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걸도시계획과장
다음에 김기용위원님의 질의사항입니다. 먼저 목표인구 산정에 있어서 2011년도 목표로 90만, 2016년 목표연도로 했을 때 73만, 2020년도 목표연도로 했을 때 70만 호 산정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바뀔 때마다 그게 바뀌는 게 아니냐 이런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과거 80년대 9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각 자치단체별로 인구를 늘리는 쪽에 개발위주의 도시정책을 수립하게 됨으로써 심지어는 건교부에서 기본계획을 각 시에서 해 온 것을 전체 기본계획 인구를 토탈(total) 했을 때 전국 인구의 두 배가 된다는 거예요, 두 배. 예를 들어서 2020년도에 전체가 6,000만이 계획인구다, 그랬을 때 1억이 넘어간다는 얘기죠. 그 정도로 부풀려 가지고 그런 계획을 수립하다 보니까 솔직히 말씀 드려서 "80년대 그때 계획한 부분은 무리가 있었다" 이렇게 시인하고 또 그때 인구증가율은 안양시 같은 경우 4.8%였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0.8% 정도 인구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만 하더라도 평촌 신도시 들어오면서 인구추계 자체를 계산방식에 의해서 등비급수라든가 등차급수, 최소자승법, 로지스틱(Logistic) 이런 것으로 해서 하다 보니까 90만이 됐고 또 그때는 '96년도인가? '97년도 이전만 하더라도 군포, 의왕, 안양이 전체 하나의 도시계획구역으로 돼 있었고 기본계획도 전체를 다 했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150만을 전체 인구로 해서 군포가 35만, 의왕이 25만, 안양이 90만 이렇게 과거인구 추세를 기준으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됐었습니다. 그것이 한세권 시장 계실 때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그게 '94년도에 기본계획이 승인된 것이고 그 다음에 '99년도에 승인된 이번 2016년 목표연도로 하는 그것은 '97, '98년도에 계획을 수립하면서 이석용 시장 계실 때 입안된 거예요. 73만으로. 75만으로 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건교부 가서 2만이 줄었는데 75만 정도로 해서 이석용 시장 계실 때 입안됐다가 나중에는 신중대 시장 계시면서 확정이 된 거예요. 건교부에서. 승인이 된 겁니다. 그리고 현재 시장님이십니다. 그래서 90년대 하반기 들어서는 일관되게 70만으로 줄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왜냐 하면 가용토지를 가용 어떤 개발 가능한 또 주거용지가 들어설 수 있는 또 세대수가 늘어날 수 있는 실제적인 그릇을 가지고 판단했기 때문에 73만으로 내려왔다가 아까 말씀 드린 공업지역 주거지역으로 가는 부분. 갔다가 다시 환원되는 부분 3만 때문에 그것만 하향 조정된 사항입니다. 결코 시장이 바뀔 때마다 무슨 변화가 있었다는 사항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현재의 현실적인 합리적인 숫자를 저희가 제시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두 번째, 주택보급률 산정시 목표인구 산정시에 오피스텔 거주인구를 포함했는지 또 도시계획상 인구기준이 무언지를 질의하셨습니다. 인구기준은 주민등록인구를 목표인구로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피스텔 들어서는 것에 대해서 거주인구로 보느냐 안 보느냐에 따라서는 일단 오피스텔이 업무시설로 돼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특별히 꼬집어서 잡아놓은 것은 없고 다만 페이지 39페이지 보면 기존 시가지 및 구시가지에 재건축이라든가 재개발 또 정비사업 그런 것 할 때 인구의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밀도조정 개념으로 반영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거기 보면 평방킬로미터당 현재 2만 8,000명에서 평방킬로미터당 밀도를 3만 1,500명으로 해서 그 부분에서 구시가지 같은 데서 늘어난 인구를 현재 2만 명으로 산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밀도조정 개념으로 봐 주시면 고맙겠고요. 아직까지 업무용 오피스텔에 주민등록을 옮겨놓고 사는 비율 같은 것은 통계적으로 현재 나온 게 없습니다. 물론 서울 같은 것은 조사해 봐야 되겠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이 기본계획에서는 하여튼 업무시설이기 때문에 특별히 반영은 없고 다만 밀도조정에서 반영돼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세 번째 지난 공청회시 2016년 기존 주거지역에서 공업용지로 환원하면서 일반공업지역으로 가는 것을 준공업지역으로 변경하는 의견이 제시되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반영이 안 된 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기본계획은 주거, 상업, 공업, 녹지용지로 크게 대별해서 기본계획에는 표시하게 돼 있고, 향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때 그 법정계획 그때에 검토할 사항임을 말씀 드립니다. 그래서 그게 준공업지역으로 가야 될 여건이 되면 재정비 때에 바로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단계별 개발계획에서 만도기계 자리 한라비발디아파트가 되겠습니다. 그 자리가 4단계 주거지역으로 위치된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위치는 아까 잠깐 우리 계장이 보여드렸는데 삼화알미늄이 있고 정우제과 그 중간에 한라비발디가 있습니다. 그 위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골프연습장이 하나 있고 그 위치인데 참고로 말씀 드리면 그게 '99년도 계획에 1단계로 돼 있었어요. '99년도 해서 2016년도 목표연도 때는. 그래서 저희가 '99년도 도시계획 재정비를 추진하면서 1단계로 해서 그것을 주거지역으로 바꾸려고 했었는데 다각도에서 삼화알미늄이나 정우제과 이런 공장들이 내쫓는데 촉진적인 역할을 할 게 아니냐 그런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업계통, 산업계통에 있는 부서 쪽에서 이것은 공업지역에 지금 한라비발디 들어선 것도 사실은 준공업지역이 들어선 게 무리가 있지 않았었냐. 그래서 그때 부정적 시각으로 보는 견해들이 많았기 때문에 유보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뒤로 일단 늦춰 놓은 사항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다섯 번째, 열병합발전소 주변 공업용지 계획과 버스터미널 입지계획이 중복되면서 문제점은 없는지 질의하셨습니다. 이것은 현 열병합발전소로 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정비를 하는 건데 현실화 시켜주는 겁니다. 현재 열병합발전소로 돼 있는 부분을 하는 거고 또 이것은 기본계획이 승인되면 터미널부지에 대해서는 교통영향평가 등을 통해서 시행 당시에 여러 가지 기반시설 문제라든가 주차장문제 또 통과하는 문제 동선체계라든가 이런 것들이 충분히 그 당시에 검토해서 반영돼야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공간구조에 대해서만 바꾸는 사항입니다. 이상 김기용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