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실 의원 발언
위원 지침이라든가 위에 방침이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하니까 그러는데 지침이고 방침이고 그것은 위에 사람들 얘기이고 다른 것은 몰라도 이 예산안만큼은 우리 의회에서 심의를 합니다. 의회에서 심의를 하는데 의회에서 의원들이 이것이 훨씬 편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위에 사람들 얘기만 듣고 하나 하고 뒤에 있는 449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은 이 앞에 나와 있는 것하고 다름이 없어요. 우리 의원들은 만약에 현황판 제작을 한다 작년에 상황판을 몇 개 제작했는가 올해는 몇 개가 필요한가 그것을 해 가지고 금년도 것을 기준에서 내년 것을, 또 어떤 인쇄를 한다 금년도 종이값이 얼마 내렸냐 올랐냐 그것을 봐 가면서 비교해서 해야만이 제대로 예산이, 물론 그것이 전부는 아니에요.
그러나 그것을 상당 부분 우리 의원들은 참고로 한단 말이에요. 보세요. 이것 전년도 것 가지고 나오신 분들이 많이 계세요.
계속 페이지 수를 맞춰가면서 하려다보니까 정신이 없어요, 정신이 없어. 이것 만드는데 아까 컴퓨터망이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것 만드는데 200만원도 안 들었어요. 그런데 만약에 여기다가 이와 같이 큰 것으로 해서 한 단만 더 만든다고 하면 50만원도 더 추가 안 될거에요.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되는 것이고 물론 대외적으로 보내는 것이라든지 서울시에 보내는 안이라든지 그런 것은 그렇게 해도 좋아요. 단지 한 100여만원 더 들여 가지고 제대로 심사가 되어 가지고 100만원 이상의 효과가 난다면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