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위원장님, 지금 현재 앞으로 하는 것이 전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본위원이 위원장을 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그저 그 얘기를 하면 그 당시만 대답을 하고 여기에서 회의가 끝나고 나가면 동시에 잊어버려요. 이것이 바로 뭐냐, 우리 양천구의회 의원들을 무시하고 모독하는 행위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이게 어떤 제재가 있어야지, 기획실장님 미안합니다만 뭐 꼭 내가 기획실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이래 가지고는 우리 구의원들이 밤잠을 자지 않고 50만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어떻게 오늘 아침에 여기 들어와서 이것을 보고 어떻게 질의를 할 것이며 뭐라고 질의를 해서 답변을 듣겠느냐 이 말에요. 정회를 해서 앞으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런 일이 없다고 하는 확답을 듣고난 후에 회의를 속개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또 지금 기획실 뿐 아니고 총무재무에도 사전에 연락을 해서 오늘이라도 업무보고에 대한 안건이 우리 위원들 손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