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훈구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1억7,000만원이 배정이 된 것도 사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러나 공원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까 주민들의 욕구는 아카시아나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현사시나무가 봄이면 꽃가루가 많이 날립니다.
그런데 용왕산 전체를 볼 적에 아카시아 나무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달거리 약수터 그 부분은 이 아카시아나무가 필요한 지역입니다. 왜냐하면 북쪽 방향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남쪽 방향은 거의 아카시아 나무가 필요없는 지역입니다. 그런 방향으로 주무과장은 노력을 해 주시고 또 한가지 목동근린공원에 건영아파트가 있습니다만 건영아파트에서 양화초등학교로 가는 길에 계단이 있는데 그 계단이 좀 가파릅니다. 그런데 그 주변의 가로등이 어둡고 해서 어린이들이 다니기 힘들다 하는 여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영아파트 주변의 체육시설문제하고 그 학교로 가는 길이 상당히 산만하다 하는 지역주민의 여론이 있어서 한번 살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