원

알았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계속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다음은 김의중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43쪽, 44쪽에 남서울역사 진입로 개설공사 등 8건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훼손부담금 징수수수료 9억 9,600만원을 세입예산으로 편성을 했는데 부과기준과 그린벨트구역 외에 지목상 임야이면서 대지로 이용중인 필지현황 등에 대하여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2000년, 그러니까 지난해 7월 1일자 새로이 제정, 시행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개발제한구역 내에 행위허가시에 그린벨트훼손 부담금을 지자체장이 산정하여 부과하도록 건교부장관으로부터 위임되었습니다. 부가절차를 설명드리면 위에서 말한 법 제20조, 제26조 및 동법시행령 제34조, 제40조의 규정에 따라서 토지 형질변경 허가면적에다가 그린벨트구역 외에 동일지목별 개별공시지가 평균가에서 당해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뺀 그 차액을 곱해서 공공시설 및 일부 그 공익시설에 대한 감면되는 것은 빼내고 부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 부담금은 전액 국고로 돌아가게 되고 징수액의 5%를 지방자치단체장에게 교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액 9억 9,600만원은 남서울역사 진입로도로개설 등 8건에 대하여 우리 시에서 부담하는 개발제한구역 훼손부담금 199억원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징수수수료에 편성한 예산입니다. 부담금 내역을 설명드리면 남서울역사 진입로개설공사 79억, 수자원 공사가 79억, 삼막사 납골시설이 3억 3,000만원, 충훈부주차장이 7억 5,000만원, 서울대학교가 1,100만원 또 비산동 생활체육시설과 시내버스 공영차고지가 28억 9,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관내에 지목이 임야이면서 대지로 현재 이용상황이 대지인 것은 120필지가 되고 평균은 한 130만원에서 평당 한 150만원 정도 이렇게 공시지가가 잡혀 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한 취지는 사실 개발제한구역 훼손부담금 제도가 조금 전에 설명했다시피 2000년 7월 1일부터 이제 시행이 됐는데 우리 안양에도 여러 곳에 도로나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것이 삼막사에 납골시설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공공시설이 주로 이용이 되는 것이 그린벨트훼손이 될텐데 여기 삼막사 부분을 이렇게 파악을 해보니까 사실 평방미터당 12만 4,281 임야로 평균치가 나와있어요. 그렇게 보면 근 평당 한 40만원 꼴이 되는데 여기에 이제 개별지가는 3,740원 밖에 안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게 847평의 납골당을 설치하는데 3억 3,700만원이라는 부가율을 내게 된단 말이예요. 이 부분뿐만 아니라 우리 이제 여러 곳에 개발제한구역에 도로나 공공시설 부분을 만들려고 그럴 때에 엄청난 문제가 도래될 것으로 보는데 이 부근에 사실 그 평균치를 내는 것을 보니까 그린벨트 내에, 외지역에 사실 임야가 있는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대지로 사용한다든가 그래서 표기상 임야로 된 것을 총계를 내다보니까 아까 우리 박종걸 과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평당 120이요?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130에서 150만원 정도.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그 정도 나오는데 이런 부분들을 실질적으로 대지로 이렇게 변경을 해버리면 평균치가 낮아질 것으로 보는데 그런 작업들은 하고 계시는지.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게 그 시행 첫 해가 되다 보니까 건교부에서도 좀 여러 가지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고양 같은 도농복합도시 같은 곳에서는 저희처럼 이미 기성시가지가 안 된, 사실대로 전이나 답으로 쓰는 면적이 많기 때문에 별 차이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임야라도 평균과 한 5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든지 전답도 한 0원 정도 차이가 난다든지 별 차이가 없는데 우리 같은 곳에는 한 100만원 정도 차이가 나고, 그 차액이 지가평균하고 그린벨트 내 훼손되는 지목의 차액이 한 100여 만원이 넘게 나오고 그렇게 돼서 우리도 그것을 너무 형평에 맞지 않지를 않느냐 그래서 건교부에 그것을 제고해달라 아니면 제도적으로 좀 바꿔달라 해서 문제가 있다 해서 건의도 했고 몇 차례 건의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임야이면서, 지목상 임야면서 또 전답이면서 공장이나 옛날에 그 무허가건물 같은 곳이 있기 때문에 공시지가는 또 토지이용상황대로 대지면 대지로 활용을 하면 그 거기에 상응하는 공시지가를 매기게 되어 있고 좀 불합리한 점이 있기 때문에 건의도 했고, 또 지목을 우리 직권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닙니다. 신청주의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건축허가가 준공된다든지 토지형질변경허가가 준공된다든지 할 때 그때 지목을 바꿀 수가 있고 또 주민이 신청을 했을 때 그때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파악을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주민들한테 고지를 해서 실질적으로 바꾸라는 권고도 하고 또 다른 특별히 우리가 직권으로 할 수 있는 규정이 있는지.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법률적으로 할 수 없다 라고 되어 있습니까? 본인신청 이외에는 할 수 없다 이런 조항이 있습니까?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왜냐 하면 본인의 재산상의 불이익이 가고 하기 때문에 이의가 들어오겠죠. 예를 들어서 세금 같은 거 이런 게 늘어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민원이 예상됩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근데 이제 그런 부분들은 사실 건교부나 이런 곳의 문제가 아니고 해당 자치단체의 문제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삼막사 그 납골당 문제도 3억 3,700만원이 GB훼손부담금이 부과가 된다고 하면 이것을 계속 어떤 주변에 임야의 개별공시지가를 낮춰가지고 적게 무는 방법을 택해서 이게 아마 1년에 한번씩 산정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게 맞습니까?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그렇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우리 안양시도 그런 부분을 좀 낮추어서 돈을 좀 적게 내도록 해야지. 이거 앉아서 엄청난 돈이 우리 안양시에서 쓸 수 있는 돈이라면 이런 이야기를 안 합니다. 의왕이나 군포 이런 지역들도 상당히 그린벨트가 많기 때문에 그 쪽에도 이야기를 들으니까 개별공시지가 부분 때문에 고민하고 좀 낮추기 위한 대장정리작업을 지금 하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안양시에도 하루속히 그런 부분을 추진을 해 가지고 물론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추진해서 그 많은 돈을 내지 않도록 예를 들어서 도로를 뚫는데 한없이 기다리고 앉아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 노력을 좀 기울여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를 드립니다.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그린벨트 관리문제인데요. 일단은 우선해제를 하고 또 취락지구로 해서 풀어줄 때는 과감하게 풀어주고, 또 보존해야 될 곳은 아주 완벽하게 보존하겠다는 정부의 뜻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린벨트훼손은 가능한 한 어떤 경우에도 하지 않게 하기 위한 그런 제도적장치이고 또 이것을 받아 가지고 취락지구나 이런 곳에 지원이 되는 사업비로 지원해주고 그런 기금으로 쓰게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물론입니다. 그 내용은 본 위원도 아는데 사실 이제 우리 안양시에서 우선 눈앞에 지금 닥친 게 삼막 납골당 부분이 있고 앞으로도 그 쪽 지역에 도로개설이 되게 되면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힘들지만 그런 노력을 경주하면 많은 예산을 좀 절감할 수 있지 않겠는가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답변 다 했습니까?
종걸

박종걸도시과장

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박종걸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식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창식입니다. 유덕희위원님이 질의하신 페이지 417페이지입니다. 주차수익금 종전보다 2억 4,200만원이 추가편성된 것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현행 주차,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은 33개소입니다. 노상이 22개소, 노외가 11개소입니다. 그래서 주차면수가 3,032면을 현재 관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입증가 요인은 불법 주정차단속을 강력히 추진함으로써 유료화 주차장이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또 평촌역하고 범계역, 안양경찰서옆입니다. 3개소를 이번에 유료화합니다. 따라서 세입이 증가요인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교통사업 특별회계 세입예산이 417페이지입니다. 26억 2,700만원 증가사유를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0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이 당초 목표액보다 약 5억 6,500만원이 증가하였고 운수사업법 위반 과징금이 1억 5,800만원, 불법주정차 과태료수입이 지속적인 단속으로 인해서 2억 2,200만원이 늘었고 예금이자, 기타 잡수입이 7억 8,400만원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26억이라는 돈이 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김창식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물은 것은 시설관리공단 주차관리수입비는 물은 것이 아니고 순세계잉여금 있지 않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거. 그거에 대해서 물었는데 그러면 다른 해에는 이자가 없었어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있었어요.

유덕희위원

이자는 다른 해에도 있었잖아요. 예상보다 더 됐다는 겁니까?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네.

유덕희위원

당초 예산보다?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네.

유덕희위원

다 그런 것은 이자수입 같은 것은 다 예상되는 것이 아닙니까? 미리?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결산하고 나타나기 때문에 연말에요. 순세계잉여금이기 때문에.

유덕희위원

추가로 그만큼 더 결산에 대한 것만 결산할 것을. 결산해보니까 이만큼 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발생이 됐습니다.

유덕희위원

내가 물어본 것은 이거거든요. 저거 우리가 309페이지에 운수업계보조금에 대해서 물어봤거든. 내가.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보조금이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시설관리공단 것은 내가 물어본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보조가 되고 있는 건가 내가 물어본 거 것이거든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운수업계 보조금 20억이 편성됐는데 배경과 업종별, 보조금액, 지급방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부에서는 2001년 7월 1일부터 경유, LPG에 부가되는 교통세 특별소비세를 인상함으로써 2000년 7월 1일부터 2006년 7월 1일까지 단계적으로 버스, 택시, 화물 등 운수업계의 유료세인상분을 보조금으로 지급함으로써 버스 등의 대중교통수단의 요금인상 요인을 흡수하여 물가 및 서민가계에 주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결정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주행세율을 유료세에 대한 교통세액이 3.2%에서 11.5%로 인상이 됐습니다. 따라서 11.5%에서 4.4%가 운수업계보조금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버스는 566대입니다. 그래서 5억 500만원이 나가고 마을버스가 57대가 있는데 학생용 버스가 45대 해가지고 102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7,400만원. 고속버스차고지가 있습니다. 호계2동, 아마 호계3동일 것입니다. 동양고속이 있습니다. 거기에 224대에서 2억 7,400만원 보조금이 확정된 것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니까 유료, 지난번에 가스 LNG가스인가? LPG가스.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LNG요.

유덕희위원

LNG, 그러니까 가스차 그것을. 가스비를 세금인상분을 지방세에서 보조해 주는 것입니까?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국비로 받는 거죠. 받는 것 중에서 우리가 보조를 해주는 거죠.

유덕희위원

아니.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가스차는 정부에서 1대당 2,300만원씩 보조를 해주는 것입니다. 보조를 해 가지고 앞으로는 이제 환경친화차원에서 대체를 LNG차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지난번에 시승식 한 거 그거 하는 것이고 다른 마을버스들도 그렇게 바꿀 것을 지원해 줄 것을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까?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이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기름값 인상분에 대해서 4.4%를 지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기름값이 인상되면 기름값에 거기에 유료소비세가 국세 아니예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네.

유덕희위원

국세 나라에서 받아가고.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국세가 11.5%가 내려오는 건데.

유덕희위원

내려와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예, 그 중에서 4.4%를 보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내려오는 중에서 해주는 거다. 그렇지. 난 왜냐 하면 세금은 국세에서 받아가고 보조는 지방세에서 해야 된다는 것은 뭔가 좀 형평에 안 맞는 것 같아서 가지고 물어본 거예요. 받으니까 받는 중에서, 보조받는 중에서 해주는 거네. 알았어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네. 다음은 노춘복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426페이지입니다. 평촌지하주차장 보수비 6,800만원 편성하게 된 사유에 대하여 간단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혹심한 한파로 인하여 지하1층 주차장 천장내부에 균열이 생겨 물이 스며들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각종시설물 및 주차 차량 누수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기에 신속한 보수를 할 계획으로 예산에 편성을 하였습니다. 출입구 좌측에 250m, 우측에 250m 지하층 슬라브에 470m가 현재 누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분석을 해보니까 옥상방수가 잘 안 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롤러스케이트장 옆에 화단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아마 들어내고 이번에 방수를 해야지 그런 피해를 좀 예방할 것 같아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지하주차장을 보수한다는 것은 한파로 인해서 균열이 간다는 얘기네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네, 그리고 이번의 수해로 인해서 물이 많이 샜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빨리 보수를 해야 되겠습니다.

노춘복위원

평촌지하주차장 건설된 지가 얼마나 됐는지 모르겠네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확실한 건 모르겠는데.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거 공사자체가.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97년도라는데요

노춘복위원

97년도요? 그러면 공사자체가 하자공사네. 이거.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하자기간은 지났기 때문에.

노춘복위원

하자기간은 지났어도 공사자체가 하자가 있으니까 그게 균열이 가서 누수가 되는 거지. 하자가 아니면 10년이 가든, 20년이 가든 상관이 없는 것 아니예요? 그럼 감리의 책임기간은 언제까지인가? 이게? 그것에 대한 감리의 책임기간. 무조건 불량공사 해놓고 몇 년 지나서 하자가 발생하면 하자보수기간이 지났다고 무조건 지나가고 넘어가고 그러는데 이거 교통행정과장님이 감리가 책임기간은 또 좀 길거라고 본 위원은 보거든요. 감리 좀 부르시고 공사한 업체 불러서 하자기간은 지났지만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한번 묻고서 공사를 하더라도 하시는 게 본 위원은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시설관리공단에서 업체측하고 현재 확인을 했던 사항입니다.

노춘복위원

협의를?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네, 예산이 시설관리공단에서 넘어온 사항인데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업체측하고는 확인한 사항인데 한파로 인해서 균열이 갔다. 그런 식으로 나오는 거죠.

노춘복위원

글쎄 한파가 되든 뭐가 되든 이게 한파가 돼서 균열이 가는 것은 하자공사가 아니다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것에 다 내진설계라든가 여러 가지 다 감안해서 했으면 하자공사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건데 그러면 업체를 불러가지고 이것에 대한 협의를 시설관리공단에서 한 것으로 알고 계시다는 건가요? 그런데 거기에서는, 업체에서는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못한다 이렇게 결론이 난 건가 보죠?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네.

노춘복위원

감리는 책임기간이 얼마인가?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모르기 때문에 답변을 못 드리겠는데.

노춘복위원

그러면 감리도 책임기간이 지난 것으로 알고 있나요?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현재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노춘복위원

확인해서 별도로 저에게 가르쳐 주시고요. 공사한 사람들이 어쨌든 하자기간은 물론 지나서 더 이상 청구권한은 없다고 하더라도 지난 겨울에 눈이 많이 왔지 사실 그렇게 심한 추위가 있었던 것은 아닌데 이게 균열이 가고 그랬다고 하면 틀림없이 하자공사인데. 알겠습니다. 일단.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두번째로 안양8동 권역별주차장 공사비 과다책정 한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양8동 공사비 3억 900만원을 계상한 사유는 동 지역이 경사면으로 되어 있어서 옹벽을 설치합니다. 높이는 2m, 길이는 60m입니다. 옹벽을 설치하여야 하며 토지의 효율적 활용으로 많은 주차공간을 확보하고자 철굴조 주차장으로 1층 2단으로 설치를 합니다. 그래서 1면당 360만원정도 계상한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알겠습니다.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다음은 이채학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417페이지입니다. 내부전입금 11억 4,000만원이 편성된 사유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내부전입금은 안양시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설치조례 2조 1항 10호 규정에 의거 당해 연도 도시계획세 징수액의 10% 해당액을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전입금으로 편성토록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114억 8,000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10%를 반영시키다 보니까 11억 400만원이 이번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이채학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채학위원

과장님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특별회계전출금 사용내역이 주로 뭐죠?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대개 주차장건설 특별회계로 들어가기 때문에요

이채학위원

전년도에 대비해서 늘어난 것입니까?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그 정도 수준입니다. 작년에 107억이었거든요. 올해는 114억중에서. 조금 늘었습니다.

이채학위원

조금 늘어나가지고. 그 세부적인 내역을 작년도 대비해서 금년하고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식

김창식교통행정과장

답변 다 드렸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김창식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심의와 답변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5시 5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조양호 도로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15시 32분 회의중지

16시 05분 계속개의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도로과장 조양호입니다. 먼저 유덕희위원님과 권오쇠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안양천 수질정화시설 및 학의천 시범사업비가 감액이 됐는데 그 사유를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양천 수질정화시설 및 학의천 시범사업비가 총 40억 1,900만원을, 지방양여금을 경기도에 요구를 해 가지고 환경부에서 예산이 내시가 돼 있었습니다. 그 예산이 내시가 돼 있어 가지고 그 사업비를 예산편성을 했던 내용입니다. 근데 환경부에서 최종적으로 작년 12월 4일날 최종적으로 오염하천정화사업에 대한 사업비를 조정하면서 9억 8,900만원을 삭감시켰습니다. 삭감시켰기 때문에 일부 이번 추경예산에서 감액을 하게 된 내역입니다. 다음은 유덕희위원님께서 평촌동 중1-50호선에 대한 도로개설공사가 4억 5,0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그 사유를 말씀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평촌동 중1-50호선에 공사비가 당초에 36억 6,000만원이었습니다. 그게 저희가 32억 200만원이 예산이 섰는데 이 보상비를 평가를 해보니까 보상비가 인상이 돼 있어 가지고 부족금액이 한 4억 5,000만원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보상비 부족금액이라는 것을 추경에 요구한 사항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조양호 도로과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요. 비산대교 개량공사 있잖아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건 아직 답변 안 드렸습니다. 그것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유덕희위원님과 김의중위원님께서 비산대교 개량공사가 당초 56억원이 예산이 서 있었는데 추경에서 51억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 내역을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비산대교가 56억원을 추정설계를, 추정을 해 가지고 56억을 예산에 반영을 했었는데 금년도에 실시설계를 용역을 완료해 보니까 85억이 소요되는 것으로 산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당초 예산세운 것보다 29억 3,000만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을 사실 추경에 올려가지고 사업을 시행하려고 했는데 이 비산대교는 공사기간이 한 2년 이상이 소요가 되고 먼저 당초예산은 당해 사업으로 이것을 계상을 했었는데 이것을 계속비사업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확보를 해 가지고 추진을 할 계획으로 그래서 금년도에 5억만 남겨놓고 내년도에 40억, 내후년도에 40억 해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금년도에 추경에 넣어서 사업을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 저희 시가 공사하고 있는 부분이 박달교를 다시 지금 개량공사를 하고 있고, 양지4교를 지금 다시 개량공사를 하고 있고 현재 임곡교하로의 교량을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비산대교까지 철거를 해서 다시 개량공사를 하게 되면 지역간의 교통체증이 상당히 심화될 것으로 예상을 해 가지고 박달교나 양지4교, 임곡교가 금년 말 내지는 내년초에는 다 완공이 되기 때문에 완공이 된 후에 내년도에 착수를 해 가지고 발주하는 것으로 사업시기를 조정하는 것으로 해서 금년도 시 전체의 재원부족문제로 51억이 감액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확보 되어 있는 것은 보상을 주고 실질공사는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액이 됐다고 답변 올리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평촌동중로1-50호선이요 그게 어디서 어디까지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현재 흥안로 국도상에 인덕원4거리 못 가가지고 동일방직 있던 자리에 흥안로 국도상에서 동일방직 들어가는 도로가 현재 10m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10m로 되어 있는데 계획도로가 20m입니다. 그래서 현재 동일방직에서 대우아파트 지은 부분은 20m로 기 확보가 되어 있는데 흥안로 국도에서 진입하는 부분만 한 80m가 아직 10m가 확보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80m구간을 10m로 더 확보하는 그런 도로개설공사입니다.

유덕희위원

거기가 포일리 올라가는 도로죠? 개천 따라서 올라가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개천 따라서 올라가는 도로가 아니고요. 개천에서 조금 한 100m정도 올라가 보면 대우단지 지금 들어가는 도로가 있습니다. 부동산 골목으로 들어가는 도로가 현재 10m도로인데 그 10m를 더 확보하는 것입니다.

유덕희위원

그러게, 그 도로도 저 쪽에 포일단지로 넘어가는 도로 아닙니까? 대우아파트 남쪽으로.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진입을 하게 되면 대우아파트가 나오고 삼성아파트가 나오고, 그 중간도로가 나오는 거죠.

유덕희위원

내 손동쪽으로 뻗는 도로 아닙니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유덕희위원

그리고 이쪽에 보면 여기 지금 대우아파트 개천도로 있잖아요? 그것도 가다가 저쪽에 끊어져 있죠? 좀 남아있죠? 그것은 의왕시부분이죠? 의왕시 경계죠? 의왕시에서 거기 개설 안 한 답니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지금 개설된 곳까지는 안양시고 나머지는 의왕시인데 그 부분이 의왕시에서 개설을 안 해 가지고 도로가 연결되는 문제가 있어 가지고 저희가 의왕시에다가 개설토록 요청을 했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러게 그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만 해도 그 쪽이 연결이 안 되면.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의왕시에다가 개설요청을 해놨습니다.

유덕희위원

거기 가 보면 문제점이 있는데 여기서 자꾸 요청을 하고 해야 되는 사항이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했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면 이거 할 때 4억 5,000만원이 부족하다면 예측에서 많이 벗어난 거네. 한 20%.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우리가 건물이 실지평가를 해보니까 저희가 추정했던 것보다, 평가를 해 보니까 가액이 좀 더 나왔습니다. 보상가액이, 보상가액 부족분입니다.

유덕희위원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 아니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요구사항을 다 들어줄 수는 없고요 평가사 2명이 평가를 해 가지고 산술평균으로 주는 건데 사실 그 국도변이고 지가가 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평가는 정상적으로 평가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요구했다고 해 가지고 돈을 더 주거나 하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유덕희위원

아니 그 보상받는 주민들이 보상액이 적다고 하니까 평가사한테 좀 올려주자고 그래 가지고 올려 준 거 아니야?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렇게 평가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유덕희위원

그거 부족한 거 물어주는 건 당연한 건데 거기 비산대교 개설공사 있잖아요? 이거 급하지 않았던 거 예산세웠던 거 아니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사실 정밀안전진단 할 때 철거해 가지고 다시 놔야 된다는 정밀안전진단 결과가 있었고요. 상당히 위험하긴 위험하죠. 그래서 작년에 일부 저희가 보강공사를 했습니다. 보강공사를 했었지만 응급보강을 하긴 했는데 교량은 사실 철거를 하긴 해야 하는데 그것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것을 철거해버리면 지역간의 교통이 상당히 체증이 걸리기 때문에 양지4교에서 걸리죠, 박달교 쪽에서 걸리죠 그 부분까지 걸리면 상당히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일단 다른 개량공사를 하고 있는 부분을 다 준공해 놓고 그것을 시행을 하려고 이렇게.

유덕희위원

몇 년 된 거예요? 비산대교가?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교량이 개설, 시설된 것은 75년도에 시설된 것으로.

유덕희위원

26년 된 거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유덕희위원

여기 보면 보수비가 계속 많이 들어가잖아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여러 번 보수를 했고 교량 자체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유덕희위원

사실적으로 봐 가지고 보수비로다가 뭐 억씩 이렇게 들어가는 것은 사실은 없어지는 돈이란 말이야.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이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얘기하면 91년도였나요. 수해가 나 가지고 교각이 침해가 돼 있던 당시에 사실 그 때 철거를 하고 다시 놔야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지만 어쨌든 시기가 늦어져 가지고 그때 당시에는 쟈키공법으로 들어올렸거든요. 교각을. 그래서 여태까지 사용을 했는데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차피 철거하고 다시 놓아야 되는데 여러 가지 그 교량 공사를, 개량공사를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준공을 다 해 놓고 그것만 내년에 시행을 하면 다른 공사는 다 개량을 해놨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유덕희위원

여기서 아예 거기 할 때 이거 뭐 한꺼번에 예산을 다 세울 수는 없는 거니까 56억이 서있을 때 이것을 아주 다시 개설을 하면 5억 떼어놓은 것은 보수비로 떼어놓은 것 아니예요? 사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보상비로.

유덕희위원

보상비? 어디 보상비?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비산대교 건너기 전에 건물이 있는 부분이 토지는 시유지입니다.

유덕희위원

어느 쪽으로? 덕천마을쪽으로?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래서 그것을 토지는 시유지이기 때문에 건물보상을 주고 토지를 확보하려는 거죠.

유덕희위원

덕천마을 쪽으로 큰 건물 옆에 거? 개천마을 옆에 거? 그거 때문에 올랐는데 이렇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지금은 홍수위가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일단 건물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유덕희위원

그렇지. 그 쪽에 건물이 없어야 그 쪽으로 차를 돌려도 돌려야 되겠지?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유덕희위원

이게 다 수리비가 아니고 보상비로 일부는 보상비다. 내년에 해도 다리에 이상은 없겠어요? 안전에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내년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유덕희위원

내년까지는 괜찮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양호과장님께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 본예산 때에도 우리 조양호과장께서 이 부분을 갖고 답변하셨습니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지금 상당부분 제가 들을 때 본 위원이 이 비산개량공사 부분하고 임곡교차로 부분이 중복이 되기 때문에 임곡을 먼저 하고 사실 이 비산대교 부분을 다음에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달라고 간곡히 말씀을 드렸더니 나중에는 본 위원한테 그거 무너지면 쉽게 얘기해서 당신이 책임지시오라는 얘기를 분명히 하셨는데 오늘도 답변하신 것 보니까 연차적으로 추진한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내가 그 때 당시도 분명히 교통대란은 아니지만 상당히 교통량이 혼잡할 것으로 예측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연차적으로 하면 어떻겠느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때 당시는 괜찮다고 해놓고 지금 이 부분을 51억이나 삭감해서 이렇게 지금 이렇게 올라오니까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 부분을 질문을 드렸던 것입니다. 이거 적어도 물론 면밀한 검토도 필요하지만 생각없이 그때 당시 급한 마음으로 예산세우면서 거짓말하면 안 되잖아요. D급 판정을 받아 가지고 곧 붕괴되는 것처럼 말씀을 하시면서 사실 제가 이 부분을 전액 삭감하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 위원한테 책임추궁을 한다고 그래서 과연 공무원, 더군다나 담당 전문과장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저도 건설부분에 문외한은 아니지만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나 보상 물어내라고 그럴까 봐 내가 겁이 나서 이 부분을 접었는데 이 추경에 이렇게 안 한다고 떡 반납을 하면 이거 되겠습니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지금 그때.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앞으로 면밀하게 검토도 하시고, 정말 심도 있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때 그때 임시방편으로 넘어가서, 지금 예를 들어서 과장님이 아니고 본 위원이 질문한 게 아니면 또 모릅니다. 그냥 넘어가고. 아 돈 반납하니까 상당히 잘 한 거구나 얘기할 수 있지만 이건 아닙니다. 이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권오쇠위원님께서 역전지하상가 실시용역비 2억 5,000만원이 계상됐는데 역전지하상가 2001년 말에 인수가 되는데 공사계획이 있는지 그 설명을 물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역전지하상가는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금년 말에 인수가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2억 5,000만원을 설계비를 세운 것은 이 기본설계용역비를 세워 가지고 민간투자로 해서 사업을 할 것인지, 아니면 시비를 들여서 사업을 할 것인지 기본계획에 대한 사업성 분석이라든지 타당성조사, 이런 부분을 용역을 하고자 2억 5,000만원을 예산을 요구한 것입니다. 특히 보수보강 공법이라든지, 주요설계요강이라든지 이런 것이 결정이 돼야 공사를 집행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용역을 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권오쇠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쇠위원

도로과장님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2001년 12월 31일이면 지하상가가 만기가 되는 거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권오쇠위원

그러면 내년 계획은 지금 전혀 없는 상태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일단 금년 말이면 20년이 되기 때문에 인수를 시가 받는데요 그래서 인수단이 별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은.

권오쇠위원

인수단이 현재 구성이 돼 있어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지금 현재 정책기획단에 인수단이 구성이 돼 있고 다만 구조물에 대한 보수, 보강은 저희가 사업을 시행을 하는데 인수를 받은 후에, 인수가 받아진 후에 그 공사시행을 하기 위한 그런 것을 예산을 확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권오쇠위원

근데 그것이 20년이라고 그러는데 준공일로부터 20년입니까? 아니면 입주서부터 20년입니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준공된 후로부터 20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준공일부터는 아직 20년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준공일로.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준공이 공사가 준공이 돼서 입주가 된 거죠.

권오쇠위원

아니죠. 지하상가는 옛날에 지하상가 준공이 되기 전에 사전입주가 됐었어요. 거기가. 그래서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내년도에.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이게 82년 1월 1일부터 무상사용기간이 2001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그때까 20년입니다.

권오쇠위원

82년?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1월 1일이요.

권오쇠위원

준공날짜가 1월 1일이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준공날짜는 제가 정확히 기억은 못합니다마는 원양실업 지금 현재 시공해서 당초 시공했던 동덕개발과 협약맺었던 그 기간이 무상사용기간이 82년 1월 1일부터 2001년 12월 31일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20년간.

권오쇠위원

그러니까 원양실업하고 안양시하고 계약이 체결된 것이 그렇다 하는 거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 용역이 기본설계용역비가 올라왔기 때문에 왜냐 하면 내년도가 아니고 아마 한 1~2년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지하상가에 있는 분들도.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금년에는 인수가 돼서 일단은 내년에는 나가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권오쇠위원

근데 그게 계약서가 다 똑같지는 않더라고요. 계약날짜가.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원양실업과 지금 상가점포주와의 계약이지. 시와 원양실업과의 계약기간은 아까 말씀드렸던 82년 1월 1일부터 2001년 12월 31일까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금년 말에는 그 사람들은 나가야 됩니다.

권오쇠위원

그러게 원양실업하고 안양시하고 계약은 그렇게 체계가 돼서 2002년 1월 1일인가 그렇게 돼서 되는데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계약서는 좀 틀린 게 있더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것은 안양시에서 책임질 것은 아닌데 원양실업하고 계약한 그 날짜가 좀 틀리더라 이런 얘기예요. 점포마다. 그래서 과연 이 용역비를 세워서 이거 분명히 내년도에 또 기본용역을 해 가지고 내년도에 예산을 다만 얼마라도 세울 것 아닙니까? 그렇죠? 내년도예산에는. 수리하는 것을.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일단 저희가 그 예산가지고 용역을 해 가지고 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과연 이것을 시비를 들여서 할 것인지, 아니면 민자로 투자할 것인지 그것이 결정됩니다.

권오쇠위원

타당성검토를 해서?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여기는 예산이 너무 많이 소요가 된다면 시비투자가 좀 어렵지 않느냐, 그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것을 주민의 세금가지고 하기가 좀 어렵지 않느냐 하는 판단 때문에 이런 용역을 하는 것입니다.

권오쇠위원

대략 공사비를 얼마나 잡고 있어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감리비하고 포함해 가지고 약 한 270억 정도 됩니다.

권오쇠위원

270억.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정확한 건 아니지만 추정해보면 그렇습니다. 그 정도.

권오쇠위원

270억. 과장님 말마따나 시에서 이렇게 막대한 돈을 투자를 해서 과연 지하상가를 보수를, 보강을 해 줘야 될 것인가 지금 현재로서는 안전진단 받은 것이 있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안전진단을 97년도에 했는데 지금 현재 저희가 현시점에서 다시 검토를 해보니까 그 균열이나 그런 부분이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빨리 보수, 보강은 해야 됩니다.

권오쇠위원

보수, 보강이 급선무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면 현재로서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걱정을 하시지만 저희도 사실 270억을 들여서 시비로 투자한다는 게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고 특히 중앙지하상가를 40억을 들여서 했는데 사실 시로서는 많은 돈을 투자를 했는데 참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하긴 했는데 참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과연 하기는 어렵지 않느냐 해서 사실 이 용역을 하려는 것입니다. 안 된다면 민자를 끌어들여서 민자로라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 때문에 지금 용역을 시행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권오쇠위원

이건 충분히 추후 우리 의회에서도 이것이 검토가 되겠습니다마는 신중히 검토를 하셔서 아마 민자유치를 한다든지 도저히 이것은 시에서 보수, 보강을 한다는 것은 본 위원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어렵다고 판단되는 것 아니겠어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나름대로 그렇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니까 잘 검토를 하셔서 또 큰 재난을 당하지 않도록 사전조치를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다음은 마지막으로 노춘복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학의천 자연형 하천실시설계가 1억 5,400이 계상됐는데 용역비가 적정한지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학의천 자연하천은 저희가 학의천 학운교에서 내비산교까지 530m구간을 시범사업으로 금년에 착공을 해서 지금 시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관내 하천중에서 학의천이 제일 수질이 좋고 수량을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학의천을 자연형하천으로 연결해서 할 계획으로 금년에 실시설계를 해서 내년부터 착공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할 학의천구간이 예상사업비를 한 60억원을 추정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시설설계 용역비를 조정을 해서 1억 5,4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이 자연형 하천 실시설계 용역비가 1억 5,400만원, 또 거기에 따른 공사비가 한 60억원으로 본다는 거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60억 정도를 추정해 가지고 설계비를 계상을 했던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그 자연형하천을 만드는데 약 한 65억?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60억이요.

노춘복위원

60억 들어갈 것으로 보네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60억 정도로 추정을 하는데 이것은 설계를 해봐야 아는데, 그 설계비를 계상을 했는데 그것을 내년에 한꺼번에 다 하는 것이 아니고 2002년, 2003년, 2004년까지 연차적으로 하는데 우선은 설계를 다 해놓으려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그 다음에 안양천 수질정화시설 및 학의천 시범사업이 9억 8,900만원이 삭감이 됐단 말이예요. 이것은 왜 삭감이 된 거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아까 유덕희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대로 당초 환경부의 양여금을 신청하기 위해서 40억원을 신청을 했었는데 경기도와 환경부까지 올라갔을 때에 거기에서 가내시가 됐습니다. 가내시가 돼 가지고 40억원을 예산을 했는데 최종적으로 금년도에 환경부에서 양여금을 전국적으로 조정을 하면서 9억 8,900만원을 안양시 부분은 감액이 됐습니다.

노춘복위원

감액했다고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렇게 자연형하천하고 중복이 돼서 그러는 게 아니고 환경부에서 감액이 됐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그 예산이 환경부에서는 앞으로.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작년도에는 금년도 사업비가 그 부분이 감액이 됐는데 내년도 사업비를 금년도에 또 환경부에 양여금을 요청을 해 가지고 내년도 사업비는 양여금을 받아야죠.

노춘복위원

그러면 60억 속에 포함이 된 거예요? 아니면 별도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별도죠. 매년 사업할 때마다 양여금을 받기 때문에 별개입니다.

노춘복위원

그게 수질정화시설하고 자연형하천하고 별개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그 자연형하천에 기본설계 그런 것은 지금 다 끝난 상태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기본설계를 따로 한 것이 아니고요. 작년에 위원님들께 보고 드린바 있지만 안양천종합계획을 수립을 했죠 그 안양천종합계획을 수립한 근거를 가지고 실시설계를 한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그것을 기본계획으로 보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별도로 기본설계를 한 것이 아니라.

노춘복위원

그러면 그것에 연관돼서 실시설계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종합계획 세운 틀을 가지고 실시설계를 하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종합계획을 가지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알았어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다음은 지하차도 개설공사는 국도인데 경향아파트에서 경향앞도로 확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차도 개설공사는 국도인데 도비가 내시가 되지 않는 이유와 지하차도까지 병행이 되는지, 산업기자재 부품시장의 그 부담금에 대한 향후 징수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향아파트 산업도로 확장공사는 지방양여금을 행자부로부터 30억을 금년에 받았습니다. 근데 이 양여금은 어떤 기간산업부분 도로라든지 상수도부분에 대해서 행자부에서 양여금이 나오는데 이게 국비하고 지방비 이렇게 구분이 되지. 도비를 얼마를 줘야 된다는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그래서 양여금 60%에 대한 30억을 주고 거기에 대한 지방비를 시비를 보탰던 사항입니다. 지하차도는 현재 경수로 산업도로가 완료가 되면 지하차도를 건설할 계획으로 같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일단은 도로확장이 돼야 차량을 그 쪽으로 통제를 하고 그리고서 지하차도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도로확장 먼저 해놓고 지하차도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산업기자재부품은 산업기자재와 저희가 협약을 체결을 해 가지고 작년 10월 20일 날짜로 48억 3,900만원을 저희가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 후에 그 협약일정에 따라 가지고 산업기자재에서 부담을 하고 있는데 아직 재원이 없다는 핑계로 아직 안 내고 있는데 산업기자재의 재정상태를 분석을 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부담할 수 있는 내역은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그러면 지하차도 공사는 경수산업도로가 확장공사가 완료가 되면 바로 착공이 된다는 얘기네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예산확보는 가능한 거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지금 국비를 계속 받고 있고요. 금년에 30억 받았고 국비는 지금 양여금을 확보를 해 놓고 있기 때문에.

노춘복위원

양여금 지금 30억 7,100만원.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금년에도 30억 7,100만원 받았고 내년에도 양여금을 받고.

노춘복위원

얼마 받을 거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연차별로 이제 저희가 받아야죠.

노춘복위원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내려와봐야 알겠지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내년에는 한 40억 정도 받으려고 합니다.

노춘복위원

40억. 그러면 지하차도 총 공사비를 얼마로 추정하고 있어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270억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270억. 그러면 지방양여금이 올해 30억 정도 내시가 됐고 지금 내시가 돼 있는 상태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받았습니다.

노춘복위원

받았어요? 그 다음에 내년도에 40억 또 받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또.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2003년도에 받고.

노춘복위원

공정에 따라서 받을 것으로 보는데 그러면 산업기자재에서는 얼마를 총 받아야 하는 거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138억이요

노춘복위원

138억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270억에 반입니다. 50%.

노춘복위원

270억에 반. 그러면 지금 48억만 납입돼 있는 상태 아니예요? 그렇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나머지 약 한 90억 정도를 더 산업기자재한테 받아내야 하는데 그것을 받아내는 것하고 지금 받아낼 수 있는 여건이 지금 충분치가 않잖아요? 그렇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을 산업기재자하고 협의를 해봤는데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현찰이 좀 있긴 있답니다. 현찰을 어느 정도 갖고 있고. 다만 지금 상가분양을 해 준 부분이 아직 못 받은 돈이 있고 또 그 다음에 미분양된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조합 일반 또 분양하는 부분이 있답니다. 그 분양하는 부분이 일부라도 되면 가능한데 그게 아직 정리가 안 돼서 그렇다는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그것까지 그 사람들하고 다시 분석을 해서 지하차도 공사하는데 이 부담금을 받는데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받긴 받는데 시기가 좀 문제입니다.

노춘복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 예를 들어서 올해안에 산업도로 확장공사는 마무리 될 것 아니예요. 그렇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러면 내년 초에 바로 지하차도 공사가 시작이 된다고 봤을 때에 물론 그 1~2년 내에 지하차도 공사가.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3년 정도는 공사를 해야 되는데요.

노춘복위원

끝나는 건 아니니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저희도 일단은 공정에 따라서 받아도 되기는 되는데 일단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 받아놓고 할려고 합니다.

노춘복위원

글쎄 다 받고 공사를 하면 차질이 없을 텐데 혹시나 지하차도 공사는 시작이 되고 또 산업기자재한테 받는 것은 차질이 생기면 또 공사기간이 늘어나니까 그것에 따른 문제점은 없지 않겠냐 본 위원이 봤을 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한 것인데 그런 것은 없을 것으로 보는 거네요. 그렇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 지방양여금 30억하고 내년도에 약 한 40억 정도 하는 것은 몽땅 다 지하차도 건설공사비용으로 쓰이는 거네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렇습니다. 다음은 자전거이용 활성화사업이 12㎞에 12억이 드는데 그 소요예산이 1㎞에 1억 정도가 되는 것이 아니냐, 과다편성이 아니냐 ㎞당 예산집행내역을 자료로 제출함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이 내용은 자료로 드렸고요. 자전거이용 활성화사업은 행자부의 지침에 의해 가지고 시행되는데 행자부의 지침이 평균자전거도로는 1㎞에 1억 정도로 이렇게 되어 있고요. 자전거보관대는 1대당 7만원 정도, 또 횡단보도턱은 60만원 정도로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저희가 실지 시공을 해보니까 작년에 12.54㎞를 했는데 약 12억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으로 볼 때는.

노춘복위원

몇 ㎞?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12.54㎞.

노춘복위원

11.54?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12.54㎞하는데 12억 2,0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노춘복위원

12억 5,000만원?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12억 2,000만원, 그것을 볼 때 ㎞당 한 1억 정도가 소요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자전거이용활성화사업이 지금 그 국비하고 시비를 합쳐서 12억 2,000만원이란 말이예요. 10㎞정도에 그렇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과다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건데 지금 조양호 도로과장님께서는 그러니까 이것이 12.54㎞를 올해 마친 것입니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작년 것을 이월해서 금년에 마친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올해 마친거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6월달에.

노춘복위원

근데 12억 한 5,000만원 들어가니까 ㎞당 한 1억 정도는 들어간다고 보는 거 아니예요? 그렇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런데 ㎞당 1억이면 m당 한 10만원 정도 들어가는 걸로 보는 거네 그렇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m당 10만원인데 인도에다가 하잖아. 그렇죠? 인도에다가 하잖아. 자전거도로를.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인도에다 하는데 보니까 인도를 제껴내고 이름이 뭐예요? 그거? 폐타이어 잘게 부숴가지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러버콘입니다.

노춘복위원

러브콘, 레버콘인지 하여간 그건데 그것을 1m를 까는데 10만원인데.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1m가 아니라 평방미터로 봐야 되겠죠?

노춘복위원

글쎄, 평방미터인데 길이로 봤을 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길이로 봤을 때 자전거 도로폭이라고 해봐야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2m정도 입니다.

노춘복위원

네? 폭이? 폭 2m 안나오는 것 같던데.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2m 되는 부분도 있고 1.5m되는 부분도 있고.

노춘복위원

1m 넘지 않던데 보통 인도가 넓어봐야 2m될텐데

유덕희위원

경부고속도로도 1억씩 들어가는 건데.

노춘복위원

그렇다면 자전거 도로를 인도에다 할 때 보면 2m되는 곳은 거의 없고 한 1m 커봐야. 그렇게 되는데 폭 1m에, 길이 1m 그렇게도 안 되는 것 같던데 한 60㎝에서 70㎝?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자전거보관대하고 자전거도로 하는데 그렇게 소요가 되는 것입니다. 횡단보도 내리는 부분까지 다 포함해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횡단보도? 근데 이거 지금 12억 정도 들어가면 물론 그런 공사비까지 포함이 된다고 하지만 1㎞에 1억 2,000만원 들어가는 건데 너무 과다하게 예산이 들어간 것 같은데.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렇게 해서 행자부에서 지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예산지원을.

노춘복위원

1㎞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물론 공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1㎞에 1억 들어가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행자부에서 예산을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행자부에서 예산을 지원하는데 전액지원을 해 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50% 정도는 시비로 부담을 해야죠.

노춘복위원

그러면 어쨌든 1㎞를 1억 이내에 해라. 행자부지침에 그렇게 돼 있잖아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그렇습니다. 근데 그게 덜 들어갈 수도 있고 지침을 따져 가지고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행자부에서 지원을 해주는 것이지 실시설계를 해서 집행을 하다보면 그것보다 덜 들어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덜 들어가면 그만큼 연장을 더하는 거죠.

노춘복위원

㎞수를 연장을 더 할 수 있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이거 10㎞라고만 해서 10㎞만 하는 게 아니고 이 예산가지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렇죠. 예를 들어서 행자부에서 6억을 주면 준 것만큼 더 하는데 그게 이제 6억에 6㎞라면 7㎞도 할 수 있고 8㎞도 할 수 있는 부분이죠.

노춘복위원

그렇다면 이해가 되는데 이것이 예산이 10㎞니까 10㎞만 하겠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노춘복위원

그런 것은 아니다. 알겠습니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마지막으로 내비산교가 3억 4,000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이것이 적정한지 용역결과가 나온 것인지 용역결과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내비산교는 작년 12월 27일날 저희가 용역을 했는데 안전진단과 거기에 대한 실시설계까지 병행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에서 설계금액이 나온 금액이 3억 4,000입니다. 그래서 3억 4,000만원을 그대로 예산에 반영을 올린 것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내비산교를 그러면 보수, 보강 공사를 하는데 3억 4,000이면 다 완벽하게 끝나는 것입니까?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것을 보수, 보강공사하면 몇 년 동안 이런 예산이 안 들어가나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사실 아직까지 교량이라든지, 콘크리트 구조물에 대해서는 관리를 안 해 왔다고 봐야 됩니다. 근데 이제 관리를 교량이라든지 여러 가지 구조물을 시공을 해놓고 준공이 되면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를 해야 되는데 현재까지는 거의 안 했다고 봐야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안전진단을 한 것이 언제냐면 성수대교가 붕괴되고,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면서 법이 신설이 된 것입니다. 안전관리특별법이 신설이 되면서 그때부터 이제 확인을 해오는 거죠. 교량이나 구조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해보고 점검을 해보고 문제가 있는지. 그래서 저희 관내에 있는 교량은 15개 정도 교량은 지속적으로 보수, 보강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꺼번에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선 긴급한 부분부터.

노춘복위원

그러게 그러면 매년.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재원만 할애가 된다면 한꺼번에 다 하면 좋은데 사실 재원이 어렵기 때문에 우선 시급한 부분부터 하나하나 해나가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내비산교를 이번에 3억 4,000만원을 들여서 보수, 보강공사를 하면 이게 얼마정도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느냐는 거예요. 또 내후년이고 또 2, 3년 후에 또 어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건 아니고요. 몇 년인지 장담은 못하지만 일단은 보수, 보강을 완벽히 해 놓으면 적어도 한 20~30년은 가지 않겠느냐 해서 하는데.

노춘복위원

20~30년?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이것은 제 개인적인 판단인데 일단 해놓고도 정밀안전진단을 해봐야 되는데 그것은 사실 장담은 못합니다. 얼마갈지는.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번에 3억 4,9000만원을 들이면 이 내비산교에 대해서는 한 23~30년 동안은 다시 보수공사 이런 것은 안 들어간다고 보는 거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 대신 꾸준한 유지관리를 해줘야 됩니다. 유지관리를 안 해주고 그냥 내버려뒀을 때는 그 내구연수가 빨리 올 수도 있는 거죠.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 보수, 보강공사가 필요한 것은 어디가 불량해서 이것을 하는 거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지금 그 자료로 드린 설계내역에 보면 콘크리트균열보수라든가, 콘크리트 하면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보강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고요. 그 다음에 지반에 대한 그라우팅으로 보강을 해줘야 되고 신축이음 조인트를 해줘야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것만 보강이 되면 별다른 이상은 없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알겠습니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나오셨으니까하나 물어볼께요. 예산에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가지고. 사실 시의원을 떠나서 한 시민으로 생각을 해도 좋고 육교있잖아요. 도로에. 육교관리 도로과에서 하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유지, 관리는 구에서 하고요. 유지, 관리는 구에서 하고 신설하는 것은 저희가 합니다.

유덕희위원

신설만 해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유지관리는 구에 구조물보수비라고 별도로 예산이 있습니다. 도로유지관리비로 해서. 거기에서 총괄로 서 있어 가지고 필요한 부분은 육교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다 그 예산에서 합니다.

유덕희위원

계속 눈여겨 가지고 조사하고 사진찍고 준비하고 있는데 너무 관리가 안 돼 가지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유지, 그런 부분은 구청에서.

유덕희위원

그것만 해주면 되게 오래갈 것인데 지금 굉장히 부식이 많이 된 상태더라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런 부분은 말씀해 주시면 구청에다 지시해 가지고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십시오.

노춘복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교통사고 많은 지점하고 잦은 지점하고 차이점은 아까 오전 중에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서 개념을 조금 안 것 같은데 잦은 지점은 경찰청에서 관련돼서 하는 사업이고 많은 지점은 뭐라고 그랬죠? 행자부? 그렇게 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잦은 지점하고 많은 지점하고 어떻게 구분이 다른 거예요? 이게?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하고 많은 지점. 어떻게 그 구분을 꼭 이렇게 애매하게 해 놓아가지고 해야 되느냐.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이것이 경찰청하고 교통사고기관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그렇게 찍어서 나옵니다.

노춘복위원

잦은 지점하고 많은 지점하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잦은 지점은 뭐고? 많은 지점은 뭐야? 다 똑같은 개념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잦은 거나 많은 거나.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잦은 것은 한 장소가 어떤 교통체계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꾸 자주 많이 난다는 얘기죠. 그 장소만 사고가.

노춘복위원

그러면 많은 지점이 잦은 지점이고 잦는 지점이 많은 지점이 아니냐 이렇게 물어보는 건데 그것을 굳이 그렇게 나누는 이유는 뭐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교통관리공단에서 나오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도로과에서 하는 거예요? 구청에서 하는 거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구청에서 하는 거예요. 예산만 저희가 도에서 받아 가지고 바로 구청으로.

노춘복위원

그 다음에 흥안로에 중앙분리대공사 그것은 지금 도로과에서 하는 거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노춘복위원

근데 왜 그걸 뜯었다 고쳤다 그래요? 지금 그 경계선 다 쫙 놨었잖아 그렇죠? 근데 또 다시 다 뜯었어.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중앙분리대는 당초에 설계를 용역회사에서 할 때 신설도로 같으면 정확한 중앙분리대부분을 선정해서 하는데 지금 흥안로 같은 경우에는 지금 가변차선을 만들어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가변차선을 만들어 놓은 부분이 2m로 되어 있어요.

노춘복위원

2m? 가변차선이라는 것은 중앙선에서 좌회전차선을 주기 위한 것을 말하는 건가?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중앙선에서, 아니죠. 중앙선에서 가운데.

노춘복위원

가운데에 있는 거.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가운데 사선을 쳐 놓은 게.

노춘복위원

가운데에 있던 거.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가운데에 사선을 쳐놓은 부분이 2m입니다.

노춘복위원

1m?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2m.

노춘복위원

2m.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이제 2m로 처리가 되는데 그대로 설계를 했을 경우에는 차선을 건드리지 않고도 중앙분리대가 설치가 가능하죠. 근데 이제 2m 됐는데 경수산업도로가 현재 중앙분리대가 2m로 되어 있는데 상당히 도시미관상 보기에는 좁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차선은 일부 조정을 했다고 하더라도 3m 폭으로 조정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해서 그래서 일부 지금 시공을 다시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곽해동위원 질문 있습니까?

노춘복위원

아직 마무리가 안 됐어요. 잠깐만요. 지금 그 중앙분리대 더 넓혔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그 다음에 측구를 측구대가 있는데 측구를 구태여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다시 재시공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노춘복위원

그러면 왜 애당초에 이렇게 하지.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시공사가 미스를 해 가지고

노춘복위원

시공사가 미스야? 그렇지 않으면 시장님이 지나다가 보니까 도로녹지대 폭이 좀 좁으니까 넓히라고 그래서 하는 거야?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시공사가 미스를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재시공을 하는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지나가던 시민들이 보고 경계선 다 분리대 해 놨다가 다시 또 어느 날 뜯어 가지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사실 뭐 어떻게 보면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노춘복위원

참 정말 그렇다보니까 물론 그런 애로사항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욕을 먹는 다니까.

유덕희위원

그 사람들은 설계 안 하니까 모르지.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신 말씀인데요.

노춘복위원

차나 좀 적게 다녀요? 거기가? 알았어요.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곽해동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과장님 그거 나오신 김에 한가지만 말씀드릴께요. 오늘 오후에 갔다오셨어요? 제2경인고속도로 수해지역에?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어디요?
해동

곽해동위원

고속도로수해지역 있지 않습니까? 삼막동에.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거기는 미처 못 갔습니다. 오늘은 의회 때문에 전혀 못 갔고요, 14일, 15일 이후부터는 안양2동하고 석수2동 주변이 수해가 컸기 때문에 거기하고 일직로하고 주로 그런 부분에 있기 때문에 고속도로부분은 제가 못 갔고 거기는 고속도로는 사실 도로공사에서 하는 부분인데 저희 시 관내는 관내지만, 거기에 대한 피해보고는 제가 받지를 못해 가지고 거기는 못 갔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피해가 좀 많은 것 같은데.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렇지 않아도 오늘까지 한숨을 좀 돌리고 오늘에서야 고속도로현장인 LG에 확인을 해 가지고 확인해 봤더니 일부가 침수가 됐다는 얘기는 듣고 빨리 조치를 시키라고 조치를 했습니다. 구두상으로.
해동

곽해동위원

네.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이상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생각이 나서 내가 한가지 말씀드리겠는데요. 인덕원 4사거리에 신호체계 있잖아요? 그걸 시에서 경찰서에서 관리하고 있죠?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신호체계는 경찰서에서 관리를 하는데 그 부분은 사실 저희가 말씀드릴 부분이 아니고 교통행정과에서 하는 사항입니다.

유덕희위원

그런거야? 신호체계도?
양호

조양호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이상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조양호 도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근선 녹지공원사업소장 나오셔서 답변 하시기 바랍니다.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녹지공원사업소장 이근선입니다. 먼저 권오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수리산 삼림욕장 무단점유지역의 위치와 임대료 지급사항 및 관악산 삼림욕장의 부지매입비가 18억원인데 금번 예산이 6억원만 계상이 되었고 토지보상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수리산 삼림욕장의 무단점유지 위치는 안양9동 산93번지 외 1필지로 안양서여중학교 주변이며 임대료 지급사항에 대하여는 98년 3월 23일 토지소유자인 이일남 외 5인으로부터 토지인도 등 소송을 제기하여 우리 시가 2000년 8월 8일 패소하였고 판결 내용은 부당이득금과 각종 시설물을 철거한 후 토지를 인도하라는 판결이 확정되어 93년에서부터 98년까지의 사용료에 해당하는 부당이득금 200만 9,000원을 지급하였으며, 각종 시설물인 약수터와 체육시설물을 철거하였을 경우 이용시민들의 불편과 많은 민원이 예상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산주인과 협의한 결과 공시지가의 100분의 25를 계산하여 99년에서부터 2001년 3년 동안 임대료를 지급하고자 계상한 예산입니다. 다음 관악산 삼림욕장의 부지매입비가 총 18억원인데 금번에 예산을 6억원만 계상되었고 토지보상은 어떠한 방법으로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관악산 삼림욕장은 90년경부터 각종 동호인들이 산림나대지 및 폐경지 등에 토지소유자의 동의 없이 배드민턴장과 약수터 및 운동시설을 설치하여 이용하고 있던 중 평촌신도시의 조성으로 이용시민이 급증하고 이들로부터 시설확충 등 민원이 많이 발생되어 동안구청에서 편의시설들을 추가로 설치하여 이용중이나 2000년 1월에 토지소유자가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및 토지인도소송을 제기하여 우리 시가 패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판결대로 각종 시설물의 철거와 약수터 폐쇄시 이용시민의 집단민원과 많은 불편이 예상되어 상호 상반된 이해관계를 해소하고 시민의 휴식공간을 확대코자 총 5만 1,000평 중 시설물이 집중된 약 절반에 해당하는 2만 5,700평을 구입하고자 하는 예산이며 부지매입비는 총 18억원이나 토지소유자와 협의하여 3개년에 걸쳐서 분할매입하기로 하였으므로 금년에 지급할 금액인 6억원만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권오쇠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쇠위원

녹지공원사업소장님답변 잘 들었습니다. 먼저 수리산 삼림욕장 무단점유임차료라고 해서 여기에 나왔는데 그러면 이것을 여기 이 부지 내에 편의시설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에?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편의시설이, 체육시설물이 많이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 그러면 사용승낙서를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사용승낙서를 안 받았습니다. 저희가 설치한 것이 아니고 한 15년 전에 새마을과에서 체육시설물을 설치했던 것입니다.

권오쇠위원

그 당시에 소유자가 아무 이의 없었던 거예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그 당시에 아무 이의가 없었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다가 나중에 98년도 소송을 했다는 겁니까? 이게 어떻게 나온 거예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93년도 3월 23일날 토지소유자가 거기에다가 시설물을 설치하려고 자기가 뭘 사용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시설물에 많이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소송을 제기한 것이죠. 그것을 치워달라고, 다른 곳에다.

권오쇠위원

애당초에는 그 편의시설을 하면서 사용승낙서를 우리가 받지 않았단 말이지?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권오쇠위원

우리가 잘못한 것이 편의시설 할 적에 사용승낙서 없이 그냥 무단으로 편의시설을 한 것은 잘못된 거네.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잘못됐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수십년 전에는 우리 시 뿐 아니라 인근시라든가 전국적인 현상으로 많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면 그 사람이 소유자가 땅을 사라는 거예요? 임대를 하라는 거예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그것을 사라고 그러면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일단 협의를 해보니까 임대료만 지급을 해달라고 해 가지고 한 1,000여평이 되는데 임대료계산을 해보니까 1년에 한 100만원 정도 그 정도가 소요됩니다.

유덕희위원

1년에 100만원?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100만원.

권오쇠위원

그러면 만약에 이 양반들이 소유자가 이것을 철거를 해라.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철거를 해달라고 처음에 소송을 제기했었는데 자기들이 활용할 계획이 있어서 거기에 집을 짓는다든가 그때까지는 철거 안 해도 좋으니까 임대료만 지급해달라.

권오쇠위원

매년 임대료만 지급해달라.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지난 것은 다 소급해서 줬습니다.

권오쇠위원

소급해서 줬고 앞으로.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앞으로 올해말고 내년에서부터 한 100만원 정도씩을 줘야 됩니다.

권오쇠위원

년 마다?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권오쇠위원

그리고 관악산 삼림욕장 부지매입도 이것도 편의시설이 지금 들어가 있죠?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편의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배드민턴장도 있고, 약수터도 2군데 있고, 정자도 있고 해서 굉장히 많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때도 여기도 사용승낙서를 안 받았겠죠?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사용승낙서 안 받았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런데 그 편의시설을 하면서도 이의를 전혀 제기치 않았겠죠?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그 당시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권오쇠위원

18억을 그러면, 18억을 소유자하고 이미 타협이 이루어 진거예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협의를 했더니 처음에는 한번에 18억을 다 주고 사라고 했었는데 너무 과다한 예산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시 재정이 어렵다고 설득을 했더니 그러면 3년 동안에 걸쳐서 6억씩 분할매입하는 것으로 그렇게 협의를 봤습니다. 아울러서 진입로 도로도 300평 정도로 되는데 그것은 무상으로 기부체납 받는 것으로 확약서를 받았습니다.

권오쇠위원

확약서 받았어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받았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면 이 계약서 체결이 가능한 거예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계약금은 무상위로 해 가지고 동기까지 넘겨 준다고 했습니다.

권오쇠위원

본 위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먼저 이 공유재산승인 할 적에 보면 18억이 되어 있단 말이예요. 여기. 그래서 여기에 추경에 올린 것이 6억이란 말이예요. 그래서 의아심에서 질문을 좀 드려봤던 것입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계속해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다음은 김의중위원님이 질의하신 337쪽 경상사업비 5,063만 4,000원이 증액된 사유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무백만그루심기사업을 금년부터 2005년까지 시역점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2001년 1월 5일자로 나무백만그루심기 추진기획단을 오세권단장을 비롯한 5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금양비 및 일반수용비는 기획단 운영을 위한 최소비용을 계상한 것이며 홍보물제작비용 1,589만원은 나무백만그루심기사업의 연원으로서 범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자율적인 참여를 권유함으로써 본 사업이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한 포스터, 팜플렛, 리울렛 등의 제작비용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기념식수참여자 표찰 제작비용 2,290만 4,000원은 기념식수에 참여한 시민들의 고귀한 뜻을 되새기기 위한 표찰제작비용임을 말씀드리며, 경상사업비 5,063만 4,000원을 당초 예산에 편성치 못하여 금일 추경에 계상한 것이고 나무백만그루심기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인 만큼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설명 잘 들었습니다마는 이 경상사업비 이외에도 일시사역인부임이나 그 뒤에 보면 또 백만그루나무심기 종합평가 우수기관 시상, 모든 게 백만그루에 맞춰져 있는 돈이 상당 부분 있습니다. 그러면 그 백만그루기획단에다 이 돈을 다 넘겨주는 것입니까?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아닙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그러면? 그러면 백만그루심기 기획단에서는 나무묘목수만 관리를 하고 모든 업무는 지금 녹지공원사업소에서 하는 것입니까?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관리하는 것은 다 녹지공원사업소에서 하는 것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양쪽으로 이원화 되어 있어 가지고 상당히 좀 여러 가지 혼동이 오는데.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기획단에는 예산이 따로 편성이 돼 있는 것이 없고요. 전부 저희 녹지공원사업소에서.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녹지공원사업소에서 해 가지고 합니까?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그러면 이 모든 예산 들어가 있는 것이 5개년계획, 예를 들어서 310억 정도의 백만그루나무심기 예산 내에 다 들어간 돈입니까? 이런 것들이?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그 310억에 들어간 것은 아니고요. 그 310억은 아파트조경이라든가 공공 부분.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전체 예산 아니겠습니까? 백만그루 심는데.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이것은 따로.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그러면 이것은 따로면 지금 이렇게 1차년도에 많은 돈이 편성이 되는데 이 부분만 봐도 일반비 경상적 경비에 보면 얼마입니까? 약 한 1억 8,000정도 이 정도가 서는데 자 이제 5개년 계획을 두고 하는데 1차년도에 이렇게 들어가고, 또 내년 2차년도, 계속적으로 본예산도 세우고 추경에도 올리고 그러면 말만 310억 예산 가지고 백만그루심기를 한다고 그러면 이런 것도 다 포함이 돼야지.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일도 아닌데 이런 어떤 계속적으로 분산해서 돈이 들어가면 엄청난 액수가 또 들어가게 될 텐데.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그런데 이게 처음에 당초 예산에 홍보물제작비라든가 기념식수 표찰비 이런 것이 한번도 안 들어갔었기 때문에 당초에는 편성을 안 했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그런 것이 예측 불가능한 일입니까?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조금 늦게 시작을 해 가지고 작년에 편성을 했어야 되는데 작년에 못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그래요 이 부분은 상당히 좀 고려를 해봐야 되겠지만 백만그루나무심기가 올 2001년도로서 끝나는 게 아니고 시작하는 해고 또 표찰이나 이런 부분들이 아마 지금 기증하신 분들이 표찰을 붙이고 하는데 그 뜻은 좋습니다. 그런데 붙여놓은 이후에 사실 그 관리들이 안 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좀 여러 가지로 무의미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이런 소모적이나 예산낭비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나무백만그루심기 작업인부임으로 4,750만.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됐습니다. 그것까지.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다음은 노춘복위원님께서 호계공원 시설물 확충공사 예산 중 3,000만원을 삭감한 사유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그 사유는 공사를 설계하여 발주하는 과정에서 공사입찰에 따른 차액으로 집행잔액입니다. 물론 호계공원 시설물 이외에도 공원의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 많이 있지만 공원내 편의시설물 보수예산이 별도로 기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집행잔액을 감액하여 다른 사업인 석수1동 조경노변 쉼터조성 사업비로 재편성 요구하였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석수1동 쉼터조성은 그러면 대지는 확보되어 있는 거예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시유지가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시유지? 몇 평 정도나 돼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150평 정도입니다.

노춘복위원

3,000만원 정도면 쉼터조성이 다 되는 거예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다음은 끝으로 이채학위원님이 질의하신 338쪽 월드컵 손님맞이 전국토 무궁화심기 및 유지관리비 2,991만 6,000원에 대한 내역과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는지에 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국토 무궁화심기사업은 2002년 월드컵을 대비하여 나라꽃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한 국가적 사업으로 금년도 3월 경기도로부터 내시된 무궁화식재비 1,000그루에 1,800만원을 전액 도비사업으로 금년 4월에 석수1동 소재 제2경인고속도로 인터체인지인 화단에 식재하였으며 1,091만 6,000원은 도비 50%와 시비 50%로서 지난해 전액 국비사업으로 호계근린공원 등 5개 근린공원에 1만 300그루를 식재한 지역의 시비작업과 병충해 방재, 고사목 제거 및 보식, 풀베기 작업 등을 위한 사후관리 비용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이채학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채학위원

이채학위원입니다. 녹지공원사업소장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실시하는 거라고요?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채학위원

그러면 그 시.군.구까지 전체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시군별로.

이채학위원

왜냐하면 이게 월드컵이 열리는 경기도에서도 수원이 있고 인근 안양인데 왜 이런 것을 물어보느냐 하면 그 전에도 무궁화심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유지 관리부분이 또 문제고 물론 지금 소장님 답변 중에 경인고속도로 석수1동 인터체인지하고 5개공원에 1만 500그루를 심었다고 그랬는데 물론 손님맞이도 중요하지만 석수1동 경인고속도로 인터체인지는 아마 시민들이나 외국에서 왔을 때 잘 보이지만 공원 같은데에는 우리나라 안양 같은데에 시민들이 잘 저기되지만 일부 뭐 산업도로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흥안로라든가, 이런 부분들에도 일부 식재를 해서 외국인들한테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이 돼야 되는데 지금 소장님 답변을 듣다보니까 석수1동 경인고속도로에 중점적으로 심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 다음에 무궁화를 하얀 것하고 빨간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로 무슨 색을 심었습니까?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빨간 것 단심을 심었습니다. 하얀 것은 잡종이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우리나라 토종과가 아니어서 그것은 권장하고 있지 않은 수종입니다.

이채학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심는데 좀 더 신경을 써 가지고 2002년 월드컵을 준비하는 우리 물론 정부에서도 신경은 쓰겠지만 시에서도 일부 식재하는 장소를 변경을 해서 좀 그런 것을 앞으로 사후에는 좀 관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이상입니다.
근선

이근선녹지공원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이채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근선 녹지공원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예산심의와 답변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7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김남수 건축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시 13분 회의중지

17시 30분 계속개의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건축과장 김남수입니다. 유덕희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예산서 305쪽에 도시경관형성 실시계획 용역비 2억원에 대해서 질의하셨고 예산서 401쪽에 주택관리 특별회계 공직자기금활동 이자 상환 예산액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순서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경관형성실시 용역비 2억 여원은 저희가 작년 7월 달에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해 가지고 금년도 7월 달에 용역이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기본계획을 가지고 저희가 기본계획에서 제시한 여러 가지 경관지구 지정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 거기에 가로경관이라든가 산업경관이라든가 여러 가지 경관지구가 있습니다. 그런 제시된 내용을 가지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그것을 도시계획에 반영하고 또 저희가 나름대로 경관조례라든가 이런 것을 제정을 해서 도시의 고도화되는 과밀화되는 도시의 건축물들에 대해서 또 어떤 경관을 조성하고 또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 이런 측면에서 여러 가지 구상을 가지고 실시계획을 수립해서 앞으로 안양시의 건축물과 여러 가지 경관 이런 것을 조화 있게 도시를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이런 사업이라고 판단합니다. 저희가 실시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내년도까지 완료해서 안양시 도시경관 형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유덕희위원입니다. 김남수 과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다른 것 때문에 제가 물어본 게 아니고 스카이라인 지금 말씀을 잘 하셨는데 “도시경관학술용역이라는 하에 스카이라인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가지고 도시미관을 해치지 않는 쪽으로 하겠다, 형성해 나가겠다” 좋은 답변인데 우리 저쪽에 비산동에 보면 우리 이번에 수해현장에 다니다 보니까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는 건데 지금 저쪽에 임곡지구에 아파트 지어 가지고 산 가려지는 것은 극히 달했고 그것은 안쪽에 들어가 있다고 해서 그렇고 이쪽에 환경개선지구 이번에 한 데 있죠. 도시과에서. 환경개선지구 해서 임곡아파트 입구에 거기를 환경개선지구를 지정해 가지고 거기다가 재개발해서 아파트를 지은다고 그러면 산업도로부터 망해암쪽으로 쳐다보는 가려지는 게 스카이라인 져야 될 게 불을 보듯 뻔한 건데 한편쪽에서는 스카이라인 저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미명아래 학술용역 민간인이 하는 것은 막아 오면서 관 주도에 일어나는 스카이라인 저해는 괜찮은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현재까지 제가 재건축이라든가 이런 아파트를 사업승인을 해 주면서 사실 높이 규제를 현행 건축법에 의존해서만 지금 규제를 할 수밖에 없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건축법을 떠나서 저희가 이런 경관지구를 지정해서 어떤 기본계획 도시계획에 반영한다든가 조례를 만들어서 통제를 하면 어느 정도 효과가 상당히 있을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고 사실 현재까지 저희가 여러 가지 재건축이라든가 또 주거환경개선지구에 아파트 이런 것도 많이 들어왔는데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많은 경관들을 저희 관내에 수리산이라든가 관악산 좋은 경관을 가지고 있는데 그 경관들이 많이 훼손이 되고 실지 정말 그런 아파트 때문에 주민들한테 좋은 환경을 훼손시키는 이런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라도 나머지 경관이라도 보존시키고 또 관리를 잘 해 가지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이런 취지가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앞으로는, 앞으로는 해 가지고 자꾸 학술용역비는 한쪽에서 들어가고 한쪽에서는 관 주도하에 환경개선지구라고 해 가지고 거기다 또 그렇게 저해요인이 또 한편쪽에서는 만들어가고 한 국에서. 지금 얼마 전에 우리가 의견청취를 했어요. 그래 가지고 도시과에서 환경개선지구라 해서 지금 대림대학교 밑에 거기 지구지정을, 의견청취의 건을 했다면 거기가 환경개선지구 되면 거기다 우리 비산사거리에서 딱 쳐다보면 산 가로막는 것은 뻔한 건데 거기다가 아파트 올라갈 것 아닙니까?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지금까지 해 온 것은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시에서 추진하는 주거환경개선지구에도 경관지구조례를 제정한다 이렇게 되면 적용받아서 그것도 규제를 동시에 민간 건축물도 동일한 규제로 해서.

유덕희위원

민간이 아니고 규정을 해 가지고 거기가 환경적으로 낙후가 되었기 때문에 그 지역은 환경개선을 위해 가지고 아파트를 지을거라고 분명히 도시과에서 얘기를 했다고요. 그러면 어느 정도 계획이 있기 때문에 환경개선지구로 지정을 해 주는 건데 거기에 그렇다고 그 먼저 되는 데를 막을 수 있나. 아파트 들어가면 스카이라인 저해되는 것은 불보듯 뻔한 거죠.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거기 대림아파트가 현재는 주거환경개선 지정만 되지 거기에 여러 가지 설계하고 또 도시계획 심의 받고 상당히 기간이 소요되는 거든요. 저희는 빨리 이것을 용역을 실시계획을 완료해 가지고 그런 데를 적용시키고 해서 하여간 저희 시에서 하는 사업이라고 해서 그것을 적용 안 시키고 이렇게는 안 할거니까

유덕희위원

같은 국에서 하는 건데. 도시과에서 환경개선지구라해서 아파트를 거기다 짓게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건축과에서는 그것을 못하게 막는, 막아지겠어요? 그게.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저희가 조례 제정한다든가 그렇게 되면 규정에 의해서 저희가 하는 사업이나 민간에서 하는 건설하는 사업이 똑같이 적용되니까 그것은 똑같이 규제받는 거죠.

유덕희위원

손으로다가 손바닥으로 내 눈은 가릴 수 있을지망정 하늘은 가릴 수는 없는 거죠.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그러니까 기본계획까지 다 완료를, 거쳐 가지고 지금 기본계획을 수립했는데 또 실시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다시 기본계획 한 것이 무용지물이 되니까.

유덕희위원

도시과에서는.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실시계획을 해서 이제.

유덕희위원

도시과에서 ‘김과장! 조금만 있어요. 조금만 있어. 하고 나서 하게. 조금 있어. 조금 이따 해요. 이것 먼저 하고 나면 해요’ 이런 식으로 될 수 있는 거지, 그게.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현재라도 나머지 경관을 보존시키기 위해서는 꼭 이 실시계획을 해서 어떤 기준을 설정해 놓고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덕희위원

바람직하지 않다는 얘기가 아니고 내 얘기는 한쪽에서는 환경개선지구로 지정을 해 가지고 할 때는 거기 그 만큼 환경개선을 하려면 거기에 어느 정도 맞추어 주어야 그게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이지 한편에서는 환경개선을 해 준다고 해 놓고 거기에 수익성이 맞지 않는 저기로 목을 조인다면 누가 하겠어요? 그대로 이름만 환경개선지구로 되고 환경개선이 되지 않는 거지. 그런데 한편에서는 이렇게, 그 정책도 잘되는 정책이고 이것도 잘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서로가 언밸런스면서 그게 실지로 삐그덕거리면서 되겠냐 얘기지.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저희가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내역을 보면 꼭 스카이라인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건물자체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건물 사이로 산이 바라보이고 이런 공간 확보, 공간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이 다 제시가 되어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실시계획을 하게 되면

유덕희위원

아는데, 내 얘기는 차라리 다른 것을, 경관을 멋있게 하면서 거기다가 무슨 자연친화적인 그림을, 아파트 벽에다가 그림을 그린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스카이라인은 어느 정도 저해가 되더라도 그런 방식으로 해 나가는 그런 유도를 하든지 해야지. 보세요. 지금 허가내 주는 것 자체가 박달동의 대림아파트 노루표페인트 앞에. 병풍식 배열해 놨지요? 산에다가. 임곡지구 가 보면 병풍식 배열쳐놨지요? 이렇게 해 가면서 허가 내주게 해 가면서 밤낮 스카이라인 저해요인을 저기하기 위해서 학술용역을 준다 그 소리가 자꾸 나오는데 그 말하고 현실하고 너무 동떨어져 가지 않나 해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것을 잘 착안을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 또 각 과에서 삐그덕 거릴 것 아닙니까? 도시과에서는 우리, 며칠 전에 했어요. 바로. 며칠 전에 지난 번 본회의 때 한 건데 환경개선지구지정청취의건을 했는데 한편쪽에서는 스카이라인, 거기 아파트 들어가면 뻔한 건데 해 가지고.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이게 스카이라인이나 이런 것들이 모든 지역에 적용되는 게 아니고 저희가 기본계획에서 거점지역을 지정했습니다. 100개 지역을 지정해 놓고 거기서 현재 바라보이는 시 공간이라든가 이런 것을 판단해 가지고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건물 배치할 때는 건물, 같은 단지에서, 쉽게 말씀드리면 안양1동에 삼성아파트같이 층고를 일정하게 28층 두는 게 아니고 어떤 층은 30층으로 하고 어떤 층은 15층으로 둔다든지 이렇게 해서 어떤 단지, 똑같은 용적률을 가지고 그것을 저희는 용적률이 총량제라고 그러는데 같은 350%라고 하더라도 단지에서 건물을.

유덕희위원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짓지 말고 배치를 어떤 것은 전면, 어떤 것은 측면 바라보게 해서 그 공간으로 산도 바라보게 어떤 용적률 총량제도 도입해서 단지 계획을 어떤.

유덕희위원

여기가 산이 있으면 이쪽에서부터 이렇게 막는 것 보다 이렇게 해서 막는 것보다 이쪽으로 막는 것보다 이렇게.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그런 것들은 세부계획을 우리가 짜는 거죠. 그렇게 해서 아파트단지가 들어오면 그것을 제시해서 이렇게 건물을 짓도록 유도를 하고 이런 사업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니까 시책이 언밸런스가 일어나지 않도록 잘 협력체계가 이루어져 가지고 학술용역비 같은 것도 그냥 이렇게 해야 되겠다 어느 학교나 저기에 지원을 해 주면 끝나지 않게끔 어차피 학술용역비 들어가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과끼리 이렇게 협력체계가 이루어져 가지고 효용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그런 부탁의 말씀입니다.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을 제가.

유덕희위원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하는 것이지 깎자고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안양이 잘 되자고 하는 일인데 무조건 반대하는 얘기는 아니란 얘기지. 그런 것은 각 과에서 그래도 같은 국이잖아요. 같은 국이니까 언밸런스 되지 않게끔 서로 절충이 될 수 있게끔 잘 짜여져 가지고 제대로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해 달라 그 말씀이죠.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잘 알았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리고 이자부분에 시에서 보존해 주는 겁니까? 아니면.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차입금 이자 말씀하시는 거죠?

유덕희위원

네.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이것은 저희가 국민주택이라고 해서 시에서 융자를 주어 가지고 20년 아직 안 됐고요 석산연립이라고 있습니다. 석산연립에 170여 가구 그 다음 프라자아파트에 20여 가구가 저희 시에서 융자를 국민주택기금에서 차입해서 융자준 건데 매년 20년 상환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늘어난 이유는 그 사람들이 20년 동안 균등 상환하는 건데 일시불을 내겠다. 20년 안에 다 갚아버리겠다.

유덕희위원

그분들이 받아서 하는 거죠?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받아 가지고.

유덕희위원

그분들이 못 낸, 결손된 것을 보조해 주는 거냐 이것을 물어보는 거에요.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보조해 주는 게 아니고 우리가 받아 가지고.

유덕희위원

알았어요. 그것을 물어보는 거에요. 알았어요.
남수

김남수건축과장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김남수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송경운 시설공사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시설공사과장 송경운입니다. 추경 예산요구서 316쪽 석수1동 청사 및 주민자치센타 건립과 관련하여 권오쇠위원님께서 부지 매입은 완료되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고 곽해동위원님께서는 사업추진 경위 및 추진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석수1동 청사 및 주민자치센타 건립 계획을 말씀드리면 석수1동 구룡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인 석수1동 108-1번지 등 3필지의 부지 900㎢에 지하1층, 지상4층 연건평 750평 규모로 총 사업비 34억 4,800만원을 들여 금년 11월초에 착공하여 2003년 5월에 완공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오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드리면 건립부지 매입은 구룡지구 주거환경사업을 하면서 사업지구내 부지 272평을 확보한 상태이며 현재 설계중으로 공사 중에 있으며 금년 10월 6일 설계를 완료할 예정으로 설계가 완료되면 공사를 발주하여 금년 11월 초 착공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권오쇠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쇠위원

이게 구룡지구 내에 들어가는 겁니까?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오쇠위원

토지보상은 다 완료됐고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보상이 아니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면서 공공용지로 떼어놓은 겁니다. 그게. 시에서.

권오쇠위원

시에서?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권오쇠위원

건물만 지으면 되겠네요? 그렇죠?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설계해 가지고 건물만 지으면 됩니다.

권오쇠위원

설계는 들어갔어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설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하고 있어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권오쇠위원

알았습니다.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다음은 곽해동위원께서.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곽해동위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곽해동위원입니다. 제가 질의할 때는 이용탁 소장님께 질의했는데요.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곽해동위원님. 이용탁 소장님이 지금 수해지역에 나가있는 관계로 우리 송경운 시설공사과장께서 지금 대신해서 답변하고 계십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그런 것 할 때는 저한테 물어봐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그것은 시설공사과장에게 아닌 부분은 두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우리가 완료가 되기 이전에 오시면 그때 다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저는 이 답변은 내일모레 예결특위 때 답변 듣기로 하고 우리 송경운 과장께 한 마디만 말씀드릴게요. 도시건설위원회 할 때 우리가 자료요청을 하면 3선의원이 하시면 다 주고 자료, 위원님들한테. 초선의원이 건설사업소한테 하면 명단 딱지만 주는 거에요? 다 주는 게 아니에요? 저만 주게 되어 있어요?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죄송합니다. 다 드렸어야 되는데.
해동

곽해동위원

저는 송경운 과장님한테는 답변을 안 받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곽해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끝났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송경운 시설공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상수도사업소 김영근 업무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상수도사업소업무과장

상수도사업소 업무과장 김영근입니다. 먼저 권오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예산서 349쪽 과년도 미수금 173억 700만원중 미수금 내역 및 현재까지 징수한 내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과년도 미수금 내역은 2000년도 이전 상수도요금 미수액 3억원과 광역상수도5단계공사 군포, 의왕 부담금 170억 7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계가 173억 700만원 되겠습니다. 이 중 6월말 현재 저희가 상수도요금 3억을 계상했으나 그 동안 적극적인 독려로 해서 6월말 현재 8억 9,100만원이 징수되었고 그러니까 총 체납액은 과년도 체납액이 9억 9,100만원이었는데 6월 30일 현재 8억 9,100만원이 들어와서 체납액은 1억 5만 6,000원만 남았습니다. 이것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독려를 해서 징수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나머지 170억 700만원은 광역상수도 5단계공사 군포 및 의왕의 부담금인데 우선 공사 진척도에 따라서 그렇게 내도록 협의가 되어 있고 6월말 현재 군포에서 11억 5,000만원, 의왕시에서 5억 3,800만원을 납부를 했습니다. 총 16억 8,900만원을 납부했고 부담금 잔액 153억 1,800만원은 올 공사 계획이 12월말 완공입니다. 그래서 12월까지는 저희가 징수를 하는 결산하는 것으로 그렇게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12월 말까지?
영근

김영근상수도사업소업무과장

네. 다음 노춘복위원께서 질의하신 예산서 352쪽 가정용 상수도요금 물량조정 및 요금 인상분 4억 1,700만원이 감소된 사유하고 366쪽 수도계량기 다기능 옥외 검침장치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정용 상수도요금 4억 1,700만원이 감액된 사유를 설명드리면 저희가 올해 세입을 잡을 때 보면 작년에 1년간 총 들어온 것을 평균을 내서 저희가 세입을 잡는데 올해 들어와서, 작년에 들어서 세입 들어온 것을 평균치를 내서 가정용을 111억 6,700만원을 편성하게 되었는데 1월부터 5월까지 저희가 그 동안 올해 들어온 것을 편성해 보니 까 작년 들어온 것은 급수전담 월 184t을 사용했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서 111억 6,700만원을 저희가 편성했는데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낸 것을 평균을 내보니까 14t이 줄었습니다. 그 급수지역마다 170t이 가정용이 감액이 됐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분석해 본 결과 제일 큰 것은 주민들의 절수하는 의식도 높아졌겠고 그 동안 우리가 절수사업도 또 많이 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t급수전마다 가정용이 14t이 줄었기 때문에 이것을 계상해 보니까 9억 8,200만원이 감액요인이 됐고 올해 5억 5,500만원이 감액요인하고 요금인상분 플러스요인 5억 6,500을 플러스, 마이너스 해 보니까 4억 1,700을 감원해야만 세입이 맞게 되는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가정용요금을 줄였다는데 대해서 이해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입니다. 가정상수도 사용료가 인상분하고 물량조정 때문에 약 한 4억 1,700여 만원이 감액됐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주민들이 절수를 많이 하고 있는 거네요. 결국은.
영근

김영근상수도사업소업무과장

그걸 제일 큰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두 번째로 분석한 것은 그 동안 절수 수도꼭지 달기라든가 벽돌넣기 운동이라든가 이런 운동을 한 결과가 가정용이 절수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이게 올해 들어서 전반적으로 이런 사항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올 하반기에 들어서 이렇게 예측을 하는 거예요?
영근

김영근상수도사업소업무과장

올해 들어서 예측을 한 거죠. 예측은. 올해 1월에서부터 추경안 내기 5월까지 평균치를 보고 작년치하고 비교를 해봤을 때 나온 수치였거든요. 예전에는 보면 올라가는 추세가 있었는데요. 미비하게 가정용은. 물론 업무용이나 영업용은 올라오고 있습니다. 올라오고 있는데 사용량이. 근데 가정용은 전반적으로 그런 요인들 때문에 감액요인이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됐습니다.

노춘복위원

알았습니다.
영근

김영근상수도사업소업무과장

두 번째 또 노위원님이 질의하신 수도계량기 다기능 옥외검침장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아까 정회시간에 잠깐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우리가 수도검침하는 것을 보면 수도역사가 참 긴데 검침하는 장치는 개선이 안 되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물론 상수도사업을 운영하면서 물사용량만 작년에 한 216억, 올해도 한 236억정도를 현재 계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주된 우리 수입원입니다. 그런데 검침하는 것에 대해서 계량이 잘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검침담당, 요금담당이 정영길계장이 고안을 했습니다. 고안을 해 가지고 이 기계를 새로 만든 것입니다. 새로 만들어서 현재는 실용신안을 2개를 획득을 했고 특허출원 1개를 현재 계류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또 작년에 제안제도가 있습니다. 공무원들은 제안제도가 있는데 이 제안제도에 의해서 이런 것을 만들어서 제안제도를 내가지고 올해 담당 정계장이 제안제도를 해서 우수상을 결정을 받았습니다. 상금도 200만원 타고 우리 시에서 은상을 탔고 그 다음에 이게 확정이 되면 그게 다시 도로 올라갑니다. 도로 올라가서 올해 7월 10일날 도의 결정이 내려왔는데 이것이 장려를 받았습니다. 호봉승급이 1호봉이 올라가는 그런 본인한테 영광스러운 결정을 현재 받아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까 간단히 설명드렸지만 우리가 총 급수전을 보면 우리 관내 전체 2만 8,126개 급수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25일 간에 2월 달, 3월 달에 걸쳐서 전 수도급수전을 우리가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검침원들하고 전수조사를 했는데 그 중에 저희가 한 4.7%가 되는 1,350개 정도의 계량기는 이 옥외검침장치가 있는 것이 원활하겠다 그래서 그것을 또 말씀을 드리면 분류별로 계량기라는 것이 위에 큰 대형철판이 있는 게 한 1,350개 중에 677개가 있고, 물이 지하수에 있어 가지고 물이 침수되는 개량기가 한 169개, 또 주차장 밑에 있는 개량기가 369개, 또 창고 내에 있어 가지고 검침하기가 어려운 것이 83개, 그리고 계단밑에 껌껌한 곳에 있어 가지고 검침하기가 어려운 것들이 한 52개 있습니다. 그래서 1차로 이런 것을 전수정을 해 가지고 4.7% 되는 1,350개는 옥외검침장치를 설치를 해 가지고 검침을 원활하게 하고 그리고 또 반드시 1,350개는 저희가 전수조사를 해 본 결과는 검침원 혼자 가서는 검침을 할 수 없는 곳, 반드시 주인하고나 같이 들어가서 둘이 뚜껑을 열고 뭐 하여튼 대단하게 어렵게 검침을 할 수 있는 검침을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그런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주민들한테 일단 불편이 가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것을 또 담당계장이 발견도 하고 그래서 최소한의 재료비로 저희가 완제품이 현재 나왔는데 그래서 검침장치를 한 단가는 5만 8,000원 정도를 받는데 세부적으로 거기에서부터 제작할 때부터 단가들이 나온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검침장치가 5만 8,000원중에서 3만 9,550원, 보호카바가 4,450, 단가를 쭉 하다보니까 최소한의 경비가 하나당 5만 8,000원이 설치된다 그래서 1,350개를 교체하다 보니까 7억 8,000만원을 계상하게 됐습니다. 이걸 하면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고 위원님들 질의하실 텐데 일단 아까 설명드려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단 검침하기가 대단히 어렵고 그리고 검침하다보면 민원이 참 많습니다. 민원이. 검침해서 나온 수치를 믿는 사람보다도 의심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사실. 그런데 이 검침을 옥외에다가 장치를 해서 잭을 꽂기만 하면 수치가 밖에서 그냥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인하고 같이 봐도 주인이 하나도 의심하지 않는 그런 민원이 해소되고 주민의 불편이 해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하다보면 또 검침하는 시간이 열고 하면 하나에 저희가 평균 10분 정도 검침을 하려면 계산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하면 최소한 잭만 꽂고 보면 되니까 많아봐야 2~3분이면 검침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단축되고 있고, 저희가 현재 검침원이 총 22명이 있습니다. 22명이 있고. 그 분들 1년간의 총 인건비를 해 보니까 한 5억 4,000만원이 드는데 이걸 하면 우리가 몇 사람을 우리가 줄이겠다는 것을 답변드리기 어렵겠지만 이게 결정이 되면 이 효과를 가지고 조직관리계랑 저희랑 협의가 돼 가지고 인원도 줄여나갈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저희가 있고, 또 한가지는 현재 아시겠지만 검침을 해서 요금을 납부하면 월 3기납입니다. 10일날 20일날 말일로 납기가 그렇게 되는데 이걸 하게 되면 납기를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이 과정이 좀 더 단축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우리가 점쳐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옥외검침.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우리 김영근과장님께서 너무 자세히 설명을 하셔가지고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기능옥외검침장치가 그런 측면에서는 굉장히 효용성이 있는 그런 것으로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 구입비가 5만 8,000원 중에서 세부내역이 나와있고 또 그것을 감안한다면 설치비 2만원은 너무 좀 과다하게 책정되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없지 않아 들고 그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영근

김영근상수도사업소업무과장

설치비 2만원에 대해서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물론 아까 검침장치도 최소한의 비용이라고 그랬지만 설치비 2만원은 그걸 제작할 때 제작하고 우리 정계장님이 내역을 뽑아봤습니다. 내역을 말씀드리면, 점검함이 있습니다. 지금 점검함을 드라이버로 뜯어서 뚜껑을 열어서 눈으로 확인해서 검침부에 쓰는 입장인데 지금 그게 잠겨있는 상태에서 잭을 설치하기 때문에 선으로 잭만 연결하면 밖에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함이 있는데 함이, 점검함이 단가가 한 4,000원, 또 잭의 피복선이 들어가는 것이 한 3,000원, 접지를 하는데 2,000원, 코킹, 몰타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물이 안 들어가게. 이런 것이 한 2,000원, 또 제일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인건비가 한 9,000원, 그래서 최소한 이게 2만원에 설치하는데 이것은 최소한의 경비입니다. 말씀드리면 공공근로자들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하루에 2만 2,000원입니다. 최소한의 경비가. 그래서 물론 그렇게 위원님들이 물어보실 수도 있지만 이익을 남긴다는 그런 생각이 아닌 것으로 일단은 최소한의 경비를 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계속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영근

김영근상수도사업소업무과장

답변 마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끝났습니까?
영근

김영근상수도사업소업무과장

네, 끝났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김영근 업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이은석 급수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급수과장 이은석입니다. 먼저 노춘복위원께서 질의하신 2001년도 추경예산서 362쪽 절수기 구입비 3,920만원과 363쪽 인부임 4,780원을 책정한 사유와 효과, 그리고 363쪽 10.10물절약사업 보조금 1억 5,260만 5,000원을 책정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물절약사업과 관련하여 절수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우리 시에서는 작년도에 일반회계에서 2억 3,300만원을 지원 받아 수도꼭지 절수기 6만 8,764개, 양변기 절수기 5,730개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래서 효과는 환경부에서 성능검사를 한 결과가 있는데 수도꼭지절수기는 1분당 틀어놨을 때에 3.7ℓ가 절약이 되고 양변기는 1회 사용할 때에 4ℓ가 절약되는 것으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작년도에 약 7만개 이상한 효과를 분석을 할 수는 없지만 아까 업무과장이 가정용에 대해서 말씀하신 대로 작년도에 ’99년도에 비해서 1인당 사용량이 11ℓ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가정용은 약 80만t이 줄었어요. 안양시 전체로 봤을 때에. 이게 우리 절수사업의 효과가 이걸 7만개를 따졌을 때에 약 100만t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에는 연인원 1,700명과 사업비 8,700만원에는 재료비가 3,920만원이고, 인부임이 4,780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투입해서 절수기를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올해 그 절수기를 부착한 곳은 얼마나 돼요?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올해는 지금 당초 예산에 반영이 안 돼 가지고 이번 추경에 세우는 것으로 해서 하반기에 하는 것으로 합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지난해에.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지난해에 6만 8,764개를 수도꼭지를 달았고 양변기에는 5,730개를 설치했습니다.

노춘복위원

작년에 그러면 6만 8,000여 개를 달았어요?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근데 2만 8,000개를 더 구입한다는 거 아니예요?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올해 하반기,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도 계속할 사업입니다.

노춘복위원

이 수도꼭지예요?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수도꼭지가 가정용에 주방에도 있고, 샤워기, 수도꼭지에 한 3개에서 4 개, 많은 데는 5개까지 달고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것을 구입을 해서 그냥 나눠주는 거예요? 아니면 실비를 받고 해주는 거야?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아닙니다. 무료로, 우리가 작년에는 공공근로사업인원을 가지고 했습니다. 설치까지 다 해드렸습니다.

노춘복위원

설치까지요? 그러면 각 가정마다 다 설치를 해주시는 건가요?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신청자에 의해서 해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수압이 얕아가지고 평상시에도 물이 졸졸 나오는 곳은 이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또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강제로 못하기 때문에 신청을 받아서 했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여태 신청이 많을 것 같은데.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작년에 신청 들어온 것은 거의 다 했고요, 7만개로. 그 이후에 하는 것이 정식으로 몇 만개 받은 것은 없고 신청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더 있는 것은 파악이 됐기 때문에 더 하는 게 되겠습니다.

노춘복위원

근데 이 절수기를 이렇게 하면서 홍보는 제대로 하고 있는 거예요?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네, 우리가 리울렛도 만들어 가지고 이제 배부를 했고, 그 다음에 수도요금표에도 뒤에는 절수기 설치에 대해서 홍보를 계속 하고, 반상회, 여러 루트를 통해 가지고 홍보를 했습니다.

노춘복위원

근데 나 자신도 이 절수기가 각 가정에 무료로 설치해 준다는 것도 모를 정도니까.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작년에도 의회에 보고를 드렸는데요

노춘복위원

제가 불찰이 너무 많은 거네. 우리 집에도 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요구에 의해서 우선적으로 해주는구나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알았습니다.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아까 363쪽 10.10물절약 사업은 경기도 시책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다량사용업소 목욕업소나 숙박업소에 절수기를 설치를 장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량수용가에서 자동수도꼭지라고 해 가지고 물을 한번 누르면 30초 나오다가 그치는 것 이런 것을 설치를 했을 때에 70%를 자부담으로 하고, 30%를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해주는데 도비가 9%, 나머지 21%를 시에서 보조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노춘복위원

10.10사업?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10.10사업에서.

노춘복위원

물절약사업이 아까 그 답변 중에 몇 분?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앞에 설명 드린 것은 우리가 가정용에 달아주는 것이고 뒤에 말씀드린 10.10사업은 도에서 도비보조가 9% 있어 가지고 다량수용가에서 목욕업소나 이런 곳에서 절수기를 했을 적에 우리가 30%를 지원해 주는데 그 중에 9%는 도비고, 21%는 시비로 지원을 해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노춘복위원

다량으로 물을 사용하는 업소.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네, 목욕탕이나 이런 숙박업소 같은 곳에 저희가 30%를 지원해 주는 것죠.

노춘복위원

그러면 이런 것도 신청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까?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네, 이것도 저희가 다량업소들을 교육을 시켜 가지고 한다고 했을 적에 하는 것의 신청에 한해서 보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1억 5,200만원이 그러니까 시부담 금액이네. 그렇죠?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네.

노춘복위원

30%를 보조해주는 부담금액.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그렇죠. 도비 9%까지 포함해서.

노춘복위원

도비 9%?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네, 우리 시비 21% 해 가지고 30%가 되겠습니다.

노춘복위원

도비 9%, 시비가 21%가 되는 건가요?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21%요.

노춘복위원

도비가 내시가 된 거네요. 알았습니다.
은석

이은석상수도사업소급수과장

다음은 이채학위원께서 질의하신 2001년도 추경예산서 370쪽 2000년도 도비보조금 집행잔액 2,350원을 반환한 사유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0년도 수도꼭지부착사업 및 민간보조사업비로 도비 2,350원이 책정되었으나 동 사업은 일반회계에서 2억 3,300만원을 지원받아 공공근로사업으로 수도꼭지 절수기 6만 8,764개, 양변기 절수기 5,730개를 설치하였기에, 금년도에 도비 수도사업특별회계에서 쓰는 2,350원을 반환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도 이채학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포일정수장지에 따른 반환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포일정수장은 1985년 및 1990년도에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가 공동으로 투자하여 정수시설을 해 가지고 정수장을 운영을 했습니다. 92년도 5월부터는 포일정수장은 우리 시에서 단독으로 사용함에 따라 3개시 협약에 의하여 군포, 의왕시 각각 투자비를 배분양에 의거 정산토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95년도 10월 공인회계사에 의뢰해 가지고 자산평가를 한 결과 총 78억 2,081만 1,000원으로 평가가 됐습니다. 이를 3개시 배분양을 기준으로 정산을 하니까 안양시가 12만t, 군포시가 3만 5,000t, 의왕시가 2만 7,000t해 가지고 정산한 금액이 군포시가 19억 4,600만원, 의왕시가 15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 16억 8,400만원은 이미 정산해서 군포시, 의왕시로 반환이 됐고 잔액 17억 6,300만원은 금번 추경에 예산을 세워가지고 통합정수장이 완공시까지 나누어서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에 반영을 시킨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이은석 급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김은태 시설운영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김의중위원님께서 예산서 357쪽 수선비 중 본예산에서 삭감된 항목이 그대로 추경에 올라온 것 같은데 그 설명를 요구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본예산의 수선비 중에서 삭감된 수선비는 없었습니다. 지금 금년도 1월 달부터 5월 달까지 고장이 발생되었거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 사항에 대해서 보수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추경예산에 계상이 되었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이게 당초 본예산에서 삭감된 금액이 아닙니까?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아닙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다음은 노춘복위원님께서 예산서 353쪽, 원수구입비 중 설비요금과 사용요금이 무엇인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수자원공사에 공급규정에 보면 요금구분이 설비요금, 사용요금, 초과요금이 되어 있습니다. 그 설비요금은 계약요금입니다. 그리고 사용요금은 실제 계량된 요금이 되겠습니다. 설비요금은 수자원공사와 안양시가 계약된 사항은 23만 1,000t이 되겠습니다.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노춘복위원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춘복위원

설비요금은 어떤 거라고요? 설비요금?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설비요금은 안양시하고 수자원공사하고 계약된 그 양을 말합니다.

노춘복위원

계약된 금액, 계약된 양 그리고 사용요금은 실지사용한 금액.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네, 그렇습니다.

노춘복위원

사용한 t수, 그러면 이게 지금 2억 5,600만원이라는 것이 추가로다가 더 사용했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계약금액이라는 것은 당초 예산에 편성될 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금년도 1월부터 그 원수요금이 평균 8.8%가 인상이 됐습니다.

노춘복위원

8.8%.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네.

노춘복위원

원수가?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원수요금이 8.8%가 인상이 됐습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그 인상분에 따른 거예요?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인상분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 추경예산에 선 것입니다.

노춘복위원

그러면 사용요금도 요금인상에 따른 경우고 설비요금도 인상에 따른 것이다.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네.

노춘복위원

그렇게 말씀해 주시지. 알겠습니다.
은태

김은태상수도사업소시설운영과장

답변 마치겠습니다.
의중

김의중위원장대리

김은태 시설운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도시교통국 및 각 사업소와 양 구청소관에 대한「2001년도제1회추가경정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심사를 종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이것으로 추경예산안 심사를 종료하고 본 추경예산안에 대한 당 위원회 심사보고서 작성을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소위원회 명칭은「2001년도제1회추가경정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예비심사 보고서 작성 소위원회로 하고 소위원장은 간사인 본 위원과 위원은 권오쇠위원, 노춘복위원, 이채학위원, 유덕희위원 등 이상 5인으로 구성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견서 작성 소위원회는 5인으로 구성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소위원회로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님들께서는 면밀한 심사를 통하여 그 동안 회의과정에서 제기된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이 종합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회활동에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위원회활동을 위하여 금일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고 내일 오전 11시에 회의를 속개하여 소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8시 1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