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임경규 의원 발언

153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12-09-25

임경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선명

이선명위원장

위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번 산바 태풍으로 인하여 우리 김천시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물러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각자 지역에서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느라 고생이 많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3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기 배부된 의사일정안에 의거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새마을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안녕 하십니까? 새마을문화관광과장 김영박입니다. 존경하는 이선명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고 계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마을문화관광과에서 제출한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례안 설명에 앞서서 김천시립미술관 건립 추진 경위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미술관은 남산공원에 위치한 구 시립도서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미술관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구 시립도서관은 1971년도에 시민들의 성금으로 건립하여 그동안 지역인재양성의 요람으로 큰 역할을 해온 역사적인 건물이며 2003년도에 평화배수지에 최첨단 시립도서관을 신축함에 따라 수년간 방치되고 있어 흉물스런 건물로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이용되고 있어 철거하자는 여론도 있었습니다만 남산공원과 시립도서관은 김천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의 여정이 그대로 녹아있는 교육문화시설이므로 철거보다는 다른 시설로 재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시설의 틀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낙후되고 공동화 되어가고 있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의 사각지대를 해소 하고자 시립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사업비 18억 원을 들여 지난해에 건축, 전기, 통신, 기계설비에 대한 공사를 완료 하였으며 금년에는 실내 인테리어 공사와 진입로 개설 및 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술관에 전시할 작품으로는 지난 2006년도에 우리시에 기증한 사진 및 조각 작품을 전시할 계획인데 대덕면에 거주한 고 홍택유 사진작가가 기증한 사진작품 190여점과 소장품을 2층전시실에 상설 전시할 계획이며 김천이 고향이고 전 경기대학교에 근무한 박옥순 교수가 기증한 조각 작품 62점을 3층전시실에 상설 전시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모든 공사가 마무리되고 미술관 작품 전시가 완료되는 대로 10월말 경에 개관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의 제정 이유는 지역 예술인들의 전시공간 제공으로 지역 예술 발전과 자라나는 후 학도들에게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술관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제4조 미술관의 개관 및 휴관입니다. 개관은 휴관일을 제외하고 연중 개관을 원칙으로 하며 휴관일에 대해서는 전국 공립미술관 및 관내 세계도자기박물관, 백수문학관 등 타 시설등과의 형평성을 감안해서 1월 1일, 설날, 추석, 매주 월요일에 휴관 할 계획입니다. 안제6조 관람료 징수입니다. 전국 34개 공립미술관 중에서 23개 공립미술관이 현재 관람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시설 건립 시에 무료관람으로 우리시 재정 부담을 가중 시키는 것보다는 최소한의 운영비 보전과 시민들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소액의 관람료를 징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관람료는 전국 공립미술관의 사례를 참고 하였으며 관내에 유료 관람료를 징수하는 세계도자기박물관과 동일한 수준으로 일반인은 1천원, 청소년 및 학생은 500원 관람료를 징수하고 유아 및 경로우대자는 무료로 관람토록 할 계획입니다. 안제15조 대관료 징수입니다. 전국 공립미술관 대부분이 대관료 기준을 두고 있으며 우리시 미술관도 지역예술인들의 전시공간 확보를 위해 시설에 대한 대관료 기준을 두고 적정 수준의 대관료를 징수 할 계획입니다. 타 지역 공립미술관과 관내 문화예술회관 그리고 백수문학관 세미나실의 대관료와 형평성을 감안해서 2층전시실은 4만원, 3층 전시실은 5만원, 4층 세미나실은 3만5천원의 대관료를 징수 할 계획입니다. 안제27조 미술관운영자문위원회 설치 운영입니다. 위원회 구성은 타 지역 공립미술관 사례를 참고하여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1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 할 계획이며 당연직 위원으로 부시장, 한국예총김천지회장,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장, 새마을문화관광과장으로 하고 위촉 위원은 김천시의회 의원, 문화예술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식견을 갖춘 자를 선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회 기능은 미술관 운영 기본 방향 정립과 진흥에 관한 사항, 소장 작품 수집 및 보관 관리에 관한 사항 등 미술관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면 되겠습니다. 관계법령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이며 예산은 2012년 미술관 운영 예산으로 4,016만9천원 편성 하였습니다. 입법 예고는 2012년 7월 26일 시보에 공고해서 8월 16일까지 20일간 예고한 결과 의견 제출은 없었습니다. 사전 협의 사항으로 예산 합의는 김천시 의안의 비용추계에 관한 조례 제3조제1항 제1호 예상되는 비용이 연 평균 1억 원 미만에 해당되어 비용추계서 미첨부 사유서를 첨부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에 대하여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김천시립미술관이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여 지역문화예술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

이상동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상동입니다.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은 2012년 9월 13일자 김천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2012년 9월 17일자 본 위원회에 회부 되었으며 본 조례안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12조와 관련한 김천시립미술관의 설립으로 그 운영에 관한 제반사항에 대하여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상위 법령에 저촉됨이 없이 합당하다고 사료되며 특히 기존 시립도서관을 미술관으로 재사용하는 것은 시민의 부담을 줄이는 측면과 질 높은 문화시민으로서의 생활 영위에 바람직한 사례라 판단됩니다. 다만 앞으로 시립미술관의 운영이 위축 되지 않고 본질적 기능을 살려나가기 위해서는 본 시설의 관리 운영 비용 외에 기획, 전시, 교육 등 미술관 운영에 필요한 예산의 안정적인 확보 방안 및 지원이 강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 결과 김천시립미술관 관리 운영 조례안은 별다른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함이 타당한 것으로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에 대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경규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질의보다 몇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대관료가 되어 있는데 이게 몇 평 됩니까? 2층 전시실하고 3층, 4층 세미나실 몇 평 정도 됩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2층 전시실은 면적이 한 35평 정도 되고 3층은 47평이고 4층 세미나실은 29평입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이것은 시간 대중없이 1일 됩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1일씩 해서 해 놨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미술 시설 되어 있는 것은 어디에 되어 있고 전시실이 이렇게 합니까? 현재 미술관 관리 운영 하는데 자체에서 그림 같은 것은 없습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자체 그림을 저희들이 소장하고 있는 것은 없고 2009년도에 고 홍택유 사진작가가 기증한 작품이 약 190여점 있고 옛날에 경기대학교에 근무했던 박옥순 교수가 기증한 조각 작품이 62점 있습니다. 이런 작품들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 2층은 전시실 해서 빌려주고 35평, 또 3층 전시실 해서 47평, 이렇게 하는데 자체 시에서 그림이나 샀든지 아까 이야기한대로 사진하고 조각하고 이것밖에 없네요. 그림은 아무것도 없네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앞으로 미술관을 해 놓고 기증할 작품이라든지 아니면 저희들이 구입 한다든지,
경규

임경규위원

문제가 안 있어요? 김천시에서 어느 정도 재정이 되는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안 해 놓고 그냥 있는 것 돈 들여서 고쳐서 1년에 1억 정도 경비 들어가는 것으로 해서 사람을 또 뽑고 해서 전시실만 한다, 전시실이 문화원에 있고 예술회관 있는데 김천에 그만한 전시실이 돼요? 뭔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은 그때 할 때 미술관 해서 거기 그림 있는 것을 갖다 놓고 쉽게 말하면 우리가 가서 보는데 그렇게 되면 관람료도 받으면 안 됩니다. 천원, 500원 관람료가 뭐 필요해요? 김천시민들이나 학생들이 남산공원에 올라가서, 맨 처음에는 어린이도서관 한다고 이야기 되었잖아요. 그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있었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그렇게 하다가 오후에 되면 좀 문제가 있다, 거기가 공원이기 때문에 우범지역이고 올라가는 길이 상당히 안 좋아서 이것을 바꾸어서 시립미술관 했는데 시립미술관 자체에 그림을 김천에서 어디 기증을 받든지 사든지 해서 도자기박물관 하고 따지면 똑 같잖아요. 도자기박물관 해 놓고 도자기를 갖다 놔야 도자기박물관이 되지 시립미술관 이름을 해 놓고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 무슨 미술관이 돼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미술이라는 것은 안에 있는 사진도 미술로 볼 수도 있고,
경규

임경규위원

다 되는데 포함이 되는데 우리가 보통 미술관 하면 우선 그림이 위주가 되고 서예도 되고 다 되겠죠. 안 그래요? 지금은 사진 있고 조각 몇 개 있다는데 미술관에 조각도 어느 정도이지 문제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림을 돈을 10억을 들이든지 뭘 하든지 김천시 작가들을 해서 한 100점이라도 받아놓고 시작을 했어야 되지,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은 앞으로 운영하면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나는 대관료로 해서 되어 있길래 우리가 물건 갖다 놓으면 쓰기도 바쁠 것인데 이 대관료 같은 것 하지 말아요. 주민들이 가서 돈을 500원 천원 받는데 대관료를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고 우선 안에 미술관에 물건도 어떻게 하든 간에 미술관이라고 이름을 지으면 물건부터 과장님한테 하는 것은 아닌데 시에서 뭐가 그렇게 급해서 만들어놓고 물건을 채우고 해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실제 미술관 건립하게 된 취지가 2009년도에 일부 사진 작품하고 조각 작품을 기증한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을 위해서 미술관을,
경규

임경규위원

과장님 말씀은 맞는데 우리가 미술관 하면 그림이 적어도 50명이든 100명이든 이름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그렇게 해야 되지 한 두 사람 개인, 지금 백수문학관 말입니다. 백수 이름 달 때 그것 안 단다고 수차 이야기 했습니다. 하다가 결국은 백수문학관 했는데 지금 보세요. 백수문학관 개인 문학관 아닙니까? 만약 그 사람 보다 더 좋은 사람이 나오면 어떻게 이름을 바꿀 겁니까? 안 그래요? 그것이 개인 이름을 지어주는 것은 돌아가시든지 안 그러면 유명하고 말하자면 어느 정도 된 분들인데 지금 백수문학관 해서 1년에 교육청에서 하고 시에서 돈 주어서 행사를 하던데요. 좋아요. 좋은데 시 돈을 가지고 가서 개인으로 생각하면 안 되잖아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경규

임경규위원

이것도 미술관 자체가 사진하고 조각하고 두 사람밖에 없다고 하면 이게 약간 문제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과장님 하는데 대해서보다 그렇고, 또 하나 물어봅시다. 여기에 공무원들이 몇 명이나 상주 합니까? 사람을 어떻게 뽑습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직원들 말이죠?
경규

임경규위원

예.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지난 8월에 윤원수씨라고 직원 한명을 고정 배치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앞으로 일용직을 어차피 관리도 하고 청소 하려면 일용직을 한 2명 정도 배치할 계획입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미술관에 윤원수씨가 미술관장이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관장이라기보다는,
경규

임경규위원

계급이 뭡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기능7급입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도자기박물관에는 누가 있습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학예사 1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학예사가 뭡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계약직입니다. 학예사 1명하고 일용직 1명하고 있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두 명이?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경규

임경규위원

거기보다 여기가 훨씬 크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여기가 조금 더 큽니다. 3층까지 있기 때문에,
경규

임경규위원

김천에 미술관, 예술회관 해서 없는 것이 없는데 이것이 결국은 돈이 안 들어가면 괜찮은데 돈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1억 하지만 조금 있다가 기증도 받지만 제대로 하려면 물건도 사야 될 것 아닙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경규

임경규위원

도자기도 그때 사고 중간에 그러더니 흐지부지 되고 제대로 되려면 기증도 받고 물건도 사려면 돈이 또 몇 억이 올라가고 하는 과정에 과연 남산공원 꼭대기에 해서 관람료 받지 마세요. 조례안에 올라왔는데 관람료 학생들이 올라오면 그냥 볼 수 있도록 돈 500원이 문제가 아니고, 어린이들은 돈 500원 적은 것 아닙니다. 어쨌든 조례안에 대해서 과장님도 그렇고 국장님도 계신데 잘 하겠지만 관람료 관계는 김천 시민들은 가서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안 좋겠나 해서,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병학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황병학위원

과장님 설명 하신다고 고생 하셨습니다. 금방 존경하는 임경규 위원께서도 질의 했지만 개관은 10월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고 외부에 주차장하고 진입로하고 이런 부분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황금동 쪽에 도로를 개운사 앞에 개설해야 되기 때문에 그 도로가 마무리 되어야 이쪽에 주차장하고 설치합니다. 그래서 아마 뒤쪽에 주차장은 설치가 덜 되었더라도 전면만 정비해서 10월 말쯤 개관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학

황병학위원

여하튼 방치해 놓으면 우범지역이나 다름없는 곳을 잘 기획해서 한 것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걱정되는 것은 미술관 운영에 따른 예산이나 인력, 금방도 이야기 했지만 굉장히 걱정스럽습니다. 관리를 하는 분들이 잘못 하게 되면 관리가 부실하게 되면 아니한 것 보다 못한 그런 현상이 빚어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문제점이 없도록 관리 운영을 배려 해 주었으면 좋겠고 충분한 예산을 확보해서 미술관답게 지금 현재 확보된 게 몇 점이나 됩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기증받은 작품이 사진작품이 약 190여점하고 다음에 홍택유 사진작가 그 분이 소장하고 있는 책이 3,900권 정도 되고 사진기하고 사진 관련 부자재하고 각종 인화나 현상하는 장비 해서 268점 정도 기증을 받았습니다. 그 기증 작품하고 다음에 박옥순 교수가 기증한 조각 62점하고 조각을 만들기 위해 서 모형을 만드는데 모형이 78점 하고 해서 총 150점 정도 확보 해 놓았습니다.
병학

황병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역의 문화예술관계자들하고 잘 협의해서 미술관에 미술품을 전시하는 부분에 위탁을 받아서 전시 할 수 있는 방안도 있지 않습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어차피 미술관 전시실이 되면 전시하실 개인전이나 이런 부분들을 대관해서 전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황병학위원

여하튼 충분한 예산 확보를 해서 미술품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한 가지 더 덧붙여서 말씀 드리면 여기 조례안에 보면 위탁 관리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연간 운영비를 1억 정도 잡고 있는데 1억 정도 같으면 가능합니까? 제가 판단할 때는 굉장히 인력 수급이라든지 인건비라든지 여러 가지 봐서는 턱없이 부족한 예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인건비를 제외하고 그 정도 잡았는데
병학

황병학위원

인건비를 제외한,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인건비는 어차피 저희 직원들이 나가기 때문에 올해 예산을 4천만 원 잡아놨습니다. 4,016만9천원 잡아놨는데 이것은 실지 올해 7월이나 8월쯤 개관하는 것으로 계획해서 예산을 세워 놨는데 1년 하면 칠팔천 만 원 정도 하면 안 되겠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우리가 어느 정도 정착이 될 때까지는 저희 나름대로 프로그램도 개발해서 운영해야 되겠고 저희들이 운영하다가 어느 시기에 위탁 관계가 거론 될 경우에는 그 부분도 검토 해 보겠습니다.
병학

황병학위원

김천시에 보면 각종 시설물들이 다른 자치 단체보다는 좀 많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은 관리 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공직자들이 각종 시설물을 관리하고 운영하는데 따른 인력 수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인력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여하튼 위탁 관리도 고민 해 보시고 미술관 뿐 아니라 잘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담당 부서장께서 잘 생각해서 배분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원수씨가 기능7급인데 이 분을 소장이라고 불러야 됩니까? 아니면 그냥 관리, 무슨 명칭이 있어야 될 건데, 이 분도 명함을 파야 될 것 아닙니까? 미술관을 관리하기 때문에,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직원이기 때문에 명함을 관장으로 직함하기도 그렇고 관장은 과하고 담당 계장이 있기 때문에 관장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병학

황병학위원

무슨 타이틀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미술관인데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우리 시민들이 미술관에 갔는데 누구를 찾아야 됩니까? 관장을 찾습니까? 기능 7급 나와 보세요 이래야 됩니까?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요즘은 주로 부르는 것이 주무관이라고 많이 부르는데,
병학

황병학위원

잘 고민해서 관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세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김세운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까 내용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조례안을 설명하기 전에 미술관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거기에 대한 개요라든지 아니면 조감도라든지 전체 내부 구조 1층은 몇 평 이런 것들을 오늘 자료를 첨부 해 주었으면 훨씬 더 이해하기 쉽지 않았겠느냐, 거기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미술관이 총 몇 층입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건물은 3층입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3층 건물입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세운

김세운위원

1층은 뭡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1층은 사무실 옛날에 도서관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왼쪽에 사무실이 28평 정도,
세운

김세운위원

미리 준비 했으면 이런 시간은 안 가질 것인데,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1층은 사무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옆에 수장고를 만들어 놨습니다. 작품을 보관 할 수 있는 창고입니다. 2층은 전시실 35평 정도 되고,
세운

김세운위원

3층 전시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4층은 세미나실 하고 자료실하고 있습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4층이네요. 3층 건물이 아니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4층까지 있습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4층입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4층입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던 사진 190점, 책 3,900, 조각작품, 모형 또 앞으로 들어올 전시작품 이런 것들은 어디에 전시 합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기증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이 분들 전시를 다른 전시가 없을 때는 상설 전시하고 일부 미술인들이 대관 신청해서 했을 경우에는 그 기간만큼 그 분들한테 대여해 주고 나머지는 상설 전시할 계획입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우리시에서 작품을 사든 안 그러면 기증을 받든 위탁 보관하든 김천시립미술관에 입장료를 내고 또는 무료로 입장해서 볼게 있어야 됩니다. 관람 할 것이 있어야 그래야 시민들이 찾아오고 이런 것들을 어디에 배치하느냐 이 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도자기박물관에 도자기 전시하고 관람하고 해설사가 설명해 주고 하지 않습니까? 여기에도 마찬가지일 것 아닙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2층하고 3층 전시실에다가,
세운

김세운위원

2층 3층 전시실에 했다가 일반 개인 내지는 미술협회 또는 학교에서 미술관 대관을 원할 경우에는 그것을 철거했다가 이렇게 합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일부 철거하고 전시를 하고,
세운

김세운위원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기간이 단기간 하루 이틀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보통 전시를 하게 되면 한 달,
세운

김세운위원

만약에 그럴 일이 잘 없겠습니다만 2층 3층 전시실에 대관을 다 주었다, 그러면 대관하는 기간 동안에는 우리시가 비치했던 작품들은 철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철수를 하든지 안 그러면 한쪽에 전시하든지 그런 방향으로,
세운

김세운위원

어렵지 않습니까?
덕수

임덕수자치행정국장

2층에는 박옥순 교수가 와서 작품 하는 것을 보여주고 상설 전시장으로 보시면 됩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상설전시장이 있어야 된다는것을 지금 이야기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대관으로 인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본인의 어떠한 목적에 부합하기 위한 행사를 한다는 겁니다. 그것을 보기 위해서 우리 시민들이 또는 타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입장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상설 전시장은 반드시 필요한데 현재 구조상으로 봤을 때는 상설전시장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현재 2층하고 3층은 상설전시하고 하는데 작품을 장기간 오래 상설전시를 해 놓으면 나중에 가서 볼거리가 없을 그런 문제가 안 있습니까? 그래서 중간 중간에 특별전시를 일반 미술인들이 하든지 그런 부분을 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이렇습니다. 시립미술관이든 도자기박물관이든 어떠한 기관이든 간에 정말로 우리시민들이 원해서 시가 필요해서 만들어지면 별로 이런 고민을 안 해도 될 겁니다. 지금 우리는 미술관을 만들어놓고 여기에 무엇을 넣을 것인가 무엇을 채울 것인가 어떻게 운영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 것이 효율적으로 좀 문제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죠. 다시 말씀 드리자면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유명 작가의 그림이나 사진 정말로 필요한 것들이 있어서 시민들에게 보여주어야 된다, 또는 김천시를 찾는 분들에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자긍심이 있어서 이것들을 전시 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술관을 만들었다 이렇게 되면 고민할 것 없지 않습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현재 기증 받은 내용은 그런 내용입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그래서 시립미술관을 만들게 된 정확한 동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장소도 있고 또 미술협회 미술과 관계있는 어떠한 단체들이 상당한 요구가 있었지 않았겠느냐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꼭 100% 필요에 의해서 미술관을 건립했다면 고민할 것 뭐 있습니까? 작품이 많이 있어서 전시할 곳이 없으니까 2층 상설전시장을 만들고 3층 일반 대관하고 이렇게 가야 되는데 전시를 했다가 걷어냈다가 대관하고 이런 부분들도 조금 문제가 있고, 또 하나는 처음에 세계도자기박물관에 갔던 분들이 전부 지적했던 게 볼게 없다 너무 작품성이 저조하다 이렇게 굉장히 비난을 했지 않습니까? 여기에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아예 운영 방향을 미술과 관계있는 학생, 청소년, 성인, 일반, 전문가 이와 같은 분들이 자기의 어떤 취미활동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것도 바람직하다, 이런 것도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이야깁니다. 이게 잘못 하면 주요 작품들을 전시하기 위한 공간으로만 가면 굉장히 어려워진다 지적을 해 드리고요. 아까 두 분 위원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시립미술관에 운영은 많은 금액을 들여서 잘 지어서 운영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근무하는 분의 호칭이 계장인지 주사인지 소장인지 관장인지도 아직까지 결정이 안되었다는 것도 이것은 굉장히 심각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덕수

임덕수자치행정국장

새마을과에서 하고 있는데 윤원수씨가 본인도 글씨를 쓰기 때문에 소질이 있고 적성에 맞습니다. 호칭은 관장을 하던 개관되고 나면 호칭은 붙여주어야 됩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당연하죠. 그것도 아직 정리가 안 되어서,
덕수

임덕수자치행정국장

2층은 거의 상설 전시가 될 겁니다. 왜 그런가 하면 박교수가 학생들이 찾아오면 자기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청소년들 미술인들이 계속 접촉이 있도록 하고 3층은 대관을 하고 4층 세미나실은,
세운

김세운위원

앞으로라도 이와 같은 시설들을 만들 때는 정말 백년대계를 보고 만들어주어야 됩니다. 장소가 있으니까 그냥 미술협회 해 달라고 하니까 해 주자, 이런 측면에서 드리는 이야깁니다. 계단을 사용하지 않고 진입할 수 있는 것은 개운사 쪽으로 들어갑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개운사 앞에서 진입할 수 있도록 차량이 진입할 수 있도록 진입로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폭은 어느 정도입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폭은 5미터에서 6미터 정도 해서 차 교행이 가능하도록 개설할 계획입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그것도 여기가 계단으로 이용 하면 굉장히 어렵고 그런 출입로 관계도 중요할 것 같고 개관되기 전에라도 여기에 대한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 드렸던 상세한 내용들을 본 위원회로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이와 같은 부분의 설명이 있을 때는 사전에 자료를 갖추면 보는 사람도 좋고 여러 가지로 이해하기 쉽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세밀한 준비를 해 주시기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경규

임경규위원

진입로 관계 과장님도 잘 모르시는데 그것 어렵습니다. 입찰에 의해서 되었는데 김천 사람이 다시 맡아서 하는데 개운사 하고 합의가 안 되고 돈을 그 위에 많이 달라고 해서 석 달째 밀려서 공사를 맡은 사람은 몇 천만 원 마이너스 났다고 해서 시에 다시, 왜 그러냐 하면 시에서 분명히 그때 도장을 찍고 하겠다고 입찰했는데 지금 와서 개운사는 수해나서 갔는데 개운사는 개운사대로 안 되고 이쪽은 이쪽대로 안 돼요. 그래서 개운사 주지스님은 하는 이야기가 ‘나는 욕 얻어먹을 만큼 얻어먹었다. 시장이 그랬는지 누가 했는지 직지사 본사에 이야기해서 나는 욕을 얻어먹을 만큼 먹었는데 밑에는 안 된다’, 또 위에는 돈 그래가지고는 안 나간다 해서 이렇게 되어서 거기에 올해 내로 공사 될 확률이 없어요. 그것을 감안해서 길 내고 하는 것이 안 되면 우선 어떤 방법을 해서 지금 유선방송 밑으로 해서 올라가는 길이 있죠? 차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차는 거기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거기에도 하고 그 밑에 보면 황금동 성당에서 올라가서 돌아가는 길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올라가는 길을 동네 사람들이 해 주면 아침에 공원 올라가기 쉽다고 하니까 어떤 방법을 해서 다각적으로 알아봐요. 미술관 해 놓고 사람이 올라가야 되지 올라가기 불편해서 황금동 있는 사람들은 올라갈 데가 있습니다. 저 밑에 있는 사람들은 이 위에까지 가서 가야 됩니다. 그런 것을 해서 공사는 차하고 하는 것은 지금 봐서 올해 내로 힘듭니다. 과장님 그것은 나중에 도시과에 확실히 알아보세요. 아까도 김위원님 이야기 하셨는데 박교수가 조각입니까? 사진입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조각입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조각하고 사진하면 이것 두 개만 해도 한 층을 다 써도 모자라잖아요.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계획은 한 층씩 쓰려고,
경규

임경규위원

그러면 이름을 아예 그 사람 둘 이름 붙이는게 낫지, 전시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김천에 유력한 인물들 외지에 가서 전시하고 외국 가서 전시하는 사람들도 어느 정도 그런 그림도 받고 해서 다양하게, 적어도 미술관 하면 인원이 적어도 100명이면 100명 이런 식으로 물건을 받아야 되지 몇 사람 하면 그 사람 이름 밖에 안 됩니다. 그것을 과장님이 잘 하셔서 그렇게 해주시고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위원장님 관람료 징수는 조금 고려를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세운위원님,
세운

김세운위원

방금 임경규 위원님 말씀 들으니까 굉장히 걱정이고 굉장히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시립미술관을 10월 중에 개관을 할 계획을 갖고 있는 부서에서 진입로도 확정이 안 되었는데 어떻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전면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데 전면에는 옛날 기존 있는 도로를 활용해서 진입을 하고 사용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보또랑추어탕에서 올라가는 쪽은 지장이 없는데 거기는 주차장이 좁아서, 현재 뒤쪽 개운사 앞에서 올라가는 진입로는 거리가 얼마 안 됩니다. 이삼십 미터 정도 밖에 안 되는데 그게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고 난 다음에 이쪽 도로도 개설해야 되기 때문에 뒤쪽에는 일단 공사를 조금 중지하더라도 해 놓고 일단 놔두고 전면만 공사 완료해서,
세운

김세운위원

외부에서 김천시를 방문하는 수십 개 길이 있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길도 여러 곳에서 갈 수 있겠죠. 그러나 김천시립미술관이라고 하는데 주도로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정표를 붙여도 붙여야 되는데 황금동에서 넘어오는 길 이쪽에서 넘어오는 길 여러 가지 있다고 해서 원래 계획했던 길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른다는 것은 심각 한 겁니다. 지금 계획은 개운사 밑으로 도로가 개설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차량 진입할 수 있는 차 길입니다.
세운

김세운위원

거의 차 타고 오지 걸어오는 사람 있습니까?
경규

임경규위원

새로 만드는 겁니다. 기존 있는 것 있고,
세운

김세운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부분들이 만약에 안 되면 원래 올라갔던 길이 더 확장은 불가능하잖아요. 임경규 위원님 말씀대로라면 그 길이 안 된다고 보는게 맞죠?
경규

임경규위원

되기는 되겠지만 시간이 걸려요.
세운

김세운위원

길 관계는 도시주택과에서 하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도시주택과에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 하고 있습니다. 황금동성당에서 노실고개 쪽으로 50미터 정도 도로가 남았는데,
세운

김세운위원

이런 부분들도 서로 부서 간에 어느 정도는 강력한 이기적인 부분도 있어야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새마을문화관광과장께서는 시립미술관 하기 전에 길을 내라고 고함을 질러야 되고, 예를 들자면 그런 의욕적인 마인드가 없다면 일하기 어렵습니다. 도로 내는 것은 저쪽 부서이고 나하고 관계없다,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는 이런 이야깁니다.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임경규위원님 지적하신 대관료 관계는 집행부에서 신중하게 검토로 운영에 차질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무료로 사용하는 것 하고 유료로 사용하는 차이가 무료로 만약 했을 경우에는 이용하는 시민들한테는 조금 좋을지 몰라도 시설 관리 측면에서는 단 얼마라도 돈을 받는 것이 안 좋겠느냐, 그리고 금액 자체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500원에서 1천 원 정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임경규 위원님 그렇게 하시면 되겠죠?
병학

황병학위원

관리하는 측면에서 징구 하려는 거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병학

황병학위원

그런 개념으로 봐야 되고, 지금 미술관에 접근하는데 따라서 차량이 그쪽에 도착하는 것은 지장이 없지 않습니까? 주변 정비를 하기 위한 거고 주도로를 내기 위한 하나의 계획이죠?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진입로하고 뒤에 주차장하고 연결이 안돼서 그런 부분 때문에 하는데 그 부분은 도시과하고 최대한 협의해서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임경규위원, 황병학위원, 김세운위원께서 지적하신 사항도 잘 유념하여 미술관 개관에 차질 없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영박

김영박새마을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더 이상 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돈 받는 것으로 합니까?
선명

이선명위원장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산회

선명

이선명출석위원

이호근 강순옥 김세운 서정희 임경규 황병학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