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록총무과장
총무과장 안영록입니다. 먼저 원범례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예산안 341페이지 지방선거 위탁금과 관련해서 9억원이 계상되었는데 전년도하고 증액된 사유와 또 만안선거구와 동안선거구 금액차이에 대해서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우선 본 예산은 내년도 4대 지방선거에 따른 비용으로써 저희 시에서 집행하는 일반사무용품비라든지 이런 것들을 제외한 선관위에서 직접 집행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본 예산은 경비산출은 우선 행자부하고 중앙선관위 지침에 의해서 우리 만안·동안 선관위에서 계상을 해서 그것에 의해서 저희한테 공문으로 요청이 오면 저희가 그것을 예산에 계상을 합니다. 본 예산은 선거가 속한 연도에 본예산에 계상을 하도록 법에 규정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요청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지난 선거와 조금 틀린 사항은 저희가 물가상승이라든지 중앙선관위 지침에 의해서 편성요구가 온 내용인데 일반적인 예를 저희가 들면 부정선거감시단을 위촉해서 민간인들을 운영하는 부분 이런 것도 전 선거에는 4만원씩 일률적으로 돼 있는 것을 5만원, 투표종사자들도 1만 5,000원씩 주던 것을 2만원, 개표종사자 2만 5,000원에서 3만원 이렇게 해서 물가오름세하고 비교해 가지고 중앙선관위에서 지침을 정한대로 예산을 편성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또한 만안하고 동안하고 틀린 사항은 일단 소요경비는 기관 그 인구에 따라서 유권자수에 따라서 계상을 하기 때문에 좀 차이가 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본 예산에 소요되는 예산은 공통경비로 해 가지고 선관위를 운영하는 경비, 또 투표관리경비, 개표하는 데 관리하는 데 드는 경비, 또 나아가서는 선거계도·홍보·단속 또 선거운동관리경비 그 외에 나중에 가서는 심지어 선거사건으로 인해서 소청이나 소송이 있을 적에 그 경비까지 보전하는 것으로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원범례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으로써 신안교위원님하고 같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예산안 350페이지에 시민헌장탑 4,500만원을 계상했는데 그 문안하고 견적서를 서면으로 제출을 해달라는 말씀과 어떠한 장소에 어떠한 규모로 설치할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선 본 시민헌장탑의 건립추진배경은 저희가 '76년도에 경수산업도로 서울시계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있던 것을 다시 5,000만원을 들여서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으로 '90년도에 옮겼던 사항입니다. 그 자리에 역시 다시 체육관이 지어짐으로 인해 가지고 현재는 그 헌장탑이 없고, 그 이후에 3억원을 들여서 '98년도에 예산을 들여서 추진하던 그 사항이 여러 가지 공모과정이라든지 심사과정에서 문제가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도 건립이 못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타시에 건립사항 이런 것도 가서 견학을 하고 해 가지고 저희가 일단 장소는 시청 앞에 분수대 그 옆으로 해 가지고 장소를 정해서 시민헌장탑을 우리 자연화강석 재질로 해 가지고 설치를 하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우선 휘호석의 규모는 3×2.5m 내외로 해 가지고 바닥포장하고 기단하고 대리석을 써서 하는 것으로 계산을 해보니까 4,500만원 정도가 드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가 파주시의 유형이 가장 검소하고 굉장히 현실에 맞는다고 생각을 해서 거기 것을 본 따서 대리석을 파는 데 가서도 예비조사를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원범례위원님께서 예산안 360페이지, 민간행사보조에 있어서 재안양도민회 한마음 어울마당이 5,000만원으로 계상이 됐는데 많은 것이 아니냐, 또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는 1,951만원으로 계상됐는데 중앙에서는 전혀 보조가 없는지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습니다. 우선 저희가 재안양도민회 한마음 어울마당은 지난해까지 4,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동안 저희가 운영을 해오면서 굉장히 각 향우회 회장들한테 행사가 끝나면 반드시 건의 받는 사항이 너무 예산을 적게 줘 가지고 그 회장들이 부담이 많다 그런 건의를 여러 번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이번에 제주도하고의 여러 가지 자매결연 이런 게 있어 가지고 제주도 쪽에서도 역시 향우회를 만들 그런 움직임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작년에 500만원씩 각 향우회에 여러 가지 준비라든지 이런 것으로다 나가던 금액을 금년도에 700만원으로 올려 가지고 약간 상향을 해서 금년에 5,000만원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는 작년에 저희가 1,621만원을 계상을 해서 집행된 바 있고, 금년도에는 1,921만원에서 3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중앙에서 보조는 작년까지 월 90만원씩을 중앙에서 지원합니다. 또 금년에는 이게 줄어 가지고 77만 6,000원 이렇게 해 가지고 작년까지는 연 1,080만원, 금년에는 931만 2,000원이 중앙에서 지원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내용을 가지고는 거기에 사무실 여직원 임금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도저히 그 예산으로는 다른 사업을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타 시에 지원해 주는 사항 여러 가지를 저희가 참고로 해서 이번에 예산을 계상했는데 수원시에 금년도 예산편성 한 내용이 3,000만원입니다. 성남시가 5,600만원, 고양시가 5,000만원, 부천시가 1,200만원, 안산시가 2,000만원 이렇게 해서 저희가 1,921만원을 했는데 타 시에 비해서 굉장히 적은 금액이고, 타 시에는 그 전서부터도 시에서 예산을 요구를 해서 사업을 했는데 저희 시는 작년서부터 지금 실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한테 요구해서 지원한 금액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우선 최근에 지원이 시작 돼서 굉장히 타 시에 비해서는 적은 금액으로 지금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다음은 문수곤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중에서 자유총연맹에 1,200만원, 또 위탁금으로 2,040만원, 또 동 운영으로 1,860만원, 자유센터 2층회의실에 2,000만원의 시설개선비 이런 등등으로 해서 굉장히 예산이 증액이 됐다, 또 동위원회가 금년도에 처음 신규 예산이 편성이 되고 있는데 그게 지금 동에 무슨 위원회가 설치가 되어 있는지 이상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우선 저희가 자유총연맹 동위원회에 대해서는 작년까지는 지원근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예산편성지침 보완지침이라고 시달이 돼 가지고 각 읍·면·동에 60만원씩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예산에 편성할 수 있도록 보완지침이 내려온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공문을 받아서 각 동에 자유총연맹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니까 지금 현재 17개동이 기이 각 동에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이러한 사항이 자유총연맹 쪽으로 금년서부터 동 단위에도 예산지원이 된다더라 이런 사항이 전달되자마자 14개동에서 지금 위원회가 구성이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항은 우선 전화상으로 지금 확인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공문을 보면 우선 동에 직접 예산을 편성할 수도 있고, 또 저희 시에 편성을 해서 가급적이면 여기에서는 자유총연맹시지부를 통해서 동단위 위원회로다가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가 있기 때문에 우선 금년도에는 저희 시에 예산을 요구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문수곤위원님께서 예산안 364페이지, 새마을회관 건립건과 관련해서 5억원이 편성됐다는 말씀을 하셨고, 2000년도에 1억원, 또 2001년도에 2억원이 예산이 계상이 됐는데 이월이 됐다, 그런 과정에서 총 건립비는 얼마고, 자체모금은 얼마나 됐느냐, 또 5억원을 편성했을 때 앞으로 준공문제에 지장이 없겠느냐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선 저희가 당초에 이 사업을 새마을회에서 요구를 받았을 때에는 8억을 예산으로 해서 저희 시에서 4억원 또 자체기금으로 4억원이 이렇게 확보하기로다 당초에 공문을 접수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부지매입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해서 2001년도에는 적어도 준공을 목표로 그때 당시에 요구가 됐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한테도 그날 설명을 드렸고, 또 아까 말씀드렸듯이 3억원의 예산을 기이 편성해서 운영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와 가지고 변경건립안이 다시 저희한테 제출이 돼 가지고, 우선 그 사업규모를 보고를 드리면 부지가 당초 100평에서 304평으로 증가가 됐습니다. 거기에는 사유지 262평이 기이 2001년도 4월달에 계약이 돼 가지고 6월달에 매입을 해서 등기가 완료된 바 있습니다. 또한 국유지 53평이 있는데 이게 지금 건설부 쪽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협의를 하고 있는데 공문이 최근에 온 게 '자기들이 소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매매는 한다' 하는 내용으로 나와 있고, '다만, 절차를 밟기 위해서는 금년에 조금 어렵겠다'는 내용으로 회신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 초쯤에는 이게 바로 회신이 와서 매입이 가능할 것으로 돼 있고, 시유지는 시에서 51평하고 새마을회에서 62평 이렇게 해서 교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기이 사유지를 산 땅 중에서 51평을 새마을회로 주고, 새마을회에서는 다시 그 짓기 위해서 정면으로 나 있는 시유지 62평을 저희 시로다가 주는 것으로 교환내용은 결재가 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총 건립예산으로 잡고 있는 것은 10억 4,820만원입니다. 그래서 그 동안 부지매입비로 3억, 또 저희가 이 건립비로다가 7억 4,800 이렇게 예산을 분류해서 예산이 요구됐고, 자체예산으로 지금 확보하고 있는 것은 부지매입비 중에서 1억 4,800만원, 자체건립비로 해 가지고 현재 확보하고 있는 것이 2억 2,000만원 그렇게 해서 4억원 정도가 현재 자체확보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새마을중앙회에 저희가 5억을 요구한 내용은 위원님들께서 아시는 분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우선 국비로다가 대체사업으로 박달동에 도로사업으로다가 5억을 주면서 저희 새마을회관건립비로 시비로 확보를 해달라는 얘기가 아마 예산부서 계통으로 내려온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은 5억원은 저희 순수한 시비지만 거기에 근본적인 재원이 국비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 현재 저희 시비로 현재 3억원 확보한 것하고 또 자체에서 확보한 금액하고 해서 현재 부족한 것이 5억 3,300만원인데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5억을 이번에 예산에 요구를 했고, 자체확보 해 가지고 3억 3,000만원 그렇게 해서 새마을가족성금으로 1억 5,000만원, 독지가성금으로 해서 1억 8,200만원 이렇게, 아- 죄송합니다. 조금 제가 착오를 일으켰는데 부족액 확보방안으로는 5억 3,320만원인데 저희 시비 요청한 것으로 해서 5억, 또 자체확보로 3,320만원 그렇습니다. 3,320만원은 새마을가족성금으로 1,500만원, 독지가성금으로 해서 1,820만원 이렇게 해 가지고 본 계획은 부지확보는 기이 금년도 4월에 됐고, 건축설계가 2002년도 1월, 공사착공이 2월 이렇게 해서 건물준공은 2002년 6월까지로 그렇게 준공을 하겠다하는 내용이 새마을회에서 저희한테 계획서가 제출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최경태위원님께서 예산안 352페이지, 일반운영비가 증액된 사유하고 공무원연수비에 대해서 지난해에는 얼마고, 또 연수는 어떤 방식으로 했느냐에 대해서 질문 하셨습니다. 우선 일반운영비가 2001년도 예산 대비 해 가지고 금년도에 9,442만 1,000원이 증액된 사유는 일반운영비 중에서 공무원연수비가 6,543만원, 작년 2001년도 예산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금년도 9,442만 1,000원이 증액된 사유는 시험출제수당이라고 해 가지고 도 전입시험을 볼 적에 문제 출제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작년도에는 한 2년이나 3년 동안 저희가 문제 출제한 것을 가지고 뽑아서 쓰다보니까 자꾸 중복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바꾸기 위해서 300만원을 다시 교수들한테 문제를 의뢰하기 위해서 이번에 300만원을 계상을 했고, 외래강사비는 저희가 매월 1, 2회에 걸쳐서 외부교수를 초청을 해서 지금 월례조회 때라든지 이런 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편성한 내용하고 직원능력개발비가 직원들이 직무와 관련해서 자격증 취득이라든지 지난번 저희 감사 때도 나왔습니다만 직원들 사기앙양을 위해서 우선 200만원을 계상을 했고, 공무원연수비로 해 가지고 6,543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렇게 계상하다 보니까 9,442만 1,000원이 증액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무원연수비로 6,543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지난해에는 이것을 계상을 못하고 있다가 저희가 직원능력추진비인가? 거기에서 잔여예산으로 해 가지고 작년에 집행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정확히 계획을 세워서 좀 본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는 선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상반기에는 이 사업을 추진하기 어렵고 해서 하반기로 잡아서 4급서부터 5급, 6급, 여성공무원 이렇게는 금년도 하반기에 하고, 나머지 잔여인력에 대해서는 2003년도 상반기에 하는 것으로 기이 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는 저희가 공무원연수를 2회에 걸쳐서 했는데 첫 번째는 4월 2일∼4월 12일까지 1일 연수계획을 우리 유원지에 있는 유스호텔을 이용해 가지고 813명을 저희가 7급 이하 공무원으로 해서 연수를 시킨 바 있습니다. 2회째는 10월 23일∼10월 25일까지 저희가 3기로 나누어 가지고 기능직에 대해서, 저희가 나머지 직원들을 하고 나니까 기능직이 기능직은 왜 또 거기서 제외해 놨느냐 이런 의견이 나와 가지고 327명을 3기에 나눠서 역시 유스호텔에서 하루씩 연수를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최경태위원님께서 예산안 355페이지에 포상금에 대해서 증가가 1억 9,900만원이 됐는데 이와 관련해서 성과상여금 9억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우선 본 포상금 1억 9,900만원 약 2억원이 늘은 부분은 이 포상금 목 중에서 성과금이 지난해에 7억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금년에 9억원으로 증가가 됐죠. 그 증가된 사유로써는 우선 아시는 것과 같이 현원에 70%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성과금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금년도에는 그러니까 2000년도 기본급여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150%, 100% 이런 기준을 두고 계상한 금액을 주는 것이고, 또 그 성과금 성과 역시 2000년도에 일한 부분을 평가를 해서 주는 게 되겠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저희가 예산편성 한 것은 우선 그 동안 기말수당 200%가 금년도에 1월 1일부터 우리 기본급으로다 편입이 돼 가지고 봉급이 상승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을 앞으로 역시 이 성과금에도 반영이 되기 때문에 6급이라든지 7급의 경우 예를 들면 6급은 약 28만원, 7급은 약 25만원 이런 상승요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상승요인으로 계산을 하다보니까 2억원이 증액이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최경태위원님께서 예산안 359페이지, 일반보상금에 대해서 5,300만원이 감소됐다는 지적을 해 주셨고, 또 탁구대회 심판수당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우선 이 예산은 직접 대비가 안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센터 취미교실 탁구대회 심판수당은 5,500만원이 거기서 주는 것이 아니고, 요 내용은 위원님들께서도 지난번에도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금년도 통장연수교육비가 이 예산 목에 편성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내년에는 편성을 하지 않은 부분이 되겠고, 다만 주민자치센터 탁구대회 심판수당은 지난해에는 예산에 미처 편성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업무추진비에서 집행을 했던 것을 금년도에 예산에 정식으로 48만원을 계상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임채호위원님께서 예산안 349페이지, 유아급식비와 관련해서 일반어린이집 보조되는 내용하고 비교해서 설명을 요하셨고, 또 주부식비는 뭐고, 영양급식비는 뭐냐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우선 저희가 주부식비나 영양급식비의 근거는 보육사업지침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여기 지침에 보면 주부식비는 1일 1회 1인에 대해서 835원, 영양급식비는 910원으로 규정이 돼있습니다. 이 내용은 우선 주부식비는 중식이 되겠습니다. 점심식사가 되겠고 영양급식비는 간식이 되겠습니다. 꼬마들이 뛰어 놀고 그렇기 때문에 중간중간 간식을 하도록 지침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의해서 편성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일반 민간시설에 대해서는 영·유아보육법에 의해서 시장이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데 그분들한테 우리하고 집행하는 내역을 전액을 다 지급하지는 못하고 나머지 부분은 그 민간단체를 운영하는 주체에서 부담을 하고, 다만 간식비로 1일 1회에 대해서 350원씩 계산을 해서 이것은 아마 해당 부서에서 우유 한 개 값을 기준으로 했답니다. 그래서 나머지 부분은 그렇다고 해서 이것만 주고 빼는 게 아니고, 나머지 부분은 운영주체에서 부담을 하는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다음은 임채호위원님께서 예산안 354페이지, 재료비중에서 장기휴직자대체 인력배치, 인부임에 대해서 신규편성이 됐는데 장기휴직자는 어느 부서에 있고 또 어떻게 집행할 것이냐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우선 장기휴직자는 저희가 현원으로다가 치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대체인력을 추가로 배치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출산인력입니다. 아기를 낳고 이런 사람이 출산휴가를 할 때는 전에 보고를 드린 바와 같이 전에 2개월에서 지금 3개월까지 90일까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특히 동사무소 경우에 인력이 7명서부터 12명까지 정원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명이 그런 출산휴가라든지 이런 것으로 빠질 때 굉장히 업무에 지장이 많다는 원성이 있었고, 특히 그 내용을 저희가 대책을 세우려고 방안을 구해 보니까 수원에서는 금년 하반기부터 기이 시행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일용인부로다가 예산을 10여명 정도 세워 놓고 그렇게 불가피한 사정이 있을 때는 거기에 대체인력을 넣어줘야만이 그 동이라든지 그 부서의 업무가 원활히 돌아가겠다는 것으로 판단을 해서 우선 금년도에 시범적으로 해서 10명 정도를 예산을 세웠습니다. 저희가 참고로 2000년도에는 42명, 2001년도에는 35명의 출산휴가를 간 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런 인력배치는 저희가 앞으로 업무의 중요라든지 이런 것을 봐서 훈령으로 내용을 제정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통과되면 훈령으로 제정을 해서 어느 부서가 어떤 시급한 사안이 있을 때 인력을 배치한다는 기준을 정해서 저희가 앞으로 시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임채호위원님께서 363페이지, 새마을 결산대회는 무엇이냐에 대해서 질문하셨고, 또 2002년도 월드컵맞이 10대 과제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습니다. 우선 새마을 결산대회는 해마다 하죠. 저희가 해마다 우선 도단위에서도 하고 시단위에서도 하고, 전에는 중앙단위에서 하던 것을 중앙단위에서 거의 안 하다시피 하고 도단위에서 합니다. 저희 시에서는 도단위 하고 관계없이 1년간에 새마을운동 총 추진한 내용에 대해서 결산을 하고, 또 거기에 고생을 하신 지도자라든지 이런 단체에 대해서는 시상을 하고 격려를 하는 이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은 작년하고 금년도에 똑같은 예산으로 편성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이런 것을 기해서 바로 결산대회만 끝나면 무의미하기 때문에 가끔 외래강사를 초빙해서 정신교육이라든지를 이런 것을 병행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 2002년도 월드컵맞이 10대 과제는 현재 새마을중앙본부서부터 내용이 시달이 되서 10대 과제를 정한 게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 가지로 10가지가 있는데 내주변 쓰레기 내가처리, 내가먼저양보하기 이런 것에서부터 무단주·정차안하기 이런 10대 과제를 정해서 이 내용을 가지고 주민들한테 홍보도 하고 설문도 받는 기이 금년도에도 지금 설문이 시작된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한테도 협조요청이 나오고 그랬는데 거기에 따라서 이런 역이라든지 각 동에 설문 받는 장소 이런 것을 해놓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전혀 아무 표시가 없으니까 뭐를 하는 건지 잘 모르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구호라든지 그런 설문을 받고 있는 장소라는 내용을 표시를 해서 주민들이 쉽게 알고 거기에 응할 수 있도록 홍보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500만원을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내용도 역시 새마을회에서 중점적으로 각 동회를 중심으로 해서 추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임채호위원님께서 예산안 364페이지, 자유총연맹 2층에 회의실 수선과 관련해서 1층을 증축을 해서 문화예술행사라든지 지금 굉장히 소요가 많이 있는데 가치를 높일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요 내용은 위원님하고도 평소에 이 예산을 저희가 편성하면서도 말씀이 계셔서 저희가 검토를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우선 지금 새로 3층을 올리든 별개의 건물을 짓든 간에 2층 회의실은 위원님께서도 보신 바와 같이 굉장히 의자가 일렬로 돼 있기 때문에 도저히 앞에 서 있는 사람 얼굴이 안보입니다, 저희가 직접 가서 확인을 하니까. 그래서 우선 의자를 두 번째 세 번째서부터 끝번까지 단계별로 올려서 앞에 있는 사람은 볼 수 있도록 꾸미는 것은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신 거기다 한 층을 더 올려서 하면 지금 수요도 많고 한데 좋지 않겠냐 이런 말씀은 제가 평소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건너편에 기이 문화센터가 지금 대단위 공사로 진행이 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게 준공이 돼 가지고 거기에 얼마만큼 활용이 되고 있는지 판단을 해서 앞으로 추가로 판단을 해야 될 성격으로 이렇게 내부적인 방침이 정해졌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이천우위원님께서 예산안 357페이지, 358페이지 거기에 제2건국위원 위원수당하고 또 업무추진을 위한 추진활동비 1,200만원 계상한 데에 대해서 금년도에 저희가 여러 가지 활동이라든지 미진한 부분을 지적을 해주시면서 내년도에 어떻게 그런 어려움을 시정해 나가면서 해나갈 것이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먼저도 저희가 감사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부분엔 굉장히 자신이 없는 문제인데 저희가 해마다 한번 잘 해보려고 예산을 세우고 계획을 했다가도 중간에 기본 우리 시의 업무하고 중복되는 부분 이런 게 있어 가지고 조금 추진이 어렵다는 말씀을 기이 드린 바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여기서 답변을 드린다면 내년도에 실시되는 계획은 우선 입안서부터 실시가능한 부분서부터 저희가 우선 과제로 정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위원님들이 각 단위 회장님이시고 단체장님이시기 때문에 실제 몸으로 뛰는 부분은 이런 건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말씀을 기이 드렸는데 그래도 대다수가 그런 것이 아니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활동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저희가 지난번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네 번에 걸쳐서 캠페인이라든지 또 단독으로 저희가 한 번 캠페인을 주선해서 한 결과는 굉장히 의욕적으로 움직이시는 분들도 있다는 말씀을 첨가해서 드리고, 우선 위원님들이 직접 그렇게 몸으로 뛰시지 못하는 이런 부분은 기관단체별로다가 그 과제를 내년도에는 부여를 해서 단체별로도 움직여서 그 파급효과를 넓히는 것으로 저희가 사업계획서부터 착안을 해나가겠습니다. 특히, 내년도에는 월드컵경기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시민의식개혁부분이라든지 또 질서캠페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이 소요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지적 당한 것에 대비해서 보다 더 발전적인 계획을 세워서 내년에 추진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