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이규석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5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무국장 이하 사무국 관계직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여러 의원님들의 도움으로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이규석 의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위원여러분과 함께 의회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을 가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우리구 의회가 성숙된 모습으로 발전되도록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게 된 데 대해서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험을 축적해 가는 우리 의회가 주어진 기능을 다하고 성숙된 모습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여러분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이 있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간단하나마 인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회의진행은 제2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의 간사를 선임하고 제65회 임시회 개회에 따른 의사일정 협의의건을 심사한후 1997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듣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운영을 위하여 위원여러분들에게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간사선임에 앞서 후반기 당 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위원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에서 일어나셔서 간단하게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개순서는 우측에 계신 김연호 의원님부터 차례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김연호위원
김연호 위원입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열심히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춘석
김춘석위원
김춘석 위원입니다. 감사합니다.

남대우위원
남대우 위원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형석
문형석위원
문형석 위원입니다.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겠습니다.

유선목위원
유선목 위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의회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욱채
정욱채위원
정욱채 위원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규석위원장
이상으로 위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1. 간사선임의건
9시 38분
다음은 안건 상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여러분! 간사선임은 양천구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규정에 의거 간사 1인을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간사선임은 구두호천에 따라 선임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면 후반기 당 위원회에서 활동하실 간사 한 분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대우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남대우위원
남대우 위원입니다. 김춘석 위원을 추천합니다.

이규석위원장
남대우 위원께서 김춘석 위원을 간사로 추천하셨습니다. 남대우 위원의 동의에 재청 있으십니까? 그러면 김춘석 위원을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김춘석 위원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간사로 선임되신 김춘석 이원 나오셔서 인산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간사(김춘석)인사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9시 40분
춘석
김춘석위원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한 저를 간사로 선임해 주신 위원여러분에게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운영위원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규석위원장
김춘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3. 제65회양천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9시42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65회양천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3월 12일 의장으로부터 이번 임시회를 3월 20일 시작하여 3월 28일까지 7일간의 회기로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사일정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주요안건으로는 1997년도 첫 구정질문과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한 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유인물을 검토해 보시고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1997년도의회사무국소관업무보고의건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9시 43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1997년도의회사무국소관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은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박종선입니다. 먼저 이번에 새로이 출범하는 제2대 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평소 존경하는 이규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계신 이규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활기찬 의정활동을 통해서 양천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지방자치가 한발 한발 앞당겨 정착될 것으로 믿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 저희 의회사무국 소관업무에 관하여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조언의 말씀을 주시어 우리 의회 사무국이 한결 밝고 보람된 방향으로 발전되어 갈 수 있도록 지도 편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도 여기 계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과 같이 주민을 위한 구정업무가 펼쳐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사무국직원을 소개해 드리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부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양동식 전문위원.
동식
양동식전문위원
전문위원 양동식입니다.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김종찬 전문위원.
종찬
김종찬전문위원
시민보건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전문위원 김종찬입니다.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다음은 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달희 의정계장, 송영범 의사계장, 김성범 의안계장, 다음은 주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종태 주임, 이봉성 주임, 이종훈 주임, 조상기 주임, 이상으로 직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업무현황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구 일반현황, 의회 일반현황, 사무국직원 기구 및 인원현황, 의사운영, 의정활동, 97의정활동과 예산현황 이러한 순서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 일반현황, 우리구는 여기 계신 여러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17.40㎢에 인구는 48만5,804명 주민조직은 20동 768동 5,344개반으로 되어있고 행정조직은 1소 보건소, 1실 기획실, 담당관으로 기획예산, 감사, 문화공보, 정책담당, 5국으로 총무, 재무, 시민, 도시정비, 건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재정으로서는 여기에 계신 위원님께서 결정해 주신 대로 1,079억 예산규모가 7,700만원으로 되어 있고 일반회계가 1,035억원, 특별회계가 44억7,70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 의회 일반현황, 여러 위원님께서 잘아시다시피 의원님은 34명으로 되어 있고 상임위원회는 의회운영, 총무재무, 시민보건, 도시건설 이렇게 4개로 되어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역은 밑의 것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사무국기구 및 인원현황, 우리 기구는 의장 밑에 사무국장 그리고 의정계, 의사계, 의안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무분장관계 이것은 자료를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에 6페이지, 의사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사 환경정비 이것은 저희가 매월 임시회를 전후해서 대청소를 실시하고 또 수시로 필요에 따라서 환경정비를 하도록 이점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의원휴게실 비품보관 이것은 이번에 저희가 좌석배치라든가 이런 것은 의장단에서 결정을 해 가지고 전임 의장, 부의장은 예우를 해서 원하시는 좌석을 배치하고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는 종전과 같이 가나다순으로 이렇게 정해서 다소 불편하신 점이 의원중에는 있으실 줄로 믿습니다. 이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자료실 비품도서 일부 이전관계 이것은 2층에 있는 자료를 여러위원님께서 수시로 참고로 보기 좋도록 4층으로 옮길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4월경 이렇게 해서 해볼까 합니다. 다음 97년 자료실 도서구입 예산 이것 240만원은 좀 빈약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에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님이신 유선목 위원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교양서적이라든가 전문서적 이런 것을 좀 많이 구입해서 의원님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십사 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지방자치 이것을 3월 13일부터 의원님 여러분께 송부를 해드리고 예산이 허용한다면 앞으로 의장단이라든가 이런데서 결정을 해서 가능한 범위내에서 점차 늘려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행정장비 비품, 복사기라든가 팩스, 업무용 PC 이런 것을 구입해서 휴게실에 비치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PC관계는 조달청에서 이것이 아마 단가계약이 늦어지고 있어서 약간 지연이 될 것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 본회의장 시설 보완관계, 녹화 카메라 교체 이것은 전문성이라든가 이런걸 감안해 가지고 지금 검토중에 있어서 이것은 2/4분기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냉방시설 에어콘교체 비치관계는 당초 이게 한 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것이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노후가 되어서 이것을 신규로 앞으로 2대를 설치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전화기 및 키폰장치 교체관계, 이것은 현재 가격이라든가 품질이라든가 이런 성능, 그래서 삼성등에 그것을 조사중에 있는데 이것이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이런 걸로해서 한 번 효율적인 것을 선택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전화기 교체설치, 전화기를 키폰으로 40대, 이 키폰장치 교체 및 통신회로 점검, 교환원 없이 키폰장치가 자동적으로 원하는 번호를 연결시켜 주는 장치인데 이것도 빠른 시일내에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규모는 현재 1,50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에 행정장비 구입 이것은 사무실건데, 사무용 PC 외 3종으로서 기존 PC에 따른 프린터기라든가 복사기, 팩스 이러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 각종 인쇄물 제작배포, 의원수첩 관계 이것은 현재 간사님들이 선임이 늦어져 가지고 이것을 제작, 배포 못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되게 되면 4월중에 만료하도록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보 발간, 이게 연 2회로 해 가지고 올 7월 중순쯤해서 하도록 하고 이 발행부수는 1만 부가량 이 점에 대해서는 나중에 위원님들이 결정을 해 주시면 그 제작등이라든가 이런것도 결정하고 해서 빠른 시일내에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기 게양대 설치계획 이것은 서울시가 서울시 기게양을 요청해 옴에 따라서 우리 의회기가 현재 집행부 앞에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태극기와 우리 의회기는 의회청사 앞에 광장 전면에 중앙부분에 설치하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직원 조직일체감 훈련 이것도 직원들이 사기앙양을 위해서 3, 4회로 나누어서 4월부터 이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의정활동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회의 운영관계는 연 80일 하시는거 여러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사실이고 위원회 운영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감사특별위원회 이게 있고 특정 안건심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임시로 구성해서 운영을 하도록 이 점에 대해서도 의원님들의 뜻을 받들어서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다음 의장단 회의 개최, 이것은 종전에는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만 올해부터는 매주 월요일 11시에 의장실에서 의장, 부의장 그리고 상임위원장 네 분 이렇게 매주 회의를 해서 우리 의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생일 축하케익, 전에는 의원님들만 했습니다만 의원님 사모님들께도 도서상품권 3만원 상당 이렇게 해서 생일이 돌아 오시는 분들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청 간부라든가 국장급이상 사무국직원에 대해서는 의장의 축전을 쳐주고 있습니다. 환경관리시설 견학, 3월 28일 이번 임시회가 끝나는 날에 목동자원회수시설을 돌아보시도록 의원 부부동반 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개원 기념행사는 4월 15일에 제2대 의회개원행사를 하겠습니다. 자전거타기캠페인, 환경보호 차원에서 자전거타기 캠페인 시범행사를 4월 15일 기념행사시 병행해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계획하는 것은 의회광장에서 빠리공원을 다녀오는 것, 이런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개최, 회의관련 세미나를 의정활동에 필요한 지식함양을 위해서 연 4회 정도 실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방세미나는 의원 상호간 친목과 바람직한 의정활동을 모색하기 위해서 연 2회 4월과 9월, 이렇게 해서 실시하고 이번 4월 행사는 4월 3일부터 4월 4일까지 1박 2일 수안보에서 부안군의회와 합동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해외 자매결연 의회방문, 이것은 이번에 호주에 네 분이 다녀왔고 다음에 중국, 일본과 자매결연이 결정되면 일본, 중국 이렇게 나누어서 가게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의원부인 산업시찰, 이것은 비 예산사업으로서 5월에 울산, 현대조선소 등을 견학토록 하겠습니다. 지방의회 교류협력, 자매결연 의회방문을 전북 부안군의회를 8월중에 1박 2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의회 비교시찰, 대상은 각 지역별 1개 의회 방문, 작년 연말에 이것이 연말에 일시에 집중이 되어 가지고 직원들은 적은 인원이고 또 업무도 과중했고 해서 의원님들의 지원업무에 소홀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상임위원회별로 방문대상 의회를 선정해서 실시해서 업무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필요시에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간담회 개최, 의원간담회는 필요시에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회 의원님들이 필요시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의회운영 및 당면사항에 관한 토론같은 것, 이런 목적이 있습니다. 유관기관 간담회, 이것도 의장님이라든가 여기에 계신 상임위원장님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의원 간담회, 이것은 종전에도 그렇고 연말에 시의원 여섯 분을 모시고 구민복지와 관련된 제반사항이라든가 기타 필요한 사항을 서로 나누시기 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간담회도 역시 의정홍보와 기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연 1회 정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체련대회, 이것은 연 2회로 해서 6월과 10월, 그런데 1회는 의원님들과 부부동반해서 등반대회를 한다든가 이러한 방향으로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방자치 관련 도서구입 배부, 이것은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선 지방자치 현대사회연구소에서 나오는데 이것을 전 의원님께 올해 3월부터 배부해 드리도록 하고 앞으로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종류와 수량같은 것을 결정해서 다시 늘리게 되면 늘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97의정활동 예산현황, 이것이 5억5,464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의정활동비는 매달 의원님들께 드리는 것이고 회의수당은 5만원씩 해서 회의가 있을 때마다 드리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다음 여비, 공무출장여비가 12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공적인 업무로 지방의회 비교시찰시 쓰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증인, 감정인, 참고인, 출석시 1인당 의원님들 회의비에 기준해서 5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10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자매결연 의회방문, 이것은 의원님이 20명 가시는 것으로 되어 가지고 호주에 이번에 네 분이 다녀왔고 나머지로 중국이라든가 자매결연이 일본이 맺어지게 된다면 일본 이런데 가실 적에 쓸 수 있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의정운영 공통업무추진비, 이 의정운영 공통경비로 해 가지고 의원님 한 분에 대해서 400만원씩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내무부 편성기준에 의한 것입니다. 이것은 쉽게 말씀드려서 의회 회의비라든가 의원님들 의정활동, 홍보활동, 이런 것 하실 때라든가 의원 부대경비, 그러니까 세미나라든가 간담회, 공청회 조사활동 등에 소요되는 경비라든가 기관운영에 공적경비, 그러니까 경조사 위로금이라든가 격려금, 경조사비, 이런 때 사용하시는 돈이 되겠습니다. 다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통경비, 이것은 이제 나중에 예산결산 기간중 간담회 내지 식비, 이런데 쓰는 것으로 17명분 100만원씩 이렇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식비 이런게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기관운영 일반업무추진비, 이것은 의장님은 200만원에 50%는 카드로 쓸 수 있고 50%는 현금으로 쓰실 수 있다. 쉽게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되겠습니다. 부의장님은 100만원중에서 50은 카드로 50은 현금으로, 여기 계신 상임위원장님들은 70만원 범위에서 35만원 카드 35만원 현금 이렇게 쓸 수 있는 예산입니다. 이상 간략하게 저희 의회사무국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규석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와 관련한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호 위원님 말씀하세요.

김연호위원
김연호 위원입니다. 지금 국장님이 우리 사무국 일반현황 관계로 예산까지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자료에 의해서 여쭤보겠습니다. 6페이지 2번에 의원휴게실 보완이 있어요. 의원휴게실에 4층에 가 보면 사무실은 대단히 잘 되어 있습니다만 의원들이 양식이라 할까요? 고상하게 표현하면, 그런 자료가 대단히 미비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 국장님은 4월, 5월중에 보완을 해 주겠다고 말씀을 했습니다만 이 사항은 대단히 시급합니다. 지금 우리 의회가 개원된 지가 벌써 5년, 6년에 접어들었는데 6년 동안 우리 의원들이 의원들을 위한 자료실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를 정도예요. 맨 아래 1층에 창고에다가 도서를 사다가 아무렇게나 정리도 안 되고 있는데 이거 상당히 부끄러운 일입니다. 의원휴게실은 정말 사무실은 잘 되어 있습니다만 의원들의 양식이 될 수 있는 자료라는 것은 극히 미비하니까 이것을 빨리 보완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 다음 7페이지에 6번입니다. 각종 인쇄물 제작 배부 있잖아요. 이 수첩 관계요, 이것은 건의입니다. 의원수첩이라든지 지난번에 우리가 의원 34명 전 의원 명단을 한 장으로 인쇄되어서 배부해 줘서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제가 느끼기에는 낭비가 되더라 이런 얘기입니다. 한 분 앞에 5매씩 주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처치 곤란해요. 두장이면 족합니다. 자기 주로 앉아있는 테이블에 유리밑에 깔아놓으면 될 것인데 다섯매씩이니까 이것이 좀 과다하게 인쇄됐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의원수첩도 너무 많이 하니까 수첩이 쓸 데 없이, 굉장히 우리가 쓰레기도 문제인데 여기까지 반응이 가고 있으니까 본위원이 제안을 한다면 1인 3부 정도 돌아갈 수 있도록 기준을 맞춰보시고 더 필요하다면 의장이나 상임위원장단한테 의논을 해 주시고 본위원이 건의하고자 하는 것은 수첩은 1인당 3매면 족하겠다 이런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8번 의원조직 일체감 훈련이라고 3, 4회로 나와 있습니다만 이것은 계획은 대단히 좋은데 예산이 어떻게 잘 되어 있습니까?
종현
박종현사무국장
예. 그것 되어 있습니다.

김연호위원
예. 이상은 사무국 관계이고 다음은 우리 의정활동 사항으로 지난번에 97년도 주요행사 계획표를 작성을 해서 보내주신 것을 잘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본위원이 볼 때는 약간 미비한 점이 있어서 참고로 제가 느낀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서울특별시 시의회 것을 의정활동계획표를 잠깐 봤는데요, 여기는 대단히 잘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 것을 보면 본회의 운영계획 해 가지고 포괄적으로만 해놨어요. 그런데 주로 빠진 것이 우리가 1년동안 의정활동이라 그러면 정기회가 1회가 있고 임시회는 7회 내지 8회 정도 있어요, 월별로 따졌을 때. 그런데 서울시같은 경우를 보니까 7월, 8월 하절기에는 의정활동을 안하는 것으로 그러니까 휴가철이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서울시가 임시회가 7회로 잡아져있어요. 그래서 월별로 예를 들면 우리도 그럴 수 있지요, 우리도 지금 65회 임시회니까 65회 임시회는 3월 22일부터 3월 28일로 잡았잖아요? 이렇게 월별로, 65회 임시회는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다, 66회는 4월 며칠부터 며칠까지 한다. 이것이 월별로 참고해서 작성을 해 줬을 때, 왜냐하면 저희들이 임시회가 중요해요. 물론 여기 큰 타이틀로 세미나를 몇 번 하고 지방자매결연 비교시찰 이런 것도 굵직굵직하게 해 주는 것도 필요합니다만 우리 월별로 갖는 임시회의 날짜도 잡아두세요. 물론 날짜 잡아두고 비고난에는 소명해 두시면 됩니다. "이것은 형편에 따라서 날짜가 변할 수 있음" 이렇게. 그러나 될 수 있으면 거기 잡아둔 날짜는 변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그러면 의원들의 의정활동이나 개인 활동에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아서 얘기를 드립니다. 그 다음에 9페이지에 보시면 생일축하가 나와요. 본위원이 보는 것인데 행사계획서에는 내용이 거기하고 거의 대동소이합니다만 지금 주신 자료인데 의원한테 축하케익 하는 것보다는, 이것은 본위원 건의인데, 의원부인에게 도서상품권 3만원 상당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의원부인은 저희들이 좀 겸손하게 의정활동을 해야지요. 의원부인은 빼세요. 빼고 의원부인 생일 관계는 저는 반대입니다. 그리고 여기 도서상품권 3만원을 의원 생일케익으로 대체해서 의원들에게 도서상품권으로 주시는 것이 훨씬 좋겠다 이것을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국장급 이상은 전에는 그냥 생일축전으로 해 놓으셨길래 그때 제가 행사계획표를 보고 느낀 것은 그래도 국장급이면 물론 공직생활에서 오랫동안 하면서 고생도 많이 하셨으니까 이런 축하 전보 정도 받는 것은 좋겠다 생각했는데 여기는 국장급 이상 의장님의 축전으로 되어 있다고 그러니까 이해는 갑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히 의원들한테 축하케익 대신 도서상품권으로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그 다음에 부인한테 생일축하는 빼라, 이것을 건의드립니다. 그 다음에 개원기념일 자전거타기 캠페인이 4월 15일로 되어 있는데 물건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예. 그것은 의장님께서 자전거를 사서 주시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연호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0페이지 9번도 해외 자매결연 의회방문입니다. 사실 이런 것도, 모르겠어요, 제가 회의좀 하자고 오라고 했는데 안 갔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의원이 참석하고 안하고는 제가 잘 모르지만 그래도 34명 의원한테는 이런 것도 있노라고 얘기를 드려서 서로 의견교환이 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전혀 어느 의원이 어떻게 간지 몰라요. 그러니까 "아이구 갔다 왔습니까, 수고했습니다" 인사도 못 드리겠더라고, 나중에야 갔다 오셨다고 해서 결례를 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요. 이런 것은 우리 사무국 차원보다는 위원장님한테 부탁드려 볼 일입니다만 저희들이 많은 예산을 잡아 가지고 기히 1차는 시행을 했습니다. 시행 과정에서 본 위원이 느낀 것이 그렇습니다. 몰라요. 34명 의원들한테 서로 의견교환해서 다녀오실수 있도록, 또 다녀오시면 반드시 보고서도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 12페이지 보면 참 좋습니다. 시의원 간담회라든지 이런 것이 나와 있는데 국장님 이것은 시기가 적절치 않습니다. 12월달이라고 그러면 시의원도 대단히 바쁩니다. 우리 기초의원도 엄청나게 12월달은 바쁩니다. 그렇게 때문에 12월보다는 오히려 11월초쯤 10월말쯤 이런 것이 낫지 않나 시기적으로 간담회, 물론 12월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유도리는 있는 것으로 봅니다만 그래도 11월초에 이런 것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 계획표는 간담회가 유관기관 간담회가 있는데 유관기관 간담회도 보니까 이것도 상당히 추상적인 것 같습니다. 위에 의원간담회는 퍽 좋습니다만 유관기관 간담회가 상당히 추상적으로 뭘 좀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졌지 않나 싶어요. 이 간담회 참석자가 보니까 별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사무국장이 유관기관하고 간담회를 하겠다고 그랬는데 본위원 입장에서는 평의원 입장에서 봤을 때 이것은 형식적이 되지 않나 싶으니까 이것도 깊이있게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석위원장
김연호 위원께서 전반적으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이 필요하지요?

김연호위원
아니요, 답변은 필요치 않습니다. 이것을 우리 국장님 유념하시고 또 운영위원장님은 의회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을 이끌어가시기 때문에 깊이 착안해 주실 것을 바라고 이것으로 답변을 갈음하지요.

이규석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유선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선목위원
6쪽에 의사운영에 관한 것, 6번에 나와 있는 의원수첩이 김연호 위원님 말씀하신 부수가 많이 주어지는 것, 그것도 물론 있지만 내용이 너무 아무짝에도 쓸데 없는 내용들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우리가 갖고 다니면서 사실 의회운영에 관한거, 여러 가지 조례에 관한 것을 볼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은 좋은데 그것을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면의 크기라든지 활용면이라든지 그 내용이 좀 더 충실하게돼서 우리가 늘, 저같은 경우에 이런 수첩을 갖고 다닙니다. 필요하다면 이 수첩을 보여드리겠는데 수첩의 내용이 우리가 늘 갖고 다니면서 쓸 수 있어야지, 수첩 이렇게 얇게 해 가지고 실제로 남자 어른들 여기에 넣고 다니는 것은 몰라도 활용성의 여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참작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그 뒷면 8쪽에 본회의와 임시회가 열리는 날이 만약에 1년 12개월의 예정이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면 전달 임시회에 제일 마지막날 예고를 해 준다든지, 그렇게 어려운 일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 그래서 우리가 생활하고 우리가 무슨 사업을 한다든지 자기의 계획을 짤 때 이게 언제 어느 때 예고가 있을지 전혀 모르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1년의 계획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면 그 다음달 것이라도 임시회 마지막날에 일정을 예고를 해 줄 수 있게끔 해서 의원들이 계획적으로 의정활동을 할 수 있고 자기 일도 볼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석위원장
유선목 위원님 좋은 질의하셨는데 안 그래도 제가 마지막에 가서 말씀을 드릴려고 생각했었는데 지난번 의장단 회의에서 앞으로는 반드시 다음달에 임시회의가 있을 것을 예고를 하는 것으로 논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달에는 4월 19일쯤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아시기바랍니다. 장행일 위원님 질의하세요.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김연호 위원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의원수첩에 대해서 지금 현재 의원수첩을 1인당 몇 부씩 드리지요? 다섯 부 정도 됩니까?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예.

장행일위원
예산이 책정이 되어 있지요?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예.

장행일위원
이것을, 본위원도 그래요. 수첩을 가져오면 하나밖에 안 씁니다. 우리가 1년에 전반기, 후반기 나눠 가지고 두 번 나오는데 전반기에 하나, 후반기에 하나 하는데 다 못 씁니다. 사실 낭비인데 어차피 예산은 되어 있는 것이고 지금 현재 수첩제작에 들어갔습니까?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님들, 수첩이 아까 김연호 위원님도 3부 정도 이렇게 하고 5부는 낭비다 저희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이것을 의원님들중에는 30부도 요구를 하고 이런 분들도 계세요, 저희들이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장행일위원
그것이 국장님, 의원이 개인적으로 자기가 필요하면 그것을 가지고 어디 의원되었다고 PR하기 위해서 고향까지 아는 사람한테 하나씩 주기 위해서 하는지는 몰라도 의원들 개인 의원들이 필요하기 위해서 제작을 하는 것인데 그것은 낭비라고 보는 것이고 본위원이 하고 싶은 것은 예산이 되어 있으면 수첩을 줄이고 하다 못해 우리 의원들이 애경사에 많이 쓰고 있는 봉투라도 제작을 해 가지고 몇 개씩이라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 우리가 필요한데에 써야지 예산 낭비를 해서 되겠어요? 그래서 본위원 생각은 원고만 들어갔다니까 다시 제작을 하고 인쇄소에 다가 얘기를 해서 수첩은 우리 개개인 의원님들한테 2개씩 돌아가고 그외는 봉투를 제작을 해서 이름 넣어가지고 우리 의원들이 지역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어떻냐 하는 이런 생각이고 그다음에는 우리 자매결연관계 때문에 제가 의장님한테도 개인적으로 얘기를 드렸었는데 일본 어디하고 추진을 하고 있는 모양이고 이것을 빠른 시일내에해서 어차피 자매결연을 맺어서 우리가 그나라를 방문하게 되는 것입니다. 올 후반기에는 상당히 바뻐집니다. 그러면 될 수있으면 전반기에 다녀 올 수 있도록 물론 사무국에서 애를 쓰고 일하는데 추진하는데 수고는 많지만 좀 조속한 시일내에 해서 전반기에는 다녀 올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을 해 주셨으면 고맙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이 있음

이규석위원장
장행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형석 위원님 질의하세요.
형석
문형석위원
문형석 위원입니다. 국장님께서 보고하신 관계도 계획은 대체로 원활한 계획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이 됩니다만 그중에 몇가지 좀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언제인가 말씀을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의장석 발언대에 있는 조명이 본회의장 얘기입니다. 전등 화면이 상당히 희미해 가지고 우리 여러 가지 행사에 잘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를 수차에 나온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보고사항에 보니까 이것은 내부적인 얘기이기 때문에 보고사항에 없기 때문에 그것을 염두에 두시고 그것을 다시 좀 수정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다음에 본위원은 앞에서 말씀하신 김연호 위원님이나 또 장행일 위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전화가 기록된 의원명단이라든가 의원 수첩 제작 부수에 대해서 저는 의견을 달리합니다. 의원수첩에는 전화가 기록된 것이 1인당 5부씩 배당이 된다고 그러셨지요? 그런데 저는 5부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의원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한부고 책상에 있는 것을 한부만 가지고 충분하다고 할 수 있더라도 개중에는 주민들이 의원의 현황을 알려고 애를 쓰는 사람도 있고 일부러 구입할려고 하는 주민도 있습니다. 비근한 예가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국정을 다스리는 국회의원들이 국회 수첩을 가지고 주민들에게 또 아는 사람에게 줍니다. 저도 부탁할 때가 있어요 어떤 분이 국회의 무슨 상임위원이고 무슨 일을 하는가 그것을 참고적으로 알기 위해서 부탁을 한 적이 있어요. 본위원은 5부가 많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의원과 부인들 생일에 대한 접대 이것을 아까 의원님 말씀도 들었습니다만 이것도 저는 의원들한테 케익선물로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의원 부인들한테는 3만원 상당의 도서 구입권을 준다고 하는 것을 똑같이 케익으로 바꾸자 아까 부인들한테는 구태여 생일축하까지 해 줄 필요가 무엇이 있느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하나의 생일을 축하하는 뜻에서 도서구입권보다는 케익으로 주는 것으로 안 주는 것 보다 낫다 저는 이렇게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의정 공통업무추진비에 그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만 우리 상임위원회별로 임시회가 아닌 때에 어떤 하나의 업무추진 목적을 위해서 회의를 한다든지 또는 현지 시찰이 있다든가 이럴때는 이 경비에서는 지출할 수 없는 것입니까? 있는 것입니까? 그것을 좀 말씀해 주시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규석위원장
문형석 위원, 답변이 필요합니까?
형석
문형석위원
마지막 부분 답변해 주세요.

이규석위원장
사무국장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의정운영 공통업무추진비중에서 말씀하신데 대해서는 이것이 사적인 것이 아니고 공적인 경우에는 지출을 할 수 있습니다. 출장같은 것을 개인적으로 지방에 내려간다든가 이럴때는 지출할 수 없고,
형석
문형석위원
임시회의중일 때가 아니고 폐회중일때에 모 상임위원회에서 조사가 필요하다거나 현지 시찰이 필요해서 상임위원회를 열어서 했을 때에는 그 수당은 어떻게 지급을 합니까?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여비규정에 의해서 공적인 것이,
형석
문형석위원
1일 수당이 나가는 것이 아니고 여비 규정에 의해서 나갑니까?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네, 수당은 안 나갑니다.
형석
문형석위원
알았습니다.

이규석위원장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이병선 위원 질의하세요.
병선
이병선위원
이병선 위원입니다. 의회 일반현황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답변을 좀 해주세요. 각 실이 있는데 평수가 또 나왔습니다. 의장실이 23평 부의장실이 10평으로 나와 있는데 부의장실에 전반기에 보면 소속 의총을 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의원들이 십몇분씩 가서 보면 상당히 협소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의장실이 너무 좁은 것 같아요 이것을 좀 늘리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았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을 어떻습니까?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사무실 공간이 비좁은 것은 인정을 하고 그런 애로점이 많이 있는 것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그렇지만 여기에 계신 여러 의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이 공간이 너무 협소해요 그래서 이제 회의같은 것은 여기에 있는 제1회의실이라든가 3층에 있는 제2회의실을 이런 것을 나중에 사무실이 더 확장하기 전에는 이용하는 방향으로 하는 수밖에 딴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을 변경 조정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여기에 계시는 의원님들께서 잘 협의하셔서 말씀을 해 주신다면 몰라도 지금 현재로서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다 좁아요 의회사무국장실은 큰 불편이 없습니다만,
병선
이병선위원
사실 의장님실에서는 소속 의총같은 것은 못하거든요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의장실은 공적인 행사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감안하셔서 조정한다고 해도 지금 현재로서는 회의같은 것은 의장실이라든가 부의장실을 떠나서 제1회의실이라든가 제2회의실을 활용을 해 주셨으면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병선
이병선위원
의장실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부의장실은 부의장 개인이 사용하더라도 너무 좁지 않느냐,
종선
박종선사무국장
좁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저희들도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만 해 볼길이 없습니다. 좋은 길이 있으면 중지를 모아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입장에서 딱합니다. 그런 말씀을 들을 적마다, 무엇이라고 말씀드릴 수 없는 저의 애로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97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많으십니다. 그리고 사무국장 이하 관계직원께서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생산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서는 저의 위원회가 의회발전을 위해서 역할을 다 할수 있도록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