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임경규 의원 발언
정희
서정희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1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문화관광산업지원특별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올해 들어 첫 임시회 회기 동안에 집행부의 2010년도 주요업무실적보고 청취 등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문화관광산업지원특별위원회는 작년 12월23일 제140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지역문화관광산업의 도약을 위하여 구성 되었으며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오늘 첫 회의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안건은 세 안건입니다. 먼저 오늘 바쁘신데도 회의에 시간을 내어주신 코레일 대구본부 KTX김천(구미)역장님의 지역상품 관련 연계 방안 건을 청취하고 집행부 새마을문화관광과장의 올해 문화관광 관련 업무 추진 계획과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 추진계획 상황을 청취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위원님들의 질의와 토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 지역의 관광산업 여건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건만 탓할게 아니라 우리 시의 교통 요충지라는 장점 등을 살려 새로운 관광 패턴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오늘 본 특위 회의를 계기로 앞으로 지역관광산업 발전에 많은 대안이 제시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1. 지역관광상품 관련 설명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지역관광상품 관련 설명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코레일 대구본부 KTX김천(구미)역장께서는 지역의 관광 상품과 연계 방안에 관련해서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안녕 하십니까? 방금 소개 받은 김천(구미)역장 이범주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제가 참석하게 된 것은 그간의 경위를 말씀드리면 사전에 위원장님과 한 두 차례에 걸쳐서 미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 11월에 부임 해 와서 그간에 KTX역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드리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 이 위원회를 통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KTX김천(구미)역은 열차 회수는 주말에는 44회, 주중에는 37회 KTX가 정차 운행되고 있고 평균 인원은 주중에는 1,700에서 1,800, 주말에는 이천 이삼백이 현재 이용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제가 김천에 와서 3개월 동안 근무 하면서 느낀 점과 철도와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제 나름대로 복안을 간략히 설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간에 김천(구미)역사는 여러 위원님들도 잘 아시지만 접근성 부분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주로 이용하시는 고객층들이 김천이나 구미역의 시민들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시내버스는 들어오고 있지만 외부에서 오시는 손님을 비롯해서 이 지역에서 저희 역을 이용 하시는 고객 분들도 아직까지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인데 그간 추진 실적이라고 한다면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구미시하고 협의를 통해서 리무진 버스가 4월 초부터 구미시하고 김천터미널까지 운행함으로서 조금은 교통편의 접근성이 나아지는 결과를 얻어 냈습니다. 저는 여기 김천(구미) 뿐 아니라 제가 상주나 성주, 칠곡까지도 방문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코레일에서 KTX역사의 어떤 역세권의 반경은 50키로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주나 칠곡에 가서도 군수님을 통해서 소상히 말씀드린 것이 뭐냐 하면 아직까지도 칠곡이나 성주에 계신 군민들이 KTX를 이용하려고 한다면 역으로, 서울가는 것을 예를 든다면 왜관에 가서 열차를 거꾸로 타고 내려가서 다시 서울까지 올라오는 과정을 지금도 밟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시간과 비용적인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 그것을 소상히 설명 드리고 단순하게 KTX 열차 비용만 보더라도 동대구에서 서울까지 하고 김천(구미)에서 서울까지 팔구천 원의 어떤 차액이 발생됩니다. 또 시간도 30분 이상 소요 되고요. 그런 부분을 소상히 설명 드렸더니 군수님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그쪽으로 이용 하겠다, 김천(구미)역 쪽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같이 홍보해 나가자 여기까지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단기간에는 어렵겠지만 점차 우리 김천(구미)역을 활성화 하는 것은 김천시의 경제 발전에도 하나의 계기가 된다고 저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역세권을 더 확장하고 역세권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관계 칠곡이나 성주의 부분도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관심을 가지고 김천시 관내로 이용하게끔 해서 역이 더 활성화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고, 다음에 3개월 동안 저도 김천에 와서 볼거리나 먹거리 이런 부분도 많이 살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지례 흑돼지가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거기까지 가서 음식을 맛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김천 하면 대표적인 먹거리나 토속적인 음식이 브랜드화 되지 못했고 외부에도 많이 알려진 게 없다고 생각 됩니다. 이 부분은 물론 그간에 특정한 어떤 프로그램도 없었겠지만 지역 사회에서 그런 부분에서 브랜드화하고 홍보하는 부분에 있어서 미약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직지사에 가면 산채 정식도 먹어 봤습니다. 먹어 봤는데 저 뿐 아니고 코레일에 관광 상품을 카운슬링 하는 분이 계세요. 그 분을 모시고 갔더니 그 음식에 대해서 상당히 호감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직지사 산채비빔밥을 전주비빔밥처럼 김천시의 토속음식으로 브랜드화 해 나가는 것도 하나의 할 일이 아닌가 이렇게 제안 드리고 싶고 다음에 농산물 중에서 포도하고 자두가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와서 여러 루트로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실질적으로 김천에서 포도의 재배면적은 전국적으로도 상위권에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판단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는 견지에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접 지역인 영동같은 데서는 와인트레인이라고 저희 철도와 연계해서 상당히 영동 포도가 브랜드화 되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영동 와인코리아라고 포도를 상품화해서 대외적으로 높여진 브랜드 가치는 상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작업들이 김천은 일반 철도가 정차하는 김천역도 있고 KTX역이라는 역이 들어옴으로서 서울과 부산 중심적인 위치에서 접근성은 상당히 높아졌다고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기에서 김천에서 어떤 상품이라든지 어떤 볼거리, 어떤 축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여기에서 논의되고 앞으로 시행된다면 수도권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김천이라는 도시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고 김천에서 나는 농산물을 대외적으로 브랜드화 해 나갈 수 있는 적지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또 철도에서 대표적으로 지자체와 연계해서 성공을 거둔데가 정선입니다. 정선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재정적인 부분이나 서울에서 접근성은 상당히 나빴죠. 산골짜기이고. 그런데 그런 곳에 철도에서 제안을 한 겁니다. 시골에 정선 5일장 열차를 들여올 테니 같이 지자체하고 협조 해 나가자, 맨 처음에는 그게 되겠느냐, 서울에서 여기까지 뭘 오겠느냐, 했지만 서울에 사람들은 산골에 와서 좋은 공기 마시면서 하루 보내면서 산나물과 토속적인 재래시장의 볼거리를 통해서 정선에서 상당히 호의적인 것으로 돌아섰습니다. 정선 5일장 열차가 코레일의 대표 상품의 열차로 부각 되었고 정선군에서는 그 반응을 보고 지역 주민들한테 상당히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 정선 5일장을 연장선으로 해서 증산역도 민둥산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민둥산역이 있는데 민둥산에 갈대 축제를 부분적으로 해서 사람이 많이 갔었습니다. 정선군에서 차라리 증산역을 민둥산역으로 바꾸자고 요구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역명 자체도 바꾸고 증산역을 민둥산역으로 바꾸고 민둥산을 대외적으로 엄청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민둥산을 찾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이 가고 있습니다. 정선군에서는 그런 것을 계기로 해서 지금 민둥산역에 가게 된다는 것은 억새풀 박물관도 짓고 정선 쪽으로 들어가는 무인역이 있습니다. 거기 실질적으로 정기 열차는 운행되고 있지는 않은데 역사, 무인역을 갈대로 전부 볼거리 형식으로 해서 리모델링 했습니다. 거기에 레일바이크라는 상품을 가지고 구절리에 여름에 하객을 비롯한 봄가을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여기 이 부분에 대해서 아주 귀한 시간에 말씀을 드리게 된 시간을 갖게 되어서 상당히 고맙습니다. 고마운데 여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도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겠죠. 여기 김천만큼 철도가 접근성이 좋은 데가 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KTX김천(구미)역이 들어서고 기존에 김천역의 열차 모든 열차가 김천역에 다 들어오고 있습니다. 위치적으로 봐도 서울과 부산을 아우를 수 있는 중간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역의 어떤 먹거리라든가 농산물상품이나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브랜드화 해 나갈 수 있는 부분들을 논의 해 주시고 고민해 주시고 저희한테 과제를 던져 주시고 저희가 시 차원에서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열심히 열차를 더 설정하든가 해서 김천시와 철도와 연계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적극 활성화 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울러 최근에 지자체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가 논산입니다. 논산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맨 처음에 딸기로 했는데 지자체에서 매년 2억을 딸기축제 예산을 배정하고 지금부터 홍보에 들어갔습니다. 외부에서 딸기축제 체험활동을 통한 딸기를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딸기를 따고 딸기를 사고 이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제반적인 과정을 거친다면 서울에서 딸기 하면 논산입니다. 소비자들이 딸기를 선호하게 된다면 브랜드화 되고 많이 알려지고 홍보를 함으로서 논산 딸기를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김천시에서도 고민해 주시고 저희한테 활성화 할 수 있는 안을 주시면 저희 철도 열차와 연계해서 외부에서 서울에서 부산에서 이곳을 찾고 이곳에서 주말이나 여행지로서의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열차는 단순하게 이동적인 수단이 아니고 하나의 여행, 지역 사회와의 어떤 발전, 이런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김천(구미)역을 김천시에서 적절히 활용하시고 저희는 항상 오픈 되어 있습니다. 먼저 문화관광과장께도 제의 드렸습니다. 돌아오는 5월달이나 해서 역사에서 음악회를 한번 하자 제안을 한번 했습니다. 시민들이 역을 쉽게 접근하고 또 김천(구미)역의 역사를 통해서 이 지역을 많이 찾는 방안, 찾아올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해 주시고 앞으로도 저희한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을 주시면 열차라든지 이런 부분에 적극 이 지역을 철도와 연계 시켜서 발전시키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간단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에 제가 인사말에서 있었듯이 우리 김천은 교통요충지입니다. 그런데 사실 문화관광 자원이 빈약하고 빈약한 그런 자원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이런 특위가 생겼고 그렇습니다. KTX김천(구미)역장께서도 저하고 두 번 만나서 상당한 좋은 아이디어도 가지고 계시고 마인드가 상당히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좋은, 우리 지역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느끼지 못하는 그런 부분까지 상세하게 파악하고 계시고 하여튼 좋은 아이디어를 던져주시고 했습니다. 그것을 참고 삼아서 KTX김천(구미)역사가 이용객이 많아야 우리 김천시에 비례해서 발전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오늘 처음이지만 첫 단추를 잘 열어서 우리 직지사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축제 및 체험행사, 패키지 상품화 이런 테마관광 이런 것을 앞으로 더 논의해서 해당 부서에 국장님과 해당 부서 실무자들하고 모든 것이 법적으로도 연계 되어 있고 또 재정적인 지원도 따라야 될 문제가 있고 상당히 복잡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하나하나 해결 해 나가는 방법을 찾아 나가겠습니다. 오늘 설명해 주시고 해 주신데 대해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 합니다. 오늘 역장님한테 묻고 싶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시기 전에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리무진 버스 관계나, 이호근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호근
이호근위원
코레일 김천역장님 상당히 관광사업을 위해서 김천시와 함께 코레일과 연계한다는데 대해서 상당히 기쁘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뭔가 하면 현재 새마을로 해서 관광 열차가 있죠? 예를 들어서 현재 직지사와 연계해서 관광 포도 체험할 때 관광 열차 안 합니까? 그 시기가 있던데,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임시 부정기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서울에서 오는 경우도 있고 우리가 정기적으로 여행하는 상품 중에서 해랑이라는 열차가 있습니다. 안에 샤워실이나 침실까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단가가 비쌉니다. 그런 부분에 그런 열차들은 전국을 다니면서 2박3일 동안 투어하는 열차가 있고 또 예를 들어서 포도를 채취하는 시기가 도래 되면 서울에서 김천포도를 직지사도 구경하고 포도를 한번 가자 해서 상품으로 해서 오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임시 열차를 설정해서 여기까지 오게 됩니다. 부정기적으로 있으니까 만약에 여기에서 그런 상품들을 직원들도 나름대로 개발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직지사를 포함해서 와서 투어할 수 있는 코스를 있나 생각한다면 우리가 그 상품을 여행사나 서울의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한테 홍보해서 이쪽 상품에 와서 투어해라 이렇게 홍보할 수 있죠. 그렇게 된다면 임시 열차를 해서 여기 오게 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사실 현재 김천역에 관광 열차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KTX김천(구미)역사에서 관광 상품을 만들다 보면,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저는 KTX김천(구미)역 뿐 아니라 김천역 지소까지 관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천역에도 역장이 계시지만 제가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KTX 열차 뿐 아니라 일반 열차도 아울러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관광 열차가 오실 때 보면 지역에도 손님이 많이 찾아오시더라고요. 오시는데 자주 올 수 있도록 같이 연계해서 그런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그래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김천에 와서 여행하게 된다면 가장 필수적으로 따라야 할 부분이 먹거리입니다. 거기 가서 여행 하면서 잘 먹었다, 또 여행은 부족했지만 음식이 맛있었다 이것으로 만족감을 갖고 있을 수 있고,
그래서 먹거리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먹거리는 이렇습니다. 직지사 하면 산채 음식이고 지례는 흑돼지입니다. 직지사를 예를 들면 특정 업체에 200명이 들어가고 300명이 들어가다 보면 손님에 대한 서비스 질 저하라든지 이런 부분이 상당히 발생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는 사실 인식을 못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쪽에서 당연히 처리야 어떻게 하든지 처리는 해 낼 수 있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사실 전반적으로 200명이 들어간다 300명이 들어가는 것을 분산해서 손님들이 특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는 것도 괜찮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좋으신 말씀이고 만약에 오게 된다면 인원이 일이십 명이 아니고 1개 열차가 온다면 사오백 명까지 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직지사에 가게 된다면 산채 음식 하는 데가 여러 개 식당이 있더라고요. 그쪽에 조금 부연해서 설명 드리면 저는 그 생각을 해 봤죠. 거기에서 직지사 산채비빔밥을 브랜드 했으면 좋겠다, 거기 식당 하시는 분 중에 여기 시의원 하시는 분도 계시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청산고을을 가 봤습니다. 청산고을을 가 봤는데 음식이 맛있더라고요. 청산고을 사장님한테 제안했죠. KTX역사 내에 정식을 가지고 오게 된다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니까 직지사 산채비빔밥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식당을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된다면 대부분 그렇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여행객이나 낯선 곳에 가게 된다면 그 지역의 토속적인 음식이나 이런 것을 찾게 되지 김천까지 여행 왔는데 자장면 먹을 사람은 드물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직지사 산채비빔밥을 김천시에서 브랜드화 할 수 있는 것을 홍보해서 외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홍보니까 우리 역에 식당을 넓지는 않지만 그 공간을 확보해서 비빔밥 같은 것은 많이 손도 안 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렇게 제안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분도 관심을 가지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 한다면 만약에 그게 청산고을의 부분이 아니고 직지사 산채비빔밥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시작하는 입장이다 보면 거기 직지사에 있는 식당들이나 전부다, 또 김천시의 대표 음식으로 부각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는 거죠.
사실 직지사에도 과거에는 산채음식축제라고 했었습니다. 하면서 상당히 산채음식이 전국적으로 홍보도 되고 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7회까지 하다가 지금 중단 되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중단 되고 나니까 관광 문화가 많이 죽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로 많이 고민해서 다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노력 하도록 해 봅시다. 고맙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이호근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임경규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답변은 좀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하나만 물읍시다. KTX 역사에 식당을 하면 그냥 줍니까? 안 그러면 돈을 내고 세를 얻어야 되는 겁니까?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그 시스템은 코레일에서 직영하는 것이 아니고 자회사 코레일유통에서 하고 있습니다. 매출액의 25%를 내죠. 코레일하고 운영하시는 분,
저것을 하려고 하면 세도 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 말고도 전세나 이런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전기세하고 물세,
전세도 없고요?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옛날에는 일정 부분의 임대 형식으로 갔었는데 지금 운영 방식은 매출액의 25%를 납부 하는 것으로,
구미역 같은 데는 앞에 전세도 받고 다 받던데요.
특수한 경우입니다. 거기는 역사를 우리가 직접 지어서 분양하는 식으로 했기 때문에 그 운영 방식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비빔밥 오육천 원짜리 하면서 25% 주고 앞에 돈이 들어가면 가서 하려고,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당장 거기에서 음식을 내서 어떤 이윤 창출을 보기 보다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만한 공간에 식당을 했다면 벽면에 산채정식이나 사진을 놓고 이것은 비빔밥이지만 정식 먹고 싶어 하는 손님들한테 홍보가 됨으로서 그 정식을 드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직지사로 오시면 되죠. 홍보 공간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개인 식당하고는 이야기가 안 되잖아요. 시에서 홍보해야 되죠.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그렇죠. 그러니까 개인 식당은 제가 청산고을을 가서 그렇게 이야기 했지만 만약에 이것이 김천시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어떤 것을 부각시켜서 할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 차원에서 접근을 해 주십시오.
왜 그런가 하면 역장님이 사업 하는 장사하는 사람들은 참 어렵습니다. 청산고을 직지사 식당 한 군데를 그렇게 이야기 해 놓으면 다른데서는 역 반응이 나오기 때문에,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이것은 역사 내에 하는 것은 영리 추구 보다는 김천의 대표 음식 홍보 차원에서 한다고 보시고 대표 음식이 산채비빔밥, 직지사에 가면 다른 메뉴가 있지만 역사에서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저도,
정희
서정희위원장
예.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오늘 바쁘신데도 김천 KTX 역장님 오셔서 고맙습니다. 여러 가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희들도 KTX 역사에 연계해서 김천 지역 관광 산업이 발전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고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말씀 중에 저희 국 소관이라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김천예술단 공연 관계 무슨 말씀이 있었다는데 공연을 언제쯤 했으면 좋고 공연을 하게 되면 관람객이 어느 정도 있는지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국장님 같이 계실 때 제가 제안을 드렸던 것으로 기억 되는데 얼마나 올지는 모르죠. 우리 역사가 빈 공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구미 시에서도 들어왔을 때도 그런 제안을 했었는데 이 역사, 김천(구미)역사에 내리게 된다면 직지사 어떤 그림이라든지 김천이라는 어떤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이죠. 다음에 또 하나는 작가 분들이나 그림 그리시는 분들이 갤러리를 통해서 전시하는 것도 좋겠지만 우리 역사 공간을 이용해서도 전시를 하고 문화예술단도 자주는 못하지만 와서 음악회를 시민을 위해서 시민이 참여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간다면 굳이 주어진 폐쇄적인 공간보다도 직지사에서도 할 수 있고 우리 역에서도 할 수 있고 이런 문화적인 공간으로서 활용하는 것도 가치가 있겠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벽면 공간 그것을 이야기하는 거죠.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예, 그렇습니다.
벽면 공간에 대해서 김천시에 문화예술 공간도 좋고 김천의 대표적인 특산품이나 우리 예술단 사진이나 김천의 전반적인,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것을,
전시하는 것은 무료이고 할 수 있다 그런 말씀이죠.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단기적으로 가는 것은 무료로 갈 수 있는데 그 부분은 국유재산에 관련해서 검토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단기적하고 장기적, 장기적인 것 같으면 아무래도 코레일이 예전에 철도공사하고 틀려서 조금 더 이윤 창출을 많이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김천시 역사도 발전 되려면 김천시하고 상생해야 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그런 전시공간을 무료로 해 주었으면 우선이라도 그렇게 하면 저희들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고를 통해서 앞으로도 작은음악회라든지 찾아가는 음악회를 하면서 역의 승객들 말고 김천 시민들이 한번 참석하는 그런 공연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KTX김천(구미)역장 이범주 고맙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시간이 많이 흘렸습니다. 하여튼 KTX 김천(구미)역장님 또 주차장 문제도 제가 두 번 만났지만 주차장 문제도 시설공단에서 하는 요금 문제도 지역민들을 위해서 노력도 많이 해 주시는 것으로 제가 이야기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협력해 나갈 부분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하고 자주 만나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연구하고 실천에 옮길 일이 있다면 실무자들하고 같이 특위하고 노력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장님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KTX김천(구미)역의 지역관광 상품 관련 연계 방안에 대해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역장님 퇴실 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안건이 논의해야 될 안건들이 많기 때문에 바쁘신데 퇴실해도 좋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 2011년도 김천시문화관광산업 추진계획 청취의 건 3. 하야로비공원 조성 추진계획 청취의 건
14시50분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김천시 문화관광산업추진계획 청취의 건과 의사일정 3항 하야로비공원 조성 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께서는 2011년도 김천시 문화관광산업 및 하야로비공원 조성 추진 계획에 대하여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하기 전에 국장님, 과장님께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해 주시고 오늘은 결론내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하고 나중 에 질의 시간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관광특위 생기고 집행부의 실무자들이 혹시라도 우리가 이것 때문에 더 어려워진다, 업무에 가중이 많다 이런 생각을 하고, 저도 일개 과에 한해서 국한 되어서 이런 자리에 출석을 자꾸 여러 번 시켜서 부담이 안 되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조금도 우리 특위 위원님들이 새마을문화관광과에 대해서 부담을 준다거나 그런 것은 절대 있어서도 안 되고 저희들이 큰 사업들을 하는데 보탬이 되고 어려운 것은 같이 해결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 때문에 같이 하는 것이지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님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안녕 하십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입니다. 평소 존경 하는 서정희 문화관광산업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항상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1년도 문화관광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김천 자두꽃축제, 무흘구곡경관가도 조성사업, KTX김천(구미)역사 홍보관 설치, 모티길 조성사업,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운영, 하야로비공원 조성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되겠습니다. 먼저 김천 자두꽃 축제입니다. 행사 개요를 말씀드리면 4월 중순 경에 만개시기를 잡아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장소는 농소면과 구성면 일대를 해서 지난 번 의원님들께서 배려 해 주셔서 5천만 원 예산이 서 있습니다. 여기에 참가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1인당 1만원씩 받을 예정으로 있습니다. 행사 내용은 자두꽃길 체험이라든가 자두꽃 사진 콘테스트, 자두따기 체험, 자두비누 만들기, 자두와인, 자두막걸리 시험 등 이러한 행사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여기에 계신 관광특별위원님들께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쪽입니다. 무흘구곡경관가도 조성사업입니다. 사업 개요를 말씀드리자면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와 수도리 일원으로서 사업 기간은 2012년도부터 2014년까지 3년간이 되겠습니다. 사업 규모는 총 연장 10.3킬로미터로서 6곡에서 9곡 구간이 우리시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1곡에서 5곡까지는 성주군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182억으로서 국비 81억, 지방비 101억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은 소공원이라든가 쉼터, 주차장 조성, 산책로, 진입로 정비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에 추진사항 및 계획을 말씀드리면 작년 12월까지 3대문화권사업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문화관광부에서 했고 올해 3월 달에 지금 예비 타당성 조사를 KDI에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 이 조사가 끝나고 나면 3월에 광특예산 사업 신청을 시에서 도로 하고 도에서 중앙으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6월에는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신청 할 예정으로 있고 내년도에는 실시설계라든가 토지매입, 부지조성 등이 되겠습니다. 2013년에서 2014년까지는 토목공사 및 시설공사를 하고 2014년에는 준공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치 및 건의사항을 말씀드리면 5곡 사인암에서부터 9곡 용추폭포까지 사업 구간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건의 할 사항은 사업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2012년도 소요사업비 국비 7억을 지원 하도록 여러 의원님들께서 많은 협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KTX김천(구미)역사 홍보관 설치입니다. 이것은 4월에서 6월까지 KTX역사 들어가다 보면 왼쪽 편에 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17평 정도 되는데 관광안내소를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2억 정도 들여서 할 예정으로 있고 KTX역사 앞에 관광안내판 설치를 크게 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활용 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판 설치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가 두개 다 해서 3억 정도 소요 될 예정입니다. 작년 12월13일날 9천만 원 관광진흥기금 사업을 교부 신청 해 놓은 상황입니다. 아직까지 돈은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올해 코레일 대구경북본부하고 관광안내소를 설치하도록 계약 체결 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6월에는 관광안내소를 설치하고 7월에는 관광안내표지판을 설치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5쪽입니다. 모티길 조성 사업입니다. 위치는 증산면 수도리하고 평촌리 일원으로서 10키로 정도 되겠습니다. 이 사업기간은 올해 하도록 하고 사업비는 2억3,300만원 정도 들겠습니다. 도비가 7,800만원, 시비 1억6,300만원 되겠는데 추진사항을 보면 2009년도까지 직지문화 모티길 10키로하고 수도녹색숲 모티길 15키로는 이미 조성이 완료 되었습니다. 올해 할 곳은 수도암에서 청암사 백련암까지 한 10키로 되겠습니다. 이것을 뒤에 위치도를 한번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10키로 정도 하는데 2억3천만 원 정도 소요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 7쪽 되겠습니다.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운영입니다. 작년에도 매년 운영해온 사업입니다. 작년에 운영 해보니까 1,150명 정도 참가했습니다. 올해 4월에서 10월 중에 10회 정도 해서 직지문화공원, 직지사, 세계도자기박물관 등 활용해서 이야기가 있는 직지사 여행, 꼬마 연등 만들기, 김천 포도즙으로 빚은 포도 송편과 차 한 잔, 김천보물 찾기, 음악 분수쇼 등을 감상하도록 해서 가족과 함께 하는 야간 관광 상품 운영으로 체류 여건을 조성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별지에 있는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사업 개요를 말씀드리자면 대항면 운수리 92번지 일대에 78필지 되겠습니다. 약 4만2천 평 정도 되는데 총 사업비는 1,092억 정도 되겠습니다. 1,092억이 올해부터 국비가 상향 조정되어서 국비 70% 도비 10% 시비 20% 되겠습니다. 사업 기간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간 되겠습니다. 주요 시설물은 휴양 문화시설, 숙박시설, 상업시설, 공공편익시설 등으로 하겠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우리시가 내세울만한 랜드마크를 하나 조성하기 위해서 평화의 탑을 조성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높이는 111미터 정도, 9층 목탑으로 해서 세계인들이 많은 관광객이 와서 우리시가 과연 이것이 관광 명물이 되도록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 계획은 소형 126대, 대형 9대 해서 할 예정으로 있고 상업시설은 나중에 상업 관계는 실시설계 하면서 다시 조정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사항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기본계획 용역을 2009년8월에 이미 했고 문화관광부에서도 2010년 작년 3월 달까지 3대문화권사업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작년 11월5일까지 마쳤고 예비 타당성조사 완료를 작년 11월30일까지 마쳤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것이 개발행위허가 제한 행정예고를 올해 1월20일 날 행정예고를 23일간 2월12일까지 했습니다. 김천시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협조를 의뢰하고 심의 의결을 2월23일날 마쳤습니다. 개발행위 제한고시를 3월1일부터 2014년2월28일까지 3년간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향후에는 개발행위 제한 고시에 따른 주민 설명회를 3월 중에 개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수립을 3월 중으로 마치도록 하고 토지 및 지장물 조사를 5월경에 마치고 감정 평가는 6월경에 마치고 토지 보상은 내년도 6월경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내년도부터 2015년까지 토목 공사 및 건축공사를 완료 하도록 하고 2016년도에는 하야로비공원 준공하도록 할 계획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원별 투자계획을 말씀드리자면 1,092억으로서 내년도에는 48억 정도, 2013년 47억, 2014년도에는 149억, 2015년도에는 380억, 2016년도에는 371억 정도 이렇게 소요 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매입비는 순수한 시비로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금년도에 60억 정도 토지매입비를 확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내년도에는 중앙 부처에 국비 25억을 지원하도록 요청 했습니다. 그리고 뒤편에 보시면 시설 배치도가 있습니다. 지난번에 의원님들한테 설명 드렸기 때문에 이것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새마을문화관광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처음에 우리 사업예산을 위원님들도 그때 잘못 이야기 들어서 50%가 현재도 그렇게 알고 계시는 위원님들이 있습니다. 50%가 국비이고 나머지는 지방비로 우리 시비로 부담 하는 것으로 인식 되어 있고 작년 연말에 법이 바뀌어서 50%에서 70%로 되었죠?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정희
서정희위원장
70% 바뀌기 전에 하야로비 공원 조성 계획이 발표되고 해서 위원님들이 상당히 하야로비공원 조성에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습니다. 1천억이 넘게 들어가는 대형프로젝트인데 국비, 도비 80%, 시비 20%인데 성공적으로 추진이 잘 되어서 진짜 김천에 관광, 찾아오는 이런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하여튼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외에 다른 논의는 몇 가지 궁금한 것도 있고 묻고 싶은 위원님들도 계실 겁니다. 제가 먼저 리무진 버스에 대해서 아까 코레일역장님하고 제가 두 번 만나서 진지하게 이야기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코레일 역장 그 분이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우리 김천에 부분 부분 특산물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 사람들이 연구를 많이 했더라고요. 내가 깜짝 깜짝 놀라겠어요. 리무진 관광 테마 열차를 김천역까지 손님들이 왔을 때 그 사람들이 10명 단위나 20명단위로 왔을 때 직지사에 가서 산채비빔밥을 먹고 직지공원이나 그 주위에 관광하고 싶어도 연계되는 교통이 잘 안되어 있으면 안 온다, 그래서 리무진 버스는 운행하면 부담은 어느 쪽에서 하는 겁니까? 구미에서 하는 것은, 리무진 버스,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버스 관계는 저희들이 취급 안 하기 때문에 제가 확실히 답변드릴 수가 없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구미에도 리무진 버스를 사십 몇 대 한다고 해 놨는데 리무진 버스 운행하는 것을 나는 주체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김천역 김천 시내까지 리무진 버스가 앞으로 손님 때문에 운행 한다고 알고 있는데 상당히 버스운송조합에서나 택시에서 반발이 굉장히 많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리무진 버스를 운행하는데 대해서, 지금 역에서 내려서 직지사까지 바로 가는 리무진 버스가 시내를 한번 정차하고 직지사까지 가는 리무진 버스를 논스톱으로 운행 하려면 버스나 택시나 반발이 상당할 것이다 잘 되겠느냐, 제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보니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운행 주체가 리무진 버스가 어떻게 되는지 그것을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앞으로 계획이 구미하고 김천 시내까지 리무진 버스 운행 계획을 세워 놨잖아요.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그것은KTX김천역하고 구미공단하고 연결해서 승객들 오는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하는 것 같습니다. 김천에서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김천버스라든지 택시들이 상당히 반발이 많습니다. 운송사업법에 맞는 것인지 주관부서가 교통행정과입니다. 지금은 KTX 거쳐서 직지사 간다는 것은 저도 처음 들어봤습니다. 다만 언론 보도를 통해서 구미공단에서 KTX역사까지 운행할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그것은 구미에서 이미 발표했고 김천에는 역장님하고 이야기 도중에 김천 관광을 개발하려면 김천도 리무진 버스를 직지사까지 운행해야 되는데 그런 특위가 생겼으면 이것을 적극적으로 연구 검토 해 봐달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리무진 버스 운행 주체가 어디인지 시에서 리무진 버스를 시민들을 위해서 해야 되는 건지 관광객들 편의를 봐 주기 위해서 김천 리무진 버스를 운행해야 되는지 운행 주체를 제가 잘 몰라서 답변을 못하고 했는데,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그 부분에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테마 관광 열차가 오면 리무진 버스 말고 김천에 관광버스를 해서 직지사 가서 산채도 드시고 관광하고 이 버스를 이용해서 지례 흑돼지나 증산에 평촌마을에 갑니다. 꼭 리무진 버스가 되어야 되겠느냐, 리무진 버스를 하려면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서 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예산을 확보하면 김천에 관광 업체가 리무진 버스 가지고 있는데가 있는지, 만일 할 수 있다면 관광버스 업체가 리무진 버스를 확보해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꼭 리무진 버스가 아니더라도 관광버스라도 평촌마을이나 직지사로 해서 하는 것이 패키지 상품이 개발 되어 있습니까?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 관광버스에 한 대당 30인 이하가 되면 30만원을 시에서 보조 해줍니다. 30만 원 이상 되면 50만원을 차 한 대당 보조해 주는 것으로,
정희
서정희위원장
그것이 운송조합법에 걸린다던데요.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운송조합법에 안 걸리고 우리가 관광진흥공사하고 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포항에 죽도시장에 관광버스를 포항시에서 전세 내서 대구까지 패키지로 운행 했잖아요. 공짜로 관광버스를 대구까지 오면 죽도시장에 장보러 가고 먹으러 갈 사람은 공짜로 타고 갑니다. 갔다가 태워주고 하다가 지금도 계속 하는가 싶어서 알아보니까 그것이 안 된다고 합니다. 하다가 중단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무료로 뭐라고 하나, 손님을 태워가고 태워오고 하는 백화점에도 그런 셔틀버스를 못하도록 하는 것 하고 똑 같잖아요. 중단 되고 했는데 관광버스로 법에 저촉이 안 되는 것 같으면 앞으로 그런 것을 개발을 많이 하면 좋죠.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저촉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한테 1인당 코레일에서 돈을 받습니다. 1인당 그 사람들한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시내에 운행 할 수 있는 버스비를 혜택을 주기 위해서,
경규
임경규위원
작년에 몇 대나 돈 주었습니까? 많이 줬어요? 50만원씩 한대에 줘요? 많이 주네요.
정희
서정희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경규
임경규위원
관광버스에 50만원을 시내 하는데 주면 요즘 놀러나가도 50만원, 55만원밖에 안 하는데요.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시내 돌아다니면서 포도체험을 한다든가 포도따기, 사과농장 같은데 체험 활동을 하도록,
경규
임경규위원
작년에 보조 해 준 것이 몇 대 정도 됩니까? 대강, 대강도 몰라요?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그것이 상당히 경제성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황금시장 시장 장보기라든지,
경규
임경규위원
여기에서 한 것이 아니잖아요.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다 연결이 됩니다. 관광하고 다 그것이 지역경제 살리는 겁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서정희 위원장 말대로 만약에 그렇게 되는 것 같으면 차 한 대 50만원 해서 그 정도 득이 되면 말마따나 가까운데 차 보내서 시장도 보고 하면 되는데 그것이 그렇게 하면 법에 걸리고 오는 것은 괜찮은 모양이죠. 여기 와서 하는 것도 괜찮고,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코레일하고 협의해서 법적인 것을 다 검토해서 하기 때문에 별 문제 없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뭔가 하면 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여기에서 다니는 것은 괜찮은데 구미 것이 직지사까지 못가요? 법이 안 되는데 갈 수 있습니까? 택도 없지.
정희
서정희위원장
구미는 구미대로 가고 김천에는, 구미공단에서 KTX역까지 오고 우리는 김천에서 직지사로 하는, 또 이호근 위원님 질의 하세요.
호근
이호근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하신다고 수고 많습니다.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지금 관광 사업을 위해서 고생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야로비공원 문제입니다. 이 공원이 사실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로 생태공원이나 우리 지역에는 농촌종합개발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것이 중복 투자라는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염려 되고 걱정이 앞섭니다. 그리고 걱정되고 있는 것 한두 가지만 더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사찰전통음식 저자거리가 있는데 이런 부분도 필요합니다만 기존 상권들 하고 협의를 충분히 하셔서 꼭 해야 된다면 방법은 없겠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계획이니까 계획을 잘 잡아서 기존 상권도 살리고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할 수 있으면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주차장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직지사 주차장은 제3의 주차장을 만들어서 밑으로 내려놨습니다. 여기에 대한 주차단속이나 이런 부분이 없다 보니까 너무 무질서하게 직지사 상가에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상가 내에 차량을 한쪽에 주차 해 놓고 차가 가게 되면 사실 사람이 다닐 길이 없습니다. 교통사고도 자주 나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시에 책임을 묻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없지만 누가 책임을 물으면 시에서 책임져야 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주정차금지구역인데도 주차를 해 놓고 차가 한 대 가면 사람 다닐 인도가 없습니다. 그런 것 같으면 김천을 찾아오시는 관광객들한테 친절하게 하고 이런 것도 있어야 되겠습니다만 기본적인 페이스가 무너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좀 이해하시고 위에 주차장을 올린다는 것은 지금 안 그래도 주차 문제가 정리도 안 되고 이런 상황에서 주차장을 될 수 있으면 밑으로 내려서 주차장을 하더라도 밑으로 와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을 가거나 관광지를 가더라도 사실은 이렇게까지 주차장이 위로 올라가거나 이렇지는 않습니다. 사찰에 오면 걷도록 해 주고 이런 방법을 택해 주어야 우리가 보면 큰 돈 들이고 1박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내려면 주변 여건도 연계해야 되겠습니다만 그런 쪽에 걷도록 하는, 사찰에 오면 걸어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인식하셔서 계획 세울 때 그런 부분을 서로 협의해서 앞으로 진행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임경규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경규
임경규위원
매번 보는 것이 밑에 주차장을 넓혀 놓고 위에 하면 개판 됩니다. 그리고 평일에도 돌 큰 것 있잖아요. 그것을 박아서 이쪽으로 돌아서 가는 데까지 못 막잖아요. 그러면 그 위로 해서 거기에도 일단 이쪽으로 가는 것을 막아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되지 주차장을 밑에 만들어 놓고 소형 주차는 전부 안에 다 들어가거든요.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 볼 때는 상당히 눈살을 찌푸리기 때문에 그것도 나중에 교통과하고 상의해서 오늘 좋은 이야기 나왔습니다. 돈 수십억 들여서 주차장을 밑에 만들어 놓고 차를 그 위에 소형차 백 몇 대를 댄다고 하면 나부터가 밑에 댈 일이 뭐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할 때 같이 하고 또 하나가 장사하는 것 아까도 KTX역장이 이야기 했지만 밑에 식당을 위에서 못하고 밑에 내려와 있는데 전통음식하고 상가를 하면 상가에 뭐 해요. 물건 팔고 음식점 밖에 더 있습니까? 그러면 돈을 상가에 56억인가 들여서 하는데 밑에 하고 마찰 납니다. 그러니까 그 안에서 하는 것을 잘 안 하면 잘못하면 이것은 해 놓고 욕 얻어먹습니다. 여기에 되어 있는 것 식당이라든지, 놀이공원 이런 것 같으면 괜찮은데 그것이 아니고 먹는 것으로 따지면 누가 밑에 있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잘 배합해서 할 때 여기 해 놓은 것을 보니까 과장님도 결국 마무리 못하고 나가지 싶은데 밑에 있는 분들하고 잘 상의, 우리도 마무리 못하고 갑니다. 하여튼 어쨌든 간에 이게 밑에 하고 왜 그런가 하면 장사하는 사람, 이제 겨우 직지사에 된다고 하고 옛날에 애 먹었잖아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우리 이위원이 자꾸 이야기 하는 것도 내가 볼 때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거기 보시고 상권 관계를 잘 해서 주차장 관계도 실지로 주차장 관계는 지금도 막아야 됩니다. 그죠? 그저께도 우리 의원들 거기 올라가서 한다고 하는데 가니까 차가 골목길에 다 세워 놓으니까 아무것도 안 돼요. 교통과하고 상의해서 그렇게 해 주십시오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이호근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해 드리겠습니다. 직지사 주변에 지금 방아치마을에 농촌생태마을 그리고 도자기박물관, 백수문학관 위에 생태공원, 하야로비공원 각각 개성이 다릅니다. 생태공원은 그야말로 생태 쪽으로 가는데 선인장 전시장이라든지 이동 전시 공간하고 꽃길하고 좌우지간에 직지사 현재 문화공원하고 다른 기획으로 들어가고 방아치는 농촌을 위해서 농촌 체험하는 시스템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악산 하야로비는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보고 드렸습니다만 내용이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주차장 관계하고 상가 관계는 나중에 용역 때 충분히 발표도 하시고 고민해서 걸러내는 대로 걸러 내겠습니다. 좌우지간 밑에 상가하고 위에하고 별 문제 없도록 지금 잘되고 있는데, 또 하나는 주차장 관계입니다. 주차장을 사실 관리를 잘 하려고 하면 사용료를 받아야 됩니다. 사용료를 받게 되면 결국은 직지사 상가에 상당히 타격이 있습니다. 지금 관광버스 운전기사들이 직지사에 많이 오게 되는 이유가 직지문화공원도 있고 직지사 사찰도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관광버스가 직지사에 주차요금을 안 받기 때문에 절감하는 차원에서 많이 오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저희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직지사 상가 차원에서 그런 것도 관리를 조금 자원봉사 측면이라도 해 주었으면 안 좋겠느냐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사업을 할 때는 결국은 그 이득이 가장 직지사 상가에서 가장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교통행정과하고 의논해서 교통행정과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도 하지만 직지사 상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협조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제 의견입니다. 앞으로도 주차장 문제가 계속적으로 나오고 관리 측면에서 상당히 어려운데 더 지속적으로 우리가 제대로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박광수위원님.

박광수위원
간단하게, 박광수 위원입니다. 무흘구곡경관가도 조성사업 있는데 이게 보면 아까 과장님 설명하는 대로 건의사항 하는 것이 2012년도에 소요 사업비 7억 지원 요망으로 해 놨는데 하야로비공원도 봤습니다만 국비가 81억이고 지방비 101억인데 지방비는 시비죠?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시도비입니다.

박광수위원
그래서 제가 이야기가 하야로비공원에 국비, 도비, 시비가 2011년도에서 2016년까지 되는 것처럼 거기에 2012년도부터 2014년까지면 12년도에 얼마 투자 되는데 국비가 얼마이고 도비는 얼마이고 시비는 얼마 들어간다, 2013년도에는 얼마, 2014년도에는 얼마 이렇게 해 주었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고 하야로비에 대해서 지난번에 작년도까지 설명할 때는 국비 50% 시비 50% 설명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보니까 국비 70% 도비 10% 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이 말하고 근거가, 70% 된다 공문이나 무슨 근거가 있습니까? 그런 부분을 설명 해 주어야 되는 부분이 왜 국비 50% 시비 50%, 시비가 오백 몇 억이 들어가니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데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거든요. 생산적인데다가 투자해야 되는데 생태공원, 무흘구곡 거창하게 182억, 국비든 도비든 간에 이것 천억, 생태공원 140억, 전부 돈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1년에 시 예산 중에 주민숙원사업이나 농업기반시설은 돈 얼마 안 됩니다. 2011년도에 농업기반시설 하는데 60억이고 주민숙원사업 110억 밖에 안 됩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우리가 시비 226억이 들어가잖아요. 들어가지만 국비가 70% 700억, 도비 100억 이렇게 받아오기 때문에 우리도 투자해야 된다 그렇게 해서 설명을 시민들이 알아야 되지 그냥 하야로비 하는데 1천억 이것만 알고 있습니다. 이것만 아는데 맨날 대한민국에 전부 산인데 공원 하는데 1천억씩 들어간다고 이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홍보를 과장님 다 못하니까 읍면동에 단체 모임 행사를 할 때라도 국비 700억이다 도비 100억이면 우리시는 200억 들어간다 이렇게 해서 효과가 어떻다 이렇게 해 주어야 되지 직지사 공원 하는데 1천억 들어간다 이렇게만 하니까 자꾸 시민들이 의아해 하고 자꾸 반발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홍보를 철저히 해 주어야 된다 그런 이야기이고 아까 여기 한 것처럼 여기에도 2012년도부터 2014년까지 82억인데 2012년도에는 국비 얼마, 도비 얼마, 시비 얼마, 2013년도에는 얼마 얼마 이렇게 하면 되는데 여기 보면 뭐 해 놨는가 하면 2012년도에 국비 7억원 지원 요망 해 놨는데 2013년도에는 얼마 있어야 되고 2014년도에는 얼마 있어야 됩니까?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KDI에 조사 중에 있기 때문에 확실한,

박광수위원
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의원들한테는 이렇게 하더라도 설명하면 되는데 일반 시민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대형 프로젝트는 오해 하지 않도록 홍보를 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이야기입니다. 우리한테도 그것 물어보면 여기에서는 이것 보고 이야기 하지만 밖에서는 하야로비 하는데 1천억 들어가는데 그것 뭐 하는 거라?, 이러면 대답 할 것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국비 700억 도비 100억 시비 200억 밖에 안 들어갑니다. 이 정도밖에 이야기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도 없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니까 홍보가 좀 필요하다,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홍보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또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경규
임경규위원
질의보다 하야로비 하려면 하는 것도 보고 다른데 가서 보고 하는 것은 없습니까? 계획 같은 것 잡은 것 있어요? 여기에 되어 있는 현재 체험지구 여러 개 되어 있는데 이런 것 비슷하게 되어 있는데가 전국에 어디 있습니까?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전국에 되어 있는데는 이것은 새로운 것이 되어서,
경규
임경규위원
김천이 처음입니까? 외국에는 많고, 그러면 외국에 어느 쪽에 있어요?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전국에 이것하고는 틀리지만 생태공원 해 놓은데는 상당히 많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생태공원하고 이것 하고는 틀리더라고요.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생태공원 하면서 이것 같이 비슷하게 해 놓은 것이 많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보니까 생태하고는 완전히 다 틀립니다. 나도 그렇게 대강 알았는데 오늘 시설 배치도 보니까 절에 대한 것이지 완전히 틀리더라고요. 제가 하는 것은 위원장님도 이야기하시겠지만 우리가 의원들도 지식이 짧은데 과장님은 전문으로 아는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보고 외국에도 있으면 가서 견학도 하고 해 봐야 되지 그냥 종이 받아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벤치마킹 하면 좋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벤치마팅도 많이는 못해도 우선 가까운데 아까 국장님 이야기 하신대로 생태공원 되어있는데도 가 보고 저도 하나 생각하는 것이 김천 같으면 공자동에 박물관 이런 것도 생각이 들어오는 것이 그렇더라고요. 그런 것 상당히 좋잖아요. 우리가 특위를 해놓고 돈이 없어요. 왜 그런가 하면 어디 가서 견학을 가려면 위원들이 특위를 만들어서 관광특위 만들어서 돈 다 썼다고 하면 문제가 되니까 이번에 추경 할 때 예산을 과장님이 좀 잡으세요. 해서 올려서 거기에서 올렸는데 안 되는 것은 위원장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안 그렇습니까? 국장님이 그것을 해 주세요. 왜 그런가, 사실 우리도 위원들이 여기 일곱 분이 나와서 회의를 하는데 어쨌든 김천이 다 잘되자고 하는 것이지 특위 놀러간다 이런 생각은 없잖아요. 그것 아니라도 갈 일 많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왕 특위 한 이상은 나중에라도 시작할 때 제대로 했다는 소리를 들으려면 가서 보고 견학을 많이 해서 이것을 아는 것이 있어야 되지 아까 조금 전에 박광수 위원이 이야기 했잖아요. 처음에 50% 해서 의원들 반발 많았잖아요. 그것하고 똑같아요. 우리가 알아야 뭘 면장 짓을 하죠. 예산관계도 오늘 하는 김에 봐서 국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성규
박성규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중국에 좋다는데도 어디인지 보고 3월달 4월달에 한두 군데 국내에도 우선 우리 의원들만 가기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과에서 애는 먹지만 처음에는 한두 군데 계획을 잡아서 우리 위원장한테 이야기 해 주면 가까운 시일에 한번 갑시다. 가서 일단 한번 보고, 그것은 방법이 따로 없어요. 다른데 벤치마킹해서 보는 것이 제일 빠르잖아요.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제일 좋습니다. 예산 관계 때문에 그런데 예산이 추경에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위원님들은 제가 알기로는 예산에서 지출하기가 어렵지 않겠느냐,
경규
임경규위원
잠깐만 이야기 할게요. 매년 그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는 이제까지 30% 더 쓰는 것도 몰랐습니다. 공무원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우리 예산 잡은 데서 오버가 되면 오버 될 수 있는 대로 프로테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기획실에서 이번에도 기획실에서 한번도 그런 이야기를 안 해요. 무조건 10% 절감만 하지 왕복으로 40%입니다. 그런 짓을 이제까지 해 왔습니다. 의원들이 볼 때는 의원 엿 먹이는 것 밖에 더 돼요? 이것을 하는 것은 뭔가 하면 우리가 가는 것은 우리가 안 해도 과장님이나 공무원들 가야 안 됩니까? 가 봐야 될 것 아니라요?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가 봐야죠.
경규
임경규위원
가는데 의회 특위가 있으니까 같이 간다고 생각하고 시에 예산을 잡으라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돈 1억 잡는 것도 아니잖아요.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잡을 수 있으면 좋습니다. 잡겠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돈이 몇 억 하는 것도 아니고 돈 이삼천 만원 잡는데 뭐 어려워요?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과연 예산회계법상에 지출이 가능할 것인지 그것은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고 답변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휴식도 취하지 않고 장시간 동안 회의에 적극적으로 해 주신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 합니다. 제가 오늘 볼 때 질의, 박찬우위원님 간단하게 질의 해 주십시오.
찬우
박찬우위원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하야로비공원 이것이 이름이 확실히 정해졌습니까?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아직 가칭입니다.
찬우
박찬우위원
가칭이죠? 전번에 그렇게 말씀 하셔서, 이런 식으로 하면 하야로비 되겠네요.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나중에 가서 공청회도 열고 해서 명칭을 정해야죠.
정희
서정희위원장
앞으로는 새마을문화관광과에서 특위가 또 귀찮은 존재로 여기지 말고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김천자두꽃축제라든지 무흘구곡경관가도 조성사업, KTX김천역사 홍보관 설치, 모티길 조성, 하야로비공원 조성 사업 이런데 예산 요구하는 국비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지역 국회의원하고 특위하고 상의해서 예산 확보하는데 힘을 쓰고 의회 전체 차원에서 우리 특위에서 집약된 의견을 가지고 전체 의원들하고도 상의해서 모든 사업이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특위가 뒷받침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희
김재희새마을문화관광과장
고맙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절대 귀찮은 존재로 생각 하지 마시고 협력하고 우리가 또 처음에 제가 그때 말씀 드렸는데 너무 투자가 직지사에 환경관리과에서 하는 생태공원 100억 있고 건설과에서 하는 농업기반공사에서 하는 것이 6, 70억 되고 하야로비 등등 해서 너무 사업이 한 군데 집중되다 보니까 중복 투자가 되는 부분도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테이프팀을 구성해서 사업마다 조정해서 이쪽에 있는 것은 이쪽에서 다른 것을 바꾸고 그래서 제가 테이프팀을 구성하자고 제안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처음인데 앞으로 더 진지하게 연구도 하고 고민 하면서 김천 문화관광발전 사업이 잘 되도록 다 같이 노력 합시다. 오늘 첫 회의 소집을 통하여 집행부의 업무 관련 추진 계획과 발맞추어 앞으로 본 특위의 활동 방향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지원 방안 모색 등을 통해 명실상부하게 김천시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모였습니다. 앞서 설명한 KTX김천(구미)역장님의 관광 상품 설명건과 연계 방안 논의가 있었지만 KTX김천(구미)역은 우리 김천의 접근성 측면에서 우리 시로 봐서는 더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이런 기회를 관광 산업과 연계해 나간다면 관련 부서와 머리 맞대고 검토하고 또 검토해서 멋진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 합니다. 더 이상 질의 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새마을문화관광과의 2011년도 지역문화관광산업과 하야로비공원 조성 추진 계획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집행부 국․과장 실무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회의를 계기로 김천시의 문화관광산업 지원을 위하여 여러 가지 건의와 제안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고 또 실행하여 특히 어려운 지역에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장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9분 산회
정희
서정희출석위원
강순옥 박광수 박찬우 이호근 임경규
자치
자치출석공무원
행정 국장 박성규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재희
상동
이상동전문위원
김천시의회 COPYRIGHT(C) 2019 GIMCHEON COUNCI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