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속초시의회 발언

김강수 의원 발언

22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2-12-04

김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진기

김진기위원장

어제에 이어서 감사를 계속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감사의 일정은 희망일자리추진과, 속초시시설관리공단, 기획감사실 소관 순이 되겠습니다. 가. 희망일자리추진과
먼저, 희망일자리추진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희망일자리추진과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일자리추진과장 답변석으로 자리 이동) 감사에 앞서서 「지방자치법」제41조에 의거해서 출석증언자는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선서함에 있어서 2012년도 행정감사를 실시함에 증인으로부터 사실그대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같은 법 제41조제5항에 의해서 증언이 위증일 경우에 고발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계장님들 다 일어나시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선서. 본인은 속초시의회가 「지방자치법」제41조와 동법시행령 제43조 및 「속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써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2년 12월 4일 희망일자리추진과 강영희
진기

김진기위원장

제출하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선서문 제출)
진기

김진기위원장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순섭 일자리추진담당입니다. (일자리추진담당 김순섭 인사) 이상현 경제노정담당입니다. (경제노정담당 이상현 인사) 노성호 미래산업담당입니다. (미래산업담당 노성호 인사) 안상열 에너지관리담당입니다. (에너지관리담당 안상열 인사) 노화숙 마케팅지원담당입니다. (마케팅지원담당 노화숙) 김용선 농공단지관리T/F팀장입니다. (농공단지관리T/F팀장 김용선 인사)
진기

김진기위원장

네, 계장님들 앉으시고, 보고 시작해 주십시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부터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희망일자리추진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입니다. 먼저, 각종위원회 여성비율 향상과 각종 사회단체보조금 관리 감독철저에 추진을 다해 왔습니다. 다음에 민간위탁시설 협약서에 대한 공증에 대해서는 공증을 설정하였습니다. 외 동해안 젓갈콤플렉스센터 활성화방안 강구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확대 추진에 대해서는 중앙에서 공모하는 사업에 철저히 준비를 하여 선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사회적기업 내실화 방안 강구와 대포제3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조성사업 국비확보 철저에 대해서는 뒤에서 나오는 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중소기업육성자금 2차보전금 지급확인 철저에 대해서는 지난해 조례를 개정함으로써 공정한 지급에 대한 확립을 하였고 법적근거를 설치하였습니다. 다음에 대포제3농공단지 사토관리 철저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까지는 사토량이 13,080㎥ 입니다만 이제 앞으로 산업단지심의위원회가 끝나면 지금 현재에 있는 봉우리에 있는 사토량에 대해서는 별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사항입니다. 시의회의 정책제안 받고 검토하겠다는 사업에 대한 처리 현황으로는, 먼저 속초시단독주택 도시가스 및 청정에너지 공급사업 지원조례안에 대하여 주민지원금 가구당 100만 원을 실효성이 없으므로 향후 의회와 협의하여 진원 규모를 결정하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한 검토를 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지역에 있는 참빛가스와 수차례 논의를 거쳤는데, 지금 시가 100만 원씩 지원해가지고는 실질적으로 공급자에게 부담되는 비용은 과다한 비용이 부담되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전문기관에, 지금 참빛도시가스에서는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이거를 더 올려도 계속 사업성이 없다는 건데 저희가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과연 사업성이 없는 것이 어디까지인가의 판단이 지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도와 협의 하에 이거를 국책연구기관에다 의뢰해서 사업성이 그쪽에서는 어느 정도의 사업성까지 줘야 되고, 또 주민들한테는 안정적인 도시가스공급 비용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한 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민선4기 출범이후 체결한 각종 협약서 및 계약서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보고서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6번입니다. 당초예산 세입편성 후에 정리 추가경정 예산편성시 3억 원 이상 증감된 세입현황에 대해서는 동해안젓갈 HACCP 수산가공시설이 당초 15억에서 18억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산전용 및 전액 삭감내용은 보고서로 갈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명시이월 및 계속사업비 현황도 보고서로 갈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엔 11페이지입니다. 국·도비확보 반납 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2009년서부터 2012년까지 국·도비는 307억 8,742만 5천만 원이 국도시비가 확보되었습니다. 이 중에 예산 반납액은 3억을 반납하였습니다. 이 반납 내용에 대해서는 대부분 집행 잔액으로써 특별한 사항이 없습니다. 14페이지 속초시 보조금관리조례에 따른 보조금 1천만 원 이상에 대해서는 총 39건에 보조금이 78억 619만 5천 원을 보조금을 지급하였고 46억 5,690만 9천 원을 정산 보고하였습니다. 정산 내역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자리창출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2009~2012년도까지의 추진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공부문 일자리창출로써 희망일자리추진과 신설부터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에 먼저 재정지원 한시적 일자리사업으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을 실시하였고, 2011년도에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마을기업 육성사업으로 31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습니다. 2012년도에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마을기업 육성사업으로 303명을 창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재정지원 안정적 일자리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1년도에는 마을기업육성사업과 예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24명을 일자리 창출하였고, 2012년도에는 중소기업 안정적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과 예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113명을 창출하였습니다. 다음은 민간분야 일자리창출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민간분야는 농공단지 입점 및 주변기업을 중심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총 2010년도에는 453명, 2011년도에는 849명, 2012년도에는 832명이 지금 현재 고용상태에 있습니다. 다음은 46페이지입니다.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인력 양성한 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도에는 강원권 관광산업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적자원 개발사업으로 49명, 붉은대게 산업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적자원 개발사업으로 17명을 인력 양성을 하였으며 이중 31명과 7명을 각각 취업시켰습니다. 2012년도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원권 관광산업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적자원 개발사업으로 80명, 스파테라피스트 인력양성사업으로 25명, 해양수산특화전문인력양성사업으로 100명, 맞춤형인력양상사업으로 40명이 국비 90%의 자금으로 지금 양성 중에 있으며 금년도 말까지 교육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취업지원 사항이 되겠습니다. 속초시 일자리센터를 통한 일자리창출 부분이 되겠습니다. 2010~2012년 현재까지 구인상담은 275명, 구직상담은 504명, 알선 및 동행면접은 411명, 이중 채용은 149명이 되겠습니다. 취업박람회는 2011년과 2012년도에 걸쳐 각각 2회에 걸쳐서 추진을 하였으며 참여기업은 45개 기업에 참여인원은 1,350명이 이중 채용이라든가 면접한 인원을 390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7페이지입니다. 스파테라피스트 교육사업 추진현황으로 이 사업의 목적은 우리시 관광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인적자원 개발사업 추진으로 신규 일자리창출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2012년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부족한 도내 스파테라피스트 전문 인력을 공급하기 위함으로 스파테라피스트는 맛사지 및 물의 열과 부력 등을 이용하여 전신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피부관리 및 신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치료사입니다. 사업개요는 사업비는 9,700만 원으로 금년 12. 5일까지 이 사업을 하게 되겠습니다. 속초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이론을 실시하고 한화리조트 휴스파에서 실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수료자에 대한 스파 관련업체 취업을 알선하고 피부관리자 자격취득 교과 병행교육으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유도를 통한 안정적인 고용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48페이지 되겠습니다. 근로자복지회관 입주 단체 현황입니다. 현재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단을 비롯하여 12개 사업체가 입주하여 있습니다. 49페이지입니다. 사회적기업 육성 성과와 문제점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적기업 일반현황입니다. 지금 현재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은 업체는 1개 업체이고, 인증을 받기 위해서 강원도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업체는 모두 8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이 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지원 현황입니다. 2011년도에는 주식회사 SC환경을 비롯한 2개 업체에 8,043만 5천 원을 지원하였으며, 2012년도에는 9개 업체에 3억 494만 3천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50페이지입니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사회적기업 성과가 되겠습니다. 지역의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인건비 지원은 채용인원 95명 중 62명을 취약계층으로 채용하였습니다. 지역에 사회적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익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모범기업으로 발굴 육성하고자 합니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문제점 및 대안이 되겠습니다. 생산품 판로확보 등 영리기업보다 수익을 창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사회적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2013년도에는 속초시 풀뿌리기업협의체 구성을 통하여 공동판매장 개설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노무·마케팅 등 경영에 필요한 기업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사회적기업 협의회 권역기관으로부터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컨설팅과 전문가 집단의 재능기부에 연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마을기업 선정현황 및 선정업체별 사업비 지원 현황이 되겠습니다. 먼저, 2010년도에는 응골딸기마을에 6,600만 원, 2011년도에는 하도문영농조합을 비롯한 한 곳에 모두 1억을 지원하였습니다. 2012년도에는 수제아바이왕순대 상인공동체 외 1개에 8,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동해안 젓갈 콤플렉스센터 조성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동해안의 웰빙·수산전통발효식품인 양념젓갈을 지역의 전략적인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수산식품가공특화단지 인프라 조성을 위하고 산·학·관·연 연계를 통한 연구·기술개발이라든가 전시·홍보·체험 및 판매을 위한 젓갈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수산물 가공식품 풀질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현재 대포제2농공단지 내에 부지 5,671㎡, 연면적 2,378㎡로 총 사업비는 51억 4,700만 원으로 이중 국비는 21억 5,000만 원, 도비는 5억 5,000, 시비는 24억 4,700만 원으로 현재 완공된 상태에 있습니다. 향후에 시설 운영계획으로는 1층에는 전시·홍보·판매실 및 요리체험실, 구내식당을 운영할 계획이며, 2층에는 사무실, 소회의실, 세미나실, 판매제품 생산실을 운영하고 3층에는 연구개발실과 품질관리실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5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대포농공단지 운영·조성 관련해서 원인자 부담금 납부 고지 지체사유 및 납부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체사유는 속초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의하면 대포제2농공단지 하수발생량에 대해서는 대포제3농공단지 내에 폐수종말처리시설로 2015년까지 유입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2011년 12월 한국환경공단과 대포농공단지 통합 폐수종말처리시설 위·수탁 협약체결 및 2014년 폐수종말처리시설 가동·운영계획에 따라 현재 대포제2농공단지 하수발생량의 한시적인 공공하수처리시설 유입처리로 원인자부담 납부방안 검토·협의 등으로 인해서 지연된 바 있습니다. 현재 특별회계로 2억 6,559만 5,700원을 납부하고 원인자들에 대한 납부는 금년도 12월 말까지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브랜드 개발계획 개요 및 진행 상황이 되겠습니다. 속초시 대포농공단지 브랜드 개발사업으로써 2012. 9월부터 12월까지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주관은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이 사업비는 3,000만 원으로 특허청에서 1,000만 원, 강원도에서 1,000만 원, 속초시에서 1,000만 원으로 3,000만 원 사업으로 대포농공단지에 대한 브랜드 신규개발 및 비즈니스 활용물 제작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1·2농공단지 입주업체 현황이 되겠습니다. 먼저, 제1농공단지에는 모두 29개소가 입주해 있으며, 이중 종업원 수는 369명이 되겠습니다. 이들의 수의계약 건수는 모두 119건에 계약금액은 12억 4,398만 3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4페이지, 제2농공단지 입주업체 현황입니다. 모두 24개소로 종업원 수가 268명입니다. 수의계약은 63건으로 6억 6,253만 6천 원을 수의계약을 하였습니다. 55페이지 되겠습니다. 제1·2농공단지 공장폐수 처리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1일 20톤 이상으로 전처리를 처리하고 있는 공장은 모두 7개소가 되겠습니다. 이는 환경보호과에서 수질 및 수·생태계보존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허가를 받고 있으며, 환경보호과의 지도·감독을 받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56페이지입니다. 대포제3농공단지 조성 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치는 속초시 대포동 산 53-41번지 일원으로써 총 사업비는 189억 3,000만 원으로써 이 중 국비는 33억 7,900만 원, 도비는 4억 9,700만 원, 시비는 5억 1,500만 원, 기타 농어촌공사의 자금으로 144억 3,900만 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총 면적은 16만 3,980㎡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까지 사업기간이 됐습니다만 다소 지연되고 있어 내년 3월 쯤 준공에 맞춰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공정율은 79%가 되겠습니다. 제3농공단지 당초 조성목적 및 설계변경 내용 및 변경되는 공사금액에 대해서는 보고서로 갈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8페이지입니다. 농공단지 수질정화시설 공사개요 및 진행 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는 제3농공단지 않에 있는 속초시 대포동 산53-41번지 일원으로써 총 사업비는 230억 4,700만 원으로 이중 대부분이 국비사업으로 230억 1,400만 원, 시비는 3,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1일 처리량 5,600㎥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도 2014년도까지 맞춰서 추진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확보 내역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사업비 230억 4,700만 원 중 지금 현재 기 확보된 것은 133억 2,800만 원이 확보되었습니다. 이중 2012년도에 9억 8,100만 원, 2013년도에 확정 내시가 123억 1,400만 원이 확보되었습니다. 2014년도에 97억 1,900만 원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농공단지가 지역경제활성화 기여하는 것에 대한 분석 사항입니다. 지금 현재 연간매출 사항을 보면은 제1농공단지와 2농공단지가 합해서 2012. 10. 31일 기준으로 볼 때 생산실적은 627억 7,500만 원으로 이중 실적은 98억이 되겠습니다. 고용인원은 637명이 되겠습니다.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분석에 대해서는 속초시의 관광서비스산업 위주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는 물론 내수경기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제조산업 육성을 위하여 대포제2, 제3농공단지 조성과 신성장 고부가가치에 해양수산가공산업 육성 등으로 매년 고용인력 증가 및 생산성 향상으로 속초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태양열 보일러 설치 및 사후관리 내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속초시 그린홈 100만 호 보급사업 추진상황입니다. 2004~2012년도까지는 총 234가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4년도부터, 2004년도에는 68가구, 2008년도에는 84가구, 2009년도에는 53가구, 2011년도는 2가구, 2012년도 27가구가 설치되었습니다. 이중에 그동안에 선진기술 미흡으로 인해서 진행과정에서 많은 오류를 발생해서 민원을 발생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04년도에 중도문에 설치한 것에 대해서는 도와 협의하여 설비향상사업으로 보수하도록 하였고, 다음에 장천마을의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강릉지역에 있는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일괄 보수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은 대형마트 등 의무휴업 재시행 추진상황 및 시행지체 사유 발생 원인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의무휴업 재시행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난관이 많이 있었고, 전 국가적으로도 어려운 정책적문제로 그동안은 대두되었던 문제입니다. 이에 대해서 우리시에서도 2012. 7. 6월 강릉지원에 조례에 따른 행정처분효력정지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그것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가 2012. 7. 11일에 조례개정 입법예고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입법예고를 한 이후에도 새로 재개정 되가지고 추진해서 했던 지자체들이 똑 같은 사항으로 계속 소송에 휘말리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중앙에서 이 문제를 수습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11. 26일 중앙에서 최종적으로 대규모업체와 합의한 결과 대형 대규모 업체들은 자진해서 월2회로 조례가 시에서 행정집행을 하지 않더라도 월2회를 자진 휴무일로 정하고 그 다음에 지금 저희가 12월 이후부터는 행정집행을 해서 순차적으로 법적 근거를 두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희망일자리추진과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일자리추진과장 자리에 착석) 예, 과장님! 우리위원님들의 질의 그리고 또 과장님의 답변 과정에서 비공개가 요구되는 사안이 있을 경우에 비공개를 요청할 수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지방지치법」제41조에 의거해서 행정감사 수감을 위해서 출석 배석하신 우리담당들께서는 우리위원님들께서 질의가 있을 경우에 의견을 진술해야 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견을 진술하실 때에는 직함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서서 성실하게 답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보고를 받으셨는데요. 보고 받은 내용 중에 좀 미비한 사항이나 추가로 요구할 자료가 있으면 위원님들 지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질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숙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경숙

정경숙위원

스파테라피스트 교육사업에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자료 요구하는 거예요?
경숙

정경숙위원

네,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자료 요구하세요.
경숙

정경숙위원

교육 운영 13명 지금 돼 있는데. 취업알선도 한다고 했으니까, 몇 명 취업됐는지 그거를 좀 보내주세요. 자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건 지금 교육이 12. 5일 내일까지입니다.
경숙

정경숙위원

내일 끝나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내일 끝나면 끝나는 대로 그 다음부터는 취업 알선에 대한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경숙

정경숙위원

아직은 취업된 사람은 없습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되셨어요? 또, 더 요구할 자료 없으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예, 없으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숙 위원 먼저 하세요. 질의. 예, 그러세요.
경숙

정경숙위원

스파테라피스트 교육사업. 인력양성에 대해서 25명을 모집했는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경숙

정경숙위원

이 교육이 어려운가요, 아니면 이거 항상 모집할 때마다 인원들이 많이 접수를 해갖고 미처 접수 못하는 분들도 많은데, 13명뿐에 안 되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 스파테리피스트 교육을 공모 선정을 할 때에도 중앙단위에서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얘기를 했고, 새로운 변화에 대한 빠른 적응의 사업이라 해가지고 높은 평가를 받고 선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교육스케줄이 너무 빡빡하고 어렵다보니까 이거를 교육하는 과정에서 떨어져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게 문제점으로 지금 대두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러니까 지금 작은 예산으로 하다보니까. 교육을 저희지역에는 이것을 가르칠 수 있는 교육 강사가 없습니다. 그러면 서울에서 우수한 강사를 유입해가지고 오는데, 그 강사가 매일 속초시에 와서 있을 수가 없으니까 한 번 와서 하루 종일을 집합단위로 해가지고 일주일에 계속 나가다보니까 좀 압축해서 하다 보니까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앞으로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면서 효율적인 교육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경숙

정경숙위원

그런 거를 철저히 대비해 주시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경숙

정경숙위원

아까, 태양열. 60페이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경숙

정경숙위원

2004년도 중도문리는 해 주시고 여기 신문에 난거 보니까. 노학동에 사시는 안 모씨는 저기 태양열보일러업체에다가 에너지관리공단에도 민원을 제기했는데 수리는 시공업체에서 한다는 답변을 받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경숙

정경숙위원

그런데 이게 여기에 보니까. 하자보수기간이 지났을 경우 자부담에 의한 자체 유지보수. 이렇게 돼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시공비 5%를 하자보수 이행으로 조성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경숙

정경숙위원

이거는 자체에서 합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거는 지금 공사를 하면은 그 시행사들이 이거를 이행하지 않을 것을 대비해서 하자보수금을 보증기금에다가 넣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민원에 난 사항은 하자보수기간이 지나서
경숙

정경숙위원

지났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지나서 아마 거기에 대한 대체가 없었던 부분인데 지금 그것 외에도 장천마을에 대해서는 지금 오랫동안 이 민원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최근에 보증보험에서 우리가 하자보수기간 내에 이의를 제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시공사가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듣고 그냥 여기서 처리를 하지 않아서 이행보증기간이 경과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걸 끝까지 찾아가지고 이번에 그 우리가 제기했던 것을 받아들여서 전액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경숙

정경숙위원

그러면 개인이 안 하고 사후관리를 제대로 해 주신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경숙

정경숙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아까 대형마트 61페이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경숙

정경숙위원

이걸 저희가 의원발의 했을 때에 급하게 희망일자리과에서 추진을 해달라고 저희한테 졸라갖고 정말 우리속초시에서 제일 처음으로 이걸 해드렸는데, 이거 물론 국가시책이니까. 이렇게 됐지만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세요. 오늘 신문 나온 거 보니까. 대형마트 SSM 둘째, 넷째 수요일은 쉽니다. 했는데, 여기 보면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이날 국회법제사법위원회의 처리가 무산됐다. 이에 따라 9일로 회기가 끝나는 이번 정기국회 내에 유통법을 처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금년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는 거예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니, 이거는 어떤 내용이냐면요. 지금 휴일을 정하는 거를 지방자치단체장의 재량으로 지금 법률상에는 유통법상에는 재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재량으로 해가지고 행정처분한 사항이 그동안 행정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서 송사에 계속 휘말렸던 사항이 여태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아니, 93건의 소송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거를 지경부하고 또 대규모 본 그 회사하고 협상을 한 것이 둘째, 지금 말씀하신 둘째, 넷째 수요일에 자진해서 의무 휴업일을 하겠다는 거거든요. 자기네가 의무휴업일을 하되 지금 우리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지자체장이 하기 때문에 지자체장은 일요일도 멈추게 할 수가 있고, 이제 주민여론을 거쳐서 의견을 청취해서 일요일에도 할 수 있고 토요일에도 쉬게 할 수 있고 그런데 그게 법률로 돼 있는 것이 이번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상위법이 바뀌면 조례도 같이 바꿔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거 추이를 보면서 이거를 행정에서도 지금 지자체에서도 추진해야 될 사항입니다.
경숙

정경숙위원

언제쯤 추진하실, 이 유통법이 처리돼야 만이 추진이 되겠네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이제 저희 생각으로는 이게 좀 조화롭게 가려면 유통법이 지금 자율 자기네가 의무휴업일을 들어갔으니까. 상위법이 개정됐을 때 우리조례도 맞추어서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겠나 하는데 도에서 별도로 또 지침을 주기로 했으니까. 공통된 지침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경숙

정경숙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 우리 정경숙 위원님이 태양열사업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혹시 태양열사업 중에서 국·도·시비, 예를 들어서 그 다음에 자부담 부분에 대해서, 자부담에 대응을 안 하고 한 사업들이 있었나요? 원칙에는 자부담이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거에 대한 문제점이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은 이제 최근에 우리 태양열사업들에 대해서 추진한 경위를 보면은 그 대게 국비, 지방비, 50대 50입니다. 예산 범위가. 그런데 지방비에서는 또 자부담과 지방비가 또 50대 50으로 갈라집니다. 그런데 지금 근간의 몇 년 사이에 지역적인 민원해결 차원에서 주민이 부담해야 될 자부담을 그냥 시가 부담해서 주민들의 그런 수혜를 줬던 경향이 있어 왔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러면 예산의 편성권은 시장한테 있지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거는 의회의 동의라던가 모든 게 없이 할 수 있는 거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다 거친 사항입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냥 자료만 들어왔지, 설명은 안 했었을 거 아니야. 원래, 태양열 사업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열악한 환경에 농촌을 도와준다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도와줬지. 이게 50대 50, 국비와 지방비의 50대 50 비율에서 거기에 50이라는 지방비 비율에 또 25대 25라는 건 의회에서 몰랐을 거 아니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산제안 설명을 할 때 그 부담에 대해서 당초예산 올라갈
진기

김진기위원장

자세히 갖고 오세요. 자세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 자료, 자세히 갖고 오시고. 없지 않아 이거는 문제가 있을 소지가 있다. 그리고 그렇게 사업을 전개해줌에도 불구하고 사후처리가 전혀 안 됐다. 그래서 엄청난 수십 건의 민원도 받았고. 결국에는 기다리다 기다리다가 개인 사비로 그 라이센스 있는 사람들 불러서 수리를 한 그런 사례도 많았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이런 부분은 아마 인지하고 계실 겁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담당이 누구세요? 이 부분에 대한 말씀 들으셨죠? 지금. 질문? 자세한 답변을 갖고 오셔야 되요. 자세한. 그때 이 경위에 대해서?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이거는 뭐 당장하지마식 행감 내일 자료 정리하니까, 내일까지 해서 좀 가져올 수 있도록 해주시고. 예,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방대식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방대식위원

6쪽.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6, 6.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6쪽요. 네.

방대식위원

우리가 6월 달에 의원간담회 때에 도시가스단독주택 보급사업.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지원금이 가구당 100만 원될 경우 우리 현실적으로 가스를 관리하고 있는 쪽에서 채산성이, 쉽게 말해서 채산성이 안 맞다는 얘기로 볼 수밖에 없거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래서 이런 경우는 결국은 저희들이 조금 전에 보고해주셨듯이 이 부분을 현실적으로 접근을 하기 위해서 기술적인 그런 부분도 있고 그리고 관리문제, 우리 전문가들이 없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다고는 판단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그거에 의해서 그런 것 때문에 최소 실지로 효율적으로 우리가 가스를 적정가격에 쓰고 있는지 등, 여러 가지를 우리가 접근해야 되는데 그런 방법이 지금 과장님이 보고하셨듯이 용역을 한 번 실시해보시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저는 지금에 와서 그런 말씀을 하신 게 안타깝다 하는 말씀드리고 뭐 계획은 내년도 말이나 2014년 정도 초가 될 것 같은데요. LNG.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LNG가. 예.

방대식위원

LNG가 공급이 되는데, 결국은 그때도 우리가 이 가스 공급 문제에 대해서도 지금 돌아가는 업무 형태를 좀 보니까. 우리시는 전혀 관여도 못하고 있고 우리 지역에 가스공급을 받는 거에 대해서, 도에서 그것을 심의해서 도에서 가격 결정해서 저희들이 받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금 희망일자리추진과 파트도 있는데, 지금 업무처리가 어디까지 되어 있고 또 어디까지 우리지역에 가스를 보급하는데 그 사업에 우리가 관련부서에서 파악하고 있는지 간단히 좀 얘기해주시길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예. 지금 이제 여태까지 우려하신 것처럼 지금 도시가스요금에 대해서는 도가 그것을 결정짓는 거기 때문에 현행 사용하는 도시가스요금은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다만, 우리가 앞으로 LNG가 들어오는 문제에 대해서는 2013년 12월까지는 공사를 마치고 2014년도에는 바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를 시행하면서 주관은 지금 다 설치를 다 해놨습니다만 지금 공급관과 인입관을 설치하는데 있어서 거기에서 여기에 있는 도시가스 도매업자가 사업성에 채산성을 따르는 겁니다. 그런데 동일 공급관 내에 수요가구가 많으면 그만큼 도시가스 가격은 세이브 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업성이 맞는 거는 그나마 대단위 아파트가 있는 곳들은 아마 큰 문제가 없는데, 지금 단독주택에 대해서는 지금 이것이 저렴한 이거를 받기 위해서는, 도시가스를 받기 위해서는

방대식위원

단가가 올라가겠지요. 그렇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공급설치비가 많이 들어가고 단가도 많이 높아갑니다.

방대식위원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래서 여기에 대한 해결방안을 시가 어디까지 공급관에 대한 그걸 보좌하고 인입관에 대한 시설비를 보조할 것인가는 지금 우리가 제시하는 방법으로는 도시가스에서는 계속 사업성이 없어서 그 가격으로 할 수가 없다고 하니까, 저희가 그 객관성을 입증하기가 어려워서 하면은 내년 3월 달까지는 이거에 대한 적정성을 해서 지원비용을 조례에 근거해서 지원해주는 조례로 해가지고 실지 시민들이 공급관이라던가 인입관에 대한 부담 없이 도시가스를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방대식위원

저기, 일반시민들이 지금 말씀하신 게 관을 하나 설치했을 경우 그걸 기준으로 해서 그 옆에 세대수가 좀 많으면은 채산성이 있다는 얘기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리고 그 부분이 일반주택들이 예를 들어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밀집도가 낮으면

방대식위원

예, 단독주택들이 예를 들어서 좀 떨어져있고 그러면은 아무래도 공급 세대수가 적기 때문에 단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판단해서 거기에 대한, 뭐 우리시에서 다 부담하기 보다 때에 따라서는 우리시민들도 좀 부담하고 우리가 시가 좀 더 모든 사람들이 싼 LNG를 쓰기위해서 그 사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자,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 도시가스를 참빛에서 우리지역에 공급해주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 심의위원회에서 강원도물가심의위원회에서 가격도 산정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용역도 실시하고 나름대로 해서 가격을 적정가격을 산출해서 저희들한테 가격을 통보해 주겠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런데 저희 시에다가도 그런 거에 대한 내용은 통보를 좀 안 해주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거기서는 의무화되지 않으니까 저희가 자료를 받고 또 도 조례 지원조례도 저희가 받아서 도와,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나가는 편이죠. 지금 도에서는 그런 사항을 그냥 도시가스사업자한테만 통보를 해주고 있는 이런 입장입니다.

방대식위원

그러면 우리 관련부서에서는 그거에 대한 우리지역의 일이기 때문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그냥 저희가 체크해서

방대식위원

그거에 대한 자료도 파악하고 좀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용역결과,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단가산정에 대해서 어떤 기준으로 산정이 됐는지? 그리고 최근에 예를 들어서 어떤 형태로 해서 이것이 인상이 되고 동결이 됐는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예.

방대식위원

그런데 지금 그 관련부서에서는 그런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 저희가 저기

방대식위원

그래서! 제가 뭐 과장님, 제가 지금 참빛도시가스 하고도 얘기한 게 좀 있어서, 거기서 제가 자료를 받고 그랬는데. 그분들 자료를 어떻게 제가 믿나요. 그렇죠? 우리시에서, 우리 관련부서에서 자료를 가져와야 그나마 제가 가족이 우리 집행부인데 그 사업자한테 받아가지고 제가 그거 가지고 어떻게 참고가 되겠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래서, 지금까지는 우리가 업무추진이 이렇게 원활한대로 되지 않았더라도 앞으로 이 시간 이후부터 거기에 대해서 실지로 좀 늦었지만은, 올해는 동결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동결했습니다.

방대식위원

가스요금을 동결했는데, 앞으로라도 LNG 보급하는 과정도 그렇고 그런 관리도 우리 관련부서에서 손 놓고 있으면 안 되겠다. 최소한 도 강원도물가심의위원회에다가 예를 들어서 우리지역 현실과 의사개진도 좀 하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당연히 그래야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맞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런데 그 심의원회 때, 열릴 때 가서 참석해서, 예를 들어서 브리핑도 할 일이 있으면 좀 하고, 예? 그래서 여기 공급업체에다가 무조건 맡길게 아니고 비록 도 소관사항이라도 우리시에서도 같이 업무처리를 같이 좀 했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접근했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리고 이제 이 공급 단가 산정한 게, 그래서 이게 저희들이 자꾸 의심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가 년도별로 속초시에 세대수 증가 추이를 한 번 좀 검토해 봤는데, 세대수가 많이 늘어날 때도 인상이 됐고 세대수가 미미할 때도 인상이 됐고.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2009년도 이후에는 계속 동결상태에 있었는데, 그 전에는

방대식위원

제가, 예 제가 이거 좀 참고로, 과장님 왜 우리가 이것을 신경 써야 되는지?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 생각을 하시면서 좀 들어보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2006년도부터 우리속초시가 세대수가 아파트 때문에 1,289세대가 증가됐고, 이것은 뭐냐면 가스공급을 받는 세대수, 예? 그리고 2007년에는 1,587세대,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2006년서부터 세대수가 증가 됐는데 2007년에 인상했어요. 그리고 2008년에 조금 904세대 조금 주춤했다가 2009년도, 2010년도에 1,392, 1,264세대. 증가했는데 이때도 인상했어요. 26원 톤당.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동결되지 않았습니까?

방대식위원

2009년도에 인상이 됐다고. 그게 마지막 인상.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예.

방대식위원

이때 1,492세대, 1,264세대가 늘었어요. 예? 그리고 그 당시에 2009년도 2008년도 같은 경우는 1㎞, 배관 공사를 1.3㎞, 1.4㎞ 정도 했어요. 그러면 다른 예를 들어서 세대수도 증가 됐고 배관공사도 미미하고. 그러면은 다른 인건비가 더 플러스 됐던지, LNG 용역 산정하는데 이 단가 산정하는데. 그렇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런 다른 요인이 있다. 단지 이것만 보더라도 인상요인이 없을 것 같은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봐서도. 그래서 원가 산정하는데 다른 어떤 요인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것도 우리 관련부서에서 체크를 좀 하고 있어야, 비록 강원도에서 모든 일을 추진하더라도 강원도 관련부서하고 그걸 공유를 해서 그런 것도 좀 체크를 하고 있어야 되겠다 하는 뜻에서 좀 말씀을 드리니까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이 시간 이후 서부터라도 너무 강원도에다가 맡기지 말고 강원도에서 자료 받아가지고 우리가 좀 의견 개진할 건 좀 개진하고 그래서 우리가 좀 지금도 최고 비싼 건 알고계시죠? 속초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강릉보다도 19원인가요? 동해보다, 동해보다는 엄청 비싸요. 동해보다는 26원이 비싼데, 그래서 여기에 이제 제가 강원도 쪽에서 받은 자료 중에서 진짜 이분들이 주먹구구식이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올해 같은 경우도 동해가 톤당 단가가 203원이에요. 우리는 330원이고, 밑에는 제가 생략하겠습니다. 원 이하는. 그런데 회사 제시단가가 동해가 203원인데, 531원이야. 예? 그리고 우리는 383원이고, 회사 제시단가가. 그런데 용역을 실시했어요. 용역을 실시했는데, 우리가 현재 공급단가가 330원인데 용역 산출하니 365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 다음 동해가 지금 단가가 공급단가 203원인데 용역산출하니 522원이야. 이거 엄청, 몇십 원도 아니잖아요. 그죠? 203원에서 522원이면 얼마 인상을 한다는 얘기에요? 300원 이상은, 320원을 인상을, 용역도 그렇게 나오고 회사 제시. 이건 용역이 더 많이 나왔어. 근데 이번에 이것을 동결했어요. 동결시켰어. 강릉, 속초, 동해. 이거는 정치적인 판단을 했다고 볼 수밖에 없겠지요. 그죠? 이걸로 봐서는 인상을 더 얼마나 더 해야 되는데. 그래서 강원도 물가심의위원회도 어떤 흘러가는 주위 분위기 때문에 인상하고 동결하고 이럴 수가 있다. 이런 걸로 봐서도. 그래서 저희들이 현실적으로 인상이 되는지, 동결이 되는 건지 나름대로, 속초시 나름대로 의견도 때에 따라서 개진해야 되겠다는 뜻에서 그래서 이런 문제 이런 사항도 봤을 때 우리가 좀 관리를 해야 되겠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알겠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예, 다른 위원하시고 제가 하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 과장님!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도시가스는 도에서 결정하지요? 가격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진기

김진기위원장

이번에 동결된 이유 아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정부의 기조가 공공요금
진기

김진기위원장

정부의 기조가 아니고, 도에서 그 도정질문 들어가고 우리지역구 의원이 활약을 해서, 예? 그래서 이게 동결의 힘이 된 거 아닙니까. 사실은. 그죠? 도시가스에 대한 지원조례를 본 위원이 하려 그랬는데 급구 막아가지고 집행부에서 하겠다고 해 놓고 지금 이게 얼마나 지연되고 있습니까? 지원금액이 100만 원 이내, 예? 현실성이 안 맞는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러면 거리가 짧은데도 인입관이 거리가 짧은 집이 있고 먼 집고 있고 그래요. 쉽게 얘기해서 지원해주잖습니까! 300만 원 들어가던, 1,000만 원 들어가던, 100만 원 들어가던 지원금의 50% 해주면 되는 거야. 50%. 예를 들어서, 참고하세요. 금액을 딱 할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이거 뭐 금액 비용 들여서 용역 줄 거 뭐예요. 과장님 머리에 다 있고, 의원들 머리에도 다 있고 하는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런데 지금 그 이거를
진기

김진기위원장

가스공급업체에서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업체에
진기

김진기위원장

업체에서는 우리 그 공급이 많으면 괜찮아, 사실은. 그런데 속초가 인구비례 가구비례 그런 게 좀 덜한 부분이 없잖아 있거든. 그래서 이제 여기서는 좀 뭐 다른 얘기가 나오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일단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도 지금 도에 건의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이 공급관, 인입관 지원에 관한 건 도비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주민부담, 시비, 도비도 같이 해서 시민들이 이렇게 균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지금 이 업무에 대해서는 특별히 신경을 써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다른데 기존에 공급관, 인입관 설치할 때에 어떤 그 사례가 있었는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있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살펴보시고, 지금 점점 지원이 줄어들어요. 모두 어렵고. 다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사례를 참고로 해서 시작을 하려면 빨리 해야 되요. 다른데 보다. 계속 늦다보면 이거 예산지원이, 예를 들어서 도의 지원을 받아야 될 게 10이다 그러면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8, 7, 6, 5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하여간 수고 좀 해주시고. 예. 질의 계속 좀 위원님들 어느 분하시겠습니까? 안계십니까, 질의할 위원? (“네”하는 위원 있음) 네, 김강수 위원님.

김강수위원

이 일자리, 과장님!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김강수위원

일자리추진과, 일거리가 많은데 괜찮겠어요?

웃음

김강수위원

공통사항 좀 볼게요. 5쪽. 우리 그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조금 보고 있는데요. 동해안 젓갈콤플렉스센터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라라는 지적을 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동해안 젓갈콤플렉스센터 시설이 목적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부속시설 등 추가예산을 확보하고 관광객의 볼거리 즐길 거리 제공을 위한 전략적인 특화상품 개발 육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구를 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런데, 처리 결과를 보면 2012년 예산확보 현황에서 확보한 예산이 있고 미확보한 예산이 토지매입비 5억 3,700만 원. 이걸 추경에다가 반영을 하겠다고 그랬어요. 반영됐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아직 정리추경이 안됐는데, 그 정리추경에는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김강수위원

정리추경에 예산 편성이 돼 있나요? 요구를 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요구했습니다.

김강수위원

요구했는데, 편성이 돼 있냐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거는 최종확인은 아직 안 해봤습니다.

김강수위원

지금 정리추경 작업이 다 끝나지 않았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직까지 확정된 정리해서 확정된 게 오지 않았습니다.

김강수위원

책임기여 이 예산, 정리추경에 과장님 책임지시겠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이제 이 건물은 다 완공이 돼서, 저희가 실은 그 콤플레스센터를 운영하는 데는 큰 문제점이 없습니다. 그런데 회계상 이게 지금 농공단지특별, 일반회계에서 농공단지특별회계로 토지 매입을 해줘야 될 부분인데 지금 그게 이행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거는 최대한으로 해가지고 마무리를 짓도록 하고요. 콤플레스 운영센터는 본연의 목적대로 저희가 이제 개관이 됐으니까, 운영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운영을 잘 하려면 예산이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예산 없이도 운영이 잘 될 수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니, 이거는 지금 콤플렉스센터가 깔고 있는 땅에 대한 부지 값이거든요. 그게 지금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 땅을 사줘가지고 땅값을 줘야 되는데 이게 지금 특별회계 아직 땅으로 있는 거거든요.

김강수위원

아니, 땅 값을 안 주고, 토지 매입비를 안 주고 속초시가 이 토지가 누구 거예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속초시거죠. 회계 간 정리가 안 된 거죠. 말하자만 특별회계와 일반회계가.

김강수위원

안 줘도 되겠네요! 예산 확보 안 돼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러면 회계질서 문란이 되기 때문에 받아야 됩니다.

김강수위원

회계질서 문란이 안 되게 하려면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이게 다 정리가 됐어야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맞습니다. 예.

김강수위원

말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현재 회계질서를 문란 시키고 있단 말이죠. 그렇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직까지는 이번 정리추경까지 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아니, 아니. 저기 있는 그대로만 얘기해주세요. 만약에 우리가 사유지였다 그러면 이게 토지매입비 이게 예산 확보해서 토지매입비 정산을 하지 않고 사업을 할 수가 있느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민간인이면 절대 있을 수 없죠.

김강수위원

안 되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런데 같은 동일

김강수위원

그런데 우리시 시 예산 사업이라 해서 시에서 특별회계하고 일반회계로 전환하는 문제, 이런 문제가 정리되지 않았는데 이 사업을 시행을 했다. 이건 저기 담당공무원의 문책사유가 아닌가요? 회계질서 문란에 대한? 이거 저 시 자체적으로 감사 받았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뇨, 아직까지는 괜찮은데요. 금년도까지는

김강수위원

아직까지라는 게 언제를 아직까지라고 그러는지는 몰라도 사업은 이미 마무리가 됐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런데 이게 회계질서는 아직 정리가 안 됐단 말이죠. 회계 문제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과장님께서 만약에 감사 담당관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물론, 원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토지부터 확정을 하고 그 위에 건물이 올라가야 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 같은 속초시의 소유권 내에 있다 보니까, 이 일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또 예산도 우선투자순위에 먼저 안에 있는 것들을 하다보니까. 이것이 조금 여유가 있어서 후순위로 갔던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준공을 계기로 해가지고 이것까지 다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리추경에 이것이 상정될 수 있도록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잘못된 부분은 인정하시나요? 잘못 된 거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물론, 공무원이 회계관 그런 거를 잘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김강수위원

잘못됐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김강수위원

예? 전문위원, 이 지금 제기했던 이 문제 우리 행감에서 지적사항으로 회계질서 문란에 대한 문제는 행감을 하는 과정에서의 지적사항으로 지적을 하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지요? 하기야 뭐 지적하는 걸 과장한테 물어보고 지적하고 안 하고 할 수는 없지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잘 하자는 의미에서 지적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거는 법적으로는 큰 문제는 없는데, 회계의 어떤 질서 차원에서 본다면 그거는 다소 문제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알겠습니다. 뭐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문제는 다루기로 하고요. 그리고 6쪽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6쪽이요.

김강수위원

이 역시 그 행감에서 지적한 내용인데 중소기업육성자금 2차보전금 지급확인 철저라 그랬어요. 2차보전금을 지급 받은 중소기업이 목적대로 사용하는지 확인하고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 라고 했더니, 처리 결과를 보니까. 사용실태확인 결과 목적 외 사용시 2차보전금 지급중단 및 지원금 회수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이 무슨 얘기예요? 사용실태확인 결과. 확인한 결과라는 얘긴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김강수위원

확인한 결과 목적 외에 사용시 2차보전금 지급 중단 및 지원금 회수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음 이라는 얘기가 이게 확인한 결과와 그 후에 지금 거론하고 있는 이 내용이 앞뒤가 맞는 내용인가요? 확인한 결과 어떠 어떠한 문제가 있었다라든지, 문제가 있다, 없다라는 답변을 해줘야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이제 어휘상 너무 압축돼서 쓰다보니까, 이렇게 정확한 표현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후조사를 확인을 했는데 거기서 목적 외 사용한다든가 이런 것들은 지급 중단을 하고 그런 지원금을 회수하면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저희가 사후 확인은 나갔었습니다. 그런데 목적 외 사용한 거는 크게 없었는데 이게 지금

김강수위원

크게 없었다는 게 뭐예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니, 지금 이거를 보면 저희가 이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제출서류를 다 정산을 받아봐야 되는데 저희가 요구한 서류를 이렇게 보면 자세히 볼 수 없기 때문에 대충 우리가 한 걸로 사업비가 제대로 쓰고 있구나. 이런 걸 이행한 실태는 확인할 수가 있는데. 지금 봤을 때 휴·폐업한 사람들. 조례상에는 휴·폐업은 지급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이 간간이 남아있는 거에 대해서는 지금조치를 이제 했던 실적들이 있습니다.

김강수위원

자료를 제출해 줄 수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휴·폐업한 거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아니, 휴·폐업 자료가 아니고 지급받은 중소기업이 목적대로 사용하는지 확인 한 자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제출해주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김강수위원

이게 그 과장님 말씀은 뭐 수사권이 없다.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수사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지금 처리결과보고 내용을 보면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 그랬단 말이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여기 보면은 저희가 기존 조례에는 저희가 자료요구 건이라든가 이런 걸 넣어놓지 않아가지고 저희가 자료를 요구하지 못했는데 최근에 개정한 조례에는 저희가 자료를 요구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그 근거에 의해서 저희가 자료 관리도 철저히 해 나가겠다는 걸로 이해해주십시오.

김강수위원

이거 저기 금방 자료 되지요? 노계장은 내가 자료 달라는 거 다 준비 됐나요? 그거 빨리 좀 주시고. 자료 준비 됩니까, 금방?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휴·폐업 확인 조사실태 한 거요.

김강수위원

아니, 휴·폐업이 아니고 휴·폐업을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니고 2차 보전금 지급받은 중소기업이 목적대로 사용을 했느냐, 안 했느냐. 확인할 결과.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김강수위원

될 수 있어요. 지금? 빨리 좀 주시고. 그 다음에 9쪽 볼게요. 명시사고이월 및 계속비사업 현황을 보는데, 지금 대체적으로 시기 미도래이고 사업기간이 부족하고 다른 이유가 없어요. 사업기간 부족과 사후환경영향 평가. 시간 사업기간 부족 이게 대부분이란 말이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거를 이제 당해 연도의 사업으로 다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연속성해 가다보니까 이것이 이제

김강수위원

예산 확보는 다 돼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산 확보가 돼있기 때문에 명시이월이

김강수위원

명시 사고 계속비 사업이, 특히 계속비 사업 같은 경우에 예산이 확보가 다 돼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확보가 아직 다 확보 안 된 부분도 있고요.

김강수위원

있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예산 미확보로 인해서 이월된 사업도 상당히 여기 있는데 전부사업기간 부족이라든지 대체적으로 사업기간이 부족해요. 시기미도래 한 내용에 대해서는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제3농공단지조성 관련해서 그런데 사업비 확보 미확보로 인한 사업은 한 건도 없어요. 이렇게 해서 의회에다가 자료를 제출해주시면 의회를 좀 우리과장님께서 보는 시각이 다른 게 아닌가라는 오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거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강수위원

설명 안하셔도 돼요. 일단은 사업기간이 부족한 내용이 대부분인데, 여기에는 지금 시간이 없어서 추후에 말씀드리겠지만 예산이 미확보된 예산확보를 못해서 사업기간을 지금 맞추지 못하는 그런 사업도 있다. 그런데 전부 예산은 다 확보하고 사업기간이 미도래 한 것처럼 답변하는 건 이건 문제가 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게 지금 사업비가 확보 안 돼서 지금 추진이 조금 지연되고 있는 건 한 건뿐에 없습니다.

김강수위원

어떤 거예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 신재생에너지 그린빌리지 사업이라고, 13페이지에 보시면 저희가 미확보된 내역에 대해서 거기다 보고를 드렸는데요. 그 지금 여기서 특히 태양열 주택이라던가 이런 에너지 사업 같은 거는 그 사업 운영하는 자체가 어떻게 돼 있냐면요. 먼저, 내년도사업 2012년도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2012년도에 국비나 도비를 확보해 놓고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물량이, 국가에서 주는 물량이 작기 때문에 물량 배정해주다 보면은 그 배정을 못 받으면 또 다시 이것이 다음 배정받을 때까지 넘어가는 거기 때문에 사업비가 부족해서 예산의 집행을 못하는 건 아니고요. 다만, 지금 우리가 한 가지 우리 희망일자리과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에서는 신재생에너지 그린빌리지 사업은 지금 이것이 시비가 아직 확보가 안 돼서 지금 정리추경에 올려놨습니다만 그거는 확보가 되면 바로 추진이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과장님!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지금 신재생에너지 그린빌리지 사업이 명시 사고이월 및 계속비사업 현황을 달라 그랬어요. 이게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러면 이 이월된 사업현황에 포함이 됐어야죠. 이 이월된 사업비 어디 포함이 돼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거기 포함이 돼 있습니다.

김강수위원

어디 있어요? 몇 쪽에 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게 막 넘어가고 넘어가고 해가지고

김강수위원

지금 26개 사업 중에 지금 신재생에너지 그린빌리지 사업이 26개 사업 중에 어디에 있어요. 몇 번에 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이게 지금 도에서 이제 시비하고 도비를 받아 놓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도가 그걸 반납하란 말을 안 하고

김강수위원

아니, 아니. 우리가 지금 과장님! 간단하게만 답변해주세요. 의회에서 그 행감에서, 지난해 행감에서 지적했던 사항.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담당계장과 논의 중) 2008년도 게 2010년으로 돼 가지고 또 2011년도로, 그러니까 이게

김강수위원

지금 여기 이 자료를 보세요. 명시사고 이월 및 계속비 사업 현황을 달라 그랬더니, 이월사업비 현황은 26개에요. 그 중에 명시이월이 23개, 사고가 2개, 계속비 사업이 1란 말이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이 26개 사업 중에 어디에 있냐고요. 글쎄 그래서 여기 보고 있어요. 가있어요, 가있어요.(담당계장을 향해) 태양열 주택 연료화 사업이라고 타이틀을 만들어서 제출을 하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건 신재생에너지 그린빌리지 사업으로 타이틀을 해놨어요. 바꿔놨어요. 그러면 이것을 의회가 어떻게 확인을 하라는 얘기냐고.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맞습니다. 이 용어상에서 지금 통일적인 용어를 사용해야 되는데, 예전에는 태양열이라는 말을 쓰다가 지금의 최근에 와서는 신재생에너지 용어를 쓰기 때문에 이게 조금 혼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강수위원

지금 태양열 주택 연료화 사업.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김강수위원

현년도 이월사업이 2억 3,502만 4천 원이에요. 이월액이.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런데 이게 좀 복잡해가지고요. 정리한, 저희가 그래서 지금 아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도에서 먼저 사업비를 따 놓고 국가를 배정 못하면은 그 사업을 못합니다. 그러면 이 도사업비를 반납해야 되는데 도가 그걸 반납하지 말고 내년사업으로 하기위해서 또 이월하라고 지시가 내려옵니다. 그러다가 또 그해에 또 되면 되는데 또 돼지 못하면은 또 넘어가고 이러다보니까 이게 오랫동안 계속 넘어오고 넘어오고, 저도 이거를 준비하면서 이해가 좀 안 돼 가지고 이걸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자료가 있는데 그거를 좀 보시면은

김강수위원

그러면 우리과장님께서 이 자료에 의해서 보고를 하실 때에 지금과 같은 내용을 위원님들이 이해하기 쉽게 보고를 해주시면 좋은데, 그냥 의회가 보고한 내용을 가지고 그냥 넘어갈 걸로 알고 이 내용만 가지고 보고를 했단 말이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이거는 예산서를 기준으로 하다보니까 좀 이렇습니다.

김강수위원

지금 이게 앞뒤가 맞지 않는 게, 앞뒤가 맞지 않다는 건 이해하시죠. 인정하시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거 이해를 하시면은 앞뒤가 맞습니다.

김강수위원

2억 3,502만 4천 원이 이월됐어요. 예? 그런데 여기 사업은 9,305만 4천 원이 금년도에 시비 부담을 못하고 있단 말이에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이걸 지금 누가 이게 전문가가 봐도 이해할 수 있겠느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맞습니다. 담당과장인 저도 이해를 못해가지고 죽 도표를 그려놓고 이거를 작업을 하니까, 조금 이해가 되더라고요.

김강수위원

그러니까, 그 작업을 한 결과를 이해한 결과를 의회에다가 보고를 해주셔야지. 그래서 여기 계속비 이월사업 현황에는 이렇게 표기를 했는데, 실제는 이겁니다. 라고 설명을 해줬어야죠.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 한 자료를 드려서 이해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지금 의회를, 의회가 뭐 그냥 보고한 것만 가지고 대충대충 넘어가는 걸로 그렇게 생각하시고 보고하면 안 되지요? 예? 자세히 봐도 우리 과장님은 알고 계시는지는 몰라도 이 내용만 보고는 아무리 전문가라도 이해가 안 됩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렇습니다. 저도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김강수위원

13쪽 볼게요. 동해안 젓갈콤플렉스센터 조성사업. 조성사업비 아까 말씀드렸던 이거 확보가 안 됐는데, 정리추경에 확보 하겠다 그랬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건 회기질서 문란에 대해서는 우리과장님 책임 안 지려면 예산이 꼭 확보되도록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래서 의회에서도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 곧 예산심의가 있으니까. 14쪽. 여기 2010년도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에 응골딸기마을 딸기단지공동체에다가 지원한 예산이 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우리 딸기마을에 일자리추진과에서 이 사업을 하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저희는 새마을기업, 아니 새마을기업이 아니라 사회적 기업하고 마을기업을 저희부서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응골딸기마을이 처음에는 마을기업으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을기업에서 조금 더 발전해가지고 이것이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 돼 왔기 때문에 그 마을기업이라던가 사회적 기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강수위원

관여를 하면서 농업기술센터하고 같이 업무협조를 하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직접적으로 업무협조를 할 거는 없고요. 다만 이 사회적 기업으로 안정적으로 가기 위해서 아이템 개발하는데 농촌지도서는 전문직들이니까, 서로 연계해서 같이 앉아가지고 그런 아이템 하는 일은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템이 자꾸 나와서 이것이 그냥 사회적기업만 되면은 그냥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기업 중에서도 자기가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공모를 해서 사업의 타당성이 됐을 때 지원을 하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라도 지원하는 자금을 따오기 위해서는 좋은 아이템을 가져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는 논의를 많이 합니다.

김강수위원

그러세요. 그 저기 농민들이 하는 이 사업은 우선 주관부서가 농업기술센터니까. 기술센터의 의견도 듣고 기술센터에서 자문 받을 건 자문도 좀 받고 그렇게 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게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53쪽 볼까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53쪽이요?

김강수위원

예. 지금 제1, 제2농공단지 입주업체 현황을 달라 그랬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런데 제1농공단지는 29개 업체인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제2농공단지는 24개 업체.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런데 제1농공단지에 당초에 조성 목적이 뭐였다고 말씀하실 수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일단, 농공단지가 들어오게 된 계기는 지역에 있는 관광산업으로 편중 돼 있는 산업을 제조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 농공단지를 유치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김강수위원

그렇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래서 1농공단지 조성 당시만 해도 해양수산특화단지, 우리 3농공단지처럼 조성하는 이런 개념이 아니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냥 농공단지 조성을 해 놓고 어떤 특수한 목적을 정해서 조성이 된 게 아니란 말이죠. 그러다보니까 여기 보면은 대전반이라던지, 플라스틱관이라던지, 전기조명장치, 인쇄물, 광고, 목재, 자동차공업 뭐 이런 게 전부 다 들어갔어요. 그렇게 하면서 따라서 냉동게살, 냉동명태, 명태가자미, 명태코다리, 과실 홍삼음료수, 젓갈류, 복합적인 단지가 됐단 말이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건 일반단지니까.

김강수위원

그러니까. 1농공단지는 일반단지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일반단지죠. 예.

김강수위원

그리고 2농공단지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2농공단지도 입주업체 현황을 보니까, 금속구조물이라던지. 금속구조물 공장이 한 3개 4개 정도가 되고. 여기에 또 젓갈, 김치젓갈, 수산물가공… 금속구조물이 6개 정도 이렇게 돼요. 이것도 역시 1농공단지와 별 차별 없이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제 이거는 특화단지이기 때문에 50%가 특정산업으로 편중돼 있어야만 하는 의무감이 있는 겁니다. 여기는 2농공단지는.

김강수위원

그러면 여기 금속구조물과 젓갈류가 같이 여기 2농공단지에 조성이 됐을 때, 금속구조물의 종류에 따라서는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주변에 피해를 주기 않고 가공 제조를 할 수가 있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젓갈류, 김치젓갈이라던지 음식물을 취급하는 업체의 분쟁의 소지가 다분히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일단은 우리가 1농공단지와 2농공단지의 설립목적은 지금 과장님께서 2농공단지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특화단지.

김강수위원

특화단지로 조성을 했다고 하면서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실제 이건 특화단지는 아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50% 이상을 됐을 때, 법적으로. 음식 식품, 우리가 지금 수산물 가공산업 특화단지거든요. 이게 50% 이상만 되면

김강수위원

그래서 음식물가공단지로 조성을 하려하면은 그야말로 100% 음식물 가공공장이 돼야 이 제품을 구입하는 시민이나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데, 이게 복합적인, 과연 이런 금속구조물이라던지 뭐 사료, 바이오디젤원료를 만드는 이런 공장들하고 같이 뒤섞여 있다 그러면 저기에서 나오는 제품이 과연 믿을 수 있겠느냐라는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단 말이죠. 그런데 우리가 제3농공단지는 어떻습니까. 속초해양수산특화단지로 조성을 한단 말이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것도 특화단지입니다.

김강수위원

이거는 신성장 고부가가치에 해양수산 가공산업 육성과 고용인력 증가 생산성을 향상을 목적으로 조성을 하고 있다. 이렇게 시에서는 논리를 주장하고 있단 말이죠. 이 제3농공단지는 제1과 제2화의 차별화가 있습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2농공단지와 3농공단지가 공통점이 있습니다. 특화단지이기 때문에 우리가 특화를 뭐로 가져가야 되냐. 그러면은 지금 2농공단지와 3농공단지는 특화가 있기 때문에 공통점이 있고요. 1농공단지만 특화 없이 일반공업단지로

김강수위원

그렇죠. 자, 그러면 좋습니다. 자, 1농공단지에 대해서 물을게요. 지금 과장님도 알고 계시겠지만 자동차폐차장문제, 1농공단지에 기 입주해 있던 업체가. 1농공단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기업주해 있던 업체가, 다른 업체들도 마찬가지에요. 여기에 그 다른 업체도 지금 폐업한 업체도 있고 또 앞으로 다시 활성화되면 다시 입주할 업체도 있겠지만, 1농공단지의 목적은 지금 과장님께서 설명하는 그런 그 특화단지가 아니었단 말이죠. 그렇다면 1농공단지에 당초에 입주해 있던 업체가 그 사업으로는 채산성이 맞지 않는다. 이제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그래서 그 업종변경을 하려고 할 때 가능합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그거는 가능하다, 가능하지 않다를 지금 자리에서 바로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것은 추진하는 과정 중에 지금 그 1농공단지 안에 있는 산업코드를 가지고 있는 부분하고 그 다음에 관리기본계획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 지정권자가 판단하게 돼 있습니다. 이것을 변경을 해줄 것인가, 안 해줄 것인가는. 그러면 이건 공익적 발생을 봤을 때, 공익적 부분으로 봤을 때 어떤 환경적 영향평가라던가 이런 모든 환경적인 부분을 전부다 검토를 해가지고 그것을 관리계획 기본계획을 변경해서 도가 또 그것을 승인을 해줘야지만 가능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과장님! 지금 내가 그 과장님한테 자료 요구했던, 영동마린FRP 선박제조공장.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이게 지금 폐업했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폐업했습니다. 2010년도에 폐업했습니다.

김강수위원

2010년도에 폐업했지요. 이게 만약에 폐업을 안 하고 계속 존치하고 있다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폐업조치 할 수 있나요. 시에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거는 기존에 그 사람이 그 코드표가 맞아가지고 그 기업을 한다고 와 가지고 산단 승인을 받을 겁니다. 그거를

김강수위원

아니, 그런데 그걸 말씀하시면 안 되고. 이 코드가 맞아서 농공단지에 입주를 해서 이 사업을 하겠다고 했을 때 우리 속초시가 허가를 했단 말이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렇죠. 그땐 산단 계획 에 의해서 했죠.

김강수위원

이 FRP라는 게 얼마나 사람에게 유해하다는 건 알고 계시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글쎄, 전문적인 지식은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김강수위원

우리 저 노성호계장은 알고 계시죠? 노계장? 예? 이런 공장까지 막 그냥 가리지 않고 유치를 했었단 말이죠. 1농공단지 시절에는 그랬다가 지금까지 만약에 폐업을 하지 않고 그대로 이게 가동이 됐다 그러면 그 주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했었고, 할 텐데 이거를 어떻게 정리할 거냐. 그래서 이 1농공단지는 2, 3농공단지와는 다르게 특화단지가 아니기 때문에 이 1농공단지에 대해서만은 2, 3농공단지와 같은 맥락에서 생각해가지고는 안 된다. 그래서 여기에 지금 자동차폐차장도 여기 포함이 돼 있는 거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래서 자동차폐차장이 지금 이주하려고 하는 위치가 어디라 그랬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신규 1농공단지 내에 저 안 쪽으로 신규부지 조성하는 쪽으로 가게 돼 있습니다.

김강수위원

그쪽에 지금 폐차장, 기존에 1농공단지에 있던 업체가 뭐 다 아시겠지만 공개적으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기존에 1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던 업체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2농공단지에 있던 업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1농공단지에 있는 업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강수위원

1농공단지잖아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1농공단지에 기존에 다른 업종을 하던

김강수위원

입주해서 있던 업체가 지금 업종을 변경하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민원사항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예.

김강수위원

예. 그래서 이것은 구체적으로 과장님께서 알고 계시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나열을 하지 않을게요. 폐차장 관련해서는 적어도 1농공단지에 같이 가동을 하고 있던 이 당사자들 간의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갈 수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슬기롭게 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것은 의회에서도 좀 지켜볼 겁니다. 이거 만약에 어떤 한 쪽에 편파성이 있거나 그런 행위가 있다 그러면 의회에서 승인해야 될 사항에 대해서는 의원들 간에 심각하게 좀 고민을 할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이 행감장에서 답변을 하지 않아도 우리과장님께서 충분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 별도로 기회가 되면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강수위원

그렇게 하시고, 마무리할게요. 우리 그 일자리추진과에 농공단지 체계화를 위해서 속초시 생물산업 및 신소재산업육성조례. 이거 제정할 필요가 있다. 개정이나 제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2, 3농공단지만을 위해서라도 좋고 아니면 1, 2, 3 전체 농공단지를 위해서라도 좋고. 이게 우리가 지금 3농공단지 같은 경우는 시의 전략산업인 수산물산업과 신소재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필요한 재단의 설립 운영과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해서 조례제정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깊숙이 인지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지금 우리의 그 농공단지, 2농공단지, 3농공단지의 타당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문지식을 한 번 검토해가지고 이런 문제는 적극적으로 한 번 추진해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우리 일자리추진가에서 해주시면 좋고, 아니면 의원발의로 의회에서도 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시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네.

김강수위원

그리고 일자리창출 및 취업알선과 관련해서 우리 일자리추진과에서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건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있습니다.

김강수위원

있습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2011년~2012년까지 실적을 좀 자료를 내가 보고는 있는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보고서에 개수만 나와 있습니다.

김강수위원

보고는 있는데, 여기에 그 일자리창출과 관련한 실적에 공공근로인력을 투입한 것까지도 일자리 창출한 것처럼 생색을 낸단 말이죠.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계속 줄여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강수위원

글쎄 그것은, 그것은 공공근로인력은 이게 일자리 창출에다가 해서 시장이나 과장이 생색낼 일이 아니다. 해서 실제 취업알선, 그래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부분에 좀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이 지적했던 내용.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그리고 건의했던 내용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여 줄 용의가 있습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

그렇게 하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김강수위원

마치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강수 위원님. 방대식 위원님, 마무리 질문 하시지요!

방대식위원

13쪽.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13쪽.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13쪽이요.

방대식위원

예. 국·도비지원사업 추진 미대응. 제가 이 기감실 자료하고 좀 틀려서, 이 자료가.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수산물산지가공시설, 이게 어떻게 기감실이 잘못된 건지, 우리 부서에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일하는 부서가 정확합니다.

방대식위원

부서가 정확합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예.

방대식위원

그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젓갈클러스터 복합센터도 7월 6,600으로 돼 있어요. 뭐가 돈이 좀 덜 들어간 게 있나요? 혹시나 그 전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뇨, 그거는 확보가 됐거든요.

방대식위원

이거 말고,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제 안 된 거는, 이거 토지분 밖에 안 이루어졌습니다.

방대식위원

제가 다시 한 번 체크하는 걸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 먼저는 추가사업비가 있었는데 그거는 받아가지고 1회 추경 때 받아가지고 처리를 했고요. 지금 이것만 토지분만 안 돼 있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리고 수산물가공시설 공장건립하고 가공시설하고 두 개의 목으로 돼 있지요? 그죠? 원래.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뇨, 이게 시설공장건립입니다. 한 줄에 쭉.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그럼 한 군데로 자금이 좀 옮겨간 것도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뇨, 없습니다.

방대식위원

없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우리 저기 수산물가공시설 공장건립하고 동해안 젓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콤플렉스센터.

방대식위원

HACCP 수산가공시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이렇게 해서 대응이 안 된 게 또 있는데?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뇨, 아닙니다. 동해안 콤플렉스센터하고는

방대식위원

이건 동콤플렉스가 아니고, 이거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콤플렉스하고는

방대식위원

동해안 젓갈HACCP 수산가공시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이렇게 돼 있는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동해안 HACCP 가공시설이 지금 수산물 산지가공시설하고 동해안 HACCP시설하고 같이 보는 거고요. 그 다음에 동해안 콤플렉스센터는 그건 별개의 건물 건립하는 부분이고요.

방대식위원

저기 제가 보기에 실무부서에서 실무부서가 체크하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네. 이게 정확합니다.

방대식위원

기감실 자료도 문제가 좀 있네요.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농공단지. 우리 조금 전에 김강수 위원께서 얘기를 하셨는데, 제2농공단지 입주업체 좀 보시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자, 이게 특화산업단지라고 말씀하셨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50% 이상 수산물이나 음식물, 네? 음식업. 예를 들어서 그런 업체가 가동이 돼야 된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에 보면은 종업원 수 했는데, 종업원이 표기가 안 된 데가 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맞습니다. 몇 군데가 있습니다.

방대식위원

둘, 네, 다섯, 여섯 군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래서 현재 추진사항 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종업원이 없는 거 하나하나 집으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나진산업이라는 데가, 지금 이 속초시 이 3천 평 부지를 사면서 속초의 물류산업과 수산물 가공산업에 의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게 지금 용산에서 부동산 임대라던가 자금이 좀 좋은 기업인데, 이거를 총괄하고 있는 회장님이 갑자기 쓰러지셨어요.

방대식위원

예, 그러니까. 저기 그건 거 말고 지금 현시점에, 시점만 빨리 얘기해 주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래서 이거는

방대식위원

다 설명하셔야 되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다른 사람이 이 부지를 넘겨 받아가지고 새로 사서 다른 공장을 하려고 지금 다 이게 해결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원일은 공장설립이 막 완료 됐습니다.

방대식위원

막 완료됐다니, 그 무슨 소리예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제 원일 공장설립이 완공되고

방대식위원

그렇게 계획하고 있단 얘긴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완료되고 이제 공장가동을 해야 되는데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분은 지금 포기하신 거네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니죠. 공장을 지은 거죠. 지금 현재.

방대식위원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공장을 지어놓고 아직 가동이 아직 안 들어간 거죠. 원일은.

방대식위원

이 분이 공장을 지었다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현재 지어 놨

방대식위원

완공?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완공?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리고 동표고 지금 이게 공정이

방대식위원

원일?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원일이.

방대식위원

아니, 지금 나진산업 얘기한 거예요? 나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나진은 이거는 이 사람은 포기하고 다른 업체가 와서 지금

방대식위원

자, 그럴 계획이에요. 제가 보니까.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추진하고.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간단하게 빨리 얘기해주세요. 이거 포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자, 그 다음에 원일?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원일은 공장 완공.

방대식위원

그 다음 동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동표도 완공.

방대식위원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 다음에 갯배영업조합도 지금 포기할 의사가 있습니다.

방대식위원

저, 포기입니다. 포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 다음에 태광디자인은 지금 아직까지 사업 구상중입니다.

방대식위원

구상중입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 다음에 춘천닭갈비는 지금 기반시설을 다 끝냈습니다.

방대식위원

자, 지금 24개 업체에서 현재 나진산업 수산물 가공했는데, 이거 포기하면 몇 군데인가요? 지금 현재?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포기하는 나진하고 갯배영업조합인데요.

방대식위원

50%네요. 그러면은 이 말대로 하면은.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어느 게요?

방대식위원

수산물 가공 음식물, 음식업. 50%. 해서 이 갯배영농조합 같은 경우하고 나진산업 이게 지금 우리가 분양받아서 몇 년에 지금 공사를 해야 되나요? 사업을 실시해야 되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이거를 5년 이내에.

방대식위원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5년 이내에 하지 않으면 강제 환매처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리고, 사업은, 실시는? 2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2년. 그런데 그거는 2년 내에 아무런 이유 없이 입주하지 않을 때에는 그거는 해야 된다.

방대식위원

그리고 우리가 준공당시에 거기에 대한 취득세, 면제처리 했잖아요. 그건 언제쯤 환수해야 되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그거를 5년까지 기간을 주는 거지요.

방대식위원

5년? 4년 아닙니까? 4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5년입니다. 5년 사이에는 이걸 딴 사람한테 넘겨도 되고.

방대식위원

자, 이걸 목적대로 사용이 안 됐을 경우에는 반드시 사후 처리를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다 환수처리를 해야 됩니다.

방대식위원

자, 사후처리를 해야 된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리고, 또 안 되는 걸 또 어렵게 우리 대포항 때문에 그렇게 예 가시면 안 되겠다.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서 업무 처리를 했으면 좋겠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예.

방대식위원

그리고 사후 처리를 좀 꼭 해주시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리고 원래는 이게 2년 내에 사업이 일단 들어가야 되요.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원래는 정상적으로 하면, 예, 입주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네.

방대식위원

자, 그리고 그 뒤에 55쪽에. 공장폐수처리현황, 1, 2농공단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이분들은 본인들이 이 폐수처리시설을 어떻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전처리시설을, 1일 20톤 이상 사용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전처리시설을 갖추고 있는 업체입니다.

방대식위원

이분들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래서 환경보호과로부터 이거 허가를 받고 지도·감독을 받고,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방대식위원

아. 그리고 이거 우리 저기 희망일자리추진과에서는 이건 체크 좀 안 하나요? 사후 관리 좀 안 하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 사후 관리하는 건 왜 그러냐면 가끔씩 오버풀 현상이 나가지고 악취 민원문제가 나오거든요. 그래가지고 이 악취에 대한 게 어디로 오나 해서 모니터로 CCTV 이것도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가끔씩 이런 업체들이 작업량이 많을 때에는 이 찌꺼기들이 걸려가지고 이것이 오수관으로 가야 될 게 우수관으로 넘쳐가지고 하천으로 방류되는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이것에 대해서는 환경보호과하고 같이 지도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방대식위원

그거에 대한, 그건 뭐 벌써부터 오래전서부터 나온 얘긴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런데 우리는 이게 관이 잘못 연결돼 있거나 혼합돼 있거나 그런 줄 알았는데요. 이번에 하나하나 이거를 모니터로 해가지고 다 돌려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데는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방대식위원

예, 그럼 모니터링 한 것 좀 제출해주시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이분들은 이 설치를 본인들이 하셨겠네. 본인 자비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본인들이 합니다. 예.

방대식위원

자비로, 이 수산물은 아무래도 강도가 세서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유기농도가 높기 때문에

방대식위원

그리고 예, 그리고 약품비도 처리비용도 많이 들어가요. 정상적으로 처리하려고 하면 혹시나 여기서 무단 방류로 혹시나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예? 그리고 아까 우수관, 누수관 얘기하셨는데 실지로 우리 농공단지 입구에 일반 우수관에서 냄새가, 저도 세 번 가 본적이 있어요. 세 번. 예? 그래서 비오는 날.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비오는 날이 이런 현상이 좀 많더라고요.

방대식위원

예,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그래서 토요일이 비중이 높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아직까지도 체크를 못하고 있다 그러면은 업무를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닙니다. 이거는 환경보호과에서

방대식위원

어떻게 했던지 간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점검을 해서

방대식위원

농공단지 전체를 관리하시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환경보호과 되던지, 부서 얘기하지 마시고 같이 공조를 좀 하시던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알겠습니다.

방대식위원

예? 해서 이거 좀 하셔야 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조금 폐수처리장 되니까, 그때까지 이렇게 늦추지 마시고 나름대로 그 이상 예방을 위해서라도. 그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알겠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래서 좀 필요하다.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게. 그렇다고 밑에 들어가서 쫓아갈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체크를 해주시고, 이 분들은 이분이 비용을 들여서 폐수처리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약품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이분들이 많이 부담이 돼서 엄청 많이 부담하고 있을 것 같아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이거와 같이 농공단지 하수 원인자부담금, 52쪽에. 고지 지체사유 및 납부현황.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납부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협의해가지고 지연이 돼서 2억 6,559만 5,700원 해서, 고지서를 발부를 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수질환경사업소 특별회계에서 저희 농공단지특별회계로 고지서를 발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지불을 하고요. 그 다음에 원인자들한테 고지서를 지금 발부중입니다. 지금 절차를 밟아서. 그래서 여태까지 협의를 했는데, 지금 동절기 때가 자금회전이 조금 여유롭다고 해서 하여튼 12월 말까지 다 납부 받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방대식위원

(큰 한 숨) 이게 2억 6,559만 5,700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제가 당초에는 이것을 한 12억 정도 금액으로 알고 있었는데 2억 6,559만 5,700원으로 감면이 된 이유를 좀 말씀해주시기 바라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산업단지 개발차원에서 보면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12억 정도가 부담이 돼야지 타당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2농공단지의 여건을 보면은 2013년까지만 종합폐수로 들어가고, 저기 수질환경사업소 쪽으로 들어가고, 2014년도부터는 폐수종말처리장으로 들어와야 되는 한시적인 여건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러한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거를 개별공장기준에 의한 부과를 하도록 그렇게 방침을 받았습니다. 해서 지금 그 개별공장에 대한 부과기준으로 한다면 그 부과 금액이 2억 6,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방대식위원

거기에 대한 근거 법규 좀 얘기해주실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알겠습니다. 예.

방대식위원

지금 말씀 좀 해주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 지금 꼭 개별공장으로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는 법적근거가 없고요. 하다보면은 속초시조례에 보면은 이런 거를 부과하면서 감면할 수 있다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종합적인 여건을 볼 때에 감면대상이 된다고 판단해서 이것을 감면

방대식위원

그걸 어디에 적용해가지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감면의 기준을 개별공장 용지일 때, 개별공장일 때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그것을 근거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저기 감면조례. 어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속초시하수도조례에

방대식위원

예,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 자료를 지금 안 가져왔는데 그 조례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방대식위원

제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저도 이거를 좀 보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리고. 이게 지금 2억 6,500도 대납하신 거잖아요. 대납.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러니까, 먼저 선납하고, 선납이죠. 선납하고 받아들이는 거니까.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대납이지 대납.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대납은 …

방대식위원

이거나 저거나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선납이라고

방대식위원

받으면 선납.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예.

방대식위원

지금도 대납. 예? 먼저 줬으니까. 대신 하여튼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자금을 했으니까. 이건 좀 심각합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제가 어떻게 저기 소비자들이 부담해야 될 것을 대납하고, 저희 의원도, 저 자신도 창피스러워서 이런 사실을 보고. 우리가 제가 1회추경 때 금액을 질의하면서 단지 저는 그 세입에 있을 때, 지금 이것도 시설비 부대비로 되어 있어요?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저도, 그거 아무리 찾아봐도 시설비 부대비가 이거 원인자부담금을 갖다가 그 목에다가 편성한 것도 저 위원으로서 그것까지 체크 못한 거에 대해서 좀 창피스럽고. 예? 그리고 당연히 세입이 돼 있어서 ‘아, 이것을 거둬들이는 구나.’ ‘거둬드려서 세입으로 잡았구나!’ 그래서 그걸 갖다가 납부를 해야죠. 그런데 이것은 세입으로 해서 희망일자리추진과 돈으로. 예? 난 어느 돈으로 지금 대납했는지 모르겠어! 세입도 안 들어왔는데. 예? 그러면 희망일자리추진과 총 예산에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특별회계 예산에서

방대식위원

2억 6,500만 원이 그냥 나간 거 아니에요.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애초에 이렇게 하려고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나요? 그거 하나 좀 물어볼게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원래 이제 순기적으로 절차를 했더라면요. 이것을 먼저 세입을 잡아 놓고 징수한 다음에 또 특별회계로 이렇게 건너 주는 게 지적하신 게 맞습니다.

방대식위원

제가 보기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애초에 역으로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요. 우리 희망일자리추진과에서 의지 자체가 회수를 하려고 하는 의지자체가 진짜,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닙니다. 이건 반드시 회수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방대식위원

해야 되는데 대납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요?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런데 특별회계의

방대식위원

받으면 받은 데로 이렇게 해서 거가하면 돼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런데 특별회계의 어려운 점이 있어가지고 저쪽에서

방대식위원

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자, 제가 지금 12억에서 2억 6,500만 원으로 감면한 근거를 조금전에 얘길 해 주셨는데. 제23조 하수도사용조례, 제24조 감면 등 해서 나와 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나와 있는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규정에 따른 보호대상자, 재난 및 안정관리기본법 규정에 따른 재난사태 선포지역 또는 특별재난지역의 대상자, 이렇게 나와 있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 다음에 하·폐수 처리수 재처리수를 공급받아 사용하는 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 다음에 24조1항5호에 그 밖의 시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정하는 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렇게 돼 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러면 정하는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 예를 들어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인정되는 자들이 또 나열이 돼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런 거는 시장의 방침을 받아서 추진을 합니다.

방대식위원

자, 그래서. 하수도사용조례 시행규칙, 규칙을 좀 들여다봤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럼 그렇게 시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지는 사람, 업체. 예를 들어서. 그리고 그 내용을 봤더니, 제18조의 사용료 등 감면. 이렇게 돼 있는데 1항6호에 기타 여기에는 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지는 사람에 대한 내용을 갖다가 여기에다가 시행규칙에다가 넣어야 되는데 여기에는 그 내용도 또 없고, 기타 시장이, 위에 열거한 거, 감면, 시행규칙의. 열거한 거 외에 시장이 공익상 또는 특별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될 때.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아무리 봐도 제가 없어요. 감면을 해줘야 된다는 그런 세부항목이 없어.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저희가 적용한 거는 24조1항5호를 적용을 했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시행규칙을 또 들여다봐야지요. 정하는 자가, 판단하여 정하는 자가 어떤 자인지? 그래서 거기에도 이것도 특별한 사유가 인정될 때, 공익상.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거는 이제 그 5호에 해당할 때에는

방대식위원

공익상입니까. 이게? 자기네 개인 사업입니까? 이런 농공단지 업체들이?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요. 지금 제가 말씀드릴게요.

방대식위원

아니, 제가 질문하는 것만 대답하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니, 법 조항을 보시면은요. 지금 말씀하신 기준은 ‘사장이 따로 정한다.’ 해서 시행규칙에 나왔다 그러시는데요. 지금, 여기 지금

방대식위원

시행규칙을 또 찾아 봤어요. 제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이 조례에서 24조에서 시행규칙으로 시장이 따로 정하는 자의 범위를 위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24조1항5호에 시장의 재량행위로 두는 겁니다. 그러면 그 재량을 방침을 정해가지고 그 방침으로 시장의 결정을

방대식위원

그러면 시행규칙에 있어야지 정상적으로 얘기하면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만약에, 만약에 그렇다면 정상적으로 한다면.

방대식위원

세분화된 게 시행규칙이잖아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조례에서 시장이 정하는 자를 위임을 따로 했었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이 법적인 근거로는 위임사항이 없지 않습니까!

방대식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그걸 얘기하는데 뭐 설명을 하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러니까 지금 이거를 따를 수밖에 없다는 얘깁니다. 지금.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따를 수밖에 없는데 뭘 보고 따라야 되느냐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정하는 자는 행정의 관례상.

방대식위원

그래서! 시행규칙에도 없다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지금 그 얘기 또 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시행규칙까지 살펴볼 필요 없이. 이걸로 그냥 해서 적용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렇습니다.

방대식위원

지금 이 얘기잖아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시행규칙에 세부사항이 좀 들어갔어야 되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렇습니다. 그건 법에 그렇게 했더라면

방대식위원

그래야! 예를 들어서 악법도 법인데, 예를 들어서 여기에다가도 문구조항을 넣었다든지 그러면 제가 이해하겠단 얘기에요. 관련조항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맞습니다. 그런데

방대식위원

그런데 이것을 이 사항만 가지고 자의적으로 시장이 판단했다. 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러면은 위원님.

방대식위원

이건 자의적으로 한 거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역으로 얘기한다면 이거를 여기에 판단해 주는 게 없는데 그러면 이 사항에 적용될 건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방대식위원

과장님!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지금 기준이 없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제가 말싸움 하려고 한 게 아니고,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이 저기, 기준이 없다고 얘기하셨잖아. 그러면 기준이 없는데 뭔가 예를 들어서 감면하던 징수하던 그런 거 예를 들어서 나름대로 한 거는 자의적으로 한 거 아니에요?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그

방대식위원

그러면 하신 거예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아까 말씀하셨지만. 악법도 법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지금 현재 조례상에서 시장이 정하는 자의 범위를 시행규칙으로 위임을 해가지고 자세히 풀어놨더라면 저희도 여기에 적용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조례상에는 그냥 시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정하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기 때문에

방대식위원

저기, 과장님! 과장님 말씀 있잖아. 그 괴변을 자꾸 늘어놓으시면 안 되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지금 법적용을

방대식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거에 대해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지금 과장님은, 이 시행규칙에다가 풀어놨으면 이렇게 적용하기도 힘들 거라고 얘기하셨는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맞습니다.

방대식위원

그거는 왜 그런 식으로 얘길 하세요.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적용을 해 놨으면 그렇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방대식위원

아니, 그렇게 적용해 놨으면 그렇게 가면되지, 뭘!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러니까요.

방대식위원

그게 시행규칙이 그래서 필요한 건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근데 시행규칙이 안 해 있지 않습니까.

방대식위원

그러면 말씀을 역으로 생각하면은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시행규칙에 예를 들어 그런 나열을 해 놨더라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지금 이런 사항에 없을 경우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못해주는 거죠.

방대식위원

더 힘들다는 얘기 아니야!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못해주는 거죠.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이거 가지고 조례가지고만 그냥 이걸로 해서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하는 게 더 편하다는 식으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맞습니다.

방대식위원

지금 논리를 펴는 거 아니에요. 그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저는 이쪽

방대식위원

그런 식으로 공직에서 근무하시면서 그런 식으로 논리를 펴시면 안 돼지. 예? 예를 들어 그것까지 시행규칙까지 좀 들어가서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런 식으로 답변하셔야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러니까. 아까 모두에서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시행규칙에서 풀어줬더라면.

방대식위원

그래서 없으니까. 됐다고, 잘못 됐다고 지금 말씀 드리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정하는 자, 이거 결국은 자의적으로 이거 판단하는 거 아닙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거 저희가

방대식위원

시장이?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시장이 판단하는 거죠.

방대식위원

그렇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러면 자의적으로 판단했다는 말에 대해서 뭐 그렇게 또!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제 판단이 아니라.

방대식위원

기분이 나빠져 가지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제 판단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시장이 판단하는 거죠.

방대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니까, 자의적으로. 지금 그러잖아. 자의적으로 판단했다 그랬더니 또 그거 시행규칙까지 얘기하시고, 또. 괴변을 늘어놓으시면 어떻게 해요. 예? 어떻게 보면 이거 저기 시장님 집행권 남용이에요. 예? 자, 그래서 12억에서 2억 6,500으로 감면이 됐어. 감면이 됐어.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 감면에 조항도 없어. 그리고 조금 전에, 아까 기존에 폐수업체들은 본인들이 투자해서 본인들이 다 돈 일부라도 그 폐수처리 유지비를 지출하고 가동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분들은 개인 돈이 많아서 그렇게 했겠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 사람들도 여기 있는 사람도 20톤이 넘는 사람은 그런 비용을 자기가 대야 됩니다.

방대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리고, 결국은 그런 사람들하고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어떻게 했던지 간에 물을 지금 내보내고 있잖아.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폐수를 내려 보내고 있으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예.

방대식위원

이분들한테 정상적인 것을 청구를 했어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 세입부분 같은 경우도 2억 6,500 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산정이 됐어.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뭐, 자의적으로 판단이던지. 지금 이거 과장님 말씀대로 시행규칙에서 역으로 해가지고 없을 경우 편하다고 생각을 해서 그랬던지 어떻게 했든 간에 자의적으로 판단을 해서 그만큼 예를 들어서 9억 이상이 예를 들어서 우리 세입을 못 받아들이는 건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래서 2억 6,500이 세입으로 이렇게 해서 이걸 가지고 세출을 해서 넘겼잖아요. 그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하수도원인자부담금으로 넘겼는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럼 이분들한테 아까 대납얘기도 나왔고, 선납이라고 얘기 나왔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냥 선납이라고 얘길 해요.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래서 대납을 해준 근거, 그거에 대해서 좀 말씀해주세요. 선납을 해 준 이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선납을 해준 이유는요. 지금 이제 저희는 이거를 주는 것이 그 하수도특별회계에서 그 사람들한테 묻는 게 아니라 개발자인 속초시장한테 부과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부과책임은 우리가 부과를, 우리가 해야 되는 겁니다. 지금. 지금 납부는. 이 개발자가 속초시장이기 때문에, 제2농공단지에. 그래서 먼저 속초시장이 특별회계를 내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근거 없는 걸 속초시에서 무조건 내줄 수는 없으니까. 이러한 원인이 있는 사람들한테 부담을 시켜서 너희가 이거에 의해서 내라 하고 저희가 또 고지서를 발부합니다.

방대식위원

그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받아들이는 겁니다.

방대식위원

그러면 그것도 예를 들어서 지금까지 이렇게 연기하는 거에 대한 이걸 우리가 고지를 발부를 해야 되는데. 이게 지금 늦어진, 늦어질 필요도 없었겠네? 지금 말씀대로라 그러면 빨리,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예? 여기서 대납하고, 선납하고 나중에 받아들이면 되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그래서

방대식위원

그런데 왜 고민을 이렇게 하셨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의회에서도 계속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지금 원론적인 산업단지개발에 관한 법률에서 맞췄을 때에는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12억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 기업체가 폐수종말 없이 중장기로 간다면은 당연히 그렇게 부과해야 되는데

방대식위원

자, 자. 그래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래서 그런 고민을 해왔던 겁니다.

방대식위원

저기, 결국은 감면 때문에 고민했다? 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해서 어떻게든지,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최소한 정상적인 가격을 산정을 해서 통보를 하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리고 후에 어떤 지금 그런 시해적인 특혜, 특혜라는 표현은 좀 그렇고요. 나름대로 그분들이 예를 들어 아까 얘기했듯이 폐수처리장이 이제 조금 있으면 짓는데 완공된다는 전제하에서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계속적인 사업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해서 좀 도움을 줘야 되겠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그런 차원에서 일을 추진하더라도 최소한 기본적인 금액 가지고는 청구를 했어야 된다. 예? 그 일은 일대로 추진했어야 된다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한 숨) 그게.

방대식위원

그래서, 그 거 또 하실 얘기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랬을 때에,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이 대납대상자가 속초시입니다. 위원님. 속초시기 때문에 그거를 속초시가 결정을 줘서 특별회계로 넘겨줬으면 또 만약에 저 사람들의 징수에서 감액을 한다면

웃음

방대식위원

자, 대납대상자가 속초시라는 거 자료 좀 갖다 주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이게

방대식위원

예? 농공단지, 산업단지 조성했을 때 거기서 하수원인자부담금을 우리 저 시행하는 자치단체에서 대납해야 된다. 지금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내용 주시고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알겠습니다.

방대식위원

자, 그래요. 선납을 했어요. 자, 그러면 청구를 해. 이분들이 그 금액도 낸다는 보장이 있나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당연히 받아 내야 됩니다.

방대식위원

내야 되겠지요. 받아 내겠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만약에 못 받는 경우는 어떻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속초시지방세에 의한 방법으로 그거를 준해서 해야 됩니다. 그러면 대부분이 다 공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가도 얼마든지 하고, 이거는 다 동의를 얻어낸 사항이기 때문에

방대식위원

동의된 내용이 있나요? 어디 문서화 된 게 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아니 이런 걸로 다 개별, 이건 큰 현안이었지 않습니까. 12억을 2억으로 할 때에는 세수가 감면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많이 걱정하셨던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대상자들한테 이거에 대한 구두와 협의를 많이 거쳤습니다. 그래서 공장하는 사람들

방대식위원

구두는 뭐고 협의는 뭡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구두상으로 협의를 거쳤다고요.

방대식위원

구두상으로 협의를 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상식적으로 뭐 저 같은 경우는 미리 예를 들어서 청구를, 올해 벌써 이게 작년서부터 얘기 나온 얘긴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이렇게 결정을 했어. 그러면 고지서 발부하는 데 문제가 있나요? 그죠? 약속을 했고. 지금까지 안 하다가 12월에 하는 건 뭐예요! 12월 이제 다 됐는데.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건 협의하는 과정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방대식위원

그 회기 넘어가면 어떻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동절기 때 해달라는 주문도 있었고 해서 저희가 12월 말까지 회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대식위원

저기.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이 수산물가공.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방대식위원

이런 부분은요. 겨울철에 매출액이 없어요. 예? 추석 때, 명절 때. 그래서 그런 논리가 제가 보기에도 모르겠어, 몇 개 업체들이 그렇게 요구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걸 떠나서 어차피 받아야 되잖아. 예를 들어서 받아 내야 되는데, 그 기간이 뭐가 필요하냐고요! 빨리 고지서를 발부하면 되지! 거기서 일찍 낼 분도 있고 늦게 어려워가지고 늦게 내면 늦게 내는 대로 받으면 되고. 꼭 겨울을 보자고 12월을 고수하시는 이유가 제가 좀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알았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래가지고 12월까지도 만약에 안 되면은 우리 그 관련부서에서 책임지면 되겠네요. 예?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방대식위원

그래서 저는 그분들이 대납까지 해줬는데, 단 그럴 수 있겠지 공장까지 하고 그러니까 떼먹지는 않겠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겠지요. 예? 최소한 그런 절차는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가지고 제가 들여다보고 들여다봐도 이게 맞는 회계처리며, 맞는 행정절차인가.
진기

김진기위원장

마무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방대식위원

하여튼 저는 이 감면한 내용도 우리 저기 감면조항을 감면 사항을 우리시장님께서 자의적으로 해석을 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이런 식으로 하면 뭐 모든 일을 이거 문구만 넣으면 다, 그래도 거기에 대한 근거 명분이 좀 있어야 되잖아요. 예? 단 한 가지 아까 조금 하셨듯이 공장에 대한 부분, 예를 들어서 앞으로 폐수처리장 설치되는 그 기간 여러 가지 고민해서 하신 건데. 저는 이거 꿰맞춘 것 밖에 안 된다. 예? 그래서 일단 그렇게 해서 추징하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그분들한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다른 방법으로도, 예? 하는 것이 원칙대로 가고 더 모양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이 감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과 같이 논의를 해서 우리 전문위원실하고 좀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그리고, 하여튼 저기 청구해서 거둬들이는 부분은 12월이라 그러지 말고 빨리 이 시간 이후라도 빨리 고지서 발부해 가지고요. 빨리 내야 되잖아요. 이거 회계처리 해야 편하지요. 그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렇습니다.

방대식위원

예? 그렇게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방대식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과장님 지금 현재 얘기 나왔던 이 얘기에 대해서 폐수 그 배출량이 어느 정도 되시는지는 아십니까? 혹시라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잠정적으로 얼마 나왔고, 그리고 하수처리원가 해서 지금 부과한 예를 들어서 부과해야 될 2억 부분에 대한 부분이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기준이
진기

김진기위원장

더 오버됩니까? 더 적습니까? 원래 12억을 부과했는데, 전체 미용만 한 번 얘기해보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게 지금 아까 원단위 계산으로 해가지고 하면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래서 그게 얼마 되냐고 딱 말씀해보세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12억 얼마이고. 지금 이것을 각자 부담해야 될 개별공장 기준으로 부과했을 때에는 그 2억 6천원이 되는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러니까, 원래 나왔던 게 12억 부분의 걱정하는 게 맞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러니까, 원래 산업단지로 했을 때에는
진기

김진기위원장

자, 보세요. 그러니까 어떻게 됐던 간에, 원래 부과한 게 그 산업단지로 부과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시장이 그 어떻게 됐던지 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구두로 협의하여 한 거 아닙니까! 어느 정도의 특혜도 있었고! 그리고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가, 이현령비현령이야.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래서 법의 모순점이 지적됩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자, 얘기 들어보세요. 충분히 얘기 들었습니다. 그게 이현령비현령이다. 이렇게 걸 수도 있고 저렇게 걸 수도 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맞습니다. 위원님.
진기

김진기위원장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속초시에 사업을 하다가, 사업을 지금 하고 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경기가 굉장히 좋지도 않아. 내가 너무 어렵다. 지방세와 그 외의 공과금을 내가 어려우니까 시장님 좀 대납해주시오. 하면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사실 안 되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그럼요.
진기

김진기위원장

안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던 간에 법적인 문제가 없다손 치더라도 이거는 좋지 않은 선례다. 네? 그래서 이렇게 지적됐을 때 조례에 대한 규칙이라든가 법적으로 한 번 손을 볼 거는 봐야 된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인정하십니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그래서 한동안은 이런 재량성을 둔 조례에 대해서 한 번 정비하는 기간이 있었었습니다. 그런데 이 조례에서는 아직
진기

김진기위원장

내가 말씀드렸잖아. 끝내려고 하는데 또 말씀하시고, 좀. 예? 해서 하여간 이 기회에 이런 지적사항에 대한 아까 말씀드렸던 코에 걸었을 때에 시장님께서 인정하는 경우라 해서 거기에 맞춰서 지금 답변하셨단 말이에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맞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하지만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부분은 이거에 대한 나쁜 선례에 대한 좋기 않은 선례에 대한 걱정스러움. 그리고 처음에도 부과했을 때 12억 분에 대한 부과가 정확한 원가 산정에서 나온 거 아닙니까? 그렇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가 어떻게 됐던지 간에 진행과정이라던가 모든 게 잘못된 부분이 없잖아 있다! 그리고 선납된 부분. 나중에 부과해서 이제 고지해서 나오겠지만 이 부분도 법적인 부분에 올바른 법적인 그런 규칙이 있었으면 그렇지 않았을 경우가 될 텐데 이런 부분도 이제 앞으로는 또 다른 이런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있을 수가 있다. 그렇다면 이 기회에 한 번 한 거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이라든가 그 분들의 입장이라던가, 우리 시장님은 시민들 어려우면 도와주려고 노력해야 되요. 뭐 잘못했다는 거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나쁜 선례가 있으면 안 되니까, 좋지 않은 선례가 있으면 안 되니까. 법적인 부분을 고칠 건 고쳐야 된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셨으니까. 그렇게 좀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저도 하나만 좀 하겠습니다. 지역경기활성화에 주안점을 둬서 이제 사회적 기업 육성하고 계시는데, 진정 서민을 보살피는 정책. 거에 복지가 요새 들어갑니다. 복지가. 진정한 복지의 행복은 일자리입니다. 일자리창출. 이제는 보편적 복지라 해서 점점 늘어나는 예산에 그냥 돈을 지원해주고 음식을 지원해주는 게 복지가 아니다. 바로 거기에 우뚝 서야 되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활성화시켜야 되는 게 사회적 기업입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맞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작년에 이 자리에서 제가 드린 말씀이 있어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빵을 팔려고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게 아니고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서 빵가게를 연다. 이게 사회적 기업이다. 기업은 이윤추구를 합니다. 기업은. 하지만 사회적 기업을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일자리를 만듭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렇지요. 취약계층에 일자리나 사회서비스 제공을 하고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게 사회적 기업이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맞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자, 지금까지의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잘 하셨냐. 잘못하셨냐. 묻지 않겠습니다. 이제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시장님께서는 민선5기 때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을 통해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사회적 기업을 20개를 육성하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어요. 기억나시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 보고는 내가 과장님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지금 속초에 사회적 기업이 9개 있습니다. 전체 속초에서 냄새풍긴 게 11개였어. 2개는 퇴출됐습니다. 그렇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자, 퇴출된 게 지금 늘푸른환경하고 MCA, 두 개. 퇴출된 게. 자, 사회적 기업에 속초시가 해야 될 일을 제가 한 번 얘기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잘해보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속초시 사회적 기업육성 및 지원조례가 우리 언제 조례가 개정이 됐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개정이요?
진기

김진기위원장

제정이 됐죠. 제정이.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제정했죠.
진기

김진기위원장

언제 됐어요? 2010. 12. 17일자로 됐습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2010년. 자, 지금현재 사회적 기업을 위해서 조례안 제7조에 보면 ‘시장은 기업의 육성을 위해서 매년 육성계획을 수립해야 된다. 그렇지요.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2010년 이후에 2011년은 넘어갔다 손 치더라도 2012년에 계획 수립은 하셨는지, 안 하셨지 묻진 않겠습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2013년에는 하셔야 됩니다. 여기에 사회적 기업 등에 육성지원의 추진 방향이라던가. 사회적 기업 등이나 활성화를 위한 여건 조성이라던가. 그리고 사회적 기업 등에 운영 지원에 관한 사항이라던가. 그리고 그분들하고 어떤 그 대화를 통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에 대한 노력은 하셔야 된다. 자, 거기에. 이거 제가 준비한 자료고, 요새 시력도 침침한데 이거 뽑느라고 혼났습니다. 한 3시간 동안. 자, 속초시에서 약속한 게 있어요. 시장님이. 민선5기 때에 5기 기간 내에 사회적 기업 20개 육성 목표. 사회적 기업만 만들어서 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활성화를 시켜줘야 된다 말이야. 그렇다면 일예를 들어서 자, 사회적 기업을 육성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계획을 짰단 말이에요. 시에서. 우선구매촉진 등 자립경영 기반을 구축해주겠다. 자, 그러면 시장은 사회적 기업 등이 생산하는 재화나 서비스의 우선 구매를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이게 사회적 기업 육성 및 지원조례 14조에 들어가 있습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이런 구매활동을 얼마나 했었을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뭐, 조금 가지고 답변하려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헌신을 다해서 노력하신 부분이 있다면 답변하시고. 그래서 지금 현재 부서별 의무 할당제를 시행하겠다. 보고서, 지금 들어온 게.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에 우선구매협조 공문을 발송하겠다. 뭐 이런 여러 가지 시나리오는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러면 과연 이때까지 어떤 프로세스가 이루어졌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묻고 답변하는 게 아니고 이제는 요새 복지예산이 점점 우리 내년에 340조 중에 100조 이상의 복지예산이 들어갔는데 이제는 자기스스로가 자립하고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된다는 거 공감했잖습니까? 그렇다면 지금까지는 노력을 했다. 하지만 성과를 위해서는 내년부터는 이제 우리가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된다. 만약에 놓친 부분이 있다면. 그래서 제가 과년도에도 지적을 했지만 올해는 제가 권면사항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활성화되는 게 일자리창출, 진정한 일자리창출.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도 말씀하셨잖아. 공공근로 해놓고 일자리창출 몇 수천 개, 그거는 일자리창출이 아니다. 그래서 사회적 기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그리고 복지증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시민감동.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신경을 쓰자. 여기서 제가 더 이상 얘기 무지하게 안 해도 함축해서 제가 전달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우리 그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알아들었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강영희 과장님이 지혜로우신 분이니까. 아마 하나를 얘기하면 열을 알 줄로 믿습니다. 그렇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조례에 대한 개정 부분이라든가 그리고 시민들하고의 약속했던 이 부분이라던가 그리고 지금 현재 11개에서 2개가 퇴출되고 9개가 하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계속 이러나가고 또 사업하는데 어려운 점에 대한 문제라던가. 이러한 부분을 좀 해결해주시고 연찬회도 좀 가지면서 그렇게 좀 잘 했다 칭찬받는 그런 부분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 현재 그 위탁업무를 실적이 없고 매출이 적으면은 예비사회적 기업에서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이 2년이고, 근데 이게 실적이 없으면 우리가 지금 2개가 퇴출됐지 않습니까. 이게 또 없어지게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한 다음에 심사하고 또 인증이후 3년 또 해서, 또 실적이 없으면 이게 또 퇴출되고.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해서 이런 부분을 한 번 전부 다 검토하셔서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내년에 이 자리에서는 정말 오히려 왜 위원님 그때 그 지적하고 권면해 놓고 왜 우리 칭찬을 안 해주십니까. 라고 큰 소리를 오히려 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힘써 달라. 뒤에 배석하신 우리담당들 다 한 번 힘을 모아서 그렇게 해달라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강영희희망일자리추진과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점심 맛있게 드시고,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단 말씀 드리면서 희망일자리추진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고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감사 중지를 하면서 1시 30분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나. 속초시시설관리공단

12시 25분 감사중지

13시 43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 이동)
감사에 앞서서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에 의거해서 출석증언자는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선서함에 있어 2012년도 행정감사 때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같은 법 제41조제5항에 의해서 증언이 위증일 경우에 고발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계장님들 다 일어나시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선서. 본인은 속초시의회가 「지방자치법」제41조와 동법시행령 제43조 및 「속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써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2년 12월 4일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윤중배
(선서문 제출)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정의석 경영전략팀장이십니다.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인사) 이길우 사업지원팀장이십니다. (사업지원팀장 이길우 인사) 김진우 교통사업팀장이십니다. (교통사업팀장 김진우 인사) 여성훈 시설관리팀장이십니다. (시설관리팀장 여성훈 인사) 여수호 환경관리팀장입니다. (환경관리팀장 여수호 인사) 이상환 지출원입니다. (지출원 이상환 인사)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담당님들 앉아주시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신분증이 없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있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이번 행감에 신분증을 안차고 들어온 유일한 시설관리공단입니다. 행감에 들어오시면서 행감장에 들어오시면서 신분증 안 차고 들어오시나요?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시나, 행감을?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다시 다 갔다 오실래요? 행감 중지하고? 긴장 좀 하세요. 그래도 1년에 한 번 있는 행감입니다. 보고 시작하세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12년도 속초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목차입니다. 공동사항,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예산전용 및
진기

김진기위원장

목차는 생략하시고 바로 보고 들어가세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음에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통사항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총 8건으로 처리요구 2건 건의요구 6건 등 총8건을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7번째 예산전용 및 잔액 삭감내역입니다. 가, 예산전용 내역은, 5백만 원 이상은 2011. 6. 1일 209지급임차료를 71,648천 원을 증액하고 211차량유지비에서 71,648천 원을 감했습니다. 이 사항은 설악산 공영주차장 운영에 필요한 대부료 부족분에 대한 사항이었습니다. 2011. 8. 4일 기타 재료비에서 재료비에 15,400천 원을 증하고 201복리후생비에서 15,400천 원을 감하였습니다. 이 사항은 청소년수련과 구내식당 운영관련 부식비 재료 구입에 따른 예산 부족분이었습니다. 2012.10.25일 105 기간제근로자 보수에 51,000천 원을 증액하고 201복리후생비에서 51,000천 원을 감한 사항입니다. 이 사항은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부족분에 대하여 무기계약근로자로 전환한 대상인원 및 월수착오로 인한 부족분이 발생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산 전액삭감 내역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음 23번째 시티투어사업 관련입니다. 2009~2012년도까지 사항이 되겠습니다. 가, 월별 수입 및 지출 세부내역이 되겠습니다. 2009~2012.10.31일까지 수입내역을 보면은 2009년도 25,570천 원, 2010년도 12,782천 원, 2011년도 17,067천 원, 2012.10.31일 현재 13,029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9~2012.10.31일까지 지출 내역이 되겠습니다. 2009년도 지출내역은 총 1억 146만 2천 원이 되겠습니다. 2010년도는 지출내역이 96,453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1년도 지출내역은 1억 100만 8천 원이 되겠습니다. 2012.10.31일까지 지출내역은 88,882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티투어운영 활성화시책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운영은 하루 주말에 2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일 운영횟수 조정은 1일 3회에서 2회로 축소하였습니다. 연간 9,228천 원의 예산이 절감되었습니다. 오전 1회는 10시부터 시작했고, 오후 1회는 14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비수기 및 성수기 운영은 일정을 조정하였습니다. 성수기 7, 8, 10월은 매일 운행을 하였으며, 비수기는 주말, 휴일 지금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평일은 운행노선 패키지상품 전환에 따라 어린이집, 학교, 외국인, 장애인, 노인회 등에서 단체 예약이 있을 수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상 문제점은 현 지정 코스에는 특이한 테마 및 자연경관과 연계 및 상품이 부족하고 관광해설사 미배치로 인한 탑승객들의 불만 및 단순 순환형에 따른 지루함과 이용률 저조에 따른 운행으로 비용이 과다한 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에서는 민간위탁을 공고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소관이 되겠습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직원현황 및 이사회 구성 운영 현황이 되겠습니다. 직원 현황입니다. 2012.11.1일 현재 정원은 40명이 되겠습니다. 현원은 무기계약직, 기간제 포함해서 142명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사회 구성 및 운영현황이 되겠습니다. 2011~2012년 사항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이사회 개최현황은 구성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운영 현황은 총11회를 운영하였습니다. 이중 6회는 서면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2년도 이사회 개최현황은 구성현황은 이사장 외 9명으로 되어있으며, 운영현황은 10월 31일 현재 4회가 운영되었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계약직·무기계약직·기간제근로자 채용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0~2012년도 사항이 되겠습니다. 2010년도 계약직 4명, 환경미화원 7명, 기간제근로자 33명 등 44명이 되겠으며, 2011년도는 계약직 2명, 환경미화원 1명, 기간제근로자 30명등 39명. 2012년도에는 계약직 2명, 무기계약근로자 15명, 환경미화원 1명, 기간제근로자 43명 등 61명이 되겠습니다. 나, 채용방법입니다. 무기계약근로자는 공개채용으로 2명을 하였으며, 주차관리 사업분야 부족 인력으로 해서 퇴직자가 발생함으로써 채용하였으며, 2년 이상 기간제근로자에서 전환은 13명을 전환하였습니다. 환경미화원이 되겠습니다. 단체협약 제22조 산업재해 퇴직자의 요구에 의한 피부양가족 우선채용에 의한 특별채용을 1명 하였습니다. 기간제근로자입니다. 여름철 성수기 공영주차장 및 속초해변 운영을 위한 기간제 채용입니다. 2010년도 30명, 2011년도 33명, 금년도 39명을 기간제로 채용하였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직무교육 등 직원교육 실시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0~2012년도가 되겠습니다. 2010년도에는 8개 분야 33회에 899명을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교육 내용은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1년도는 8개 분야 28회에 1,743명을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교육 내용은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2012.10.31일 현재 7개 분야 28회에 1,367명을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회계 전입 총예산이 되겠습니다. 2010~2012년도까지가 되겠습니다. 2010년도는 총예산이 74억 420만 8천 원으로서 일반회계 61억 2,885만 2천 원, 특별회계 12억 7,535만 6천 원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는 일반회계 65억 8,556만 9천 원, 특별회계 9억 531만 6천 원, 예비비 7억 2,856만 5천 원 등, 총 82억 1,935만 원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가 되겠습니다. 일반회계 73억 5,359만 원, 특별회계 12억 727만 3천 원 등 총85억 6,086만 3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0~2012년 사업별 총예산 현황입니다. 사업별로는 결산 기준으로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결산 기준은 수입이 35억 2,371만 4천 원, 지출은 74억 420만 8천원, 2011년은 수입이 35억 9,715만 3천 원, 지출이 82억 1,935만 원, 2012년 예산기준으로도 수입이 39억 2,525만 3천 원 지출이 85억 60,863천 원이 되겠습니다. 안의 세부내용은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업현황에 따른 인원배치현황이 되겠습니다. 사업현황에 따른 인원배치현황은 총142명으로써 임원 1명, 정규직으로써 일반직 11명, 기능직 13명, 전문일반계약직 12명, 무기계약직 31명, 환경미화원 63명, 기간제근로자 9명 등 총142명이 되겠습니다. 밑에 그 부서별 보고는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입현황이 되겠습니다. 월별, 2010~2012년도까지 월별 수입현황이 되겠습니다. 총 2010년도 수입현황은 35억 2,371만 4천 원이 되겠으며, 주차장 수입인 10억 7,801만 8천 원, 견인사업이 12만 6천 원, 시티투어 1,278만 2천 원, 샤워장 6,956만 8천 원, 캠핑장 1,956만 4천 원이 되겠으며, 체육시설은 잔디구장 357만 5천 원, 육상트랙 111만 6천 원, 풋살구장 223만 8천 원, 야구장 1,546만 원, 임대료 1,819만 9천 원등 4,058만 8천 원이 되겠습니다. 청소년시설은 생활관 457만 8천 원, 체육관 4,243만 4천 원, 회의실 56만 4천 원, 구내식당 6,660만 9천 원, 환경비용 185만 원, 전기사용료 등 512만 2천 원 등 1억 2,114만 7천 원이 되겠으며, 장묘시설은 화장장 3억 2,102만 원, 봉안당 7,915만 3천 원, 봉안함 2,473만 6천 원, 꽃액자 686만 9천 원, 임대료 50만 원 등 4억 3,227만 8천 원이 되겠습니다. 환경업무는 종량제봉투 12억 5,848만 5천 원, 대형폐기물 2억 2,097만 4천 원, 재활용품 1억 583만 2천 원 등 15억 8,529만 2천 원이 되겠습니다. 기타 자판기 수입 1,125만 3천 원, 기타잡수입 1억 5,309만 8천 원 등 1억 6,435만 1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수입내역입니다. 수입내역 총 합계는 35억 9,715만 3천 원으로 주차장수입이 대포항주차장 6억 9,249만 1천 원, 설악항주차장 1,932만 원, 설악산주차장 4,200만 6천 원, 속초해수욕장 1억 6,240만 6천 원, 기타 11만 3천 원등 9억 1,633만 6천 원이 되겠으며, 견인은 246만 9천 원, 시티투어 1,706만 7천 원, 샤워장 6,005만 9천 원이 되겠으며, 캠핑장 4,688만 8천 원이 되겠습니다. 체육시설로는 잔디구장 1,044만 5천 원, 육상트랙 125만 5천 원, 풋살구장 475만 2천 원, 야구장 1,736만 5천 원, 임대료 593만 5천 원 등 3,975만 2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소년시설로는 생활관 3,335만 4천 원, 체육관 5,009만 6천 원, 회의실 147만 3천 원, 구내식당 1억 2,529만 3천 원, 환경비용 130만 원, 전기사용료 등 488만 2천 원 등 2억 1,639만 8천 원이 되겠습니다. 장묘시설은 화장장 4억 3,681만 원, 봉안당 8,099만 2천 원, 봉안함 3,027만 2천 원, 꽃액자 744만 4천 원, 임대료 760만 원 등 5억 6,311만 9천 원이 되겠습니다. 환경업무는 종량제봉투 12억 7,204만 4천 원, 대형폐기물 1억 1,035만 6천 원, 재활용품 1억 9,652만 원 등 15억 6,992만 원이 되겠으며, 기타사업으로 자판기 사업 1,255만 9천 원, 기타잡수입 1억 5,268만 6천 원 등 1억 6,514만 5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012.10.31일까지 수입내역이 되겠습니다. 합계액은 35억 7,588만 7천 원으로 주차장수입이 대포항주차장 6억 1,079만 6천 원, 설악항주차장 5,102만 6천 원, 설악산주차장 2,678만 2천 원, 속초해수욕장 1억 8,267만 3천 원, 기타 94천 원 등 총 10억 4,082만 1천 원이 되겠습니다. 견인사업 20만 9천 원, 시티투어 1,302만 9천 원, 샤워장 7,189만 7천 원, 캠핑장 야영장 포함해서 8,431만 5천 원이 되겠습니다. 체육시설은 잔디구장 604만 원, 육상트랙 123만 원, 풋살구장 716만 7천 원, 야구장 1,237만 2천 원, 임대료 952만 1천 원 등 총3,633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소년시설은 생활관 2,725만 6천 원, 체육관 6,548만 8천 원, 회의실 134만 5천 원, 구내식당 1억 1,669만 2천 원, 환경비용 39만 원, 전기사용료 410만 5천 원 등 총2억 1,527만 6천 원이 되겠으며, 장묘시설은 화장장 6억 4,106만 원, 봉안당 9,608만 8천 원, 봉안함 3,494만 8천 원, 꽃액자 643만 9천 원, 임대료 550만 원 등 총7억 8,403만 4천 원이 되겠습니다. 환경업무는 종량제봉투 판매사업 11억 2,538만 5천 원, 대형폐기물 1억 488만 7천 원, 재활용품 1억 6,641만 1천 원 등 총13억 9,668만 3천 원이 되겠습니다. 기타 사업으로 자판기 사업 1,287만 9천 원, 기타잡수입 8,986만 4천 원 등 1억 274만 4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등 운영 현황이 되겠습니다. 관내 청소년 이용실태는 10. 31일까지입니다. 체육관 751명, 생활관 887명, 공연연습실 43명, 당구장 214명, 보드게임장 46명, 노래연습실 196명, 인테넷부스 880명, 방과후아카데미 6,459명, 프로그램 9,970명 등 총 19,446명이 되겠습니다. 2012년 날짜별 이용실태, 이용단체, 이용금액, 할인·무료금액은 유인물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체육관 이용현황이 되겠습니다. 총50,703명이 이용해서 69,917천 원의 수입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넘어가면서 날짜별 이용현황은 유인물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체육시설 사용실적 및 사용료 수입내역이 되겠습니다. 2011~2012년도가 되겠습니다. 사용실적 현황은 2011년도 유상, 무상 합쳐서 총 135,658명으로 잔디구장 12,924명, 육상트랙 93,839명, 풋살구장 2,873명, 야구장 26,022명이 되겠습니다. 2012.10.31일까지는 총38,305명이 이용하면서 잔디구장 2,970명, 육상트랙 17,313명, 풋살구장 5,152명, 야구장 12,870명이 되겠습니다. 수입금액은 2011년도 잔디구장 10,445천 원, 육상트랙 1,255천 원, 풋살구장 4,752천 원, 야구장 17,365천 원 등 총33,817천 원이 되겠으며, 2012.10.31일까지는 잔디구장 6,040천 원, 육상트랙 123만 원, 풋살구장 7,167천 원, 야구장 12,372천 원 등 총26,809천 원이 되겠습니다. 무상 수입금액은 2011년도 잔디구장 3,540천 원, 육상트랙 12,293천 원, 풋살구장 240천 원, 야구장 5,415천 원 등 총21,488천 원이며, 2012.10.31일까지는 육상트랙 7,770천 원, 풋살구장 51천 원, 야구장 2,070천 원 등 총9,891천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속초해변 캠핑장, 야영장 이용료 징수내역이 되겠습니다. 2012년도분이 되겠습니다. 국민여가캠핑장에 캠핑샤워장에 총 403천 원, A데크가 66,650천 원, B데크가 700천 원 등 총 67,753천 원과 제2캠핑장에 데크가 14,120천 원, 일반캠핑이 2,442천 원 등 16,562천 원 등으로 총 합계 84,315천 원의 이용료를 징수했습니다. 아홉 번째, 불법주차 견인관련입니다. 견인차량 대수입니다. 연도별이 되겠습니다. 2010년 6대, 2011년 117대, 2012년 10대 등 총 133대로 부과액은 2,804천 원이 되겠습니다. 징수액 2,804천 원 100% 징수하였습니다. 불법주차 견인차량 보유대수입니다. 지금 현재 2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견인차량 내구연한은 차량 2대로 강원98거1052는 최초등록일이 2003.7.11일로 현재 내구연한은 7년입니다. 2010.7.11일이 내구연한이 끝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99고5508호는 2005.11.9일 날 등록이 돼서 내구연한은 7년으로 금년도 12. 9일이면 내구연한이 끝난다고 보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속초시 감사 지적사항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정기감사가 되겠습니다. 세출 예산편성 부적정 등 총 18건을 지적받아서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시설관리공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 제출에 대한 보고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예, 물 한 잔 하시고 시설관리 이사장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 질의하시고 답변하실 때 비공개가 요구되는 사안이 있을 경우에 비공개요청을 할 수 있다라는 걸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따라서 오늘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해서 출석 배석하신 우리담당들께서는 행정감사위원님들의 질의에 의견을 진술하여야 된다는 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의견을 진술하실 때에는 답변석에 나오셔서 직함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성실히 답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고 받으셨는데요. 혹시 보고 받은 내용중에 미비한 사항이나 추가로 요구할 자료가 있으면 위원님들 지금 말씀해 주십시오. 추가로 요구할 자료 없으십니까? 예, 없으시면 질의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홍우길 위원님.
우길

홍우길위원

날씨가 많이 춥지요. 일단 그 요새 논란이 많았던 문제부터 집고 넘어가는 게 좋겠다. 생각됩니다. 직원채용 간에 대해서 밖에 여러 가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었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런데 아닌 부분이 더 많다. 먼저 이렇게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필기시험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다. 다만, 아직 조사를 다 못했습니다만 이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이 됐는지 또는 그 시험이 어디에서 나온다고 제보가 나갔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필기시험본 거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성이 있다. 이렇게 먼저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필기시험하고 그리고나서 면접인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면접점수로 결정했나요? 입사결정을?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저희가 공고를 할 때 근평 50%, 필기시험 40%, 면접 10%. 이래서 100점 만점을 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근평한 자료가 있겠네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합격 50점은, 합격된 사람들에게 50점 주어지는 겁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러니까 총
우길

홍우길위원

점수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렇게 달라지고, 그 다음에 면접도 또 채점점수에 따라서, 면접은 그냥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면접은 저희 경영전략팀장이 인사위원장이었었는데 직원들을 하는 거기 때문에 경영전략팀장이 빠지고 외부인 6분, 인사위원 6분이 면접을 했는데 그 중에서도 최고 점수하고, 6분이 하시는 것 중에도 A라는 점수 6분 중에서 A라는 최고 점수를 줄 수 있는 분이 있지 않습니까. 6분 중에서. 그 최고점수하고 또 그중에서도 제일 적게 주는 분이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적게 준 분 최고점수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그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여기에서 점수가 나온 부분에서 그냥 10점을 주는 거냐, 안 그러면 7점 8점 9점 이렇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달라지죠.
우길

홍우길위원

점수가 구분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분이 예를 들어서 면접에서 80점을 받았으면 거기에 10%니까 8점이 해당되는 거고.
우길

홍우길위원

근무평점이라는 것은 뭘 근거로 했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근평은 저희가 근무평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 그 근무평정한 거를 2년치를 합산해가지고 반영한 겁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그 50%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채용할 수 있는 근거자료를 만들 수 있다 이거네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근평에 의해서. 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그렇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리고 또 그 제출서류가 있었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출서류는 없고 그 세 가지 갖고 했습니다. 근평하고
우길

홍우길위원

그 근평에 대한 자기소개서라던가 자기 그거에 대한 부분의 작성을 한 건 없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근평은 매년 6개월마다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근평은 알고 있겠는데, 별도로 개인한테 제출서류를 받지 않았냐 이거예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안 받았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응시제출서류는 받지 않았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거는 안 받았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리고 그 면접시험에 보면 문제이해력이라고 있습니다. 문제 이해력. 그죠? 그 심사위원 6분은 충분히 검증된 분들일 거 아니에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 인사위원들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항상 그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위원으로 임명돼서 일하시는 분들이라고 보면 되겠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죠. 전에 임명이 지금 돼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돼 있는 분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 분들이 면접을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면접내용 중에서 문제이해력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죠? 문제이해력. 다섯 가지 항목 중에 하나가 문제이해력이에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래서 다른 부분도 있지만 그거 갖고 확인 한 번 검토해보니까. 그 6분의 인사위원회라 그러면 같은 격식과 같은 지식과 같은 능력을 비슷하게 고루 갖춘 분들이 아니겠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뭐, 고루 갖췄다고 봐야 되겠지만 똑같다고는 볼 수가 없겠지요.
우길

홍우길위원

인사위원회의 평균적으로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어떠한 그런 부분은 비슷해야 된다고 보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인사위원님들의
우길

홍우길위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입맛대로 인사위원회 두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렇지는 않죠.
우길

홍우길위원

검증이 분명히 된 분들이겠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오기 전부터 그분들이 인사위원회로 임명돼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뭐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감 놓아라, 콩 놓아라가 아니고, 이사장님이 오셔가지고 새로 이 직원채용을 했잖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검증을 해보시고 그분들을 인사위원회를 했을 거 아니냔 얘기지. 관계없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뭐
우길

홍우길위원

그냥 돼 있기 때문에 그냥 했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게 아니라. 충분히 그분들이 인사위원으로써 면접을 보실만한 지식이라든가 능력이라든가 이런 걸 겸비하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답변하세요. 말을 이렇게 빠져나갈 수 있는 이사장님 입장 곤란한 대답을 회피하려고 하지 말고 이사장님이 인정했기 때문에 그분들이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가지고 직원채용을 했을 거 아닙니까. 책임 있는 발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조금 이제 더 검토해봐야 되겠습니다만, 본 위원이 이걸 다 검토를 지금 하는 중인데. 거기 보면 문제이해력, 똑같은 문제를 냈단 말입니다. 그죠? 그 문제이해력에서 물론 이제 그 어떤 토론을 했었겠지요. 토론을 했는데, 어느 분은 똑같은 사람을 7점주고, 어떤 사람은 18점을 주고 그 다음에 15점주고, 또 5점주고. 17점주고. 이 부분이 문제 이해를 시험응시자들이 문제이해력에 대한 테스트가 아니고 이 결과를 보면 인사위원들이 이 문제이해력을 잘 이해하지 못하지 않나. 이렇게 거꾸로 한 번 생각해본 적 있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본 적은 없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이사장님. 질문을 많이 할 건데. 우리 그 생계와 관련된 것과 생명과 관계된 거 이런 부분은 굉장히 신중해야 되잖아요. 의사가 간호사한테 지시만 해 놓고 간호사가 알아서 꿰매겠지 알아서 마무리하겠지 하고 나와 버리면 그 다음 환자는 어떻게 됩니까? 이거 굉장히 이 정식 직원이 되기 위해서 우리시청에도 무기계약직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시설관리공단에도 5년 8년 10년 이렇게 근무하는 분들이 있단 말입니다. 이 채용에 응시해서 직원이 되기 위해서 그 수많은 노력을 하고 다른 데에서 조금 더 주겠다는데 오라는데도 안 가고 오직 여기 정식 직원이 되기 위해서만 매달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단 얘기죠. 그죠? 이사장님은 이사장님이니까 이런 분들 쳐다보지 않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분들은 생계와 관련된 그런 깊은 관계가 있단 이겁니다. 그런데 그런 인사위원회 분들이 이렇게 천차만별의 점수를 주고 이거를 인사위원회에서 올바로 개최했다 그러면 그 응시한 사람들이 인정하겠습니까? 하여튼 이거는 아직까지 저희들이 검토 중이기 때문에 다음에 다시 한 번 이사장님하고 토론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렇게 보여지고.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이 직원채용하기 전에 전년도에. 이 인사규정에 대한 부분을 개정한 거 있습니까? 내부규정을.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내부규정은 전년도에 개정한 게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 담당 부장이 누구죠? 발언대에 나와서 잠깐 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함과 성명 말씀하시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발언대로 자리 이동)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경영전략팀장 정의석입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팀장님. 이 인사 관련해 갖고 내무규정 개정한 거 있습니까, 없습니까?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있죠.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네.
우길

홍우길위원

이사장님 모르고 있었나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그게
우길

홍우길위원

이사장 오기 전에 했나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예, 오기 전에 인사규정을 개정해서
우길

홍우길위원

몇 월에 했지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2010년도에 하반기에, 제가 그 당시 경영전략팀장에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억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도에 내부개정을 해서 2011년도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11년도 몇 월에 받았지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11년도에 제가 9월달에 왔으니까, 제가 알기로는 상반기에 한 6월, 7월 달에 받은 걸로
우길

홍우길위원

저기, 선서하셨거든요. 이사장님이.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예.
우길

홍우길위원

승인받은 달이 몇 월 달이에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제가 그 자리에 있진 않았지만은 7월 달 인걸로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7월 달에 받았죠?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예.
우길

홍우길위원

이사장님 언제 오셨습니까?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이사장님 2월 달에 오셨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런데, 이사장님 오기 전에 결정된 거예요? 예? 이거 시작부터 이렇게 거짓말로 시작하시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제가 한 말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우길

홍우길위원

제가 팀장님한테 묻고 있습니다. 말씀해보세요. 이사장님!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받아들인 거는 그 사람을 채용하는 데에 있어서 무슨 채용하기 위한 규정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것 같습니다. 홍위원님 그 질문에.
우길

홍우길위원

직원채용 인사규정에 의해서 개정했냐고 제가 여쭸죠? 제가.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있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런데 뭘 잘못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받아들이는 걸 좀 잘못 들었다. 저기 채용관계에 대해서 무슨 변동사항이 있는 걸 물어보시는 줄 제가 알았습니다. 그 뜻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행정사무감사 오시면서 그런 준비 사전에 안 하고 그냥 들어오시는 거예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제가 글쎄 받아들이는 걸 좀 잘못 받아들여서
우길

홍우길위원

더군다나 인사에 대한 문제가 굉장히 시끄러운데 그거를 이사장님께서 지금 그렇게 그 잘못 받아들여서 그랬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지금까지 제가 팀장님을 세워 놓고 질문할 때까지 아무 말씀 안하시다가 지금 7월이라고 얘기가 나오니까 그렇게 얘기하시면 그거는 곤란하죠. 잘못 받아들인 게 아니라 그거는 이사장님이 회피하려고 그랬다 보여질 수밖에 없는 거지.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뭐 회피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회피할 이유는 하나도 없고요.
우길

홍우길위원

왜 회피할 이유가 없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뭐, 제가 잘못한 게 없는데 제가 회피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내부규정을 바꿔서 인사를 새로 했는데 기존에 있던 내부규정을 인사하기 바로 전에 그걸 내부규정을 바꿨는데 이사장님이 오셔가지고. 예? 거기에 대해서 몰랐다 그러면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뜻이 어떤 건지 잘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이것보세요. 직원을 채용할 때 그런 점검 안 합니까? 직원채용 그 어떤 내부규정이라던가, 채용 공고안 내보낼 때 팀장님 이사장님한테 승인 안 얻어요? 예? 팀장님 임의대로 그거 해갖고 공고 냅니까?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그렇지 않습니다. 내부 방침에 의해서 합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내부 승인 받잖아요.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아니, 잠깐 서 계세요. 마저 서 계세요. 이사장님 또 모르는 부분이 있을 것 같으니까. 더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바뀐 규정내용이 뭐죠? 이장님, 바뀐 규정 내용이 뭡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 제가 그 규정이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다 기억을 못해서 그러는 겁니다. 위원님의 그 질문에 대한 그 뜻이 어떤 건지를 잘.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규정이 뭐 전체 틀을 다 바꿨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죠. 일부 바꿨죠.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일부 바뀐 부분을 그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그거를 다 기억을
우길

홍우길위원

이사장님,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남의 생계하고 관련된 문제를 변경하는 사항에 있어서는 그 사항에 대한 변경 내용이 좌로 가면 이 사람이 불리해지고, 우로 가면 이 사람들이 불리해지고, 또 이 사람들이 유리해지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직원 채용하는데 대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를 안 보셨다는 얘기에요? 승인하시면서?
진기

김진기위원장

홍위원님. 저기, 이사장님. 이사장님이 지금 어떤 질문에 대한 어떤 규정인지 인식이 안 된다니까. 그 설명을 다시 한 번 해드리시죠.
우길

홍우길위원

아뇨, 지금 팀장한테
진기

김진기위원장

아직도 이해 못하십니까? 우리 이사장님!
우길

홍우길위원

못하기 때문에 팀장님하고 계속 얘기하면서 알려 주려는 겁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래도 최종 답변은 이사장님이 하셔야 되니까. 이사장님이 인식을 하셔야지요.
우길

홍우길위원

팀장님 어떤 부분이죠? 개정된 부분이?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개정된 부분이 그렇습니다. 그 직원, 내부 직원 하위직 직원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또 직장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우길

홍우길위원

기존 것부터 얘기하시고 변경된 사항 말씀해주세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예, 변경된 사항은 공단 일반계약직 무기계약직 4년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시험대상으로.
우길

홍우길위원

일반계약직!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일반계약직, 무기계약직. 공단 4년 이상 근무자 중 성적이 우수한 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예. 이게 변경된 사항이에요? 기존 사항이에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그게 이제
우길

홍우길위원

기존 사항은 뭐였어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기존 사항은 여러 가지 경력 채용하는데 그런 사항은 없고, 그냥 공단직원으로써 아니면 시청공무원 공무한자, 단체 근무한 사람. 뭐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쭉. 경력시첨 채용대상자가. 구체적으로 공단, 제한적으로 채용하기 위해서 그런 사람들을
우길

홍우길위원

관례적으로 보면 그 일반계약직 우선 순으로 했었지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일반계약직, 무기계약직. 그때는 일반계약직, 무기계약직은 안 들었고 그런 사항은 없었습니다. 그냥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시험응시 자격이 기간이 없이 그냥 자격기준만 있었다. 시험응시 기준만 있었다.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예, 막연하게. 구체적인 게 없고.
우길

홍우길위원

공단의 근무 경력은 거기 없고?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없고, 일반 외부 공개채용을 할 수 있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러니까, 제가 보고받기는 당초에 그 홍위원님이 질문하신 뜻이 이 뜻 같습니다. 당초에 있던 인사규정이 어떻게 바꿔갖고 지금 그 안에서 채용을 했냐, 이 뜻 같은데. 제가 보고 받기엔 당초에 저희 인사규정에는 우리 내부경력자를 특채할 수 있는 제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제도를, 바깥에서 외부에서만 채용하게끔 돼 있었지 내무 경력자들, 그러니까 무기계약이나 계약직 중에서 기능직으로 채용할 수 있는 조항이 없어서 그 조항을 개정을 해서 시의 승인을 받아가지고 그 조항에 의해서 채용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일반계약직하고 무기계약직 차이는 뭐예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지금 현재 일반계약직은 정원 속에 포함된 계약직이고요.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준 시설관리공단 직원이라고 봐야 되는 거네.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어차피 직원은 다입니다. 다만 직종에 문제가 있습니다. 직종에 일반무기계약직 그 다음에 일반계약직, 그냥 무기계약직. 주로 무기계약직들은 현장위주로 업무에 임하고 또 일부는 내부 업무를 합니다. 똑같이. 다만, 일반 전문계약직은 정원 내에, 직원정원 내에 포함된 인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그 인사규정에 대한 부분과 그 전에 공고 냈던, 인사공고 냈던 부분 채용공고 냈던 부분들 자료를 좀 주시고 팀장님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경영전략팀장 정의석 네.
우길

홍우길위원

그 문제는 저희들이 검토 후에 다시 한 번 질문 드리도록 하고, 그 다음에 업무와 관련해 갖고 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이사장님. 지금 그 여기 실적에 보시면 지금 오토캠핑장하고 지금 그 대포주차장 요금 징수를 했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이거 시에서 그 사업 이관승인 받으셨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업에 대한 승인은 받았는데, 요금에 대한 승인은 2000년도서부터 요구를 했었는데 승인이 이걸 저기 시에서 승인을 안해 주니까 2000년도에서부터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가지고 캠핑장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캠핑장만. 그 다음 대포주차장 같은 건 조례에 의해서 요금을 받고 있고요. 캠핑장만 지금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금년도 제2캠핑장 조성한 부분도 해변 개장철 임박해서 그게 조성이 됐기 때문에 조례개정이 안되고 저희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가지고 지금 운영을 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우리시에서 하는 사업은 준공이라는 게 필요합니까, 안 필요합니까? 시에서 하는 사업.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에서 하는 사업도 준공은 받아야 되겠지요.
우길

홍우길위원

해야 되겠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준공하고 사용을 해야 되겠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러니까, 준공 허가를 받아서 사용해야 될 건물들이면 해야 되겠지만 가사용승인도 받아서 사용할 수도 있고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은 뭘 통해서 그 사용승인을 받았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는 해당 팀의, 부서에 의해서 운영하라는 거기에 의해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는 거지요.
우길

홍우길위원

문서가 필요 없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우길

홍우길위원

그 사업계획이라던가 사업승인 없이 그냥 부서에서 ‘너희들 그거 운영해라.’ 그러면 그냥 구두 적으로 운영합니까?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도 그것도 저희들 사업 취지가, 오토캠핑장이 아니고 캐러밴 하는지 그런 오토캠핑장 이였는데 그 사업이 준공되기 이전에 거기서 요금징수를 했거든요. 그리고 그 요금에 대한 조례가 돼지도 않았는데 임의적으로 그 조례를 이사회에서 결정해갖고 조례를,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용료를 조례가 아니라. 예, 예.
우길

홍우길위원

사용료를 받았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시설관리공단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행정에서 무조건 터만 닦으면 시설관리공단에 가서 무조건 요금을 징수하게 돼 있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게 아니고
우길

홍우길위원

전체 업무 그 이관이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반적인 절차는 시가 다, 지금 홍위원님 말씀대로 완성을 해서 준공검사까지 다 정비돼서 저희한테 대행이거를 줘야지 저희들이 하는 게 맞는 거고. 지금 금년도 같은 경우 제2야영장 같은 경우는 시에서 부지정지를 해주고 거기에 대한 데크 있습니다. 데크는 시가 저희들한테 이걸 해주면서 금년도 이사업을 가지고 테크를 만들어서 공단에서 수익사업을 하라고 관계부서로부터 받아가지고 그 데크는 저희직원들이 만들어갖고 지금 올 여름에 해변을 운영한 겁니다. 그런 부분들은 지금 홍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절차를 지키기 않았느냐, 지켰느냐를 따지면 저희가 절차를 지키지
우길

홍우길위원

이거 봐요! 간단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행정절차를 받지 않고 지금 진행해서 요금을 받았지 않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뭘 이렇게 따지면 이렇고 저렇게 따지면 저렇고 가볍게 얘기합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 그게 저희가 홍위원님 말씀대로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고 그 수행을 했다그러면 잘못된 건 일부 저희들한테 책임도 있고 그 해당부서에도 일부 책임 있고.
우길

홍우길위원

감사에 정확하게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서에도 책임이 있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지 않습니까.
우길

홍우길위원

공단에도 책임 있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 말씀대로 하면은 저희는 시의 시설물을 대행하고 있는 어떻게 보면은 대행기관으로써 시가 이러이러한 사업들을 하라고 저희들한테 자제를 사주고 요구를 하면은 또 저희는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길

홍우길위원

그 문서가 있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문서가 있냐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 문서 좀 지금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가지고 왔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문서가 있냐고요! 시에서 보낸 사실이 없다는데. 어디서 받았어요. (배석하신 담당팀장의 답변, 녹취 불능) 그 사업에 대해서 업무 이관한다고 그 문서를 받으셨냐고요. 데크 견적 받은 거 말고. (배석하신 담당팀장의 답변, 예산을 시의 승인을 받아가지고 데크 사준 게 시에서 사준 겁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사업승인에 대하 서류를 받은 게 있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부분은 없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럼 왜, 아까 계속 있다고 그러셨잖아! 이사장님도 그러고 팀장님도 그러고, 예!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건 공문, 정확한 어떤 원칙을 지금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우길

홍우길위원

이사장님 저희들이 시설관리공단에 필요한 게 뭐냐면 저희 속초시가 시민들이나 관광객 편의를 위해서 조성하면 그걸 관리나 또 요금징수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업무이관이 돼야 됩니다. 위탁 기관이잖아요. 예?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이사회를 걸쳐갖고 요금을 정해가지고 아무 곳에 가서 징수한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 아닙니까. 그러면 시유지 아무 곳에서 뭐든지 간에 다 징수할 수 있다 이렇게 거꾸로 얘기하시면 그렇게 될 수 있는 거거든. 엄밀하게 법을 갖고 준수하고 있는 기관인데 일반 사회 위탁단체도 아니고 시가 조성을 했으면 거기에다 준공을 거쳐가지고 업무위탁의 이행이 돼야 거기에 대해서 시행하는 거 아니에요? 대포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포항주차장도. 기존에 우리가 임시주차장을 만들어 갖고 조례 만들어서 징수하고 있었잖습니까. 그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런데 지금 그 대포항주차장이 준공이 났습니까? 준공나지 않은 걸 누가 돈 받으라고 그랬냐고요. 거기에. 이미 준공이 나 있던, 임시주차장 사용승인 허가가 나 있던 거는 폐지했습니다. 저희들이요. 그죠? 그 공사를 하면서. 그리고 원래대로 그 사업에 필요한 주차장을 이제 조성을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준공을 한다거나 거로 뭐 협약 이런 거 없어요? 우리 시하고? 그 요금 징수하겠다는 업무협의라던가 운영을 한다거나, 이런 부분이 없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배석하신 담당팀장과 협의)
우길

홍우길위원

가져오세요. 대포항 거라도 주세요. 있는 거라도.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배석하신 담당팀장과 협의) 그 일부 서류를 대포항 관련서류는 저희가 자료를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리고 뭐라고 받았어요. 대포항은. 어떻게 받았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가상의 그 일부 부분준공 받은 걸로 제가 보고를 받을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서류를 저도 봐야 되겠는데, 그 주차장을 부분 준공 받을 걸로 해서 저희들이 운영토록 하라고 받은 걸로 지금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문서를?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예.
우길

홍우길위원

언제 받았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억은… 잘 못하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네, 그거 좀 찾아보세요. 중요한 부분이니까. 그거 지금 우리가 정확한 위탁하지 않고 조례로 개정하지 않을 상태에서 그 요금 징수했다 그러면 책임져야 돼, 누군가가. 돈도 한두 푼도 아니고 10억이 분명히 넘어갈 텐데. 그런 업무나 좀 제대로 철저하게 이행하시지. 이사장님!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저희들 아직 예산심의 안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성과수당 받고 있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끝난 직원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엊그저께 지금 여기서 앞에서 집회한 분들이 누구죠? 그 분들이?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 환경미화원하고 일반계약직, 무기계약직 이런 분들입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무기계약직 분들이 그 처우 개선 때문에 농성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분들이 지금 얼마나 받습니까? 한 달에.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무기계약직은 근무한 팀에 따라서 급여가 그 팀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2천 2백에서부터 한 2천 9백까지 이렇게 받습니다. 그 근무하는 팀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우길

홍우길위원

제가 그 오물수거 뭡니까, 그거? 분리수거.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선별장에 계신
우길

홍우길위원

아, 선별장 수거하는 분들은 얼마 받아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선별장에 계시는 분들은 금년도까지, 금년도에 원래 그분들이 기간제로 돼 있었습니다. 기간제로 돼 있다가 임금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그 무기계약직으로 아니, 임금협상을 하다가 그게 타결이 안 돼 갖고 조정신청을 그분들이 하셔가지고 조정을 들어가서 금년 7월 달에 조정회의해서 그분들 저희 선별장에 있는 분들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주는 걸로 조정이 돼 갖고 저희가 금년 8.1일자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13분인가 이렇게 전환을 해드렸습니다. 그분들은. 그래서 그분들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서 연 한 2,400에서 500 정도의 보수를 받게 됩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주장하는 건 뭐예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분들이 지금 주장하는 거는, 지금 저희 시설관리공단의 노조가 2개 노조 복수노조입니다. 환경미화원들, 당초 환경미화원들을 주축으로 하는 노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환경미화원들하고 계약직이 3분, 무기계약직이 17분인가 그쪽 환경미화원 노조에 들어가 있고 일반적인 직원들하고 또 계약직, 무기계약직은 저희 제2노조에 들어와 있는데, 환경미화원에 들어가 있는 그 계약직하고 무기계약직 분들이 환경미원하고 맺었던 단체 협약서를 그 본인들한테도 똑같이 적용해 달라는 사항들이 주가 되고. 당초에는 임금도 그분들하고 똑같이 9.3%를 인상해 달라. 뭐 이런 것들. 그 다음에 국경일 토요일, 일요일을 다 유급으로 인정을 해 달라. 주 쟁점이 그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네, 그러니까 그쪽의 얘기는 다른 건 다 양보하고 그 국경일 그거는 유급휴무로 해 달라. 그 얘기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다 양보를 한 게 아닙니다. 그 협약 한 게 있고 아직 그 12. 17일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다른 건 다 양보하겠는데 그 부분만이고, 지금 그분들이 8시간 근무로 2,400만 원 받아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8시간 합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8시간 근무에 2,400.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8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하십니다. 선별장에 계신 분들이.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그 선별장에 대한 특별한 혐오수당이나 위생수당 이런 게 있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분들한테 혐오수당은 없고, 위생수당이 지금 현재 4만 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한 달에 4만 원.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이사장님 거기 가 보셨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예.
우길

홍우길위원

어떻습니까? 위생수당 4만원으로 그게 대체가 됩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 그러한
우길

홍우길위원

그 이사장님실을 그리고 옮기면 어떻겠어요. 그쪽으로?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러한 부분들이 전국적인 사항이고 또 저희 공단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고, 그분들 입장에서 보면은 그런 그분들이 요구할 수 있는 게 그분들 입장에서는 맞는 거고, 또 저희들 입장에서는 저희들이 운영하는 면에서는 또 그분들 입장을 다 들어줄 수 없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일부는. 상충되는 부분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그런 수당을. 저도 이제 가 봤습니다만 솔직히 인간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10분 이상 못 있겠더라고요. 저도 이 노동일부터 이 어업, 배타는 일까지 다 해봤는데 10분을 있기가 견디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그죠? 그 온 오물들 다 들어오는 거 분리수거하고 선별하고 이러는데 그분들에 대해서 그 휴무에 대한 수당은 유급수당은 주는 게 바람직한 게 맞는 것 같은데 그것도 안 된다 그랬고. 뭐 주라, 마라, 얘기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저희가 드리고 있는데, 저희는 이제 금년에는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위생수당 4만 원, 한 달에 4만 원 준다면서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시켜 드린 것만 해도 근 1인당 한 580만 원인가 정도의 그분들한테 더 지급이 됩니다. 저희들 입장에서는.
우길

홍우길위원

그런데 그분들 얘기하고 또 틀립니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글쎄 그건 입장차이가 있으니까 아마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
우길

홍우길위원

실질 급여는 그렇게 수령이 안 된다고 얘길 하더라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무기계약직
우길

홍우길위원

좋아요. 그 얘기는 좋고, 그거는 그만한 그걸 했다 그러고 처우개선에 대한 부분 그런 어떤 그 주변 환경, 건강상의 위생문제. 이런 거에 대해서 그거는 고려해봐야 될 것이라고 얘기하고, 제가 뭐 올려주라, 마라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들도 열악한 근무자들이 있고 또 그 초과근무 수당에 대해서 미지급금에 대해서 자료 제출하라 그러니까 ‘없다.’라고 이렇게 자료를 냈습니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뭘 가지고 ‘없다’ 그랬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는 저희가 초과근무수당을 미지급하거나 그거는 저희는 없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 담당팀장은 누구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홍위원님은 어떤 뜻에서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 뜻은?
우길

홍우길위원

뜻이 아니고 하는 얘기 그대로입니다. 그 담당팀장님 누구세요? 이길우 팀장님 잠깐 좀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우 사업지원팀장 답변석으로 자리 이동)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사업지원팀장 이길우입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말씀하세요.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저희가 지금 올해 2012년도 기준으로해서 시간외 근무수당은 통상
우길

홍우길위원

올해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그럼 작년도 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우길

홍우길위원

3년치 얘기했습니다. 3년치. 자료 제출을.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2011년까지는 기본급에 대해서 요율을 적용해서 초관근무를 지급했고, 금년도부터 통상 임금분에 대해서 요율을 산정해서
우길

홍우길위원

초과근무수당이란 말이에요. 초과.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초과근무라는 게 뭡니까?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저희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우길

홍우길위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주고, 안 준 게 있지요?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예산의 범위 내에서 우리가 이제
우길

홍우길위원

근무 명령서에 사인해 주고 안 준 거 있어요, 없어요?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자른 건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있지요?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럼 왜 없다 그럽니까? 왜 자료가 안 들어옵니까? 그것도 1일단 300시간 이상씩도 되고 그러더만.
길우

이길우사업지원팀장

예,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예산계하고 협의를 할 때
우길

홍우길위원

예산계하고 합의를 자꾸 말씀하지 마세요. 예산의 범위 내라고 그러면 일을 시키지 말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서 여기 관리하시는 분들은 성과수당 130% 받던 거 250% 신청했지요! 예! 여러분들은 사무실에 앉아서 인적 관리나 하면서 그 쓰레기 선별하면서 그거 위생수당 달라는 거, 유급수당 달라는 거 월 4만 원밖에 못 주면서 또 계약직들 100몇 만 원씩 받는 사람들한테 초과 근무시켜 놓고 초과근무수당 안 주면서, 여러분들은 성과수당을 왜 받아요! 예? 행정자치부에서 경영평가 해갖고 거기에 대한 성과가 나온 걸로 달라는 얘깁니까? (이길우 사업지원팀장을 향해) 됐습니다. 이사장님 답변해주세요. 팀장님 들어가시고. 지금 초과근무수당에 대해서 미지급 한 사실이 있는데 왜 없다 그럽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집행을 해드렸습니다. 그분들하고 당초 그
우길

홍우길위원

이거보세요! 이사장님! 예산의 범위가 없는 성과수당은 지금 추경예산에 올려놓고, 나왔잖습니까! 왜 예산의 범위 내에서 그럼 성과수당 안 받고 성과수당 더 달라고 2차추경에다가 요구했습니까! 아니, 왜, 현장에서 어렵게 힘들게 일하고 몇 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근무를 시켜놓고도 거기에 대한 초과근무를 안 주면서 어떻게 따뜻한 사무실에 계시면서 말이지. 그것도 성과수당을 남 이사장들이 여태까지 받지 않은 성과수당금을 이사장님은 250%를 요구했다면서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속초시설관리공단이 이거 성과상여금이 안 나간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매년 나갔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다 타먹었어요. 그걸?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어.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뭐 오늘, 금년에 처음 생기는 게 아니고 매년 성과상여금이 나갔지 처음나간 게 아닙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성과수당을 분배할 때 이사장들이 안 받아간 분들도 계신다면서요! 다 받아 갔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다 지급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거 안 받아 가면
우길

홍우길위원

지금 이사장님은 업무에 대해서 모르고, 이사장님에 대해서만 정확하게 알고 있구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안 받아갈 이사장님이 있겠습니까! 자기 성과금을. 난, 모르겠습니다. 그건 모르겠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안 받아 갈
우길

홍우길위원

기억을 어떻게 합니까! 기억을.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제가 생각하기로는요.
우길

홍우길위원

또 팀장들을 불러 볼까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기, 작년도 퇴직하신 이사장님도 성과상여금을 드렸는데 안 받아갔다고 하는 것 자체가,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거를.
우길

홍우길위원

그래서 그분들보단 좀 더 일을 많이 하시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뇨, 그거는 아니고요.
우길

홍우길위원

그래도 자치행정과장 출신인데. 난 250% 받아야 되겠다 이건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지금 시설관리공단 예산에 우리시에서 시민들 세금으로 차입해가는 게 몇 %에요? 차기하는 금액이! 한 80% 차지하지요? 전체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거는 공단을 그럼, 저기 홍위원님 말씀대로 하시려면 공단을 만든 것 자체가 그럼 잘못 아닙니까! 그렇다면은.
우길

홍우길위원

말대꾸 할 걸 하세요. 참, 만드는 게 잘못됐다 그러면 우리 이사장님 퇴직했으면 어디 갈 데가 없었을 텐데!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아니, 그거는 공단을 만들어갖고 이쪽에다가
우길

홍우길위원

이거보세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업을 대행을 주는
진기

김진기위원장

이사장님! 이사장님! 이사장님!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뜻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거는.
진기

김진기위원장

이사장님! 지금 위원님들께서 질의하는 여러 부분이라든가 좀 더 나아지려고 하는 부분, 그 다음에 힘들고 어려운 저 우리 미화원들에 대한 어떤 처우개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데모하고 그리고 협의된 부분이 없잖아 있잖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부 있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일부 있지 않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러면 그게 인정이 됐기 때문에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렇다면은 우리가 더 열심히 하려는 노력이라든가
우길

홍우길위원

위장장님!
진기

김진기위원장

뭐 여러 가지가 있어야 되는데, 어유 시설관리공단을 그러하면 왜 만들었습니까! 이렇게 따지면은 그럼 시설관리공단 없애버릴까요! 그러면은?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지금 그런 뜻이 아니지 않습니까.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러니까 답변을, 이사장님!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된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았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이사장님! 지금 답변하는데 반박준비하고 왔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우길

홍우길위원

거기에 대한 이해를 하려고 이해를 시키기 위해서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반박이 아니고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이것보세요! 지금 무기계약직들 이 비정규직들이나 그리고 그 현장에서 힘든 위생상황에서 열악한 상황에서 하고 있는 사람들도 지금 그 비정규직들은 초과근무수당을 300시간 이상씩 못 받았다는 걸 제가 팀장 통해서 지금 답변 받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과수당을 받겠다 그러니까. 성과수당을 받겠다 그러니까. 성과수당이라는 부분은 시에서 자체적으로 다 벌은 소득사업도 아니고 시에서 전체 운영비의 80% 이첩해가지고 넘어가는, 이첩해가지고 넘어가는 부분인데 그런 사람들의 처우개선을, 약한 사람들부터 처우개선이 우선이지 이사장님의 성과급 챙기는 것부터 우선이냐 이거에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그러니까. 제 성과금 챙긴 적도 없고요. 위원님이 말씀을 이상하게 하시기 때문에 제가 하는 거지. 제가 무슨 성과금을 챙깁니까! 거기서.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좀 이사장님이 여기서 공직생활 30년 이상 했어요. 그죠? 퇴직금 다 받으시고. 또 좋은 자리 가서 여기에서 근무했던 호봉수 다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이번에 인사도 채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못한 사람들도 있고, 어려운 사람들도 있고 그렇다면 그 사람들에 대해서 ‘초과근무수당을 왜 안 줬냐.’ 그런 거 대해서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했기 때문에 그건 줄 수 없다. 안 줘도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성과수당에 대한 부분은 추경예산에까지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 그럼 의원이 이런 부분 안 집고 그냥 넘어갈까요? 이 사람들 열악하고 급여가 얼마 안 되는 사람들에 대해서 처우개선하려고 노력해 봤습니까! 이사장님?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어떻게 노력했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도 그 분들 뭐, 저희가 해 드릴 수 있는 부분들은 저희가 해드리려고 노력을 했고, 아까 그 혐오수당 같은 것도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그 화장장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제가 보니까 일부 계약직은 혐오수당을 받고 27만 원을 실지 무기계약직이라고 해갖고 직접 화장로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안 받는 분이 세 분이 계셔갖고 그 부분 같은 것들은 또 시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실지 화장업무를 직접 그런 업무를 받고 있는 분들이 무기계약직이지만 실지 수당은 그분들이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그 일부분은 지금 개선해서 그분들을 수당을 금년 3월부터 저희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못 준 건 어떻게 하렵니까. 못 준거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도가 그렇게 돼 갖고 못나간 부분들까지 지금 뭘 한 달
우길

홍우길위원

올해는 다 줬다 이거지요. 초과근무가 없다 이거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금년에는 다 대체휴무까지 시키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올해 1.1일부터 시작해가지고 초과근무한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시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올해는 제가 생각할 때에 그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거는. 지금 성과수당에 대해서 지금 추경예산에 지급해달라고 요구 6,700만 원 편성해달라고 요구가 들어 왔는데, 그 분들에 대해서 안 준 부분은 어떻게 하렵니까? 법으로 받으라고도 얘기했었다면서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금년도 분은 안 드린 게 없습니다. 금년도 부분.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나오면 어떻게 할 거냐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홍위원님, 제 말씀을 좀 들어보십시오.
우길

홍우길위원

대답만 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못 준 게 있으면 어떻게 할 건지!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금년도 부분은 안 드린 게 저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실무적으로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분명히 금년도는 예산의 17시간을 반영하고 그다음에 현장업무를 하고 이 분들은 분명히, 그 단가가 어떻게 되는가 하면 저희가 시간외근무 단가가 천차만별입니다. 사람이 열 명 있으면 열 명이 직급이 같다고 다 열 명이 다 다릅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이사장님. 답변 그렇게 하지 마시고. 안 준 게 있으면 준다 그러면 되는 거고. 준 게 있으면 다 줬다. 그래서 안 준 게, 누락된 게 있으면 주겠다. 얘기하면 될 것 아니에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글쎄, 그 부연설명을 좀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부연 설명은 관계가 없고, 다 줬다 그러니까. 다 줬고, 안 준 게 있으면 주겠다 그러면 되는 거 아니에요? 주겠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보고 받은 게 다 드린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우길

홍우길위원

속초시의회 행감은, 뭐, 이사장님 각오하고 왔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다 줬고 안 준거 있으면 당연히 줘야 된다면서요. 그러면 주면 된다. 그러면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자꾸 빠져 나가냔 말이에요. 내가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게 뭐 빠져나가
진기

김진기위원장

이 질문에 대한 팀장이 누구에요? 그러면 그 답변해보세요. 우리 업무적으로 이사장님이 모르고 있는 부분도 있을지 모르니까. 홍위원님 질문에 답변해보세요. (이길우 사업지원팀장 답변석으로 자리 이동)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사업지원팀장 이길우 저희가 올해 기준 17시간씩 기준을 통상임금으로 해서 적용해주는데, 팀별로 여건이 좀 틀려요. 그러다보니까. 한 25시간 한 직원들도 있을 거고 팀별로 천차만별로 더 적게 한 팀도 있을 거고.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예산 범위 때문에 17시간 정해놓고 그 외에는 안 줬잖아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사업지원팀장 이길우 맞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여긴 뭐 하러 와 있는 거예요! 이사장!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길우 사업지원팀장을 향해) 대체 휴무했잖아. 이 사람아.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사업지원팀장 이길우 사실 이제 팀별로 대체휴무로 시간외 근무한 부분만큼 대체휴무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길우 사업지원팀장을 향해) 뭔 소리하고 있어. 당신이 뭘 잘못하고 있는 거잖아.
우길

홍우길위원

내가 자료를 드릴 테니까. 그러니까, 이길우 팀장님, 안 받은 거 있으면 돌려줄 자신 있어요?
공단

리공단속초시시설관

사업지원팀장 이길우 더 이상 제가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이거 뭐, 중지합시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이거 저기 저 위증
우길

홍우길위원

위원장님!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우길

홍우길위원

잠시 질문을 쉬었다가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렇게 하세요. 일단 빨리 지금 정리해 보시고. 왜 오는 데 그 저 위원님 질문에 이사장 답변과 왜 팀장 답변이 틀리냔 얘기에요. 그리고 팀장 아까 그랬지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거해서 증언이 위증일 경우 고발한다 그랬지요! 그런데 성실하게 답변하라고 내 당부 드렸지요! 그런데 지금 그 자리에서 제가 답변을 못하겠습니다는 무슨 얘기에요! 문제가 있어서 지금 책임회피입니까. 이게! 아까 선서 다 했잖아요. 그죠. 그렇다면 팩트에 의해서 자 이건 이렇다, 저렇다. 그거 뭐 나무라고 그게 지적될 게 뭐 있습니까. 그게. 있는 그대로, 아까 말씀드렸잖아. 더 잘해보려는 서로 간에 노력이지. 예? 저기, 이사장님하고 팀장님하고 거기서 언성높이시고 그러시면 이 행감이 뭐예요. 행감이! 하여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방대식 위원님이 추가로 질문할 테니까. 어떻게 된 건지 자세한 답변을 준비하세요. 들어가셔 갖고. 저기 이사님, 조금 쉬었다 할까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진기

김진기위원장

좀 바람 좀 쐬시고 물 한잔 씩 드리고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감사 중지를 선언하겠습니다.

14시 49분 감사중지

15시 01분 감사계속

일석

김일석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직무대리

예,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길

홍우길위원

예, 지금 질의하는 과정에서 이사장님 지금 대포항이라든가, 오토캠핑장이라던가, 위탁업무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을 안 하셨단 말입니다. 그냥 지금 행정사무감사는 여기는 일반위탁자가 들어오는 곳이 아니고 행정기관과 관계된 기관이 들어오는 겁니다. 그죠? 그런데 이사장님께서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하는데 생각 갖고 답변을 주로 했단 말이에요. 지금까지. 업무숙지를 다 하시기 전에. 인정하십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예. 그렇게 들어오셔 갖고는 안 되죠. 지금 이 주차장에 대한 것도 대행사업 위탁을 승인을 농림식품부 강릉어항사무소에서 받았습니다. 받았고, 지금 이 저기에 대한 부분을 그래서 이것이 1년 만에 계약을 갱신했고 지금 준공 전까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장님께서 아마 부분준공이 된 걸로 알고 있다. 뭐,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지금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저
우길

홍우길위원

이 위탁사무는 여기에서 2011. 6. 23일부터 준공일까지로 위탁이 돼 있습니다. 그럼 또 지금 부분준공이 됐다고 말씀하시는 거는 그 준공에 대한 부분을 다시 위탁체결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사장님 말씀대로 준공이 됐다 그러면 그 업무에 대한 부분을 좀 더 확실히 좀 알아주시기 바라고, 또 이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물론 준공돼 갖고 시설물 위탁이 됐지만 우리가 요금징수에 대한 부분은 조례를 개정해야 됩니다. 그렇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런데 이사장님 이걸 이사회에서 결정해가지고 지금 요금징수 했잖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게
우길

홍우길위원

요금에 대한 부분은 이사회에서 의결한 사항이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저기 맞습니다. 시에다 요구를 했는데 시에서 이 조례 개정이 안 되니까. 시즌은 다가오고 그러니까 받아야 될 근거는 있어야 되는데 이사장이 자기 임의대로 받을 순 없고 해서 이사회에다가 안건 상정을 해서 받은 게 맞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예, 그래서 그 3만 원씩 지금 우리가 받았잖아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 평상 하나 해 놓고 거기서 3만 원씩 이렇게 받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해수욕장 그 임대계약한 사람들의 항의도 많았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쪽 그 외옹치 부녀회에서 저희한테 전화 온 적이 있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거기도 그렇고 파라솔 임대한 사업자들도 거기에 대해서 항의하고 민원행정실에서 요란 떨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거는 저희한테 직접 온 게 아니기 때문에
우길

홍우길위원

보고를 안 받으셨기 때문에 모르겠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관광과 쪽으로 간 거기 때문에 제가 내용은 모르고, 외옹치 부녀회에서 금년도에
우길

홍우길위원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렇게 그 평상을 만들어서 요금을 3만 원씩 측정해서 받는 관계로 인해서 우리가 파라솔만 임대한 해변가에 거기에다 테이블을 만들어가지고 그 야영객들의 불편함을 갖고 그 일대를 쫙 사업자들도 ‘너네도 하는데 우리가 못하냐.’ 그래서 깔아갖고 그 해변 피서객들한테 불편을 야기한 사항 알고계시죠? 모릅니까? 현장 안 나가 보셨어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사항은 하여간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데로 저하고 얘기했던 거는 부녀회 쪽에서
우길

홍우길위원

아니, 그렇게 원인 제공을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해서 그렇게 피서객들한테 불편함을 호소하게 하고 요금이 우리가 1만 원씩 받게끔 돼 있는 부분들이 2만 원씩 받았단 말입니다. 해변에서. 그 이러한 부분으로 과다한 요금을 징수하겠다. 이렇게 생각해갖고, 이거 충분히 시에서 결정하고 사전에 검토해서 협의해서 결정해야 될 사항들을 시설관리공단에서 임의적 가격을 결정함으로 인해서 그 여파가 있었다. 그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사장님!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그리고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만 일단 뭐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끝나고 난 다음에 여기에 대해서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정규직에 대해서 성과수당을 요구한 부분만큼이나 물론, 받을 수 있으면 받아야 됩니다. 그분들이 놀면서 받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비정규직들 급여가 열악한 부분에 대해서는 초과근무가 있으면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해야 되는 게 맞는 거고. 초과근무수당이라는 게 뭡니까. 이사장님! 근무명령서를 결재해 주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니까, 근무명령서에 결재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인정해줘야 될 거 아니냔 말입니다. 예산의 범위 내에서 요일제 수당 하지 마라, 지금 우리 속초시청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일제 수당 하지 마라!’ ‘성과수당 50% 밖에 못 주겠다.’ 이사장님!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 정규직, 우리 공무원들이나 정규직 시설관리공단 직원들 연월차 수당이나 성과수당 다 급여에 포함돼 있는 거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급여에
우길

홍우길위원

급여에, 자기 수입에 포함이 돼 있다고 늘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그 가정에 한 가정이 그 급여의 어떤 계산을 가지고 생활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근데 그것을 우리 시에서는 지금 연월차 수당 못 주겠다. 휴가로 써라. 성과수당 해마다 당초예산 할 때마다 그럽니다. 못 주겠다. 지금도 그렇게 넉넉한 급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 까지 자른다. 마찬가지로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비정규직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조금이라도 초과근무수당이나 그런 혐오수당이나 위생수당에 대해서 조금만 더 배려해준다 그러면 성과수당 받는데 대한 이유를 달지 않습니다. 그렇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열악한 환경 속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배려를 하나도 베풀어 주지 않고 성과급여 150%에서 250% 상향조정하겠다. 모자란 예산 추경에 확보해 달라. 이런 부분은 사실 올바른 거라도 명분이 안 맞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겁니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인정하십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길

홍우길위원

이상 질문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일석

김일석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직무대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방대식 위원님.

방대식위원

저, 이사장님. 옆에서 제가 죄송한, 건방진 얘긴지 모르겠는데. 지켜보니까 그냥 있었던 사항은 있었다고 얘기하시면 될 것 같고,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시정할 건 시정하고 그렇다고 얘기를 좀 하시면 될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 정관에서 반드시 위탁, 지금 위탁을 받으신 거잖아요. 쉽게 말하면은,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시에서 위탁을 줬는데. 거기에 보면은 뭐 대행사업, 사업에 대해서 위탁한 것만 일단은 시작을 해보자. 기본적으로.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대식위원

그래서 인사운영위원회에서 지금 아까 시기적으로 여름철에 요금부과분도 있고 그러니까, 급하게 하다보니까 시간 적으로 그랬다 그러는데. 그런 식으로 해서 계속 우리 의회에 들어와 보니까 우리 집행부일도 그런 식으로 해서 처리가 되더라. 그리고 나중에 가서 승인받고, 그래서 그런 조례도 없이 요금 부과한 것은 잘못됐다. 그런데 그걸 그렇게 해서 그랬다고 얘기하시면 되는데. 그걸 자꾸 돌려서 얘기 하시려니까 말이 길어지지요. 그리고 보칙에 보면은 이 정관의 내용을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시장의 승인을 얻어야 된다고 돼 있어요. 보칙에도. 예, 그리고 아까 뭐 인사. 직원의 임명 같은 경우도 우리가 인사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특별채용할 수가 있다. 그런데 임의대로 할 수 있는 건 없어. 예? 그래서 단 한 가지 우리 집행부하고 서로 얘기를 해서 호봉승급이라던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길 했는데. 저는 지금 제가 인사규정하고 그 다음에 우리 직원 보수부분,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우리 정관에 관한 변경사항, 그 다음에 기간제근로자, 무기계약직 부분. 이런 거 해서 이사회를 열어서 회의를 해서 했네요? 그런데 어차피 이런 부분은 우리 이사장님 의지대로 이사회에도, 여기도 이제 서로 바라는 내용을 보면은 그냥 원안 가결이에요. 원안 가결. 그러니까 이사장님이 의지에 따라서 그 의지대로 이 공단이 운영될 수밖에 없다. 최고 책임자. 우리시도 시장님의지대로 최고책임자가. 예? 그래서 최고책임자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대통령, 도의 도지사, 자치단체의 시장·군수. 예? 그리고 조그만 기업의 오너들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고 조금 전에 제가 가슴이 아픈 것은, 저기 속상해서 이사장님이 답변하시다가 속상해서 그런 말이 튀어 나온지 저는 이해는 가요. 그러면 자치단체가 왜 만들었느냐고, 만들은 게 잘못된 거 아니냐고,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데. 예? 이거 속상해서 하시는 건 이해 가는데 그 말씀은 이사장님으로서 막말 수준이다. 그러면 하나 예를 들어볼게요. 예를 드는 거 보다. 일단은 우리시에서 우리 시민의 혈세로 거기에 지금 돈이 좀 들어가잖아요. 많이. 그리고 매년 이사장님 증가되고 있는 건 알고 계시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대식위원

예, 그리고 저기 거기 한 번 16쪽 한 번 보세요. 16쪽. 16쪽에 사업별 총예산 현황, 해서 2010년도, 2011년도, 2012년도 나와 있어요. 그죠? 체크 좀 하셨나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대식위원

예. 수입은 이제 벌어들인 거고, 시설관리공단에서 벌어들인 거고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대식위원

그 다음에 지출은 우리가 이 수입을 벌기 위해서 지출된 금액. 이거는 단순하게 비교한 거고. 여기 또 인건비가 포함이 돼야 되잖아. 그렇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대식위원

그래서 이 수익금에다가 2012년을 한 번 봐주세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대식위원

39억 2,325만 3천 원인데. 예? 여기에다가 우리 일반회계에서 추경에서 좀 4억 얼마인가, 5억 가까이 증가돼서. 이건 그냥 제가 보시면 될 것 같아. 예?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전출이 된 금액이 얼마인지 알고 계시나요. 올해? 73억! 5,390만 원. 예?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대식위원

전년도는 얼마냐면은 65억 8,500. 이거 8억 가까이 올해 더 시에서 더 늘어났어요. 지원하는 금액이 쉽게 말해서. 그리고 자체수입도 거기에서 다 이루어지잖아. 수익도 플러스 해서, 그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자체수입은 다 시로 들어옵니다.

방대식위원

예. 들어왔다가 다시 받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아니.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전출금으로 받지.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주는 것만 받고 수익금을 다 그날그날

방대식위원

그러니까, 실지로 우리 공단에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쓰는 금액은 우리 전출금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대식위원

지원 금액이 늘어나고 있다. 자, 그래서 아까 무슨 뭐 수당이이 이런 얘기 여러 가지로 나왔는데. 저는 이사장님, 이렇게 얘기 좀 하고 싶네요. 어떤 계약직이 무기계약직으로 일반 기간제근로자가 무기계약직으로 이렇게 변경이 되고, 어차피 보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조금 어려운 직종이던지 그 다음에 우리 사무실 직원이던지, 제가 그렇게 표현을 좀 할게요. 서로 이제는 조금 자기 기득권을 좀 내려놓자. 해서 다 어려운 건 알고 있어요. 지금 여기 뭐 내용도 보니까, 보수규정 이렇게 보니까. 예를 들어서 총액기준으로 5.1% 기본급이 아니고. 그러면 기본급 대비 총액기준으로 하면 총액기준으로, 기본급으로도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방대식위원

총액보다도, 그러니까 우리도 노력한 만큼 아까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지금 이 일들이 자꾸 좀 내실화 시키자, 내실화 시키자고 제가 얘기했던 것도 기존 것을 좀 이렇게 운영하면서 좀 내실화 시키는 게 중요할 거 같은데. 일을 벌이다 보니까, 아까, 우리 뭡니까? 오토캠핑장. 그죠? 예, 그 시설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은 일이, 아니, 일이 필요하면 해야죠. 하는데 일부러 만들어서 그리고 아시다시피 우리 관리공단은 수입구조가 이렇게 중요한 거,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 우리 지역의 사회적인 역할 그 부분을 시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받더라도 늘어나던 뭐 줄어들면 더 좋겠지마는. 그래서 시에서 챙기지 못하는 거, 이런 것을 우리 관리공단에서 챙겨서 일을 추진해서 좀 내실을 기했으면 좋겠다. 예? 저도 이사장님이 만약에 여기 근무를, 만약에 하시는 동안에 나는 시에서 돈도 더 안 받고 나름대로 일을 열심히 일으켜서 내실 있게 추진했어! 그것도 하나의 보람이 될 수도 있고, 예? 단 한 가지 부수적으로 챙겨야 될 부분이 있다 보니까, 예산이 할 수 없는 늘어난 경우는 좀 이해는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 지금 회의록도 보니까. 그 그것도 좀 변경이 됐네요? 채용하는 부분도. 인사위원회에서 추인하는 경우, 뭐 필기시험하고 생략하고 면접이라든 예를 들어서 환경미화원 같은 그럴 거 같아요. 그런 걸로 대체할 수 있다. 그러니까, 그것도 더 완화시켰어. 그래서 그런 거 저런 거 봐서 필요할 때 필요한 정책을 펴야 되겠지마는 이제는 조금 전에 어떤 우리미화원이라던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 비교를 할 수밖에 없거든. 우리사무직들은 쉽게 말해서 어떻게 하는데 우리는 지금 이렇게, 예? 입장이 그러다보니까 자꾸 비교를 할 수밖에 없거든. 사람은요 자기보다 못한 사람보다 자기보다 난 사람을 자꾸 쳐다보게 돼 있어요. 더 나은 사람을 그런데 그걸 거울삼아서 자기가 발전적으로 승화시키면 되는데, 예? 내가 소외되는 것 같고 내가 피해보는 것 같고. 그러다보니까 이런, 우리 앞에서 집회하는 현상도 있어났을 것 같은데. 결국은 이런 일련의 과정, 과정들이 성과급이라든가 이런 부분. 실은 행정이 말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야박한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전출 받으면서 성과급 그거 규정을 안줘도 안 될까요? 예? 시에서 전출 받아서 우리가 이렇게 해서 시설관리공단 운영하는데. 예? 저는 인간적으로 지금 말씀드리는 거거든. 그리고 여기 지금 사무실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제 얘기가 좀 섭섭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자기가 우리 쉽게 말해서 여기보면은 공무원의 호봉 얘기도 나오고 그다음에 공무원 임금 수준도 또 얘기 나오고. 그래서 공무원하고 같은 급여. 그것까지 확인 안했습니다. 안했는데, 그렇게 가려고 하는구나. 그래서 그 부분도 조금 우리가 헌신하는 뜻에서 어려운 사람들 생각을 해서 우리가 이렇게 받는 것도 우리보다 못한 사람보다 밑에 생각하고 또 예를 들어서 이런 전출이 자꾸 늘어나지 않고, 아까 수익구조를 저희도 기준으로 한다고 생각을 안 하지만은 그래도 지금까지 업무를 위탁받을 것 중에서 나름대로 내실화시키고 그다음에 새로운 거 개선을 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그래서 늘어나서 우리가 전출액이 좀 줄어들고, 그러면 동기부여가 되겠지요.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하면은 수익사업을 늘리다보니까 이런 무리수가 또 나오는 거고. 그래서 이사장님은 이사장님 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열심히 하셨는데 결국은 안 좋은 소리가 나오니까 속상해서, ‘왜 시설관리공단을 왜 만들었냐고’ 제가 리바이벌해서 죄송한데요. 예? 결국은 지금 그렇게 위치를 맡고 있으시다. 아무리 속상해도 그런 말씀은 하시면 안 되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리고 조금 전에 홍우길 위원과 제가 지금 말씀을 좀 드렸거든요. 드렸는데 이사장님 저기 얘기 좀 듣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공단을 이끌어 가시려는지 그냥 뭐 생각하신 거 있으면 얘기 좀하시고 아니면 안하셔 되고, 얘길 한 번 해주세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공단에 가서도 처음에 그게 직원들의 복지후생은 최소한 시 공무원들만큼은 해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또, 그 대신 비용은. 비용은 좀 최소화하자. 최소화. 비용은. 우리가 벌어도 많이 들여야 되겠지만 나가는 비용도 줄여야 이게 수익구조가 맞는 거지. 뭐 나가는 비용은 내 돈 아니라고 해서 막 나가는 부분들. 아까 시간외근무수당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만은 그 부분도 저희 시간외근무수당 단가가 시청직원들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저희가 높습니다. 통상 임금으로 하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도 아까 방대식 위원님 말씀대로 시에서 전입을 그렇게 많이 돈을 받아 가는데, 그 받아가는 거만큼은 저희들도 비용을 좀 들여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금년도 같은 경우 통상임금으로 시간외근무수당이 집행이 되다 보니까, 예를 들면 한 분이 나와서 제일 적게 받는 분이 거의 10만 원 가까이, 하루 8시간 나와서 근무하게 되면 10만 원 가까이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는 어떻게 얘길 했냐면. 자, 시에서 우리한테 예산을 편성해준 당초 우리가 시예산부서하고 협의한 시간들이 있습니다. 17시간으로. 그 대신 현업부서 주차장이라든가 환경업무에 대한 거는 그쪽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100% 다 나갔습니다. 30시간하면 30시간, 40시간하면 40시간. 그래서 아마 그 자료 저희가 드린 것 중에 어떤 직원들은 시간외근무수당만 300만 원 넘게 받아가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거의 다 드렸고, 또 일부분은 제가 그래서 뭔 얘기를 했는가하면. 자 그렇게 단가가 높기 때문에, 그 방위원님 말씀대로

방대식위원

저기 죄송한 얘기인데,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도 비용을 좀 줄이자 해서.

방대식위원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질의했던 중에서 답변하신 내용은 빼세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래서 대체휴무를 추진하자. 그러면. 대체휴무를. 아까 방위원님 말씀대로 우리가 대신 그렇다고 그래서 무조건 근무한 걸 안 주는 게 아니고 근무한 부분은 토요일 일요일 나와서 근무했으면 월요일 화요일 쉬던가. 그 주에 그분 업무가 가장 없는 날을 택해서 하루씩 좀 쉬는 걸로, 그러니까 시간외수당 대신

방대식위원

저기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체휴무를 해서 그런 거를 좀 상쇄하고, 그런 쪽으로 해서 비용을 좀 줄이려고 노력을 했었고요. 또 그러고 시민들한테 비춰지는 게 이 공단이 너무 그런 쪽으로만 시민들한테 비춰지면은 좋은 모습들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좀 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자고, 다른 그런 것들을 추진하다보니까 그런 지금 문제들도 발생하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공단이 시민들한테 좀 더 다가가는 그런 공단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래서, 조금 전에도 지금 얘기 잘 하셨네요. 그러니까, 그렇게 시민한테 다가가야 되고, 예를 들어서 해수욕장 부분도 우리가 임대를 줬잖아요. 그죠? 파라솔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운영을 줬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좀 생각을 하셨어야지. 예?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건 저희가

방대식위원

예를 들어서 중복이 되는지.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파라솔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죠.

방대식위원

예.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파라솔은 저희들이 맡아서 하는 게 아닙니다. 해수욕장 안의 파라솔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닙니다.

방대식위원

아뇨, 오토캠핑장도 그렇다는 얘기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토캠핑장만 저희가 하는 거지.

방대식위원

예, 예, 그러니까. 하는데. 결국은 어떤 그 구조가 또 같이 될 수도 있고 그러다보니까. 서로 예를 들어서 또 그럴 수 있잖아. 똑같은 건 아니더라도 그 장소에 설치하는 건 아니더라도. 그런 부분도 좀 있고 그래서 하여튼 지금 효율적으로 일을 추진하시는데 결국은 결과적으로는 불협화음이 생겼다. 그렇죠? 불협화음이 생겼다. 그래서 최소한 제가 보기엔 사업을 자꾸, 다시 한 번 좀 말씀드리는데 우리 행감자료에도 좀 있고 확장시키는 것 보다 있는 상태에서 좀 내실을 기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또 있는데 이 부분 때문에, 또 그거 하셨고요. 앞으로 공단 운영하는데 중요한 것은 오너시면 일반주식회사, 개인회사의 오너시면은 관계없어요. 어떻게 하시던. 단한가지 우리시에서 전출 받아서 하는데 당연히 예를 들어서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동감을 하면서 결국은 그 부분이 아니고 전체적인 거를 속초시 전체적인 거를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 아닌 속초시 전체를 좀 바라보면서 공단을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좀 가지고 참고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일석

김일석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직무대리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경숙 위원님.
경숙

정경숙위원

예, 이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1페이지 보시면은요. 직무교육 등 직원교육 실시현황. 3년간에 직원교육 실시네요. 그죠? 이 교육실시하고 나서 효과분석이나 자체평가는 어떻게 하십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효과부석이나 자체결과
경숙

정경숙위원

안 해 보셨지요?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평가물은 없습니다. 예.
경숙

정경숙위원

앞으로 이런 것도, 교육을 무조건 시키시지 마시고. 예. 제가 지금 여기 보니까. 2010년도에 고객친절서비스 교육이 10년과 11년도에는 있는데 12년도에는 없어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가 이제 주차장이라는 거는 속초시에서 일단 들어갈 때 주차장을 거쳐야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럴 때 직원들의 그 목소리가, 물론 그분들이 어려사람을 상대하다보니까, 많이 피곤하시겠지요. 몇 시간 근무하죠, 그 분들은?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마지막 근무하시는 분들은 좀 더 근무를 더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아침 8시에 나왔다가 오후 4시에 들어가고 또 오후 1시에 나왔다가 8시 인가, 9시에 들어가시고 그 다음에 또 이렇게, 하루에 8시간 근무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경숙

정경숙위원

8시간. 예, 너무 그러니까. 목소리 자체가, 모르겠어요. 경직이 돼서 그런지 너무 딱딱한 것 같아요. 그런 이사장님이. 교육실시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관광객 상대인데 조금 더 친절교육을 철저히 하셔갖고 그분들에게 친절한 미소와 인사, 이런 걸 잘하시게끔 하시고요. 그다음에 신문에도 보셨겠지만 대포항에 주장이 노외주차장이죠? 노외? 그죠? 예. 노외주차장인데 보셨지만 우리 그 일반여행사에서 길바닥에다 많이 세워요. 그죠. 주차요금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이걸 조례변경을 해서라도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지금 현재 그 도로에다 세우는 거는 저쪽, 저희가 5호 주차장에다가 이거 뭡니까. 그 관광버스를 거기에다 주차를 시키니까, 이 기사 분들이 우리 그 대포항 구조가 안에서부터 거기까지 오는 거리가 좀 멉니다. 머니까 자꾸 그 관광객들을 태우려고 자꾸 끌고 나옵니다. 바깥으로.
경숙

정경숙위원

첫째 그런데 주차요금이 또 비싸서 그래요. 그것도. 예. 그런 걸 좀, 그런데 왜 주차장에서 카드결재나 현금영수증이 발급이 안 되는 건 왜 그렇죠?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지금 시스템 상에 그런 것들이 안 돼 있어서 지금 시스템을 고쳐서 내년도부터는 그걸 좀 하려고 합니다. 지금 저희가 그 주차장 요금을 현금영수증 발급하고 카드가 안 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경숙

정경숙위원

그렇죠. 공공단체인데 이거는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다른 건 지금 화장장이라든가 구내식당이라든가 여기서는 카드가 되는데 지금 주차장에 그런 시스템이 안 돼 있어가지고 저희가 내년도부터는 그 시스템을 실천할 겁니다. 그래서 금년도까지는 저희가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경숙

정경숙위원

이거는 빨리 개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경숙

정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일석

김일석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직무대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예, 고생 많이 하셨고요. 11년도 감사지적 사항, 안 보셔도 됩니다. 업무추진비, 그 세부지침 규정을 작년 11. 21일자로 수립을 해서 집행을 하고 계시는데. 12. 21일자로. 이 저희들 시설관리공단이 생긴 지 올해 몇 년째입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3년, 12년. 2000년도 그래서 13년째, 만 12년째고 그렇습니다.
일석

김일석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직무대리

공기업이 12년씩이나 운영을 하면서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지침을 정하지 않고 그동안 사용을 했다는 것은 그거는 좀 기강의 해이라든지 업무에 대해서 적극적이지 않았다 하는 이런 말씀을 이런 지적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올해부터는 업무추진비를 지침에 의해서 사용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시기가 늦었다. 지적을 당하기 이전에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물론 밝지 못하게 써야 될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이라 그러면 리더로서 개인이 책임져야 될 부분, 마지못해 꼭 해야 될 일이라고 하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집행치 못하면 본인이라도 해야 된다는 이런 소명의식을 좀 가져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한 번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간이영수증을 작년까지 사용했네요. 간이세금계산서.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일석

김일석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직무대리

예. 물론 이 간이세금계산서 피치 못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영수증을 발행치 못하는 쪽에서 대금을 지불해야 될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도 전혀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이런 부분들도 거기에 따른 소명을 정확하게 해서 이런 지적, 다시 받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뭐 하실 말씀 계십니까?
중배

윤중배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요. 죄송합니다.
일석

김일석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직무대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소관 감사를 마치고,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다. 기획감사실

15시 32분 감사중지

15시 41분 감사계속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답변석으로 자리 이동) 감사에 앞서서 「지방자치법」제41조4항에 의거해서 출석증언자는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선서함에 있어서 우리 2012년도 행정감사를 수감하시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같은 법 제41조제5항에 의거해서 증언이 위증일 경우에 고발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담당들 다 일어나시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선서. 본인은 속초시의회가 「지방자치법」제41조와 동법시행령 제43조 및 「속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써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2년 12월 4일 기획감사실 이원찬.
진기

김진기위원장

제출하세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선서문 제출)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감사에 앞서서 담당을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정성훈 기획협력평가담당입니다. (기획협력평가담당 정성훈 인사) 현태복 공보담당입니다. (공보담당 현태복 인사) 이성수 예산경영담당입니다. (예산경영담당 이성수 인사) 김영복 감사담당입니다. (감사담당 이성수 인사)
진기

김진기위원장

앉으세요. 다른과 소관 같은 경우에는 공통사항에 대해서는 부서에 대한 소관 업무만 저희가 보고를 받는 예도 있었는데, 기획감사실 같은 경우에는 공통사항이 모두가 포함된 부분이 있다. 해서 좀 힘드시겠지만 공통사항부터 시작해서 박스에 있는 거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래서 제목이라도 언급하시고 그리고 전체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시작해주세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7쪽부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사항, 6쪽부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통사항입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각종위원회 여성비율 향상 부분입니다. 저희들은 여성비율에 대한 비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책임을 지고 제가 내년 3월까지 여성비율을 정상괴도로 올려놓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각종 사회단체보조금 관리감독 철저입니다. 저희들은 그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을 이제는 성과관리카드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일몰제 도입이라던가, 성과분석이라는 걸 통해서 예산을 지원하고 안 하고를 저희들이 판단을 하도록, 그렇게 해서 각종 사회단체보조금이 성실히 집행이 되고 제대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 제출 건에 대한 의회사전 보고입니다. 이 부분도 저희들이 그동안에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예산서에 같이 포함해서 저희들이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이번에 처음으로 예산안 편성을 해서 제출할 때 중기지방계획을 저희들이 이번에 마련을 해서 의회에 보고를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국·도비 미반영사업 시비대응 철저는, 이 부분도 사실 위원님들이 상당히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는 내년까지는 저희들이 국·도비인데 그동안 반영되지 않은 시비를 저희들이 대응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우리겠습니다. 다음 세 번째 예산전용 최소환 절차는, 저희들이 현재까지 32건에 대해서 예산 전용을 했습니다만 앞으로는 확실한 예산집행을 통해서 예산전용이 최소화되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나무 유출 관련 공무원 구상권 청구입니다. 이 부분도 저희들이, 위원님들이 구상권 청구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그 여러 가지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 저희들이 이 부분은 구상권이 아니고 변상, 회계관계공무원 책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저희들이 이 부분은 변상책임을 저희들이 묻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들이 심각하게 고민을 했습니다마는 이미 한 분을 퇴직을 하셨고, 한 분은 이미 벌금에 신분상의 불문 경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추후에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는 그 5번에 당초예산 편성의결 우 미집행 금액은 유인물로 갈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에 민간자본, 12번에 민간자본 등 보조사업 전반도 저희들이 관악협의회 건만 있기 때문에 그냥 유인물로 갈음 드리고요. 그 다음에 보조금 집행내역 확인에 관한 부분은 저희들이 2건이 있다는 걸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중앙부처 감사원 감사 지도는 10, 11, 12는 유인물로 갈음을 드리고 13페이지까지는 저희들이 유인물로 갈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올해 저희들이 감사원 감사를 10일간 받았고 정부합동감사도 저희들이 받은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다음 14페이지에 행정심판 관련입니다. 저희들은 2012년도에 총 5건이고 행정심판, 행정소송 해서 총 8건을 저희들이 지금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심판 건수는 유인물로 갈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실장님! 유인물로 다 갈음하면 뭘 보고하려고 그래요. 좀 하나씩을 좀 해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아니, 이걸 다 읽으면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 중에 좀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예, 중요한 것만 제가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중요한 거 하나씩 하세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행정소송은 100% 승소율을 보였고 민사 부분도 저희들이 85%의 승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소송 수행에 최소한의 노력을 다한다는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쪽에 보면은, 행정소송 수행 변호사 비용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고문변호사가 김희근 변호사입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330만 원을 저희들이 지급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17페이지 부분도 생략을 드리고요. 18페이지에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 및 위원 명단입니다. 제안심사위원회부터 저희들이 총 10개의 위원을 갖고 있는데
진기

김진기위원장

23쪽부터 하세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23쪽은 공무국외여행 실시 현황하고 해외인사 속초시 방문현황, 민간인 국외여비 지원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25페이지에 각종 민원처리 내역입니다. 저희들이 정원, 건의, 탄원, 불편, 해소 민원 이게 전부다 시장에게 바란다에 포함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일이 다 얘기하기는 그렇고 유인물로 갈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7페이지에 39번에 각 부서 담당별 대표적인 업무추진입니다. 기획협력평가부는 속초발전보고회, 속초교도소 추진,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착공, 그다음에 제18회 환동해 거점도시회의 추진이 되겠고요. 공보는 시장홍보가 되겠고, 예산은 12년 상반기 조기집행 추진, 12년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이 되겠습니다. 법무분야는 법제, 청문, 소송, 통계가 되겠고, 감사는 회계 및 일상감사가 되겠습니다. 40번에 국·도·시유지 무단사용 변상금 변환은 저희들이 자매시공원에 변상금을 부과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그동안에 납부했던 돈을 전부 환수 받게 되겠습니다. 다음 기감실 소관, 3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제안제도는 올해는 18건이 있는데 채택은 안됐습니다. 채택은 안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냥 시상금도 지금 지급 못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그 교정시설 추진 상황은 장사동 산 33번지에 35,965㎡에 연면적은 6,000평이 되겠습니다. 수용인원은 500명이고 총사업비는 450억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장천주민들하고의 계속적인 협의로 총 17건이 들어왔고 추가로 11건의 주민건의사항이 들어왔는데 그 부분도 저희들이 지금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32페이지에 내실 있는 국내외 교류협력사업 추진 결과입니다. 저희들은 일본 지진피해 위로금부터 시작을 해서 35페이지 마지막 부분까지 제18회 정읍시민의 날 및 제23회 정읍사 문화제까지 행사를 참석해서 국내외에 대한 저희들이 교류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36페이지에 시정에 대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보기능 강화입니다. 저희들이 속초소식지하고 언론매체 보도, 뉴미디어를 통한 실시간 홍보, 시정홍보 방송제작·송출을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38페이지에는 각 신문사별, 각 방송사별로 해서 저희들이 언론에 대한 홍보활동비가 저희들이 제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42페이지에 속초소식지 1면 기사광고입니다. 주가 대포항종합관광어항 개발사업과 관련 있고, 동서고속철도 관련사업, 국립산악박물관 건립 속초시립도서관 및 국민체육센터 건립, 속초젓갈사업 관련, 백두산 항로 재개 관련
진기

김진기위원장

실장님! 실장님! 지금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박스 관련된 부분 그리고 저희가 업무 연찬을 통해서 또 숙지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그래서 거의 박스를 유인물로 갈음하겠다고 하느니, 저희가 그냥 숙지했으니까. 보고마치고, 자리에 앉아주세요. 수고하셨어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답변석에 착석)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실장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위원님들의 질의와 실장님의 답변과정에서 비공개사안이 있을 경우에 비공개를 요청할 수 있다라는 걸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방자치법 제41조에 의거해서 출석, 행정감사 출석 수감을 위해서 배석하신 우리담당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을 시 의견을 제시해야 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의견을 제시할 때는 직함과 성명을 데시고 답변석에 성실히 답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그 의견에 진술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성실하게 답변 안한다. 그러면 행감 연장도 된다라는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서류에 대한 미비한 부분이나 추가자료 요구할 부분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바로 질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숙 위원님 먼저 하실래요? 정경숙 위원님 질의하세요. 그러면 질의하지 마세요. 예. 예, 정경숙 위원님. 정경숙 위원님 하세요. 먼저.
경숙

정경숙위원

전국적으로 신문에 나온 거 보면, 공무원 유료출장비 줄줄 새는 혈세.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우리시에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지금 그런 대책을 어떻게 세우시고 계시는지 실장님께서 말씀 좀 해주세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저희부서가 출장통제부서는 아닌데 저희들은 서울을 출장을 해도 하루만 답니다. 저희들은. 하루만 달고. 지금 대부분의 실과가 대전까지는 전부다 하루만 달고 이렇게 출장을 갔다 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부분은 저희들하고는 약간 동떨어진 얘기가 되겠는데요. 아마 1박 2일씩 다는 부분도 있겠지요. 2박 3일씩. 저희 같은 경우에는 하루만 단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경숙

정경숙위원

여기 보면은 감사원에서 조차 알고도 묵인해준다. 이렇게 나왔거든요. 이런 거를 저희시에서 감사받은 적이 있나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이번에 저희들이 10일 동안 감사원 지방제4국에서 저희들 받았습니다. 10일 동안 받고, 정부종합감사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 지적사항이 없는 걸로
경숙

정경숙위원

특별하게.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예.
경숙

정경숙위원

우리시는 청렴결백하군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청렴도 측면에서는 저희들이 강원도에서 계속 3년 동안 1위를 하고 있어요.
경숙

정경숙위원

1위? 네. 실장님으로서 잘하고 계신다고 믿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수고하셨고. 방대식 위원님 말씀해주세요.

방대식위원

저, 청렴도 1위입니까, 2위입니까?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강원도에서는 3년 연속 1위입니다.

방대식위원

55쪽. 제가 이거 종합적으로 하고 포괄적으로 질의하고요. 우리 실장님이 어떤 의지에 강단이 있으시다는 전제하에서 모든 거를 포괄적으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산조기집행 현황, 해서 올해 같은 경우 집행률이 어떻게? 좀 평상시보다 예산 조기집행률이 떨어졌어요. 그죠?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83% 정도

방대식위원

예. 그래서 이게 예산조기집행에 대해서 우리가 좀 집행 율이 좀 높으면은 교부세부분은 지장은 없는데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특교세.

방대식위원

예, 특별교부세. 그래서 지금 이 집행 율이 좀 낮아서 페널티 받은 내용이 좀 있습니까?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페널티는 못 받았는데 인센티브는 저희들이 받질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대포항 토지매각대금 자체가 우리 평가항목에 들어와 있어서 우리가 예산 상반기 조기집행 때 토지매각대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게 169억 1천만 원이죠. 그래서 그 부분이 안 들어 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런 83%라는 저조한 실적을 냈습니다.

방대식위원

그래서 페널티 받은 사실은 없나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네. 인센티브가 없고, 페널티 받은 건 없습니다.

방대식위원

우리 저기 대포, 문제는 관련부서에 제가 질의를 했기 때문에 실은 기감실에도 다시 한 번 얘기하고 싶은데 그 부분은 충분히 전달이 된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감실에서도 그 부분을 숙지하고 있었는데 저는 좀 안타까운 것은 그 부분을 그 당일은 아니더라고 지나서라도 우리 의원간담회 때 나름대로 보고를 좀 해주셨으면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네,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방대식위원

참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아무리 들여다봐도 이렇게 공직에서 다른 개인도 아니고, 그래서 뭐 그것 때문에 연유가 됐던 어떻게 했던지 인사 관계도 있었고 여러 가지, 해서 추정을 했습니다마는 뒤돌아 보면은 이런 것도 연관이 좀 있었겠구나. 참 힘들었겠구나. 그래서 인간적이 모습으로 다시 다가갈 수밖에 없는, 심지어는 그 인사 처리도 속전속결로 처리가 됐어요. 그래서 최소한 어느 정도 시간적 여유를 뒀으면 다시 한 번 되돌아볼 시간적 여유가 있지 않았겠는가. 그런 인간적이 모습도 좀 들여다보는 계기가 됐고 그래서 최소한 집행부입장에서는 지금까지 해 온 사업이기 때문에, 예?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그 마음은 제가 한편으로는 이해는 갑니다마는, 제가 뭐 어떤 표현은 안 쓰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서로의 계약관계를 무시한 일련의 행위들을 봤을 때 최소한 의회에서 미리 좀 알고 있었으며는, 더 예를 들어서 큰 뭐 깊이까지 우리가 또 얘기 안 할 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또 넘어갈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안타깝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우리 관련부서를 떠나서 우리 기감실에서 총괄적으로 관리 좀 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깊이까지 좀 들여다보시고 마무리, 내년 뭐 2월 3일인가 4일이지요. 그죠?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예.

방대식위원

그래서 그때까지 지켜보시고 냉정하게 좀 판단을, 어떤 경우는 때에 따라서 좀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빠를수록 좋을 수 있겠다. 결단이. 그리고 늦으면 늦어질수록 더 어려워지지 않겠는가. 제가 특수목적법인 회사 호피스텔 팔라자노 같은 경우도 기업보고서도 제가 그날 말씀을 좀 드렸고 실지로 무늬만 같은 회사라는 거.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혹시나 우리가 집행부가 보기에는 그러지 않을 수도 있으리라고 판단이 될 수 있겠지만은, 그러니까 그 부분은 빠를수록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이 예산 집행에 좀 영향을 끼쳤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렇죠? 예,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방채무, 그 뒷면에 보면은 상환계획. 해서 지금 여기에 보면은 우리가 좀 유의를 해야 될 부분이 일단 이 자료만 가지고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체 채무액이 651억. 그죠?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예.

방대식위원

651억 2,100만 원. 그런데 그것을 98년서부터 이렇게 채무액 발생된 부분, 그 다음에 잔액. 결국은 다 갚은 것은 뭐 여기 표시가 안 됐을 거고. 잔액 구분을 이제 들여다봐서 그 잔액이 갚아야 될 돈이 쉽게 말해서 651억이다. 거기에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채무발생액이, 제가 이거를 좀 더하기 빼기를 해봤어요. 그래서 2007년 전에는 103억, 651억 중에서 그 다음에 2007년서부터 현재까지 채무액이 548억 그렇게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시장님이 들어서서, 시장님, 들어서서 그전에도 뭐 어떤 채무를 일으켜서 사업을 하고 그 다음에 갚고 갚고 연결이 계속 해왔겠지마는 이 채무액이 좀 증가가 됐다. 이 수치상으로. 그렇게 좀 생각하고 있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그동안에 그 이 채무를 보면은 거의 다 속초시 개발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쓰레기매립장이라던가, 대포항이라든가, 정수장. 시민들이 체감하는 그런 부분에 다 사용된 사항입니다. 물론 그 채무가 많으면 좋지는 않겠지요. 그런데 어느 정도 이런 사업을 위해서는 좀 필요하지 않겠다. 그래서 이 사업을 진행한 건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조금씩 조금씩 저희들이 지금 줄여나갈 겁니다. 그래서 속초시 재정이 좀 건실하게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방대식위원

예, 답변이 아주 간단해서 좋습니다. 좋고요. 그리고 이 부분이 지금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시민들과 직결되는 사업을 하다보니까. 이렇게 채무액이 늘어났다. 그리고 또 소규모의 사업이 아닌 대규모의 사업, 그렇게 또 얘기를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내용은. 그런데 이제 실지로 이 부분은 일시적으로, 제 생각은. 이 부분을 일시적으로 많은 사업을 벌이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좀 과중되는 현상이 좀 일어난 것 같다. 이런 것도 조금 운영의 묘를 좀 살렸으면 지금같이 어려운 현상은 지금까지의 그런 현상, 지금 현상은 초래하지 않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그리고 이거와 아울러서 우리 국·도비 미반영사업에 대해서 시비 미대응한 거 철저,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지금 여기 답변서에 보면은 세외수입을 확충하신다. 그랬어요. 예? 그렇게 세외수입을 확충해가지고 가능할까요? 세외수입은 한정이 돼 있는 게 아닌가요? 예?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세외수입 쪽에서도 저희들이 지금 크게 차지하는 게 세외수입 중에서도 재산매각수입이 많이 차지하는데, 올해까지는 저희들이 재산매각수입이 거의 없었습니다. 거의 없었고. 그래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학생진로교육원이라던가 이런 부분에서 토지매각이 좀 이루어지면 지금보다 훨씬 더 예산운영이 좀 편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방대식위원

예, 실장님 저기, 우리 땅 팔아서 예산 보충한다는 거는 얘길 안하셨으면 좋을 것 같고.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지방세가, 지방세가 늘어나는 게 한정이 돼 있어서 저희들이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 그런 부분밖에 없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방대식위원

제가 희망일자리추진과 질문한 거 들으셨죠? 못 들으셨을 것 같아서, 원인자부담금 12억인데 2억 6,500 감면해주고. 그 이유와 명분이 논리적으로 있겠지만은 그렇게 업무처리하면서 땅 팔아서 세외수입 늘린다는 것은, 그래서 저 개인적인 생각은 세외수입은 좀 한정이 돼 있다. 지금 말씀하셨듯이 뭐 땅이나 팔지 않으면. 예? 그래서 이걸로 미대응 한 것을 복구하겠다.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그런 뜻은 아니고요.

방대식위원

예, 예.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그 미대응 부분은 그러니까 부족분이죠. 부족분인데 저희들이 그동안 시장님께서 너무 열정적으로 사업을 이렇게 운영하시다 보니까 그 부족 된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시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좀 한 템포 늦춰가자 사업을 하나하나 마무리하면서 가자. 그런 말씀을 저희들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어차피 저희들이 조금씩 조금씩 대응을 해 나가면은 그 부분도 어차피 사업의 주기라든가 이런 걸 조금 저희들이 한 템포씩 줄여나가면은 다 부족분이 다 소진되리라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방대식위원

예, 실장님. 하여튼 말씀 고맙습니다. 예, 일을 좀 줄이고 마무리하고 지금 있는 것 중에서 시민들과 직결된 사업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아까. 부채 부분을 얘기하셨을 때. 거기에서도 대포 같은 경우도 이제 마무리, 돈이 들어와서 돈을 못 쓰고 있는 실정이지만은 마무리를 잘 하시는 것도 정치를 잘 하시는 거다. 그게 결국은 우리시민들한테 더 호응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이러한 생각을 해보면서요. 하여튼 뭐 일을 많이 좀 열정은 대단하시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그 열정이 승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있었던 것 많으면 많다. 적으면 적다. 그렇게 얘기할 수는 있겠지만은 많다고 생각했을 때에 그것을 조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러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는가. 그런 쪽으로 시 정책을 펴줬으면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예.

방대식위원

감히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우리 감사원 감사를 받으면 말예요. 대통령 직속이죠. 감사원이.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늘 속초에 감사하러 오면은 밥한 끼 먹고 저녁에 소주한 잔 먹는 게 서로 정이고 그런데 우리 속초는 그런 거 하나도 없습니까? 다과만 사줍니까? 다과?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감사원 자체가 피관 기관하고는 밥도 안 먹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강원도도 그렇고?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예. 지금 그게 전에 문제가 많이 돼갖고 지금은 어느 감사기관이던지 피관 기관하고는 식사를 안 합니다. 웬만하면. 저희들이 그래서 다과정도만 이렇게 물정도, 다과정도만 지금 저희들이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물 사는 게 이렇게 돈이 없어서 감사 때마다 심층수 물을 얻어서 먹습니까? 아니면 사서 먹습니까?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은 딥스 사서 먹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사서 먹어요? 네. 아, 그렇구나. 좋은 현상이네요. 예. 그래서 만약에 밥을 먹는 일이 있으면 사비로 혹시 먹겠네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사비로라도 안 먹는다니까요. 저쪽에서.
진기

김진기위원장

그래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우리가 사주고 싶은데.
진기

김진기위원장

예. 하여간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그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거가 많습니다. 아마 모니터에서 보셨을 거예요. 실질적으로 그 해양심층수에 대한 우리 재난산림과에 대한 그 부지매각 부분도 속초의 고용창출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했는데, 나중에 약속이행에 대한 환매특약이 안 돼 있고 그 다음에 사무 위탁된 부분에 공증이 안 돼 있는 과가 지금 한 세 네과가 나타났고. 그리고 지금 현재 시장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2013년도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예산할 때에도 얘기하겠지만. 면세유지원 확대 부분도 시비 3억 한 5천이 대응이 안 돼서 2012년도까지도 지금 아직까지 못하고 있는데 2013년도에 또 확대하겠다고 또 그런 말씀하시고 해서 여러 가지가 그때그때 사안에 따라서 말이 바꿔지면 안 된다. 실장님. 적어도 의회하고 실장님의 이 집행부하고의 가교역할을 실장님이 하시는데 어떤 진실된 마음으로 서로 간에 소통을 해야 된다. 우리가 2회추경도 걱정할 때 항상 그랬어요. 지금 현재 대포의 매각대금 163억 원이 안 들어와서, 169억. 안 들어와서 이제 못하고 있다. 이렇게 들어왔어요. 이제. 매각됐어. 매각됐다고 막 또 이렇게 나팔 부시고 그랬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신탁이 걸려있어 갖고 돈은 들어와 있는데 냄새도 못 맡는 돈이란 말이에요. 지금. 이런 여러 가지 부분. 이런 것은 시민들은 지나가면 모르지만 이게 신뢰를 잃는 행정이다. 그래서 지금 예산을 아마 편성 2013년도 당초예산을 편성해보니까. 실장님 상당히 어려운 거 아시겠지요? 그러면 그냥 밑에 돌 빼고 위에 막고, 위에 돌 빼서 옆에다 막고 이렇게 되면 안됩니다. 실질적으로 정말 인정할 건 인정하고 잘못된 거 다시 두 번 다시 잘못 안 되게 하고 이런 모습이 이제는 새로운 모습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모습에 대한 의지 그리고 열심히 하겠다는 노력.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 과별로 연찬도 좀 하시고 그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가교역할을 좀 해 달라. 그리고 상당히 고달프고 힘든 그런 기감실이기 때문에 그런 걸 기대하면서 우리 위원회의 심지를 모아서 또 예산에 대한 부분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실 거니까. 행감은 이것으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답변 한 번 해보세요.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이번에 보니까, 행정적으로 동의를 받아야 될 사안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누락된 게 상당히 좀 있더라고요. 몇 군데가 있고, 다만 그런데 해양심층수는 어차피 환매특약이 5년까지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동의라던가 이런 걸 전통시장이라던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이제 앞으로 당초예산에 설명 듣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마음을 모아서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오늘 지금 말씀하신 거 기억을 하겠습니다. 원래, 지금 현재 시장님이 출두하기로 돼 있습니다. 시장님에 대한 맨 마지막에 답변과 모든 것을 질의답변을 통해서 들을까요. 아니면 우리 실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그 의지를 가지고 앞으로 소통을 통해서 정말 사실 그대로 숨김없이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서 열심을 품으시겠습니까?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제가 시장님한테 그런 진언을 드리겠습니다. 진언을 드려서 앞으로 이런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시장님과 의회와 같이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시간을 좀 많이 가지십사 하고 제가 진언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마 그렇게 되면 속초시가 좀 더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발전 좀 더 좋게 좋은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진기

김진기위원장

이번 행감 때에도 그래도 바쁘시겠지만 행감장에 그래도 한번 들리셔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 ‘참, 고생하십니다.’라는 어떤 격려의 덕담한마디도 없었어. 시장께서.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당초예산 때는 아마 오실 겁니다. 그러니까, 너무 그거하지마시고.
진기

김진기위원장

당초예산 깎을까봐 오시는 거지. 이거는 공무원들, 공무원들이 그때만 딱 피하면 되는 거고. 예? 이런, 이럴 때 저럴 때 마다 그 사안에 따라서 말 바꿔지는 그런 예는 없어야 된다라는 부분이 그 말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원찬

이원찬기획감사실장

예.
진기

김진기위원장

하여간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지난 11월 26일부터 7일간에 걸쳐 실시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각종 현안파악과 자료 수집 등 심도 있는 감사활동에 임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집행부 공무원들도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하겠습니다.

16시 14분 감사종료

무과

무과의회사

(6인) 의회사무과장 함영조 전문위원 전영식,김두령 의사담당 전재호 기록자 임선희, 백지연 속초시의회 COPYRIGHT(c) 2019 by SOKCHO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강원 속초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