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정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명병수 위원님하고 김기천 위윈님께서 부류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많은 통장들이 민원이 오는 것이 3월 31일자로 통장임기가 끝나니까 어떻게 말하면 좀 더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한가지는 명예적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지금 이 얘기 아닙니까?
그래서 이 안건이 보류가 되면 훗날 회의를 또 열어야 돼요. 그래서 저는 제안을 하나 합니다. 지금 김기천 위원이 좋은 말씀을 아까 하셨는데 지금 반대토론하는 사람하고 찬성토론자 아니면, 제안자인 최병수 의원님 모두를 이번 안에 좋은 안으로 통과시켜 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인즉 지금 통장들이 원하는 것은 급합니다. 또, 여기서는 보류하지 않으면 회의가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결정을 짓되 지금현재 통장임기가 2차에 하해서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 한 3차로 해주자 이거예요.
그리고 그 안에 이런 상임위원회를 계속 열면서 선거 끝나고 나서 얼마든지 토론할 수가 있으니까 그때 가서 하고 여하간에 2차 하던 것을 3차 하면 앞으로 2년동안은 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이 얘기를 원만하게 양쪽이 수습되는 방향에서 정리하는 방법이 어떤가? 그러면 제안자도 좋고 우리 의회도 토론을 계속할 수 있고 공청회도 계속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 보류를 하지 말고 3차에 한해서 한다 해가지고 해서 다시 토론하자 이거죠.
그래서 우리 위원님께 보류보다는 그런 내용이 더 좋지 않느냐? 그래서 의회도 파행으로 안 나가고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