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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정철 의원 발언

62회 제1총무재무위원회199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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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이것을 짚고 넘어가자는 얘기는 아까 현지에 갔을 때 어떤 한 분이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것을 감정평가로 팔지 안 팔지도, 지금 통과를 시켜놔도 의심스럽다" 그래서 내가 지금 자료를 보니까 그 가격이 430만원대에요. 그러면 500만원이 예상토지 매입가격이 나왔는데 430만원도 팔지 안 팔지 아직 모르겠다, 그러면 지금 대화를 자꾸 꼬이게 나가면, 기다 아니다를 빨리 하고 그렇게 답변을 했다고 그러면 내가 그런 취지에서 얘기했다 이렇게 얘기가 되는데 그것을 합리적으로 얘기를 하려니까 얘기가 또 나옵니다. 무슨 얘기냐면 어느 쪽에는 500만원 했는데 430만원은 타당성이 있고 본주인은 430만원에 팔지 안 팔지 지금 걱정스럽다고 하는 얘기이고, 어느 한 쪽은 10월 4일날 신청했을 때 물어보지도 않았다, 하는 내용쪽에서 과정남의 견해 차이가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았는가 그러니까 지금과 같은 오해가 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해 보세요. 그래도 이해가 안 갑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