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축산담당 의원 발언

148회 제문화관광산업지원특별위원회2012-02-27

축산담당 의원 프로필 보기 →

정희

서정희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8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4차 문화관광산업지원 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들어 첫 임시회 회기 동안 집행부의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와 각 상임위의 안건심사 등으로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문화관광산업지원 특별위원회가 활동을 개시한지 햇수로 2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2010년 12월 23일 제140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로 구성되어 작년 한해동안의 활동 결과를 제147회 제2차 정례회 5차 본회의에서 본 특위의 중간 활동 결과보고를 통하여 미약하나마 지역관광산업의 활로를 여는 계기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집행부의 시장님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시의 관광산업의 활성을 위해 관계 부서에 많은 주문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 시가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모를 위해 의회와 집행부간 보다 긴밀한 협조로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새마을문화관광과의 2012년 문화관광분야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농축산과의 2012년 지례흑돼지 보조사업 추진 계획 청취의 건입니다. 1. 2012년도 김천시문화관광산업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의 건

14시19분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김천시문화관광산업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께서는 2012년도 김천시 문화관광산업분야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영박입니다. 존경하는 문화관광특위 서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평소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최근에 국민소득수준 향상과 주5일근무제가 전면 시행되고 금년말에 혁신도시 준공과 함께 13개 공공기관이 이전되는 등 주변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함에 따라 앞으로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관광객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 건설을 위해서 2012년도 계획하고 있는 문화관광분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김천시립미술관 건립 등 총 10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시립미술관 건립 추진 사항입니다. 남산공원 내에 방치된 구 시립도서관 건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다목적 문화공간 조성을 위하여 총사업비 18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고 주변을 깨끗이 정비하여 시립미술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주요시설은 전시실, 세미나실, 사무실, 수장고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사항 및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역 향토작가 미술품 기증 협약 체결을 2009년도 10월달에 하고 작년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를 하고 6월달에 리모델링공사 착공을 해서 연말에 건축, 전기, 통신, 기계설비 분야만 준공을 했습니다. 다음 2쪽이 되겠습니다. 시립미술관 인테리어공사 실시설계 용역을 금년 3월말까지 완료하고 4월부터 6월까지 인테리어공사 시행을 하고 미술관 전시작품 진열을 하고 7월달에 미술관을 개관할 계획입니다. 밑에 있는 조감도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2012년 한국민속예술축제 개최입니다. 전국 단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민속예술축제를 우리 시에서 개최하여 문화예술도시의 브랜드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행사기간은 2012년도 10월중 4일간 실시할 예정이고 장소는 종합스포츠타운 등 추후 위원회에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참가팀은 민속예술제 21개팀, 청소년민속제 16개팀 등 총 2,500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관은 한국민속예술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주관을 하고 주요 내용은 길놀이 행사, 축하공연, 경연대회, 부대공연, 체험행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약 13억 정도 되고 국비가 6억 5천이고 도비 및 시비가 6억 5천이 되겠습니다. 금년에 전국 청소년민속예술제 경북도 대표는 우리 김천농공고 농악팀이 출전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은 추진위원회 구성과 사무국 운영을 금년 4월에 해서 10월달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제5회 경북식품박람회와 연계해서 추진을 검토하고 있고 연계 상품 개발과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 여수 대회에서 금릉빗내농악이 출전해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제2회 수도산 목통령 고로쇠 축제입니다. 청정지역 증산의 특산물인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또 판로를 확대함과 동시에 수액 채취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주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행사는 3월 11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고 장소는 옛날솜씨마을 야외공연장에서 실시를 합니다. 참석 인원은 지역 주민을 포함해서 약 300명 정도 참석을 하고 예산은 약 2천만 원 정도 하고 시비가 천만 원, 자부담 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증산면과 수도산 목통령 고로쇠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주관을 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내용은 식전 행사로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해서 태극권 시범, 삐에로 매직쇼를 식전 행사로 하고 다음 5쪽에 본행사는 1부에 개식을 하고 2부 행사로 고로쇠 물 마시기 대회, 그 다음에 고로쇠 물 지고 달리기, 고로쇠 물 이고 달리기, 축하공연 및 노래자랑 등을 실시하겠습니다. 부대행사는 전시, 체험, 전통놀이 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 단체는 김천옛날솜씨마을 등 총 9개 단체가 참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직지사 간이역 문화디자인 프로젝트 사업 추진사항입니다. 철도와 함께 하는 기차역의 문화적 보존 가치와 필요성을 부각시켜 철도 이용객의 가치 향상을 도모하고 직지사역과 주변의 관광 자원을 연계한 테마가 있는 간이역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업명은 옛추억이 묻어나는 간이역입니다. 사업비가 총 2억인데 사업내용은 어린이철도문화 체험장을 설치하고 역광장 생태공원화 사업, 시네마 열차카페 운영, 지역 관광상품과 연계한 이야기가 있는 간이역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실시설계 공모 입찰을 금년 3월달에 해서 입찰 업체 계약을 6월달에 하고 7월달에 공사를 착공해서 9월달에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 7쪽은 현재 직지사역과 직지사역 앞 광장의 이미지 사진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직지나이트투어입니다. 김천의 최대 관광지인 직지사에서 아름다운 별빛으로 떠나는 이색 체험을 통해 관광객의 수요를 증대하기 위해서 사업기간은 금년 4월부터 10월까지이고 장소는 직지문화공원, 직지사, 세계도자기박물관이 되겠습니다. 참가인원은 총 10회에 1,500명 정도 참가할 예정이고 사업비는 6,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행사내용으로 봐서는 과일따기 농가 체험을 하고 짚신 신고 직지사 이야기 여행, 소망등 만들기 체험, 포도송편과 차 한 잔의 여유, 춤추는 음악분수 감상 등이 되겠습니다. 지난해의 사업 실적은 총 15회에 1,309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다음 9쪽이 되겠습니다. 직지나이트투어 행사 운영에 따른 이미지 사진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입니다. 백두대간인 황악산의 아름다운 생태자원과 직지문화공원을 연계한 문화 생태체험형 관광지를 조성하고 새로운 관광 패턴의 변화에 부응하는 관광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위치는 대항면 운수리 북암마을 주변이고 사업량은 4만 2,532평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092억입니다. 사업기간은 2011년도부터 2016년도까지이고 사업내용은 휴양문화시설, 숙박시설, 상가시설, 공공편익시설 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야로비공원의 랜드마크는 11층의 평화의 탑을 상징물로 조성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 현황은 3대 문화권 사업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문화관광부에서 2010년도 3월달에 실시를 했고 또 예비 타당성 조사를 2010년도 12월 1일날 했습니다. 그리고 경상북도 지방건설 기술심의 의결을 받아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발주 PQ 공고를 작년 12월 29일날 실시를 했습니다. 11쪽입니다. 금년에 추진 방향입니다. 우리 시의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황악산 하야로비공원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현재 기본 및 실시 설계와 인․허가 승인, 용지보상 등을 병행 추진을 해서 보다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하야로비공원 보상 계획입니다. 보상 면적이 총 116필지에 13만 3,051평입니다. 인근에 있는 임야를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유지가 108필지이고 국공유지가 8필지가 되겠습니다. 금년 2월말까지 토지조서 작성 및 공부 확인을 하고 3월달에는 지장물건을 조사를 하고 4월달에는 감정평가 및 보상액을 산정을 해서 5월 중순에 손실보상 협의 및 계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향후 계획은 관광지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금년 3월달에 착수를 하고 관광지 조성사업 승인 및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9월달에 승인을 받아서 기반 공원조성 공사 착공을 금년 10월달에 착공을 해서 내년 연말까지 실시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건물 부분에 대해서 실시 설계 용역 및 공사 착공은 2004년도 1월달에 착공을 해서 2016년도 12월달까지 건물 부분을 준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이 되겠습니다. 재원별 연차별 투자 계획입니다. 연차별로는 2011년도부터 2016년도까지 투자를 해서 총 1,092억 2,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재원별로는 국비가 659억이고 전체 금액의 68%가 해당되겠습니다. 도비가 85억, 시비가 223억 4,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민자가 124억 7,900만 원입니다. 토지매입비는 약 100억을 사전에 확보를 했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이것도 조감도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무흘구곡 경관가도 사업입니다. 무흘구곡의 문화경관을 정비하여 선조들의 삶이 투영된 문화․생태경관 보전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서 증산면 평촌리 및 수도리 일원에 부지 면적이 1만 315평, 건축 면적은 635평이 되겠습니다. 총연장이 10.3킬로가 되겠고 총사업비는 115억입니다. 사업기간은 금년부터 해서 2015년도까지 하고 사업내용은 문화․휴양․공공편익시설, 녹지, 산책로, 진입로 정비 등을 하도록 하고 무흘구곡의 랜드마크는 무흘동천지구 체험․전시공간을 건립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사항은 3대 문화권사업 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문화관광부에서 2010년 12월달에 용역을 해서 예비 타당성 조사가 10년 12월 1일날 완료를 했습니다. 지방재정 투융자심사도 마쳤고 15쪽 향후 추진계획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발주가 금년 3월달에 용역을 발주를 해서 관광지 조성사업 승인 및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금년 10월달에 승인을 받아서 11월달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신청을 하고 내년 3월달에 토지보상을 하고 내년 5월달쯤 토목 및 건축공사를 착공을 해서 2015년도 연말에 완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원별, 연차별 투자계획은 연차별 투자계획은 2012년도부터 2015년도까지 연차별로 투자를 하고 총 115억 2,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국비가 77억 9,200만 원으로 68%이고 도비가 10억 200만 원으로 9%, 시비가 27억 3,300만 원으로서 약 23%에 해당되겠습니다. 무흘구곡 총 현황을 말씀드리면 총길이가 35.8킬로인데 성주군에 해당되는 부분이 1곡에서 5곡까지 25.4킬로이고 김천시에는 6곡에서 9곡까지 해서 10.3킬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김천시에 해당되는 6곡에서 9곡은 6곡이 옥류동이고 7곡이 만월담, 8곡은 와룡암, 9곡은 용추폭포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16쪽은 6곡에서 9곡까지 지명 유래이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17쪽도 시설 배치도이기 때문에 이것도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증산수도계곡 캠핑장 조성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쾌적하고 저렴한 숙박시설을 제공하여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명은 증산수도계곡 캠핑장 조성이고 위치는 증산면 수도리 용추폭포 제일 윗 부분입니다. 사업량은 총 35필지에 1만 8천 평이고 사업내용은 공동취사장, 샤워실, 화장실, 주차장, 산책로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총 23억인데 금년에 확보한 것이 10억을 확보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2개년이고 지금까지 추진 현황은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 대상지 선정계획서 제출을 작년 9월 29일날 제출을 했고 11월 7일날 대상지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작년 연말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받고 금년도 3월달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를 해서 5월달에 토지보상을 하고 9월달에 도시관련계획 시설 결정 및 실시계획 인가를 받고 금년 10월달에 공사를 착공해서 내년 연말까지 준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쪽이 되겠습니다. 수도산 자연휴양림과 연계 개발 사항입니다. 2012년 완료 예정인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규모가 인근 시․군의 휴양림에 비해서 소규모이고 숙박 위주의 시설로 타 시․군의 시설과 경쟁력을 위해서는 인근에 다양한 체험 및 놀이시설을 갖춘 캠핑장 조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도계곡 캠핑장에 체험 및 놀이시설 위주로 시설할 계획입니다. 다음 20쪽입니다. 시설배치도 및 현황 전경은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수도 녹색숲 모티길 개발사업입니다. 김천의 청정자원과 문화유산을 결합하여 개발한 김천모티길의 추가 코스를 개발하는 등 자연생태 관광지 조성을 위해서 증산면 수도리에서 청암사까지의 사업구간이 되겠습니다. 총길이가 10킬로 정도 되고 현재 10킬로 정도에 옛날 산길이 현재 있는데 지금까지 사람들이 이용을 안 했기 때문에 많이 붕괴되고 했는데 그 구간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2억 3,100만 원이고 사업내용은 코스 정비, 쉼터, 벤치 등 편의시설 및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금년 2월달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를 했고 6월달에 공사를 착공을 해서 금년 연말에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추후에 무흘구곡하고 수도계곡 캠핑장과 연계해서 이용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되겠습니다. 22쪽 위치도에 보시면 기존 시설은 수도리에서 황점리까지 약 15킬로 정도 되겠습니다. 그것은 국유 임도를 개설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하고 연계를 해서 수도리에서 청암사까지 오는 구간이 거리가 약 10킬로 정도 됩니다. 이 구간을 현재 있는 산길을 정비를 할 계획입니다. 밑의 사진 현황 보시면 도로가 양호한 지역은 2미터 정도 폭으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직지 모티길 개발사업입니다. 천년고찰 직지사와 직지문화공원, 하야로비공원, 생태공원과 연계한 모티길 트레킹 코스를 개발하여 자연생태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서 대항면 운수리하고 향천리 일원에 길이가 약 7킬로 정도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억이고 사업내용은 코스 정비, 쉼터, 벤치 등 편의시설 및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것도 금년 2월달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를 했고 6월달에 공사를 착공을 해서 연말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직지문화공원과 추진 중인 하야로비공원, 그 다음에 친환경생태공원을 연계해서 기날저수지, 과하주 공장을 경유하는 트레킹 코스를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4쪽입니다. 위치도를 보시면 붉은 점선 구간이 이번에 신규 개설 예정 구간입니다. 마지막으로 김천시는 2012년도를 관광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원년으로 삼아 맞춤형 관광도시 건설에 역점을 두고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리 시의 최대 관광지인 직지사를 중심으로 황악산 하야로비공원과 친환경생태공원 및 직지천 생태하천을 조성하고 부항댐과 대덕자연휴양림, 그리고 증산수도계곡 내 무흘구곡과 캠핑장, 모티길 등을 조성하여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게 되면 앞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게 될 것입니다. 금년에 계획된 모든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새마을문화관광과 소관 2012년도 문화관광분야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새마을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우리 문화관광특위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집행부서가 새마을문화관광과입니다. 지방의회는 지역 주민에 의하여 선출된 의원을 구성으로 합의체 기관입니다.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관이다 보니 집행부에 대한 격려와 박수 보다 질타와 추궁이 많은 게 현실입니다. 오늘 회의 취지는 조금 전 말씀드린 것과 같이 반대로 격려와 함께 집행부가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또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호 이해와 협조 속에 공동의 과제인 우리 시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위원 여러분, 새마을문화관광과장의 설명과 관련해서 궁금하신 점, 그리고 지역문화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좋은 대안도 좋겠습니다. 발언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위원장님 이야기하신대로 관광특위에 주무 부서가 김영박 과장님 부서인데 하여튼 이것만 아니고 다른 것이라도 있는 것은 상의를 해서 김천시가 발전될 수 있는 데로 갔으면 좋겠고 몇 가지만 물어봅시다. 시립미술관 건립은 어떻게 됩니까? 여기에 직원하고 경비나 이런 것이 계획이 섰어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앞으로 계획은 자체 미술관 관리 및 운영조례도 새로 만들어야 되고 운영 계획도 4월달부터 수립할 계획입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돈은 보니까 국비도 들어가고 시비 좀 들어가서 좋은데 여기에 지금 미술관을 하려면 따로 공무원이 나가서 몇 명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현재 미술관으로 등록을 하려면 학예사 한 명 정도는,
경규

임경규위원

학예사가 뭡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미술관 등록하려면 구비조건이 학예사가 하도록 되어있고,
경규

임경규위원

학예사 한 명 있고 거기에 또 기반해서 직원을 정식이 아니라도 하는데 이것 배보다 배꼽이 커져요. 다른 것은 괜찮은데 시립도서관에 거기에 과장님 생각에 그 자리에 시립미술관 해서 과연 얼마나 올라가겠어요, 거기에? 이렇게 보니까 좋은데, 또 방치됐다 하는데 지금 직원들 되고 또 거기 경비가 지금 도자기박물관 있잖아요? 이것도 똑같잖아요? 지금 도자기박물관 크기가 작아서 쓸모가 거의 없는 것으로 여론이 나오더라고. 그러면 그런 것을 넓히든지, 쉽게 말하면, 넓혀서 도자기박물관에 시립미술관, 이런 것을 같이 해서 제대로 된 어떤 것을 해야 되지 김천에는 만드는 것이 전부다 100평 만들 것을 30평 만들어서 절절절 매다가 또 뒤에 가면 매달아내고, 체육시설도 똑같거든요. 할 때 제대로 좀 해야 되는데 조금 있다가 또 안에 수영장 연습장 만든다 하고 수십억 날아가고, 다른 것 보다 만드는 것은 좋은데 직원들하고 경비가 엄청나게 많이 안 나오겠나 싶어요. 지금 여기 학예사 말고도 또 담당 부서에서 직원이 나가셔야 될 것 아닙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직원 한 명은 배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그러니까, 그리고 또 새로 뽑아야 될 것이고. 이런 것을 좀 생각해서 우리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이야기가 다 된 것이지만 좀 그런 것 같아요. 돈이야 여기 18억 들어간다는데 국비 받고 시비 받고 이러니까 큰 그것은 아닌데 요새 18억이 시에서 하는 것이 돈도 아니잖아요? 지금 보니까 이게 미술관에 지금 물건 들어오는 것은 계획이 되어있어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그것은 지금 안 그래도 남산공원이 약 2천 평 정도 되는데 지금까지 옛날 시립도서관이 지금 건물을 다른 용도로 활용을 못하고 만약에 남산공원 내에 건물을 철거하게 되면 다시 거기에서 공원 내에다 건축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건물을 최대한 재활용하는 측면에서 이번에 계획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미술관을 저희들이 리모델링한 계기는 경기대학교에 박옥순 교수가 우리 지역 향토작가입니다. 그 분이 조각품을 약 62점 기증을 했고 그 다음에 대덕에 홍택유 사진하시는 분이 사진작품을 약 500여 점을 기증을 했기 때문에 이 전시작품을 전시할 목적으로 했고 그 다음에 지역의 향토미술인들의 전시공간도 확보해 주고 하기 위해서 미술관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이게 좋잖아요? 좋은 이야기인데 도자기박물관도 사실 그게 기증자가 있어서 했는데 그 뒤에 물건 산다고 몇 점 사면 몇천만 원씩 해서 그동안에 좀 샀잖아요? 지금 여기 미술관을 해서 제대로 된 그림 한 점에 10억도 되고 50억도 되고 이런 그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은 또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좀 뭐하지만 백수문학관, 그것 개인 겁니다, 지금. 시의 것도 아닙니다. 그것 할 때 문학관을 백수로 하지 말고, 이야기를 수차 했었잖아요? 해서 했지만 결국은 백수문학관으로 해서 백수 그 사람 혼자 개인 것이라니까. 시에서 돈을 수십억 들여서 해서 지금 거기에 시의 공무원들 누가 가있습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지금 일용직 하나 배치해 놨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그렇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경규

임경규위원

백수문학관에 지금 돈 들어간 것이 그쪽 뒤로 해서 돈이 얼마입니까? 그런데 일용직 한 명 들어가서 나머지는 그 사람들이 자기 개인 그것입니다. 그것 밖에서 말이 상당히 많아요. 지금 신암에, 왜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신암에 지난번에 학교 그것도 돈 그때 우리 위원회에서 한번 삭감했다가 다시 했는데 그것도 지금 들어와서 사람 할 사람이 나중에 맡아서 할 사람이 내정돼 있는 것으로 이야기가 돼서 부산의 부산일보 김 사장을 시에서 하는 일이 이런 식으로 되면 안 되죠, 그게. 그러니 아직 만들지도 않아서 사람이 책정돼버린 것입니다. 지금 백수문학관도 우리 시에서 볼 때 그 돈을 그렇게 들였는데 우리 위원장님 계시지만 언제 한번 가봅시다. 우리가 한번 가봐야 안 되겠습니까? 그런데 일용직 한 명 넣어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거기 백수문학관 자기 개인 서재입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그러니 이런 것 돼서는, 지금도 여기에 하는 것 김천시에서 하는 것 그림 그리는 사람들 해서 하다 보면 이제 거기는 완전히 사진작가, 미술 그리는 사람들 자기들 사무실 돼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남산공원이 낮에는 괜찮습니다. 저녁에 하다못해 그런 데는 진짜 사무실 하려면 요새 여기 보면 교통, 이런 것이나 안 그러면 해병대전우회, 이런 것을 줘야 저녁에 산책하는 사람들 보호도 되고 그런 것이 되지 거기에 지금 이것을 해서 저녁에 아무것도 안 되고 저녁에 되면 또 캄캄할 것 아닙니까? 어떤 기능이 안 돼요. 공원으로서의 기능이 안 되고 어떤 그런 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나온 김에 이야기드리는 것이니까 우리 의회 전체적인 것이 아니고 제가 보니까 몇 마디 나오더라고. 백수문학관도 나오고 지금 여러 가지 나오는데 결국은 그렇게 되면 나중에 시장님이 애먹어요. 밑에서 어떻게 했든 간에 전부다 개인한테 다 주는 식으로 시의 돈을 수십억 해서 개인이 서재로 쓰고 사재로 다 쓴다 하고 일용직 한 명 가있고, 내가 보니까 거기에는 공무원이 상주를 해야 돼요. 해서 그 사람들 공무원들한테 쉽게 말하면 지도로, 밑에서 그것을 받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은 반대 아닙니까? 아무도 없잖아요, 거기? 누가 있어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현재 시내 문학인들을 같이 해서 문학아카데미도 운영을 하고 있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그런 것은 하고 있어요. 있는데 좀 그래요, 그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원칙은 이게 박물관이든 해서 규모가 좀 크게 해서 전시공간도 여러개로 만들어서 한 군데서 일괄적으로,
경규

임경규위원

지금 제가 하는 이야기가 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물어봅시다. 수도산 고로쇠 이것 말입니다. 자부담 천만 원, 시비 천만 원인데 자부담은 작년도 이렇게 했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작년에는 자부담으로 해서 공사를 했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자부담 어디서 했어요? 작년에는 전부다 자체에서 자부담을 했잖아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수도산 목통령고로쇠작목반에서,
경규

임경규위원

작목반에서?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거기에서 했고 올해도 작목반에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하는데 시비를 천만 원 주는 거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경규

임경규위원

이런 것이 좀 좋잖아요? 이런 것은 시비로 다 해줘도 돼요. 돈도 2억도 아니고 2천만 원 되는데 그 뭡니까, 자두꽃축제 이런 것도 그렇게 하는데 이것은 실질적으로 많이 나오잖아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올해 일단 한번 해보고 반응이 괜찮으면 내년부터라도 조금씩 예산을 늘려나가는 쪽으로 유도를 하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과장님, 이것 예산 올해 삭감 안 됐었어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고로쇠는 천만 원 확보돼 있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예산 확보됐어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자두꽃축제만 8천만 원 삭감되고,
경규

임경규위원

혼자 많이 물으면 안 될 것이고,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무흘구곡 경관가도사업이 지금 김천시에서 하는게 아니잖아, 성주하고 같이 돼있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1곡에서 5곡까지는 성주 구간이고,
경규

임경규위원

다 쳐서 115억입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6곡에서 9곡까지만 115억이고, 성주도 똑같이 현재 개발을 합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성주는 우리 보다 2.5배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여기는 거리도 좀 멀고 하기 때문에 예산이 저희들 보다 좀 많을 겁니다. 그래서 성주하고 협의를 해서 서로 차등이 안 생기도록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아, 성주는 따로 한 250억 해서 하고 우리 김천은 115억 하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경규

임경규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예, 질의 응답은 편안하게 하십시오. 여기 감사 현장도 아니고 이러니까 편안하게 되면 되니까요. 무흘구곡하고 하야로비하고 저도 한번 물어볼게요. 무흘구곡에 지금 성주하고 같이 하는데 6곡에서 9곡까지 우리 김천에서 개발하는데 여기는 문화․휴양, 공공편익시설, 이렇게 죽 우리 김천시 관내 지역에 하는 것을 전시해 놨는데 성주에는 연장이 우리보다 훨씬 많잖아요? 그런데 우리 김천 지역에는 지금 식당 허가가 물린 데가 없어요. 지난번에 제가 증산에 식당이나 이런 것, 우리가 깨끗하게 해서 물 흘려보내면 그 밑에 성주 지역에서 장사하고 다 하고 우리는 청정 물 더럽힌다고 식당 허가도 안 내주고 이런데 지난번에 도시과에 할 때 제가 질의를 하고 건의를 한 적이 있거든요. “증산에 왜 우리 지역에는 식당 그것을 안 풀어주나?” 하니까 “풀어줍니다.”, 하는데 도면을 보니까 몇 군데 해놨더라고요, 그 지역 해제시킨 데가. 그런데 지금 이게 물론 장래로 봐서는 중구난방 식으로 하면 안 되지만 계획성 있게 해야 되는데 우리는 깨끗하게 해서 물을 흘려보내면 혜택은 성주에서 다 보는 겁니다. 전부 장사 하고 그 밑에서 식당하고 하는데 그 사람들만 좋은 일 다 하고 우리는 돈 들여서 성주에 좋은 일만 하는 그런 경우가 되는데 아무튼 이런 것도 잘 파악하셔서 우리 김천 지역에 주민들한테 혜택도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하야로비 때문에 문제는 하야로비가 된다 안 된다 하고 하는데 지금 토지보상비가 100억이 확보돼 있네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확보돼 있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토지보상비가 100억이 확보돼 있으니까 올해 5월달까지 토지 보상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여기는 지금 계획대로 그대로 추진되는 거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계획대로 지금 추진합니다. 지금까지는 앞에 각종 인․허가 관계 받고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됐는데 올해부터는 해서 실제는 각종 인․허가 받고 난 다음에 보상도 들어가고 해야 되는데 하여튼 보상부터 해서 절차를 밟아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토지보상비 100억 확보된 것은 순수 시비 아닙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그것은 순수 시비입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시비로 100억을 해서 시작을 하는데 다른 것하고 연계해서, 지금 직지사 하야로비 주변으로 해서 하는게 많잖아요? 친환경생태공원도 있고 여기 또 직지 모티길 해서 전부 연계해서, 이것은 이것대로, 이것은 이것대로, 전에 제가 한번 TF팀을 만들어서 사업을 효율성있게 하는게 안 낫겠나, 각 과별로 하는 것 보다는 그렇게 하는게 안 낫겠나, 지금 이것도 지금 이 밑에 보면 수도 녹색숲 모티길, 여기도 있고, 이것 녹색숲 모티길은 관리를 구미사방관리사업소인가 거기에서 관리하더라고요. 여기는 사람이 못 들어가요. 허가내서 들어가야 되고 여기 산불 날까 싶어서 거기서 다 막아놓고 길 내서 지금도 길 내놓고 다 돼서 거기 한번 가보니까 좋더라고요. 밥을 가지고 가서 돌고 했는데 이 좋은 데 마음대로 출입을 할 수 없는게 우리 일반 시민들이 마음대로 출입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거든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정희

서정희위원장

수도산이라든지 죽 있는데 여기도 지금 수도산이 있는데 지금 건설과에서 하는 시루메사업 있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정희

서정희위원장

시루메사업도 그쪽에 전부 하고 있는데 이것하고 이것하고 전부 짬뽕이 돼서, 이런 것 하는 사업을 지금 건설과에서 돈을 농촌개발에서 돈을 거기도 6․70억씩 받아서 지금 사업을 하는데 우리 시에서도 하는 것은 시에서 하고 이것하고 연계를 해서 잘 조화를 시켜야 되지 거기는 그것대로 이것은 이것대로 하다 보면 난개발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진짜 관광상품화 시키려고 하면 서로 연계를 해서 하다 보면 시너지 효과가 생길 수 있는데 그런 것을 잘 염두에 두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저희들이 어차피 관광 파트고 이렇기 때문에 이번에 하야로비공원 조성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현재 생태공원하고 직지문화공원, 그 다음에 주변에 모티길, 그 다음에 부족한 시설도 이번에 하야로비공원 조성하면서 같이 새로 보완도 하고 모든게 연계가 될 수 있도록 해서 종합적으로 계획을 해서 하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예, 우리 문화관광특위가 발족이 돼서 활동하는 것은 이런 개별사업, 본론, 각론에 가서 이런 것을 따지는 것 보다는 우리 김천시 전체에 관광산업을 육성하는데 관광인프라 구축하는데 우리 문화관광특위에서 뒤에서 뒷받침도 해주고 이렇게 하려는 것이지 새마을문화관광과에 사업 이것 업무 매일 보고 받고,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는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뒤에서 도와준다, 이런 생각을 하고 저희들이 또 새마을문화관광뿐 아니고 다른 사업이 있잖아요? 흑돼지 사업이라든지 전부 이런 것을 총체적으로 해서 우리 김천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문화관광산업을 우리가 뒷받침하려는 것이지 일개 과에 예산 잡혀있는 사업 하는 것에 대해서 뭐 하는 이런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큰 틀로 봐서 우리 김천 전체적으로 이게 연계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과에 하는 사업하고 이것도 좀 연관을 시켜야 되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광수위원

예,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예, 박광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수위원

짧게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방금 위원장님께서 이야기하셨듯이 새마을문화관광과에서 이게 지금 하야로비공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이 있죠? 이게 있고 또 다른 부서에서 생태공원, 이렇게 하고 또 건설과에서 시루메, 이런 사업, 이런 사업이 줄잡아 보면 우리 예산에 보면 한 2․3천억 되지 싶어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광수위원

이렇게 이쪽에 대한민국에 산이 한 70% 되는데 공원이다, 생태공원이다 뭐다 해서 여기도 돈이 너무 많이 투자되는 것 같고 안 그래도 집행부에서 여러 가지 심사숙고하셔서 결정해서 하시겠습니다만 국비, 도비를 좀 많이 받아오도록 노력을 하시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박광수위원

하야로비공원이 13만 3천 평인데 토지매입 보상비를 어느 정도 잡고 있어요, 집행부에서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현재 저희들이 토지보상비로 시비로 100억을 확보를 했습니다, 확보했고,

박광수위원

그것은 얼마 된 것은 놔두고 총 얼마 정도 들어가서 매입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평당 금액을요?

박광수위원

아니, 전체 13만 3천 평을 매입하는데,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약 120억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광수위원

120억 정도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160억 정도 되겠습니다.

박광수위원

그러니까 보상비가 160억 정도 되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박광수위원

그러면 하야로비공원 총공사비가 얼마입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1,092억이거든요.

박광수위원

그래서 이것을 내가 물어보려는 겁니다. 1,092억인데 국비, 도비 하고 시비가 223억이 들어간다고 되어있잖아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박광수위원

그러면 토지매입비가 160억 들어가면 한 400억 정도가 시비가 들어간다는 계산이 안 나옵니까? 그러면 토지매입비가 160억이면 총공사비 1,092억에다 160억 보태면 1,250억이 들어간다는 계산 아닙니까, 그대로 한다 하더라도?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현재 1,092억 안에 민자가 124억 7,900만 원이 포함이 되어있거든요. 그것을 빼고 나면 967억입니다.

박광수위원

그런 얘기 놔두고, 총계 금액이, 내가 묻는 내용만 대답해 봐요. 총공사비가 1,092억이잖아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박광수위원

그런데 1,092억 원에 우리 시비가 223억이잖아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박광수위원

그러면 토지매입비 160억을 더하면 우리 김천시에서 부담하는 것은 한 400억 정도 되고 전체 금액은 1,250억이 된다, 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매입비는 100억만 지금 포함이 되어있고 나머지 60억은 당초에 1,092억 원에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100억만,

박광수위원

그러니까 100억이 공사비 총금액에 더 들어가야 되고 우리 시비 부담에 223억인데 100억 더하면 323억 아니냐 그 말입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박광수위원

그러면 수치를 왜 이렇게 계산하면 되느냐, 이것이지, 내 이야기는. 총계가 1,092억인데 우리가 토지매입에 별도로 100억 했으면 1,190억이라 이겁니다, 내가 하는 말은.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박광수위원

그리고 시비 부담이 223억인데 100억 더하면 323억이잖아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박광수위원

그래 이런 식으로 표기해놓으면 우리가 시민들이 물으면 1,092억 들어간다는데,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사업 신청할 때 1,092억으로 했는데 토지매입비는 자치단체에서 시비로 확보를 하라 해서 100억을 별도로 확보를 하다 보니까 이렇게 표기가 됐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같이 포함이 돼야 돼요.

박광수위원

그래서 내가 그것을 하는 것은 우리가 토지매입비하고 공사비하고 합쳐서 총금액이 나와야 된다, 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박광수위원

그런 이야기고 다른 데는 보면 우리 시비는 책정돼 있는 것은 많이 지원이 되는데 국․도비는 제일 끝의 년도로 예산이 많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애는 먹지만 국․도비좀 많이 확보해서 시비 좀 덜 들어가서 공사하도록 해요. 우리 시비는 일찍 돈 다 투자하고 국․도비는 제일 마지막 년도에다 15년, 16년에다 국비 224억, 236억 확보돼 있잖아요? 하여튼 수고하시는데 그래서 나는 표기가 그렇게 돼있어서 1,092억이면 토지매입 100억이면 1,192억이다, 이겁니다, 내 이야기는. 그리고 시비 223억에 토지매입비 100억이면 323억이다, 이거지, 시비가.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박광수위원

그런데 표시를 이렇게 해놨기 때문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박광수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이 맞죠? 총사업비에 이게 포함이 돼야 되는데 100억을 시비 토지매입분 100억을 포함을 안 시키고 총사업비 1,092억을 해놨으니까 하는데 좋은 지적을 하셨네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님, 오늘 바쁜데도 직원들 전부 다 같이 나오셔서 고맙고 또 사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든지 다른 좋은 그런 것이 있으면 우리 문화관광특위에 모임을 할 때 같이 연석회의도 하고 어려움이 있을 때 그렇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더이상 질의 또는 발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문화관광과의 2012년도 문화관광산업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님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회의가 시작된지 장시간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15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12년도 지례흑돼지 보조사업 추진계획 청취의 건

「예」하는 이 있음

15시06분 회의중지

15시20분 계속개의

15시20분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지례흑돼지 보조사업 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축산과장님께서는 2012년도 지례흑돼지 보조사업 추진계획 건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축산과장 정용현입니다. 평소 지역 농업과 농촌을 사랑하고 계시는 서정희 문화관광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우리가 지례흑돼지 육성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례흑돼지라 함은 위원님들께서 잘 알고계시겠습니다만 지례면 교리와 상부리에서 최초 시작되어서 지례돈으로 옛날에 널리 명성을 알린 바 있고 또한 역사적으로 볼 때 1927년도에 조선총독부가 발간한 조선잡지에도 게재된 바도 있다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부드러운 육질과 구수한 풍미로 우수한 맛을 자랑했던 지례흑돼지가 되겠습니다만 지금까지 명성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 그동안 육성을 못해서 금년도에 우리가 지례흑돼지 육성사업을 하기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여기에는 지난 8월 31일 지례흑돼지 육성사업을 위해서 우리가 현장에서 농가들과 의견청취를 한 자리에는 3차 회의인 8월 31일날 서정희 특별위원장님께서 배석을 하셔서 농가들의 의견을 청취한 바도 있습니다. 그 사업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도에 우리가 부항댐, 직지사 하야로비공원, 경북혁신도시, 대덕 휴양림 개발 등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연계한 지례흑돼지를 육성코자 하고 있고 지례흑돼지 사육 농가, 판매점 등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은 금년도 지례흑돼지 종돈 구입 지원사업이 되겠고 사업대상자는 지례흑돼지 사육 희망농가가 되겠습니다. 현재 지례면에는 현황을 보면 6농가에 960두의 흑돼지가 사육되고 있고 김천시 전체로 보면 9농가에 약 3,260두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시 전체의 우리가 양돈농가가 약 40여 호가 있습니다. 그래서 희망하는 단체에 해서 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해야 안 되나 싶습니다. 사업비는 4억 원으로서 시비 50%, 자부담 50% 해서 사업량은 400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으로서는 우리가 종돈을 축산업 등록 종돈장에서 생산된 90킬로 이상의 바크샤 순종이나 아니면 F1후보모돈 또한 축산기술연구소 등에서 분양하는 흑돼지 종돈을 구입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종돈 구입 지원을 통한 흑돼지 사육 규모화로 지례흑돼지 명성 확보입니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되겠고 종돈 구입 지원을 통해서 농가 경영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산업으로 육성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쪽이 되겠습니다. 우선 대산농협 지례흑돼지작목반을 통한 상표 등록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지례흑돼지 작목반을 재정비해서 대산농협, 김천축협과 협의해서 고유상표 등록을 추진해서 지례흑돼지, 이렇게 해서 판매장에 흑돼지 판매장을 인증해서 상가에 사육한 돼지를 공급하는 식당에 우리가 명패를 인증제 추진을 해서 붙일 수 있도록 해서 인증을 하고 그렇게 해서 손님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육성해야 안 되겠나, 이런 방향으로 우리가 식당주들하고 사육농가들하고 해서 그렇게 방향을 해서 소비자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서 그렇게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여건은 지례흑돼지가 명성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항댐 위락공원이라든지 또한 직지사 하야로비공원, 여러 가지를 연계해서 우리가 지례흑돼지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사회복지과에서 지례흑돼지 음식요리 상품에 대한 상품을 개발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언론기관 섭외를 통해서 이게 되면 광고 홍보를 해서 우리가 지례흑돼지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올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단지 저번에 농가들하고 간담회때 위원장님께서 참석을 해보셨습니다만 이 분들은 보면 예산이 나오면 우선 종돈 구입비나 이런 것을 좀 해서 득이나 좀 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주관을 가지고 혈통이 있는 종돈을 해서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게 아무래도 흑돼지는 일반 흰돼지하고 달리 사료 효율이 낮고 증체율이 낮기 때문에 일반 농가에서 좀 꺼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명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이 사업이 정착하기 위해서 우리가 축산기술연구소에서 분양되는 흑돼지를 위주로 한 품종을 공급하는 것이 안 맞나 싶어서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금년도에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농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축산과장님 설명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나 발언할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찬우

박찬우위원

과장님 수고많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육성사업이고 우리 김천에서는 유일하게 지례흑돼지가 전국적으로 유명하잖아요?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예.
찬우

박찬우위원

이것을 보존하고 앞으로 잘 키우기 위해서는 어쨌든 두 말할 것 없이 뒤에 사후관리를 잘 해야 되겠다, 그죠?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예.
찬우

박찬우위원

사후관리가 잘 안 되면 진짜 잘 안 되겠죠. 돈도 이번에 2억인가 보조가 나가죠? 사후관리 만큼은 진짜 보존하기 위해서는 잘 하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좀 쓰셔서 잘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예, 고맙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또, 박광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수위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박찬우 위원께서 이야기하신 것 100% 동감을 하면서 제가 몇 가지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지례흑돼지 사육 농가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낮은 단가로 흑돼지 구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종돈이라 하면 수퇘지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담당

축산담당

윤재근 바크샤 수놈, 그리고 F1도 혈통 등록 증명서가 있습니다. 우리가 도의 축산기술연구소에 18마리가 있는데, 경북에도, 그 중에 6마리는 수놈이고 12마리는 암컷입니다. 그것 분양을 작년에는 못했습니다. 구제역 때문에 전부 끝장이 나고 충남축산기술연구소에 우리가 예전에 줬던 적이 있어서 우리 시단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작년 12월달에 경상북도축산기술연구소에서 확보는 해놨습니다. 그런데 그 돼지를 곧이곧대로는 가져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흑돼지에 가장 가깝고 혈통 등록이 되어있는 산우리작목반, 이런 데 지례흑돼지로 혈통 등록 된 것도 있지만 그것은 특성은 아주 근접하나 사료 효율이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낮아서 한 마리 육돈 출하할 때마다 보조금을 달라, 위원장님 가셨을 때 그런 얘기가 있어서 거기를 피하고 바크샤로 가겠다, 그러나 바크샤를 순종을 가져오더라도 교잡종을 만들어서 흑색 옷을 입고 나온 것, 지례 일원에서 김천시 일원에서 생산된 검은 돼지는 지례흑돈으로 하겠다, 그렇게 규정했습니다.

박광수위원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종돈 수퇘지 한 마리당 암퇘지를 몇 두 정도 보유하면 됩니까?
담당

축산담당

윤재근 예전에는 12두 내지 15두,

박광수위원

지금 현재도요?
담당

축산담당

윤재근 지금 현재는 인공수정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례 흑돼지 종돈 가져와서 하는 것, 종돈을 가져와서 한 집에 한 마리 정도 주민들은 이런 생각도 하는데 한 마리를 혈통등록 증명서를 가져왔다손 치더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기 전에 도태되는 것도 사실은 있습니다. 그러나 10농가나 15농가에서 가져오면 20% 정도, 30% 정도가 잘못되더라도 나머지 돼지 가지고 인공수정을 하면 좋은 것 아닌가, 그런데 거기에 문제는 개별 농장이 있을 때 질병에 대한 방역상 상호 믿지를 못하기 때문에 각자 한 두 정도는 확보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2억 정도 보조금 해서 4억 하면 충분하지 않겠느냐, 저희들은 농민이 너무 욕심을 부린다면 명시이월을 해서라도 이 예산을 가지고 내년까지 하는게 어떠냐, 왜? 혈통 증명서를 가지고 있는 종돈을 충분하게 바크샤를 납품해 줄 수 있는 종돈장이 많지도 않습니다. 일시에 구입하면 가격이 앙등할 우려도 있고 저희들이 계획적으로 구매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번식 모돈도 종빈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암컷도.

박광수위원

그래서 지금 사육농가가 여러 사람이 있지만 이게 떡값 나눠주듯이 이래서는 안 되고 그 중에 흑돼지 보존을 위해서 사육을 해보겠다는 사람을 한 명이나 두 명 정도를 정해야 된다고 봐요. 내가 이것을 생각을 어제 저녁에 이것 오늘 하기 때문에 해봤는데 왜그런가 하면 내가 돼지도 먹여보고 해봐서 아는데 한 두 명 정도는 내가 이것을 보존하기 위해서 흑돼지를 먹여보겠다, 이렇게 되면 암놈 15마리에 수놈 한 마리인데 수놈은 고정적으로 또 한 마리 받아야 돼요. 올해 한 마리 받으면 종돈으로 그것을 정액을 뽑아서 인공수정을 시킨다든지 바로 시킨다 하더라도 이게 늙어지고 또 후보돈을 키워야 되거든. 그러니까 그것도 주기적으로 6개월이나 1년에 처음에 두 마리를 종돈을 구입하면 6개월 후에 두 마리, 1년 후에 두 마리씩 구해야 돼요. 그래야 이것을 도태시키고 또 계속되거든요. 그래서 나는 왜그런가 하면 두 농가나 이래서 이 금액은 산출해 보면 알지만 한 집에 암놈 50마리에다가 수퇘지 세 마리씩, 이렇게 지원을 해줘서 그 집에서 키우면 일반 돼지보다 사료 효율이 높거든. 그러면 그것을 보전해 줘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을 보전해 주고 그 두 집에서 키운 것은 우선 도축해서 지례 식당에서 팔 수 있도록 해줘야 되지 지례 농가에다 나눠주듯이 하면 그게 안 된다고 봐요.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광수위원

그래서 여러 농가 중에 정말로 보존을 시키고 하는 사람은 다른 돼지 먹이는 것 보다 이 흑돼지 먹여서 이익이 적게 나는 부분은 지원을 해주더라도, 당분간 몇 년동안 보전이 될 때까지 해주더라도 암놈 열 마리에다 수놈 한 마리씩 계산을 해서 우리가 구입을 해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안 하면 성공할 확률이 없다 이겁니다. 돈 2억 이것만 배정해서 줘버리면 그것은 그 사람들이 키워서 다 팔아먹어버리면 끝나요. 왜그런가 하면 한꺼번에 동시에 넣으면 이게 동시에 크기 때문에 다 출하를 해야 되거든. 그래서 그것도 연차적으로 구입을 해야 돼요. 내가 300마리 구입할 것 같으면 1월달에, 6월달에, 12월달에, 이렇게 구입해 나가야 키운 것을 소비해 나가고 자꾸 커올라오고 맞아나가는데 한꺼번에 400두 다 들여놓으면 그놈 400두 커놓으면 소비 못 시키면 어디 팔아도 팔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게 사료 효율이 없는데다 돈을 많이 못 받아요. 그러면 그 농가가 수익이 안 나거든요. 그래서 한두 농가를 정해서 그 농가에 암퇘지, 또 수놈 돼지 구입해 주고 또 암퇘지 나중에 6개월 후에 암퇘지 20마리에 수놈 두 마리, 이렇게 구입해 주되 다른 돼지보다 수익이 적게 나는 것은 보전을 해줘야 유지가 되지 안 그러면 안 돼요. 그렇게 안 하면 절대로 안 된다고 봐요, 내가 생각해 보니까. 그렇게 안 하면 되겠어요?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지난번에 위원장님이 간담회에 참석해 보셨지만 이 분들이 뭐 준다 하니까 기대심리를 갖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뭔가는 보존하고 우리가 93년도에 지례신협에서 지례똥돼지를 한 마리 가져오고 해서 하다가 지례신협이 도산되는 바람에 중지된 사례가 있습니다. 있어서 그런 것을 거울삼아서 무슨 말씀인가 하여튼 우리가 보존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광수위원

한 가지만 덧붙여서 희망농가에 규모가 천 두 되는 사람, 500두 되는 사람, 이렇게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그것 20두, 30두 보조금 받아먹으려고 하지 이것을 보존이라든지 수익성이 안 나기 때문에 안 하려 하거든. 그러니까 이 농가 중에 적은 농가를, 적은 농가로 50두 먹이는 사람 같으면 암퇘지 50마리, 수퇘지 세 마리, 이렇게 사줘야 돼요. 사줘서 또 1년후에 사주고. 왜그런가 하면 새끼 놔서 한꺼번에 동시에 크면 다 200킬로 되면 다 잡아야 되는데, 한꺼번에 하면, 그래서 그것도 연차적으로 넣어주고 수퇘지 종돈도 연차적으로 구입해서 넣어줘서 여기에서 생산을 하는데 그것은 지례에 생산되기 시작하면 도축해서 파는데 식당을 한 군데나 두 군데 정해서 그 집에서 그 고기만 잡아서 팔 수 있도록, 없으면 못 팔고,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그것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그것은 인증제를,

박광수위원

그렇게 안 하면 이것은 보존하기 어려워요. 나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무슨 말씀인가 잘 알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그런데 이 사업이나 이것 하나 하려면 힘들어요. 금방 올해 지원해서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계속 앞으로 성취될 때까지 수익성이 없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기피하잖아요? 그것을 시에서 지속적으로 몇 년간은 지례흑돼지라는 명성을 얻을 수 있을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시에서 사료도 개발해서 사료를 지원해 준다든지 이런 것도 해야 되고 예산이 수반되는 것인데 문화관광특위에서 어떤 방법으로 하든 예산은 조금 확보를 해서라도 이게 성공할 때까지는, 한번 지원해 줘놓고 손 딱 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연차적으로 지원을 장기계획을 세워서 해봐요. 이것을 금방 지례흑돼지 명성 하나 얻으려는데 모돈 가져와서 한번 나눠주고 일회성으로 끝나면 전에하고 똑같아요.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지난번에 실패한 것을 거울삼아서 이번에는 지속적으로 지원 방안도 연구해 보고 향토 토속상품으로 이것을 하려면 지속적으로 지원도 해줘야 되지 다른 데 몇십억씩 그냥 나가는 것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농가에 FTA, 이런 축산농가, 양돈농가 어려운데 이것도 한 방법입니다. 우리 김천에 지례흑돼지 판매장, 여기도 보니까 있네요. 판매장이나 인증하는 것, 이런 것도 진짜 다른 데 것, 일체 없으면 안 팔더라도 여기에서 하는 것을 파는 매장이나 식당을 시에서 인증해 줘서 표시를 해줘야 돼요. 그래야 믿고 우리도 지례까지 가서 지례흑돼지 먹고 관광 온 사람이 가서 지례흑돼지 맛 보고 가고 이런 식으로 돼야 되지, 포장도 해서 갈 수 있도록 하고, 하여튼 연구를 잘 해주세요. 우리는 총론적으로 지례흑돼지 육성이라는 이런 것만 내놓고 하지 본론에 가서는 잘 몰라요,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농축산과의 전문지식이 있는 부서에서 그것을 예산 타령을 하지 말고 몇 년간 진짜 이 사업을 성공시키려는 의지를 가지고 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의지를 가지고 한번, 아직까지 관광특위 위원들이 임기가 2, 3년 남았는데 그동안까지 이것을 지원하고 또 이것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한번 뒷받침도 하고 예산확보에도 저희들도 신경쓸게요.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예, 좋은 계획을 마련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광수위원

우리가 암퇘지를 사가지고 와서 3개월 키워서 수정을 넣어서 3개월 있다 나와서 또 그게 고기 잡을 때까지 또 3개월 걸린다, 이것을 계산을 잘 해서 또 종돈 수놈을 사서 돼지 작은 새끼를 사와서 몇 개월 키우면 수정이 되고, 수정이 되고부터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동안 써먹을 수 있는 것도 계산해야 되고 그리고 수놈하고 암놈하고 몇 마리 사서 하면 한 달에 출하가 하루에 한 마리씩 잡아 팔면 한 달이면 서른 마리를 팔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두 달이나 석 달까지 한 90마리 정도는 동시에 나가더라도 3월달에 서른 마리, 4월달에 서른 마리, 5월달에 서른 마리 잡아도 되거든. 그러니까 6월, 7월은 다른 돼지에서 또 나온 새끼가 커야 되거든. 한꺼번에 몇백 마리가 200킬로 다 되면 안 되거든. 그러니까 그런 계산을 잘 돼서 종돈하고 모돈 숫자를 계산을 해야 돼요.
정희

서정희위원장

안 그래도 박광수 위원님하고 사석에서 우리가 계산을 해봤어요. 이게 수놈은 종돈이 한 마리에 100만 원 한다면서요? 그러면 암놈은 50만 원 하는겁니다. 그러면 수놈 하나만 있으면 암놈은 10마리만 있어도 교배시켜서 번식이 되잖아요? 수놈 여러 마리 비싸게 100만 원 주고 하는 것 보다 번식할 수 있는 수놈은 한 마리 있으면 15마리나 암놈을 해줘서 50만 원, 반값이라면서요, 암놈하고 수놈하고 종돈값이, 대충 저희가 알아보니까.

박광수위원

그것 계산을 해서,
정희

서정희위원장

여기는 한 두에 400두를 무조건 100만 원씩 하는 것으로 해서 했는데,
용현

정용현농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희

서정희위원장

지속적으로 공급도 종돈을 받을 수 있도록 박광수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연구를 많이 해봐요.

박광수위원

이게 빙글빙글 돌아가도록 그렇게 해서 지원해 주려면 소규모 농장을 두 군데 정도 정해서 그 사람이 한꺼번에 500마리, 1,000마리 먹여서 이게 서른 마리, 서른 마리, 서른 마리, 계속 이런 식으로 들어가서 200마리 먹이는데 이 돼지 200마리 먹여서 200만 원이 남는데 이것은 흑돼지를 200마리 먹여서 100만 원 밖에 안 나오면 100만 원은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지원해 주든지 지원해 줘야 이게 돌아가지 그렇게 안 하면 안 돼요. 이것을 수익도 안 나는 것을 하려고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가 보전해 줘야 된다니까, 수익이 적게 나는 것. 저 돼지 100마리 먹여서 100만 원 나왔는데 까만돼지 100마리 키워서 50만 원 밖에 안 나오면 50만 원 그 사람한테 보전해 줘야 그 사람이 흑돼지를 보존하기 위해서 키우지 안 그러면 못 키우거든요. 그래서 그것까지 우리가 새끼 구입해서 모돈이 얼마 정도 써먹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종돈이 얼마 만큼 써먹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해서 출하량까지 계산을 해보고 그래서 농가 정해서 암퇘지 종돈을 연차적으로 구입을 해야 됩니다. 3월, 6월, 9월, 12월, 이런 식으로 해줘야 그게 나중에 출하될 때도 그렇게 돌아가요. 앞의 것이 1년 돼서 나가면 그 다음에는 3개월 후에 나오고 그 다음의 것은 6개월 후에 나오고 그 다음에는 9개월 후에 나오는 식으로, 그래야 소비도 시키고 지속적으로 우리가 지례에서 팔 수가 있는 것이지, 그래서 그 계산까지 잘 대봐요.
정희

서정희위원장

예, 농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축산과장님 설명과 관련해서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 또는 발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축산과 2012년도 지례흑돼지 보조사업 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의 새마을문화관광과장과 농축산과장, 그리고 실무에 수고를 하시는 담당 공무원 여러분,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를 위해서 준비를 하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회의를 계기로 우리 시의 문화관광산업의 도약을 위하여 본 특위뿐 아니라 의회 차원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 업무추진시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좋습니다. 우리 의회와 상의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서로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지방자치의 참된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늘 여러 가지 의견이나 제안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여 어려운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장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5시44분 산회

정희

서정희출석위원

강순옥 박광수 박찬우 임경규
상동

이상동출석전문위원

김천시의회 COPYRIGHT(C) 2019 GIMCHEON COUNCIL. ALL RIGHTS RESERVED.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