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56회 제1시민보건위원회1996-05-13

이규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준태

박준태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6회 제1차 시민보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국장님,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만물이 약동하는 5월을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전 의원이 참석치 못하여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만 우리 시민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우리 위원님들이 참석하여서 오늘 회의를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위원회에서 제55회 임시회 이후 위원회 활동이 부진했던 점도 없잖아 있습니다. 이제 지역발전과 구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활발히 하여 일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있어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진행은 시민국과 보건소소관 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1. 시민국·보건소소관업무보고의건

10시15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시민국·보건소소관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위원 여러분께서 이해해 주신다면 시민국 소관 과장님들이 많이 이번에 교체되었기 때문에 시민국장님 나오셔서 우리 시민국 업무보고 및 과장님 인사이동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철

황병철시민국장

시민국장 황병철입니다. 존경하는 박준태 시민보건 상임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위원님들의 깊은 배려로 저희 시민국과 보건소 업무 추진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각종 시민국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주 18, 19일은 구민축제 행사가 열립니다. 구민축제 행사에도 시민국과 보건소의 역할 분담이 된 이벤트 행사에 만전을 기하여 허점 없이 치르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면서 오늘 업무보고는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각 과장들이 대부분 바뀌었기 때문에 부임 인사와 함께 당면 현안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국장님, 한분 한분 나오셔 가지고 그렇게 하도록 해 주세요. 보고하기 전에 과장님들, 다 나오셨어요 국장님?
병철

황병철시민국장

청소과장하고 가정복지과장이 총무재무위원회에 설명할게 있어서 잠깐 갔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아니 거기는 설명을 하는거고 우리 여기는 업무보고인데 이쪽에 먼저 오신 다음에,
병철

황병철시민국장

금방 올겁니다. 밑에 있는데 오는길에 잠깐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습니다.

최병수위원

그럼 차라리 조금 있다가 하라고 하든지, 무시하는 거예요 뭐예요.
준태

박준태위원장

과장님들 빨리 가서 먼저 이쪽으로 오시도록 그렇게 하세요. 오는길에 물론 총무재무에 잠깐 설명회를 한다고 하드라도.

최병수위원

다 모였을 때 하든지 이따가 하든지 정회를 하든지 무슨,
준태

박준태위원장

그리고 국장님, 지난번에 제가 한 번 우리 과장님들이나 우리 회의장에 나오시는 분들에게 분명히 명찰을 꼭 착용을 하라고 했는데 오늘 보니까 몇 분이 또 지금 착용이 안 된 분들이 계시는데 회의장에 나올 때는 예의를 갖추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방금 우리 동료위원이 말씀한 것도 우리 상임위원회가 먼저 지금 열리고 있는데 총무재무위원회에서 설명할 것이 있다 할지라도 이곳에 와서 먼저 양해를 얻고 가는 것이 원칙인데 앞으로는 국장님 그런 일이 없도록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병철

황병철시민국장

예. 죄송합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그러면 두 분이 오시기 전에 국장님이 나오셔가지고 현재 계시는 분을 하면서 그렇게 할까요 아니면 같이, 보건소는 과장님들 다 오셨습니까?

「보건소부터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인숙

김인숙보건소장

예. 다 왔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그러면 보건소장님 먼저 당면 업무 보고를 먼저 받도록 그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위원님들. 그러면 보건소장님 먼저 당면 업무보고를 해 주십시오.

「예.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숙

김인숙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인숙입니다. 시민보건위원회 박준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먼저 당면 업무보고 드리기에 앞서 저희 행정과정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총무처의 수습기간을 거쳐 4월 17일자로 저희보건소에 온 박준화 과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준화

박준화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으로 부임받은 박준화라고 합니다. 앞으로 미진한 능력이지만 열심히 제가 보건행정과의 업무소관을 잘 이끌어 나가서 앞으로 보건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숙

김인숙보건소장

저희 보건소의 업무는 일반현황이나 다른 업무는 생략하고요, 저희가 금년 4월 1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분터 16시 30분까지 한의사회의 협조를 얻어가지고 한방진료를 실시중에 있습니다. 첫날에는 22명정도의 환자분이 오셨는데 차차 느는 추세로 지난 목요일에는 50여명의 노인 환자분이 진료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이런 환자분이 증가상태이면 여러 위원님께서 협조해 주시면 저희가 앞으로 한방과를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하절기에 당면해서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방역기동반을 1, 2반을 의사외 5명으로 구성해가지고 근무시간을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18시부터 20시까지고, 공휴일이나 일요일에는 9시부터 16시까지 대기근무를 하게 되며 전염병환자가 발생시에는 환자 역학조사나 보고나 환자 구성들을 철저히 해서 전염병 업무에 전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우리 보건소에 대해서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소장님이 방금 말씀했습니다마는 하절기라서 아마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방역에 대해서 철두철미하게 했으면 하는 마음이 그 어느해보다 금년이 세계적으로 기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여러가지 좋지않은 병들이 많이 발생하니까 미연에 방역을 해서 우리 양천구는 쾌적한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 그 점을 유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건소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민국장님, 과장님들 다 나오셨습니까?
병철

황병철시민국장

예. 다 나왔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시민국장님, 나오셔가지고 한 분 한 분 소개를 좀 해 주시겠습니까?
병철

황병철시민국장

신임 시민국 과장님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먼저 96년 3월 17일자 박순칠 사무관이 사회복지과장으로 부임을 했습니다. 박순칠 사무관은 잘 아시다시피 기획예산과장으로 근무하시다가 우리 시민국 주무과장으로 와서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96년 4월 17일자 가정복지과장으로 온 문경동 과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정7동장으로 재직하다가 이번에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동일자로 위생과장 황남용 사무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총무계장으로 고생하다가 이번에 승진해서 같이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산업과장 이영직 사무관입니다. 주택과장으로 고생하다가 이번에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환경과장 서재풍 사무관입니다. 사회진흥과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에 저희 시민국에서 같이 일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청소과장 김백곤 사무관은 그대로 유임이 됐습니다. 이상으로 시민국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각 과장들이 과별 당면 현안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칠

박순칠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박순칠입니다.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기 전에 먼저 가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지난 5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11일간 선진복지시설 견학차 유럽시찰을 다녀왔습니다.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양천구립보건회관과 노인회관 건립계획 구상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청장님의 최종 방침이 서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계획이 수립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계획의 대강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토지현황은 신정2동 296번지 91호, 92호, 현재 구유지 대지가 있습니다. 이 대지 296번지 165호, 166호, 이것은 도로부지 입니다. 이 부지를 용도폐지 해가지고 약 124평 규모의 우선 매입, 부지를 확보를 하고 이 대지위에 지하 1층 지상4층 규모로 건평이 약 350평형 정도로 노인회관과 보건회관을 건립키로 계획의 대강을 세우고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요될 예산은 약 8억정도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중 124평 중에서 노인회관용으로 대지를 약 100평정도로 하고 건축비는 2억원정도 소요될 것으로 봅니다. 이 건축비 2억원은 우리구 노인회 지회장이신 김경영씨께서 기부채납으로 해서 건립을 하는 것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보건회관등은 약 6억원정도 소요될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6억원정도는 현재 예산에 반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 추경때 반영을 해서 추진하기로 하고 지금 계획 수립단계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 계획이 보다 구체화되고 하면 위원님 여러분들께 자세히 한 번 보고회를 갖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번 구민의날 축제 행사에서 저희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사 10여가지를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우리 구비로서 특별히 소요되는 것은 없습니다. 현재 계획하고 있는 것을 말씀드리면 신월, 한빛, 신정종합복지관, 이 3개 복지관에서 자체 행사계획으로 이번 구민의날에 축제행사로 협찬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행사 내용을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신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백일장 사생대회를 자체 행사로 개최를 합니다. 일시가 5월 19일, 이 날은 일요일이 되겠습니다마는 13시부터 16시 30분까지 신정산 약수터, 이 장소에서 신월지역 어린이 약 100여명이 참여를 하고 글짓기, 사생대회, 레크레이션 이러한 행사가 전개되겠습니다. 그리고 신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가족을 위한 영화상영이 있겠습니다. 5월 19일, 이 날은 일요일이 되겠습니다. 15시부터 17시까지 신월복지관 3층 강당에서 이 지역 주민 약 100여명을 모시고 영화상영을 하도록 지금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다음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경로잔치와 더불어 영화상영이 있습니다. 5월 18일날 토요일 12시부터 15시까지 복지관 3층강당에서 개최가 되겠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노인분이 100여명이 참석을 하시고 중식제공과 함께 영화상영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서 또 다른 행사로서는 여성영화상영 및 노래자랑이 있습니다. 5월 19일 10시 30분부터 14시까지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이 지역 주부 약 500여명이 참석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장기자랑 5월 18일날 15시부터 18시까지 복지관 3층 강당에서 개최가 되고, 청소년 영화상영이 5월 19일 14시부터 16시까지 복지관 3층에서 청소년 약 50명정도가 참석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노인 무료급식을 제공합니다. 5월 18일 토요일 12시부터 13시까지 복지관 지하식당에서 인근노인 약 50여명을 초청을 해서 점심식사 대접이 있겠습니다. 그다음 행사로는 추억의 극장을 해서 영화상영이 있습니다. 5월 18일부터 16시에서 18시까지. 그다음에 무료 한방진료를 5월 18일 16시에서 18시까지 복지관 3층 의무실에서 인근 주민 약 100여명에 대해서 무료 한방진료와 각종 질환의 치료 또는 계몽이 있겠습니다. 그다음 행사로는 백일장 사생대회에서 5월 19일 13시부터 16시 30분까지 양천공원에서 어린이, 청소년 약 250명을 초청을 해서 백일장 사생대회를 개최를 하였습니다. 이상 간단히 보고를 드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보고드릴 사항은 이번 우리구에서 각 분야별로 구정 3개년 계획을 지금 수립중에 있습니다. 저희 시민국에서는 우리 21세기 구정기획단, 복지환경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저희 구정 3개년 계획을 보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일시가 5월 17일 금요일이 되겠습니다. 14시에 기획상황실에서 관계 전문위원 7명을 모시고 저희 구정 3개년 계획을 함께 검토 보완하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이상 간단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우리 사회복지과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님들 말씀해 주세요. 없습니까? 그런데 사회복지과장님, 행사하는 프로그램을 우리 위원님들이 유인물로 다받았습니다마는 위원장이 부탁한다면 홍보를 좀 더 철저히 해서 일부 소유층만 참석하는 그런 축제가 아니라 우리 양천 전 주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특히 사회복지 분야에 있는 쪽에는 한 곳에만 치중하지 말고 각 동네에 골고루 참석시켜서 축제할 수 있도록 과장님 그 점을 좀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순칠

박순칠사회복지과장

예. 유념하겠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먼저 제가 사실은 구의회에 9시 40분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40분부터 지금 총무재무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느라 좀 늦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시간을 잘 지키겠습니다. 지금 금년부터 실시되는 가정도우미 운영제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제도는 유일하게 전국에서 서울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청와대에서도 이게 상당히 관심이 있어서 앞으로 이것을 전국적으로 실시되어야 할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현황과 활동 내용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가정도우미를 금년 2월, 3월경에 각동을 통해가지고 가정도우미를 할 수 있는 분들을 우리가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 분들은 우선 자격증이 있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부녀자로서, 꼭 부녀자는 아니지만 지금 부녀자로서 구성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도우미 24명을 선정을 했습니다. 선정을 함과 동시에 수혜 노인, 그러니까 불우노인을 우리가 각 동을 통해서 선정을 받았습니다. 그 분들은 첫째 나이가 많이 드신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그 분들 중에서도 지체가 부자유한 이런 분들을 103명을 선정 수혜노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운영중에 있습니다. 그 운영을 4개 팀으로 나누어가지고 가정도우미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혜노인의 적고 많음에 따라서 지금 4개 팀으로 나누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 활동내용을 말씀드리면, 주 5일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일 8시간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근무하는 낸용은 주로 그 분들한테 말벗이 되어 드리고 취사나 식사시중, 청소, 세탁, 용변수발, 목욕 등 불편한 점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활동비로 이 분들한테 조금씩 나가고 이습니다. 이것은 1일 8시간을 기준으로 해서 시간당 3,000원으로 2만4,000원씩 우리가 월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월 2회로 나누어서 지불을 하고 있습니다. 이 돈은 전액 시비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각동을 통해서 수혜대상 노인을 더 추천을 받아가지고 현 팀으로 해서 더 많이 수혜를 하도록 이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신월5동 가정복지관 부지매입 추진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신월5동 9-2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추진현황을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 도시정비과에 복지시설로 결정 입안 요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예산이 지금 약 2억 정도가 확보가 되어 있는데 그 부족분 3억원은 추경에 반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건립계획은 1, 2층은 어린이집이고 3, 4층은 청소년독서실로 이렇게 할려고 합니다. 다음은 이번 구민의날 행사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 우리 과 분야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통 먹거리 장터를 18일, 19일 2일간 양천공원에서 부녀회를 통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청소년가요제를 19일날 청소년회관에서 실시코자 합니다. 또, 노인 초상화 그려드리기를 19, 19일 2일간에 양천공원에 오시는 노인들을 그려주기 위해서 각동을 통해서 지금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 가정복지과 당면사항을 보고 드렸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가정복지과에 위원님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용복 위원님.
용복

위용복위원

위용복 위원입니다. 가정복지과장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구민의날 행사가 정말 축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어야겠는데 지금 행사가 상당히 다채롭게 펼쳐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도 사회복지과장도 말씀하셨고 가정복지과장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여러가지 많은 행사가 동시 다발적으로 행사가 진행되는데 그 행사를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내실 있고 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진정한 우리 구민의 축제분위기가 되어야겠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모든 준비가 잘 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이번 행사는 우리과뿐만이 아니고 우리구에서 지금 총력을 기울여서 하고 있는 행사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에 소관하는 것은 저를 포함한 전 직원이 협력하여 많은 주민이 우리 행사에 참여하셔가지고 무언가를 구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서 시행코자 합니다.
용복

위용복위원

그리고 지난번 각 동마다 경로잔치가 지금 펼쳐졌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300만원의 예산을 작년에 세워가지고 집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동마다 260만원이 내려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배경설명을 해주시고 도, 우리가 동에서 경로잔치를 할 때에 정말 형식적인 그런 경로잔치가 되지 말고 진정 어르신들을 위하고 정말 경로효친사상을 우리가 계승할 수 있는 그런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게끔 우리 가정복지과에서는 상당히 신경써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물론 잘 안 되어 있었습니다만 나름대로 해서 형식적으로 하는 동도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드리고요, 또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대한적십자사에서 지금 불우한 노인들을 위해서 50분들을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어떤 자리를 배려를 해 달라는 부탁을 한 일이 있는데 지금 우선 대책이 없으면 야외라도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지금 질의하신 것이 네가지인데 동사무소에 예산은 300만원 주기로 되어있는데 사실은 260만원 내려보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270만원 동사무소에 내려 보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예산 절감해서 1할을 절감하다 보니까 270만원을 예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초에는 사실은 동으로 한번으로 해서 노인잔치를 끝낼려고 했는데 사실 한번보다는 우리구에서 한번 더 해 드리자 이런 취지하에서 우리가 한번을 하는데 사실 그런 예산이 없었기 때문에 그 1할 떼어놓은 것하고 각동 270만원에 10만원 해서 40만원 그래서 800만원으로 예산을 줄였습니다. 그 목적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으로 이번 말씀해 주신것과 연관이 되는데요 사실은 저도 경로잔치를 하면서 음식만 대접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경로하는 것이 이렇게 해도 되는가 저도 위원님같이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아이디어를 좀더 해가지고 다른 음식도 드시고 즐겁게 놀 수도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는데 더 의의가 있겠다 하는 이런 취지하에서 구에서 한번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각동에도 다른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꼭 먹어서 대접하는 것보다도 즐겁게 다른 놀이도 할 수 있도록 이런 예시를 10가지 정도 줄여가지고 각동에 지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음식만 대접하고 끝나는 동도 있었겠지만 다른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잠시라도 즐거울 수 있는 그런 오락 프로그램을 마련한 동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욱 잔치를 노인들한테 유익하고 즐겁게 하도록 계속 연구를 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세번째인데요 대한적십자사에서 급식소 문제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관계로 아마 그것이 신정사거리 지하철 현장 사무실인데 상당히 위치도 좋고 보기에 상당히 넓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2, 3회에 걸쳐서 그것을 우리가 무료임대라든가 어떻게 받아가지고 그걸 걸식하는 분들한테 점심 정도 음식을 제공할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거기서 아마 근무를 공사용 사무실 이런 걸로 지어가지고 아마 제가 알기는 8월 30일까지 자체내에서 쓰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자 거기에 건설 도급을 받았겠죠? 그래서 그것을 철거를 해서 다른 공사에 쓴다. 그것 한 동 설치하는데 1,500만원씩 쓰기 때문에 자기는 가볍게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과 같이 거기 장소가 아니어도 그런 무료급식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물색을 해가지고 혜택을 좀 주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거기 위치도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더 좀 접촉을 해 보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가정복지과에 또 질의사항이 있는것 같은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으니까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보건소업무보고는 받았기 때문에 돌아가서 업무를 봐도 괜찮겠습니까? 그럼 보건소장님과 보건소 관계공무원들은 돌아가셔서 근무에 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용복 위원 말씀하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용복

위용복위원

본 위원이 덧붙여서 몇가지 말씀을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동에 가능하면 경로잔치를 잘 모시라고 해서 300만원 예산을 세워서 편성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10% 절감을 하는 것이 아니고 또, 이중으로 한마디로 말하면 기히 여기 구에서 하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또 동에서 하다 보면 그 분들이 이중으로 참석하는 그런 결과가 되지 않겠어요? 차라리 그렇게 할 바에는 동네의 여러분을 더 모셔서 뜻깊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 전시효과라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결과적으로 두 번을 중복을 해서 경로잔치를 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가, 또 아까도 얘기했지만 정말 형식적으로 음식점에서 대접해서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그 날 잘 모셔야겠다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하루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것이 그것이 진정 바람직스러운 것인지 가정복지과장님은 그런 것을 사전에 좀 검토를 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구에서 행사하고 동에서 행사하면 결과적으로 그분들이 두 번을 참석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고 그것이 하나의 전시적인 효과만 보기 위한 것이 아니냐? 오히려 동에 내려 보내가지고 더 여러분들도 모시고 정말 뜻깊게 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진정 어르신들을 잘 모실 수 있는 경로잔치가 될 수 있는것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금년에는 물론 이렇게 두 번 했습니다마는 내년부터는 정말 내실있는 경로잔치를 할 수 있게끔 사전에 계획을 세워서, 또 이중으로 중복되게 어르신들을 모실 것이 아니고 동네에서 그렇게 할 바에는 더 여러분들을 모셔서 할 수 있는 길이 많은데 꼭 굳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그것이 아마 우리 의회에서 상정해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거는 본회의에서 구청장에게 구정질문을 하는게 낫지 않느냐, 소관 과장은 동에서 하라고 했지 구에서 하라고 승인을 안해 준건데, 했기 때문에 우리가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해서 구청장에게 질문하는게 좋지 않겠는가 본위원장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번 할 수 있는 것이 전시효과라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또 보면, 일회성 행사니 그런 것이 되는데요 사실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노인분들은 다 아시다시피 항시 우리가 공경을 해드리고 받들어야 된다 그래서 전시효과 이런 의미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사실은 한번이라도 경로효친사상을 더 고양을 시키고 더 모시고 싶다 이런 의미에서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마 처음부터 식사를 하시고 오후 행사가 있었는데 오후 행사는 나름대로 다채로운 행사로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개중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점심을 자시고 그냥 가신 분들은 구경을 못 왔겠지만 사실은 개발을 한다 해서,
준태

박준태위원장

과장님, 답변을 하시되 간단하게 해주세요.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네, 한마디로 전시효과는 아니었습니다.
종석

이종석위원

이종석 위원입니다. 18일날, 19일날 양천구민 축제라고 하고 있는데 지금 구청에서 각동에 행사비로 배정된 금액이 얼마입니까?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전체적인 것은 저희과에서 하는게 아니고요 우리 과에서는 단위행사로서 세가지만 합니다. 전통 먹거리하고 청소년가요제하고 노인 초상화 그려 드리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종석

이종석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 지금 현재 자진해서 구민들이 스스로 대축제를 문화재 민속놀이를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각 동네에서 그 문화재 행사를 하기 위해서 준비 과정에 소모되는 금액은 파악하고 있습니까?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제가 지금 주관 과장이 아니어가지고,
종석

이종석위원

그게 바로 공무원들의 탁상공론입니다. 왜냐하면, 각 동네에 배정된 금액 외라는 것은 구청에서 얼마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각 동네에서 이틀 동안에 행사를 하기 위해서 갖가지 옷 준비부터 음식 준비를 할 때에 바로 구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또, 스스로 한다는 그 자체가 탁상공론이 아니냐, 구청장이나 관계공무원들, 국장들은 내년부터 이런 행사가 사업계획이 있다 할 경우라면 구의원들 앞에서 예산반영을 하세요. 왜 바로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어가면서 이런 행사를 해야만 되는가 하는 것을 과장님 지금 답변하시겠습니까?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저는 우리 과에서는 동에서 금전적으로 할 사항은 하나도 없습니다.
종석

이종석위원

할당한 게 없지요?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네.
종석

이종석위원

명목상 동장 이하 각 계장들에게, 또 각 진흥단체장들에게 동에다가 공문을 내려보낼 때에는 행사, 이런 명목을 가지고서 행정을 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각 동네에서는 각 진흥단체 및 각 동민들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유니폼 아닌 전통 의상을 입고서 참여를 할려면 그 돈이 다 어디서 나옵니까? 구청에서 대주는 겁니까? 다 주민들, 유지들 포켓에서 털려나오는 돈인데 앞으로 이런 행사는 가급적이면 구의회에서 통과를 하든지 예산편성을 하든지 이렇게 해서 결정을 해가지고 앞으로 하는 것은 우리 구의원들이나 관계공무원들도 서로 양천구를 지키는 범위 내에서 이런 행사를 치러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과장님, 그러니까 앞으로는 주무과에서도 신경을 좀 써달라는 이종석 위원님 말씀 같습니다. 최병수 위원님.

최병수위원

최병수 위원입니다. 지난 8일날 구민 노인위안잔치 행사시에 구청장 명령 또는 가정복지과에서 각 동사무소를 통해서 각동 노인정이나 각 아파트단지 노인정의 금액으로 돈을 지급한 적이 있습니까? 그 내용 한가지하고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말씀하신 8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그 행사를 치렀다는 부분인데 그날 신정6동같은 경우에는 우리 양천공원이 신정6동에 소재하고 있다 보니까 많이 오셨겠지만 150명 정도 오셨는데 물론 초청은 구청에서 각동별로 20여명 초청한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이 온 동이 있어요. 150명 정도 왔는데 본위원이 그날 행사에 갔었는데 도시락을 25개만 주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 사람이 많다고 동사무소 직원이 나가니까 성질을 부리고 그렇게 해도 되는건지, 그게 지금 조금전에 전시적인 행사가 아니었었다고 보고를 했는데 그게 무슨 생색내기입니까? 무슨 그런 전치를 하고 욕을 그렇게 얻어먹고도 책상에 앉아서는 자기네들끼리 회의할 때에는 성공적이었다고 그걸 봅니까? 그리고 무슨 구민축제 행사를 한다고 전 직원들이 온통 매달려가지고, 행사준비에 매달려서 말이에요 업무를 마비시킬 정도로 그렇게 하면서도 그걸 지적하는 직원 하나 없이 말이에요 그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그 두가지에 대해서 한 번 말씀해 보세요.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우리 경로잔치를 위해서 경로주간에 각 노인정에 좀 돈을 보냈습니다. 몇 푼씩.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는 겁니다.

최병수위원

무슨 예산으로 보냈어요?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각 노인정별로 돈을 좀 보냈습니다.

최병수위원

그 예산은 무슨 예산으로 보냈어요.
준태

박준태위원장

무슨 예산으로 내려 보냈느냐 이거예요.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노인정 위문금으로 편성된 예산이 있습니다. 1년에 몇 번씩해서,

최병수위원

아까 그 800만원 속의 돈입니까?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아닙니다. 그건 별도죠.

최병수위원

그건 누구 명으로 내려 보냈습니까?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예산으로 편성이 되어 있어야죠 그렇지 않으면 일 안 하면,

최병수위원

아니 그걸 지급할 때 누구명이라고 이렇게 지시한 적이 없습니까?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양천구청 이렇게 했죠. 그리고 음식문제인데요 사실은 그때 우리가 각 동 25명씩 모셨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그렇게 해서 우리가 예상을 하면서 신정6동이나 7동, 신정2동, 신정1동은 좀 많이 올 것으로 예상을 해가지고 900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어쩔수 없어가지고 1차에 30개씩 줬습니다. 주고 나서 다음에 그것을 부족한 데를 요구를 받아가지고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지금 신정6동에서도 처음에는 약간, 처음 그거 드리고 또 갖다 드렸는데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제가 지시를 해가지고 계속 드리도록 해가지고, 제가 그 동장님한테 두 번이나 확인을 했습니다. "혹시 못 드신 분이 없지 않겠냐"했더니 "다 드셨다"이렇게 하시고, 사실 어떤 동에서는 제가 어느동이라고 하지 않겠는데 노인네들이 하나를 받고 또 하나를, 두 개 정도를 다시 싸가지고 가시는 노인네들도 직접 우리 직원이 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주로 할머니가 그러시는데요 그 현장에서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점은 우리가 감안해가지고 우리가 900개를 시켜서 그날 오셔서 음식을 못 드시고 돌아간 할아버지 할머니는 없었을 것으로 제가 확신합니다.

최병수위원

아니 잘 모르면 잘 모른다고 그래야지 뭐가 확신을 합니까. 내가 명단을 한 번 제출해요. 못 먹고 간 사람.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저는 동장님한테 들어서요, 제가 두 번이나 물었습니다.

최병수위원

그런데 뭐 동장한테 들어놓고 아주 확신을 한다고 그렇게 단정을 짓습니까?
준태

박준태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이 답변내용을 수정을 하세요. 왜냐하면 본위원장도 봤지만 무슨 잔치를 하면 주무 동, 가까운 동과 인접한 동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오라 소리 안하셔도 자동적으로 오십니다. 그 오신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서, 노인 어른에 대해서 사실은 준비가 안 된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점을 시인하셔가지고, 사실은 식사를 안하고 간 노인양반들이 상당수가 많았습니다. 돌아가면서 욕을 하고 가는 분도 많았거든요. 그것이 바로 먼 동에 있는 분들이 아니라 인근 아파트내에, 가까운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린애입니다. 가까운 집 앞에서 나왔지마는 음식하나 안 주고 하니까 욕을 하고 돌아가는 경우도 많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주무과에서 준비한 갯수가지고는 도저히 숫자가 모자라는 겁니다. 그것을 시인하고, 잘못된 것을 시인하고 답변을 우리 최병수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잖습니까. 못 먹고 간 것을 본위원도 들었으니까.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그거 시정을 하시도록 그렇게 하세요.
경동

문경동가정복지과장

예. 시정하겠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이규섭 위원님.
규섭

이규섭위원

오늘 주요업무 보고라고 했는데 시민국장이나 보건소장님, 너무나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의원 생활 약 5년 이상 했습니다만 자료 없는 이 업무보고는 어디서 배운겁니까 이것이. 어디서 나온 상임위원회입니까. 자료도 없는 이 회의가 어디에 있어요. 보고회가 어디에 있습니까. 저는 이런 주요 업무보고라고 자료도 없는 보고는 이거 있을 수 없습니다. 사실 위원님들이 전부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아마 좀 덜 고통을 받으실거예요. 앞으로는 이런 보고회는 절대로 없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곁들여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 자료가 없기 때문에, 물론 이 기록에 다 나와 있습니다마는 업무보고 철저히 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앞으로 물을 때 과장님들께서 철저하게 집행하고 또 추진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 줘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자료도 없는 이런 보고회가 어디에 있어요. 잘못되어 있고, 또 아까 복지과장, 실지 그렇습니다. 우리 양천구는 20개 동인데 큰 동이 있고 적은 동이 있습니다. 또 어느동은 노인정이 약 4개소 내지 5개소 노인정이 있는 데가 있고 또 2개소 밖에 없는 이런 동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분배를, 집행을 좀 잘해야지 좀 연구를 해서, 또 다녀봐야 됩니다. 이 경로잔치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한 분도 나오지 않아요. 이 시민국에서 나온 사람이 없어요. 이래서야 되겠느냐 말이에요. 저는 구청장이 온다고 해서 12시부터 3시까지인데 2시 반까지 기다려도 안 와요. 집행하는 데서 뭘 어떻게 하고 있는가 이걸 보고 다녀야죠. 아까 우리 최병수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못 먹고 갔다, 이런 것도 좀 챙겨야 된다 그말이에요. 그러니까 동네가 좀 크고 노인정이 많은 동네는 좀 분배를 더 해서 해야지 10% 남는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절감도 좋지마는 더 할 데는 집행을 더 해줘야죠. 오늘은 국장님이나 또 위원장님께 사실은 사전에 이야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립니다마는 오늘 보고한 자료를 오늘 이후라도 이 보고자료를 만들어서 우리 시민국 소관 위원님들에게 한부씩 배부해서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병철

황병철시민국장

알겠습니다. 오늘 자료를 바로 해서 다 유인물을 만들어가지고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규섭

이규섭위원

예. 그렇게 해 주세요.
준태

박준태위원장

오늘 업무보고 자료에 대해서는 위원장인 제가 좀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각 과장님들, 또 오늘 전 위원들이 참석을 안하다보니까 간단한 업무보고와 당면해 있는 현재의 업무보고만 듣고, 그렇게 하기로했는데 가정의 달을 맞이하다보니까 가정복지과가 나오다 보니까 이렇게 여러 가지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가 많이 있었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답변보다는 들어가서 앉으세요. 아마 금년에 우리 구에서 한 노인경로잔치는 실패작이라는 것은 저나 우리 관계 공무원이나 우리 위원님들 다수가 다 그렇습니다. 내년에는 그렇게 실패하는 일이 없도록 가정복지과가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고, 아까 우리 부의장님이 말씀한 대로 예산을 내려 보냈으면 주무과에서 예산을 잘 쓰고 있나 안 쓰고 있나, 주무과의 전 직원을 각 동네로 배분해서 정말로 잘 되고 있나 안 되고 있는가도 한 번 점검해 보는 것도 노인경로잔치에 큰 도움이 될 줄로 그렇게 압니다. 다음에는 위생과장님.
남용

황남용위생과장

위생과장 황남용입니다. 저희과 소관은 특별히 보고드릴 현안업무는 없으며 일상적인 업무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희 구에서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구민축제, 저희과에서 준비하고 있는 부대행사를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대행사는 비예산사업으로 첫째 쥬리아화장품에서 참여해서 하는 메이크업서비스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카스맥주에서 참여해서 생맥주 무료시음회가 있고, 주식회사 롯데칠성음료에서 무료 음료수 시음회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한국야쿠르트에서 스넥류 무료서비스가 있고, 다방협동조합에서 국산차 무료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런 행사들을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위생과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하실 분,
규섭

이규섭위원

위생과장님은 업무보고 자료가 그렇게 없습니까? 뭘 어떻게 집행하고 어떻게 추진하고 있고 이런 것도 없습니까?
남용

황남용위생과장

일상적으로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특별한 현안업무,
규섭

이규섭위원

일상적으로 하드라도 예를 들어서 요식업은 어떻게 하고 있고 또 다른 추진은 뭘 하고 있고, 이런 보고를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지금 말이죠 변태적으로 노래방이니 이런 것이 산발적으로 되고 있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남용

황남용위생과장

지금 현재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규섭

이규섭위원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단속하고 있습니까?
남용

황남용위생과장

저희 구청 직원하고 경찰서, 교육청하고 합동단속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시 교체단속도 하고 있습니다.
규섭

이규섭위원

보고를 그런 것을 좀 세밀하게 해 주셔야지 그거야 뭐 업무보고 무슨 구민축제라야, 저도 부위원장인가 그래요. 추진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각 부서별로 각 과별로 자기의 맡은 소관만 보고를 하겠지마는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아주 주요한 그런 요점의 보고를 해 주셔야지 의원들을 어떻게 아십니까 정말로. 위생과장님 지역에서 의원들이 철저히 감시감독 하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무엇은 이렇게 하고 있고, 잘못된 점도 사실은 많습니다. 앞으로 위생과장님, 의원들이 이야기 하는거 반영할 수 있습니까?
남용

황남용위생과장

예. 반영하겠습니다.
규섭

이규섭위원

할 수 있죠?
남용

황남용위생과장

예.
규섭

이규섭위원

전화 받는데서부터 좀 친절하게 하십시오.
남용

황남용위생과장

시정하겠습니다.
규섭

이규섭위원

이상입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최병수 위원님.

최병수위원

지금까지 세 분의 과장님들이 쭉 보고를 하셨는데요 본연의 업무보고라든지 중장기계획이 어떻게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런 보고는 하나도 없이 온통 구민축제에 관한 보고만 합니다. 그렇게 할 일들이 없습니까? 온통 말이죠 지금 주민 민원은 얼마나 제기되고 있고 해결 하나 하지도 못하면서 말이에요 온통 구민축제로 무순, 그거 할라고 직책 맡았습니까들. 다음 과장님들부터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보고안하신 분들은 본연의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보고 자료를 준비한 것도 하시지마는.
준태

박준태위원장

위생과장님에 대해서가 아니라 다른 과장님도 그걸 유념하시고, 우리 위생과장님, 상당히 우리 주민들에게 카스맥주나 롯데에서나 한국야쿠르트나 다방업소나 다른 타 업소에도 가급적이면 그 날은 주민 축제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내지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과장님.
영직

이영직산업과장

지난 4월 17일자로 산업과장으로 근무 명을 받은 이영직입니다. 여러 위원님께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드려야 함이 마땅한 도리인 줄 아오나 그렇게 못한 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산업과 당면 현안 세가지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정동 902번지 1호에, 그러니까 신정네거리 삼양프라자 지하 1층에, 그러니까 면적이 약 170평정도 됩니다. 서울시와 양천구가 2억7,500만원씩 공동예산으로 투자를해서 유기농산물 전문판매장을 개설합니다. 운영주관은 농협중앙회가 맡아가지고 대충 5월말에 개장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기금 육성지원입니다. 양천구중소기업육성기금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에 따라가지고 이번에 구 기금 3억과 시 기금 5억 상업은행 기금 2억, 합해서 10억을 업체당 2억원씩 1년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조건은 연리 8%입니다. 해서 5월 17일까지 신청을 받아서 5월 28일날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상적인 업무입니다마는 매년 6월부터 7월 사이에 계량기 정기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마찬가지로 관내에 소지한 계량기 2,500여대를 대상으로 해서 6월 3일날 목1동부터 7월 5일날 신정7동까지 동별로 순회해서 정기검사를 하고 운반이 불편한 계량기에 대해서는 소재장소 검사를 7월 10일까지 하고 추가검사를 15일까지 마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 당면 현안 세가지를 보고드리고 아울러 저희과에서도 참고적으로 양천구민 축제때 농산물직거래 큰장, 그러니까 매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마는 그거와 관내 중소기업 13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제품 전시회 2건을 양천공원 옆에 도로, 그러니까 시민봉사실과 구의회 이쪽 공간에 천막을 설치해서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산업과에 궁금한 사항 있으십니까? 예 이규섭 부의장님.
규섭

이규섭위원

산업과에서 도시가스를 취급하시죠?
영직

이영직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규섭

이규섭위원

그런데 지금 지하에 도시가스 묻힌 배관도 점검을 합니까? 산업과에서 점검을 합니까 어디서 합니까?
영직

이영직산업과장

산업과에서 직접 점검은 않고요, 지금 그 추진과정을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서대문구의회에서 실제로 10개소를 검사를 해 본 결과 심도에 이상이 없다 해서 신문에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그 기사화 관련해서 각 동에 주민들의 의견이 심도가 낮다든가 문제가 있는 데를 파악해서 보고하라고 조치함과 아울러 서울도시가스와 강남도시가스에 이런 곳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알려달라도 해서 공문을 시행한 바가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규섭

이규섭위원

과장님께서 서대문이라고 그랬죠?
영직

이영직산업과장

예. 서대문이요.
규섭

이규섭위원

우리 양천구도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철저히 감독을 하고 있느냐 그말이죠. 어디 노출된다거나 뭐가 샌다거나 이런 것을 지금 점검을 하냐 이거죠.
영직

이영직산업과장

점검보다도요 신고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시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규섭

이규섭위원

그리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신 건축을 하는데 도시가스를 신청한다 그말이에요. 굴착작업이 늦어져서 도시가스를 못 넣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토목과하고 신청을 같이 하죠?
영직

이영직산업과장

예.
규섭

이규섭위원

사업과에 신청하고 토목과에 신청할거 아닙니까. 그래야 토목과에서 굴착허가가 나오면 봐서 가스를 놓찮습니까. 이거를 사업과장님이 좀 더 시간이 단축되도록 할 수 없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산업과장은 우리 소관이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말씀은 못 드리는데 지금 주민들께서 신축하는데 가스를 설치할려고 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 그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산업과장한테 그런 것을 좀 빠른 시일내로 추진할 수 있느냐 이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영직

이영직산업과장

예. 앞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도로는 2년내에는 본래 법상 굴착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도시가스관을 새로 매설하는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주민의 편에 서서 1년정도 지난 것에 대해서는, 법령이 본래 2년이 기준입니다만 최대한 매설토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규섭

이규섭위원

부탁합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우리 산업과에 더 이상 궁금한 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이 우리 산업과장님한테 한가지 묻는다면 계량기 검열하는 것은 철두철미하게하되 확인도장을 붙여주는데 띠어가지고 다른 데에 안 붙일 수 있도록 봉인이 잘 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직

이영직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위용복 위원님.
용복

위용복위원

위용복 위원입니다. 한가지 덧붙여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수관 공사나 각종 굴착공사를 우리 관내에서 상당히 많이 하고 있죠. 그런데 하다 보면 도시가스 배관이 나옵니다. 관이. 그런데 지금 보면 감시와 감독을 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이 하다보니까 원칙대로 하다보면 모래도 어떻게 깔아야 되고 그런 절차가 있어야 되는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런 것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드라. 저는 그것을 한 번 목격을 했거든요. 우리 관내에 공사가 있을 대는 어떤 감시감독을 할 수 있는 차원에서 좀 해야 되지 않겠는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항상 주무부서에서 그렇게 관심있게 해 줘야만이 나중에 대형사고나 그런 것이 일어나지 않지 않겠는가, 과장님이 각별하게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직

이영직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꼭 유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환경과장님.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환경과장 서재풍입니다. 지난 3월 17일자로 사회진흥과장에서 환경과장으로 발령받았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부족한 점을 지도 편달해 주셔서 환경업무가 더 잘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지도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과의 당면 추진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항공기 소음 피해와 관련해서 4월 26일날 건교부와 서울지방항공청 그다음에 공항관리공단에다가 12가지 항목으로 질의를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양천구민들이 너무 항공기 소음때문에 피해를 많이 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건의를 한 것입니다. 주요 건의 내용은 근본적으로 소음대책을 수립해 달라는 내용과 아울러 김포국제공항이 운행회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이것을 성남시 소재의 서울비행장 등으로 분산해서 해 달라 그 다음에 야간에도 운행 규제를 더 잘해 달라 그리고 이 착륙방식을 좀 개선해 달라 또 한가지는 소음피해 이주 대상지역을 선진국 수준으로 해달라 그리고 현재 5년마다 소음 지역을 조사하는데 너무 기니까 이것을 짧게 해 달라 그다음에 소음부담금이 현재 공항관리공단에서 1년에 50억원이 편성되는데 이 예산가지고는 사업하기가 부족하니까 정부예산을 더 확대해 달라는 등 12가지를 건교부에다가 건의한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회신이 지금 다각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계속해서 항공기소음 피해지역에 대해서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두번째는 환경업무를 좀 더 원활히 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환경행정을 수행하기 위해서 지난 5월 3일날 녹색양천구민실천위원위촉식을 했습니다. 각동별로 7명 내지 8명으로 환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추천받아서 150명을 구청 강당에서 모여서 위촉식을 하고 또 활동요령에 대해서 교육을 한 바가 있습니다. 이 분들의 주요기능은 폐수 무단방류라든가 자동차의 매연차량 신고 등 여러가지 환경 참여운동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저희들이 6월 5일이 환경의 날입니다. 그래서 6월달을 환경의달로 정하고 저희들이 환경에 관한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현재 환경사진을 공모중에 있습니다. 들어오는대로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환경사진전을 개최를 하고 또 환경을 좀더 저희들이 활성화하기 위해서 환경포럼도 개최하려고 구상중에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이번 구민축제때에 환경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들이 당면사항과 추진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환경과에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까? 이종석 위원 말씀하세요.
종석

이종석위원

지금 현재 신정3동의 근린공원에 지하수 파는 것이 있지요. 이것도 환경과 소관입니까?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지하수는 공원녹지과 소관입니다.
종석

이종석위원

환경차원에서 수질검사는 어디에서 합니까?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저희는 수질검사와 상관이 없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감사합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다음은 청소과장 나오세요.
백곤

김백곤청소과장

청소과장 김백곤입니다. 먼저 본의아니게 시민보건위원회에서 출석이 다소 늦어지게 됨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가정복지과장님께서 보고드린 대로 의회에 9시 40분까지 출석을 했습니다만 다른 의원님들께서 청소관련 질의가 있으셔 가지고 늦어지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청소과는 저를 포함해서 환경미화원에 이르기까지 약 300여명이 저희 50만 구민이 1일 배출하는 생활폐기물 약 420여톤을 수집 운반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중 약 110톤이 재활용 폐기물이고 나머지 310여톤은 버려지는 생활폐기물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재활용 쓰레기는 전부 재생공사나 저희 직영 재활용 차량등을 이용해서 수집 운반 처리를 하고 나머지 버려지는 생활폐기물중 가연성 쓰레기 290여톤은 지난 3월 19일 우리 관내에 있는 목동소각장이 서울시에서 건설해서 준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월 19일 부터는 가연성 쓰레기 290여톤은 소각장에 반입을 해서 소각 처리를 하고 나머지 불연성 쓰레기 약 10여톤은 여전히 김포매립지로 위탁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황을 가지고 저희 300여 직원은 구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버려지는 생활 폐기물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를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주어지 여건과 장비 인력이 흡족하지 못해서 주민들이 만족할만큼 우리 생활 주변을 깨끗하게 그리고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지 못하게 된 점을 이 자리를 빌어서 양해를 드리고 아울러서 현재 우리가 주어진 여건과 이런 것을 가지고 최대한 노력한다면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다소나마 될 것으로 생각하고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최근 추진했던 몇가지 사항과 요즘 일부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몇가지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재활용쓰레기와 대형 생활폐기물 처리가 다소 종전보다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이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립니다. 그 이유가 재활용 관련 산업이 육성이 안 되고 그간에 재활용 쓰레기는 한국자원재생공사에서 거의맡아서 처리를 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한국자원재생공사의 적치장이 난지도에 있었습니다만 난지도에 적치장이 한계를 느껴서 한국자원재생공사의 적치장이 사회기지로 이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원재생공사의 시설 장비 등이 풀 가동이 도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보다는 신속히 수거가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고 아울러서 병류라든지 프라스틱류 등 저가품목들이 있습니다. 재생공사에서 처리능력이 포화상태에 있고 또 민간기업들이 포화 상태에 있어서 상당히 적체가 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인력과 장비를 풀가동해서 최대한 적체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은 대형 생활폐기물 지연문제입니다. 이 또한 서울시가 자원재생공사에 위탁해서 난지도에 처리공장을 가지고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간 2-3년간 수집 운반 파쇄만 했지 최종처리가 안 되어서 야적해놓은 적치물이 상당히 많았고 지난 2월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거기에서 대형 생활폐기물을 반입해서 적치해 놓는 것은 문제가 있고 난지도 주민의 정서에 맞지 않는 여러가지 민원이 발생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적치된 그런 대형생활폐기물을 위탁해서 전부 처리를 한 다음에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적치물을 제거작업중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각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대형생활폐기물의 수거 처리에 다소 문제가 있었던 것을 보고를 드리고 저희들은 다행히도 중간 집하장이 있기 때문에 거기로 반입을 못한다고 하더라도 현재까지는 큰 문제없이 중간 집하장에 임시로 야적을 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월 19일에 소각장이 준공이 되어서 약 300여톤 가까운 쓰레기를 소각장에 반입을 해서 우리구는 전량 소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장님과 일정을 협의한 다음에 시민보건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소각장을 보실 수 있는 기회를 저희들이 만들겠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종량제 실시 이후에 쓰레기 배출과 바로 이어지는 금전 부담때문에 과거에는 뒷골목 청소가 이역의 할머니 할아버지 아주머니들이 잘 하던 것을 봉투값 문제때문에 뒷골목 청소가 잘 안 되었던 그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고심끝에 지난 청소 관련 포럼에서 발표된 바가 있습니다만 뒷골목 쓰레기통을 제작을 해서 뒷골목 청소봉사대를 신월6동에 지난 2월에 발족을 해서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성과가 굉장히 좋고 또 신월6동 지역이 종전보다 깨끗해졌다는 주민 여론에 따라서 20개동에 전체에 뒷골목에 쓰레기통을 200개를 구입을 해가지고 배부를 해서 뒷골목이 종전보다 훨씬 깨끗해졌다고 이렇게 보고를 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차의 오수통 문제 및 도색 문제입니다. 여름이 돌아 오면 주민 민원을 많이 사고 있는 청소 작업과정에서 흘러내리는 오수때문에 주민 원성을 많이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오수통을 확대해서 보강할 걸로 지금 시험적으로 해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소각장 반입 문제라든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성공이 되면 하절기가 되기전에 전부 차량에 보강장치를 해서 가급적이면 오수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로청소차를 3대를 가지고 우리 지역의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만 서울시가 동아건설로부터 무상으로 기증받은 가로청소차가 선적이 되어서 6월달이면 저희 구에 2대가 추가로 배치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있던 것과 5대를 가지고 가로청소를 맡게되는데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 좀더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대형 생활폐기물중 앞으로는 서울시가 집단적으로 난지도에서 처리하던 것을 자치구 단위로 처리를 하도록 그렇게 정책의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재류는 저희가 파쇄기를 구입을 해서 장차 추경을 하든가 해서 조속한 시일내에 파쇄기를 구입을 해서목재류는 파쇄한 다음에 저희 소각장으로 반입을 해서 전부 소각 처리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 간단하게 저희 과 소관 당면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청소과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을 말씀하세요. 최병수 위원 말씀하세요.

최병수위원

최병수 위원입니다. 양천구가 시범 실시하고 있는 양질의 가연성 쓰레기와 불연성 쓰레기 수거상태가 제대로 계획대로 처리되고 있는지 지금 현재 몇 프로나 지금 정착 단계에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그리고 조금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주민 생활 불편 민원이 가장 제기되고 있는 분리수거 제품중에서 프라스틱이나 병 종류가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0일 동안 지금 야적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동사무소를 통해서 신고를 하고 구청에 직접 신고를 해도 안 가져가고 이것은 96년도 주요업무 내용과 본위원의 구정질문을 통해서 정일수거제로 한다고 보고된 바가 있습니다. 조금전에 말씀하신 중에 장비와 인력이 부족하다고 그랬는데 정말 장비와 인력이 부족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중간집하장이나 자원재생공사에서 가져가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그렇게 답변을 하셔야지 정말 양천구가 장비와 인력이 부족합니까?
백곤

김백곤청소과장

처음에 제가 보고드렸던 내용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보고과정에서 재활용 쓰레기나 대형 생활폐기물 처리가 아까 보고드린 자원재생공사 또는 재활용 관련 산업이 발생되는 양만큼 처리되는 그런 처리능력이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까 수거가 지연이 되어서 민원이 일고 있다는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원인은 제가 아까 보고드린 대로 그런 재활용 관련산업이나 또는 한국자원재생공사의 난지도 시화기지 이전 또 난지도 대형 생활폐기물공장의 화재사건 등등 여러가지 재활용관련사업이 우리 주변에 재활용 수거 업무를 못하게 하는 외적인 요인도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들이 다 담당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저희 기존의 인력을 가지고 과거에 재생공사에서 맡았던 부분 민간 부분에서 맡았던 부분들을 우리가 맡다 보니까 우리가 역으로 다소 인력의 어려움과 장비의 어려움을 느꼈다 이런 보고를 드리고 그 원인은 지금 보고드린 대로 두 가지의 원인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다만 그런 여건이나 인력 타령만 하고 있을 처지는 못되고 저희가 주어진 여건과 장비를 가지고 최대한 풀 가동을 해서 주민의 원성이 없도록 하루라도 빨리 적체현상이 해소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어저께도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환경미화원을 전부 동원을해서 중간집하장에서 특별작업을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저희구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가연성과 불연성 쓰레기의 분리배출 또는 수거가 제대로 되고 있느냐 그것이 과연 정착되어 가고 있다고 보느냐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시행 초기 단계이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주민들이 지켜서 분리배출을 우선 전제로 하지 않으면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정착이 될 수 없다라고 봅니다. 일차적으로 그의 책임도 우리한테 일부는 있습니다만 앞으로 좀더 구체적이고 주민에게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주민들로 하여금 가연성과 불연성을 구분해서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저희 수거시스템은 그런대로 갖춰져 있습니다. 주민들이 그것만 잘 지켜준다고 하면 그것 또한 빠른 시일내에 정착이 되리라고 기대를 하면서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병수위원

아니 지금 몇프로나 됐습니까? 정착이.
백곤

김백곤청소과장

프로테지로 계산을 해서 몇% 정착되고 몇% 안 됐다고 보고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최병수위원

그러면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쓰레기가 420여톤 중에서 재활용품 110톤을 뺀 지난달 처리내용이 290톤을 소각처리하고 불연성 쓰레기가 10여톤이라고 그랬는데 이 답은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조금전에 정착이나 혹은 몇%나 가연성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느냐고 물었지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몇%인지도 모르고 지금 시범단계이니까 잘 모른다고 그러면서 아까 이 데이타가 420톤중에서 재활용품 110톤을 뺀 나머지 300톤을 290톤을 소각 처리하고 10톤을 불연성 쓰레기를 검단에 처리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데이타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백곤

김백곤청소과장

예. 그 데이타를 제가 모른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지금 최 위원 질문을 저는 이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그 불연성과 가연성이 얼마만큼 철저하게 분리가 되어서 몇%나 정착이 되었으냐 이런 질문을 하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그것을 프로테지화해서 계수화해서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다 이런 보고를 드렸고요, 아까 제가 처음에 보고드린 420여톤 발생량에 재활용이 110여톤, 가연성 불연성이 얼마라고 보고를 드렸는데요, 그것은 외형적으로 계수화된 통계입니다. 저희도 매일매일 수거를 하고 있고요, 수거작업일지가 있고 소각장에 들어간 물량이 있고 그렇게 때문에 그 발생된 양은 정확히 계수화되어서 나올 수 있습니다. 제가 필요하다면 별도로

최병수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보고내용으로봐서는 지금 가연성과 불연성 쓰레기 분리수거가 시범실시되고 있는 양천구에 정착을 했다고 이렇게 이해가 되는데요, 과연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백곤

김백곤청소과장

제가 말씀드린 정착이냐 아직 초보단계냐 이런 부분은요, 그런 외형적인 계수보다도요, 지금 생활폐기물중에 주민들이 재활용과 불연성, 가연성 이 세가지로 분리를 해서 배출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과연 주민들이 100% 지키고 있느냐 그것은 아직 미지수이고 의문시된다 이런 얘기지요. 그렇다고 해서 일반 생활폐기물 종량제 봉투에 불연성 일부를 섞어서 내보내거나 또는 깡통이나 종이료, 재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일부 가정에서 섞어서 내보내는 것을 그것을 계수화해서 확인할 길은 없어요, 사실상.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100% 정착이 됐다, 성공했다 라고 한다는 것은 지금 제가 보고드린 이 세가지 것을 주민들이 철저하게 100% 지켜서 배출했을 때 저는 그 제도가 성공했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주민들이 과연 그것을 어느 정도 몇%나 지키고 있다라고 보느냐 그것은 계수화해서 외형적으로 몇%가 성공했다 이렇게 보기에는 아직 초기단계이고 어렵다 이런 보고를 드립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최병수 위원님 좀 이해가 갑니까?

최병수위원

아니요.
준태

박준태위원장

다른 분 궁금한 사항 없으십니까? 들어가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백곤

김백곤청소과장

감사합니다.
준태

박준태위원장

사실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관계 과장님들 좀더 명확하게 좀 상세하게 자세히 업무를 파악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궁금사항을 답변해 주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민국 보건소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하겠습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시민보건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번 업무보고가 위원여러분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지역주민 복리증진에 기여되기를 바랍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보건소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시민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산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