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병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좀 참고로 들어주세요. 이게 구의회로 진정이 왔기 때문에 제가 또 말씀을 안드릴 수도 없고, 드려서 이것이 시정 개선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이 문제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무궁화 연립을 재건축하면서 지금 완공이 됐습니다. 완공이 되고 도로가 담이 양쪽으로 길이 확보가 되고 쌓아졌는데 길이 8m도로인데 지금 현재 가서 줄자로 재면 7m밖에 안돼요.
그러면 1m가 줄었어요 길이. 1m가 줄어서 본위원도 토목과장한테도 전화를 했고 또 담당부서에 연락도 하고 현장소장한테도 연락을 하고했습니다. 그런데 측량을 그사람들이 한 결과 "측량대로 자기들은 담을 쳤다" 그겁니다.
그러면 구청 토목과는 어떻게 얘기를 하냐 하면, "확인측량을 다시 해서 그때 도로에 점용이 됐다면 시정토록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후에 확인 측량을 했답니다. 8월 20일날 했는데, 확인측량을 한 결과 먼저 측량 결과와 똑같답니다. 그런데 구청에서는 한사람도 나와보지도 않고 주민들만 진정낸 사람, 관심있는 사람 몇사람만 보고, 건설현장 소장이나 그 관계자들만 참여를 했는가 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관계자들이 가서 보고 이렇게 해서 좀 성의를 보여주고, 또 이게 그렇게 되어서 현재 측량과 같으면 그 나머지 8m 부분 그 길은 도대체 어디로 갔는지를, 그 문제점을 찾아서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뒤에 아무 연락이 없으니까 저한테 얘기하고 구청에다 얘기하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안 되니까 진정이 들어온거 아닙니까? 이런 것들이 이렇게 문제가 별로 없는 일들, 이게 문제는 큽니다.
문제는 큰데 이거 사전에 이런 일들 충분히 조치를 할 수 있는 일인데, 이것을 몇 달씩 끌면서 주민들 감정을 유발시키고, 또 이렇게 진정까지 내게 하고 항의하게 하고, 거기에 있는 동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 구의원들 욕먹게 하고, 이건 참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관계 주 무과하고 상의를 해서 시정조치가 빨리 될 수 있도록 해야되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