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원건설사업소장
건설사업소장입니다. 우선 답변드리기 전에 총무경제위원회 우리 위원님들 해가 다 저물어 가는 이 시점까지 의정활동 하시느라고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임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 이런 사항들은 아마 위원회에 와서 제가 처음 보고말씀을 드리는 것 같은데요. 지금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지금까지 추진됐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촌∼신림간도로개설공사를 하게 된 처음 배경은 '92년도 8월 달에 저희 안양 평촌신도시하고 군포에 산본신도시가 건설이 되면서 교통영향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신도시와 서울시간에 진·출입하는 교통량을 좀 효율적으로 분산시켜야 되겠다, 그 노선이 평촌∼신림간도로개설을 해야 된다 하는 이런 필요성이 대두가 되어 가지고 추진을 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수도군단 뒤쪽에서부터 서울시 서울대학교 관악구청 있는 곳까지 연결이 되는 겁니다. 그 연장이 총 8.7km인데 그 중에서 터널이 6.3km가 됩니다. 그 중에서 안양시 구간이 4.2km, 서울시 구간이 4.5km 거의 반반 이렇게 됩니다. 그 당시에 이걸 추진하려고 하면 사업비가 약 5,950억 약 6,000억 가량 들어가면 사업이 추진되는 것으로 양 시를 합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걸 추진하게 됐는데 '93년 11월 달에 우선 타당성조사를 먼저 했습니다. 타당성조사를 먼저 해 가지고 '93년 11월 30일까지 조사용역이 완료가 됐습니다. 이걸 가지고 추진을 했는데 '94년 7월 달에 그 결과에 의해 가지고 경기도에서 안양시로 펑촌∼신림간도로개설사업을 실시설계용역을 발주를 하도록 해라 하는 지시가 있어 가지고 사업을 실시설계용역을 발주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용역발주를 용역업체가 동일기술개발공사라는 곳에서 용역을 맡아 가지고 추진을 했습니다. 이게 용역기간이 '94년 10월∼'96년 12월까지 2년 3개월 동안 용역을 완료하는 것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95년 3월 달이 됐는데 서울시에서 저희 안양시로 공문이 오기를 이건 무슨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온 공문입니다. 이건 재검토가 돼야 되겠다, 왜 재검토가 돼야 되느냐 하니까 광역도로망 체계에 불합리하고 서울시의 진·출입로에 교통체증이 예상이 된다, 관악구청하고 서울대 앞을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터널이 너무 장대터널이다, 너무 길다 그러다 보니까 시공상의 문제점 또 관리의 문제점 등이 예상이 된다 이 때부터 시비가 벌어져 가지고 건설교통부에 중재도 요구를 했고 여러 가지 중재를 해도 추진이 잘 안 됐습니다. 사실상. 추진이 잘 안 되다가 '99년도 6월 4일 날 수도권행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 당시에 서울 시장하고 우리 경기도지사는 임창열지사님 계실 때입니다. 그 두 분이 협의를 해서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 용역을 발주를 해서 추진 중에 중단이 되고 있는데 그래서 거기에서 결과가 나온 것이 서울시정개발연구원하고 경기도에 경기개발연구원이 있습니다. 그 두 군데서 합동으로 용역조사를 다시 한번 해 보자, 이렇게 해 가지고 합의를 해서 서울시정개발연구원하고 경기개발연구원에서 2000년 3월 30일∼2000년 11월 30일까지 합동 연구용역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두 연구원에서 결론을 내린 것이 이건 사실상 안양시 지역도 그렇지만 서울시 구지역이 이렇게 도로가 개통이 됐을 때는 교통에 대혼란이 예상이 된다 그래서 이건 사실상 무산이 됐습니다. 취소결정이 됐죠. 그래서 대안으로 우회노선을 지정을 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이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우회노선이라는 것이 경기도에서 제시한 것이 과천 나가다 보면 군부대 들어가는 길 거기부터 관악 동편부락 있는데 지나 가지고 우리 수도군단 밑으로 해서 석수1동 삼막부락 앞으로 해 가지고 제2 경인고속도로에 붙이는 것으로 이렇게 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그렇게 보면 우리 안양시에서는 별 효과가 없기 때문에 차라리 그건 안 하는 게 낫다 저희 시에서 반대를 했죠. 그렇게 한다면 우리 시 입장으로 보면 물론 인덕원사거리 쪽은 더 말할 것도 없으려니와 석수동 삼막부락 주변 그 다음에 제2경인도고속도로 연결지점 이 쪽이 교통체증은 불 보듯 뻔 하다 그건 우리는 반대하겠다, 안양시에서는. 그래서 시간이 지나다가 경기도와 건교부에서 대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다시. 민자유치사업으로 추진을 하는데 건교부에서 제시한 안은 석수 IC에서, 그러니까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삼막부락을 정신여자중학교 앞으로 해서 관악산 터널로 해 가지고 수도군단 있는 쪽으로 해서 동편부락을 반을 갈라서 수도군단 입구로 해서 경부고속도로를 거쳐 가지고 성남 3번 국도가 있습니다. 거기까지 연결해 주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겠다 민자유치를 추진을 하는데 사업비가 1조 2,000억이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연장은 한 21km 정도가 되고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해 가지고 민간제안자들이 우리 대한민국 굴지 회사들이 제안을 했습니다. 롯데건설, 금호, 두산, 코오롱, 도로공사도 참여를 했고요. 이런 곳에서 참여를 해서 민자유치를 추진을 하겠다 이렇게 했고, 경기도에서 제안한 것은 석수 IC에서 같이 삼막부락을 지나 가지고 아까 건교부는 관악산 위쪽으로 올라갔는데 이건 동네쪽으로 내려와 가지고 가는 것으로 삼막마을에서 안양유원지 입구로 해 가지고 내비산을 거쳐서 간촌마을 그 다음에 동편부락 중간을 거쳐 가지고 과천으로 해서 경부고속도로 죽전이 있습니다. 죽전휴게소 있는데 거기에 붙여주는 것으로. 이렇게 민자유치사업을 2개를 제시를 했는데 저희 시에서는 이거 2개를 다 이건 우선 제일 문제가 우리 시 관내를 떠나는 건 얘기 할 게 없는 것이고 우리 관내만 보면 과천 나가는데 군부대 입구에 IC가 생깁니다. IC가 하나 생기고 동편부락을 우선 반으로 갈라놓으니까 그 지역에서 우선 반대가 올 것이고 삼막부락을 반으로 갈라놓으니까 거기서도 문제가 있고 2개가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건 안 된다, 안을 제시하되 삼막부락은 저 위에 경인교대 지으려고 하는 석산부지 거기다가 연결을 시켜 가지고 삼막부락은 가르지 말고 수도군단 뒤쪽으로 해서 터널로 해 가지고 동편부락 동네에서 조금 위로 올라가면 과천시하고 경계입니다. 거기로 해 가지고 나가도록 해라. 그래서 이게 저희가 공문으로도 도에 요구를 했고 또 지난번에 현 지사님이 안양시에 초도순시 오셨을 때 안양시에 제일 현안사항으로 이걸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2개가 도나 건교부에서도 그 상태에서 아직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결정이 안 돼 가지고 이게 결정이 되면 저희가 도 실무과하고 협의하고 그렇게 하는 걸 보면 우리 요구안의 거의 받아들여졌는데 건교부 안과 경기도 안 둘 중에 하나만 우선 먼저 하는 거라면 그렇게 추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 되면 과천 나가는데 IC가 생기다 보면 우선 관악로는 교통체증이 많이 해소되리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걸 실제 실지조사를 해서 추진과정에는 영향평가도 받고 이렇게 하다보면 무슨 문제점이 나오겠지만 그 전에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인덕원사거리에 고가도로를 놓겠다고 추진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이 쪽으로 오면서 고가로도를 놓으면 우선 그 지점에서는 교통체증은 해소될지 모르지만 그게 다음으로 넘어가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다 고가도로를 놓았을 때에 그 문제를 그 지점에서 이쪽으로 끌어오는 것 뿐이고 또 고가도로 했을 때에는 들어오는 입구에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다시 수정을 해 가지고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만 의왕에서부터 과천으로 가든, 아니면 의왕∼과천간 고속화도로가 있습니다. 거기다 갖다 붙이는 것으로 하든 이렇게 해서 우회노선을 지정해 보는 것으로 용역 중에 있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그 노선이 결정이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과천, 안양, 의왕 3개 시가 걸립니다. 그럼 그걸 안양시 혼자 독단적으로 추진을 못하기 때문에 용역결과를 가지고 경기도에 진단을 해서 경기도에서 광역도로망 계획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하려고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우회노선이 하나 지정이 되고 또 경기도나 중앙에서 우회노선이 하나 지정이 되는 것이고 또 우리 안양시 입장으로 보면 의왕에서부터 흥안로하고 인덕원사거리 교통체증 때문에 그러는데 그게 우회노선이 지정이 되고 개설이 되면 어느 정도는 지금 교통량이 분산이 돼서 교통소통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평촌∼신림간에 대한 도로문제 때문에 추진하고 있다는 배경설명을 드렸고요. 이 109억 문제는 도에서 사업비 지원을 해 줬습니다. 그 당시에 도비를 120억을 줬고 우리 시비 10억을 보태서 130억 예산이 있었습니다. 130억 가지고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가 중단이 됐기 때문에 용역한 걸 정산처리를 해서 20억 6,673만 4,000원을 용역비로 지출이 됐고 나머지 109억 3,326만 6,000원이 도비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한 3년 전인가부터 계속 반환요구가 있는데 저희가 반환을 안 하고 있다가 어쩔 수 없이 이번에는 반환을 해 줘야 되는 이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제2회 추경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