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훈구 의원 발언

58회 제2도시건설위원회1996-08-19

이훈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 뜻은 이것은 어떤 특단의 조치로써 긴급 재해대책 그런 차원에서 국장께서 소신있게 일을 처리해 달라는 주문이었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해 봤습니까? 또 하나 그게 힘들다고 하면 우리 구청내에는 국장이 판단하기 어렵다고 하면 우리 부구청장님 계시고 청장님이 계십니다.

각종 심의위원회 있잖습니까. 그 위원회는 뭐하는 겁니까? 위원회라도 열어서 심의해야 되잖겠습니까.

그리고 이 문제를 제가 조사해 보니까 당시 강서구가 양천구로 분구가 되면서 그당시에 토목과장이 양 모 하는 과장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사람이 사용승락서 관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지금 서울시 어디 서기관으로 진급해서 재무국장으로 계시다는 얘기를 들은 바가 있습니다.

내가 그런 정보도 알려 드렸어. 주민들은 말이죠 그 사용승락서를 받기 위해서 몇 년동안 미국대사관을 통해서 엄청난 고생 끝에 받아내가지고 공무원을 줬어. 그런데 공무원들이 잊어버렸다는 거야.

서류가 없다는 거 아닙니까. 없다고 안해 줘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