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록총무과장
총무과장 안영록입니다. 먼저 최경태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으로서 58쪽에 퇴직공무원 취업알선 사회적응교육 수강료지원과 관련해서 퇴직하신 전직 공무원들의 능력을 우리 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습니다. 우선 저희가 퇴직공무원명단을 관리하고 있는 그 인원수가 지방행정동호회를 통해서 확인하니까 327명입니다. 그 중에서 6급 이상이 59명, 7급 이하가 268명으로 해서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현재 퇴직하신 분들을 시정에 참여시키고 있는 내용이 각종 위원회에 위원으로 한 15명 정도가 지금 위촉이 되어 계시고 또한 최근에 저희가 종합관찰제에 대해서 굉장히 효과가 좋다고 그래서 퇴직하신 분들 50여명을 대상으로 해서 종합관찰제 운영을 당부를 드린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해에도 31건이 접수가 돼서 처리한 바가 있습니다. 아울러서 지속적으로 앞으로 그런 위원회라든지, 저희 시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특히 저희가 먼저 시위원님들께서 다 결정해주신 육아휴직제라든지, 출산휴가자 이런 행정공백을 메꾸기 위해서 대체 인력을 예산을 확보한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가 750일분을 확보를 했는데 거기에도 약 10명 내지 15명을 인력을 착출을 해서 앞으로 공백이 있을 때마다 당부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명예시민과장이라든지, 시정상담원, 또 요즘 거론되고 있는 명예공사감독관 이런 곳에 적극 참여를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앞으로 시책을 펴나가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최경태 위원님께서 시민의 날 체육대회와 관련해서 예년에 시민의 날 행사에는 문화행사하고 체육대회를 겸해서 추진을 했는데 지난 해에는 축제만 개최가 됨으로 인해서 체육관계시민들이 많이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지적을 하셨고 금년도에 시민의 날 행사 시 체육대회를 개최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우선 이 업무 자체가 체육청소년과 소관이지만 저희가 관계부서에 확인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는 8월에 의원님들, 또 체육관계자, 동 체육회장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 시민체육대회 개최여부에 대해서 논의를 한 결과 지난해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이런 부분을 들어서 예산절감이라든지, 민생현안사항에 전력을 하기 위해서 체육대회는 미개최하는 것으로 이렇게 결정을 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서 금년도에는 체육대회에 대해서 그 때 당시에 거론이 됐던 것은 우선 우수선수육성하고 우리 시 체육위상 제고를 위해서 시에서 주관하는 동대항개최는 꼭 해야 되겠다는 것이 체육관련단체의 주장이었고 또 일부 사회단체에서는 동민화합이 중요하다, 또 주민자치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쪽으로 해서 동 주관 행사개최를 요망하는 것으로 이렇게 두 가지로 의견이 나누어 진 적이 있습니다. 어쨌든 금년에는 이 시민의 날 체육대회와 관련해서 동별로 예산이 기 600만원씩 계상이 되어 것이 확인이 됐고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반기 중에 의회 의원님들하고 체육관계자, 동 단체장이라든지, 시민축제위원 이런 분들이 참여하는 폭넓은 여론수렴장을 마련을 해서 그 때 대회개최방법이라든지, 이런 사항에 대해서 결정을 해서 추진한다는 그런 계획이 있다는 것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문수곤위원님께서 자치센터활성화에 대해서 지적을 주셨습니다. 1일 참여인원이 3,293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가 되어 있는데 중복인원 내지는 일부의 인원이 지금 이용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 그래서 모든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선 저희가 그 동안 2000년도에 본격적으로 25개 동이 자치센터를 열었고 '99년도에 기 3개 동이 시범동으로 운영이 돼서 지금 현재 28개 동이 활발히 운영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시설이 안 된 3개 동에서도 나름대로 지금 자치위원도 위촉이 되어 있고 소규모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확인이 됐습니다. 저희가 그 동안에 이 자치센터활성화를 위해서 성동구라든지 이런 먼저 잘 되고 있는 지역을 견학을 했고, 또 주민자치센터에 관한 설문조사 그리고 프로그램운영실태 점검을 지난 해 1월하고 지난 해 12월 이렇게 2회에 걸쳐서 저희가 점검을 해서 평가를 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탁구교실도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탁구대회를 개최한 적이 있고 또 1월 17일날 1주년을 맞이해서 저희가 평가한 결과를 가지고 위원장님이라든지, 또 거기에 자원봉사자, 또 직접 거기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로 해서 1월 17일날 평가대회를 가진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서 평가내용을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우선 자치위원회 위촉이 835명으로 지금 위촉이 되어있고, 거기 위촉이 되어 있는 부분에서 여성위원참여가 16.5%, 전문가의 참여는 1.8%로 이렇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보완책, 또 프로그램도 61종에 245개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데 이제 저희가 문화부분이라든지, 이런 체육프로그램 이런 것은 지금 활성화가 돼서 잘 되어 있는가 하면 청소년선도라든지, 마을청소진흥사업, 또 건강관리방 등 복지부분 이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프로그램도 적고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한 보완책을 지금 강구를 하고 있고 주민자치위원 실태는 아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3,290명인데 여성이 70.1%입니다. 그 중에서도 또 주부가 49%로 되어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청소년하고 노인분들, 이런 분들이 프로그램도 적고 하기 때문에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평가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가 반영할 계획으로 해서 우선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을 문화계라든지, 의학계, 학계 이런 전문인을 확대해서 좀 위촉해서 하는 것으로 하고 여성위원들의 참여를 적극 권장할 필요가 있다, 또 한가지는 문화, 체육 분야 이런 것을 분과위원회를 구성해서 분과위원회별로 위원들을 배치해서 기획이라든지 운영 이런 책임까지도 맡기는 부분, 특히 또 자원봉사자가 지금 발굴이 덜 됐는데 그 분들을 적극 발굴하는 부분, 지금 끝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동별로 프로그램이 지금 굉장히 활성화되지 못한 부분 이런 것은 빨리 통합 내지는 일부 1, 2종을 특화를 해서 그 동에 특화프로그램을 육성을 하고 앞으로 동 지역별로 중복되는 부분 이런 부분은 통합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저희가 최종평가를 해서 앞으로 금년도에는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개선을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