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준태 의원 발언
국장님, 그 답에 미숙한 것이 신월4동 어린이집의 문제발단도 어디에서 생겼느냐하면 바로 거기에서 생긴겁니다. 본위원이 알기로는 쵱회신학교라고 하는데 이 분이 돈이 없기 때문에 한 분의 수탁자한테 금액이 안가고 매년 그렇게 갔다는 그런 설도 있는데,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러나 보니까 그것이 본인 주머니에서 못나가고 거기에서 착복해야 거기에 주는 거예요. 내가 하는 얘기를 우리 시민국장이 잘 들어야 할 것이 역시 수탁자가 어린이집에 사명감이 없는 사람이데 지금 운영하는 사람은 어린이집에 사명감이 있어서 일하는 사람이 있다 이겁니다.
지금 서울 시청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누가 운영하는 줄 압니까? 본위원장이 알아볼때는 개인이 합니다. 그러면 우리보다 상위에 있는 서울시에서 왜 사회복지관에 안주고 개인에게 맡겠습니까?
더 잘 되니까 그러는 거예요. 왜, 개인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일 하니까 어린이들에게 더 따뜻한게 잘 하니까 개인에게 준거예요. 이름만 무슨 단체로 해 놨다고 그게 좋은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서울특별시에서도 시 어린이집이 지금 개인에게 갔다는 거예요. 서울특별시에 유관단체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을 본받아서 우리 시민국장님이 그렇게 할 생각은 없는지, 예를 들어서 재계약할 때 수탁자에게 묻고 또 사업장에 묻고, 번거롭게 하지 말고 사업장이 정말로 소신 있고 사명감 있는 그런 사업장이라면 개인이라 할지라도 그 분에게 수탁 변경을 해 줄 생각은 없는지 이걸 묻는 거예요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