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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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정철 의원 발언

70회 제3총무재무위원회1997-10-08

최정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정철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0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총무재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기획실장, 총무국장, 재무국장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들판에는 오곡이 황금물결을 이루듯이 풍요로움이 넘치는 가을입니다. 계절적으로 공사다망하신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개회된 폐회중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회를 개회하게 된 것은 지난 9월 27일 구민체육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해 보고 잘못된 점에 대해서 보완 개선안을 제시하고 잘된 사항에 대해서는 더욱 장려하도록 해서 앞으로 유사 행사 개최시에 구민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금년도 구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 여러 위원님과 집행 부족 모두 많은 노력이 있어습니다만 진행과 관련하여 다소 미흡점이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그 원인과 대책을 강구하여 앞으로 구정발전에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서 본 상임위원장이 구민체육대회 관계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우선 드리겠습니다. 지난 27일날 구민화합을 위한 대 한마당에서 행사가 잘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승부에 집착한 나머지 본위원이 불미스러운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 양천구 1,300여 공무원과 우리 구의원, 선배의원님 그리고 양천구민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더욱더 채찍질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의정활동에 새로 태어나는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 그 동안 심려를 끼쳐 구민과 우리 의원님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5분간만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 기획실·총무국·재무국소관업무보고의건

10시10분 회의중지

10시25분 계속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기획실·총무국·재무국소관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병수위원

명병수 위원입니다. 방금 본상임위원회 위원장께서 회의 개회와 더불어 "구민과 공무원과 의원에게 사과한다" 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본위원은 어떠한 일로 무엇 때문에 사과를 위원장께서 하시는지 지금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어떤 설에 의해서 대충 듣고는 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한다면 위원장께서 공식적인 이 자리에서 사과말씀이 계셨다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위원들이 인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위원장께서 사과를 하셨다고 한다면 일단 사회는 간사에게 넘겨주시고 이 회의가 진행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연 우리 위원장께서 사과를 할만한 일이 있는가, 아니면 어떤 다른 내용이 있는 것인가, 이런 것 정도는 우리가 알아야 된다 그말이에요. 지금 "1,300여 공무원에게 사과한다. 구민에게 사과한다, 또 의원에게 사과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이 문제는 무엇인가 우리가 납득하기 어렵다 그 말이에요. 비공개석도 아니고, 또 공개석상에서 사과를 하셨다고 한다면 일단 그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진의를 좀 알고 넘어갈 필요성이 있다. 까닭에 저는 위원장께서 사회를 간사에게 넘겨주시고 일단 이 문제 진의가 확인된 다음 다시 사회석에 복귀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면서 위원장에게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정철위원장

예, 박동순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하세요.

박동순위원

명병수 위원께서 지금 최정철 위원장이 "사과한 내용을 인지는 한다, 그런데 자세한 내용을 모르니 그걸 얘기를 해주어라" 이런 얘기인데,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그 내용을 모르는 분은 한 분도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 그 내용을 속기록에다 남겨야 될 정도로 해야 되겠느냐, 이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한 번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 내용을 알고 싶다면 비공개로 내용을 얘기를 한다하면 모르지만 공개적으로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서 명병수 위원장께서 그런 입장에 선다고 해도 그렇게는 안 될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주시고 정회를 해 가지고 좀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병수위원

본위원도 비공개도 동의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정확한 어떤 사실을 우리 위원들이 모르고 있어요. 그저 설로 이런 얘기 저런 얘기가 들려서 그것이 크게 비약되어서 전해질 수도 있고 아니면 그게 축소되어서 전해질 수도 있는 것이고, 까닭에 이 문제는 우리 위원장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비공개라도 좋아요. 알고 과연 우리 위원장이 즉 정도의 사과의 말씀이 계셨다고 한다면 위원장을 추궁하자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다면 우리 위원장께서 왜 이런 사과를 하시게 되었는가, 이 경위를 우리가 알아야될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위원장께 위원장에 관련된 사항이니까 잠시 위원장께서 사회를 간사한테 넘겨주시고 그 진상을 우리가 들어보자 그런 얘기입니다.

최정철위원장

그러면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다. 5분간만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30분 회의중지

11시5분 계속개회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저희 위원회 소관부서업무보고의 건으로 상정했습니다만, 오늘은 9월 27일 개최된 구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고 일반 업무보고는 일주일 후에 시작되는 다음 임시회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서 구민체육대회 개최 직접 관련이 없는 국에 대해서는 업무 복귀했으면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동의하십니까? 장행일 위원님 말씀하세요.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물론 기획실하고 재무과는 업무적인 일로서 공무원들이 자리를 지켜야 되겠지만 이거는 우리가 상당히 문제시 되어 있던 구민체육대회 관계 때문에 사실 타 국이나 실공무원들도 좀 들었으면 해서 자리를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예, 이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재

이상재위원

이상재 위원입니다. 저도 우리가 모처럼 폐회중에 상임위원회가 속개된 관계로 그 동안에 각과에 궁금한 사항도 구체적인 거보다는 간단간단한 걸 궁금한 사항을 질의를 함으로 해서 임시회때 회의를 속히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겠나 그래서 각과를 걸러 가면서 질의할것 있으면 질의하고 하는 이런 식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면 김재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실위원

김재실 위원입니다. 우리가 아까 정회를 했었습니다. 정회를 하는 목적이 우리 최정철 위원장에 대한 사과를 한 것에 대해서 우리가 사과를 한 그 이유가 뭔가 좀더 자세히 알고자 해서 정회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정회를 통해서 위원장님의 여러 가지 얘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구청측 얘기도 들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 얘기는 못 듣고 최정철 위원장님의 얘기를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사과에 대한, 자기는 이런 정도의 일을 했다하고 했는데, 하여튼 그 결과를 듣고 나서 그에 대한 우리의 입장정리가 공개적으로 어야 될 것이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아까 정회하기 전에 얘기를 듣고 그에 대한 대처를 하자 했단 말입니다. 아무런 대책 없이 다른 안건으로 넘어가 버린다면 그것도 문제가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떤 형태로든지 일단락을 짓고 그리고 다음 안건으로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면 일단 구민체육대회 행사에 대해서 질의를 같이 동시에 해도 괜찮겠습니까? 예, 김재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재실위원

예, 최정철 위원장께서 사회를 간사한테 인계하고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그것은 최정철 위원장 본인이 어떤 분야이든 결과적으로 잘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질 것 같습니다. 이 사안은 보는 사람에 따라서 또는 각도에 따라서 중대한 잘못일 수도 있고 경미한 잘못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위원은 이 문제가 본위원 개인 생각으로서는 아주 서글프고 잘못된, 오점을 남긴 우리 위원들로서 하지 못할 행위를 했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어떤 정파를 떠나서 우리 의회가 거듭나기 위해서라도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라도 어떤 형태로든지 이 정도 선에서 끝나서는 안된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럴려면 우선 진상이 정확히 밝혀져야 한다. 그러나 5분 가지고 진상이 밝혀지느냐, 그것이 아니다. 더구나 우리 위원들만 모아놓고 발언을 했기 때문에 진상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이것은 우리 구민의 혈세로 우리 구민의 단합을 위해서 만들어진 많은 50만 구민의 열이 모아져서 행해진 그 체육대회가 어떤 한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서 실수로 인해서 물의를 빚었다, 그것도 그 한사람이 구민이 선출해 준 구의원이 그것도 우리 총무재무위원회 위원장께서 그랬다는 것은 이것은 우리 총무재무위원으로서도 또 우리 양천구의회 34명 의원의 이름으로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이 문제와 관련해서 보다 더 심도있게 논의하고 또 위원장께서는 여기서 간단히 사과를 했는데, 이 사과로 그칠 것인지 안 그러면 본회의장에서 전 공무원을 상대로 해서 사과를 할 것인지, 또 구민 전체에 대해서 하다못해 지역언론사를 통해서라도 사과를 할 것인지, 그런 것까지 따지고 또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그런 것을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임위원회이기 때문에 완벽한 결정은 못 내리겠지만 우선 짚고 넘어가고 미진한 부분은 본회의를 통해서 짚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명병수 위원님 말씀하세요.

명병수위원

명병수 위원입니다. 일단 지금 "구민체육대회에 관한 사항에 대한 질의를하자"고 하는 위원장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런 까닭에 지금 김재실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지금 여기서 결론을 낼 만한 그런 성질이 아니고 이따가 차후에 다시 논의를 해 가지고 그것은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든 걸르기로 합시다. 그리고 구민체육대회에 관한 문제를 질의를 하겠습니다.

「의사질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예, 박동순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순위원

아까 우리가 1실 2국 관계공무원을 참석시킨 가운데 질의를 하자고 했는데, 지금 과장들이 안보이는 과장님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안보이는 과장들을 참석시킨 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의회협력계장이나 그 분들은 연락해서 과장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박동순위원

한 5분만 정회합시다. 이왕에 할려면 다 오면 해야죠.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면 10분간 정회토록하겠습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회

의회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총무국장님께 하나 묻겠습니다. 우리 의전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대 내외적으로 행사를 한다든지할 때 의전문제 관계 가지고 항상 우리가 의회에서 많이 논의가 되지요. 그건 총무국장님도 잘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난 27일 구민대화합을 위해서 체육대회를 했는데, 그날 개회식에 이어서 내빈으로 참석하는 사람들한테 인사소개가 있었는데, 그날 본위원이 볼 때에는 조금 불만스러운 일이 있어서 총무국장한테 묻습니다. 지금 총무국장님은 잘 모르실지 몰라도 그외 여기의 과장님이나 우리 주임들이나 우리 하부 공무원들께서도 지금부터 약 2년 6개월 전만 하더라도 전 허완 구청장을 상관으로 모시고 우리 구민 복지증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온 공무원들이 이 자리에서도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디에 가더라도 전관예우라고 하는건 있잖습니까. 그 분이 뭐를 지냈다, 비록 정치를 잘못해 가지고 두 대통령이 대통령을 지냈어도 예우를 받지 못하고 지금 감옥에 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런 사람들은 예외이고 사실 허완 구청장같은 분은 우리 구민축제에 화합과 단합을 위해서 그 자리에 참석했는데, 소개한다고 해서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그것을 구청장이 꼭 챙겨야 됩니까? 구청장이 그날 구두로서 했는지 안 그러면 메모를 해서 소개를 했는지는 몰라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나는 그 분의 편에 서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1대때 구의원할 때 같이 구청의 관선구청장으로서 같이 지내왔기 때문에 본위원이 볼 때에는 너무나 예우를 하지 않는다, 이래서 한 번 지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체육대회라는 것은 연중행사로서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구민대화합과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 마당이 되는 것인데 여기는 노소가 없고 정당을 초월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날 거기에 보니까 국민회의측에서 김영배 부의장님께서 참석을 하셨고 자민련의 한영수 국회의원께서 참석을 하셨습니다. 당연하게 참석을 해야지요. 혹시나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정당을 달리 한다고 해서 어느 편에 섰다고 이렇게 오해는 하지 마세요. 신한국당 소속 박범진 국회의원께서는 그날 늦게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참석을 하지는 못하고 그 개회식장에서는 참석을 하지 못하고 사무국장이 대신 참석을 했습니다. 그러면 50만 구민이 대단합과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그런 마당에서 한 지구당의 국회의원이시며 위원장이신 분이 참석을 안했으면 대리로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면 당연하게 소개를 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어떤 행사장에서 우리 구청장이 초청을 받았는데 부득한 사정으로 참석을 못하고 부구청장님이나 또는 부구청장이 참석을 못하고 총무국장이 참석을 했을 때 과연 그 식장에서는 구청장이 안왔다고 해서 부구청장이 참석했다고 부구청장 소개를 안하고 부구청장이 안 왔다고 해서 총무국장을 소개를 안하겠습니까? 이래서야 어떻게 우리 양천구 구민화합과 대축제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데서 정파를 달리하는 우리 구의원들도 거기에 대해서 서운함과 감정을 가질 수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총무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말씀을 드리기에 앞서서 저희들이 큰 행사를 구청단위로 치루었을 때 항상 저희들이 구민들로부터 지탄을 받는 것이 뭐냐면 이것이 정치인들을 위한 행사냐, 구민을 위한 행사냐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이 행사가 끝나고 나면.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모든 내빈들을 다 소개하는 그것이 이 행사의, 전에 말이지 행사의 전말이 전도된 것이 아니냐 라고 하는 많은 지탄을 받습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저희들은 저희들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정치권에 있는 분들하고 예를 들면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어떤 그런 문제 때문에 우리가 상당히 짧은 시간에 하다보니까 좀 그런 것을 제한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가지 말씀하신 우리 전임청장님 문제, 그 다음에 만약에 우리 국회의원들이 안 나오셨다 그래서 대리로 해서 나오셨다 이 문제는 저희들이 다시 한 번 검토해서 그 문제는 장위원님 말씀에, 상황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적극 수용하는 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장행일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없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날 보니까 우리 기관장 소개도 다 하고 심지어는 시의원 소개를 일일이 구청장께서 이름을 불러 가면서 소개를 했습니다. 그게 시간이 없습니까? 구의원들한테는 솔직한 얘기로 구의원 전체를 소개를 했어요. 시의원보다는 그 구민체육대회를 하도록 예산을 만들어준 것은 구의회입니다. 그러면 구의원들은 다 못한다고 하더라도 상임위원장 정도는 시의원보다는 오히려 더 예우를 해 줘야 되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만 이게 정치논리라고 하는 것이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감각이 부족한 것인지 모르지만 결국 우리 행정적으로 봐서는 조금은, 그래서 저희들이 아까도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린다고 한다면 우리 구의원님들을 전부다 입장을 할 때 상당부분 소개를 했습니다. 우리 많은 구민들 앞에서 소개를 드렸고 아까도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엄청나게 그것 때문에 "당신들 아부하는 것이냐" 말일지, 구의원들 시의원들 정치인에게 아부하는 것이냐, 행사만 한 번 끝나고 나면 엄청나게 많은 심지어는 그런 것이 어떤 뭡니까, 공개적으로 들어옵니다, 서면으로. 그런 면이 있는데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상임 위원장님이나 의원님들에 대한 존경심이라든가 우리 지역사회를 이끌고 있는 여러 정치에 관련된 인사들에 대해 사실 저희들도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런 기회에 여러 가지 사정상 충분하게 못해 드린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습니다만 하여튼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그런 존경심에 대해서는 추호도, 그 점을 좀 이해를 해주십시오.

장행일위원

국장님께서 우리 구의원들에 대한 예우 문제에 대해서 항상 회의때마다 우리가 지적을 하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했고 지금 솔직한 얘기로 총무국장이 처음 우리 양천구청에 부임해 온 당시에 몇 개월간은 총무국장께서 의원들에 대한, 본위원이 의원이라고 해서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우 관계에 대해서 상당히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사실 우리 신정1동은 아닙니다, 제가 신정1동 출신 의원입니다만 그것은 아닙니다만 다른데 의원님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면 그때는 솔직한 얘기로 의원님들이 동사무소를 간다든지 우리 구청 어떤 과를 방문했을 때에는 일어서서 예우적인 차원에서 해서 우리 의원들이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 총무국장이 우리 의원들을 예우를 잘 하는구나 해서 우리 의원들 나름대로 총무국장에 대해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총무국장이 할 일이 없어서 항상 공무원 모아놓고 구의원 예우하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요 그러나 어느 선에서 얘기를 한다면 그것을 공무원들이 알아서 해야 되는데 물론 공무원들도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생각이라든지 어떤 자질에 대한 문제도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점에서 총무국장께서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박동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순위원

우리 총무국장님께서 답변하시는 과정에서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구의원들이나 정치하는 사람들한테 아부하는 것이냐" 어떤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지 얘기해 줄 수 있습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그것을 여기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박위원님께서는 그런 소리 못 들으십니까? 지역 주민들한테서?

박동순위원

전혀 못들었는데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그렇습니까? 그러면 시각을 좀 달리하는 것 같습니다만 아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정치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정치에 관심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정치와 관련이 없는 다수의 주민들로 봐서는 어떤 행사같으면 행사의 본행사가 나와야 되는데 장황하게 늘어놨을 때 누구 사람을 소개하든, 그 분을 높여주든 간에 그것을 좋아할 시민은 저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무슨 구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숫자인가 그런 통계는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일반적인 우리 시민들의 구민들의 정서로 봐서 저는 그렇다고 믿고 실제로 저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행사 끝나고 마다 저희들이 애를 먹는 것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박동순위원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장단점은 있겠지만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많은 사람을 소개시켜 가지고 지루한 감이나 거부반응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들은 대표성을 지닌 선출직입니다. 특히나 구의원들은 명예직이거든요? 명예직이면 지역을 위해서 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니가 행사때 박수 한 번 받는 것 잘못되는 것입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아니 그래서 우리가 소규모 행사나 동단위 행사같은 때 얼마나 많이 우리 구의원님들 소개합니까? 그러니까 다만 우리 구청 단위의 전체 대규모 행사때에는 여러 가지 제한을 받는다 그런 얘기지요.

박동순위원

그래서 개인적인 우리 국장님의 생각을 한 번 묻겠습니다. 지금 양천구 오시기 전에 중랑구에 계셨었는데 그 당시에는 아마 관선청장을 모시고 계셨을 것입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민선청장도 모셨습니다.

박동순위원

관선청장을 모시던 시절에 한때 중랑구는 어떻게 행사를 치루었는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입니다, 지금 양천구는 민선청장 시절에는, 여기 재선 의원님들은 잘 느끼실 것입니다. 의원들 예우가 참 좋았어요. 대체적으로. 그런데 민선청장 양재호청장이 온 이후로부터는 아주 의원들을 홀대하는 이런 행사입니다. 다시 말씀드린다면 구청 대강당에서 행사를 치르든 목동운동장에서 하든 양재호 청장께서 누구 누구, 어느 동의 어느 의원 왔다, 이런 식으로 쭉 한 번 나열하면 끝나는 것이에요. 과연 양재호 청장이 그런 식으로 의원들 소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의 입장에서는 옛날부터 이런 이야기가 있거든요? 자기가 대접받으려면 남을 대접해 주라고 했는데 우리 청장이 또 보좌하는 총무국장 이하 관계 공무원들이 너무나 잘못한다 저는 이런 시각입니다. 여기 총무재무에 계신 모든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예를 들어서 구행사에 구의원 올렸으면 청장이나 관계공무원이 얼굴이 깍인다든지 체면이 손상된다든지 이런 것이 됩니까? 한 번 말씀해 보세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구청장도 민선이기 때문에 결국 구민들로부터 많은 사람으로부터 예우를 받기를 원합니다. 똑같이 그분의 사고도 그런 점에서 민선이기 때문에 우리 구의원님들하고 어떤 많은 공감대가 있고 그 분도 그래서 저희들이 공식적인 어떤 지시속에서도 예우를 잘하라고 하는 것은 여러번, 또 그분의 확고한 신념 같습니다. 총무국장으로 봐서도 그리고 우리 구의원님들한테 예우를 잘해야 된다고 하는 그런 소신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어떤 상황에 맞게끔 적절하게 대응을 못하는 그런 흠은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어떤 사고는 우리 의원님들, 민선, 선거직들에 대한 예우는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국장님의 답변 과정에서 제가 모순성을 느끼는데 청장께서 구의원님들한테 예우를 잘하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신다, 공식적으로. 그러면 결국은 우리 국장님이 뒷바라지를 잘못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며 우리 국장님은 노력하고 있다, 의원들한테 잘하려고. 그러니까 모순성이 있어요. 여기 지금 말씀속에. 그렇지 않아요? 다시 번복해서 말씀드리면 양재호 청장의 의도가 결국 우리 국장님에게 전달돼서 우리 구의원들이 이렇게 흘대를 받는 것이 아니냐, 그날 나중에 더 있다 얘기가 나오겠습니다만 홀대받는 것은 한두 번이 아니에요. 요새 구청 행사에서 약 2년 지나가면서 여러번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저 본인은 남 앞에 나서는것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인사안 받아도 그만이고 하지만 대개의 경우는 참 그런 행사, 구행사라든지 동행사에 지역의 대표성이 있으니까 이렇게 한 번 해주면 서로 피차 존경받고 예를 받는데 그것을 몇번째 지금 의회에서 그런 문제가 나왔습니다. 의전이나 예우에 관한 문제들이. 그러면 결국은 우리 송기문 국장님이 양재호 청장님의 의도대로 의원들을 격하시키고 이런 것이 아닌가 저는 솔직히 그런 심정이 들어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오히려 저희들보다는 말이지요, 우리 구청장하고 의원님들은, 선거적들은 다 비슷한, 선거직은 선거직의 정서가 있더라고요, 정서가 있는데 다만 그분도 그 점에 대해서는 확고한 그런 것이 있습니다. 있는데 다만 우리가 거기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의전도 어떤 패턴화된 것이 아니고 각각 상황마다 다른데 그때 그때 상황에 적절한 어떤 예우라든가 의전을 우리가 제대로 못 챙겨드린 것이지, 기본적인 우리 구청장의 의원님에 대한 예우 문제는 확고한 나름대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동순위원

국장님께 제가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인 본인이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떻게 보면 챙피하고 또 여기 관계공무원들이 많은데 예를 들어서 구 행사일 경우에 지금 대개 보면 어떤 식으로 하냐면 양재호 청장께서 어느 동의 어느 의원이 오셨고 어느 동의 어느 의원이 오셨고 이렇게 자기 인사말에 그렇게 간단하게 의원 소개를 하거든요? 그러면 1대때는 어떻게 했느냐면 목1동부터 행정동 차례대로 앞에 나가서 인사를 꼭 시켰습니다. 제가 재선이다 보니까 그러는데 그게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이름을 쭉 부르는 것이에요. 목1동에서부터 신정7동까지, 그러면 나온 사람은 앞으로 쭉 나온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의원님들 인사하십시오"하면서 박수를 유도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너무나 구청장이 예를 들어서 자기 할 일도 많고 할 얘기도 많은데 어느 동에 누가 왔고 어느 동에 누가 왔고 진짜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으로 인사소개하려면 아예 그냥 "구의원 열다섯 명 왔습니다" 이러는게 낫지, 뭐 어느 동에 누가 왔고 어느 동에 누가 왔고, 이런 식으로 하려면 아예 않는게 저는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그래서 구의원님들의 소개 방법에 관한 문제입니다만 저희들 생각에는 오히려 사회자가 구의원님들을 소개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구청장이 구의원님들을 소개하는 것이 더더욱 듣는 우리 구민들로 보나 더 우대한다는 차원에서 결국은 구의원님들 소개를 사회자가 하지 않고 구청장이 하도록 조정을 했습니다.

박동순위원

글쎄, 여기에 계신 총무재무위원님들만 한 번 거수해서 해 봤으면 좋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구청장이 이렇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회자가 차라리 하고 앞에 나가서 인사를 한다든지 그 자리에서 인사를 해서 박수를 유도한다든지 박수받는 것이 낫지, 구청장이 다른 할 얘기도 솔직히 많고 인사할 일이 많은데 어느 동에 누가 왔고 어느 동에 누가 왔고, 이런 식으로 하면 의원에 대한 예우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앞으로 우리 총무국장이나 관계 공무원들이 연구검토할 사항이고 또 우리 의원님들이 느끼는 대로 제 얘기에 대한 느끼는 대로 솔직하게 국장님한테 얘기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이상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재

이상재위원

이상재 위원입니다. 지금 조금전에 박동순 위원께서 구청장이 직접 거명을 하면서 소개하는 것이 더 차원높은 예우가 아니겠느냐 라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고 우리 의원의 독립성을 인정해 주는 사회자가 소개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구청장의 인사말에 포함 된다라고 하는 것은 의회 의원은 구청장의 품안에 있다라고 하는 어떤 간접적인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사회자가 독립기관인 의원들을 일일이 소개하는 것이 의원에 대한 예우에 타당하다고 생각하며 자꾸 의원들이 예우를 논하니까 엎드려서 절받는 격이 되고 있는데 조금전에 장행일 위원님께서 허 완 청장의 인사소개의 아쉬움을 얘기하니까 정치인들의 소개는 검토를 해 보겠노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정치인들의 소개를 검토해 보겠노라"고 이렇게 말씀을하셨는데, 물론 전 허완 청장을 정치인으로 보아야 될지 전 청장으로 보아야 될지 그 판단 기준은 집행하는 기관에서 판단하겠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양천구의 발전을 위해서 일익을 담당한 사람이다. 또 그 행사를 진행하는 그런 분의 전 상사다. 이런 측면에서 조금전에 박동순 위원께서 말씀하신 바와같이 "대접을 받으려면 남을 대접해 주어야 되는 것이 자기가 대접을 받는 것이다." 이런 말씀을 하실려면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축구연합회 쓴 한장이 먼저 쏙 앉아서 목동부페에서 행사를 할려가다가 허 완 청장이고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그 당시에 저런 옹졸한 청장이다라는 비난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상황을 보고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과잉 충성을 하기 위해서 전 상사를 소개하는 것을 무시하고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것이 아니냐 그런 것을 여실히 느낍니다. 그렇다고 하면 혹시 선거관계의 경쟁자로서 못 마땅하겠지만 의전을 책임지고 있는 총무국장께서 그런 사안을 충분히 상대로 하여금 이해하도록 해서 예우를 해 주고 혹시 세상이 바뀌면 그 분이 어떻게 될지 압니까? 아까도 전관예우가 나왔지만 후배가 선배를 존경하고 또 선배는 후배를 사랑하는 풍토가 조성되어야 만이 나라가 잘 굴러가는 것이지 과거의 경쟁관계에 있다고 그래서 내 위치가 달라졌다고 해서 말살하고 혼대한다 라고 하면 지금 양천구민이 허 완 청장이 전청장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과연 그 많은 구민앞에서 양재호 청장이 진행하는 행사에 전 청장이 소개가 안 되었다고 한다면 양재호 청장이 이쁘게 보여지겠습니까? 나는 밑에서 참모진들이 너무 잘못하고 있다. 그 분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확실히 그 분의 참모가 아닙니까? 참모들이 한시적으로 그 분 임기동안에 충성을 다 해야 할 사람이 자꾸 그 분을 어렵게 만들고 비난의 대상이 되게 해서는 되겠느냐? 거기에 대해서 총무국장께서는 책임을 통감을 하셔야 될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모든 행사를 할 때에, 행사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행사에는 내빈을 소개하는 것이 관례적으로 되어 있다 말이에요. 그런데 그 행사를 치루고 나니까 이것 뭐 정치인들의 잔치냐 뭐냐라는 그런 얘기가 나온다고 하면 그런 오해를 가지고 있는 주민이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설득을 시켜야 될 것이고 그런 자리라고 구민이 매도를 한다면 그 행사는 하지 말아야 될 것이 아닌가, 그런 측면에서 지적을 하니가 총무국장께서 제가 질의한 사항에 대해서 간단히 요약해서 답변해 주세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우리가 인간적으로 보아서라도, 저도 심각하게 지금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마는 의도적으로 해서 그렇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그것은 어떤 전임 청장님이 정치인이다, 정치인이 아니다하는 그런 기준을 떠나서 그것은 우리가 모셨던 한때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공로가 있는 분이기 때문에 저는 소개되어야 된다고 보고 저는 이런 정도의 심각성을 아직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했던 소규모행사에서는 그 분이 강사도 하시고 우리 기획상황실같은 데에서 소개도 되었는데 다만 이것도 오늘 제가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만 과거에 이런 경우에 전임 청장님이 그런 큰 행사에 나왔었다 그런 경우는 없었거든요. 허 완 전 청장님께서 구민의 날 행사를 했다 라고 했을 때에 그 때 전임 청장이 나온 적이 없어서 그런 점을 깊게 생각못한데에서 나온 것 같은데 여러 가지로 좋은 충고를 잘 받아들이고 그런 오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김재실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실위원

김재실 위원입니다. 의전문제를 가지고 오늘 장시간 얘기했고 누차 의전문제로 공·사석에서 얘기가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결의 기미를 못 보이고 항상 불만이 있는 것인데 다른 분들의 의전이야 구청에서 알아서 할 일이니까 또 딴 분이 말씀하시고 하니까 말씀을 안 드리겠고 우리 의원의 의전에 관해 말씀을 드리는데 의원이나 의회를 떠나서 객관적으로 볼 때에 구청에서 많이 소개한다고 해서 행사를 망치는 것도 아니고 의원들 소개하는데 욕 먹으면 의원들이 먹을지도 모르겠어요, 따지고 보면. 그런데 많은 의원들을 소개해서 참여한 주민들이 불만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을 소개를 못하고 줄이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1대때에저희가 우리 구의원 전부가 나와서 인사 소개를 했는데 그때 관중석에서 "뭐 이렇게기냐,, 고 우리 나라 사람들 성질이 급하다 보니까 못 참고 항의하는 애기도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 때에 좀 줄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우리 의원들의 욕심이 소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구청에서 그랬는지 어떤 직원이 그랬는지 많이 생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에 대해서는 본위원 생각으로서는 아까 박동순 위원께서 사회자가 소개하는 것이 좋겠느냐, 구청장이 소개하는 것이 좋겠느냐, 나는 사회자가 소개하는 것이 좋다. 또 우리 국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우리 구의원중에서도 어떤 것에 찬성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우리 총무재무위원회의 소관이니까 우리 위원들이 총무재무위원회에서 어떤 기본적인 안을 만들어 가지고 어떤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구청에서 항상 그런 방식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혼란을 막는 하나의 방법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집행부하고 우리 구의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구청에서는 이미 구의원들을 소개하는 것을 안 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한 것 같은 느낌을 제가 받았어요. 왜 어디에서 느꼈느냐, 구의원님들 다 초청을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구의원님들이 무슨 사정이 있어서 전부 참석을 못하고 두세 사람만 참석한 경우가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의원들을 소개를 안 시키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볼 때에 다 납득이 가는데 정말 "너무 지루하게 소개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랬다"는 우리 국장님의 말씀도 이해가 가지만 두 세명이 왔는데, 소개를 받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래야 그 자리가 빛날 것이 아니냐, 구의원도 왔다, 구의원은 그래도 일반주민보다는 높게 보아주니까. 함으로서 행사가 빛날텐데도 불구하고 전혀 소개를 안해버리니까 우리가 좀 황당하더라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적어도 다섯명 정도 왔을때에는 하나씩 하나씩 소개를 해 주는 것이 받고싶어 서가 아니라 행사를 빛내는데 효과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김재실 위원님의 동감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이훈구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훈구위원

이훈구 위원입니다. 본위원은 우리 의원들에 대한 어떤 위상이나 의전문제가 아니고 본질적으로 서두에 우리 장행일위원 말씀한 그 부분입니다. 지금 국장님이 답변을 좀 옹색하게 하고 계세요. 왜 이것은 우리가 상식이나 순리가 통하는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박동순 위원이 그 부분은 조금 언급을 했습니다만 지금 많은 관중이 있고 많은 구민이 참석한 데에는 의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운영의묘를 살리지 못해가지고 항상 행사를 망치고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어요. 그래서 형평성을 잃고 있다. 예를 들어서 정당에 관련된 분들을 소개하면 양천구, 뻔하지 않습니까? 전임 청장이 있을 것이고 또 지구당 위원장이 있습니다. 갑.을에서, 그러나 위원장이 참석을 안하면 당연히 사무국장이 지금가지 해 온 자리였어요. 지금까지의 관례였고 그 관례를 하루 아침에 우리 민선 구청장 취임 이후 그런 관례가 깨진 것입니다. 저는 그 점이 상당히 안타깝고 작은 일인데, 과연 그렇게 해서 우리 양재호 구청장에게 득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사실 많은 다수 구민들은 그 얘기가 있습니다. 양재호 구청장이 민선 구청장이 되고 난 의전 문제가 상당히 옹색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정파를 달리 한다고 하면 반대 편을 더 이해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박수를 받습니다. 정말 국장께서 이 문제를 바로 잡아주어야 됩니다. 그런 방향으로 명쾌하게 끝내야지 오늘 질의할 문제도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저희 양재호 구청장을 위해서 다 말씀하신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그 점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들 질의를 검토해서 그런 오해가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재실위원

구의원들 대 여섯명이 참석할 경우에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그런 경우는 거의 없으리라고 보는데, 그럴 경우에는 대부분 어떤 행사를 진행하는 사회자의 실수로 보아야겠지요. 설령 사회자가 못했으면 구청장이라도 거기에서 순발력있게 이렇게 대처를 하고 또 대철할 수 있도록 우리 행사 진행자들이 보조를 못한 탓인데 어떤 경우라도 의원 다섯 분 정도 있는데 소개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어떤 단위 행사에서 실수로 그런 것이지 기본적인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김재실위원

그렇다면 국장님께서 이것은 다섯 명이라든지 그 정도되면 소개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진행하는 분들이 잘못되었다고 하시는데 제가 그런 것을 네 번치 정도겪었어요. 좋습니다. 지난 일이고, 그것은 원칙은 그렇게 하는 것이다 하니까 그랬으니까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도록 우리 담당 과장님한테 교육을 잘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이병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선

이병선위원

이병선 위원입니다. 총무국장님께 건의겸 질의를 하겠습니다. 행사만 끝나고 나면 예우문제, 소개문제로 항상 말이 있는데 각별히 신경을 많이 써 주신다면 이런 일이 없지 않을까, 한 두 번도 아니고 수 차례에 걸쳐서 행사가 끝나고 나면 이런 부작용들이 따르는데 여기에 대한 각 구별한 준비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면서, 얼마전에 끝난 한마음 어을마당도 우리 50달만 구민이 함께 어우러진 한마당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첫째 홍보가 미흡하다, 이런 말씀을 드려야, 나타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금 선배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시지만 박범진 의원은 우리 지역출신 국회의원입니다. 그 분도 참석을 하시고 우리 주민들도 참석을 하시고 참석들을 많이 해서 한마당이 되어 각 야 되는데 그런 점이 아쉬운 점이 있고 또 거기에 소개 문제가 나왔습니다만 소개 없는 문제도 앞에서 정면에 있는 구민, 선수단 이런 분들도 생각을 하면서 그날 사회자가 할 행사에 대한 묘미를 살려야 됩니다. 그러나 전 청장의 소개 문제도 나왔지만 소개할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 앞에서 있는 사람은 아주 식상해 합니다. 햇볕 쨍쨍째는 땡볕에서 서 있는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주최하는 선출된 그런 분들을 위한 행사가 아니고 위한 행사라면 구민을 위한 행사로 진행이? 그렇다고 볼 때에 반드시 되어야 할 사람은 선출된 사람은 소개가 되어야 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참석하신 분들은 말 할 것도 없고 우리 구의원들에 대한 예우문제를 얘기합니다만, 저는 예우를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구의원들은 우리 의무와 본분을 다 하고 있습니다. 또 예우를 해준다면 우리 구의원들이 동네에서나 또 구에서 지적될 만한 사항 잘못된 개선사항 이런 것들을 집행부에 건의를 하면 즉시 즉시 해결해 주는 것이 저는 예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또 한 마디 더한다면 그 조그마한 행사에 우리 구 의원들이 참석을 한다면 선출직이기 때문에 빠지지 않고 소개는 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생각하면서 앞으로는 이런 행사가 있을 때는 각별히 미리 준비를 하셔 가지고 뒤에 이런 부작용이 있지 않고 다시 이런 회의를 소집할 필요가 없이 그렇게 해 주셨으면 그런 바램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명병수 위원님 질의하세요.

명병수위원

명병수 위원입니다. 먼저 양천구민 한마음 어울마당 행사를 치루시느라고 관계공무원들의 노고가 컸습니다. 또한 그것을 지켜보면서 아쉬움이 몇가지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려 두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본 상임위원회가 휴회중에 열린 것은 아마 구민체육대회의 진행이라든지 제반 문제점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열린 것으로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지금 양천구민 한마음 어울마당 세부진행 계획서를 검토해 보았습니다. 이것을 보니까 문제점을 나올 수밖에 없는 계획을 세웠다. 어차피 경기라고 하는 것은 승부욕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친선경기가 되었든 어떠한 게임이 되었든간에 그런데 선수 선발기준에 대한 명확한 세부 지침이 없어요. 몇 살에서 몇 살 이상이라든지 몇 살에서 몇 살가지라든지 아니면 그 동에 거주하는 주민에 국한한다든지 이런 것이 전혀 전달되지가 않았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그날 경기를 돌아보면서 문제가 야기되어 가지고 서로 동과 동이 동장 또는 구의원 또는 공무원 상호간에 주민 상호간에 충돌을 하는 것을 여러 장소에서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바로 선수 선발 기준을 구청에서 정확하게 내려 주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동은 본위원이 목격했습니다만 고등학생들을 선수로입장을 시켜 가지고 상대방 동에서 항의를 하니까 주민등록중 신분을 확인하니까 도망가는, 또 그리고서 다시 확인하자, 이러한 논란이 있는 것을 보면서 동장에게 물었습니다. "여보시오 동장, 과연 구청에서 선수 선발에 대한 나이 그 신분에 대한 규정을 정한 지침이 없었느냐?" "없었습니다." 그런데 구청에서는 아마 구민의 화합의 잔치, 이런 까닭에 그런 어떤 것에 기준을 두기보다는 그저 온 구민이 더불어 즐기고 한마음의 축제가 되는 것으로 이 행사가 진행될 것으로, 또 목적이 거기에 있는 까닭에 그렇게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저는 갖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모든 불상사의 문제의 원인이 기인된 것이 어디냐, 바로 그런데에서 있었어요. 그래서 부정선수시비가 나오게 되었고 이런 문제들이 와서 정말로 화합해야 될 그러한 축제의 장이 이웃동과 이웃동의 주민 상호간에 불화음이 시작되고 결국 거기서 충돌하는 이러한 결과를 만들고 말았다, 이런 말씀을 제가 지적을 해드리고, 또 한가지, 시상문제를 봤습니다. 봤는데, 시상식을 어떻게 하겠다 이런 계획하고 지금 결과하고는 너무 달랐어요. 누가 보드라도 아주 졸열한, 비난을 받아 마땅한 그러한 일을 구청이 했다 그말이에요. 바로 아까 의전문제가 나왔습니다마는 의전이라고 하는 그 또한 바로 그만큼 민감한 까닭에 세심한 신경을 써야 된다고 누누이 지적을 했습니다. 특히나 시상 문제같은 경우 아주 민감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치 주민들간에 새정치 국민회의 무슨 정당의 행사를 치룰려고 비난을 받을 정도로 했다 그말이에요. 이게 뭐냐 그말이에요. 도대체 이것은 본위원이 새정치국민회의에 소속되어 있지마는 구청에서 도와준 것이 아니에요. 또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인 양재호 청장이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에요. 결국은 구민의 화합을 돌출하기 위한 그러한 구민의 축제의장이 편가르기, 이러한 꼴을 낳았다 그말이에요. 이래서 이 문제는 이미 지나간 일입니다마는 앞으로도 순간순간 그때그때 상황판단을 잘못해서 안일하게 대처함으로 해서 이렇게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다 그말이에요. 본위원은 지금 이것을 지적드리면서 총무국장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 명쾌한 말씀이 계셔야 할 것이고, 왜냐하면 이게 어떤 정치적인 이런 것이었다 라고 일반 구민이나 또 일부 인사들이 평하는 그러한 오해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이런 말씀을 우선지적을 드리고, 또 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구의원들에 대한 예우문제니 여러 가지 말씀이 계셨습니다. 본위원은 구청장 또는 구가 주관하는 행사에 가능하면 참석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 참석을 안하고 있느냐, 우리 구청장이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해서 그 행사를 축하하고 그 행사를 성대히 마칠 수 있도록 마음적으로 기원하고 이러는 것이 주민의 대표로서 도리일 것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까 우리 위원들께서 여러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저는 이런 차원에서 참석을 하지 않습니다. 구청장도 민선 선출직입니다. 구의원도 선출직입니다. 그랬을때는 바로 공유해야됩니다. 공유하고, 구의원은 구민에게 구청장에 대한 업적이라든지 또한 구정 전반에 대한 어떤 평가를 할 때 그런 자리에서 높여주고 반대로 상대적으로 구청장은 구의원 또 다시 그동안에 구정에 대해서 노력한 구의원에 대한 어떤 것도 같이 이렇게 서로 공유할 때 우리는 선출직으로서 서로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서로 협조할 마음이 생기고 이런 것입니다. 바로 여기 이 자리에 계신 의원들이 한 동의 의원이 아니라 바로 양천구를 대표하는 구의원이라는 것입니다. 구청장은 또 양천구를 대표하는 구청장이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구가 주관하는행사에 어떻게 시의원들을 우대하고 시의원들이 예우를 받는, 서울시장이 주관하고 서울시청이 주판하는 행사에 구의원이 참석해서 그런 것 받을 수 있어요? 또 시장이 주관하는 행사에 구청장이 가가지고 그런 어떤 것을 받을 수 있느냐, 그러면 바로 시민 또 체육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의원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시의원들에 대한 시장이 또는 시청이 거기에 상응하는 예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잖습니까. 그런데 마치 지금 내가 얘기를 들어보면 구의원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아주 짐스러운 어떤 존재처럼 비약되고 있다 그말이에요. 바로 구민의 행사에 구의원이 참여하고 구의원이 거길에서 얼굴을 내밀지 못한다고 한다면 무슨 이것이 구민체육대회예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우리가 분명히 의전문제 모든 것이 다 좋습니다. 그런 어떤 형식적인 절차를 떠나서 우리가 바로 체육대회를 잘못 치루면 구청장만 욕 먹는 것이 아니고 공무원만 욕 먹는 것이 아니고 양천구의회 의원 34명도 같이 욕 먹게 되어있다는 사실입니다. 까닭에 우리는 구가 주관하는 어떤 행사도 의회와 더불어 협조하고 그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고치뤄질 수 있도록 협력관계가 유지되어야저는 된다 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동에 구청장이 어느 행사에 방문을 했어요. 그런데 구청장이 인사말을 할 시간이 줬고 또 구의원이 인사말을 하게 줬습니다. 여기에서 어느 구의원이 구청장의 구정을 비판하고 또 구청장의 어떤 흠집을 내기 위한 이러한 인사말을 하는 구의원은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 자리에서 우리양재호 청장에 대해서 높이 평가할 부분,이런 것 업적 몇가지를 들어서 이러이런 일도 했다, 뭐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우리 박수 보냅시다. 이렇게 거의 구의원들이 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것 또한 구청장도 바로 구의원들에 대해서 그러한 어떤 것을 가질수 있도록 이것이 되어야 될 것이다. 또 거기에 맞춰서 어떤 행사를 준비하는 참모진들께서도 바로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구청장과 구의원에 대한 문제를 잘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저는 이런 말씀을 몇가지만 드리는데, 우리 총무국장, 간략하게 본위원이 지금 지적한 세가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서 너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선수선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것은 제가 좀 명확하게 짚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있는 양천구의회의 집행부입니다. 선수선발 기준은 우리가 이 계획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마는 두달 전에 내려갔습니다. 명확하게 지침이내려가 있습니다. 그런 정도로 우리 양천구 의원님들이 계시는 집행부에서 그런 정도로 계획이 허술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분명하게 어떤 동장들이라든가 선수선발 과정에서 잘못 이해했지 분명하게 선수 선발기준을 내려 보냈고, 저도 지금 알고 있는 것이 뭐냐면, 그런 시비가 있을까봐서,

명병수위원

총무국장, 그렇다면 좋습니다. 기준을 내펴 보냈다고 합시다. 내려 보냈다고 하니까 확인하면 되겠습니다마는, 그렇다면 진행요원은 당연히 확인절차를 거쳤어야되겠죠?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명병수위원

그러한 기준이 내려갔고 또 그러한 문제가 이미 경기장마다 제기가 있어요. 그래서 동과 동의 선수끼리 또 주민끼리 충돌하게 되었는데 그렇다면 이 선수의 기준에 대한 확인작업을 진행요원은 했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바로 진행요원도 그러한 지침을 그러한 진행요원으로서의 수칙을 알지 못하니까 안했을 것이다 그말이에요. 그렇다면 지금 총무국장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맞지 않아요. 지침을 됐다면 당연히 진행요원으로 하여금 지침에 따라서 그진행수칙을 지키도록 지시했어야 될 것이고 또 당연히 그 공무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지켰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것이 한경기장에서도 지켜지는 것을 본위원은 둘러봐도 확인할 수가 없었다, 바로 그 문제거든. 그런 까닭에 지금 화합의 장이 되어야 될 그런 자리에서 주민들끼리 충돌해서 멱살잡이하는 꼴이 됐다, 그런 얘기에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진행요원들이라든가 선발하는 그 동에서 충분하게 지침을 숙지를 못하고 그런 이행을 못해서 그런 일부 불상사가 왔다 그런 말씀이신데 그 점에 대해서는 일부 제가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저희들 나름대로는 동의 그것 때문에 몇 번 교육도 했고 그다음에 우리 진행요원에 대해서도 몇번 교육을 했는데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그런 것을 제대로 일부 이행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는 것이고 저도 사실은 목격했습니다마는, 다만 예를 들면 상대방 선수의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서 우리는 주민등록을 전부 다 가져와라. 만약에 상대방에서 주민등록을 요구했는데 주민등록증을라져 오지 않았다, 그러면 실격이다 이렇게 가지도 우리가 내렸습니다마는 하여튼 일부선수 선발하는 동이나 그다음에 진행하는 우리 진행요원들이 완전한 숙지를 못해서 경기 진행이 좀 매끄럽지 못했다 하는 점에 대해서는 저도 일부 수긍을 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시상문제인데, 여기서 제가 구차하게 설명을 안 드리드라도 고의가 아니라고 하는 것만은 아마 의원님도 이해할 수 있었을 겁니다, 고의가 아닌 것만은. 그것은 시상계획을 봐도 알 수 있고 그날 그 현장에서 목격한 의원님들을 통해서 충분히 고의는 아니다. 다만 아까 우리명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결과적으로 계획과 어떤 집행이 실제로 이뤄지지 못해서 그런 어떤 오해를 불러 일으켰는데 결과적으로 매끄럽게 순간적으로 우리가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제가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아까 어떤 집행부와 의회에 여러 가지 공유를 하자, 참 좋으신 말씀으로 지난번에도 저도 상당히 감명깊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문제를 가지고도 우리 간부들하고도 상당히 논의를 하고 그게 맞다, 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시의원 문제인데 지금시에서 내려 온, 지금 내무부로부터 내려온 의전지침을 보게 되면 만약에 시의원과 구의원이 동시에 또는 직능단체장들 각 소속기관장들이 참석했을 때 어떻게 의전서열을지켜야 될 것이냐 라고 하는 의전지침을 보게되면 먼저 시의원, 그다음에 구의원님들, 그다음에 예를 들면 기관장, 이렇게들 소개하고 의자의 배열 등 이렇게 하라고 하는 것이 사실 여러 번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또 저희들은 시의원들한테 "왜 이걸지키지 않느냐" 라고 엄청나게 또 이런 곤욕을 치뤘습니다마는, 그러나 우리가 그 의전에 위배해서 하고 있는 것은 구의장님에 대해서는 시의원보다 항상 앞서서 지금 오히려 국회의원님보다도 앞서서 우리가 의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점은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도 일부 좀 위배는 됩니다마는, 그러나 어떤 그런 의전 지침상에서 가능한 준수할려고 보니가 지금 시의원님들이 구의원님보다 먼저 소개가 되고 좌석도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어떤 지침에 우리 의원님들이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명병수위원

지금 총무국장께서 본위원이 질의한 취지하고 좀 빗나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의원을 의전상 시의원보다 구의원을 먼저 어F게 하라 이런 취지가 아니에요. 다만 본위원이 지적한 것은 시의원이 참석햇는데 시의원을 무시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적어도 우리가 구민의 행사, 우리 구에 국한된 구가 주관하는 행사에 그 중추적인 그러한 주체가 어디냐, 바로 구청과 구의회인 것이다. 거기에 기준을 가지고 모든 문제를 풀어간다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예의를 지켜라 이말이에요. 그것은 당연히 광역과 기초와 이게 전부 서열이 되ㄱ어 있고 지금 총무처에서도 분명히 그것이 의전상 그것이 되어 있습니다. 신분이 다 되어 있고 예우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도 다 되어 있단 말이에요. 다만 우리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행사에 구의원이 좌지우지 이러고 저러고 못합니다. 단, 구가 주관하는 행사에 시의원들이 와가지고 구의회와 구청이 협의해서 예산 세워 가지고 그 행사를 추진하는데 시의원들이 좌지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그렇습니다.

명병수위원

까닭에 바로 주가 누구냐, 그 주체를 인정해 줘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기문

송기문위원장대리

그러면 이규석 위원님 마지막으로 질의해 주시고, 점심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석위원

이규석 위원입니다. 지난달 27일에 실시한 구민체육대회 한마음 어울마당 행사시에 의전문제 건을 가지고 지금 약 한시간 동안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건으로서 이렇게 재차 질의를 한다는 것은 우리 총무국장님께 답변을 잘 못하시기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이 전부 다 한마디씩 물어보는 거에요. 잘못한 것은 분명히 이러이러한 것은 잘못했습니다. 또 앞으로 이런 문제들은 시정을 하겠다고 말씀하신다면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다 돌아가면서 한 번씩 이런 질의를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것을 서두에 말씀드리면서, 우선 우리 위원님들이 본인들의 자신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자꾸 거론한다는 것은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또 이런 의전문제를거론하도록 하는것이 우리 총무국장님, 참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총무국장님이 기억하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총무국장님 부임 이후에 의장실에서 총무국장님과 그당시에 부구청장님이 참석해서 그때도 이 의전문제로써 어떤 행사 후에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때 총무국장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하면 "의전계획을 사전에 작성해서 앞으로 차질없도록 하겠다"고 하신 말씀을 지금 기억하고 있습니까? 기억하시죠?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이규석위원

그런데 그때에 그렇게 말씀하신 이후에 의전계획을 어떻게 뭐 이렇게 됐습니다 이런 얘기는 아직가지 한 번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고리고 이 큰행사를 치루고 나면 꼭 왜 이런 의전문제가 계속 거론되어야 되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고, 또 국장님이 부임시에 "각 행사마다 의전 계획을 사전에 만들어서 하겠다"고 했으면 그것을 한 번 만들어서 여기에 우리 의회에 한 번 이렇게 이렇게 해서 앞으로 하겠다고 이야기가 됐으면 다 이런 문제들이 거론되지 않으리라고 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이번 행사시에 초청장을 몇 부정도 몇 명에 보냈습니까? 그것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5,000매.

이규석위원

5,000매를 보냈다 이거죠? 5,000명에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이규석위원

그러면 아까 전 허완 청장에 대해서 얘기가 몇 번 있었는데, 이 허완 청장에게도 초청장을 보냈습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보냈습니다.

이규석위원

그렇다면 이 행사를 주관했던 공무원들이 허 완 청장 재직시에 어떤 직책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청장이 참석했으면 우리가 옛날 같이 근무한 상사로서, 또 도의적인 측면에서 우리 공무원 한 사람이라도 전 청강을 안내해서 좌석을 이렇게 정해 주는 것이 우리 상하간에 어떤 효친사상에 관계되는 것도 아닌가 이렇게 묻고 싶고요, 아까 시의원 문제도 나오고 했는데 여기 행사 세부계획에 보면 여기에 좌석배치도가 다 그려져있는데, 시의원은 참석도 하지 않은 사람보고 구청장이 일일이 이름을 거명을 했어요. 참석도 하지 않았는데. 그리고 다 참석한 우리 구의원들은 무더기로 넘어가는 이런 행사는 이해할 수 없는 행사이고, 또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 의원들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 이렇게 본위원이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주기 바랍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저희들 나름대로의 의전에 지침을 사실 초안은 가지고 있고, 그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우리 사항 외에 서울시라든가 내무부라든가 그다음에 총무처까지 여러 문제를 다 자료를 우리가 확보해서 해보았습니다만 특별한게 없고 결국 의전이라는 것은 우리 보통 구민이 느끼고 있는 어떤 상식 내지는 정서에서 결정되더라 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의전지침을 사실은 저희가 처음에 말씀드릴 때는, 그러면 그러한 어떤 공감할수 있는 의전지침을 만들 자라고 시작을 했습니다만, 사실 지금 초안은 가지고 있습니다. 있지만 우리가 정식 결재를 맡아서 하지는 않고 있는데, 사실 가능한 한 거기에 맞추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의전문제라고 하는 것은 그게 명확하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구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정서, 그다음에 상식 이런 선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명확하게, 또 행사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어떤 포매이션을 할것 때문에있습니다만 확정 짓지는시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는이 문제는 지금 초안은 가지고실지 계획으로서 우리가 안을 않았습니다. 이 점을 이해해 주시고 그다음에 전임 청장님 안내문제인데, 그날 김영배 부의장님도 저희들이 안내를 안 했습니다. 앞에 안내에 있는 외에는 일체 안내를 안 했습니다. 그 점 이해해 주시고, 그다음에 참석도 안 한 시의원을 소개를 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청장님이 소개하기 전에 일일이 전부다 모든 분을 다 망라를 해놓고 거기서 참석하신 분만 우리가 동그라미를 쳐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석도 안한 시의원을 소개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 점은 우리 위원님들 조금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그런 일이 없었고, 그다음에 그날 구의원님들 소개는 저희가 사실은 의원님들 예우를 잘 해드릴려고 한 것이 결과적으로 이런 결과를 낳았습니다만, 입장식때 심지어는 의원님들 공적까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만약에 목1동부터 신월7동까지 이름만 불러보십시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래서 입장식때 의원님들을 일체 소개를 해서 의원님들에 대한 예우, 우대를 해주고 그 대신 이 복잡한 청장님이 인사할 때소개하는 거기서는 저희들이 하기는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지금 의원님들은 이 부분에서 "왜 시의원은 소개를 해주고 우리 구의원님들은 소개를 안 했느냐"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 의도는 가능한 우리구 의원님들을 더 우대하기 위해서 순서를 바꾸었을 따름입니다. 그 점을 좀 이해를 해주십시오.

이규석위원

방금 답변이 분명히 "시의원을 참석하신 분을 소개했다"고 그랬는데, 그럼 내가 참석 안 한 사람을 거명해야 되겠어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글쎄요,

이규석위원

총무국장이 모르면 확인을 한번 해보겠다고 이렇게 답변하면 되는 것이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아니, 이것은 우리가 전시의원을 부른게 아니고 국회의원 중에서도 아까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러니까 아까도 우리가 지적한게 바로 그거 아닙니까. 국회의원이 세 분 아닙니까. 오신 분만 이렇게 했거든요. 그러면 거기서 순발력 있게 오시지 않은 박범진 의원 같으면 박범진 의원소개하시면서 우리 사무국장 나오셨다, 이걸 못했다는 말씀이신데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도 뺐는데 시의원이 안 나왔는데 시의원을 저는 넣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런게 있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그걸 진행한 실무진의 착오라고 생각합니다. 대원칙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이규석위원

본위원도 옛날에 공직 재직시에 이런 큰 행사를 행사진행 책임자로서 진행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행사를 치르고 나서 이 의전문제가 잘못되면 그 행사는 아무리 잘 해도 잘 했다고 절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이 이런 행사들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시의원이 안 나온 사람이 있기때문에 내가 지적을 했는데 그것을 나보고 잘못 보았다고 이렇게 얘기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총무국장이 확인을 안 했으면 이거는 내가 검토를, 확인 한 번 해보겠다고 하면 답변이 끝나는 건데, 옆에 직원한테 물어보면서까지 나보고 잘못 보았다고 그러면 안된다 이말이에요. 그리고 입장식 할적에 우리 위원님들 거명하셨다고 그랬는데, 그 시나리오는 누가 작성했어요? 동에서 작성한 겁니까, 구청에서 작성했어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동에서 작성을 해서 저희 구청에서 일부 손질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입장식 멘트 자료는 우리가 보니까 1분입니다. 사실 1분도 벅찹니다. 16절지 한 장인데 동에서는 두 장 석 장 왔습니다. 도대체 그 시간에 맞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압축하고 시간에 맞도록 저희들이 일부 수정을 가했습니다.

이규석위원

목3동에서는 시나리오가 두장이 아니고 한 장도 안 되었어요. 내가 본 목3동 시나리오는 한 장의 분량도 아니고 반 장밖에 안 되었다고요. 그런데 그것도 구청에서 손질했어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아니죠. 만약에 대충 시간에 맞는다고 한다면 가능한 존중을 해주십시오.

이규석위원

아니, 지금 현재 그 "동에서 두 장을 준비를 해왔는데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조정을 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그런 동이 대부분이고, 목3동 같은 경우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동의 경우를 보면 대부분 두세 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 동에서 만들어 놓은 원로하고 저희들이 멘트한게 차이가 있었습니까? 목3동같은 경우에.

이규석위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나는 입장식 문제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국장께서 입장식 문제를 얘기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생각이 나서 묻는 거에요. 그런데, 지금 국장님이 모든 업무를 제대로 잘 파악하지 못하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왜 동에서 두 장 정도 분량이 올라왔다, 그래서 시간을 조정하기 위해서 정리를 했다. 나는 이 목3동의 시나리오는 반 장정도의 시나리오 밖에 안 되었어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반 장 정도의 시나리오가 될 수가 없죠. 저, 목3동 들어온 원고를 가져와 봐요.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면 일단 그 문제를 중단하고 의전문제 때문에 장시간 질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상당히 가슴아픈 일이고, 누차 지적을 합니다만 이런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굉장히 유능한 국장이시고 과장이시고 사회진흥과장이시라고 생각이 되는데, 꼭 행사가 끝나면 이렇게 장시간 질의하게 되고 답변하게 되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좀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렇잖아요. 왜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장시간 하게끔 이렇게 진행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각동에서 자료제출한 조금전에 이규석 위원님께서 멘트한 원고를 20개동 각동에 온라온 자료를 각 위원님들에게 제출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하고 점심식사를 위해서 오후 2시가지 정회를 했으면 합니다. 그러면 점심과 휴식시간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1분 회의중지

14시9분 계속개회

그러면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중복된 질의를 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고, 또 답변을 하시는 집행부 측에서도 간단명료하게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순위원

박동순 위원입니다. 우리 위원장이 "반복되는 질의를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전에 의전문제를 명확하게 다 못짚었기 때문에 좀언급을 하고 가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보통 전관예우 하면 우리 일반국민이나 시민이 사용하는 용어가 아니고 법조계 사람들이 잘 이용하는 단어인데, 특히나 법조계에서 그런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판·검사 출신들이 다시 나와서 개업할 때 전관예우를 잘 해주는 걸로 저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관련해서 우리 청장님도 전직 법조인 출신이고 한데, 우리가 지금 아까 허완 전임 청장님에 대한 말씀을 했는데, 만약에 지금 양재호 청장께서 지금 임명직 청장이었다면 전관예우를 철저하게 잘 했을 겁니다.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아마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실겁니다. 지금 양재호 청장이 민선청장이다 보니무국장님이까 전임청장에 대한 예우가 잘 안되고, 또 회의 어떤 경쟁의 대상자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우리 총무국장이나 관계공 야 하는데, 전달되어 가지고 그러지 않느냐, 오르실 때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만 우리 국장님이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반복되는 질의입니다만 이 문제는 정치적인 그런 시각으로 보시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의원님들이 저희들에 게말한 뜻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한테서 굳이 정치적인 답변을 하지않는다 하더라도 이해하고 있을 것이고, 이 문제는 한 번 우리 기관 차원에서 여러가지 신중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것이 어떤 하나의 의전상의 실수였느냐, 아니면 고의적이었느냐 하는 건데, 기본적으로 보아서 지금 큰 행사 중에서 우리 구민체육대회 행사가 하나 끼어 있는데, 지난 번 제가 저쪽에 우리 5월달에 한구민축제 때는 거명한 걸로 저는 기억을 쓸니다만 그런 어떤 정치적인 의도, 무슨 어른 라이벌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뺀다, 그런 것이 아닌 것만은 분명합니다. 이런 문제는 저희들이 좀 어떤 의전상의 실수도 있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어떤 관례, 그런 가 거의 없었거든요. 그런 관례상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이 문제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동순위원

예가 적절한 지는 모르겠는데, 만약에 내년 5월달에 지방자치선거가 있어 가지고 현 양재호 청장이 낙선되고 허완 씨도 좋고 다른 사람이 당선되었을 때 양재호 청장이 양천구에 거주한다면 구청에서는 당연히 전임 청장님에 대한 예우로 초청장을 보낼 겁니다. 당연히 보낸다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될거 아닙니까? 뭐 구의원도 아니고 청장이니까, 그럼 보냈을 때 가서도 만약에 떨어진 양재호 청장은 이유가 전혀 없이 현 청장을 일방적으로 관계공무원들이 비호한다든지 의도적으로 한다면 아마 우리 양재호 청.장도 똑같은 비애를 느낄 겁니다. 예를 들어서 허 완 청장이 비애를 느낀다는게 아니고 우리 총무국장님이 직접 모시지는 않았지만 공직사회 의 어떤 여러 가지 상황을 보더라도 전임청장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는 해주었어야 하는데, 아까 강단에 오르실 때 단상에 오르실 때 그 정도 예우는 몰라도 예를 들어서 거명 정도는 해주는게 예의이고 한데, 어떻게 보면 우리 구의원도 선출직이지만 입장할 때 각 동의 구의원들의 실적을 아까 총무국장이 "예우 차원에서 해주었다"고 그랬는데, 청장은 한 분이니까 어느 면에서는 더 예우를 해주었어야 옳은데, 이해는 갑니다. 심정적으로. 같은 경쟁자이기 때문에 밑에 계신 국장이나 과장들이 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그런 바람직한, 아까 명병수 위원님이 좋은 말씀 하셨어요. "우리 의회와 구청장이 공유하자"는데, 구민체육대회는 구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축제인데 어느 한 분은 마음이 그렇게 쓸쓸하고 비통하고 비애를 느껴서야 되겠느냐, 이것은 화합이 아니고 오히려 불만만 생기고 갈등만 생기는 이런 체육대회가 생기면 결국은 구민체육대회가 무용론이 나오니까 앞으로 있을 행사, 또 연말 안에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행사에 혹시 초청장을 보내면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까 김재실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구의원들한테 초청장을 보내 가지고 34명이 온게 아니라 5명 정도 왔는데, 구의원은 소개도 않고 하더라." 그것은 그 자리에 가본 사람은 그런 기분 나쁜 상황을 느낄 수 있는데, 그런 기회를 우리 의원님들이 한두번은 느꼈으리라고 봅니다. 저도 그런 기회가 있었는데, 우리 총무국장이 특히 의전에 관해서 신경을 써야 할 분이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어쨌든 박동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도 그 의전문제에 대해서 아까 전임 청장 문제에 대해서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박동순위원

이상 본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장행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일위원

구민체육대회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사회진흥과장 답변대에 좀 나와 주세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사회진흥과장입니다.

장행일위원

이번에 구민체육대회를 하느라고 주관과로서 김승환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김승환 과장님한테 하나 물읍시다. 우리가 구민체육대회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 번 얘기해 보세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이번에 구민체육대회를 통한 우리 구민 한마음 어을마당으로 명칭을 정했다시피 모든 구민이 한마음으로 같이 어울리는 그런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했습니다.

장행일위원

즉 말하자면, 우리 구민화합과 단결 이런 뜻으로서 연중행사라고 봐야 되지요? 총 액수가 얼마나 들었지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이번에 소요예산은 동사무소에 지원한 금액까지 포함해서 2억1,327만3,000원 들었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초청장을 보낸거 있죠? 얼마나 보냈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우리 구청에서 제작해서 보낸 것은 약400명 정도 되었고, 나머지는 동별로 초청대상자를 초청해 줄 수 있도록 동별로 배부를 했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래서 우리가 예상인원이 한 5,000여명 정도 잡았지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러면 그 날 운동장에 우리 구민들이 온 것을 몇 명 정도가 된다고 봅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저희들이 추산하기는 약 5,000명 가까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장행일위원

그 5,000명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어떻게 나왔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우선 저희가 응원을 위한 응원단이 각 동별로 100명, 그리고 선수단이 기본적으로 76명입니다. 그 다음에 입장식을 위해서 찬조출연한 사람, 그리고 행사진행요원, 또 내빈, 합하면 5,000명은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장행일위원

어떻게 사회진흥과장은 계수에 그렇게 밝습니까? 여기에 우리 위원님들이 계십니다만 우리 모 지역신문에서는 3,000명으로 나왔지만 본위원이 보는 견지에서는 2,000명 정도밖에 되지를 않는다고 봅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2,000명은 확실히 넘는다고 확신하고요,

장행일위원

그리고 이것이 2억1,000만원이라는 많은 소요경비를 들여가면서 구민 체육대회를 하는데 우리가 5,000명을 예상을 했으면 하다못해 4,000명 정도라도 와야 되는데 조금 전에도 본위원이 얘기하다시피 제가 볼 때에는 2,000여명밖에 되지를 않는데 이것은 홍보부족이라고 보는데 물론 주관과에서는 초청장을 400명 정도로 하고 그 나머지 참가선수라든지 구민들이 그것은 각 동별로 해서 홍보를 하도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간에 구청무과인 사회 진흥과로서 홍보부족이라고 보는데 그만한 예산을 들여가면서 그런 행사를 하려고 우리 구민이 낸 세금을 이렇게 막 쓰도록 해도 되는 것이에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홍보부족이라고 하는 얘기는 조금 저하고 견해를 달리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전례없이 포스터도 약 5,000매를 제작을 해서 별도로 각동별로 부착을 했고 또 플랫카드도 각 동별로 한 매씩 거의다 해서 저희가 충분히 홍보를 했고 초청장도 5,000매를 제작해서 배부할 정도로, 그리고 그동안에 여러번의 동장회의와 동 관계자 회의를 통해서, 작년과 다른 점은 응원단을 별도로 구성을 해서 그 사람들을 각 동별로 100명씩은 책임지고 행사에 참여하도록 했고 그 외에 선수단과 입장을 위한 사람들까지 합한다면 지역신문에서 3,000명이라고 했습니다만 저희들은 입장해서 운동장에 있던 선수만 해도 충분히 2,000명은 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부족 때문에 사람이 모이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장행일위원

그러면 사회진흥과장께서는 충분하게 약 5,000명 정도가 된다, 우리 의원이 보는 견지에서는 2,000명 정도 된다, 지역신문에서는 3,000명 정도가 된다, 그러면 어떤 것이 맞습니까? 어떤게 맞아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정확한 인원까지 저희가 체크는 안했지만 추산할 때 적어도,

장행일위원

작년보다 인원이 반도 안 왔습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장행일위원

그러니까 우리 의원들로서는, 예산을 편성해 준 우리 의원들로서는 구민의 세금만 낭비했다 이렇게 지적할 수밖에 없어요. 아니 우리 위원님들 여기 계시지만 그날 5,000명 됩디까? 그렇게 말이지요, 계수 파악도 못하니까 끝내는 말이지, 대축제가 아니고 손가락질 받는 축제가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이번에 에어로빅하고 가수초청하고 밴드하고 그것은 어떤 이벤트 회사에서 어디에서 했지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에어로빅,

장행일위원

행사 이벤트.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행사 이벤트를 별도로 하는 데는 없습니다. 우리가 총괄적으로, 그 음향관계는 저희가 동에서 일일이 가져와서 설치하기가 어려우니까 음향기기는 아마 여기 계약된 회사가, 영음기획에서 음향기기는 설치를 했고요, 그 다음에 치어걸, 치어리더를 아마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요, 에어로빅이 아니고요. 치어리더들은 치어리더를 행사를 전담하는 그런 데다 의뢰를 해서 각 동별로 요청에 의해서 두 명씩 해서 배치를 했습니다.

장행일위원

그것 동사무소에서 얼마씩 거출을 했어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치어리더들은 1인당 15만원씩으로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음향기기 사용료가 8만원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행일위원

아니, 20개동에서 돈을 안 받았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그것은 직접 동에서 치어리더를 공급해 주는 부분으로 보냈습니다. 우리가 계약해 주거나 우리가 거기에 관여는 안했습니다. 직접 각 동에서 그쪽과 직접적으로 거래를 한 것입니다. 우리는 중간에서 치어리더를 어떻게 구해야 되느냐 해서 그쪽에 얘기하면 일괄적으로 용이하게 치어리더를 구할 수 있다고 해서 안내는 해왔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리고 음향기기라든지 거기서 나왔던 에어로빅이라든지 이런 데에 대해서는 일체 우리 구청측에서 부담을 했어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아니지요. 그것은 각 동별로, 원칙적으로 각 동에서 알아서 하도록 하는 것이,

장행일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행사로 인해서 우리가 각 동에 내려보낸 돈이 있지 않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장행일위원

동대항하고 구민체육대회 관계해서 내 주는 중에서 이 행사로 인해 가지고 구청에서 각 동별로 얼마씩 다시 거출을 한 것은 없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그것은 아니지요. 각동에서 전도된 600만원 중에서 자기들이 직접 그쪽에 거래해서 그쪽과 계약된 금액을 보내주었기 때문에 우리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가지고 치어걸 말이지요, 이 부분을 예를 들어서 A라는 동네에서 15만원이면 그 동사무소 자체에서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일당을 지불하도록 했다 이 얘기입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각 동에서 직접 지불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각 동별로 치어리더들을 일괄적으로 공급해 주는 곳을 저희가 안내해 줬고 그 안내한 곳에 각 동별로 치어리더들에 대한 사례비를 그쪽과 직접 온라인으로 자기하고 직접 거래를 했지 우리 구청에서는 안내만 해 줬을 뿐이에요.

장행일위원

그게 예를 들어 가지고 치어리더가 두 사람이면 15만원이라는 얘기입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아니요, 한 사람당15만원.

장행일위원

그래서 30만원,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장행일위원

그 외에는 동에서 돈 걷은 것 없어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동에서 돈을 걷은 것은 아니지요. 우리한테 돈을 가져온 것은 아닙니다. 직접 그쪽과,

장행일위원

제 얘기 들어보세요. 소개를 했든 어쨌든 간에 우리가 예를 들어 가지고 600만원을 동행사 구민체육대회를 해서한 동에서 600만원을 줄 적에 그 600만원에 대해서 일부를 공제하고 지급한 것 아니냐 이 얘기예요.사회진흥표장 김승환 아니요, 절대 아닙니다. 600만원씩 다 나갔고요, 각 동에서 그렇게 정산을 했습니다.
그래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저희들은 600만원에서 돈 10원 하나 공제한 것이 없습니다.

장행일위원

20개동에,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러면 공제도 안하고 예를 들어 가지고 600만원을 주고,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공통적으로 600만원 다 나갔고 그 중에서 동에서 치어리더에 대한 사례비는 별도로 그 쪽과 통장으로 넣어 주고,

장행일위원

동에서 직접 그 통장으로 넣어됐어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행일위원

조금 이따 내가 다시 얘기할께요. 다른 분 먼저 질의하십시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이훈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훈구위원

이훈구 위원입니다. 김승환 과장님, 이번 행사에 총 소요된 비용이 얼마지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2억1,327만3,000원인데요, 이것은 원래 추정예산이었고요, 정산과 정은 저희가 지금 뽑고 있습니다. 정산은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여기 2억1,000만원 중에는 동사무소 1억2,000만원이 배정되어 있고 또 문화행사가 약 2,000만원이 포함되 어 있습니다.

이훈구위원

문화행사로 통해서 영음기획에 계약발주한 금액은 얼마입니까? 그러니까 동별로 한 것과 별개로 우리구에서 집행한 것이 있지 않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것은 우리가 초청연예인 문화행사에 대해서는 집행은 문화공보실에서 했는데요, 저희가 예산액은 1,76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훈구위원

조금 전에 장행일 위원도 그런 지적을 했는데요, 지금 과장님하고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본위원도 그 날 행사 당일날 각 동별 응원단석을 유심히 봤습니다. 과연 우리가 이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정말 구민대화합 체육대회를 하는데 과연 얼마나 많은 우리 구민이 참여하느냐 이것을 참 관심있게 봤어요. 그런데 그 벤치에서 보니까 1개동에 응원단석에 앉아있는 분들하고 부녀회에서 나와 있는 분들 포함해서 대략 100여명선, 적은 데는 70명도 있었습니다만, 그리고 150명 정도 온동, 이렇게 파악이 되거든요? 그래서 한2,000에서 3,000 사이라고 지역신문에서 나온 인원은 거의 맞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난해에도 말이지요, 구민체육대회를 그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되겠느냐, 여기에 의구심이 많았어요. 지금 과장님은 그 인원 동원에 대해서는 많은 홍보도 했어요. 그것은 본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동에서 동장이 상당히 각 단체별로 그런 흔적을 많이 봤거든? 문제는 뭐냐면 구민체육대회가 아무리 많은 홍보, 좋은 행사라 하더라도 인원을 동원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어떤 벽이 있었어요. 오래도록 구단위 행사는 우리구 뿐만 아니라 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1개동에서 200명 오기가 정말 힘들어요. 그런데 지난해 우리가 600만원씩 예산을 배정한 것은 동단위 체육대회를 해야 정말 지방화시대에 걸맞는 그런 주민참여의식을 높이고 그래서 더불어 사는 사회, 그래서 우리 양천이 지향하는그러한 화합된 자리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의회가 동단위 체육대회를 선호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금년에 동단위체육대회 하다보니까 약 300으로 나눠졌지요. 그러다보니 까 300 가지고 하려니까 동장 주관하에 지역주민과 상의해 보니까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금년에도 구민체육대회를 했지요. 그래서 이문제는 본질적으로 개선을 해야 합니다. 주무과장으로서 느긴 바가 있을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 정도 큰 예산을 들여서 한다라고 하면 20개 동을 한 날로하기 어렵다면 그 주를 통해 가지고 한주를 통해서 격일로 나눠서 해도 되겠습니다만 적어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동 단위로 해야 됩니다. 그리고 구 단위를 폐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격일제로 해서 다음 연도에는 동단위를 폐지하고 구단위를 하고, 이렇게 뭔가 개선을 해야 되는데 현재 우리 구민체육대회는 를림없이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교통문제도 있고요, 예를 들어서 몇 년전에 저희 지역에서 동체육대회를 한 바가 있습니다. 32개 통을 가지고 4개팀으로 나뒀어요, 통별로. 그러다 보니까 지역 주민이 전부다 나오신 분이걸어서 학교 운동장에 나와서 정말 가족과 함께 오시는 분들도 있고 정말 한마당 그런 축제가 됩니다. 그러니까 통장들이 전부열과 성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모든 주관은 동장이 하는 것이에요. 일선 동장이 지역구의원에게 자문도 받고 그래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거기에 맞는 그래서 아주 가을날씨에 좋은 체육대회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번번이 이런 문제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조금 전에 김승환 과장님이 얘기하신 것은 좀 차이점이 있습니다. 5,000명이라고 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되고 약 2,500에서 3,000명선이 저는 그런 숫자로 봤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이런 행사를 이대로 해야 되겠습니까? 그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위원장님, 제가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날 참석 예정인원을 저희가 동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근거가 있습니다. 정확히 보면 경기출전계획 다시 말하면 경기에 출전한 인원이 1,580명, 그 다음에 입장식에 참석한 인원이 2,453명, 약4,033명입니다. 여기에 자료가 있습니다. 이것은우리가 공식적으로 동에서 받았던 자료이니까 참고해 주시고 지금 목동종합운동장의 스탠드 규모는 5만5,000명입니다. 그러면 4,000명이라고 하면 1/10도 안 됩니다. 지금 얼핏 5만5,000명 중에서 4,000명이라도 되니까 그 정도 카바가 되는 것이지, 제가 볼때는 동에서 이것을 터무니없이 보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만약에 참석했다가 오후에 마지막에 본다고 한다면 50명도 안 남았지요. 이런 행사라고 하는 것은 저희 뿐만이 아니고 어디가나 그렇게 될 수밖에 없겠습니다만 우리가 입장식을 기준한 오전 정도를 기준한다면 동에서 보고한 뭐 그날 세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한 4,000명 정도는 참석한 것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훈구위원

그러면 제가 반문하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본질적인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양천구가 50만이지요? 50만의 4,000명이면 몇%입니까? 본위원은 본질적인 문제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동단위 체육대회를 한다고 했을 때 이것에 최소한 10배 이상은 자연적으로 그 동에 자율적으로 맡기면 10배 이상 충분히 옵니다. 학교 운동장에. 예를 들어 4,000명이 왔다고 하면 1개동에서 지금 몇 명입니까? 여기에 지역별로 나누면 구단위 체육행사에 참석하는 분들이 동단위로 한다면 최소한 10배 이상은 참석을 해서 정말 주민이 화합하는 그런 체육대회를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숫자가 결과적으로 이 숫자놀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과연 그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그런 이벤트 회사에 용역을 맡기고 그 많은 홍보를 하고 많은 공무원들이 그렇게 고생을 해서 그 하루가 과연 우리가 효율적으로 예산을 썼고 또 주민이 만족했느냐 이 점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본위원이 묻는 것은 내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식으로 한다면 아무리 우리가 홍보를 열심히 해도 홍보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에요. 지금 일선동에서 200명 이상 오기가 힘들어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지금 못 오는 이유중에 하나가 제가 보기에는 그런 홍보부족도 있고 여러 가지 관심, 그래서 사실 체육대회라고 하는 것을 이번에 크게 어필하지 않은 이유가 체육대회라고 한정했을 때는 상당히 우리 구민들이 거부를 느낄 수도 있고 너무 규모가 적을까 봐서 결국 한마음 어울마당이라는 것을 명명해 가지고 문화행사까지 가미했던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각 동에서 동장들은 충분하게 우리 조직 가지고 300명이든 400명이든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우리 행정조직 무섭습니다. 문제는 지금 중식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기에 오시면 그분들이 그만한 점심대접을 해야 되는데 할 수가 없는 실정 아니겠습니까?

이훈구위원

보세요. 국장님, 한 가지 더 지적을 할께요. 지금 600만원씩이 1개동에 배정이 됐는데 600만원을 사용한 내역서를 보면 츄리닝 사용비로 다 썼습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그것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이훈구위원

그렇지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이훈구위원

그런데 동단위 체육대회를 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나오냐면 츄리닝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요즘에 티셔츠 하나1,000원짜리 2,000원짜리도 있습니다. 5,000원 미만의 티셔츠 한 장 가지고 색깔만 맞추면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1개동에 2만에서 3만명 되는 동이 4개나 5개팀으로 나눠서 하게 되면. 그리고 1개동에 2만명에서 3만명되는 동이 4개 팀으로 나누어서 하게 되면 상당히 보기 좋은 대회가 됩니다. 모자 하나로 색깔만 표시가 되면 되는 것이에요. 주민이 참여하는데 목적이 있는것입니다. 이 체육대회는 이것이 본질적으로 우리 구가 지향해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이것을 개선하자고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우리 의원들이 다 기억을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문제가 있다. 구 단위 체육행사가, 이것이 꼭 필요한 것이냐, 꼭 필요하다면 2년에 한번하고 동 단위를 활성화시켜야 된다. 그래서 그런 전제 조건하에서 600만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한 것입니다. 그런데 금년에 해보니까 역시 문제가 있길래 이것은 근본적으로 좀 해결하자 이런 측면에서 답변해주십시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작년에도 이 문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로 거론이 된 것으로 압니다만 만약 그렇다면 전국 체육대회도 필요없지 않느냐, 논리를 비약시키면 말이지요.물론 우리 신정4동을 보니까 동민의 날 행사가 있어가지고 저희가 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듣기로는 600명 정도 참여하고 아무래도 동 단위로 하게 보면 친근성이 있겠지요. 아무래도 동화하기도 쉽고 구민체육대회를 하다 보면 동별로 경쟁 심리가 있기 때문에 유니폼도 잘 입혀야 되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 장·단점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민선이 들어서서 구민 체육대회를 했던 것도 아니고 금년이 4회입니다만 1,2회때는 관선때도 해 왔던 관례적인 행사였습니다.

이훈구위원

잠깐, 답답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화려한 그런 구민 채육대회가 아니라 정말 소박하고 다수의 주민이 참석해서 심지어는 주변의 노인분들도 참석을하고 정말 중, 장년충 그러면 학교 운동장정도면 되는 것이에요. 우리 구가 크게 신경을 안 써도 됩니다. 일선 동장의 책임하에 모든 행사를 치루는 것이에요. 각 동마다 봉사단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직능단체가 있습니다. 통장들이 있어요. 또 그 지역 구의원들의단체가 있습니다. 그러한 체육대회가 앞으로을 받아서 지양해야 되는데 본위원의 양천구가 우회적으로 하니까 답답해서 답변을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체육대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항상 어느 동이나 거의가 우리 구정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50%가 넘습니다. 항상 보는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주로 오시기 때문에 지역에서 생업에 바쁜 분들 그리고 지역에서 소외되신 분들 이런 분들의 참여의 폭을 넓혀 달라, 방법은 동 체육대회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큰 예산 안 들이 고도 화려한 츄리닝 입고 입장식이 어떠니 신경 쓸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문제를 지적을 하고 그러한 것을 개선해 달라고 하는데 국장님 왜 시원한 답변을 못하십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그렇다면 전국 체육대회는 왜 합니까? 그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비행기 타고 기차 타고 가면서, 똑같은 논리이지요. 동 단위의 이것도 있겠지요.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총무국장님, 그런 것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연구하고 검토해서 좋은 방향으로 하실 수도 있지 않습니까?가능하면 그런 답변이 정답일 것 같은데 굳이 그렇게 답변하세요. 김재실 위원 말씀하세요.

김재실위원

김재실 위원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된 질문이기 때문에 제가 급히 발언신청을 했습니다. 방금 이훈구 위원께서 많은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근본적으로 동감을 표시하면서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국장님 말마따나 4,000명이 왔다고 하더라도 1인당 5만원이 소요가 된 것입니다. 2억 이 라면,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5,000원이 아닙니까?

김재실위원

국장님이 5,000원이라고 하니까 얼마나 구 예산에 대해서 같잖게 생각했는가, 속된 말로 해서 죄송합니다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5만원이라고 하는 것이 돈으로 따졌으니까 그런 것이지 부수적인 효과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체전을 왜 하느냐"고 그런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런 프라스적인 효과, 구민 화합차원, 또 고생하는 여러 사람들이 와서 얼굴을 보는 것, 그런 보이지 않는 프러스되는 것은 많았지만 5만원이라는 것은 너무 많다. 그리고 또 아까 동료위원이신 이훈구 위원이 말씀하셨지만 한계가 있어요. 모이게 하려면 보통 힘든 것이 아니에요. 저도 구의원으로서 구민들을 상대하니까 좋기는 좋아 요. 그러나 그 외의 사람들 동장이 좋습니까? 동직원이 좋습니까? 안 그러면 부녀회원들이 좋습니까? 그 사람들은 음식 장만 하느라고 고생하고 동직원들은 밤잠 못자고 준비하고 구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주민들을 사람 억지로 줄다리기 한 번 해 달라고 사정 사정하고 도대체 좋은 것이 누구냐, 한 번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좋은 사람 하나 없어요. 아까 "관선때부터 해 왔다"고 하지만 지금 민선이라면 그 고정관념을 좀 탈피해서 정말로 좋은 것이 무엇이냐, 정말로 좋은 방향이 무엇이냐 해서 필요없는 것이다, 별 경제적인 가치도 없다, 경영마인드로 보아서는, 그렇다면 이것은 없애는 그런 마음가짐도 가져야 한다, 또한 전국 체전도 말씀을 하십니다만 전국체전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면서 그럼으로서 국가의 훌릉한 선수들을 발굴하는데 뜻이 있어요. 그런데 이 것은 그런 것도 아니란 말입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시민 체육대회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재실위원

시민 체육대회도 저는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동직원들 동원해 가지고 일 못하게 행정 공백시켜 놓고 가서 모여 가지고 세 자랑을 하는 것입니까? 무엇하는 것입니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 이 기준은 어디다가 두어야 합니까? 주민에게 두어야 합니다. 주민에게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이것은 주민의 혈세입니다. 혈세로 치루어지는 행사가 주민을 위해서 좋은 것이냐를 정말로 우리서 생각해 보고 할 것이냐 제로 상태에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말것이냐를 이런 점에서 쭉 관선시대부터 해 왔고 지금. 하고 앞으로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국장님한테 이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라는 말은 못하겠어요. 어쨌든 본위원의 생각이 이러니까 깊이 생각해 가지고 또 동 단위 체육대회도 꼭 잘 되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훈구 위원님의 개인적인 생각일 것이고 하니까 깊이 생각해서 집행기관에서 판단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이상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재

이상재위원

이상재 위원입니다. 사회진흥과장님이 이번 체육대회 행사를 구민이 한마음으로 어울리는 축제마당이라고 이렇게 정의를 하셨어요. 본위원은 그와 정 반대로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린다고 한다면, 구민 분열행사다.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한 동네에 600만원씩 나와 가지고 각 동네에 체면도 있고 다른 동네보다 잘해야 되겠다. 준비물, 이렇게 하다 보니까유니폼을 해 입을 사람이 극히 제한된 숫자에요. 그럼 타 주민들은 거기에 응원하는 유니폼이나 츄리닝을 얻어 입지 못한 사람은 거기에 참석을 했어도 내가 이 동네주민이라고 하는 소속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찬물에 기름뜨듯이 고개만 내밀고간다 말이에요. 그것이 어떻게 해서 한마음축제마당이겠느냐, 아까 김종현 위원께서도 말씀하시고 이훈구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것이 주민들간에 위화감만 조성하고 이러한 대대적인 행사를 과장님께서는 행사를 주관하는 과장으로서 5,000명을 부풀려 가지고 행사를 나게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2,000명이면 잘 본 숫자가 아니겠느냐? 우리도 다 집회를 해 보고 사람을 동원한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2,000명이라면 한 사람당 7만원 정도입니다. 그러면 과연 그만한 비용을 들여서 구민 체육대회를 했을 때에 나름대로 구민이 화합하는 그런 투자 효과가 있어야 될 것인데 몇 사람 얼굴 내밀기다 말이에요. 그런 행사를 조금전에 "임명직 청장때부터 해 왔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민선자치시대에서 잘못된사항이라면 고칠줄도 알아야지 그 전에 하던 전례만 답습한다고 하면 민선 자치의 좋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것은 극히 옳지 못한 답변이라고 생각하면서 이것이 잘못된 행사로서 다른 의미가 부여되는 행사로 전락이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자꾸 구민 체육대회 무용론이 나온다 말입니다. 저희 동네 같은 경우에는 간단하게 동에서 동민 체육대회를 짧은 시간에 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참석한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해 가지고 두 세시간 짧은 시간에 막걸리라도 한잔 먹고 국수라도 한 그릇 먹으면서 정말 동민이라고 하는 소속감을 느끼면서 행사를 했다 말이에요. 오히려 그만한 액수를 각동에 할애해 가지고 동장의 주관으로 행사출 푸짐하게 한다고 하면 내가 이 동에 사는 보람을 느끼고 양천구에 산다고 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이 마치 특정인을 위한 행사같이 되다 보니까 행사 무용론이 나온다 말이에요.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유니폼을 입지못하고 츄리닝을 입지 못하고 어제 오늘 다 알고 지내던 사람이 하나는 유니폼을 입고 하나는 평상복을 입고 거기에 참석했을 때 과연 너도 우리 동네 사람이고 나도 우리 동네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겠느냐,너는 잘 났으니까 유니폼이 라도 얻어 입었으니까 잘 해 보아라 이런 식의 행사가 된다 말이에요. 그러면 구민 화합이 아니라 분열이란 말이에요. 아니면 그런 정말로 구민 화합을 위한 행사를 하려고 하는 고런 의지가 있다면 구청에서 강력히 제재를 해가지고 모자 하나만 쓰고 나온다든지 5,000원짜리 티샤쓰 하나만 입고 나와서 많은 사람이 입고 나온 수 있게 해서 주민 화합에 초점을 맞추어야 되는 것이지 마치제3자가 볼 때에는 잘 난 사람들만 모여 가지고 잔치하는 것 같이 비추어 져서는 안 된다 말이에요. 그것이 작년 행사가 끝나고도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고 금년에 또 했다 말이에요. 그러면 내년에 또 이런 행사를 한다면 이러한 불필요한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말이에요. 그러면 행사를 주관하는 총무국장으로서 정말 개선할 필요가 있다면 내년까지 총무국장을 할는지 안 할는지 모르지만 기본 방향으로 그렇게 한다는 방침을 말씀드려 서 결론을 내야지 자꾸 무슨 전국 체전을 왜 하느냐, 시민 체전을 왜 하느냐 하면 그것은 주민을 대표한 의원들에 대한 반발밖에 안 된다 말이에요. 그래서는 안 되겠다. 그런 말씀을 하면서 앞으로 향후 구민 행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 말씀 좀 해 주세요.

장행일위원

잠깐, 총무국장께서 답변하기 이전에 제가 추가로 한 말씀드릴 테니까 아울러서 답변해 주세요. 지금 이상재 위원께서 좋은 지적을 했는데 특정인이라는 것은 지금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구민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즉 말하자면 각 동에 보면통장, 반장, 각 직능단체 회장이라든지 직능 단체의 회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외한 순수한 서민들 이런 분들을 홍보해서 한 자리에 모여야 되는데 이번에 이 행사를 치루고 통장들도 본위원한테 몇분 전화가 왔어요. 사실 우리가 통장이지만 통, 반장들만 간다 이 얘기에요. 매일 보던 얼굴 그리고 각 직능단체의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 이것이 어떻게 50만 구민을 위한 화합잔치라고 볼 수 있느냐, 이것이에요. 어쨌든 행사를 시작하니까 인원만 체워야 되겠다. 사실 통장이나 반장 우리 각관변단체의 임원들은 이런 기회가 아니더라도 수차에 걸쳐서 만날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다 말이야, 이것이 바로 홍보부족이 아니고 무엇이에요. 지금 동사무소를 멀리 하고 구청을 멀리하는 이런 구민들을 초청을 하고 또 구청이나 동에서 그 분들을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야 한다 말이에요. 아울러서 그 얘기도 좀 해 주세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사실은 조금 제가 속속이 파악을 못했는데 위원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구민 체육대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오늘 여기에서 좋은 의견들이 나왔지만 바람직하게 검토를 해서 내 년도에는 어떤 그런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저보다도 위원님들이 훨씬 주민들하고 밀접이 되어 있고 실상을 온바른 판단을 하고 운영방식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개선을 하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이규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규석위원

이규석 위원입니다. 지난 27일날 실시한 체육대회의 주무과장이신 김승환 과장님, 행사의 준비 또 진행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나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오가고 았기 때문에 꼭 이런 사항은 우리 주무과장님이 참고적으로 알아 주셔야만 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총 소요 예산이 2억1,300만원 이것은 문화 행사를 포함한 예산이지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석위원

그런데 이 내년도 예산은 예년도 구민 체육대회보다는 금년에는 문화행사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가장 예산이 많이 책정되었고 소요되었던 행사만큼은 분명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70회 상임위원회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약 5,000명 정도 참석해서 이 한마음 어울마당 잔치를 하겠노라고 그렇게 보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전 에도 여러 위원님들이 "홍보부족이다. " 이런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주최측에서는 "약 4,000명 참석했다"고 총무국장이 말씀하셨고 어느 지역신문에는 "3,000명이 참석했다" 어느 사람들은 "약 2,000명 정도 참석했다" 이렇게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5,000명이 참석했다면 우리 주민 100명당 한사람이 참석했고 또 2,500명이 참석했다고 그러면 우리 주민 200명중 한 사람이 참석했다 이렇게 계산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예산이 가장 많은 1개동에 600만원씩 책정을 해 주었다 말이에요. 그러면 이600만원이 자연 어떻게 쓰여폈는지 이것을 과장님이 아셔야 될 것입니다. 지금 아까 츄리닝문제를 지적을 했어요. 그러면 이 선수단 츄리닝, 응원단 티샤쓰, 모자 또 입장식 준비 이것이 얼마 만큼의 예산이 들었는지 판단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날 실제 와서 먹을 수 있는 금액, 본위원의 동같은 경우는 동 체육대회를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동장께서 "안 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얘기해서 "그것은 동장이 알아서하시오", 저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날 여기에 와서 점심식사라든지 막걸리 한 잔 먹는 것은 불과 100만원밖에 안 들엇어요. 그러면 약 450 내지 500만원이 선수단 츄리닝, 응원단 티셔츠, 모자, 그다음에 입장식 행사준비, 여기에 좀 소요가 된 거예요. 실제 이 예산 준 것은 많은 동 주민들을 모아서 그날이 우리 구민의 날이라고 했기 때문에 우리 구청의 생일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지. 그러면 주민들이 많이 모인 가운데 막거리라도 한잔 먹고 어울마당 체육대회를 기억하기 위해서 또 화합을 다지기 위해서 모인 잔치인데, 이것은 전부다 입고, 입장식 준비하는데 물건 사고 뭐 빌려오고 등 등 여기에 돈이 다 써져버린 거예요 결국은, 그렇다면 과연 구민체육대회 한마음 어울마당이 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그것이 이치에 맞지 않다는 것을 저는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런고로 이 효과면에서 본다면 과연 600맘원이라는 예산을 줬는데 효과가 무엇이 있느냐 이겁니다. 이 효과가. 효과라는 것은 동 직원들 고생만 시켰고 그 다음에 입장식 하는데 쓰고 뭐 어떻게 준비하느라고 주민들 고생시킨 것밖에는 없어요. 남음이 뭐가 있느냐 이거지, 남음이, 즐거워 한 사람도 몇사람 있겠지, 즐거워했던 사람이.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봤을 적에. 5,000명 참석해도 100분의 1, 2,500명 참석하면 200분의 1이다 이거죠. 이런 행사라면 오히려 아까도 지적했지마는 동민체육대회를 한다면, 동민체육대회 600만원 예산 딱 줘서 한다면 이것은 2,000명이상 먹을 수 있어요. 2,000명이 먹을 수 있어요. 그날 하루를. 오히려 그런 대회가 된다면 더욱 더 동의 화합과 이 한마음 어울마당이 더욱 더 빛나리라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각동별로 어떻게 예산이 쓰여졌는지, 물론 대회는 끝났지마는 참고적이라도 한 번 검토를 한 번 해 보시고, 다음에 대회 할 적에 어떻게 또 하실지 모르겠지마는 이런 식으로 예산이 집행되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제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아주 좋은 지적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총무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좀더 보완하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들께 협조의 말씀을 먼저 구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질의답변 하는 내용들이 전부 체육대회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총무국 소관 관계공무원만 참석하고 나머지 실, 국 직원들은 업무에 복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왜냐하면 심도있게 계속 다룰려면 아마 장시간 갈 것 같습니다. 예, 말씀하세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박동순위원

박동순 위원입니다. 지금 위원장께서 "총무국 외에는 업무에 복귀했으면좋겠다" 하는데,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아침부터 본위원이 자료 요청을 했는데 안오고 있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오늘 집행된 예산이 2억1,300만원을 집행했다고 그랬는데 그 내용이 지금 재무과에서 뽑아야 되는데 안오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가 자료를 요청할려고 그러는데 계약된 서류 일체를 재무과에서, 계약은 재무과에서 했거든요. 그래서 서류 일체를 좀 가지고 와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얘기냐하면 아까 "영흥기획에서 했다"는데, 영흥기획에 수의계약을 했는지, 대표자가 누군지, 예를 들면 그쪽에서 했는데 치어리더의 명단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을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봐야 지금 계속 질의를 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선 일차적으로 재무과에서 총 계약한 서류를 좀 이 회의장으로 갖고 오기를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지금 위원님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동장도 출석요구를 시켜서 동장도 와 계시고 또 감사담당관에게도 아마 이따가 질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하기 때문에 2국 3실 과장님들 다 필요합니다. 그래서 좀 오늘은 어려워도 자리에 있었으면 합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면 재무과장님, 자료가 아직 준비 안줬습니까? 그리고 또 조금전에 자료요청을 한 것이 있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그렇게 자료 만들기가 어려워요? 준비된 자료 아닙니까? 그런 정도는.

박동순위원

위원장, 계속해서 한가지만 딱 질문하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예.

박동순위원

사회진홍과장에게 묻겠습니다 지금 추정소요예산 산출서를 보면 동 지원이 시책추진업무추진비에서 소요예산 2,000만원, 보상금에서 3,000만원 해가지고 합계가 5,000만원에다가 동 지원으로 해가지고 또 5,000만원, 그리고 7페이지 말미에 동민 체육대회 지원예산 해서 6,000만원이 있거든요. 다시 말씀드리면 동별로 600만원씩 개 동이면 1억2,000인데 이 산출 소요예산안이 잘 안 맞는데 그것을 먼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이것은 저희가 올해부터 내무부에서 예산집행 지침이 업무추진비와 보상금에 대해서는 일정액에 대한 예산절감을 하도록 이렇게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래 동 지원해서 업무추진비 3,000만원하고 보상금 3,000만원해서 원래 편성은 6,000만원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업무추진비에서는 절감을 1,000만원을 해야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저희 사회진흥과에서는 5,000만원하고 동 지원에 6,000만원 해서 1억1,000만원만 저희가 배정을 했고, 그다음에 동정 계에서 동 행사지원금으로 해서 보상금으로 해서 1,000만원을 각 동별로 50만원씩 이렇게 배정해서 600만원을 동에서 그래도 행사 소요 최소 경비라고 판단해서 그렇게 해서 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박동순위원

잠깐만요, 지금 "50만원씩 했다"고 했으면 안 맞잖아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그러니까요, 지금 여기에 5,000만원하고 6,000만원 해서 1억1, 6000만원이고 동정계에서 1,000만원 해서 1억2,000만원을 해서 각 동별로는 600만원씩 배정을 했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럼 이 내용 중에서 제일 말미에 있는 600만원 예산액이고 현재 97예산액인데 그 중에서 5,000만원이 일반업 무추진비하고 보상금에서 나갔고 나머지 또 2,000만원 3,000만원 동지원 예산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까? 잘 이해가 안가는데?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아니죠. 그게 아니고요, 여기에 보시면 동 지원 5,000만원이 있는데 20개 동에 업무추진비로 100만원 보상금으로 150만원씩 해서 250만원이 배정되었고요, 그다음에 총무과 동정 계에서 보상금 1,000만원이 각 동별로 50만원씩 해서 배정이 되어서 각 동별로는 구민체육대회와 관련되어서 3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맨 끝에 있는 동민체육대회 예산은 별도로 수립된 6,000만원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각 동별로 공히 300만원씩 동민 체육대회 지원금으로 나갔습니다. 그래서 1억2,000이 나간겁니다.

박동순위원

그러면 안맞죠. 자, 150, 100 만원 250이죠?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박동순위원

거기에다가 또 300만원씩 나갔으면 550.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550이죠, 예.

박동순위원

또 600만원 지원해서 그러면,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그 6,000만원이라는 것은 예산에 별도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동민 체육대회지원 예산금으로 해서 6,000만원이 서 있는 것은 그것은 별도고요, 앞에 있는 것은 5,000만원만 저희가 구민체육대회와 관련된 예산이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명시한 겁니다. 구민체육대회와 관련된 것은 5,000만원밖에 서있지 않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러면 지금 50만원은 어디에서 나갔다고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동정 계에서 보상금으로 나갔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럼 여기 소요예산에는 없어 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이것은 동정계에서 행사지원비로 나갔기 때문에 우리한테는 포함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박동순위원 동정계에서 별도로 각 동에 50만원씩 나갔다 이거죠?
예, 그렇습니다.

박동순위원

나중에 검토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예, 명병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병수위원

명병수 위원입니다. 사회진흥과장께 몇가지를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구민체육대회 추진을 사회진흥과 주관으로 했죠?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명병수위원

또 폐회식 과정의 사회를 사회 진흥과장이 보셨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명병수위원

한가지만 우선 여쭤보죠. 지금우리 체육대회에 무려 2억1,000이 넘는 예산을 들여서 구민의 화합의 장, 정말 축제의 장으로 그날의 행사를 치룰려고 하는계획하에 온 공무원이 고생을 했고, 정말 일선 동사무소 직원까지도 수여러날 동안 준비를 하는데 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폐회순서를 보면 구청장의 폐회사가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 그렇죠?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명병수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구청장의 폐회사를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사회진홍과장이 이 행사를 주관했고 또 그때 사회를 봤습니다. 사회진흥과장으로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청장이 적어도 구민의 축제, 그런 행사를 마무리 짓는 폐회사를 할 수 없도록 이 행사가 진행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면 과연 거기에 대한 사회 진흥과장의 책임이 있을 텐데요, 원인이 뭡니까? 한 번 얘기해 보세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원인은 저희가 종합우승 및 시상식이 맨 마지막에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시상식이 끝난 다음에 구청장님의폐회사가 있고 끝나고 휘날레라고 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한마음 어울마당으로 해서저희가 프로그램을 준비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최후에 시상을 하는 과정에서 원래 계획된 시상자로 선정된 경찰서장님이 참석을 안하셨고 또 입장상을 시상하도록 되어 있는 위용복 구의회 의장님께서 입장상 수상을 사양을 하시는 바람에 그두 분에 대한 시상을 대신 해 줄 사람을 그당시에 단상에 계신 분 중에서 의뢰를하는 과정에서 남대우 의원이 좌측에 한분이 계셨습니다, 시상을 할 때는요. 그리우측에 김연호 의원하고 장행일 의원하고 김춘석 의원하고 이렇게 앉아 계셨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상은 해야 되겠고,또 시상하실 분들이 차질이 있어서 불가피해서 이쪽 좌측에는 남대호 의원님께 시상을 요청했었고 구의장님께서 하시도록 되어 있는 입장상 시상은 의장님께서 사양을 하서.불가피해서 시상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제가 우측에 계신 김연호 의원이 제일 연세가 많으셔서 저는 그분에게 대신 시상을 해주시도록 의뢰를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명병수위원

잠깐, 참 안타가운 답변을 듣게 됩니다. 문제는 사회진흥과장이 개인의 즉홍적인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과장 개인의 뜻으로 시상하는 상대를 바꿔습니까? 그러니까 본래 계획된 시상식에 시상을 해야 될 대상이 경찰서장이 계셨고 구의회의장이 계셨는데 의회 의장께서는 사양을했고 경찰서장은 불참했다 그말이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우선 청장과 협의한 일이 있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청장과 협의한 바 없습니다.

명병수위원

그러면 총무국장하고 협의한 사실이 있습니 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없습니다.

명병수위원

그러면 사회진흥과장 개인의 판단으로, 개인의 의사로 그때 당시에 그렇게 "연령순위, 연세가 많은 김연호 의원에게 부탁을 했다" 그런 얘기 아닙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명병수위원

그러면, 본위원이 지금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항상 어느 조직이든 어느 기관이든간에 연령을 떠나서 서열이 있습니다. 그렇죠? 의회 의원들에 대한 어떤 것을 한다고 하더라도 의장이 못한다면 상임위원장 이상으로 어떤 조치를한다든지, 이런 기준이 없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이 행사의 마무리, 적어도 몇천명의 주민이 지켜보고, 또 천몇백명의 공무원들이 정말 수여러날 밤잠을 설쳐가면서준비해 온 이 행사가 망쳤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으로 지금 본위원이 이 신문기사 하나를 지금 가져 왔어요. 그런 것으로 하시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때 최위원장을 지금 여기 몇몇 구의원들의 공개 추태 쇼 라고 하는 기사가 또 아까도 그래서 여기를 중시 했습니다마는 마무리 단계에서 사고없이 불상사엄이 유정의 미를 거두면서 막을 내려야 이 행사는 정말로 성공리에 잘 치뤘다, 그리고 물론 100% 만족할 수 없습니다. 늘 어떤 큰 일을 하다보면 아쉬운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누가 보드라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잘 가지 않는, 이해가 잘 안 가는, 이런 일이 벌어졌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본위원도 구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이 기사를 읽으면서 참으로 침통한 마음으로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과연 구의원들이 그 축제의 장에 정말로 주민과 화합하기 위해서 주민의 대표로 참석해서 왜 이런 오물을 뒤집어 써야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럼 되원인 문제에 있어서는 지금 사회 진흥과장이 어떤 것으로 "본인의 판단으로, 본인 하셨습니다. 그러면 기준이 없었다는 거에자 의회 의원들에게 시상을 의뢰할라 하면 적어도 상임위원장까지를 한다든지, 이런 어떤 것이 있었으면 잡음이 없었을 거에요. 그러면 그때도 자, "장행일의원께서도 그 자리에 같이 배석하고 있었다" 라고 하는 말씀을 지금 사회진흥과장이 하셨는데, 장행일 의원께서 시상을 안했단 말이에요. 어떻게 된 영문인지 나는 그날 시상을 한다고 하는 이런 방송을 들은 바가 없어요. 그런데 이러한 개인의 어떤 판단이 이 전체에 이러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사회진흥과장이 이러한 결과에 대해서 이 행사를 주관했고 그때 사회를 본 당사자로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우선 말씀을 해보세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사실상 어떤 일이 꼬일려면 참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도 있다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의장님께 제가 입장상에 대해서 원래 계획되어 있었고 의장님이 시상을 해주시기를 간청 했었는데 의장님께서 오후에, 줄다리기를 원래 계획된 시상자는 최정철 총무재무위원장이 하시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 때 쵱ㅟ워장을 못찾았어요 저희가. 이번에는 경기 종목별로 끝나자마자 시상을 바로 했습니다.

명병수위원

잠깐, 여기에 지금 시상,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그것은 폐회식에 대한 시상만이고요, 그 뒤에 보시면 종목별 시상은 상임위원장님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명병수위원

종목별 시상에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종목별 시상. 경기 종목별로 시상은 올해는 경기가 종료됨과 동시에 막바로 시상을 했습니다.

명병수위원

어디서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그것은 연단에서 했습니다. 올해는 시상대를 별도로 만들어가지고 제작해서 무대 앞에서 시상을 했습니다.

명병수위원

그러니까 시상을 폐식 전에 지금 현재 시상식 할 때 일괄적으로 한게 아니라 그때그때 했다 그말이에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모든 경기가 7개 종목에 대한 경기가 끝남과 동시에 그것은 경기종목 별로 시상을 따로 따로 별도로 했습니다. 시상식이 너무 폐식이 길어질 수 있으니까.

명병수위원

그렇다면 폐식 직전에 단상에서 시상을 한 의원을 제외한 다른 의원이 경기종목별 시상을 한 상임위원장이 있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이때 우선 줄다리기는 의장님이 해주셨고요, 협동 줄넘기는 부의장님이 해주셨고, 그다음에 씨름은 체육회 이사회장이 해주었고, 투우도 부의장님이 해주셨고, 홀라후프는 김희갑 시의원이 와서 해주었습니다. 원래 계획된 분들을 찾을 수가 없어서 저희 직원을 보냈는데, 지금 시상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 선수들을 오래 세워놓을 수가 없어서 단상에 계신 분 중에서 의뢰를 해 가지고 저희가 시상을 의뢰했습니다.

명병수위원

본위원이 지금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사전에 이 계획을 시상을 의뢰한 당사자들에게 의회 상임위원장들에게 시상을 해주셔야 되겠다 해 가지고 시상을 해주기로 받았을 것이고, 그렇다고 한다면 어느 시간에 시상을 할 것인지는 시상할 당사자들이 몰랐을 거 아니에요. 경기가 몇 시에 끝날지를 몰랐으니까. 그렇다면 시상을 하셔야 될 분을 단상으로 오시도록 방송한 일이 있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저희가 방송은 안하고요 직원을 보냈습니다.

명병수위원

사회진흥과장, 보시오. 그 운동장 넓은데 어디 직원 보내 가지고 될 일이 아니라 방송을 해 가지고 이런 어떤 조치를 했었느냐 하는 걸 우선 내가 물어보는 거에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방송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명병수위원

그러니까 당사자들은 시상이 이루어지는, 자기 본인이 의뢰받은, 내가 시상을 해야 되는데 그 종목에 시상이 이루어지는 것도 모르고 있었단 얘기에요. 단상에 없었으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단상에도 안 계셨고 또 저희는 각동별로 보냈습니다. 해당동에 가서 모시고 와라 했는데, 시상이 이루어질 때 우리 연락하는 직원이 한 명 있었는데 안 계신다고 그래서 불가피하게 정말 어렵게 의뢰를 해서 시상을 했습니다. 경기종목별로는.

명병수위원

어렵게 의뢰해 가지고 시작을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온 것이고, 좌우간 집행기관 문제는 또 이렇습니다. 그리고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예, 박동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박동순위원

그러니까 각 종목별 시상은 상임위원장 보고 "사전에 시상이 있다"는 통보를 했다고 그랬지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의회에 우리가 총무재무위원회 할 때도 공문들 깔아줄 때 거기에 다 있습니다. 경기종목별로 시상자들이 그 공문에 다 있습니다.

박동순위원

당일 연락을 했었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당일은 어차피 계획되어 있으니까 우리가 모셔와서 시상을 할 계획을 했던 거죠. 당일에 시상이 있으니까 기다려 주십시오, 이렇게 얘기한 건아니었고, 그 날 행사 계획된 분이 계시도록 하면 우리가 일부러 직원 한 명을 가서 모시고 오도록 그렇게 배치를 했었어요.그래서 가서 모시고 오라고 하니까,

박동순위원

배치했는데, 4개 상임위원장 중에서 한 사람도 못 찾아 왔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시상을 빨리 마쳐야 되고, 또 거기에 선수들은 와서 대기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동에 가서 모시고 오라"고 했는데, "안 계신다"고 그래서 불가피하게 못했습니다.

박동순위원

과장 얘기가 잘 안 맞는 거에요. 무슨 얘기냐 하면, 그 날 방송 음향의 성능이 본부석의 것은 전체를 다 을렸어요. 각동에 있는 마이크는 그 지역만 울렸지만 전체를 통제가 가능했고, 그런데 그런 얘기 한마디 하면 안 됩니까? 예를 들어서 상임위원장들 보고 사전에 하기로 했다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도 않았었고, 지금 4개 상임위원장들이 한 분도 안 했다 이겁니다. 그러면 지금 과장이 하는 얘기는 변명에 지나지 않아요. 담당직원이 있는데, 찾으러 가니까 없더라. 고럼 운동장을 돌으니가 결국 4개 상임위원장은 전부 밖에 나가 있었다는 얘기거든요? 한 번 대답해 보세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위원장님, 제가 좀 보충 당번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상식 문제는, 결국 행정이라고 하는 것은 계획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현실과 예측의 갭을 아주 좁혀야 되는데, 이번 결과는 시상식 예측이 현실과는 너무나 떨어졌더라. 사실 지정되었다 하더라도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종목별 시상을 하기에는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시상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전반적으로 계획에서 부터 즉흥적인 어떤 상황처리에서부터 미흡했다" 하는 것을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점은 의원님들이 이해를 해 주시고, 이 점은 하여튼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아까 말씀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넘어가 주셔야지 이 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은 좀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박동순위원

보세요. 그러면 과장께 먼저 확인하고 제가 묻겠습니다. 줄다리기는 의장이 하셨고, 달리기는 부의장이 하셨고. 맞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아닙니다. 협동줄넘기를 부의장님이 하셨습니다.

박동순위원

줄넘기를 부의장이 하셨고, 씨름은 김무생 회장이 하셨고, 투우는 부의장이 했고, 그러면 달리기는 누가 했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체육회 이사회장이 했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러니까 김무생 회장이 두번 하셨고, 과인식 부의장이 두 번 하셨고, 결국 의장님이 한 번 하셨네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박동순위원

그러니까 반복해서 얘기하지만 4개 상임위원장은 운동장 밖에 계셨고 찾을려고 하는 성의는 조금도 없었다는 얘기죠? 의도적으로 그렇게 했고, 처음에 아까, 좋습니다. 계획과 실행은 잘 안 되었다 이얘기는 이해를 하지만 지금 와서 이건 얘기가 안 되잖아요. 그리고 여기서 훌라후프는 시의원 김희갑 의원이 하셨고, 그러면 여기 보면 의도적으로, 예를들어서 부의장님이나 김무생 회장 이 분들한테 하기 위해서 그 분들만 시켰다고 이렇게 볼 수가있어요. 지금 와서는. 그 안에 제가 알기에는 4개 상임위원장이 다 있었어요. 아마 끝날 때까지 다 계셨을 겁니다. 그러면 이분들을 찾을려고 하는 노력은 하나도 안보였고, 결국 사회진흥과장 의도대로 몇몇사람만 가서 얼굴내세우기식 이런게 되고 말았잖아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글쎄요, 저는 그러한 뜻을 가지고 그렇게 의도적으로 그 분들에게 시상을 의뢰한 건 절대 아닙니다. 지금 어떤 종목을 각 담당부서 별로 맡다 보니까 선수가 이미 경기가 끝났다고 본부석에 데리고 와 있었습니다. 데리고 와 있었고, 지금 시상을 여기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그때 상임위원장님 중에서 제가 금기천 위원장님도 만나서 "이따가 시상을 해주십시오"하고 분명히 부탁을 드렸어요. 제가 그 앞을 지나가실 때도 말씀을 드렸었고, 제가 나름대로 시상을 해주실 수 있도록 저희들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사실상 저희들 진행은 주민들이 시상자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사회를 보는 입장에서 그것을 너무 지체하고 그 분이 오실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저희들도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그러한 부분이 꼭 그 분이어야만 시상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저희들 나름대로 그렇게 최선을 다해서 방송이라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그것을 방송으로 해서 얘기한다는 것은 실례가 되는 것 같아서 오히려 저희들은 직원을 배치를 해서 모시러 오도록 그렇게 원래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그분들을 위에서 하는 시상이라고 저는 결코 그렇게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러면 그 직원이 얼마나 부족한지는 몰라도 솔직히 상임위원장들 얼굴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못 찾았다고 보고, 그 얘기는 그만 하고, 한가지 짚고 넘어 가면서 명위원님한테 넘기겠습니다. 우리 사회진흥과장이 처음 발언대에 나서면서 저는 아쉬움이 하나 있습니다. 휴회중 폐회중에 상임위원회가 왜 열리고,또 소관국장 빼놓고 두 국장님이 이렇게 고생을 하는지, 다른 과장까지. 본인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날 마무리만 잘 했다면 이렇게 소모적 이고 이런 얘기 않습니다, 솔직히, 그런데 원 인제공자는 사회진흥과장이에요. 그렇다면 사전에 발언대에 서서 이렇게 의회가 열리게 되었고, 그날 본의 아니게 이런 일이 있었으니까 널리 좀 이해를 해달라는 이런 주문이라도 한 번 했더라면 이 회의가 오전에 의전문제가 많이 거론이됐지만 그래도 쉽게 끝날 수 있는데, 과장의 태도가 아주 당당하고 도도하고 이런 태도로 답변석에 서서 계속 변명 아닌 변명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 의원들이 이해를 못하는 거에요. 그 답변은 안 듣겠습니다. 하고 싶으면 하세요. 이상입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 부분은 아까 총무국장님께서 총괄적으로 저보다 더 높은 차원에서 충분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제가 또다시 언급한다는 것은,

박동순위원

원인제공자는 과장이란 말이에요. 국장이 아니고.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예, 장행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이거 나중에 사회진흥과장한테 질의를 할려고 그랬는데, 명병수 위원께서 폐식에 대한 시상식에 대한 얘기를 했기 때문에 내가 거기서 꼭사회진흥과장한테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가 있어서 지금 내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회진흥과장,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해요? 이거는 변명이 아니고 거짓말을 하고있어요 지금.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어떤 것을 거짓말이라고 하십니까?

장행일위원

그날 남대우 위원이 흔자 앉아 있고 그다음에 의장이 있어서 남모 의원한테 시상식을 하라고 하나를 주고 의장한테 주었더니 "의장이 안 하겠다고 다른 의원님들 주라"고 얘기를 했죠?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장행일위원

거기 남모 의원 옆에 최모의원이 남모 의원보다 더 일찍 왔어요. 다음에 남모 의원이 오고 그다음에 단모보원이 왔어요. 내가 명단가지 도표를 다그려 왔는데, 의장께서 보모 의원을 주고 최모 의원을 건너 뛰기 때문에 미안한 감이 있어서 쳐다보고 얘기를 한 겁니다. 증인, 오늘이 만약 안 되면 다음 71회 임시회때 총무재무위원회에서 내가 증인채택하겠어요. "이걸 주라"고 의장께서는 공평하게 할려고 양보를 한 겁니다. 알았어요? 자, 내가 이야기해 드릴께요. 여기에 최모 의원이 있고 남모 의원이 있어요. 남모 의원을 주고 그러니까 의장이 최모 의원쪽을 보고 이거 의원들 시상식 하라고 주었어요. 왜? 남모 의원을 주었기 때문에. 그랬는데, 사회진흥과장은 의장거를 받아 가지고 구청장을 지나서 문인식 부의장을 지나서 김모 의원을 지나서 본인 장행일 의원을 지나서 김모 의원을 지나서 사회대까지 갔다가 다시 와서 김모 의원하고 본위원하고 앉았는데, 김모 의원을 줬다 이말이에요.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를 했어요, "의원님들이 없고 위원장이 없기 때문에 오는 순서대로 주었다"고 얘기를 했어요. 처음에 남모 의원님 얘기를 할적에는. 그다음에 지금도 조금전에 이야기 할 때는 나이 많은 순서대로 주었다" 또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요. 그러면 구청장을 중심으로 해서 우측에 앉은 사람은 오는 순서대로 주었고, 좌측에 앉아 있는 사람은 나이 때문에 준 겁니까? 그 때는 이미 보모 강원 주고, 그다음에 체육회이사회장 주고, 그다음에 부의장을 주고 하나가 남았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판단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김모 의원을 주게 되면 이건 사실 우리 구의원들이 당의 공천을 받고 출마해서 당선된 사람들은 아니지만 일단 당의 내천을 받고 정당을 가지고 있는 우리 구의원들이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거기다가 김모 의원을 하나 주게 되면 아, 이거 전부다 국민회의 소속의원들이 시상을 하는구나 하는 정도는 판단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머리도 안 돌아가는 사람이 어떻게 주관을 해요. 그래놓고 지금 여기 와서 답변하는데 거짓말을 하고 있잖아요. 남모 의원 혼자 앉아 있었어. 한 번 내 개인적인 얘기도 해드릴께요. 내가 김모 의원보다 나이는 적습니다. 그러나 의장이 주는 시상식을 하기 위해서 의장이 주는 카드를 가지고 지나갔다가 김모 의원을 지나고 나를 줄 때는 뭐를 뜻합니까? 뒤에 그걸 우리를 거쳐서 갈 때에는 최정철 위원장이 뒤에 왔어요. 총무국장님하고 이야기 할 때 총무국장이그걸 김모 의원 갖다 주고 나니까 최정철 위원장이 총무국장보고 이야기 하는 걸 봤어요. 앞에 전임 장행일 위원장님도 있고하니까 총무국장이 사회대로 가서 사회진흥 과장보고 귓속으로 얘기를 한 걸 내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구청장이나 총무국장이 계획적이 아니고 (비공개 회의록)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장행일위원

거기에 대한 근거 있으면 해놓으라고. 어디 거짓말 하고 앉아있어.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35분 회의중지

16시28분 계속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위원이 회의진행을 잘못하기 때문에 아마 이러한 일이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집행부 담당공무원이나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고 가급적이면 이런 일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 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서 김승환 과장으로부터 조금전에 일어났던 모든 사항에 대해서 말씀할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사회진흥과장 김승환입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27일 있었던 구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시상식 과정에서 있었던 판단의 명확성이 없어서 제가 의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친 것으로 인하여 오늘 회의가 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오늘 이 회의가 진행되는동안 저는 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답변을 하고 또 위원님들에게 질의해 주신 데 대해서 공손하게 말씀을 드려야 됨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위원님들의 질의중에 저도 본의 아니게 감정을 앞세워서 같이 고성을했던 이 부분에 대해서 전 위원님께 깊이게 지연시켰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면 명병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병수위원

명병수 위원입니다. 우선 질의에 앞서서 상당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유야 어찌 됐건 간에 집행기관과 동료위원의 질의 과정에서 서로 견해를 달리하는 이러한 결과로서 다소 회의가 정회된 이런 부분, 참 마음 아프기 그지 없습니다. 그런데 또 한가지,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집행기판 간부의 얘기를 들으면서 상당히 부끄러운 마음과 또 더 나아가서는 이래서는 안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과장께서 조금전에 하신 말씀이 이 신문에 난기사의 내용을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본위원도 이 기사를 읽으면서 설마 이런 일이 있었을까, 무엇인가 이 기사가 잘못된 것이 아니겠느냐. 그렇다고 지역신문 기사를 부정한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뭔가 오해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가져 봤습니다. 그것은 의원의 한 사람인 까닭에 그런 생각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진의가 밝혀져야 되겠습니다만 여기에서 욕설을 퍼붓지 않은 의원이 계시다면 이 의원에 대한 명예회복도 꼭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또 만약에 여기에서 갖은 욕설을 난무하고단상을 뒤엎고 많은 몇 천명의 주민이 지켜보는 가운데에서 이런 일을 벌였다고 한다면 마땅히 동료의원이라고 할지라도 이 문제는 거기에 상응한 어떤 조치가 있어야할 것입니다. 본위원은 그래서 사실 아까 집행기관 공무원의 말씀중에 이 말이 튀어나왔을 때 사실 부11러웠어요. 사실 이 문제를 사전에 짚으려고 했어요. 그리고 같은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자성하고 정말 앞으로 이러한 어떤 것을 다시 재발해 가지고 의원 전체의 명예나 품위에 누가 되는 이런 것은 있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우리 스스로 자성하면서 이 문제에 대한 것도 의회 내부에서 분명히 짚고 이 문제를 걸러가야 될 것이다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차에 사회진흥과장으로 하여금 이 말씀이 나왔다 그 말이에요. 어찌 뤘건 간에 본위원은 그 원인이 어디서 기인되었든 간에 결과면에서 주민의 행사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단상을 뒤엎고 욕설을 하고 이랬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다, 만약에 집행기관에서 공무원들이 공무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잘못이 있었다고 한다면 당연히 구정질문을 통하든 아니면 상임위원회에 와서 질의를 통하든 아니면 구청장에게 항의를 하든 이렇게 해서 이 문제는 바로잡았어야 시정을 요구하고 사과를 받든했어야 의원의 신분에 맞았을 것이다, 이것은 본위원은 공감하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본위원은 앞으로도 여기에 해당되는 의원에 대해서는 무엇인가 이게 사실이라면 진의를 파악해서 사실이라면 의회 차원에서도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한가지만 사회진흥과장에게 묻습니다. 저는 오늘 상임위원회 분위기를 보면서 사실 아침부터 지금 이 시간까지 별로 기분이 안 좋았어요. 왜냐, 우리가 어떤 문제를 지적하고 토론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떤 문제점을 찾아내서 개선하는 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마치 대립하는 반박하는, 느낌에 따라서는 위원들의 질의에 공격적인 이런 것도 느낄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바로 일련의 그동안 체육대회로 하여금 발생한 몇가지 사안에 의해서 집행기관 공무원들의 감정, 또 이런 것들로 이해를 했습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우리 위원들이 전혀 거기에서 기분이 좋으냐, 우리의원들도 지금 그 행사로 하여금 많은 것을 지금 잃고 있어요. 명예가 실추됐고 의원 개개인의 여러 가지 잃은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의회 전체의 위상으로 보면 크게 흔들렸고 지금 이런 기사가 나와 가지고 별의별 이런 입에 담지 못할 비난을 받고 있어요. 그렇다면 오늘 상임위원회는 집행기관이나 의회나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더욱이 우리의 어떤 감정 이런 것을 억제해 가면서 적어도 이성을 가지고이 상임위원회에 임해야 된다고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끝으로 사회진흥과장이 아까 고성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선 한가지만 매듭을 짓습니다. 일단 의도가 어찌 됐건 간에 그 행사를 주관하고 진행한 책임자로서 매끄럽게 끝나지 못했다면 그것은 도의적으로 그렇든 일단은 잘못이 있는 것입니다. 내기 볼 적에는. 다른 얘기가 없습니다. 고의성이 있느냐 없느냐 그것은 차후의 문제이고 결과면에서 주민의 화합의 장이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았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행사를 주관한 과장으로서 또 그사회를 봤던 사회자로서,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이 분명하게 정리를 하세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사실상 사회를본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고 또 폐회식에서 있었던 입장상에 어떤 양보만 없었더라도 이런 일이없었습니다. 일이 공교롭게도 어려움을 겪으려고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점도 많이 자인합니다. 고런데 사실상 저 개인은 직업공무원입니다. 그리고 어떤 정치적인 색깔이 있는 사람은 절대 아니라고 저는 자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그러한 것에 의식을 두고 제가 그렇게 시상할 사람을 선정을 해서 시상의뢰를 했다면 아마 제가 이자리에서 감히 이런 발언을 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추호의 그런생각 자체를 두지 않았고 또 많은 구민들이 시상식을 위해서 대기하고 계신 상태에서 아주 빨리 진행은 안할 수 없었고, 또고 진행 자체가 의장님께서 시상을 안해주신다고 하는 바람에 고런 문제점이 더야기가 되고 어쨌든 그런 감각을 가지고 시상식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지금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 점은 앞으로 거울삼아서 모든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서도 세심하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김재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실위원

김재실 위원입니다. 명위원님께서 저하고 같은 생각을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긴 말씀은 안 드리겠고 한 말씀만 드린다면 우리 사회진흥과장께서 본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님이 질의를 한 것에 대해서 그것이 어떤 형태로 뤘든 간에 정말로 국회라든가 시의회라든가 또는 우리 1대 의회를 보더라도 그보다 더한 질의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 집행기관에서는 그렇게 대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우리의원들이 하는 행위가 좋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회를 대하는 과장님의 태도를 볼 때 너무나 감정적이고 그 감정은 어디서 왔겠는가 하는 생각가지 해 봤습니다만 그러나 어디까지나 의견을 서로 주고받고 우리 양천구가 보다더 좋은 구가 되기 위해서 서로 의견을개진하는, 주민대표와 집행부의 대표가 의견을 개진하는 그런 자리에서 이렇게 고성이오가고 더구나 집행기관 과장님께서 단상에서서 그렇게 반항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 본위원으로서는 매우 섭섭함을 금할 수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위원들께서 이렇게 너그러이 양해해 주신 것에 대해서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대항하는 과정 속에서 법적 대응도 하겠다 공무집행방해로 하겠다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마 그런 것들이 깔려 있기 때문에그런 반항을 하지 않았겠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시골에서 마을대항 축구대회를 합니다. 축구대회를 하다가 좀 호수가 많은 동에서 도중에 지게 되면 그 축구대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경우를 가끔 봐 왔습니다. 그러면 그다음 축구대회가 열렸을 때에도 또 난장판이 됩니다. 애들이 축구 구경 와서 배우는 것은 다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선례, 전례, 나쁜 선례를 남기는 것입니다. 본위원은 저희가 이 자리에서 구청에 대해서 따질 자격이 있는가 하는 생각까지 하면서 이번에 좋은 구민화합 마당에 2억이라는돈을 들여가면서 한 구민축제에서 우리 구의원들이 단상에서 많은 구민이 지켜보는 앞에서 그것도 화합의 구민축제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그런 자리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은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이 양천신문에 난 것이 사실이 아니라 하더라도 본위원도 지켜봤기 때문에 그 연단을 엎은 자체 하나만으로도 우리 구의회는 구민들한테 또는 구 집행부한테 정말로 사과를 해야 한다 하는 생각을 하고 이 자리에서 저도 드릴 말씀이 많습니다만 우리도 그런 잘못이 있기 때문에 오늘 김승환과장께서 잘못한 것에 대해서 더 이상 따지지 않겠습니다. 어전든 여기는 총무재무위원회이기 때문에 이런 추태를 보인 것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 차원에서 본회의장에서라든가 또는 이 상임위원회를 떠나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고 우리 의원 자체내의 이문제는 이것으로서 마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답변은 없어도 되겠지요?

김재실위원

예.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이병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선

이병선위원

이병선 위원입니다. 우리 사회진흥과장님께 몇 말씀 드리고 또 묻고자합니다. 이번 구민체육대회는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성대하게 치룰려고 노력을 했고 또 그렇게 바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지금 오늘 많은 위원님들께서 지적사항이 많이 나왔습니다만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또 이유야 어찌됐든 이번 구민체육대회에서 일어난 문제점들은 거기 사회를 맡으신 사회진흥과장께서 책임이 있다고 저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 구민체육대회는 온 50만 구민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그런 마당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 체육대회로 인해서 어느 정당의 당파싸움이 되고 또 구민의 화합을 오히려 저해하는 분열시키는 이런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런 것들은 모두가 진행과정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그 많은 구민 앞에서 그런 추태를 부린, 그런 문제점을 발생하게 한 그 동기도유발시킨 것도 우리 사회를 맡은, 진행을 맡은 주무과장에게 책임이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도 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진행을 매끄럽게 계획을 세워서 체계적으로 잘 했더라면 이런 문제점이 발생되지를 않아요. 어떤 구의원이 많은 구민이 보는 앞에서 시상때 단상을 뒤엎고 욕설을 하고 할 구의원이 어디 있겠습니까? 구의 답변은 없어도 되겠지. 의원들은 구민의 심판을 받고 선출된 그런 구의원들입니다. 여기서 그런 추태를 부리고 우리 구의회 의원들의 명예를 손상시키고 구의회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이런 것들은 다시 한 번 이것은 짚어봐야 될 문제이고 또 우리 총무재무위원회에서 거론하기 전에 이것은 우리 34명 의원 전체에 관한 일이고 또 구민이 보는 앞에서 있었던 일들입니다. 온 구민이 이해할 수 있는 거기에 상응하는 그런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 당시에 진행과정에서 우리 사회진흥과장께서 큰 언성으로 대답을 했습니다만 제가 볼 때 뭣을 어떻게 잘린기에 그렇게 감정적으로 큰 언성으로 답변을 했는지 참 궁금합니다. 이해가 안 됩니다. 또 거기에 같이 맞대응을 한우리 동료의원들한테도 문제가 없다고 볼수는 없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본위원도 부끄럽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단상을 뒤엎고 이런 추태를 부린 우리 구의원모두의 명예를 실추시킨 이런 구의원에 대해서도 우리 전 의원들이 다시 한 번 짚어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사회진홍과장께서 무엇이 그렇게 억울하고 감정이 폭발해서 그런 큰 소리를 했었는지 그 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모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상 시상식을 좀더 매끄럽게 진행을 못 한 결과로서 빛어진 그런 일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설령 그것이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해서 제가 지금 사회를 보고 있는 도중에의원님께서 직접, 그 마이크가 아주 성능이 좋았습니다. 큰 고성으로 "사회진흥과장 똑바로 해,, 하면서 삿대질하고 그 옆에서 그 욕설을 들었다고 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나도 사실 들었습니다. 들었지만 그것은 사실상 그 원인이 나로 인해서 있다고 생각해서 나는 주저 앉았습니다. 정말제가 주저앉았습니다. 그리고 또 그 사회를 보기는 보아야 하기 때문에 휘날레도 중단하고 그냥 끝내라는 지시에 의해서 제가 끝을 내기는 냈습니다만 그 큰 행사가 준비된 모든 프로그램까지 마치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제가 주관해서 한달여 동안 고생하고 노력했던 그 결과가 그러한 일로 해서 그 순간에 어려움에 처하게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과장으로서 굉장히 유감스럽고 또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거기다가 또 당사자인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시면서 먼저 감정을 폭발하시다 보니까 저도 개인적인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고성을 했던 부분 그것은 집행부 공무원답지 않은 그런 모습으로 생각이 됨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병선

이병선위원

사회진흥과장께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셨는데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또 다같은 사람입니다. 자제도할 수 있습니다만 분위기에 쉽쓸리다 보면 언성이 높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차후라도 답변대에 서신다면 그런 고성은 절대 삼가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제가 마무리로 말씀을 드리면 이번 구민체육대회는 사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막대한 돈을 들여서 구민이 이런 계기에 화합하는 그런 장이 되도록 이렇게 다 바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구민이 분열하고 또 그 어느 정파가 개입되는 그래서 우리 구의 회에서도 적대시되는 이런 계기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제 말을 마치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이 문제는 충분히 질의 답변이 된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시간도 많이 갔고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질의를 피해 주시고, 아마 다른 문제를 질의하실 위원들이 계신것으로 압니다. 이 문제는 담당과장께서 사과를 하셨고 또 지금까지 장시간 동안 질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질의를 안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이규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석위원

김승환 과장님, 좀 진정을 하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개회식을 할 적에 시나리오에 의해서 계획대로 잘 되었지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석위원

그 다음에 중간 시상이 있고 종합 시상이 있고 폐회식이 있었는데 이것도 물론 사전에 시나리오가 작성이 다 되어 있었지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이규석위원

또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중간에 시상이 있었는데 사전 시나리오에 씨름은 누가 시상을 할 것이다. 또 줄다리기는 누가 할 것이다. 이렇게 해서 거기에 기록만 되어 있다면 꼭 주무과장이 시상할 사람을 찾아 다닐 필요가 없다 말입니다. 직원 한 사람한테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종목을 진행하고 있는 진행 책임자한테 여기 시상은 누가 할 것이니 그 분을 모시고 와서 하라고 이렇게 하면 모든 것이다 될 수 있다 말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시나리오가 개회식부터 폐회식까지 작성이 다 되어 있었는데 우리 사회진흥과장이 혼자서 전부 다 할려니까 착오가 생겼지 않나 생각하는데 앞으로 어떤 행사를 할 적에는 혼자서 하는 것보다 어떤 분야별로 띠어 주면 분야를 맡은 진행 파트에서 책임지고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 버리면 이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다 말입니다. 아까 시나리오에 대해서 박동순 위원이 질의를 하셨는데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시나리오대로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큰 과오가 있었다는 것을 지적을 합니다. 그리고 부정선수 때문에 작년에도 부정선수가 있어 가지고 문제가 야기되었어요. 그래서 지난번 70회 상임위원회때에도 본위원이 금년에는 부정선수가 없기를 각별히 잘 단속을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린 바가 있었습니다. 기억하고 있죠?
그런데 금년에도 불명예스럽게 부정선수가 있었습니다. 또 부정선수가 있다는 것을 본위원한테 제보를 했는데 본위원이 그것을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가 없더라구요. 상대가 어느 동이 되었든 간에 부정선수가 있다는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의원이 그것을 묵인하고 지나갈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행요원한테 "어느 동에 부정선수가 있으니 이것 분명히 흑백을 가리고 진행을 하시오,, 이렇게 내가 얘기를 했어요. 했는데, 그렇다면 부정 선수라면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이 주민등록증이다 주민등록증만 확인하면 누가 부정 선수인지나온 것이 아닙니까, 어느 한 쪽 동에서는 주민등록증을 다 제시를 했고 어느 한 쪽 동에서는 주민등록증을 제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안 가지고 왔다"고만 얘기를 했습니f. 그러면 거기에 진행을 맡았던 그 진행관이 여기에 와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한 마디 얘기를 했으면 그것을 빨리알아 들어야 됩니다. 이것을 진행을 해야될 것이냐, 안 해야 될 것이냐, 또 부정선수가 있는 동에서 동 간부들이 와서 "빨리 진행을 하라고 하니까 또 슬며시 진행을 하려고 한다 말입니다. 그러면 나의 입장은 어떻게 되느냐 말이에요. 나는 분명히 어느 누구가 나한테 부정선수가 있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제시를 했다 말이에요. 이것은 분명히 가리고 진행을 시켜라, 그런데 본위원이 보기에는 진행관들이 너무나 미숙했다. 나는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진행하는 사람은 부정 선수가 있으면 그 규정에 의해서 그대로만 진행하면 된다 말이에요. 그것을 주위에서 자꾸 얘기한다고 해서 그것을 넘어갈려고 하는 이것이 잘못되었고, 그리고 씨름이 1개 동에서 3명 이 나왔지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이규석위원

그러면 이 3명중에 한 사람이 실격이라고 그러면 그 팀이 다 실격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이 어떻게 되는것입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부정선수 한 사람은 패하는 것으로 1패하는 것으로 심판 규정을 그렇게 내려 보냈다고 합니다.

이규석위원

심판 규정이 대한씨름협회에 그렇게 되어 있는지는 몰라도,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저희가 운영요원들한테 심판규정을 다 복사를 해 가지고 선수 명단과 같이 해서 담당 부서별로 배부를 해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 심판규정은 씨름은 부정선수가 있을 때에는 그 사람은 패하는 것으로 일괄적으로 공문을 시달했다고,

이규석위원

그런데 그것은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합니다. 1개 팀이 세 사람으로 나왔다 말이에요. 그중에서 한 사람이 실격이라면 그 팀은 다 실격을 시켜야 만이 원칙이에요. 저도 김무생 체육회 회장하고도 그 문제를 얘기를 했어요. 또 거기에 어느 종사하는 사람도 "이것은 그 팀이 실격이 되어야 당연한 것이다. " 이렇게 얘기를 했다구요. 그러나 그날 이 부정선수로 인해서 야기되었던 사항이 크게 있었습니다. 그러면 부정선수를 출전시키지 말아라 부정 선수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구청에서도 강조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부정선수를 데리고 왔느냐 이것이야, 나는 해당 동의 책임자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처리를할 것이냐, 그냥 그대로 넘어갈 것이냐,앞으로도 이런 체육대회를 할 적에 각 동에서는 부정선수를 일체 근절하고 참가 못시키게 하기 위해서는 이번 기회에 단호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니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저희가 부정선수에 대한 문제는 이번에 굉장히 엄격하게 하려고 사실 공문도 여러 번 내려 보내고 교육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각 동에서 과열된 그런 분위기를 자제하기 위해서 부정 선수만큼은 꼭 없도록 이러한 지시를 했는데 아마 동장님들이나 각 동에서 승부욕에집착하다 보니까 부정선수를 출전시켜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절대 부정 선수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 저희들이 11개의 검인을 팠습니다. 11개의 검인을 적도록 해서 이미 진행하고 있는 각 부서별로 저희가 배부를 했고 주민등록 등본까지 첨부를 해서 나누어 드렸는데 진행을 하면서 그런 부분에 매끄럽지 못하게 처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진행요원들이 철저하게 가려서 부정선수에 대한 차단을 하도록 그렇게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규석위원

우선 각 동에 책임자들이 부정선수는 앞으로 생각하지 못하도록 이번에 제도적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참고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규석위원

또 그리고 작년에도 얘기가 있었고 금년에 하기 전에도 부정선수는안 된다"고 분명히 얘기했다 말이에요. 그런데 부정 선수를 또 랬다 말이에요. 그러면 부정 선수를 낸 동의 책임자는 어떤인사 조치라도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이지요. 어떻게 생각합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인사 조치 문제는제가 답변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썼든 부정 선수가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잘 하고 또 진행요원들이 검인을 사전에 철저히 해서 그런 것을 차단할 수 있도록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규석위원

그래서 주무국장님에게 다시 질의를 합니다. 이 부정선수가 앞으로도 없다고는 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이기느냐, 지느냐의 성패가 달려 있기 때문에 각 동에서 부정선수를 데리고 오려면 얼마든지 데려 온 수 있어요. 그러나 구청에서 내려온 이 공문에 준해서 따르기 위해서 안데리고 왔다 말이에요. "이 공문은 2개월전에 보냈다"고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이번 이런 기회를 통해서 부정 선수가 출연하면 어떤 처벌을 받는다는 그런 무엇을 심어 주기 위해서라도 이 부정선수가 있은 이 분야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가 있기를 우리 총무국장님한테 부탁합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과장

예,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리고 같은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사회를 진행하다 보니까 시간이 없어서, 조금전에 씨름 얘기를 했는데 남자들은 연령 제한이 있었어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석위원

여자들은 연령 제한이 없어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없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다 보니까 20살먹은 여 선수와 40이 넘은 여 선수가 경기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 또 50이 넘은 할머니하고 20살 먹은 선수하고 씨름을 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지금까지한 것이 아무 문제가 없어서 계속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사실 여자 선수들에게도 연령 제한을 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우리 양천구 관내에 씨름을 할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이까지 제한을 해놓으면 우선 씨름경기가 진행 자체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선수충을 여자에 한해서 제한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한을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되면 그런 부분도 보완을 해 보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 평가가 없었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저희들이 분석은 각 진행을 했던 부서에다가 공문을 보내서 잘된 점이나 못 된 점을 보완할 점들을 공문으로 받고 있습니다. 나중에 저희들도 보완을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면 총무국장한테 아까 이규석 위원님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을 간략하게 듣겠습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저도 말씀 과정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만 부정선수 출전을 막는 첩경은 동장에 대해서 문책 조치를 하는 길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도에 체육대회때에는 그것을 명문화시켜서 문책조치를 하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최정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지금최정석위원

총무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보완된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서두에 신상발언때 에 사과드렸던 부분을 동료위원인 이규석 위원님께서 이 집행부에다가 문책까지 얘기하길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동, 구청을 두둔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사실을 인지하고 나서해야 된다 하는 것을 국장님은 답변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기를 하기위해서 나중에 보고를 받았는데 사전에 씨름부 명단을 양천구청에 보고를 했습니다. 명단 제출을 씨름부 선수를 온렸는데 거기에는 하자가 없습니다. 분명히 해 주셔야 합니다. 동장이든 거기에 직원이든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런데 씨름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선수가 안 나왔습니다. 선수가 없으니까 그냥 내가 해 보아야지 하고서 거기에 일부 주민이 가세를 해서 그냥 운동을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 씨름을 하게끔 주민등록 조사를 시초이기 때문에 안 해 준것뿐입니다. 공무원이 거기에서 이 사람을 보내라 이 사람을 해라 이런 얘기가 아니었고 주민이 그 사람이 안 나왔기 때문에. 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저도 느꼈지만 줄다리기를 하는데 사람이 없으면 그냥 옷갈아 입고 들어 가서 하는 것도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통례적으로 보았을 때에 애당초부터 동장이 이 선수를 보낼려고 명단을 온려서 부정선수를 했다면 당연히 문책을 받아야지요. 끝까지 그런 사건이 있을 때까지 집행부에서는 그 사실을 몰랐었습니다. 이 사실을 나중에 문제가 되어서 제가 "똑바로 해라 확인해서 하지 왜 이렇게 했느냐" 하고 항의를 하고 나서 그 사실을 공무원들은 안 것입니다. 이 점을 집행부측에서는 문책을 하더라도 사실이 왜곡되지 않은 선에서 해 주셔야 공무원들이 거기가 살아가는 직장인데 공무원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난 일을 그 사람은 아무 관계도 없는데 문책을 한다면, 어떤 마음에서 총무국장님께서 대답을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위원장님, 그것은 제가 금년도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내년도에,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내년도에 그런 일이 있으면, 예.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됐습니다. 예, 장행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아마 사회진흥과장한테 질의할 위원들이 아직까지 좀 많은 것 같고, 저도 또 질의할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이 양해를 좀 해 주신다면, 여기에 신정4동 동장님을 출석요구를 했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 우리구청에 있는 공무원보다 일선에 나가있는동장님들이 더 바쁘실 거에요. 지금 또 퇴근시간도 다 되고 하다보니까. 일단 출석요구한 동장님한테 얘기를 좀 하고 사회진흥과장은 동장의 질의답변을 듣고 다시 계속하도록 이렇게 진행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면 신정4동장이죠?

장행일위원

예.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신정4동장은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신정4동장 곽규진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예, 장행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신정4동장님의 성함이 어떻게 되신다고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곽규진입니다.

장행일위원

곽규진 동장님은 오늘 아침부터 나와가지고 여태까지 너무 기다리는 것 같아서 본위원으로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늦어질 것 같으면 차라리 오후에 나오시라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보다시피 오늘 회의 진행사항이 조금 복잡해서 늦어진 점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괜찮습니다.

장행일위원

지금 동장님한테 오늘 출석요구를 해서 묻고자 하는 것은 지난 27일 우리 구민체육대회를 끝마치고 폐회를 하고난 이후에 우리 신정1동 주민들이 제일 늦게 나왔습니다. 1등을 했다고, 종합우승을 해서 한바퀴를 돌고 늦게 나왔을 때 사실 많은 사람이 나오다보니 까 차편이 좋지 않았어요. 봉고차도 오고 승용차도 오고 또 그다음에 우리 동사무소의 행정차도 오고했는데, 거기에 다 타지 못한 우리 동민들이 4동의 주차장을 둔 111번 버스가 아마입구에서 대기를 하고 있었던 모양이에요.그래서 우리 1동 동민들이 가봤더니 4동의동민들이고 또 좌석은 몇 개가 비어있는지 몰라도 또 중간부분이 서서도 짧은 거리이기 때문에 온 수 있어서 아마 거기에 7-8명이 탔던 모양이에요. 7-8명이 탔더니 뒤에서 "이것은 4동에서 대절한 차다. 내려라" 는 얘기가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뒤에서 누가 얘기한지 몰랐는데 앞에서 4 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도 즉 말하자면 군정대는 소리가 뭐냐, "타고 가면 어떠냐"하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는데. 그러자 얼마후에, 내가 직접 목격은 안했지만 오늘 동장님의 얘기를 듣고, 동장님이 본위원의 얘기가 틀렸다면 다음 우리 총무재무위원회때 증인채택을 하겠습니다마는, "내가 4동 동장인데 우리가 전세를 냈다. 내려달라."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데, 그래서 그날 우리 1동에어 주민들이 1등을 했고 동네를 한바퀴 돌았어요. 돌고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주민중에서도 지금 답변대에 선 우리 곽동장님처럼 같은 공무원도 있습니다. 공무원부인도 있어요. 저한테 항의를 하드라 이거에요. "우리가 낸 세금으로 공무원들의 월급을 주는데 동은 다르다 하드라도 명색이 동장이라는 사람한테 이렇게 이웃 주민한테 좋지 못한 소리를 듣고 괄세를 받아서야 되겠습니까?" 라는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 자초지종 얘기를 들었어요. "어떻게 해서 그렇습니까?" 물었더니, 내가 조금 전에 얘기한 그대로 얘기를 하드라 이거에요. 그래서 내가 "아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4동과1동은 길 하나 사이인데. 그렇다고 해서내가 잘은 모르지만 버스대절료도 그 동장 개인 돈으로 준 것도 아닐 것이고, 10만원이 뤘든 단 1만원이 됐든 그것은 여러분들이 낸 세금으로 주어졌을 것이다. 그럴리가 있겠느냐." "그것이 아니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내가 그럼 확인을 해보지."하고 김종화 의원한테 그 이튿날 만나서자초지종 얘기를 했어요. 그 동네 구의원이기 때문에. 그래서 물었더니, 김종화 의원이 그이튿날 나한테 답변을 하기로는 뭐라고 왔느냐, "동장이 아니고 기사였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다시 내가 주민들의 그것도 일종의 민원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다시 전화를 했어요. 했더니, 거기에는 우리 4동의 곽동장님의 얼굴을 아는 사람들이 같이 거기에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아니다. 동장이다. "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이 맞습니까? 그렇게 동장님께서 얘기한 것이.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그러면 제가 그 경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동도 물론 그날 폐회식이 끝나고 난 뒤에 상당히 늦게 나왔습니다. 늦게 나와가지고 출입구 우리 동에 있었던 아마 동문쪽이 되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쪽에서 나와가지고 버스를 기다리 니가 버스가 안와서 한 10분 동안 기다리다가 버스가 아마 그때 당시에 해메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가는데 폐회식장에 남아있던 인원이 약 40명정도 됐었습니다. 그런데 버스를 타고 보니까 좌석만 채워지고 서있는 사람이 한 두 세명 정도 있었어요. 그러고 나서 우리 동 주민이 다른 데에서 기다리고 있는가, 그래서 버스를 운행을 시켜가지고 북문을 향해서 다시 출입구로 나가고 있는 그 찰라에 111번이 시내버스기 때문에 아마 1동주민들이 아 이것도 111번 종점으로 가는 모양이다 하고 아마 그 버스를 세운 것 같습니다. 세워가지고 그냥 다짜고짜로 탈라고 하니까 기사가 이것은 신정4동에서 임차한 버스이기 때문에 안됩니다. " 그렇게 해서 제지를 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한참동안 그런 실갱이, 그러니까 탔다가 내렸다, 다시 또 그냥 타자는 그런 분들도 계속 있었고 그래서 한 두 번씩 그리고 내리다가 다시 또 온라오고 하는 그런 과정이 연출되다 보니까 보기에도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더 기다렸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도 인솔자나 아니면 그중에 한 분이 오셔가지고 여기에 인솔자 안 계십니까? 아니면 여기 기사님에게 사정을 해서라도 쫌 타고 가자고 했으면 아마 잘 풀렸을 것입니다.

장행일위원

동장, 동장의 답변을 한 번 생각을 해봐요. 아니, 기사가 4동에서 대절을 했다고 하드라도장이 얘기한대로 좌 채우고 서 너명이 서 있었으면 거기에서 거리가 얼마됩니다. 그러면 그날이 무슨 날입니까.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우리 구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한 축제의 날입니다. 예를 들어서 복잡해서 기사 자신이 못 탄다고 하드라도 명색이 한 동의 행정의 책임자 아닙니까. 책임자가 거기에 타서+ 어디 냐고 물어보고 1동이라고 하면 타십시오라고 얘기 할 수도 있는 것 아니예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물론 그렇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런데 동장이 오히려 기사하 실갱이를 했다고 해서 탔던 사람을, 그사람들의 말을 인용하자면, 동장이 "내리라"고 했다면서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물론 그렇습니다. 제가 물론 "내리라"고 그랬습니다. 그 이유는 한 세가지로 요약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주민을 다시 또 찾아서 태워야 되는 문제가 있었고, 또 하나는 우리 동의 경우에는 상을 하나도 못 탔습니다. 또 제 자신도 코가 댓자로 빠져 있었고 주민들도 오히려, 저는 주민들한테 미안했습니다마는 주민들이 오히려 동장을 위로하고 있는 그러한 판국이었습니다. 그리고 차는 제가 운전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리가 하나도 없었고 다 서서 가셔야 되는 그런 입장이었습니다. 안전도 책임질 수도 없는 그런 입장이었습니다. 그런 점을 좀,

장행일위원

동장, 보세요. 지금 현재 우리 버스가 좌석만 채우고 시내나 시외를 운행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말이 안되는 거예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좌석이 충분히 있었으면 제가 모시고 갔었을 겁니다. 그러나,

장행일위원

조금전에 동장이 얘기한대로 "좌석을 채우고 서 있는 사람이 한 세사람정도 서있었다"면서요? 그러면 지금 현재 시내버스 좌석이 몇 개입니까. 그것 7-8명을 인근 동 주민이 탄다고 해서, 오히려 걸어가는 사람을 동장이라면 오히려 차를 세워가지고 타라고 얘기를 해야죠.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물론 그렇습니다. 장위원님 지금 말씀중에 "7-8명이라"고 그러시는데, 그때 당시에 신정1동에 아마 사물놀이패와 같은 그런 복장을 한 그런 분들이 줄로 서 있는데 제가 볼때는 한 30명정도 줬습니다.

장행일위원

그것은 동장이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7-8명 되는 것이 뭐냐, 사물놀이 하는 것은 행정차를 타고 갔어요. 그 차가 출발하고 난 후에 거기에서 내렸던 사람들이 그 차를 쳐다보고 있었어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그러니까 그런 복장을 하고 있었다 그런 얘기입니다.

장행일위원

그 사물놀이 한사람들이 거기에 탔어요? 거기에는 우리동 직원 몇분하고 통장하고 공무원 부인하고 7-8명이 탔어요. 탓다가 내렸단 이말이요, 동장이라는 직책이 뭡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저는 신정4동 주민의 안정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장행일위원

그러면 신정4동 동장이라고 해가지고 공무원이 신정4동 주민만 국한해서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신정4동에서 주민들이 세금내서 월급 주는 거에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그러면 장위원님, 제가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장행일위원

예, 얘기하세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만일의 경우 그날 태워가지고 가다가 사고 나면 장위원님이 책임지실 겁니까?

장행일위원

뭐라고요? 무슨 이런 답변이 있어 이거.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곽동장님,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제가 솔직히 말씀드려서 도덕적으로 사과를 드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장위원님 말씀이 그렇지 않습니까.

장행일위원

동장, 지금 얘기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게 얘기를 하고 있어. 아니 동장이 한 동의 동자응로 나갔을때는 그 동장이 구청장의 분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런데 구청장의 대행을 하고 분신인, 그날도 50만 구민의 대축제를 위해서 모인 구민한테 몇명이 타겠다고 하는데 "사고 우려해서 내리라"고 그랬다? 그러면 말이 틀리淄틸 조금 전에는 "우리 주민이 어디에 있는가 해서 찾으로 다녔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그 주민은 서서 가면 사고 안 나고 1동 주민들이 타면 사고가 나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그러니까 제가 이유를 말씀을 드린 겁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잠깐만요, 장행일 위원님. 동장님 잠깐만요. 곽동장님께서 답변하시는데 답변을 상당히 잘못한 것 같은데 어떻게 그런 답변을 할 수가 있을까, 그런 의문이 생깁니다. 답변을 정확하게 생각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훈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훈구위원

이훈구 위원입니다. 지금 동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가지고 위원이 질의 중에 이 답변을 공격적으로 답변을 하고 있어요. 한마디로 모독을 하고 있어요. 지금 동장은 이조시대의 고을 원님이에요? 지금 공무원은 이 사회를 이끌고 지도하는 시대는 지났어요 지금. 오직 동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녕을 위해서 행정버스 하는 겁니다. 비록 일곱 명이 됐든 주민이 두 명이 됐든 당연히 구민의 축제날 동하나 사이에 동 하나 있는데 동장이 그것을 보고도 가만히 있었어요, 제재를 못하고. 지금 답변이 해괴하잖습니까? 오늘 지금 위원들이 아침부터 나와가지고 생업에도 바쁘고, 우리 의원들은 명예직입니다. 그리고 구민의 선택에 의해서 이 자리에 나왔어요. 가뜩이나 요즘 지역신문에 어른거리고 말이죠 여러가지로 지금 심기가 편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 무슨 답변을 그렇게 해괴한 답변을 해. 지금 동장께서 조금 전에 답변하는 중에서 "일곱 분인가 몇 분중에 누군가가 리더자가 나서서 그런 말을 해줬드라면" 뭐 이런 이상한 말을 했는데, 동장은 지금 신정4동 행정 수반입니다. 그렇다면 그 차에 탄, 그날 그 행사가 그동에서 우승을 못하고 상품 하나 못탔다고 해가지고 그런 발언을 여기서 합니까. 있을법이나 한 일입니까? 아니 여태까지 의정생활 하면서 이렇게 이런 답변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다시 한번 해보세요. 한명이 되었든 세명이 됐든 과연 동장으로서 그것이 옳은 행동이었느냐,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도덕적으로 정말로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예, 이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재

이상재위원

이상재 위원입니다. 평상시의 소문을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우리 곽동장님은 양재호 청장의 몇년 선배입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사생활 문제까지 여기서 답변을 해야 되겠습니까?
상재

이상재위원

아니 글쎄, 그것은 대답 안한다고 하면 좋습니다. 지금 항간에는 우리 곽동장은 양천의 황태자라고 합니다. 양천의 황태자 그 뜻은 잘 알고 계실거에요. 우리나라의 지역사회에서는 지연과 혈연과 학연속에서 이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몇년 후배인지는 모르지마는 양재호 청장이 우리 곽동장의 후배로서 구정을 펼쳐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 역할을 선배로서 당연히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그 당당한 모습과 답변 태도를 볼때 아, 과연 그동안의 소문이 헛소문이 아니었구나 라는 것을 실감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해서 양재호 청장을 도와주는 겁니까? 과연 그렇게 해야 되는 겁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위원장님, 제가 좀,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아니, 곽동장님께서 답변하세요. 답변하시고, 총무국장이,
상재

이상재위원

정말 크게 자성을 해야 됩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곽동장님, 불쾌했다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요, 잘 답변하세요. 잘 답변하셔야지 동장님이 그렇게 하셔서야 되겠어요? 김재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실위원

김재실 위원입니다. 오늘 회기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우리 총무재무위원들이 바쁜 시간에도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아까도 구청 과장께서 우리 상임위원회에 대해서 답변태도가 참 불쾌 했었습니다만 그전에 우리 일도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장 답변을 들으면서 국장님의 어떤 지시하에서 되는게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갖습니다. 지금 처음에 답변이 나왔고, 장위원장님께서 질의를 하실때에 저런거 가지고 질의를 하시는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답변을 쭉 들으면서 보니까 잘 나오셨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기 동이 졌다고 해서 그 감정 때문에, 물론 동장으로서 그 애동심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구의 동출신 의원이기때문에. 우리가 등수 안에 못 들으면 우리도 기분이 나쁜 건 사실이에요. 그러나 동장 정도 되면 또 구의원 정도 되면 이체육행사는 무엇 때문에 있는 것이라는 걸아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승부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얘기에요. 먼저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더불어 사는 이런 공동체를 만들자는 것이 우리 구민축제 한마당 아니겠습니까? 동장이 아니라 개인이라도 옆집 사람이 봉고차 가지고 갔단 말입니다. 집에 가는 길에 어느 쪽으로 가세요?하고 오히려 태워 가지고 가야 돼요. 이것은 동장이고 뭐를 떠나서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렇게 자기 감정대로 구민체육대회에 참석했던 사람을 내리라고 해서야 되겠느냐, 그및은 동장의 근본적인 자질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첩 봐서 자격이 뤘으니까 진급 되어서 온라왔겠지만 저는 근본적으로 그런 생각을 동장이 가져서는 안된다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국장께서도 우리 동장의 답변이 어처구니 없어서 그런지 웃고 계시는데, 이건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다른 동장들이 이렇게 안 하라는 법없다 이 얘기입니다. 이 동장만 그러는지다 그러는지 이것은 일개 동장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국장님의 평소의 지도와 교육에 문제가 있었다하는 말씀을 드리고, 동장이전에 국장께서 사과의 발언이 있어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다"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만 오늘 이 현장에서도 아주 실감을 했습니다. 지금 신정4동장의 근본적인 의도는 동장으로서 그런 것이 잘못되었다는 표현을 하는 것인데, 표현하는 방법상에서 좀 러프하게 나갔고, 그다음에 듣기에 따라서 불쾌하게 들리실지, 저도 불쾌하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참고해 주실 것이 지금 신정4동장은 사무관이 되고 나서 아마 평생 처음으로 이 답변대에 섰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조금 이런 매너라든가 어떤 의회 에티켓 이런걸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얘기를 했는데, 전반적인 태도는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다만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것은 동장으로서 인접 주민인 신정1동 주민을 태우고 가는 것이 맞았다 그런 얘기를 지금 태도가 잘못 되어서 우리 의원님들의 여러 가지 감정을 상하게 해드렸는데, 이 점은 좀 의원님들이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러면 국장님은 태도는 잘못 되었는데 다른 거는 잘못되지 않았다, 그 얘기는 상당히 이해하기 어렵네요?태도는 잘못되었는데 뭐가 잘못되지 않았습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아까 얘기한 대로 동장님으로서 조치를 장위원장님이 얘기한 그대로 조치를 못한 거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그 말로 보아서 사실상 내용은 그런 사과의 뜻이었는데, 태도 면에서 볼 때 사과의 뜻이 아닌 걸로 우리의원님들이 받아들인 그런 태도가 잘못 되었다 그런 얘기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국장님께서는 그렇게이해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위원들은 그렇게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김재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재실위원

김재실 위원입니다. 지금 국장께서 답변하신 걸 보면서 다시 한 번 보충질의를 드립니다.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인데 한국말 하면 못 알아 듣습니까? 다알아 듣습니다. 처음에는 반성한다고 생각했다가 장위원님 말씀 나온거 보니까 할 말이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 또 잘못했다고 했다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일개 동장님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왜 여기서 정치적인 얘기가 나와야 됩니까? 그리고 저는 분명히 우리 국장께 이것은 국장님이 부하를 잘못 교육시켰다. 지금 동장님이 어디서 신규직원 채용한거 아니란 얘기입니다. 많이 보아 왔다는 얘기입니다. 또 처음 갔을 때 어떻게 답변해야 되는걸 교육을 시켜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 태도가 뭡니까? 그걸로 인해서 이거 얼마나 지연된 겁니까? 잘못했다고 하면 끝나는 걸 가지고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네, 역시 우리 신정4동장을 보면서 제가 서기관이 되어 가지고 시청 시의회 거기는 국장들이 답변합니다만, 보충적으로 과장들이 답변하는데, 그 때 그경험에 의하면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떤 톤으로 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금 아마 곽규진 동장도 똑같은 심정이었을 겁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국장님, 됐습니다. 말씀이시라면 그만 하시고요 최정철 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철위원

될 수 있으면 자제를 할려고 했는데 동장님한테 하나 물어볼게 있어요. 제가 출석요구 했던 위원장인데, 출석요구를 할 때 무슨 무슨 사항으로 출석요구를 한다고 내가 알려 주었거든요? 받았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못 받았습니다.

최정철위원

그러면 여기 사무국에서 연락안 했습니까? 구의 회에서 그냥 출석하라고 그래서 온 겁니까? 아니면 사전에 어떤 내용이 있어서 상임위원회에 출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오셨습니까? 상임위원회에 아무 생각 없이 오셨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아니요, 이러이런 내용에 대해서 질의가 있을 거라고 그래서 왔습니다.

최정철위원

그 내용을 언제 들으셨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며칠전에 들었습니다.

최정철위원

그리고 김종화 위원하고도 상의했고, 또 장행일 위원님하고도 대화가 되는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애당초 김재실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진작 사과를 했으면 여기가지 온 필요까지도 없었는데, 여기 와서 말씀하시는 내용 우리 이상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그대로 맞아떨어지거든요. 그 이유는 뭐냐하면 저는 동장을 출석 안 시킬려고 그했었어요. 될 수 있으면 어제까지 마무리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동장 스스로. 그런데 여기 와 가지고 우리 신정4동 주민을 태울려고 돌아가다가, 북문 쪽으로. 또 조금 이따가는 30여 명의 인원이 있어서 못태웠다고 그러다가 조금 이따가는 사과를 했다가, 당당하게 내가 사과할려고 갔었지만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못한다는 그런 쪽의 대화가 나오실 때 우리 구의회를 총무재무위원회 위원들한테 어떤 생각을하고 여기까지 왔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동장으로서의 어떤 동업무를 할 때에 기본적인 그런 식으로 해 나오지 않았는가 했을때 양천구민 일부분이라도 동장님은 우리 업무를 제대로 보지 않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한 번 답변해 보세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신정4동 주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정철위원

그게 끝입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네, 그렇습니다.

최정철위원

그러면 동장님께서는 지금까지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렇게 여러 가지 질의를 하는데 어떤 마음을 느낍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물론 도덕적으로 비난 받아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러나 그날 제가 한 행위에 대해서는 별로 잘못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그 점 헤아려 주시고, 물론 저도 사람인데 그날 조금만 마음을 열고 포용을 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칭찬은 못 받을 지언정 제가 비난 받아야만 된다면 비난 받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정철위원

그러면 당사자 출석요구한 장행일 전 위원장님이 계신데, 아까 홍분이 되어서 말을 그렇게 했다하는 그 부분, 동장님이 아까 말씀한 그 부분, 서로 소리가 올라갈 수 있는 부분, 감정을 억제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장행일 위원님이나 전체 위원님들한테 그 부분에 대해 한 번 말씀해 보세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장위원님께서 조용조용 말씀을 해주시고 어떤 감정이 개입된 그런 발언이 아니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리고, 사죄하고 그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장위원님이 자꾸 증인채택 운운 하시면서 그러기 때문에 제 자신도 아마 감정이 조금 욱해졌나 봅니다. 이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사과드립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명병수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명병수위원

명병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곽동장! 나 보시오. 곽동장께서는 본인을 알고 있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질문의 핵심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명병수위원

이 사람이 누군가를 알고 계시느냐 이말이에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네, 명병수 의원님이라는 분 잘 알고 있습니다.

명병수위원

신정4동에 동장으로 부임한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금년도 1월 1일이니까 약 9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명병수위원

사무관으로 진급된 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2년반 넘었습니다.

명병수위원

동장이 신정4동 가기전에 어디서 근무했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신월2동에 있었습니다.

명병수위원

그럼 동장을 지금 신월2동과 신정4동 2개 동사무소를 지금 거쳤군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그렇습니다.

명병수위원

그러면 사무관이 되기전에 양천구청에 근무한 일이 있습니까? 계장으로.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네, 그렇습니다.

명병수위원

어느 부서에 근무했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청소과 자동차 등록계장 후에 작업계장 했습니다.

명병수위원

그래요. 본위원이 조금전 밖에 복도에 나갔는데 동료위원 몇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신정4동장 저 사람은 의원들 봐도 인사를 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런 얘기를 아까 저기서 해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제가 "그럴 리가 있나" 이러고 들어 왔어요. 그런데, 본위원이 왜 본인을 아느냐고 지금 확인을 했는데, 왜냐하면 문제는 지금 이유야 어쨌든 의회에 출석요구를 받고 의회에 지금 출석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왜, 어떠한 원인으로 왔든 지금 의결기관이고 감사기관이고 이러한 주민의 대표기관에서 출석요구를 해서 여기에 출석했다 이말이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과장께서 서울시의 감사를 받는다든지 아니면 내무부의 감사,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그 쪽에서 불러서 갔어도 바로 이와같은 자세로 답변하고 이와같은 자세로 그 분들을 대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것이 사무관공무원의 신분으로서의 도리인지 한 번 내가 묻고 싶어요. 왜냐, 본위원이 동장인걸 알고 동장이 의원인 걸 알고, 또 이곳이 어떤 곳인가, 왜 여기 왔는가를 본인이 숙지했을 거다 그말이에요. 그렇다면 진솔하게 의원들이 묻는 질의에 대해서 그 과정을 설명하고, 또 본인의 판단으로 잘못된 것이 있으면 그것은 그 때는 미처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는데 오늘 의원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까 그것은 제가 생각이 좀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해서서로 마무리 지을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도 보니까 마치 의회의 출석요구를 받고 나온 동장 같지가 않아. 마치 내가 볼 적에 정말로 자세가 너무 당당하고 불손하다그말이에요. 왜, 의원들이 처음부터 나쁘게 장행일 위원이 처음부터 고성을 지르고 삿대질하지 않더라고. 바로 답변을 그런 식으로 하니까 그렇게 나갈 수밖에 없었단 말이에요. 좀 부드러운 자세로 겸손하게 이렇게 한다면 상대적으로 의원들도 동장한테 왜, 무엇 때문에 그러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여기에 고참 대 선배 사무관들도 사적으로 보면 의원들이 동생들 같고 그래도 신분이 다른 까닭에 의원들에게 깍듯이 예의를 갖추어서 이렇게 대하고 있습니다. 또, 국장님들도 부구청장도 청장도 모두 다 바로 신분이 다른 까닭에 서로예의를 갖춘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오늘 꼭 이런 자세로 의회의 답변대에서 아까 보니까 장위원한테 내말 좀 더 들어 봐라, 또 묻겠다. 지금 여기에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서 온 거에요. 또, 동장이 의원에게 물을 수 있는게 아니야 지금. 물을려면 위원장의 동의를 얻어서 하는 이런 자세를 가져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위원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같은 남자로서,아니면 동장이다, 공무원이다, 의원을 떠나서 우리가 당연히 지켜야 될 기본예의가 있는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여기는 의회고 또 의회의 출석요구를 받고 온 공무원이라고 했을 때 에 좀더 겸손한 자세로 답변에 임 하신다면 의원들이 이렇게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을거 아니에요. 본위원의 지적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같은 남자로서 툭 터놓고 얘기해 보자 이말이에요. 좀 자세를 바꾼다고 한다면 동장개인의 어떤 앞으로의 장래에도 또 지금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네, 명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명병수위원

좀 부드럽게 하시고요, 왜냐하면 제가 볼적에 동장이라는 신분은 2만이면 2만, 3만이면 3만 주민들과 더불어 화합을 이루고 그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목민관으로서 일하셔야 될 분 아닙니까? 그렇다면 좀 부드럽게 편안하게 이렇게 좀, 여기서 이러시는데 주민들한테도 그러시는 거 아닌가싶은 생각이 드니까 의원들도 우려가 돼요. 앞으로는 좀 부드럽게 이렇게 주민도 대해 주시고, 의원들한테 그렇게 대해주시면 저희들도 얼마든지 인격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장위원께서 말씀하신 문제는 아까 이미 도덕적으로 동장으로서 지내놓고 보니까 후회했다, 잘못했다 말씀하셨기에 더 이상 그 문제는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만 이제 앞으로 자주 의회에 오시게 될 겁니다. 구청의 과장으로 전보된다든지, 또 아니면 앞으로 동행정사무감사도 있을 것이고 여러 뵐 기회가 있을 거에요. 그러니까 가능한 서로 예의를 갖춰 가지고 부드러운 관계가 되도록 동장께서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박동순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순위원

박동순 위원입니다. 우리 곽동장께서 사과도 하시고 했는데 본위원도 들으면서 꼭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명위원님께서 아까 얘기를 하셨는데 여기 지금 열한 분의 상임위원들이 계시거든요? 여기 회의장에 오셔서 열한 분중의 어느 분하고 혹시 악수했다든지 인사하신 적이 있습니까?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예. 몇 분하고는 했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런데 저도 그런 감정을 느꼈어요. 저도 곽형장님이 신월2동에 계셨으니까 개인적으로 친하지는 않지만 아는 사이이고 그런데 안 하시더라고요. 또 사무국장 방에 들어왔을 때에도 인사를 안했어요. 그런데 저는 왜 이것을 우려하고 걱정하면서 얘기를 하냐면 정상시에 동에서 동 행정을 하면서 주민들한테도 그런 모습으로 하지 않나, 만약에 신월4동에 계셨다면 제가 성격이나 태도를 잘 알겠지만 인접 동에 있었고 현재 멀리 있으니까 잘 모르는데 혹시 본인 스스로 제가 지적한 대로 그런 스타일로 하시지는 않습니까? 좀 거만스럽고 무뚝뚝하고 냉냉하고 그렇지는 않아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런데 죄송합니다, 이런 얘기는 프라이버시에 관한 것이겠지만 인상이 그렇게 보여요. 보이는데 또 오늘 그렇게 행동을 했어요. 와서 의원들한테 몇분한테는했다고 그랬는데 안했다 이겁니다. 본위원보고는 안했어요, 분명히. 아까 사무국장 방에서 여기 오기 직전에 뵈었을 때에도 분명히 안했습니다. 그러면 평상시에 주민들한테 그렇게 보일 것으로 저는 추측이 됩니다. 그러니까 동장은 어차피 많이 발전도 하셔야 되고 승진도 하셔야 되는데 고런 자세로 하면 어렵습니다. 아까 답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저렇게 할까, 도덕적으로는 미안하다고 하면서도 처음부터 "그날 술을한 잔 먹었다든지 판단의 착오를 했다든지해 가지고 그런 일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했으면 이렇게 질타성인 질의를 계속 하지도 않을 것이며 간단하게 끝날 상황입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보는 모습이 아까 김재실 위원님이 잘 얘기를 했어요. "장행일 위원님은 뭐 저런 것을 가지고 지적을 하나" 그런데 답변하는 태도를 보니까 "아, 잘 불러구나" 이런 식이다 이겁니다. 우리 위원들이. 이래서 과장 온라갈 때는 계장 거쳐서 구의 회라는 존재를 어떻다는 것 잘 아실 것입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그렇잖아요? 여기 뒤에 계장님들 계시지만 구의회에 오면 여기서 나이가 어려서 할 말을 못합니까, 뭐합니까? 그러니까 아까 명위원님이 지적한 대로 신분이 우리는 견재하는 기능을 가졌기 때문에 싫은 소리를 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곽동장님이 일관적으로 그렇게 한다면 저는 그래요. 여기서 공개적으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곽동장님이 있는 부서는 우선적으로 가야 한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진짜 주민들한테 얘기도 들어보고 진짜 열심히 근무를 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한 번 답변해 보세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물론 박위원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만 저는 그래도 여기 상임위원회에 오다보니까 그리고 그동안에 상임위원회에서 답변한 경험이 없다보니까 잠시 제가 긴장을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렇게 대답을 한다면 진작에 끝났지요.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불쾌하시다면 정말로 위원님 여러분들한테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장위원님이 말씀하신그 부분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박동순위원

동장님께서 그렇게 해 주세요. 다른 공무원도 마찬가지지만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관계공무원들하고 어떤 적대감정이 있다든지 평상시 싫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지역주민으로부터 견재하는 그런 것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어떤 잘못된 사항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그리고 이것이 결국은 주민서비스 차원이 되지 않겠느냐 하기 때문에 하는데 혹시 위원들이 발언한 중에 불쾌한 발언이 있다면 이해를 해 주시고 우리 동장님도 추호도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잘못한 것은 반성하시고 주민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실 말씀이 있거든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오늘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오늘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좋은 말씀을 거울삼아서 동장으로 일하는 동안 그리고 앞으로 구정을 돕는 동안에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장행일 위원님 말씀하세요.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그런데 곽동장님, 내가 처음에 이 얘기를 할 적에 곽동장님의 신경을 건드리지를 않은 것 같아요. "내가 처음에 동장님 오래 기다리게해서 죄송하다" 다 들었어요. 속기록에도 나와 있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지연이 될바에는 차라리 오후에 나오시라고 했을텐데" 하고 출석을 요구한 한 사람으로서 본위원은 예의를 갖춰서 동장님한테 얘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동장님 뭐를 오해를 했는지는 몰라도 아까 답변에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증인을 채택하겠다 내가 그 얘기가 아니에요. 그때는 조금이라도 답변을 기회를 주시어 앞으로는 좋은 말씀을 동안 그리고 정말 열심히 위원님 말씀하시는 얘기 아니고 나는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주민들의 얘기를 듣고 그것이 동장의 답변이 아니라면 다음 상임위원회에 증인을 채택해서 내가 이의를 제기하겠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뭐 그렇게 했다고 해서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안했다 하는 형식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아까 여기에서 봤을 때, 표현을 이런 얘기를 해서 미안합니다. 예를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아까 김재실 위원이 축구 얘기도 했는데 "학생들한테 하다가 깽판치면 그 다음에 와서 또 깽판친다"하는 그런 표현을 했는데 그래도 곽동장보다 선배인 사무관이 더군다나 구청에서 근무하는 과장이 나하고 음성을 높였다고 해 가지고 무조건 답변대에 와서 음성높이면 이거 끝나는 줄 알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그것이 아니고요, 마이크 사용을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리고 오늘 동장이 아니고 우리 구청의 과장이랬다면 우리 위원님들이 이 정도하고 끝나지를 않습니다. 일선에서 고생을 하고 또 솔직한 얘기로 구청장의 대행을 하는 것이 동장이라고 봐야 되는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일선에서 고생을 한다고 해서 이 정도로 하고 치우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아까국장님께서 서기관이 돼서 처음 왔다는 것아니에요. 신월2동에서 근무를 하다가 갔기 때문에 그래도 처녀동장으로 안 나갔다 이 얘기입니다. 그리고 우리 구민들의 얘기가 4동 동장하다가 전에도 4동 동장하다가 우리 1동으로 동장와서 별정직 동장으로서 퇴임했습니다만 우리 동에도 온 수가 있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그 분이 통장도 있고 공무원 부인도 있고 또 신정1동 거기 우리 직원들도 있었는데 우리를 어떻게 보겠느냐 이렇게 당연한 것 아니겠어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원래 성격이 급하고 톤이 높습니다. 이래서 내가 좀 목소리가 커서 조금 기분이 상했는지는 몰라도 내가 처음에 곽동장한테 어떤 감정적으로 물은 것은 아니에요. 또 감정적으로 물을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처음에 그렇게 얘기했을 때 "알고 나왔습니다. 할 말 없습니다. 죄송합니다"라든지 안 그러면 아까 박동순 위원께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작동장이 나를 모르는 것도 아니에요. 전에 여기 우리 근린공원에서 그때 4동 그거 할 적에 저하고 인사 한 번 한 바가 있어요. 생각이 안나는지는 몰라도 나하고 인사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사를 안했다고 하더라도. 명색이 우리가 민선으로 당선된 구의원 아닙니까? 그러면 아까 여기 왔을때 신정1동 출신 장행일 위원이 나를 출석요구했으면 당연하게 나는 왔는지 안 왔는지도 몰랐어요. 늦게 보니까 거기 있더라고, 안 왔는 줄 알았어요. 그러면 당연하게 와 가지고 "장위원님 출석요구해 가지고 이렇게 왔는데 사실 그것은 본의가 아니었습니다" 했으면 내가 여기 동의를 구해서 그냥 돌려보낼 수도 있었어요. 우리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는 의원들이 그게 딱딱하고 뭐 아무나 감정적으로 다루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뭐 저한테 본인 직접 사과를 하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사과를 했으니까 이것으로 더 이상 여기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치 않겠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여기 총무재무상임위원 뿐만 아니고 34명의 의원과 어디서 만나더라도 동장님 웃으면서 서로 인사를 주고 받고 좋은 얘기가 나돌도록 이렇게 하십시오.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곽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사실은 상당히 당황했었습니다. 곽동장님이 그런 답변을 안하실 분인데 그런 답변을 했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요, 아마 처음 나오시다 보니까 그렇게 얼떨결에 답변을 하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잘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물론 신정4동을 담당하고 있지만 양천구에 전체 50만을 대표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내동 네동을 떠나서 아까 장행일 위원님말씀 대로 언제 또 신정1동으로 오실 지모르고 신월4동 오실 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항상 가지시고 업무에 충실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규진

곽규진신정4동장

예. 알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사회진흥과, 명병수 위원님,

명병수위원

명병수 위원입니다. 우선 사회 진흥과장에게 질의를 하기에 앞서서 한 가지 기획실장과 총무국장, 감사담당관에게 한가지 제가 확인을 하겠습니다. 양해하시겠습니까?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예,

명병수위원

감사담당관, 잠깐 나와 주세요.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감사담당관의 답변에 앞서서 먼저 사회진흥과장, 오전에 자료요청한 것 있거든요? 입장식때 동별 멘트한것 있지 않습니까? 그 시나리오를 좀 갖다 달라고 했는데 지금 수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복사를 해서 열한 부만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원본을 주시든지 아니면 복사를 해서 주시든지 그렇게 해서 제출해 주세요. 굉장히 장시간이 지났는데, 그렇게 하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병수위원

명병수 위원입니다. 우선 기획실장과 총무국장 또 재무국장, 관계공무원들이 모두 계신데 감사담당관에게 먼저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사과를 합니다. 오전에우리 총무재무위원장께서 이미 언급이 계셨고 사과가 계셨습니다. 우선 감사실 직원과 우리 상임위원장간의 불미스러웠던 그런 일에 대해서 오전에 이미 얘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감사담당관에게 한 가지 분명히 확인을 해 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 위원장께서 공식석상에서 사과를 하셨는데 이시간 이후에 다시 감사실 쪽에서 아니면 구청 쪽에서 이 문제가 다시 재론돼서 직원간에라든지 지역주민들에게라든지 의원들간에 이 문제가 계속 매듭이 지어지지 아니하고 일단락되지 아니하고 계속 얘기가 진행된다면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오늘 저는 감사담당관에게 묻고자 하는 것은 우리 위원장께서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셨는데 1,300여 공무원에게도 사과하셨고 구민에게도 사과하셨고 의원들에게도 사과를 하셨어요. 그렇다면 이 문제에 대해서 감사담당관 입장에서 그 사과로 모든 문제를 수용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시 무슨 얘기들이 있어 가지고 또 잡음이 있고 후유증이 생기도록 할 것인지 이것을 좀 코멘트를 해 줘요.
종웅

라종웅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라종웅입니다. 월요일날 오전에 최정철 위원장님이 저희 사무실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그날 일어났던 일에 대해서 해당직원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한테까지도 해주셨습니다. 그에 대해서 저는 월요일날 아침에 그 자체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오늘 공개석상에서 사과를 해 주셨습니다. 이 문제는 어떤 기본적으로 피해자인 저희 직원하고 진행책임관이었던 저하고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문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만 명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은 당사자인 저희직원의 의견을 들어서, 저희 직원의 의견도 그런 것 같습니다. 제 의견과 거의 비슷한것 같습니다. 이후로 다시는 재론이 안 됐으면 하는 것이 제 심정이고 저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앞으로 이 문제가 다시 재론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명병수위원

예. 참으로 고맙고 또 다시한 번 이 자리에 말씀을 드린다면 같은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공무원들에 대해서 상당히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어떠한 일이든 우리가 서로의 과정에서 다소 실수, 잘잘못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문제는 분명히 시간을 끄는 것 보다는 조속히 마무리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 우리 모두를 위해서 바람직하다, 그래서 저는 오늘 우리 최정철 위원장님의 사과의 말씀을 들으면서 상당히 고마웠어요. 정말 스스로 이렇게 우리 의원들의 입장 정리를 해 주시고 또 공무원들의다소 분개하고 다소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치유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신 우리 위원장께 저는 개인적으로 존경심도 들었어요. 이렇게까지 해서 모든 문제를 정리를 했는데 제가 우려했던 것은 또 다시 사자나 구청측에서 이 문제를 매듭짓지 아니하고 또 이 문제가 계속 지속된다고 한다면 의회와 집행기관에 서로 유익함이있을 리 없다. 그래서 오늘 우리 위원장의 사과하신 것으로 일단락을 지어주도록 해주시고 의회 내부 문제는 우리 의회에서 할 일이고 구청과 우리 위원장간의 문제는 일단락되는 것으로 믿어도 되는 것이지요? 약속받은 것이지요?
종웅

라종웅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명병수위원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김재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실위원

김재실 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께서 지금 명위원님의 묻는 말에 대해서 감사담당관 차원에서 "이것이 구의회와 집행기관의 문제가 더 이상 비화되지 않도록하겠다"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물론 명위원님께서 그렇더라도 일단 의회와 구청간에 문제고 우리 자체 문제는 자체대로 진행을 할 것이라는 말씀도 덧붙였습니다. 감사담당관께서 나오셨으니까 사실 확인을 좀하고 싶어서 우선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최위원장께서 "종이로 세 번 쳤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책상을, 그것만 듣고 그런 것으로만 이 상임위원회에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듣기로는 또 문건을 본 적도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얼굴쪽을 안경있는 쪽을 가격을 했다. 가격을 해서 안경테가 떨어지고 또 그것으로 인해서 공무원도 인간인지라 개인으로서 감정이 복받혀 온라서 대들려고 하다가 나중에 말리고해서 집으로 가서 그리고 아프길래 홍익병원에 가서 치료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공무원으로부터 들었어요. 그것이 사실인지 그것을 확인을 좀 해 주십시오.
종웅

라종웅감사담당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여러 이야기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까 더 이상 재론 안하기로 한 입장에서 여기에서 상세한 진상을 얘기한다는것은 좀 어려움이 있다고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실위원

명위원님과 지금 감사담당관들이는 그렇게 얘기가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김재실 위원도 상임위원의 한 사람입니다. 이것은 어떤 개인의 행사가 아니고 구민의 행사인 것입니다. 사실을 알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떤 것이 맞느냐 알고 그것까지라도 우리는 덮어 두자 할 수 도있는 것입니다. 단, 사실을 알아야 되는데 사실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말입니다. 저희는 그 사실을 말해 주면 되는데 말해 달라는데 알고 있으면서 말을 안 한다는 것은 담당관으로서 옳지 못한 행동이지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위원장님,

김재실위원

담당관한테 물었으니까 담당관이 영 주세요. 담당관이 만약에 말 할 수없다면 그 쪽을 관장했던 계장이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이 얘기하서도 됩니다.
종웅

라종웅감사담당관

이 문제는 물론 지금 최정철 위원장님이 그 상황을 말씀드렸고, 물론 저희들하고 입장이 상황 판단하는 입장이 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문제는 서로간의 입장을 주장하다가 최종적으로는 법정에서나 판단될 일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제가 진상을 소상히 말씀드리는것은 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실위원

됐습니다. 그러면 본위원은 이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감사담당관도 제3자입니다. 당사자는 따로 있습니다. 그렇지요, 가격당한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감사담당관이 가격당한 것은 아니지요? 왜 그 말에 대해서 대답을 못해요.
종웅

라종웅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직접적인 피해자가 있습니다.

김재실위원

그러니까 감사담당판이 "책임지고 더 이상 구의 회에서 이 문제가 논란이 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에 대해서는 감사를 표합니다. 그러나 아까 법적인문제까지 나왔는데 법적인 문제가지 감사담당관이 어떤 책임을 질 수는 없는 것이아닙니까? 그런 차원에서 이해를 하고 일단 우리 위원회 여러분께서 그렇게 양해를 하신다고 하니까 본위원도 그 선에서 이해를 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위원장님, 그 문제에 대해서 좀 제가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법적인 것은 구청 기관 차원에서 법적인 대응을 한다는 그런 차원이 아니고 저도 토요일날 와 가지고 월요일날 분위기를 보니까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다수의 소리없는 하위직 공무원들의 정서가 문제입니다. 상당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가지고 이럴 수도 있다라고, 나이들고 지위가 있는 저희들이 무마하고 가슴을 어루만져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들이 이해를 꼭 해 주셔야 될 것은 진짜 소리없는 말없는 다수의 하위직 공무원들의 자존심 내지는 정서에 대해서 이번 기회에 이해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꼭드리고싶습니다.

명병수위원

그러니까 총무국장, 우리 위원장께서 "1,300여 공무원에게 사과한다" 그얘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는 모든 공무원들에게 진솔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양해가 된 것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사회진흥과장님 나오세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사회진흥과장 김승환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순위원

박동순 위원입니다. 여담 비슷하게 먼저 얘기하고 질의하겠습니다. 소위사회에서 얘기하는 뜨거운 감자가 있는데이 뜨거운 감자를누가 만져야 될 지 얘기를 해야 될 지 참 고민스럽습니다. 지금 항간에 들리는 얘기로는 그날 치어리더하고 이벤트사 거기에 우리 사회진흥과장이 관련이 있다. 이런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만 정보도 받고 있고 우리 위원님들이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솔직 담백하게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어떻게 어떤 말씀을 들으셨는지는 모르지만 저하고 인척관계가 되는 사람은 아닙니다. 거기에 진행하는 사람이 보면 성도 다르고 또 저는 그런 여동생이 없습니다. 단 고향에 같이 살았던 동네에서 자랐던 후배일 뿐입니다. 그것이 와전된 모양인데 그렇다면 제가 그 후배에 대해서 어떤 특혜를 주었다든지 이렇다면 지적을 해 주시면 달게 답변하겠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러니까 과장님도 사전에 그런 얘기는 들으셨군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박동순위원

시골 고향에서 자랐던 동생뻘되는 여자다. 물론 가격 문제는 좀 더 심층적으로 조사하면 알게 되겠지만 수의계약했습니까? 공개 경쟁 입찰했습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수의계약된 것으로일고 있습니다.

박동순위원

수의계약되었으면 사전에 2개업체 이상의 견적서는 받았겠네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당연하지요. 지금 추진반에 있던 계장도 있고 직원도 있습니다만 제가 선정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행사를 하다 보니까 이벤트사에서는 어떤 행사의 일부분이라도 참여해 볼려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그중에서 아마 견적들을 받고 가장 저렴한 또 경칩이 많은 그런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나중에 보니까 그런 아이가 와 있길래 내가 반겨준 바는 있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러면 작년도 체육대회때에 우리 김승환 과장님이 사회진흥과장이었나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동순위원

그런데 96 결산검사를 하면서 보니까 경험이 많고 저렴하고 하는데 그것이 안 맞는 얘기더라구요. 자료를 보니까 이번에도 검토해 보면 알겠지만 그것이 문제이고, 다음에는 우리 위원들한테가지 그 이벤트사 직원이 우리 "김승환 과장님의 동생이다." 본인한테 확인을 했어요. 그러니가 고향의 동생이라고 하는데 그 정도로 나온다면 벌써 무엇이 있었지 않느냐, 또 많은 사람들이 의혹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님들 민의회 의원님들이 눈치만 보고 이것을 마무리 짓느냐, 안 짓느냐 이런 상황인데 그 점에 대해서 우리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절차상에 또 어떤 계약상에 문제가 있다면 어떠한 문책도 달게 받겠습니다. 그것이 절차상에 좀더 의원님들께서 생각하신 대로 의혹이 있다면 의혹에 대해서는 지적을 해 주시면 소상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동순위원

그것이 공개 경쟁입찰이었다면 본위원이 질의할 필요도 없는데 수의계약을 했고 그 단가가 정당하냐 안 하냐, 또 예를 들어서 입찰했던 업체들이 수의계약을 하려고 그 업체들이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그런 자세한 내용은 솔직히 모릅니다. 다만업자가 제공하지 않았으면 직원중에 누가그런 얘기를 제공을 했길래 우리 의원들 귀에 들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거기에는 무엇인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의원들이 며칠 되지도 않았고 또 이런 총무재무위원회가 열린다고 하니까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해 준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십시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장행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동료위원이신 박동순 위원께서 이벤트회사와의 계약관계 또 수의계약관계에 대해서 물었는데 그것이 초청가수 코메디언, 이것은 아닙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그 쪽은 아닙니다. 문화공보실에서 연홍기획과 이벤트가 된 것같습니다.

장행일위원

부채춤같은 것은,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부채춤같은 것은 우리가 초청해서 사례비를 주고 공연한 것입니다.

장행일위원

그것은 현재 수의계약을 했다면 액수가 얼마나 됩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정확하게 제가 뽑지 않아서 모르겠고, 종목별로 되어 있어서 합산을 괘 보아야 알겠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리고 초청가수 이 사람들이 문화행사인데 27, 28일날 근린공원에서 가을을 여는 음악회인가 초청장도 받았는데 그것을 하는데 우리 구민이 모여서 흥을 돋구어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은 좋은데 사실 구태여 코메디언 김학래라든지 가수 태진아, 김혜연, 김세환, 이런 분들을 초청하면 얼마나 듭니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여기에 있는 예산상에는 초대가수가 3명에 900만원 사회자 한명이 22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집행은 계약상에서 재무과에서 예산을 집행했으니까 찾아간 금액이 얼마인지 제가 알 수 없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런데 나는 예산을 들여 가면서 크게 그것이 보탬이 되었겠습니까?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 지역 주민들의 얘기가 그것이에요. "그 분들한테 얼마나 돈이 들었느냐" 하면서 "그것이 .무슨 체육대회에 보탬이 되겠느냐" 이렇게 솔직하게 만나서 그런 얘기를 하는사람도 있고, 전화걸어서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어요. 사실상 공무원들이야 돈을 받아 가지고 쓰지만 따지고 보면 이것 전부 다 구민들의 혈세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가슴아프게 생각하지요. 또 심지어는 그날 가 가지고 운동 한참하고, 물론 축제분위기를 위해서 또 이기기 위한 승부 의욕도 가지고 있지만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잠시 몇 분 노래 부르고 몇 백만원색 타 가지고 간다고 그러면 사실 주민들이 거기에 무엇이라고 할까 그런 마음도 있다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사회진흥과장이나 주무국장인 우리 총무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동료위원들도 말씀하셨다시퍼 이런 것으로 인해서 참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은데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렇다 보니까 김승환 과장님이나 장행일 개인하고 어떤 감정도 있는 것도 아니고 본위원은 의원의 신분을 다 하기 위해서 한 것이고 사회진흥과장은 공무원으로서 주무과장으로서 하다 보니까 이렇게 음성이 오고 가고 했다 말이에요. 아까도 정회시간에 사회진흥과장하고 국장님이 오셔가지고 사과하고 저도 좋게 얘기하고 또 회의가 속개된 후에 사과하고, 이 무슨 감정이 있어서 한 것이 아니거든요.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얘기했다시피 사실 내년부터는 차라리 주민이 화합적 이고 한마당 축제를 하려면 동 체육대회를 하고 구민 체육대회를 없애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사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다고 해서그 대답을 해 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온 12월 달에 내년 예산이 있으니까 우리 의회에서 알아서 할 것이고, 그리고 국장님 신정4동 곽동장은 갔습니다. 아까 답변하는 것을 충분히 듣고 판단하리라고 믿고 그외에 여기 실장님, 재무국장님, 공무원들이 계십니다만 의회에 와 가지고 저렇게 당돌하게 아까 김재실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총무국장이 시켰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안 시켰다면 그렇게 당돌하게 나온 수 없는데 저런 분이 한 지역의 목민관으로서 책임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오늘 보고 이때까지 들린바에 의하고 또 오늘 아침에 하는 태도를보았을 때에 오히려 자청장의 얼굴에 먹칠이나 하는 것이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봅니다. 여기에 와서도 그렇고 그날 바로 길 하나 건너 주민들한테도 그렇게 하는데 자기 동네 동민들한테 안 그런다는보장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본위원이 공무원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죄송합니다만 인사에 대해서 재고할 의향은 없습니까?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장위원님의 충고 잘 수용을 하고, 그 다음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만 본의는 아닌데 겉으로 보여지는 태도가 제가 보아도 너무 러프하다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만 다듬어 지면, 사람이라고하는 것은 처음부터 완전하게 잘 하는 것이 있겠습니까, 저렇게 쇠로 얻어 맞고 정으로 얻어 맞으면 인격도 수양되고 발전되어 나가리라고 믿고 그런 점에서 곽동장뿐만 아니라 우리 전 공무원에 대해서 그런교육을 하는데 소혼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일위원

그런데요, 본위원으로서는 이번체육대회로 인해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한 지금 피해자로 되어 있습니다. 아까 우리 명병수 위원께서 신문에 난 것을 카피해 온,대목은 읽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이것은 여기에 앉아 있는 우리 공무원들도 다 읽었으리라고 믿습니다. 나는 절대로 변명을 하는것은 아니에요. 저는 비록 체구는 작지마는 저도 당당합니다. 한 것은 했고 안 한 것은 안했다 하는 고런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물론 저 신문에 난 것은 아까 사회진흥과장도 "신문에 났드라"고 저한테 공박을 했는데, 물론 저 신문에서 난 것은 나대로 대응책이 있습니다. 저는 분명하게 한 것은한 것이고 안 한 것은 안 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대응은 하겠습니다마는 그래서피해를 입고, 또 동장으로 인해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욕을 했다는 것이 공무원의 신분으로서 말 못할 얘기를 저한테 합디다. "구의원이 뭐하는 것이냐 하는 식으로 해서 또 한 번 피해를 봤고, 오늘 또 사회진흥과장하고 끝내는 좋게 됐습니다마는 서로 그것이 개인의 발전도 있지마는 구나구청의 발전도 가져온다고 봅니다마는 또 피해도 있고. 아까 처음에 동장이 와서 그 영변에 대해서도 피해를 입었고, 상당히 저는 여기에 대한 개인적으로 피해를, 굉장히 많은 피해자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그래도 신정1동이 종합 우승을 했을 때 동민들이 생각할때는 우리 장위원장님의 영향력이라고 알고 있는데, 호사다마 아니겠습니까?
것은

그것은장해일위원

우리 신정1동이 종합적으로 우승을 한 것은 동장이하 우리 관변단체장이라든지 주민들이 합심해서 한 것이고, 못한 것은 구의원한테 돌아오고 잘한것은 구의원한테 안 돌아옵니다. 그것은 다동장한테 돌아갑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알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박동순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순위원

여기에 계시는 두 국장님, 그리고 관계과장님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좋은 지적이 있었는데요, 물론의회에서 예산편성도 또 따라야 되겠지마는 애초에 내년부터는 동하고 구하고 이렇게 순환적으로 교대로 체육대회를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아까 국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신정4동은 동민체육대회를 하는데 한 600여명 왔다고 들었다" 그러면 비용이 얼마나 써 졌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진짜 그게 대 화합이고 결속이고 좋은 겁니다. 1개동에 600명씩이면 얼마입니까. 엄청난 인원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해가지고 이런 곤욕 치르지 말고, 솔직히 내년에 구청장이 누가 될지 모릅니다. 누가 되든간에 동별로 날짜를 지그재그로 어느정도 잡으면 하루에 구청장이 세 개, 네 개 동만 돌면 다 돌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으로 좀 해줬으면 좋겠고, 다만 여기에 계시는 공무원들이 내년 체육대회때까지 계실지 안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떻든간에 진행방법을 좀 개선을 해가지고, 예를 들면 확실하게 다툼이 없·게끔 하면 이런 문제가없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의원들이 자기 대우받겠다고 자꾸 의전 얘기 하는데요, 어느 면에서는 참 챙피하고 미안합니다. 미안한데, 서로 집행부하고 의회와 매끄럽게 처리될려면 그런 문제를 신경 써준다면 별다른 문제없이 이게 처리될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국장님이 밑의 관계과장들이나 이렇게 조회때 얘기를 해가지고 이런 일이 없도록, 제가 볼때는 여기서 얻은 것도 많이 있겠지마는 소모전입니다. 우리 공무원들 참 피곤하니까 일하시고 쉬기도 해야되고, 또 의원들은 각자 자기 사업이 있는 분들이니까 돈도 벌어야 되고. 이런 상황에서 꼭 소모전만은 아니지마는 이런 것은 필요하냐, 우리 의회와 구청이 성숙될 때가 졌습니다. 벌써 한 6년이 지난 상태에서 이런 문제로 한다는 것은 제가 볼때는 소모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이 각별히 좀 신경을 써주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문

송기문총무국장

알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이상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재

이상재위원

이상재 위원입니다. 내가 평소에 존경하고 우리 신정2동에서 동장님까지 역임하신 우리 김승환 사회진흥과장님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절친한 사이이고 일과 이후에 서로 만나서 정담도 나누고, 이런 사이라서, 마지막으로 긴장을 풀고 이런 말씀을 나누고 맺을까 싶습니다 아까 답변하시는 중에 "직업 공무원으로서 정치적인색깔은 없다" 분명한 것이고 또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한사람의 실수나 판단 착오가 엄청난 후유증을 낳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순간 순간에 좀 신속한 판단을 해가지고 매끄럽게 해주셔야지,지금 아까도 내가 이상한 얘기를 곽동장한테 얘기 했지마는 이런 행사를 하면 꼭 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을 만들어 냅니다. 그 한가지 실예를 들면 우리 김승환 과장 국민회의 중앙당에서 표창을 받고 신한국당 중앙당에서 표창 받을 일을했다. 왜 그러냐, 그랬더니, 우리 김승환 과장께서 양재호 청장이 소속한 당의 행사같이 잘 치뤄줘서 끝나게 해줘서 표창을해줘야 되겠고, 또 하나는 우리 양재호 청장께서 평상시에 통장 위촉장이나 이런 것을 대면서 주민과의 교분과 식사 이런 면에서 면면히 참 많은 면을 익혀왔는데 알고 보니 그 속셈이 달랐구나, 그날 행사는통, 반장으로 행정적으로 지원을 하는 그런 분들이 많이 와 있었습니다. 정말 목민관으로서 어떤 정파를 떠나서 참 주민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 구청장이었는데 저런 행사를 저렇게 하는 것을 보니까 이것은 아니구나, 많은 사람들이 지역에 돌아가서 청장을 비난하고 그런 식으로 행사를 할 수 있느냐,그래가지고 지역주민에게 양재호 청장이 약한 5,000표는 표가 떨어졌다. 그래가지고 신한국당에서는 우리 김승환 역장이 그렇게 잘 해뒀으니 표창을 줘야 될 것 아니냐,이런 웃음 섞인 농담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긴장을 풀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모든 행사라는 것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이렇게 항상 염두에 두시고 해 주시면 조금전에 박동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같이 이런 쓸데없는 소모전을 할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 내년에 또 이런 행사를 주관하게 되실지 아니면 더 어려운 자리에 가서 근무를 하게 되실지는 모르겠지마는 이것은 양천구는 영원한것이기 때문에 이런 행사가 있을 때에는 정말 후유증이 최소화 될 수 있는 그런 자세로 임해서 행사를 치뤄야 되겠다 이런 말을 남기고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 거을 삼아서 이런 과오가 다시 없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오늘같은 이런 불필요한 시간 때문에 많은 위원님과 우리 동료 직원들까지 누를 끼친 점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좀 몇가지 얘기를 하겠습니다. 여러 훌륭하신 위원님들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마무리 하는 입장에서 몇가지만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진행에서 줄다리기 할 때 줄이 끊어져가지고 아마 여러 시간, 너댓시간 아마 지연이 했을 겁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저희가 11시부터 12시까지 했는데요 그 사이에 끊어져가지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사가지고 와서 점심을 먹고는 바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경기가 한시간이었는데요, 오전 경기가. 그런데저희가 예비적으로 앞으로 그런 것도 보완할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과장님께서는 한시간이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한 세시간정도 된 것 같아요. 우리 동 할 때 떨어졌으니까 과장님보다는 제가 더 잘 알고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그게 진행시간이 그래서 그러죠, 저희들이 줄을 준비하는 것은 점심시간에,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런 문제들을 좀 준비를 철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감사합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저는 간단하게 질문하는데 답변이 길어져서 참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간단하게 하면 간단하게 좀 해주시 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합시상 관계 말이송, 입장상, 응원상, 질서상, 화합상, 그런 상들이 있었잖습니까. 상금이 얼마였죠?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상금이 입장상만 70만원이고 나머지는 50만원씩이었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렇죠, 그런데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종합상하고 다른 질서상, 화합상 그런 상금하고 똑같단 말이에요. 그럼 종합상을 받기가 조금 더 어렵습니다. 그런 샐각 안 해보셨어요?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종합상은 1등이 100만원, 2등이 70만원, 3등이 50만원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렇죠,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 점에 대해서 응원상, 질서상, 화합상, 그런 상들은 간단하고 한 종목만 잘 하면 되거든요. 종합상이라는 것은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상을 득하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고 여러 종목을 다 해야 됩니다. 다음에는 물론 우리 동같은 경우 종합상을 못 탈거에요. 그러니까 얘기를 안 해야 되는데 집행부에서 진행할 때는 그런 것 가지 세심한 문제까지 심혈을 기울여서 해야만이 그런 문제가 없으리라고 봐요. 그렇잖아요. 종합 3위하고, 화합상, 질서상하고 상금에 차이가 없다면 그것은 좀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참고적으로 얘기하니까 잊어버리지 말고 내년에 할 때는 잘 하라는 그 말입니다. 그런 미스가 없도록.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리고 제가 그런 지적을 했었총, 에어로빅 할 때. 아까 우리총무국장께서도 "50만 구민을 위한 체육대회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어로빅을 할 때도 어디서 그렇게 좋은 홀릉한 에어로빅 멤버들을 데리고 왔는지 그것은 모르겠어요. 참 복장도 좋고참 좋드라고요. 과장께서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마는 그것을 좀 신경을 더 썼드라면, 무궁화 에어로빅 뭐 TV에나온 것을 보니까 잘 하데요. 그런데 요즘 10대들이 입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보편적으로 우리 체육대회에 참가한 분들은 10대들이 참가를 거의 안할 겁니다 보통 20대,30대, 40대, 50대, 60대인데, 어디에다 기준을 놓고 그 에어로빅 멤버들을 데리고 왔는지 모르겠어요. 폐회식때.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무궁화 에어로빅입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그래서 국장님께서도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그랬어요. 50만 구민을 위한 체육대회니까 들어 선수단들 거기를 보고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서 내가 말씀을 드렸죠. 기억 하십니까? 사회진흥과장한테 우리 본부석을 보고 있길래 구청장을 위해서, 몇몇 구의원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는 얘기에요. 내가 생각 할 때는. 내 생각이 잘못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부석을 보지 않고 저쪽을 보면 어떻겠느냐" 그런 얘기를 본위원이 사회진흥과장한테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회진흥과장의 답변이 "앞으로 올겁니다"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훌륭한 과장이시니까 어련히 잘 하겠느냐 하고 과연 돌아서 하겠지, 하고 했는데 돌지 않고 그냥 구청장 바라보고, 저 앞에 있었는데 저 바라보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사회진흥과장이 소신이 있고 또 유능한 분이니까 구의원이라든가 누구 얘기는 듣지 않고 진행하는가 보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총무국장 얘기를 들으니까 50만 구민을 위한 체육대회였다" 그런 말을 들었가 때문에, 제가 아, 나는 구청장을 비롯해서 구의원들 아니면 내빈들을 위한 행사인줄 알았는데 그렇구나. 그런 생각을 했는데, 과장님께서 그런 문제에 조금 신경을 더 쓰시면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잖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김과장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그런 문제가 있을 때 한사람의 의견보다는 두사람의 의견이 나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비록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구의원들이 능력있는지 실력있는지 어떻게 판단하는지는 모르지마는 구의원의 생각도 바람직한 생각을 많이 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담당공무원들께서도그런 생각을 가지시고 앞으로 참고로 해주시면 더 매끄럽게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않고 진행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죄송한 얘기지마는 그 점을 좀 유념하셔서 앞으로 진행을 해주십사 하는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승환

김승환사회진흥과장

예, 고맙습니다.
종현

김종현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하루종일 참석하셔서 상임위원회를 협조해 주시고 또 질의해 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죄송합니다. 우리 김승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실, 국장님을 비롯해서오늘 참석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27일 체육대회를 원만하게 또 이 행사를 위해서 수고하신 담당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45분 산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