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조용덕 의원 발언

최경태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3회 안양시의회(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의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럼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제103회안양시의회(정례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8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금번 정례회 회기를 9월 4일부터 9월 11일까지 8일간으로 결정코자 합니다. 이에 대하여 이의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04안양시의회(임시회)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103회안양시의회(정례회)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관례대로 행정동 순서에 따라 정변규의원과 홍두화의원 이상 두 분을 선출코자 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1회계연도세입·세출결산제안설명을 상정합니다. 윤현수 총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윤현수총무국장
총무국장 윤현수입니다. 존경하는 최경태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제103회 안양시의회 (정례회)에서 작년도 세입·세출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에 따른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심혈을 기울여 검사해 주신 주진동 전 시의원님과 검사위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1년도 세입·세출결산과 예비비 지출승인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난 2001년도 한해 우리 시의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예산액은 4,564억 2,900만원이며 실제 수납액은 6,221억 8,700만원입니다. 세출부분은 예산현액 6,034억 6,700만원 중 지출액은 3,643억 5,700만원으로써 세입·세출결산에 대한 차인잔액 즉, 잉여금 총액은 2,578억 3,000만원으로 회계별로 2002년도로 각각 이월하였습니다. 이월액 내역을 설명 드리면 명시이월이 440억 9,000만원, 사고이월이 28억 1,400만원, 계속비이월이 1,244억 3,800만원이며 국·도비보조금 집행잔액이 123억 400만원으로써 이상을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741억 8,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별 결산내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1년도 일반회계 결산내역으로 세입예산 3,100억 1,300만원에 대하여 수납액은 4,259억 2,500만원이며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4,047억 7,600만원 중 2,537억 9,300만원이 지출되었으며, 그 차인잔액인 잉여금 총액 1,188억 6,900만원은 2002년도 회계로 이월하였습니다. 이월된 내역을 말씀드리면 명시이월 329억 5,800만원, 사고이월 13억 7,800만원, 계속비이월이 845억 3,300만원이며 보조금 집행잔액은 120억 7,600만원이며 이상을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411억 8,700만원입니다.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1년도 공기업특별회계를 비롯한 8개 특별회계에 대한 결산내역을 설명 드리면 세입예산액이 1,464억 1,600만원에 대하여 수납액은 1,962억 6,200만원이고 세출결산은 예산현액 1,986억 9,100만원에 대하여 지출액은 1,105억 6,400원이며 세입·세출결산액의 차인잔액인 잉여금 총액은 856억 9,800만원으로 회계별로 2002년도로 각각 이월하였습니다. 이월된 내역으로는 명시이월이 111억 3,200만원이고, 사고이월은 14억 3,600만원, 계속비이월이 399억 500만원 그리고 보조금집행잔액은 2억 2,800만원이며 이상을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329억 9,700만원이 되겠습니다. 2001년도 공기업특별회계와 기타 특별회계 세부내역은 제안설명 자료 4페이지에서 5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예비비 지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01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예산액은 63억 1,600만원이며 그중 부당이득금 반환금 소송에 따른 패소배상금 지급 등으로 9억 1,200만원이 지출되었으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비 등으로 11억 2,200만원이 이월되었습니다. 〈참 조〉 2001년도세입·세출결산및예비비지출승인 제안설명 (본회의) 이상으로 2001년도 세입·세출결산과 예비비 지출승인에 대해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본 승인건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자세히 설명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최경태의장
윤현수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방금 제안설명한 「결산및예비비지출승인의건」에 대해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거시적인 안목에서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제안의원이신 정변규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규
정변규의원
정변규의원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결의안은 지난 7월 20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01회계연도세입·세출결산및예비비지출인승인의건」에 대한 내실 있는 종합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코자 하는 것입니다. 예결위원회 활동기간은 2002년 9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4일간으로 하고, 위원회 위원 수는 총무경제위원회 3명, 보사환경위원회 3명, 도시건설위원회 3명 등 총 9명으로 구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본 의원과 10인의 의원이 발의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최경태의장
정변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결의안에 대한 질의순서입니다만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코자 합니다. 그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예결위원 선임은 사전에 상임위원장과 협의한 사항으로 의석에 배부해 드린 바와 같이 추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경제위원회 정변규의원, 김영환의원, 김국진의원. 보사환경위원회 이채학의원, 홍두화의원, 이동기의원.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인의원, 김기용의원, 이재문의원. 이상 각 상임위원회별로 세 분씩 총 아홉 분의 의원을 예결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 중에 권용호의원과 김웅준의원께서 신상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 이를 허가하오니 먼저 권용호의원 나오셔서 신상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권용호의원
부흥동출신 권용호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신상발언의 기회를 주신 최경태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안양시 16만 세대가 안양방송의 일방적인 요금인상 횡포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을 언론보도를 통해 접하고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안양방송이 지난 7월부터 가입자들과 계약 없이 3,800원 하던 유선방송을 보급형케이블로 일괄 전환 가입시켜 부가세 별도 5,000원의 요금을 부당하게 청구하였다는 내용입니다. 난시청 지역인 안양의 경우 유선방송의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인 것은 안양시 당국과 동료 의원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이번 안양방송의 요금인상건과 관련하여 안양시의 입장은 어떠한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안양방송이 7월부터 안양시 유선방송 가입 16만 세대를 일괄적으로 보급형 케이블 세대로 전환시켜 요금인상 조치를 취한 것을 알고 있었는지, 알았다면 이에 대해 시가 어떠한 조치를 취했는지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언론보도에 따르면 안양 YWCA가 방송위원회 질의 후 받은 회신공문에 의하면, 회신공문을 잠깐 읽어드리겠습니다. "안양방송은 계약변경 없이 부당한 이용요금을 부과하지 말 것. 둘째, 기존 중계유선 가입자에 대한 계약변경 등의 절차를 준수할 것. 셋째, 계약변경시 서비스 상품에 대한 소비자 선택을 보호할 것. 넷째, 안양방송은 수신계약시 이용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시청자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 이용약관과 관련하여 민원이 발생하지 않토록 할 것." 이 내용은 지금 “공정거래위원장한테 보낸 내용으로써 케이블TV 안양방송 부당계약에 관한 민원처리요청의건”입니다. 이와 같이 네 가지 등을 안양방송에 통보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안양방송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이러한 시정조치 내용을 안양시는 알고 있었는지, 알았다면 어떠한 조치를 취하셨는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안양방송은 방송위로부터 약관 신고를 통해 4,000원의 의무케이블과 5,000원의 보급형케이블을 두고 이를 가입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체 16만 세대를 보급형 가입자로 만들어 버린 것은 불법행위라고 방송위원회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양방송은 보급형은 7월부터 적용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의무형은 8월 중순까지도 시민들에게 홍보조차 하지 않았는데 이러한 점을 안양시가 알고 계셨는지. 넷째, 이러한 지역언론, 시민단체, 방송위의 지적과 시정 요구에도 불구하고 안양방송은 7월부로 보급형케이블 부가세 포함 5,500원으로 전환된 16만 세대 가운데 원하는 세대에 한해서 의무형 부가세 포함 4,400원으로 바꿔주겠다는 입장입니다. 이는 계약 없는 요금인상은 불법이라는 방송위의 시정지시와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안양방송이 이렇게 시민을 무시하고 방송위의 시정조치를 무시하며, 안하무인격으로 독점의 횡포를 부리고 있는데 이에 대하여 안양시는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 입장을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경태의장
권용호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웅준의원 나오셔서 신상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의원
관양2동출신 김웅준의원입니다. 먼저 이렇게 신상발언의 기회를 주신 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본 의원이 오늘 신상발언 하고자 하는 것은 급속히 요즘 확산되고 있는 아폴로눈병과 관계된 것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아폴로눈병의 환자가 증가하고 특히 초·중·고의 집단전염이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현재 우리 시의 아폴로 눈병의 발생현황과 집단전염으로 휴교한 학교와 학생 수에 관해서 말씀해 주시고, 아폴로눈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우리 시의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 이 자리에 나선 김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초선의원으로서 어제 있었던 일을 가지고 우리 의회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있어서 우리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하는 뜻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저녁 6시경 저는 우리 동장님으로부터 전화 한 통화를 받았습니다. “우리 신중대 시장께서 신촌동에서 지금 인덕원 사거리로 출발하고 계시니까 김웅준 시의원께서 인덕원 사거리로 와주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즉, 인덕원 전철역에 24시간 개방을 위해서 설치된 시설물을 둘러보기 위해서 시장님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마침 그때 저는 지역단체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를 받고 이런 저런 생각 끝에 그래도 그 전에 달려가는 것이 예의고 도리인 것 같아서 자전거를 타고 5분만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상황은 끝나고 시청 직원들은 각자 차를 타고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묘한 기분으로 저는 다시 지역주민들 간담회 자리로 갔는데 막 식사를 하려고 수저를 들려고 하는데 동장님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그곳에서 50m 떨어진 표석비를 둘러보시기 위해서 시장님이 거기 계신데 그렇게 아십시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시장님이 6시경이면 퇴근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힘들게 시간외까지 근무하시는 그런 입장에서 “시의원들 조금만 미리 사전연락을 주셨다면 얼마나 더 어떤 의회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 더 보람된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었을까. 우리 31명의 의원들이 집행기관을 위해서 더 협조하고 상부상조 할 수 있는 그런 기회인데 왜 시장님께서 그렇게 업무처리를 하실 수 있을까.”하는 그런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저 초선의원 김웅준의원 한 사람만의 문제이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에서 두서없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의원님 여러분! 또 존경하는 의장님! 우리 의회가 또 집행기관이 함께 우리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발전을 위해서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이제 4대에 접어든 우리 안양시의회가 이러한 집행기관의 장이 업무처리 스타일에 있어서 시정해야 할 것은 과감히 요청을 해서 무언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걱정하며 함께 무엇을 이루어가자는 그러한 시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곡히 요청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이런 질문을 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우리 부시장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시정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상호 의회를 존중하고 집행기관이 서로 존중하면서 우리 안양시 발전을 위해서 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함께 걱정했으면 합니다. 저는 의회에 처음 들어와서 우리 선배 의원님들의 많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본회의장에 우리 신 시장께서 인사하실 때 그 인사하시는 모습이 얼마나 의원들 간에 농담으로 시사되고 있는지를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초선의원인 제가 보기에도 사실은 좋지 않은 모습으로 비쳐지는 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진정으로 31명의 시의원들을 지역의 주민으로, 지역의 대변자로 인정하시고 생각해 주신다면 앞으로 그러한 모습도 시정해야 만이 서로 존중하고 협조하는 그런 의회와 집행기관의 관계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초선의원인 제가 이렇게 두서없이 말씀드린 점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정말 살기 좋은 안양 도시를 만들기 위한 그런 의견이라 생각해 주시고,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경태의장
김웅준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조용덕의원께서도 신상발언신청이 있었습니다. 허가해 드리오니 나오셔서 신상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의원
조용덕의원입니다. 신상발언의 기회를 주신 의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신상발언 전에 동료 의원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었기 때문에 본 의원은 어제 우리 안양시 직장협의회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일 어제 직원들 약 한 7급 이상 공무원들 700여 명 월례조회 시간에 안양시 초유의 사상으로 공무원 월례회의 시에 피켓시위가 있었습니다. 그 동안 많은 동료 의원들과 그리고 시정질문에 지만원씨에 대한 공직협의회라든가 의원님들께서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만원씨에 대한 재발방지에 대해서 아무런 그렇다 할 답변도 없었고 또한 공무원 직장협의회에서나 많은 공직자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안양시에 그 동안 시장께서 답변을 하시면서 유능하고 또 그 동안 행정경험이 많은 부시장님을 모셔왔다고 했습니다. 우리 부시장님께서 처음 부임하자마자 이렇게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사상초유의 피켓시위를 하고 또한 이러한 발언에 대해서, 현 정부에 대해서 이러한 빨갱이발언이라든가,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이러한 강의에 대해서 우리 부시장의 견해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동안구, 만안구 직장협의회의 피켓시위에 대해서 우리 부시장께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계시고 앞으로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견해를 갖고 계신지 소상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경태의장
조용덕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세 분 의원님이 신상발언을 통해서 우리 부시장님께 답변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우리 부시장 바로 즉답 가능하십니까? (○총무국장 윤현수 의석에서 - 권용호의원님 발언은 제가 하면 안 되겠습니까?)
바로 즉답이 가능하세요? (○부시장 권두현 의석에서 - 시간을 좀 주십시오.)
그러면 원활한 회의운영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속개는 11시에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시장님께서 바쁜 일정이 있어서 아마 본회의장에 참석을 못하고 대신 권두현 부시장이 나오셨습니다. 지금 권용호의원과 김웅준의원께서 아까 시장한테 신상발언 질의를 하신 것 같은데 시장이 지금 자리에 없는 관계로 부시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죠? (○권용호 의원 의석에서- 네.)
10시 41분 회의중지
11시 03분 계속개의
그럼 세 분 의원님의 질의에 권두현 부시장 나오셔서 신상발언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현
권두현부시장
부시장 권두현입니다. 우선 먼저 세 분 의원님께서 저희한테 아주 좋은 지적을 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세 분 의원님 중에서 김웅준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일과 후의 업무스타일, 그 다음에 조용덕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직장협의회 운영과 관련해서 그 사항은 제가 답변을 올리고 그 다음에 안양방송 시청료 인상에 관해서는 총무국장이, 아폴로눈병과 관련해서는 만안보건소장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김웅준의원님께서 어제 저희 시장께서 일과 후에 관양2동을 순시하시는데 동장이 현장을 와 주십사 하는 연락을 한 것 같습니다. 우선 저희 동장으로 하여금 의원님께 결례를 드린 데 대해서 제가 시장을 대신해서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경위는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 2시에 저희 시민축제행정기관대책회의가 있었습니다. 제가 주재하는 자리에 우리 실·국장, 실·과장, 그리고 안양경찰서, 과천경찰서, 교육청, 소방서 그리고 31개 동장이 참석해서 총 76명이 참석하는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차 회의가 끝나고 유관기관인 안양경찰서, 과천경찰서, 그리고 안양교육청, 안양소방서 관계관들은 자리를 뜬 후에 제가 우리 동장들을 바쁜데 함께 모으기가 어렵고 그래서 마침 어제 그런 기회가 있어서 저하고 총무국장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사항이라든지 건의하시는 사항은 바로 우리 시민의 소리다, 그래서 과거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내가 부임한 이후에는 우리 의원님들에 대한 예우를 철저히 하고 앞으로 관내에서 이루어지는 사항, 그리고 관내 사업, 관내 동향 이런 것은 물론이고 하루에 한번씩은 꼭 의원님들하고 전화통화를 해라 제가 이런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관양2동장께서 잘하려고 하다보니까 좀 과잉을 해서 본의 아니게 의원님들께 누를 끼친 것 같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하시고 우리 동장이 뭐 시장께서 연락해서 오시라고 한 사항도 아니고 우리 동장께서 잘하려고 하다보니까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으니까 너그러이 이해하시고 앞으로 동장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이제 시장 일과시간 후에 현장을 다니시는 것을 지적하셨는데 그건 아마 저한테 지적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스타일인데. 앞으로 일과 후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저도 업무스타일을 좀 바꾸겠습니다. 다음에 조용덕의원님께서 직장협의회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지적을 주셨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직장협의회를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속적으로 우리 직장협의회 임원들과 대화를 하겠습니다. 저도 하려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우리 직장협의회 임원들 중에 아시는 분이 계시면 부시장하고 지속적으로 대화를 해서 우리가 발전적으로 우리 전체 공무원들의 복지향상이라든지, 우리 직장협의회가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조언과 충고를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좀 아쉬운 말씀은 전국의 232개 기초자치단체가 있습니다만 우리 안양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에 뒤처지는 게 매우 아쉬워서 저도 매우 안타깝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우리 안양시 동안과 만안구의 직장협의회 임원들을 아는 분이 계시면 부시장이 그런 발언을 우리앞에서 했으니까 부시장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모두 다 복지향상이라든지, 발전적인 직장협의회로 발전되도록 다 같이 힘을 합하도록 해 주십사하는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미흡합니다만 이것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경태의장
권두현 부시장 수고하셨습니다. 권용호의원하고 김웅준의원 담당부서인 총무국장하고 만안구보건소장이 답변한다는데 이해하시겠습니까? (○권용호 의원 의석에서- 네.) (○김웅준 의원 의석에서- 네.)
그러면 다음은 윤현수 총무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윤현수총무국장
권용호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입니다. 케이블TV 안양방송 요금인상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우리 시의 조치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했느냐가 중점인 것 같습니다. 먼저 (주)한국케이블TV 안양방송은 방송법 제9조 2항에 따라 한국방송위원회 추천을 받아 정보통신부 장관이 허가를 했습니다. 또 방송법 제77조에 의거 이용요금의 승인에 대해서는 이용요금 및 기타조건에 관한 약관을 정하여 한국방송위원회에 신고를 해야 하며 이용요금에 대하여는 한국방송위원회의 승인을 얻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케이블TV 안양방송의 지도, 감독은 정보통신부 또는 한국방송위원회가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다 아시겠습니다만 우리 안양시가 이거에 대해서 권한이 없다는 것을 우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1일부터 케이블TV 안양방송에서 중계유선방송서비스를 전면중단하고 케이블TV로 전환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시민에게 부과된 수신료가 3,800원에서 5,500원으로 인상이 됐습니다. 수신료 요금인상에 대해서 케이블TV 안양방송에 대한 지도, 감독 권한은 우리에게 없습니다만 우리가 시민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안양방송을 만나서 저희들이 권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의 기본적인 입장으로서는 케이블TV 안양방송이 방송위원회에서 승인된 요금으로 수신료를 징수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 아까 권용호의원님께서도 말씀 중에 나온 사항입니다만 전부 보급형으로 요금을 올렸다가 다시 계약을 해서 의무형으로 하고 싶은 분은, 보급형은 33개 채널이고 의무형은 18개 채널입니다. 그래서 의무형으로 하고 싶은 사람은 다시 계약을 맺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또한 현재 시민단체 등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안양방송국측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지도, 감독권한은 없습니다만 한국방송위원회와 협의를 해서 시청료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경태의장
윤현수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찬호 만안구보건소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호
김찬호만안구보건소장
만안구보건소장 김찬호입니다. 김웅준의원님이 질의하신 아폴로눈병의 발생현황과 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아폴로 눈병은 9월 3일 현재 안양시 초·중·고 77개교 10만 5,046명 중 7,936명 7.6%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휴교를 실시하고 있는 학교는 없습니다. 그리고 안양시 관내 안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1만 1,423명입니다. 아폴로눈병은 연중 발생하는 질병으로 아데노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전염력이 강한 질병입니다. 금년 여름 수영장을 많이 찾은 학생들이 전염이 확산된 것으로 추정되며 전염경로는 아폴로눈병에 걸린 환자의 눈분비물과 접촉한 물건, 수건 등이 되겠습니다. 신체적 접촉에 의해 전염되고 있으며 공기로는 전염이 되지 않습니다. 예방방법은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환자가 쓰는 물건은 따로 쓰며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예방접종은 없으며 연막, 분무 등 소독 등은 효과가 없습니다. 보건소의 방역대책으로 상황반을 편성, 운영하여 1일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학교 등 집단발생의 환자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사전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를 위하여 안양넷, 안양방송, 동사무소에 홍보를 조치하고 수영장, 목욕탕 등에 전염병 발생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보육실 등의 취약지에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안양시 교육청과 협의하여 확산방지를 위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아폴로눈병 확산방지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채호 의원 의석에서- 아니, 보건소에서 대안책이 미약하지 않아요? 지금 병원에서 줄서서 환자들이 주사맞기도 어려워요. 치료를 받기도 어렵고 그럴 때 보건소에서 대안책으로 파견을 나가서 치료를 해준다든가 이런 게 구체적으로 나와야지. 예방책홍보만 해 가지고 그게 대안책이 됩니까?)
이건 안과전문의가 있어야 되고 장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보건소에는 부득이 그런 장비를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최경태의장
김찬호 만안구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본 의장이 아까 개회사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강릉시의회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1시에 출발을 한다고 그 쪽 의회하고 약속을 했습니다만 사실 시간이 많이 지연이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이 신상발언으로 인해서 문제, 현안사항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 신상발언 내용하고는 좀 상반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상발언 내용에 대해서 사실 보충질의를 안 했습니다. 꼭 필요하고 급한 사항인지 두 분 의원님께 보충질의를 꼭 하셔야 하는지 그러면 이번에 한해서만 보충질의를 하고 그렇게 급하지가 않고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얘기라면 이해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용덕 의원 의석에서- 꼭 해야 됩니다.)
그러면 김웅준의원과 조용덕의원의 보충발언에 대해서 이번 한번으로 허가를 하오니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십시오. 먼저 조용덕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십시오.

조용덕의원
조용덕의원입니다. 방금 전에 우리 부시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잘 들었습니다. 본 의원이 그 부분을 우리 공직자협의회에서 월례조회시에 피켓시위를 해서 그 부분을 말씀드렸던 부분이 아니고 현재 우리 안양시공직협의회나 하위직공무원들의 이번 소양교육 과정에서 강사로 초빙된 지만원씨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 우리 부시장님께서 의견이 어떠신지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부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직장협의회에서 지금까지 초빙강사에 대한 발언과 시장의 공개사과 그리고 재발방지에 대한 촉구내용에 대해서 우리 부시장님의 의견을 물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다시 한번 부시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부시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잘못된 발언인지 아니면 이 부분의 발생원인에 대해서 소양강좌에 대한 원인대책, 앞으로는 이러한 우리 안양시에 대해서 이런 문제가 안 일어나게끔 재발방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해서 본 의원이 신상발언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부시장님께서 명쾌하게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의장
조용덕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김웅준의원 나오셔서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의원
김웅준의원입니다. 부시장님께서 답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데 좀 아쉬운 것은 본 의원이 말씀을 드린 것은 그런 내용이 아니었는데 조금 잘못 이해하신 것 같아서 이렇게 다시 섰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모든 직원들이 퇴근 후에까지 근무하시는 것은 저희 31명 의원이나 60만 시민은 감사할 따름입니다. 단지, 이제 단체장님이나 또 내지는 여기에 계시는 국장님이나 부시장님이 이렇게 외 활동을 하실 때라도 31명의 의원의 의원활동과 지역구활동 이런 것을 좀 세심하게 관심과 배려 속에 해주셨으면 고맙겠다는 그런 취지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동장님이 본 의원에게 전화를 한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를테면 어제 같은 경우에 시장님이 '아무개 의원 내가 관양동으로 이동중인데 바쁘지 않으면 그 자리에 올 수 있겠소' 하고 전화를 주신다면 저희들 참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는데 자부심도 가지고 보다 더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의원이 보기에 우리 집행기관의 신중대 시장님이 앞으로 의회를 상대할 때, 또 31명 개개인의 의원을 상대할 때 보다 더 진지한 모습으로, 보다 더 성실한 모습으로, 보다 더 협조하는 모습으로 이렇게 좀 시책과 집행기관의 어떤 행정에 대해서 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동장님이 시의원들한테 전화하고 얼마나 좋습니까. 부시장님의 아까 그 말씀은 참 본 의원이 듣기에는 신이 납니다. 고마우신 말씀입니다. 앞으로 우리 신중대 시장님도 부시장님과 같은 그런 마음과 행동으로 시정에 임해주시기를 좀 간곡히 부탁을 드리면서 청원하는 바입니다. 본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 부시장님께서 답변은 안 해주셔도 좋고요 앞으로 부시장님과 같은 마음이 신중대 시장님께도 전달되어서 우리 의원님들이 우리 안양을 위해서 의정활동을 하는데 신바람이 날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취지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최경태의장
김웅준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김웅준의원님께서 집행부 시장님과 부시장님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은 충분히 이해하셨을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그렇게 반영을 해주시고 답변은 안 해도 좋다고 하시니까 그러면 우리 조용덕의원의 질문에 즉답 가능하시죠? (○조용덕 의원 의석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서면답변으로.) (○부시장 권두현 의석에서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권두현 부시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현
권두현부시장
조용덕의원님께서 추가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난번에 정변규의원님하고 이상인의원님께서 질문하실 때 저희 시장님께서 상세히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사과성명을 발표해서 언론에도 보도가 됐고 또 유감표시도 하셨고 재발방지도 하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만 이 자리에서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만원 강사의 표현은 적절치 못했다고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재발방지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만 우리가 강사를 선임할 때 앞에는 우리 공직자 모두가 공감대가 형성된 사람, 이런 사람을 선정해서 앞으로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유념을 하고 아울러서 김웅준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제가 어제 동장들 회의 때 의원님들 잘 모시고, 예우를 철저히 하고 또 아울러서 관내 현안사항, 관내공사 등등 여러 가지 사항과 관련해서 하루에 한번씩 전화를 하라고 지시한 사항은 저 혼자만의 얘기가 아니라 우리 시장님하고 말씀을 같이 나누고 했기 때문에 우리 신중대 시장께서도 저와 똑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첨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경태의장
권두현 부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휴회를 결의코자 합니다.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9월 5일∼9월 10일까지 6일간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9월 1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 된 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 심사한 작년도 결산 등의 승인의 건에 대해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제103회 안양시의회 정례회 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