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위용복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문위원님 말씀은 실질적으로 아까 시민국장이 하신 대로 평상시에 거기에 대한 조사를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과연 정말로 어린이를 위해서 할 수 있는가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겁니다. 중요한 것이 법인체가 만약에 폐업식을 했다고 하면 요즘 전산처리가 다 잘 되는데 그러면 그건 법인체 전산처리에 딱 집어 넣으면 폐업 되었는지 그 주식회사가 살아 가지고 있는지 그건 지금 다 알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런 것도 조사를 않고 결과적으로 계약을 해 주었다는 그 자체가 제가 볼때에는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느냐?
지금 주식회사를 전산처리가 잘 되어 가지고 집어 넣으면 다 나옵니다. 폐업이 됐는지 정확한 정보시스템이 나와 가지고 있어요. 그런 것까지도 결과적으로 주무부서에서 정확한 자료를 조사를 않고 했다는 것 자체가 저는 문제가 있는 것이지 실질적인 것은 정말 평상시에 그 사람들이 얼마 만큼의 의도를 가지고 어린이를 위해서 하는 것이냐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나중에 감사 보는 것은 제일 중요한 것은 결과적으로 나중에 선정을 할 때 주무과에서 정확한 조사를 해서 과연 거기에 대한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를 분명히 따져 가지고 재계약 해주어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그런 것이 미흡 해가지고 이런 결과가 나왔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