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조용덕 의원 발언

조문성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중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여러분과 관계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의 목적은 금년도 2월 제86회 임시회에 이어 6월 13일 지방선거 결과 새로 당선되신 위원님들께서 의회사무국의 주요업무를 청취하고 시정할 것과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를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한 답변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장께서는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오동록입니다. 먼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오리겠습니다. (소개) 오종률 전문위원입니다. 신철 전문위원입니다. 홍삽식 전문위원입니다. 정학수 의정담당입니다. 양대근 의사담당입니다. 지난 6. 13 지방선거를 통해 영예로운 안양시의회 의원님으로 당선되신 영광과 함께 의회운영위원으로서의 의회직 업무를 담당하신 조문성 위원장님과 운영위원님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0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조문성위원장
오동록 의회사무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가 끝났으므로 질의와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 질의한 후 일괄 답변토록 하되 다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 주시고 될 수 있는 대로 중요한 핵심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임채호위원입니다. 우리 사무국장님 주요업무보고 내용을 잘 들었습니다. 제가 업무보고 내용에 없는 부분하고 또 있는 부분을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번 101회 임시회에서 업무보고시에 미리 자료를 다 받았는데 의회사무국 자료는 지금 여기 배부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지난 우리 안양시에서 7. 3 직원 인사발령과 관련돼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때 인사발령시 시장께서 "총무국장과 우리 사무국 국장하고 협의해서 이렇게 인사를 단행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우리 국장님이 그 부분에 어떤 절차를 거쳐서 국장이 의장이 유보시고, 아직 원구성이 안되어 있는데 어떤 권한에 의해서 국장이 협의해서 인사를 발령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답변을 해 주시고 또 의회가 4개 상임위원회가 있습니다. 전문위원의 역할, 전문위원은 무엇을 하는 사람을 전문위원이라 하는가. 또 의회사무직원의 역할. 각 상임위원회별 사무직원이 있을 겁니다. 그 사무직원의 역할은 무엇하는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도 자세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8페이지를 보면 지난 번 의정활동에 있어서 중부권 9개 시에 의원등산대회가 있는데 900만원이 소요액으로 들어간 것 같아요. 그런데 예산액은 '전국의장회지원금임' 이렇게 돼 있는데 전국의장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이 있는 건가, 지원을 했는가. 그 부분을 제가 잘 이해가 안돼서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해 봅니다. 그 다음 15쪽에 보면 우리가 자매 도시와의 교류로 인해서 지금 의원들이 외국의 자매도시를 가고 있어요. 초대부터 지금 3대까지 쭉 했습니다만 그 리스트를 보니까 의장이 이렇게 선정을 해서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매도시에 가는 의원들의 선정이 어떻게 되는 건가. 국장이 그런 부분 의장하고 협의를 하는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쭉 있는데 이왕 나왔으니까 쭉 할까요? 위원장님? 괜찮겠어요? 16쪽 보면 불우시설 방문 격려가 있습니다. 이것은 주로 보육원 세 군데하고 이렇게 하는데 본 위원 얘기는 이런데 보다 더 불우한 시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얘기는 보육원 3개소는 이미 국가나 이런데서 지원을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전혀 지원을 못 받는 곳이 있는데 그런데에 이렇게 방문을 해서 그 분들한테 더 불우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불우시설 그런 곳을 찾아서 방문할 계획은 없는가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7쪽 의정활동 홍보 강화인데 지금 저희가 공보담당관실할 때 우리 위원님들이 몇 분이 질의한 부분이 있어요. 우리안양지와의 지면 할애에서 너무 우리안양지 배포가 상당히 많습니다. 부수도. 거기에 왜 의회에 지면이 그렇게 몇 년 전부터 얘기를 했는데 지면이 그렇게 할애가 안 되느냐. 그러면 어떤 의장과 공보담당관 간의 부분이 아니고 우리 사무국에서도 그 부분에 몇 면이라도 더 들어 갈 수 있게끔 그것을 협의를 거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문성위원장
임채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
조용덕위원입니다. 동료 위원인 임채호위원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제가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4대 의회에서 의회운영위원회라는 상임위원회가 구성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 의회가 더욱 더 성숙된 의회운영으로서 또 대외기관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고 특히 우리 사무국이 깨어나는 사무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업무상에 참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현재 업무보고 사항에는 안나와 있는데 우리 국장께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 의회에 31명의 의회 위원님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전반기에 3대에서도 많은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우리 4대 의회에서는 우리들이 현재 의회의 청사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또 많은 의원님들이 정보교환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1층 우리 의원휴게사무실을 더욱 더 활성화시켜서 우리 의원님들이 그 자리에서 컴퓨터라든가 아니면 모든 의원들의 간담회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특히 모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색의 방법중에는 의원님들의 사물함이라든가 인터넷 설치 또한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의원 한 사람 한 사람 부여해서 거기에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이런 방안을 강구를 해 주시고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다시피 17페이지에 대해서 제가 더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의정활동 홍보 강화에 대해서 특히 많은 우리 의원님들과 저를 비롯해서 많은 의원님들은 이런 홍보가 절실하게 부족한 상태입니다. 우리 의원 스스로가 홍보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특히 의회에서 우리 의정회에서 이러한 부분을 보충을 해 주어야 되는데 현재 의회소식지라든가 케이블TV 안양방송, 또 의정총람이라든가 홍보물 제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이왕에 하는 부분에 더 강화를 시켜서 케이블TV, 안양방송 방영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경인방송도 있고 인천방송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인방송과 인천방송들을 더 활용을 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의회에 상시적으로 반영을 한다면 더욱 더 우리 의회홍보가 결실을 보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산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는데 처음부터 많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한 해라도 시작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정총람이든가 각종 홍보물 제작 이랬을 때 정확한 정보와 연혁 특히 이런 부분들을 확실하게 파악을 해서 의회총람을 발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도 3대 때 의원총람에 대해서 받아본 부분들이 있는데 많은 정보가 부재가 되어 있고 특히 틀립니다. 현실에 맞지 않고 거기에 대한 모든 부분들이 약간 상이하기 때문에 이왕 예산을 수립해서 총람을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근거와 자료에 의해서 또 많은 의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희미해지는 사항이 없도록 여기에 대해서 주시를 하시고 또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회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그 동안 의회에서 하고 있는데 특히 인터넷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안양시의회에서 지금 현재 의회에 대한 인터넷홈페이지를 구축을 하고 있는데 이 홈페이지를 보면 안양시청을 방문해서 의회에 접속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보통 31개 시·군을 보면 의회홈페이지가 구축이 되어 있어 명실상부하게 의회 위상을 높이는 이런 방안을 구축하고 있는데 특히 유독 우리 안양시의회만큼은 시청에 들어가서 다운을 받아 가지고 홈페이지가 구축이 되어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을 예산을 수립해서 별도 우리 의회운영홈페이지가 구축이 될 수 있도록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을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의 홈페이지 현재 구축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다같이 그 홈페이지 구축 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습니다. 특히 시청에서 요사이 지역주민과 상공인들 그 다음 상주회를 위해서 무료로 보급하는 홈페이지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우리 의원님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문성위원장
조용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게 10시면 끝나야 됩니다. 3개 위원회가 또 11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11시면 끝나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장시간 질의를 해 주시면 회의진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아무리 시간이, 회의는 회의인데 자꾸 시간을 단축하라는 이것은 위원장님께서 조금 잘못된 부분이고 그리고 우리가 10명 정원에서 성원이 됩니다. 7명이면. 각 위원회가. 하던 회의를 중단하고 각 상임위원회로 가라면 운영위원회가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자제를 해 주시고, 제가 업무보고는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문제점이 많은데 업무보고에 나타나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조용덕위원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1층에 의원사무실이 있습니다. 개인. 지금 몇 년째 활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그 다음 도서실이 있습니다. 저희들. 사실 제가 부의장할 때도 그렇습니다. 자매도시에서 오면 이 시의회 청사를 어느 어느 곳 쭉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사실 민망할 정도입니다. 우리 도서실에 가보면. 엄청난 좌석은 확보되어 있는데 사람은 한분도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 그래서 전에도 개방한다고 그랬습니다. 일반 시민에게. 여기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지금 4대에 들어와서 저희들 개인용 컴퓨터가 있습니다. 현재 지금 의원들께서는. 그런데 지금 새로 들어오신 의원들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문제를. 노트북을 지급할 것인지 아닌지. 이런 게 지금 전혀 주요업무보고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성위원장
박영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권용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권용호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여러 직원들을 만나게 돼서 반갑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질의하기 전에 유감을 먼저 표현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직원 현황만 나와있고 달랑 한 장만 나와있는데 지난번 임시 운영위원회 때 이 자료가 없길래 제가 요청했습니다. 이게 잘못된 것 아니냐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것 의회운영위원회 첫 회의인데 그래도 국장을 비롯한 전문위원들, 직원들 현황은 깔아놓고 회의를 진행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에서 그런 자료가 없다는 것을 상당히 서운하면서 불쾌하면서 유감을 표현하면서 앞으로는 그런 자료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누구나 다 거의 다 생각의 눈높이가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2대, 3대째를 거치면서 이 좋은 건물에 좋은 시설에 의회가 왜 자꾸만 산으로 가고 들로 가고 그러는가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 문제가 지난 번 1층에 훌륭한 사무실과 도서실이 있는데 그 훌륭한 기능을 갖고 활성화를 못한 것은 1차적으로 의원들의 책임이겠지요. 그런데 2차적으로 그 책임을 쓸 수 있게끔 의회사무국에서는 동기부여를 분명히 해 주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방금 전에 우리 박영표위원님이나 조용덕위원님이나 여기위원님들이 이구동성 다 똑같은 생각이에요. 저 여기 올 때 그런 주문을 벌써 아침에 저는 받았습니다. 의회를 1층을 활성화시키고 도서실도 개방시켜서 이제는 지난 과거와 달리 의회를 의원들이 연구하고 주민의 정보를 교환하는 그러한 위상 정립하자는 뜻이니까 사무국장님께서는 여기 업무보고에 없는 게 유감인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안양시의회도 옛날 1대 때 전국에서 최우수의회로 갔듯이 이제는 어떤 변화와 바람을 불어주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면에서 똑같은 질의 맥락인데 1층 사무실과 도서실 전체의 연구하는 의원상 정립에서 어떠한 계획이 있는 것인지를 똑같은 취지니까 답변하여 주시고 그 다음 제가 2대 때 분명히 자꾸만 의회가 악순환이 생겨서 의회기를 바꾸자고 했습니다. 저는 의회기 상당히 못 마땅합니다. 지금. 색깔도. 바꾸자는데 CIP작업, CIP작업. 아직도 함흥차사입니다. 이게. 이게 일을 하는 겁니까? 안하는 겁니까? 이것. 의회기 CIP작업. 그것을 지금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15쪽에, 시간이 짧으니까요 이것은 가든글로브시에서 지금 해외연수 자매도시 나가는 것 1명인데 자꾸만 굉장히 어렵습니다. 의장권한도 그렇고 그러니까 이게 1,200만원 예산 서 있으면 과연 이게 픽스(fix)로 돼서 2명이면 2명 이렇게 해서 의원들에게 원칙과 룰이 안서 있기 때문에 어떨 때는 초선이 나가고 어떤 때는 3선이 나가고. 이런 원칙없는 사회는. 이게 화합이 안 됩니다. 원칙과 룰을 지켜주시고 그 원칙이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19쪽에 의회종합정보시스템 구축 및 거기에 예산이 7,444만8,000만원이 서 있는데 그 예산이 서 있고 여기에는 중요한 장비 구입비 소프트 비용만 나왔는데 현 추진사항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어떻게 소프트로 해서 의원들의 현황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조문성위원장
원용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제가 꼭 한가지 말씀드릴 사항이 있어요. 제가 6년, 7년 전에 전문위원으로 있었는데 분명한 원칙에 의해서 제가 전문위원 생활을 했습니다. 안양시와 안양시의회는 상호견제와 저희들이 권유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런 의회 역할입니다. 그리고 의회 의원들은 시민의 대표로서 시민들의 불편한 사항이나 요구사항들을 시에다 바로 전달해 주는 그런 대외기관입니다. 그래서 전문위원 생활을 할 때 저는 분명한 원칙은 시민의 입장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해서 의원님을 보좌했고 그 다음 다소 제가 어떤 일상의 불이익을 받더라도 필요한 정보는 의원님들한테 꼭 전달해 주고 그것이 시정에 반영에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어떤 면에서 제가 불이익 받는 일부면도 있었고 그런 측면에서 그 당시 의회 의원님들이 저를 사랑해 주셨던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국장님 이하 전문 위원님들 그 다음 사무국 직원 분들한테 꼭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의원들이 사리사욕에 의해서 의정활동하지 않는 한 시민의 편에서 모든 사항을 요구하고 저희들이 어떤 때는 질책을 할 때 중요한 자료를 주시고 의원들이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충분히 보조를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드리고 그 다음 더불어서 몇 가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서관, 도서관 일반시민한테 개방하면 안 될까요? 그리고 1층에 있는 의원사무실은 위원별로 쪼개서 개인의원들 책상도 하나 주고 별도 이제 각 동에 사무실 폐쇄해서 여기 사무실로 이용할 수 있게끔 전화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산개발비에서 들어왔는데 참 좋은 예산이 편성됐어요. 그래서 추진하는 것을 사무국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보다도 전산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 한 두 분 내지 세 분 의원들하고 같이 할 수 있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 다음 의회운영위원회가 7월 1일 4대 때부터 구성이 됐는데 지금 별도 예산이 편성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것은 대비해서 편성이 됐어야 되는데 이것에 대한 어떻게 대안이 있는 것인지 지금 현재 예산이 없으면. 그래서 의회운영위원회가 선진지 견학을 가서 선진의회 방문해서 둘러보고 어떤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문성위원장
임종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답변을 듣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즉답이 가능 하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어떻게 시간이 없으니까 즉답을 하면서 안되면 보충을 하고

조문성위원장
묻는 말에 대답이나. 즉답이 가능하십니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네.

조문성위원장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입니다. 임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01회 임시회에 즈음해서 각 국에서는 업무보고가 미리 다 왔는데 사무국이 안 왔다. 이것은 사과드립니다. 전문위원들 나가서 하고 그러다가 인쇄가 늦어서 하루 좀 지연되고 또 일요일이 끼어 가지고 본의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 다음부터는 똑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 인사, 의회 직원, 사무국 직원 인사와 관련해서 이게 본회의에서도 있었고 그것 때문에 시장께서 "사무국장과 총무국장이 협의를 했다" 이렇게. 맞습니다. 제가 인사 있으면 대상인원 또 오고가야 할 사람을 실무차원에서 어떠냐, 어떤 사람이 좋으냐. 또 누가 가야 할 것이냐 이런 것을 대략 실무차원에서 논의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확정되면 의장님 또 필요한 의원님들과 구두 등으로 얘기를 하는데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6월 30일부로 의장님 안 계시고 저희도 사무국이 또 늘었습니다. 또 명퇴자도 나오고. 그래서 그 시스템을 모두 갖추어야 되고 시 전체적으로 인사가 또 돼야 되기 때문에 총무국장과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열심히 일한 사람 좋은 자리 해 주고 또 다른 지역에서 일 잘하고 신망있는 사람 보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전체 100%는 다 하지 못하고 개개인으로 대충적으로 해서 좋은 사람 어떠냐 해서 괜찮다 해서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지방자치법 82조 2항 인가요. 거기에 의장과 협의하는데 어떻게 보면 건방지게 제가 협의한 것 같이 돼서 어떻게 보면 의원님께서 마음이 좋지 않으실지 모르지만 저는 빠른 시일 내에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시스템을 빨리 갖추자하는 것이지 거기에 어느 사람을 좋아서 나빠서 이렇게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의장님이 계시면 말할 필요 있습니까? 의장님이 안 계신 상태에서 이렇게 됐으니까 의원님들이 다소 어떻게 보면 건방지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신 부분이 있다면 여기서 이해를 해 주시고 다만 의회를 빨리 또 적은 인원에 시스템을 빨리 갖추기 위해서 한 일입니다. 그래서 혹 섭섭한 마음이 있으시면 이해를 해 주시기 바라고 의장님 계시면 절대 이런 일은 안한다 이런 것을 여기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의원 등산대회에 관련해서 900만원이 전국의장협의회에서 지원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전국의장협의회에서 행사를 하면 그 지역에 900만원씩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전국의장회에서 돈을 주어서 돈을 집행하고 집행한 결과를 보고를 해서 정산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의원 자매도시 가는데 의원님들이 선정을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 의장님과 협의를 해서 하는가 아니면 국장이 하는가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분명하니 사무국장은 거기서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의장님이 의장단 또는 의원님들과 협의를 해서 대상자를 결정해 주시면 이것을 시에 보내고 또 우리 의원님들만 가시는 해외연수는 도 마찬가지로 의원님의 총의를 들어서 의장단 또 이번에 운영위원회가 서 있으니까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확정되면 우리는 그대로 집행을 하겠습니다. 보육시설 관련입니다. 우리가 주로 등록된 단체, 기관만 이렇게 갑니다. 지적하신 바와같이. 무의탁 등 사회에 그리 노출되지 않은 시설이 있습니다. 이런 시설은 결정을 해 주시면 추가로 더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 7개 기관은 상시적으로 의뢰적으로 했던 기관이고 혹 몇개가 되든지 좀더 있으면 거기도 가는 방향으로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의정활동홍보계획에서 우리안양지의 활용면적이 상대적으로 시보다 작다. 그렇습니다. 적은 것이 있고 계속 나가고 있는데 지면이 작은 감도 어떤 때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지면을 늘리도록 또 의원님들의 다수 의견임을 반영해서 지면을 늘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채호위원
하나 안 했잖아요. 전문위원과 직원의 역할이.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까? 준비를, 급히 받아쓰다 보니까. 전문의원과 직원의. 전문위원은 그렇습니다. 상임위원회별로 그 상임위원회 활동을 보조, 보좌 또 전문성을 제고하고 그 분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 사무국 인원은 의사담당이죠. 그 전에는 의사계장이죠. 본회의 등을 주관하고 의원의 회의를 주관합니다. 그 다음 여기 의정계장, 의정계. 우리 사무국 일도 있고 예산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사무국 일과 의회 의원님들의 수당 등 제반비용 그러니까 일반행정업무, 의회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위원은 상임위원회별로 소속 상임위원장님을 보조 보좌 내지 전문자료 등을 찾아서 최대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고 의사담당은 본회의 등을 주관하고 그 다음 의정담당은 일반업무를 본다 이렇게 대별해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그것을 몰라서 질의드린 게 아니었는데. 알았습니다. 이따 나중에 보충질의를.

조문성위원장
답변이 끝나셨습니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조용덕위원님께서.

박영표위원
위원장님! 지금 이 회의진행이 제가 아까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저희들만 있어서 되는 게 아니고 전문위원들이 각 상임위로 가야 되기 때문에 문제가 있네요.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빨리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표위원
빨리 답변이 안 되면 일단 우리 답변은 오후에 듣는 것으로 하든지 이런식으로 해야지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제가 시간되는 데까지

박영표위원
왜냐하면 전문위원들이 가야 되니까. 우리는 관계없는데.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10분 정도 남았으니까 위원님들이 중복해서 물으신 사항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간략해서 핵심적으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조용덕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 의회청사 효율적인 운영 방법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즉 의원휴게실과 도서관입니다. 도서실. 이것은 의원휴게실은 제공해서 의원님들한테 드렸는데 의원님들이 활용을 안 하시기 때문에 운영위원회 또는 의원님들과 충분히 협의를 거쳐서 축소할 것이냐, 늘여야 할 것이냐, 폐쇄할 것이냐 이것을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결정해 주시면 그대로 하겠습니다. 그 다음 도서실입니다. 도서실은 지금 인력이 증원이 돼야 됩니다. 그러면 인력이 증원해서 보다 더 시민이 많이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력관계 때문에 그러니까 이것도 시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할 수 있는 좋은 방향으로 개방해서 우리 의회를 아주 시민이 고루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정활동 홍보 강화입니다. 케이블TV를 안양방송만 했는데 경인, 인천방송 등으로 확대했으면 어떤가. 좋으신 말씀입니다. 홍보는 되도록 넓게 하는 것을 원칙을 해서 검토를 하는데 예산관계 타 시의 사례 등을 해서 이것은 긍정적으로 좀더 비교도 해 가면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의정총람에서 이제 현실에 맞니 않는 것 또는 여러 가지를 지적을 하셨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좀더 지난 해 보다 좋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련해서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의원님들도 전문하시는 분도 있고 해서 이것은 현재 용역만 주었습니다. 우리가 잘 모르기 때문에. 가격용역을 주었는데 파트별로.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필요하면 의원님들이 참여해서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의원님의 개인홈페이지는 거기 설치가 되고 우리 시의회가 독립적으로 시청을 통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하는 시스템이 이번에 마련이 되는 것입니다. 박영표위원님도 의원 개인사무실, 도서실 관계를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아까 답변을 드렸고 노트북. 컴퓨터는 전의원님들을 낙선하신 의원님 것을 회수해서 의원님들에게 배분하는 방향으로 현재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영표위원
일문일답하겠습니다. 보충질의를.

조문성위원장
잠깐만요. 답변이 다 끝난 다음의 보충질의 하세요. 일괄질의 일괄답변이니까. 답변이 다 끝난 다음에 보충질의 하세요.

박영표위원
답변을 아까 할 때 그때 그때 하기로 했으니까.

조문성위원장
일괄답변을 다 끝내고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그럼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권용호위원님께서도 사무국 동기 부여, 1층 활성화. 의원님들이 연구하고 이렇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차원은 각각 다르시지만 의원휴게실과 도서실 등입니다. 이것은 4대 의회에서 활성화되고 전보다 훨씬 낫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의회기는 이것 매우 죄송스럽습니다마는 제가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이것은 검토를 해서 한 번 연구를 하고 다시 보고과정이 있겠습니다. 이것은 차후 검토를 다시 하겠습니다. 가든글로브시는 원칙을 정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무국에는 사실 원칙을 할 권한이 없고 의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의장단에서 협의를 해서 필요한 의원을, 인원수를 조정을 합니다. 시와 협의해서 하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가실 수 있도록 우리는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회정보시스템 구입은 아까와 마찬가지로 의원님들하고 충분히 협의를 하면서 설치를 해서 최선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종순위원님께서 도서관 역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산개발 등도 말씀을 하셨고. 이것도 전부다 아까 말씀으로 대체하고 다만 의회운영위원회 예산이 지금 별안간에 했기 때문에 서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9월 추경 예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예산을 쓰고 9월 추경에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다 드렸습니다.

조문성위원장
답변이 끝나셨습니까?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박영표위원입니다. 다들 이야기는 잘 듣고 모든 개인의회 유휴기간 사무실이라든가 도서실은 앞으로 저희들하고 의논해서 하겠다니까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제가 질의를 하려다가 지금 드리는 건데 개인용 노트북입니다. 지급. 사실 개인의 지급이 아니고 대여나 다름이 없는데 저는 그런 부분이 전혀 업무보고에 없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회수된 게 있습니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회수된 게 있습니다.

박영표위원
몇개나 됩니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4개. 현재 4개됐고.

박영표위원
찾으러다녀야 되겠네. 만약에 이게 훼손이 되거나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그것은 변상을 받습니다.

박영표위원
변상받을 수 있습니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변상을 반드시 해야죠.

박영표위원
31명입니다.30명에서 31명인데. 1명은 똑같은 기종을 살겁니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대충

박영표위원
제가 왜 질의를 드리냐면 저희들이 한 2년 전에 구입했기 때문에 6개월마다 바뀌는데 과연 저희들도 업그레이드를 받아야되는 것인지 안 그러면 똑같은 기종을 지급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그 보다도 다시 발전된 기종이 있으면 우선 발전된 기종을 사고 그전에, 옛날에 지나가서 고쳐야 할 것은 안 삽니다. 새로운 기종을 사는게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영표위원
저희들은 지금 현재 지급되고 있는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의원님들이 어느 정도 사용이 불편하신지 또는 기능이 모자라는지를 해서 필요하면 예산을 요구해서 고칠 수 있으면 고치고 그대로 사용학 수 있으면 그대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박영표위원
그래서 제가, 업무보고에 없기 때문에 물론 생각을 하고 계셨겠지만 국장님께서는 이런 부분을 새로 들어 온 의원들께서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들어오는데 어떤 분이 됐든지. 어제 같은 경우는 1층에 저희들 개인 휴게실이 있는 지도 모릅니다. 전부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국장님께서 앞으로 신경을 쓰셔 가지고 정말 의원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문성위원장
박영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임채호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임채호위원입니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까 제대로, 불안해 가지고 제대로 말을 못할 것 같습니다. 국장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제가 여기 우리가 업무보고 내용보다 더 비중을 두고 싶었던 것이 이번 7. 3 우리 의원 직원 인사와 관련해 가지고 아까 총무국장님 하고 실무진하고 상의를 해서 보다 의회에 근무했던 직원들이 좀더 희망, 그런 부서로 갈 수 있게끔 해 줘야 하는 것이 바로 의장이라든가 사무국장의 역할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직원들 몇 명이 안양시 어느 부서로 발령이 됐는지 지금 알고 계시죠?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네.

임채호위원
몇명이 어느 부서로 갔습니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우선 3명이 갔습니다. 총무과 총무계 1명 갔고 세정과 세무조사담당으로 갔고 교통행정과 주무계로 갔습니다. 그래서 가신 분들은 상당히 잘된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괜찮게 그 세분들이 다 만족합니까?
도록
오도록의회사무국장
인사라는게 다 만족하고 안 하고는. 저희가 객관적으로 볼 때에 그 정도면 만족하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만족한게 아니고 교통행정과라든지 세무과 이런 데는 사실 3D부서. 가기 싫어하는 부서. 이런 것을 우리 국장님이 중간에 인사발령이 났을 때 협의를 해서 했는지 몰라도 의회 직원은 그래도 자기 희망 직종에, 희망 부서에 꼭 배치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지방자치에서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라는 양대 산맥이 있어요. 축이 있습니다. 이 축이 있는데 사실 지방자치단체장의 힘이 우월한 게 아닙니다. 같은 건데 왜 힘이 우월하게 보이냐. 지방자치단체장은 인사권을 쥐고 있어요. 거기다가 의회에서 예산 심의한 것을 집행을 할 수 있고. 이러다 보니까 힘이 우월하게 올라가 있게 보인단 말이에요. 의회는 뭐냐. 거기에 양대 산맥, 의회는 의결권이 있어요. 그 다음에 예산심의권이 있어, 감사권 있어. 그런데 의회가 지금은 집행기관의 밑에 있는 것처럼 보여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이 마음놓고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끔 의원들을 보좌해 줘야 되고 어떤 집행기관의 잘못 된 부분도 찾아 가지고 의원들한테 흘려도 줘야 돼요. 올바른 행정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소신을 갖고 의회 직원으로서 열심히 할 수 있게끔 도와줘야 할 부분이 도 국장의 역할이에요. 그리고 의장의 역할이야. 그런데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집행기관 눈치나 보고 의회에서 어떤 얘기가 나오면 바로 어떤 의원이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 공무원 전화해서 "의원님, 그것 좀 해 주십시오" 이런 게 정보까지도 새나가고 미리 바로 의회에서 있던 일이 집행기관으로 바로 전화로 연락 보고가 돼고. 이것 안 되는 거에요. 의회는 그렇게 해 가지고 의회는 위상이 떨어지는 거에요. 그 다음 집행관의 시녀처럼 돼 가는 거에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전문위원이나 기타 직원들이 소신껏 의회를 보좌하고 열심히 안양시의원들을 갖다가 집행기관과 견주어 자기고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많은 집행기관에. 전문성 있는 집행기관 사람하고 우리 초선 의원들, 2선 의원들 뭘 알아요? 행정에 대해서. 모른다고. 바로 전문위원들, 직원들의 역할이야. 그 사람들이 의정활동을 잘할 수 있게 하는 것도. 그래서 이번 인사와 관련해 가지고 부득이 하게 1개 상임위원회가 늘어나서 이게 어쩔 수 없다 그것은 설득력이 없는 얘기에요. 의회가 의원이 등원되고 개회가 된 후에 얼마든지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을 같다가 미리 한거에요. 미리.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그런 일이 절대적으로 없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소신있게 우리 의원님들을 정말 보좌할 수 있게끔 전문위원이나 기타 우리 사무직원들한테 국장님이 협의해서 소신껏 일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도와 주십시오.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알았습니다.

임채호위원
이상입니다.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잘 귀담아서 그렇게 행동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문성위원장
임채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답변 끝나셨습니까? 권용호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답변잘 들었습니다. 의회직원들 현황을 지금 자리에 없는데 오늘 중을 각 오후에 운영위원들한테 전부 다해서 직원현황을 주실 수 있죠? 국장님?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몰론이죠.
용호
권용호위원
꼭 좀 해 주시고 다 똑같은 얘긴데 지금 말씀하시는게 11시에 도 각 상임위원회가 잡혀서 일일이 다 말씀을 못 드렸는데 지금 여기서 말씀하시는 위원들의 바람이라는 것을 분명히 국장님 들으셨을 거에요. 1대, 2대, 3대 때가 지금 의회현황이 바뀝니다. 2대 때 33%가 초선이 들어왔고 3대 때 36% 지금 4대 때는 무려 사십 몇%들어왔어요. 의원들이 지금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흐름이나 모든 면에서 국장님도 그렇고 사무국 직원들도 그렇고 이제는 그 흐름에 쫓아주지 않으면 큰 불협화음이 생기기 때문에 여기에 나오신 의회운영운위원님들의 말씀을 귀담아 들으셔 갖고 무엇인가 변화하는 차원을 갖자는 뜻입니다. 그 방법론으로써 의회 1층을 활성화해서 의원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원자세를 가져서 새로운 안양시의회상을 정립하자는 차원이니까 각별히 국장님이 신경쓰시고 두 번째는 노트북 분명히 회수해야 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회수 안 했을 경우에 각 단체에서 지난 번 신문이나 시민연대에서 예의주시해서 이것을 터치할 겁니다. 분명히. 왜냐 하면 지난번에 이것을 노트북 주었을 때 이미 거기서 거론했던 거기 때문에. 회수 할 것은 회수하고 기존에 있는 의원들의 사용 양에 따라서 업그레이드를 시킬 것에 대비하셔야 된다고 보고요 세 번째는 19쪽에 의회종합시스템 구축인데 제가 상당히 이것에 대해서 예산 잡아놓을려고 고생 많이 했어요. 공교롭게도 잘해서 집행부에서 7,444만 8,000원을 주었는데 지금 용역을 어디다 주었다라고 지금 의회에 상의했다는데 지금 용역을 주었는데 어떤 용역을 주었는지 일을 하려고 맡겨서 준 것인지 기본폼을 갖다가 어느 정도 다 잡아놓고 용역을 주었는지 이게 분명치 않습니다. 지금. 이게. 묻고 싶지도 않고요 어떤 얘기인지 다시 한번 해서 어떤 궤도수정을 해주시기 바라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부탁하건데, 시간이 짧은 관계로 부탁하겠습니다. 지금 의회는 안양시뿐만 아니고 전국의회가 제가 어저께 종일 인터넷사이트 뒤져봤더니 참 문제 무지 많은 의회입니다. 이 지자체가. 다시 말하면 무슨 얘기냐면 의장단선거, 상임위원장이 감투 싸매고 정말 시끄러운데 아직도 구성도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안양시의회는 원만하게 잘 구성됐는데 이제는 그러한 신문에서 변화를 주어야 된다는 게 지방자치법에 의장단 선거가 기존에 로마교황방식으로 무기명식해 있는데 이제는 그 틀에서 어떠한 변화를 갖고 계시는 것을 의회사무국에서 직원들께서 얘기를 해 갖고 의원들 운영위원회한테 회부를 해서 이런 자료가 이렇게 됐는데 어떤 변화를 했습니다. 이래서 여기에서 심의해서 어떤 변화를 가지게끔 연구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되겠습니까? 국장님.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네. 위원님들 말씀하신 사항을 잘 귀담아 들어서 발전적으로 운영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용호
권용호위원
이상입니다.

조문성위원장
답변 끝나셨습니까?
동록
오동록의회사무국장
네.

조문성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업무 보고의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여러 위원께서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의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임종순 간사 외 1인으로부터 제1차정례회집회일시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발의하신 임종순위원 나오셔서 본건에 대해 발의하신 취지를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의회운영위원회간사 임종순위원입니다. 2002년도 제1차정례회집회일시결정의건동의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4대 안양시의회가 개원됨에 따라 2002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시를 결정코자 합니다. 「안양시의회정례회의운영에관한조례」 제3조 1항에 의하면 '제1차 정례회는 매년 7월 5일에 집회한다. 다만 지방의회 의원선거 및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실시되는 연도의 제1차 정례회는 의회의 의결로 9월 또는 10월중에 따로 정할 수 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의회 의원선거가 실시된 금년도 제1차 정례회는 여러 가지 사실을 감안하여 9월 4일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조문성위원장
임종순 간사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방금 설명드린 동 건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가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회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