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병선 의원 발언
위원 이병선 위원입니다. 320의 10호나 324의 12호 땅을 재활용센타나 환경교육센타로 사기 위해서 왔는데 우리 명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도 상당한 부분은 공감이 가고 저도 처음에 그런 질의를 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런데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듣고 상당한 부분이 이해가 되고 또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서는 이런 비싼 땅도 있어야 되고 싼 땅도 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또 이런 땅을 매입함으로써 우리 구민의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그런 정책을 세웠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또한 지금은 재활용센타나 환경교육센타로 적절치 않은 땅이다, 비싼 땅이라는 생각이 우선 듭니다만 앞으로는 이런 땅을 우리가 확보함으로써 요소에 잘 쓸 수도 있고 또한 이 땅은 언제 우리가 안 사면 다른데서 살 수가 없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내무부에서 여기다 파출소를 짓는다고 산다고 하더라도 이 땅은 또 그 쪽에 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할 때 우리 양천구에서 이땅을 꼭 확보해서 우리 구에서 구살림으로만 확보된 이런 땅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땅은 제가 볼 때는 사는 것이 좋지 않으냐 이런 의견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