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상재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상재 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양천구 관내 도로를 운행하고 다니면서 볼 때 도로면과 맨홀과의 위치가 수평이 맞지를 않아서 대형차량이 속도를 내가지고 다니면 굉장히 도로가 울리고 진동이 심합니다.
그래서 도로에서 주택가 한 50m에서 100m 구간에 있는 이층집에서도 도로가 울려서 마치 지진이 난 것같은 그런 상태로 집이 울리고 있습니다. 지금 양천구청에서 오목교까지 가는 도중에 맨홀을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90% 이상이 노면과 맨홀의 면이 일정치 않습니다. 또 그리고 뒷골목에는 하수도나 상수도, 가스공사를 하고 복구를 한 이후에, 굴착해가지고 복구한 이후에 면이 일정치를 않고 그 부분이 툭 튀어올라왔습니다.
그런 것들이 감독소홀인지 아니면 공법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어서 그렇게 복구해 놨는지는 몰라도 그것이 조금 가면 그런 위치가 있고 조금 가면 그런 위치가 있고 해서 반복이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도로면이 울퉁불퉁하게 느껴진다 이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아주 통행에 불편을 느끼고 하는 그런 사항들이 있는데 본위원이 자세히 조사해서 내일 구정질문에 질문을 할까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우리 상임위원회 소관업무이기 때문에 상임위원회에서 그 문제를 짚고 나가서 해결이 될 수 있다라고 하면 그 이상 좋은 일은 없기 때문에 오늘 상임위원회에서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 도로에 맨홀과 도로면이 일정하게 되려면 덧씌우기를 할 때 그 맨홀을 인상을 해서 똑같이 해야 되는데 대개 보면 덧씌우기를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로지기를 해가지고 낮춥니다.
그래가지고 노면이 울퉁불퉁해가지고 차량들이 다닐 때 맨홀뚜껑이 차 바퀴가 지나가면 금속성 음이 탈카닥하고 납니다. 그런 것들이 도로 주변에 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굉장한 소음공해가 될 뿐더러 집이 진동으로 인해서 사는데 굉장한 불편을 겪고 있는데 양천구 관내 전 도로를 조사 해가지고 그런 도로를 전면적으로 개보수할 의향은 없으신지 관계 국장님의 성의있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