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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정철 의원 발언

52회 제2의회운영위원회199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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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정철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께서는 94년도, 95년도 의정생활 하는데 있어서 모든 면에서 검토를 하셨으리라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과 지금 체육대회 행사를 하는 구청과 또 경찰서하고 체육대회를 할 때 또 구민 체육대회를 할 때 그동안 적은 액수에 의해서 유니폼이라도 하나씩 하고 운동화라도 하나씩 신고 구민들과 같이 대화를 하는 흐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96년도 예산서를 보니까 95년도 예산하고 똑같이 5만원씩 책정이 되어 있는데 지금 물가나 모든 것을 했을 때 비용이 너무 적게 책정된 것이 여러 군데 나타나 있습니다. 체육대회 행사 때 비용이 5만원이 책정된 것도 좀 적게 책정되어 있고 또 의원들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수첩도 실질적으로 의원들한테 가는 배부수는 170부, 한 사람앞에 5권정도 밖에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작하는 부수는 한 700부를 제작하는데 의원들에 비중을 두어서 배부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했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홍보나 유인물이 지금 2대에 들어오신 의원님들한테까지도 지금 6개월이 지났는데 노트 한권 정도도 지금 나가 있지 못하는 그런 예산의 비효율성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래서 96 예산에는 96년 예산초기에 배부를 했다가도 후반기에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복지문제 대책에 치중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적 하고 넘어갑니다. 그래야 우리 예결위원회때 다시 조정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의원들한테 갈 수 있는 비용은 될 수 있으면 좀 비중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