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봉길 의원 발언
그러면 의장으로서 다시한번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전희수 의원이 좌석에서 도시락이 없어서 굶은 노인들도 계시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원성이 나온 이유는 바로 지역에 가서 지역의 의원들한테 그런 항의가 있기 때문에 설령 물론 시민국장께서는 도시락을 다 잡수셨다고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사람이 많이 오다보면 굶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도시락을 다 100% 공급을 했습니다. 이렇게 자신있게 답변을 하면서 그렇게 발언대에 나와서 화를 내시면 어떻게 합니까?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내소란)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청장님은 밑의 국장들을 다 관리하시고 감독하실 의무가 있으십니다.
물로 민선 구청장입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청장께서 나오셔서 사과하실 수 있습니까? (장내소란) 의원님들께 한가지 협조를 부탁올릴 것은, 그러면 오늘은 의원 여러분, 산회를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의원 많음) 그러면 오늘의 회의를 끝내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내일 다시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4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