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이규석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0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무국장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오곡이 무르익어 가는 초가을을 맞아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에 건강관리에 유념하여서 의정활동에 좋은 결실을 맺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회의는 제70회 임시회 개회에 따른 의사일정을 심사하고 이어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심사할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70회양천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10시17분
의사일정 제1항 제70회 양천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9월 10일 의장으로부터 제70회 임시회를 9월 20일부터 9월 24일 까지 5일간의 회기로 의사 일정 안을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과 같이 작성하여 협의하여 왔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사 일정 안을 검토해 보시고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없으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의회사무국소환업무보고의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18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국소관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은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는 생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혹시나 업무보고에 대해서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로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업무보고에 구의회회보 발간 현황은 69회 임시회 때도 말씀을 들었는데, 다른 것 뭐 있습니까?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남대우위원
남대우 위원입니다. 이번 70회 임시회를 끝내고 나면 5일을 제하고나면 지난번에 우리가 의사일정을 짠 안을 보면요 71회가 10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4일간, 72회가 11월 7일부터 11월11일까지 5일간, 나머지 73회가 32일간 12월 26일까지 연속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본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다름이 아니고요, 71회와 72회는 별 중요한 사안이나 어떤 의사일정에 큰 일이 없는한 9일을 같이 합치고 12월 18일 선거 전후를 해서 회기를 일단 중단하는 좀 당기는 그런 어떤 안을 혹시 위원장님께서 변경할 용의는 없으신지 말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석위원장
지금 남대우 위원님이 제안하신 것은 71회가 10월 10일부터 4일간, 그 다음에 72회가 11월 7일부터 5일간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남대우위원
10월달로 옮겨주고 11월달에 조금 앞으로 당겨주고 73회 회기를 12월 26일까지가 아니라 12월 10일정도로 끝내고 한 8일간 선거를 치루고 난 뒤에 나머지 잔여기간은 임시회를 잡아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이규석위원장
남대우 위원님, 이 문제는 일단 우리가 산회하고 별도로 우리가 간담회를 통해서 한 번 상의를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70회는 오늘부터 시작되지만 71회가 대략적으로 10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우리가 안을 세웠지만 확정해서 10월 10일이라고 어떤 공고가 된 것은 없다 이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회의를 끝내고 간담회에서 그 문제를 토의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대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규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기 때문에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장행일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여기에 보니까 의회 세미나 개최계획 변경이라고 되어 있는데 외부 2회는 의회나 또 예를 들어가지고 서울을 벗어난 타 곳에 가서 우리가 세미나 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죠? 이것은.

이규석위원장
예. 계획변경 그 말씀이죠?

장행일위원
예.

이규석위원장
최초 계획이 우리가 외부에서 2회를 하도록 되어 있고 내부가 4회인데,

장행일위원
사실 이것 내부 4회는 2회로 줄이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실 본회의장에서 이 세미나를 가질 때 의원님들이 바빠서 많이 참석을 않하거든요. 그러면 그 강사진도 사실 와보면 의원님이 34분이라는 것을 알고 왔을 때, 때에 따라서는 과반수도 안 되어 있을 때에 강의를 할 힘조차 잃어버린다고요. 그런데 이것은 2회로 변경하는 것은 좋은데 외부에 2회라는 것은 우리가 어떤 세미나도 되겠지만 특히 12월 18일날 선거가 있는데, 물론 우리 기초의회 의원님들은 정당공천을 받지 않았다 하드라도 사실상 우리가 정당을 갖고 있는 의원님들인데 앞으로 선거도 있고 본회의도 있고 하다 보니까 될 수 있으면 2회 정도로 해서 화합적인 차원에서도 사실 1회보다는 2회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물론 사무국장 이하 사무국에서는 사실 준비를 할려면 상당한 어려움도 있겠지만 의원 상호간에 한 분보다는 두 분 정도로 다른 곳에 가서 하룻밤을 지낸다든지 하면서 의원간에 서로 친목을 도모하는 뜻에서도 사실 이거는 2회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위 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석위원장
네, 장행일 위원께서 말씀하신 외부에서 2회, 우리가 지란 봄에 수안보에서 이미 1차를 실시한 바가 있고 그 다음에 다시 한번 더 해야 되는데, 이것은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앞으로 상의를 해야 될 일이겠습니다만 가족을 동반한 체련 대회라든지 좌우간 어떤 시간을 만들어서 우리 의원들이 서로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들 특별한 말씀 없으십니까? 위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사무국장 이하 사무국직원 여러분들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