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지금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700만원 내지 800, 그렇지 않으면 더 가서 900까지 가는 땅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천구 자립도가 50.7% 정도 되는 자립도에서 그 땅을 땅장사도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연간 25%를 올릴 수 있는 금액을 어째서 선심에 의한 행정을 해가면서 서울시에다가, 또 그것을 선심을 해가면서 서울시에다가, 또 그것을 선심을 해가면서 공사진행 자체가 이렇게 늦어지느냐 하는 것을 묻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본위원이 현재 양천구 자립도가 50%를 겨우 넘는 입장에서 약 450억내지 500억이라는 금액을 서울시에다가 국가에다가 헌납해 가면서 그 공사를 주민들이 싫어하는 복지타운을 양천구에 둘려고 하는 이유와 또 그 공사에 대한 대책이 이렇게 마련되지 않을 것 같으면 양천구에서 선심쓰고 뺨맞는 짝 아니겠어요? 본위원이 지적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공무원으로서 안이한 생각보다는 본인 스스로나 양천구 자립도, 또 구민을 위한 사업이라면 어디까지나 그 전 관선청장이 계실 적에도 땅도 이렇게 해서 팔아보고 저렇게 해서 팔고 할 때 자립도가 53%를 능가할 수 있는 %수가 올라갔습니다.
양재호 청장께서 오신 후에 빠꾸되어 가면서 어떻게 선심행정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까? 그게 서비스입니까, 바로?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