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보건복지부에서 예산지원이 없을 때에는 양천종합복지타운 건립에 상당히 어떤 지장을 초래하는 것 아닙니까? 건립을 못한다는 데까지 봉착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여기 보면 국비에다가 종합사회 복지관 해가지고 8억1,600은 98년도 난에다가 써 놓기는 했네요.
그런데 보건복지부 난의 예산은 전혀 제로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종합복지타운 이런 것은 보사부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시, 구에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올렸으면 정말 본인들이 해야 할 일들을 구청차원에서 이렇게 기안해 가지고 시로 해서 넘겼으니까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100% 반영을 해서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렇게 나와도 시원찮은 판에 보건복지부에서는 전혀 이렇게 예산에 현재 상태로는 제로로 있다고 했을 적에 정말 복지타운 건립이 이 목적대로 달성이 될 것이냐, 이런 의문점이 가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드려본 것입니다.
이것이 계획으로만 끝나서는 안 되고 계획을 했으면 반드시 우리 계획 일정 내에 완공이 되어 가지고 종합사회복지의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되는데 보건복지부에서 예산에 대해서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저희들로서는 저는 많은 의심이 가니까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 구에서는 시에다가 강력히 얘기를 드려야 될 것이고 만약에 강력히 얘기를 드리는 과정에서 지금 당장 보건복지부에서 예산에 대해서 어떤 표명이 없으면 우리는 이것으로 작업 중단하겠다, 또 중단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 이렇게 강하게 시에다가 얘기를 드려야 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