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정철 의원 발언
위원 최정철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양천구의회가 부안군이든 세미나든 해외시찰을 가게 되는데 아까 국장께서 미리 선진지에 대해서 파악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서두에 하셨습니다. 우리가 지난번 의회운영위원회때에 분명히 우리 국장님한테나 사무국직원한테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떤 얘기냐 하면 우리가 해외를 나갔을 때에 어떠 어떠한 행동을 했을 때에 그쪽 나라하고의 유대관계와 그쪽 나라에서 보는 우리 양천구의회를 아주 손상시키지 않을 정도로 좋은 의미를 남기기 위해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아직 실무적인 최종 결론은 아직 안나왔지만 의회사무국에서는 이번 해외 여행에 너무나 준비가 없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는 분명히 알으셔야 됩니다. 그 첫 번째가 무엇이냐 하면 우리 의원들이 해외에 나갔을 때에 그 받는 스케쥴과 거기에 따르는 우리가 갔을 때에 그 쪽 나라에서 우리가 시청을 간다고 했을 때에는 빠리시청이면 빠리시청의 진솔한 빠리시청을 가야 되는데 변두리로 가서 하는 방법은 잘못된 것이고 여행사와 사무국의 관계가 그 깊이를 모르고 스케쥴이 이렇다는 내용으로만 갔기 때문에 우리가 느끼는 바는 너무 소홀했지 않는가 그래서 이번 평가가 분명히 있겠지만 국장님께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는 운영위원회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지금 문제도 그렇지만 운영위원회와 운영위원장을 무시한 것이 아니냐 이런 긴밀한 대화가 있었으면 이런 한가지 한가지가 면밀하게 진행되지 않았는가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다시 얘기하겠지만 최소한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운영위원장과 간사를 통해서 대화가 하루에 한 두 번씩은 이루어 져야만 이런 일이 없겠습니다. 혼자 국장께서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고 나와서 유인물도 없이 나와서 하는 것은 잘못되었기 때문에 국장님의 생각은 어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