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71회 제1시민보건위원회199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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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천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1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제1차 시민보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국장 또 보건소장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인녕하십니까? 이제 가을이 깊어가는 관계로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변절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작금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여건속에 처해 있습니다만 다행히도 금년 농사는 그 어느때 보다도 풍년이라고 합니다. 농부들의 풍년의 기쁨만큼 위원님들께서도 한해의 의정활동에 대해 결실을 거두시기에 매우 바쁘실줄 압니다. 아무쪼록 그동안 활동하여 오신 주민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대해 좋은 결실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은 오늘부터 시작해서 이틀간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해 온 각종 사업들이 당초의 계획대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전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시민국소관업무보고의건

10시22분

의사일정 제1항 시민국소관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위원 여러분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업무보고를 위해서 시민국과 보건소 관계공무원들이 참석을 하셨는데요,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시민국 관계공무원만 참석하시고 보건소 관계공무원은 보건소 업무에 복귀하셨다가 시민국 업무보고를 마친 후에 참석토록 했으면 하는데 위원 여러분들 어떻습니까? 고맙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이하 관계공무원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시민국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진

장광진시민국장

시민국장 장광진입니다. 존경하는 김기천 위원장님 그리고 시민보건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1회 임시회 우리 시민보건위원회에서 그간 처리된 시민국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임시회가 9월 24일 끝나서 약 20일 지난 과정에서 해당과의 업무추진 사항을 좀 파악했습니다. 보고서에 나와 있는 25건을 이번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총괄적인 몇 가지 사항만 보고드리고 나머지는 소상하게 해당 소관과장으로 하여금 설명과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20일여일 동안 저희 시민국에서는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편성 작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사회적으로 문제가 줬던 것이 두 건이 발생되었습니다. 먼저 미국산수입쇠고기에 대한 병원성 대장균 검출이라는 그러한 사실보도에 따라서 저희 관내에서도 유통과정 개통에 따라서 380여개의 식육판매점, 정육점에 대한 일제 조사와 그중에서 92개 수입쇠고기를 취급하는 정육점에 대해서 일제 조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6개소에 대한 수입 쇠고기를 수거 검사를 의뢰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정확한 검사결과는 통보는 안됐지마는 병원성 대장균 검출이 없는 것으로 지금 저희는 회보를 받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 동안에 아이스크림도 역시 문제가 됐고 해 가지고 일괄해서 수거 작업과 단속을 했습니다. 다만 쇠고기 유통과정에서 원산지 표시가 미국산 호주산으로만 명기되어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선택의폭이 자유롭지 못한 점이 좀 발견되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산 해가지고 네브러스커산이라고 가로 열고 병기가 됐으면 주민들이 보면 그것은 신문보도와 관련되어서 안 살 수 있는 그러한 정보를 습득할 수있는데, 지금 원산지 표기방법이 나라명만 되어 있습니다. 저희 관내에 있는 것은 호주산과 미국산이 유통되고 있는데 정확한 구체적인 지명이 명기되어 있지 않아서 그 문제는 앞으로 제도개선을 통해서 우리 주민들이 이용시에 식별할 수 있도록 이런 방법이 강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브러스커산을 취급하는 유통은 해태유통쪽의 정육점에서 취급했던 사실로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저희 소각장에 있는 소각잔재중 비산재입니다. 그러니까 소각잔재는 소각로에서 바로 떨어지는 바닥재와 그다음에 휠터 과정에서 여과되면서 떨어지는 비산재 두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그런데 지난 9월에 환경관리청에서 전국 9개소 소각장에 대해서 소각잔재에 대한 시료채취를 해서 분석한 결과가 일부 언론에 보도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각잔재중에 중금속이 과다하게 기준을 초과한 식으로 분석이 나왔고 그것이 매립지로 분리 없이 그대로 매립되는 이런 문제, 환경오염 문제가 지적되어 있습니다. 언론보도내에. 그래서 소각정책이 크게 잘못됐던 것으로 언론보도가 된것이 있는데, 저희 목동소각장에서도 비산재가, 바닥재가 아닙니다. 바닥재는 모든 것이 중금속이나 유해물질에 기준치 이내로 나왔고, 비산재의 경우에는 수은과 납이 과다하게 나온 것으로 검출된 결과로 분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소각재는 비산재와 바닥재를 한꺼번에 수집해서 수도권매립지로 가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지적한 대로 비산재는 지정폐기물로 분리해서 처리할 이런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경우에 이 비산재가 나오는 양이 연간 8만4,100톤 정도의 비산재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이걸 처리할 경우에는 약 3억원의 처리비가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시와 다시 협의해서 처리하고 시 입장은 구에서 처리비를 대라는 입장인데, 저희의 경우는 이것이 시에서 처리할 부담이 아닌가 해 가지고 협의과정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아무튼 소각장에서 나오는 소각잔재중 일부 비산재 부분은 지정폐기물로서 처리하게 되면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타 25개 항목에 대한 보고는 소관과장으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총괄적인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기천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직제 건제 순으로 소관 업무별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직

이영직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영직입니다. 보고서 2페이지, 자원봉사 대축제 개최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지난 70회 임시회시에 보고드린 사항입니다만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가지 KBS와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자원봉사 대축제에 우리구도 공동 개최자로 참여를 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때 신청한 개인및 단체가 307개 단체에 4,046명이 참가신청을 한 바가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여서 많은 구민들이 이 행사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자원봉사 활성화 및 확산분위기 조성에 기여코자 하겠습니다. 참가단위 및 활동분야 별 내용은 표와 같습니다. 향후 추진사항은 신청서대로 활동을 한활동보고서를 내일 모레인 금요일까지 접수를 받아서 중앙일보에 재접수해서 전국 심사에 참여케 함은 물론 자체 시상도 병행합니다. 10명 내외의 관련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대상 한 팀, 최우수상두 팀, 우수상 세 팀, 장려상 다섯 팀, 도합 11개 팀에 대해서 11월중에 시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페이지에 97년도 한국 휠체어장애인문화재를 한국 척수장애인 수레바퀴선교회 주관으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우리 구청에서는 이 행사를 후원해서 우리 구청 대강당, 로비와 구민정보센타, 양천공원에서 그릴전시회, 수레바퀴문학상 시상, 대강당에서 10월 4일날 열린음악회, 구민정보센타에서 인터넷전시회, 양천공원에서 스포츠행사인 서바이벌게임을 12개 팀이 참가해서 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환자 도우미 자원봉사단운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주관은 신정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 행사가 되겠습니다.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환자도우미 교육실시를 97년도 6월부터 10월까지 넉달 동안 2박3일간의 환자도우미 교육을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1기에 20명 단위로 교육을 실시해서 4기에 78명이 수료한 바 있습니다만, 이 분들이 자기가족을 위해서만이 교육받은 내용을 활용할 것이 아니고, 우리 구민과 이웃에게 널리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해서 자발적으로 39명 이 신청을 해서 10월 9일날 14시에 발단식을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구민들에게 간병활동을 원하는 분들이 있으면 많은 홍보를 하여 주셔 가지고 환자도 우미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위원님들께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보훈회관 개관준비입니다. 신정2동 296-91 소재에 보훈회관을 지금 공사중에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공정이 96% 이상으로 거의 공사가 마무리된 단계에 있습니다. 10월 30일날 준공이 끝난 연후에 11월 7일 개관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보훈단체인 상이군경 회, 미망인회, 유족회, 무공수훈자회와 협의해서 사전배치등 개관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네 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기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호 위원 말씀하세요.

김연호위원

지금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환자도우미 자원봉사단이 발대식을 가졌다고 그러셨는데요, 지금 우리구에 가정도 우미로 유급으로 활약하는 24명인가 계시죠? 그러면 이 분들이 미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환자만 간호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 도우미가 되겠죠?
영직

이영직사회복지과장

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정도우미제도는 지금 가정복지과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거택보호자등 어려운생활보호대상자등 저소득시민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대상으로서는 꼭 환자들이 아닌 분들도 있는 걸로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김연호위원

그러면 이 분들이 활동하는데 완전히 무슨 교통비 정도라든지 아니면 점심식대 정도라든지 이런거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까?
영직

이영직사회복지과장

네, 지금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체적인 행사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추진과정을 봐 가지고 우리구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이 있으면 어느 정도 운영결과를 참고한 연후에 그때가서 결정토록 하고, 지금 현재는 순수하계 무급으로 자원봉사 형식으로 해서 환자도우미 활동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발단식을 했습니다.

김연호위원

이걸 조금의 기우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24명의 유급 가정도우미 활동과이 분들이 활동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어떤 마찰이 없도록 행정지도 차원이랄까요, 아니면 종합사회복지관에다도 우리 양천 관내에 유급 가정도우미 24분이 활동을 하고 있으니까 서로 이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루어 져야지 만에 하나 서로 어떤 마찰이 있다든지 이런 것을 좀 유념을 하셔 가지고 지도를 잘 좀 해주셔야 될 걸로 압니다. 왜 이런 얘기를 드리느냐 하면, 가정도우미 활동에 있어서 보건소하고 보건소 간호사들이 거택보호 할머니들을 치료하러 나가는거 있죠? 그런데 이 과정에서 도우미들이 활동하는데 조금 마음을 상하는 그런 얘기들을 제가 들었어요. "도우미가 안 옵니까? 이제 도우미가 오시면 이런이런 일을 좀 거들어 달라고 하십시오"하고 이렇게 하니까 "가벼운 일 같지만 서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서로 활동하는데 마음을 좀 상한다"하는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전에 가정도우미 활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착안해 가지고 보건소를 지역 사회복지 보건소 어디 구청인가 이렇게 하고 있는 데가 몇 개 있어요. 그래서 그런데서 마찰이 있으면 서로 정말 희생적으로 어려운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해서 활동하는 과정에 힘들게 해서는 안되니까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성의껏 자기 일에 기쁜 마음으로 임할 수있도록, 그러니까 우리 신정복지관에서도 취지는 좋게 가지고 이렇게 39명이 정말 환자 도우미로 했으니까 그 분들하고 서로 일에 대해서 정보교환도 할 수 있으면 해가지고, 정말 원 취지대로 일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늘 유념해야 될걸로 압니다.
영직

이영직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10월 9일날 행사 당일에 가정도우미도 24명중 15분 이상이 이 발단식에 참석을 했습니다. 따라서 유기적으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말썽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연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면, 사회복지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업무보고를 받을 차례인데요, 지난 70회 임시회에서 위원 여러분들께서 보고를 받으신 대로 내일 환경과 가 주관하는 쾌적한 양천21 공청회가 구청강당에서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관계로 환경과 업무보고를 먼저 받았으면 합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환경과장 서재풍입니다. 업무를 배려하셔서 먼저 보고하게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보고서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환평로전시범학교 학부모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희구에서는 지금 현재 환경시범학교를 네 군데 운영하고 있는데, 그 시범학교를 통해서 범시민적인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높이고자 학부모교육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 강사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 시범학교는 4개 학교가 되겠는데, 학교 자체의 교육계획에 따라서 저희들이 이미 지난 추경예산때 여러 가지로 배려하신 결과로 저희들이 학교에 학교 선생님들 회의를 거쳐서 시범학교에서 환경교육을 시키겠다면 저희들이 강사를 지원해 주겠다 이렇게 한 결과 시범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신목중학교하고 양화초등학교는 이미 교육을 마쳤고 갈산과 정목초등학교는 11월중에 개최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양천구민 환경선언 및 쾌적한양천21 공청회 개최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미 지난 임시회의 때도 보고드린 바와같이 저 희구에는 쾌적한양천21추진협의회가있고, 또 유엔에서 권장한 지방의제21과 관련해서 우리구에서 이 업묶를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내일 14시30분에 저희들이 접수를 받고 15시부터 양천구민환경선언을 하고 15시30분부터 쾌적한양천21 공청회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이때 사회는 김동민 서울시립대 명예교수인데, 이 분이 지금 쾌적한양천21추진협의회 회장이십니다. 우리양천 관내에 살고 계십니다. 그다음에 발표자는 이동근 교수인데, 이건 환경 지방의제21 전문교수입니다. 그리고 공문으로서는 서울시에서 직접 이 업무를 주관하고 있는 양대웅 환경기획관이 오시게 되겠고, 나머지 김진한, 박용훈, 민현숙 이 세 분은 우리 양천구 관내에 거주하시는 분으로서 이 분들이 환경에 대해서, 또 김진한 교수는 지금 쓰레기를 생각하는 모임회 회장이십니다. 그리고 박용훈 소장은 도시교통연구소장이고 학교 환경담당 선생님이십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발표를 해주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의 공청회 내용을 참고로 해서, 또 추진 협의회 지난번 회의내용을 포함해 가지고 금년중으로 그 내용들을 참고해서 확정할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정연료 사용 의무화 지도점검입니다. 대기오염 저감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지금 청정연료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88년도부터 청정연료 사용 의무화 시설이 저희구에 84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10월부터 10월 31일까지 84개 업소에 대해서 저희들이 점검할려고 합니다. 점검내용은 청정연료 사용 의무화시설이 전환연료 사용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그다음에 액체연료 공급관 봉인을 훼손한 일이 있는지 이거를 저희들이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입니다. 요즘 먼지가 많이 발생해서 여러 가지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대형공사장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점검을 그 동안 쭉 해왔습니다. 총 점검한 연 횟수는849개소를 했습니다. 우리구에 77개소가 있는데, 월 1회 이상 정도 총 열한 번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위반업소 9개소를 저희들이 적발해서 시설관리 부적정한 6개소는 개선명령과 또, 고발을 병행해서 실시했고, 그다음에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업소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먼지 저감을 위해서 순찰해서 쾌적한 양천을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기천위원장

보고에 의해서 환경과업무에 따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선목 위원 말씀하세요.

유선목위원

유선목 위원입니다. 지난 번70회 임시회때 제가 그 질의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 결과를 좀 알고 싶어서 확인하는 의미에서 질의합니다. 지난번 녹색시민실천단 모임이 있었고, 시에서 시비보조로 활동을 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요, 거기에 적발된 문제점은 어떤 것이고 우리구가 행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고, 어떤 것이 우리구에 시민실천단이 활동을 한 결과 문제점은 무엇이더라 하는, 간략하게 서너 가지로 나열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지금 내일 쾌적한양천21 초안에 대해서 저는 신문과 자료를 사전에 좀 보았습니다. 보았는 쾌적한양천21 공청회를 갖기 이전에 추진협의회 위원들이 몇 번이나 모여서 초안작성을 했고, 선언서나 쾌적한양천21의 세부계획을 세됐는지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감시단은 지금 현재 두 번, 전 동으로는 두번하고 지금 세 번째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하고 있는, 여기에 참석하고 계시는 분들의 열의가, 저희들이 구 강당에 모여서 일단 다시 전달사항은 하고 하는데 열의가 대단합니다 이 분들이, 대단하고, 또 부수적인 효과로서는 환경에 대한 의식이 점점깊어진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분들이 주로 감시하고 있는 것은 대형공사장이라든지 배출업소, 또 거리에서의 자동차배출가스 이런 내용들이고 또청소 쓰레기 무단투기 이런 내용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이 분들이 적발해서 저희들한테 오는 것은 법정 동별로 한 100여건씩 이렇게 전부 저희들한테 수합,

유선목위원

하루에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아니요, 한 번 할 때마다.

유선목위원

실시해서 100여건씩이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예, 100여건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서 주로 현장계도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동네에서 잘 아시는 분들이 현장계도하고 거기서 시정하고 이런 내용들인데 엽서로 오는 것들은 저희들이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들은 저희들이 시에다 그때그때 보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11월까지 하고 난 다음에 자체 평가회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의 의견을 듣고 또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를 계획해 나갈 그런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쾌적한양천21과 관련해서 추진협의회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진협의회는 금년도 3월달에 구성을 해서 추진협의회에 직능단체장이라든지 또 교수분들, 또 언론인, 또 목사님이나 종교인들, 또 우리 관계공무원들 해서 약36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이 한 번씩 회의를 해보니까 굉장히 바쁘신 분들이고 또, 그래서 모이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김동인 회장님께서 모이기도 어렵고 그러니까 또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모든 정보는 관계과에서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또 추진반 자체 안에 또 추진반을 뒀습니다. 그래서 그 추진반에서 초안을 모두 만들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주문이 있으셔서,

유선목위원

환경과에 추진반이 있어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예, 쾌적한양천21,

유선목위원

그럼 환경과 직원 중에서 환경에 대한 어떤 초안을 잡을만한 이런 전문 인력이 있습니까?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전문인력이라기 보다도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죠. 자료를 수집해서 그 자료를 가지고 일단 만들면 그 추진협의회에서 그 내용을 검토를 합니다. 그 내용을 검토해서, 예를 들어서 환경선언문도 저희들이 각종 자료를 수집해서 이게 안을 만들어가지고 추진협의회에 내려왔습니다. 추진협의회에서 그 내용을 약 두시간 이상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하고, 또 그 협의한 내용을 우리 양천구 문인협 회장이신 구제면 회장님께 감수를 받았습니다. 감수받고, 또 감수를 받은 내용을 다시 또 추진협의회에다 내놓고 추진협의회에서 그 내용을 또 검토를 하고 그 검토한 내용을 다시 수정해서 지난번 7월에 반회보라든지 또 지역신문에 주민의견을 듣겠다고 해서 한달 동안 기간을 뒀습니다.

유선목위원

잠깐만요,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아주 놀라움이 있어요. 앞으로 양천구에서는 특별추진협의회 위원을 위촉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각 과에 전문인력들을 활용한다든지 다른 기관에 이러한 내용의 것이 되어 있으면 갖다가 답습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야지 추진협의회를 굳이 구성 할 이유가 없죠. 서른여섯 명의 추진위원이 모이기가 힘들다고 해서 이것을 직원이 전문인력이나 그런 것을 갖추지 않았는데 이렇게 해서 쉬운 방향으로, 만약에 이 어마어마한 환경선언문을 지금 선포하는 과정인데요, 이렇게 만들어서 골격이 만들어졌다라고 하면 이것이 정말 다른 타구에 비해서 양천구에 맞는 환경선언문인지? 지역마다 이것은 다 특수성이 있습니다. 물론 지침에 어떤 골격은 비슷하게 내려오겠지만 본위원은 굉장히 놀라움과 동시에 양천구에 굉장히 능력 있는 직원들이 많구나 하는 것을 느껴서 기쁜 것인지 좀놀라움이 있는데요, 조금 그렇다라고 하면이 게 협의회위원들이 모이기가 힘들다라고 하면 굳이 서른여섯명이 다 모일, 구성할필요가 없어요. 구성 단계부터. 그분들의 직함이 필요해서 협의회 구성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제가 늘 느끼는 것은 구청에서 어떤 추진협의회든지 협의회를 만들 때 아주 직함이 화려하신 분들을 굉장히 꼽아서 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하는데요, 이 분들 솔직히 말해서 3분의 1도 한꺼번에 모이기 힘듭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아마 과장님이 그런어떤 히든카드를 쓰신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다라고 하면 처음부터도 모이기 좋고 시간 여유도 있고 우리 양천구 일 에 애 착도 있고 그런 전문인력도 있는 사람을 모색해서 굳이 서른 여섯명 만들 필요 없어요. 왜 이렇게 많이 만듭니까? 저는 지금 그것을 지적할려고, 이 선언문 초안이 어떻게 작성되었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것이 만들어져서 내일 이런 포럼을 갖게 되는가, 그것을 질문하고 싶었던 거예요. 이것 굉장히 지금 시대적인 요구에 따라서 환경이라는 것이 얼마나 의식주보다 더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그렇게 생각하시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협의회 위원을 구성해 놓고 몇번 모이지 않은 상태에서 이 계획서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초안이 잡혀서. 그래서 협의위원들간에도야 이럴 수가 있는가? 이런 의아심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고, 저는 이것이 관심이 있기 때문에 추진하는 그 내용부터 그 과정을 쭉 지켜 봤습니다. 자료를 계속 내가 구해 보고. 그런데, 이 어마어마한 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데 협의위원이 서른여섯 명이나 되는데, 그 사람들이 모이기 힘들기 때문에 과에서 직원들이 어떤 추진위원반을 구성해서 이것을 만들었다라는 것은 조금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그것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죠.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모이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고요, 모이기는 모였는데 모여도 보통 한 네시간씩 회의를 합니다. 네시간씩 회의를 하시고 심도있게 회의를 하시고, 또 이 분들이 전문성이 있기 때문에 또 나름대로 현실적으로 감각이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감각이 없고 전문지식이 없으면 또 추진위원으로 구성해도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선목위원

그럼 한 번 협의위원들 모이실 때 몇 분이나 모이셨어요? 몇 분 모이시고 몇 번이나 모였어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세 번 모였습니다. 세 번 모이고,

유선목위원

대부분 한 번 모일 때마다 몇 분이나 모이십니까?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모일 때는 상당히 많이 모입니다. 제가 확실히 인원수는 모르겠는데, 처음에 모일 때 예를 들어서 36명이면 약 30명, 또 25명 이 정도씩은 모이십니다. 상당히 많이 모이시고요, 또 예를 들어서 여러 번 모이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그런 내용이시지 모이면 상당히 적극적으로 많이 모이십니다. 모이시고, 또 보통 추진반이라는 것이 어느 곳이든 다 있습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서울시나 다른 데도 추진반이라는 것은 다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어떤 것을 초안을 만들어 놓으면 그것을 가지고 그 협의회에서 하는 것이 현재 모든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위원 한분 한분들이 다 나름대로 만들 수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일단 어떤 틀을 만들어 놓으면 그것을 가지고 서로 협의해서 깎아낼 것은 깎아내고 보완할 것은 보완해 나가고 이런 식으로 다 하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우리구도 회장님께서 그런 것에 조예가 깊으시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해나가자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그렇게 했을 뿐이고, 또 저희가 봤을 적에는 양천구 나름대로 독창성을 살려서 사실 이것이 지금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과정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저희들이 조금도 소홀함이 없이 굉장히 성의있게 심도있게 만들어졌다고 저는 지금 자부하고 싶습니다.

유선목위원

답변 다 하신 겁니까? 나머지는 제가 자료신청 해서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박준태 위원 말씀하세요.
준태

박준태위원

과장님 바쁘신데 내가 한 두 가지만 물어보고, 또 그렇게 해 볼 생각은 없는지 해서 한 번 질의해 보겠습니다. 이 환경이라는 것은 조금전에 우리 유선목 위원님도 이야기 했습니다마는 과장님이 보고하면서 그 내용이 환경에도 지금 명함이 따라 다니는 것을 본위원은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요, 우리 구청에 다른 자생단체에도 그 명함이 따라 다녔는데 이제 없어져야 되는 시대가 왔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무슨 소리냐, 이것 뭐 무슨 서울대교수 뭐 어떻고 저렇고 하는 그것이 좀 사라졌으면 해요 명함이, 왜, 현실에 너무 맞지 아니하는 이론적인 것을 이야기 하는 거예요. 양천구에는 과연 무엇이 필요하고 우리구에 현재 당면과제가 무엇이고 우리구에는 이런 것이 필요하다는 그것이 중요한데 명함만 가지고 오는 나열식의 모임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과장님한테 지적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분들이 서울대 나와서 잘 모른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맡겨놓고 우리 양천구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상히 아는 그런 위원회 그런 위원장님들이 되어야만이 우리 쾌적한양천21을 만들 수 있지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즉 말해서 내일 보고되는 쾌적한양천21 초안에 15페이지에 보면, 물론 이것도 좋습니다. 소양호, 팔당댐, 물론 이것도 좋아요. 당장 내앞에 떨어진, 발등에 떨어진 불도 못끄면서 남의 집의 불 끄는 것부터 먼저 우리가 염려한다는 것도 물론 좋은 일이지만 이것이 급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것은 서울특별시와 중앙정부 행정부에서 이 일은 충분히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아까운 시간, 모이기 힘든 시간에 모여가지고 없는 시간에 이것을 논의하기 전에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환경에 맞는, 정말로 주부나 공장이나 건축을 하는, 정말로 실지 피부에 와닿는 이런 분들로 구성을 해서 정말 우리 쾌적한양천21 백서를 만든다든지 그런 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가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 박준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어떤 일반적인 현황을 주민들한테 잠간 총괄적으로 소개해 드린 것이고, 68페이지에 부록이 있습니다. 추진협의회 명단이 있는데요, 여기에는 양천구에 다 거주하시는 분들로 저희들이 했습니다. 했고, 각계각층에서 많이 참석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학계를 또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계에서 이 환경분야에 전문적인 분들을 저희들이 모셨고, 또 여기에 바르게 라든가 새마을, 또 주부환경봉사단, 또 청소업체 대표들, 그다음에 목사님이나 신부님들, 그다음에 환경직능단체, 전문가들로 해서 양천구에서 환경에 대해서는 총 망라할 수 있는 분들, 또 음식업협회, 음식도 쓰레기에 많 이 관계되니까요. 그래서 거의 총 망라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정말 좋은 의견들을, 현실적으로 피부적으로 많이 느끼시고 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접근을 할려고 무척 노력을 했고요, 이 구성 멤버들은 어느 추진협의회에 못지않게 멤버들은 훌릉하신 분들이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이분들께서 한 번 모이시면 "그만 끝내라"고 하더라도 안 끝내시고 네시간 이상씩 심도 있게 회의를 해주시는 그런 것을 볼 때사실 저희들이 예산도 없어 가지고 수당도 못드렸는데 정말 미안할 정도로 환경에 대해서 깊히 말씀을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 있고요, 앞으로 지금 말씀 해주신 대로 쾌적한 양천이 되기 위해서 더 부단한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준태

박준태위원

과장님 답에 한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미비한 점이 좀 있는데요, 우리 양천구에 거주하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양천구에 거주하더라도 환경에는 본위원이 알기로는 우리가 쓰레기를 줄인다고 하면 쓰레기는 말단에 있는 주부들이, 공장 폐수는 공장에서 일하는 정말로 직원들의 마음과 양심이 바러어지지 않으면 세상 없는 아무리 좋은 말과 좋은 책을 내놓아도 소용없는 일 아닙니까? 뿐만 아니라 대형건축물을 지금 우리 양천구에 많이 건축하고 있는데 역시 그곳에 있는 사람이 이곳에 와서 현실을 깨닿지 못하면 그사람들의 마음을 열어놓지 아니한다면 이것은 우리가 책을 내고 아무리 좋은 계획서를 가진들 아무 소용없는 일입니다. 바로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이 그것이라고 봄니다. 명함이라는 말을 왜 넣었느냐 하면, 명함만 가지고 있는 이론만 가지고 있는 사람만 와서는 안된다 이거죠. 실질적으로 뭐, 이런 말씀을 해서 미안합니다마는 타파에서 잘 한 것은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한 번 또 우리가 칭찬을 해야 될 문제지만, 청소과에서 쓰레기 모임에서 갔다 온 주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잘 했다. 우리가 가기를 잘 했다. 왜? 음식쓰레기를 우리가 줄여야 되겠드라하고 와서 피부로 느끼는 것, 그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맨날 허공에 떠도는 말로만 하면 무슨 소용이있겠나 이것이죠. 환경21이라는 것은 청소,공장 폐수, 여러 가지 다 있는데 저 사람들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우리가 가끔 메스컴을 통해서 보면 비가 오면 폐수를 몰래 방수하는것, 양심을 딱 닫아놓고 있는데 그 여는 그것이 중요하단 말입니다. 그 사람들의 산 교육, 눈으로 보고 정말 하지 않아야 되겠다 하는 그것이 중요한데 그렇지 않고 맨날 명함만 내놓는 그런 사람들로 모여가지고 말로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것을 답변 한 번 해보세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물론 박준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전혀 틀리신 말씀 아닙니다. 그러나 쾌적한양천21 이라는 것은 그런, 어떤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를 두고 그 목표를 이루어가기 위해서 접근하는 그런 방법에 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접근해 가는 방법을 어떤 식으로 하느냐,물론 이것은 주민들이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러나 어차피 이런 이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 주민이 만들어서 참여해서 할 수는 없는 사항이고요, 어떤 뼈대를 만드는데는 그래도 나름대로 그 분야에서 열심히 하신 대표성이 있는 분들이 더 많이 아시기 때문에 회장님들, 말하자면 주부환경 봉사단 회장이라든지, 또 바르게 살기는 문인식 회장님은 의원님이시라 바쁘시기 때문에 부회장님이라든지 또 새마을협의회 회장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실제로 체험하신 분들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께서 많이 참여해서 과연 양천이 깨꿋해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기본이념을 두고 거기에 맞춰서 단계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 해서 행동계획을 두고, 그다음에 실천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실천과제를 두고 해서 실지 이것을 앞으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주민운동으로 마음을 열기 위한 하나의 단계로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대로 끝내는 것이 아니고 이미 반상회의때도 저희들이 그것을 만들어서 배포한 일도 있고, 주민운동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내일 공청회를 여는 것도 그런 주민들의 마음을 열기 위한, 또 새로운 좋은 의견들을 듣기 위한 그런 장을 마련한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면 대단히 죄송하지마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 지방의제21 만든 데가 열 손가락 꼽습니다 사실. 물론 광역시, 서울, 부산, 대구, 광주광역 정도에서 만들고 기초에서는 이제 준비단계에 있고 한데, 공청회를 그나마 갖는데도 많지가 않습니다. 또 우리처럼 반상회 회보에다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배포한 데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나름대로 주민들에게 이 일을 주민운동으로 확산시키고 또 마음을 열게 하고 또 단계적인 과정을 거쳐서 좀더 환경을 깨꿋이 하자는데 지금 최대한도로 접근하고 노력하고 있는 이런 실정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계속 반복되어서 전개해 나갈 그런 업무입니다. 지난번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양천구환경기본조례를 통과시켜 줬지만 거기에도 이 내용은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은 한 번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해서 이 일은 진행될 업무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것을 단계적으로 접근서 나가면 머지 않아서 양천구는 깨꿋해지지 않겠나, 또 더 좋아지는 환경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기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준태

박준태위원

답변 안 들어도 괜찮은데 과장님, 하향식 방법으로 하지 마시고 상향식 방법으로 한 번 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답변 안 들어도 좋습니다. 영국에 죽어가는 강을 살리는 데는 상향식으로 쓰지 않았고 하향식을 썼다는, 그 책을 한 번 보세요. 어떻게 했느냐 하면, 이 마을에 말 아니하는 어린소녀의 그 한 사람으로 인해서 그강이 살아났다는 책을 보고 우리 양천도서울도 대한민국도 한 사람, 하향식 방법으로 하지 말고 상향식으로 바꾸어서 정말 우리보다 후세에 있는 얘들이 이거를 살려야 된다는, 동참을 해야만 일이 되지요. 무슨 말인지 압니까? 답변 안 들어도 좋습니다.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여기 의제 제일 뒤에도 마지막에 "쾌적한 양천21 의견을 받습니다" 이런 문안을 두었습니다. 또, 반상회 회보때 에도 이 문안을 그대로 넣었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어느때라도 무슨 의견이 있으시면 내주시면 그거를 저희들이 흡수해서 업무를 추진했다고, 그래서 정말 박준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상향식으로 지금 저희들 업무를 추진할려고 최대한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기천위원장

그렇게 과장님 의견을 수시로 받을 수 있으면 사전에 시민보건위원들한테도 그렇게 요청을 하시고, 그리고 이것도 나왔으면 미리 좀 전달해 주시고 그렇게 성의있게 하실 수 없어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이 책이 그때 상임위원회 끝나고 10월중에 추진협의회 끝난 다음에 추진협의회를 저희가 또 가졌습니다. 그래서 추진협의회에서 일단 회의가 끝난 다음에 그 뒤에 이번 공청회를 준비해서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에 어제 인쇄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기천위원장

어쨌든 초안이기 때문에 말이 첫단추를 잘 끼어야 된다고 그러는데, 가급적이면 초안에서부터 아무래도 시민보건위원회 위원들이 환경에 관한 문제도 다른 위원들보다 관심이 더 많으실 거고, 자료를 수집해서 공부를 해도 더 할 거에요. 그러니까 한 분 정도라도 그래도 의견을 들을려는 그런 노력이 전혀 안 보이거든요. 그런거는 주무과장께서 앞으로 다른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도 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네, 감사합니다.

김기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인식 위원 말씀하세요.
인식

문인식위원

문인식 위원입니다. 환경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쾌적한양천21 초안에 37페이지 물을 맑게 관리하는 양천 해 가지고 물고기가 사는 안양 천으로 되살린다, 거기에 우리의 역할에 있어서 구의 역할에 여기 나와 있는 거는 안양천 수질개선을 위해 인접 행정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한다등 이렇게 포괄적으로 나왔는데, 이걸 구체적으로 어떤 안을 지금 수립해서 진행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가령 안양천유역의 수질오염물질 불법 방류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이런거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런 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좀 있었으면 하는데.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서재풍 네, 이 내용은 내일 공청회가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참고로 하라고 지금 배부해 드렸는데요, 여기에는 수록될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나 전체를 망라한다면 사실 1,000페이지를 만들어도 모자라기 때문에 지방의제21이라는 기본취지가 간략하게 약 70페이지 정도로 50∼100페이지 정도로 만들어지는 것이 가장이상적이다 하는 것이 어떤 학자들의 의견이고요, 여기 문인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인접 행정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이내용은 지난번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그규약을 통과시켜 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천수질대책위원회로 인접 우리 서울시7개구와 경기도 4개의 시가 있습니다. 그래서 11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이 문제를 앞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여기다 지금 언급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구 뿐만 아니고 지금 각구에서도 추진협의회 규약을 의회에다 지금 상정해 놓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인식

문인식위원

지금 그 맨 말미에 두 번째,안양천유역의 수질오염물질 불법방류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이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런 걸 하는 데에는 구에서 하는 역할이니가 구에서 지원해서 강화한다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그 외에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현재 저희들이 안양천을 주 3회이상 순찰하고 있는데, 좀더 순찰을 강화하기 위해서 교통이라든가 통신이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 환경과에 자전거를 사서 빠르게, 지금 교통수단을 걷는 것보다는 자전거가 좋겠다고 해서 자전거를 구매할 계획으로 있고요, 또 어떤 것이 발견이 되면 신속하게 연락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무선전화 할 수 있는 이동통신도 구입해서 할 계획으로 있고요, 또 이것을 꼭 지금 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것도 주민운동으로 저희들이 전개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를 해서 다양하게 안양천 감시활동을 해 나가겠다 그런 취지로 이 내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식

문인식위원

주민운동으로 안양천 수질오염감시활동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안에 하천면에 잡초가 너무 무성해 가지고 사람이 감시활동 하는데 큰 지장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거는 감시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잡초라든가 그 외에거기의 퇴적물같은 거를 구에서 치워주어 가지고 감시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실 복안은 없으신지?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이제 이거는 저희들이 안양천수질대책협의회가 구성되면 그 쪽에서 총괄적으로 우리 양천만의 문제가 아니고 11개 기관이 인접해 있는 전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퇴적물이라든가 전체내용을 포괄해 가지고 예를들어서 중앙정부에다가 여기서 통과된 것들 이런 것을 건의한다든가 해서 중앙정부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거기서 지원받을 수 있는 사항은 받고, 또 우리 자체적으로 뭘 하겠다면 하겠다는 그런 내용들 서로 사업을 결정해서 앞으로 해나갈 계획으로 지금 복안이 되어 있습니다.
인식

문인식위원

지금 인접 행정기관하고의 협조체제는 어느 정도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가?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지난번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그 내용을 지금 각 구에서 상정해서 그것이 의회에서 통과되면 그것을 근거해서 내년중으로 그 회가 발족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일단 각 구마다 약간 이해관계는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천이 조금 작게 인접한 데는 우리가 혹시 돈을 더 투자해야 되지 않느냐, 통과되면 공동부담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우려도 있고, 그런데 일단 고것은 각 자치단체장님들이 모이게 되면 어느 정도 조정이 되면서 할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되고 있고요, 앞으로 이게 공동사안이기 때문에 단체장님들도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되어 나가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식

문인식위원

제가 듣기로는 자치단체 중에서도 반대하는 자치단체가 있다고 그러는데, 이 반대하는 자치단체를 설득해서 이 협의체가 조직되어 가지고 원활하게 이 사업이 이루어질려면 대략 시 연한이 어느 정도 몇 연도에 나와 가지고 이렇게 원활하게, 대략 짐작하고 계십니까?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지금 현재는 11개 자치 단체 중에서 안양시 같은 데서 지금 참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가장 오염을 많이 배출시키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심리적인 거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참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이게 조직이 되면 여론이라든가또 다른 환경변화에 의해서 또 자치단체의 다른 분들에게 권장을 해서 참여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약 2000년도에 가면 안양시에 서 하수처리장이 완공되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되면 나름대로 자기들도 어느 정도 발언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식

문인식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연호 위원 말씀하세요.

김연호위원

이건 우리 환경과장님 소관업무하고 조금 관련이 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환경과장님 혹시 지금 우리 서울시내의 중학교 1학년 교과과목에 환경과목을 두어 가지고 공부를 가르치는 학교가 있어요. 우리 양천에는 중학교에 이런 환경과목을 두어서 가르치고 있는 학교가 있습니까?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그건 아직 제가 파악을 못해 보았습니다. 교육청을 통해서 한 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연호위원

그러니까 그 관계를 여기 우리 쾌적한양천에 참여하신 분들 36명 선정 과정 명단도 제가 보니까 과연 이 분들36명중에 길바닥에 떨어진 담배꽁초 하나라도 서슴없이 주을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되는가 싶어요. 그러니까 교육청에 당장 우리 양천의 중학교에 환경교과목을 중학교1학년에서 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교가 몇개나 있는지, 전혀 없는지, 있다고 그러면 그런 교사 한 분도 이런데 참여시키는 것이 아주 바람직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알기로는 폐기물분과 같은 데도 보니까 목동에 자원회수시설 주민협의체가 있지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네.

김연호위원

그 주민협의체 회장님이 누구신지 아세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성함은 알고 있습니다만, 임영자씨.

김연호위원

제가 그 분들 자원회수시설 관계에 대해서 대화를 듣는 시간이 있었는데 대단히 해박하시더라고요. 일본 뿐 아니고 소각장 문제 그러면 벨기에까지 자비들여 가지고 가서 연구를 하고 하시더라고요. 여성이시던데.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네,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교육분야에서는 저희가 전 학교를 상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강서교육청의 장학사 한 분을 여기에 지금 참여시키고 있고, 그다음에 목동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가지고 사실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민보건위원회의 이혜경 위원이 여기 총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구의원님은 두 분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구의회에서 추천받아 가지고. 이규석 독원님하고 이혜경 의원님 두 분이 참석하고 계시고 마침 이혜경 의원님이 시민보건위원이시고 또 저희 추진협의회에서는 총무를 맡고 계십니다. 그래서 상당히 활약을 많이 하고 계시고요, 또 아울러서.

김연호위원

선별은 잘 하셨는데, 잘못했다는 건 아니고 유념을 해서 적어도 이런데 참여했을 분들이 빠져 있다 그런거고,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제가 말씀드릴려고 하는것은 주민협의체 거기 쓰레기소각장 위원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겸해서 같은 분야를 두 번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조정해서 했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연호위원

그리고 물론 이건 또 구의회 일 일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구의 원들을 어떤 위원회에 참여시키고자 할 때에는 적어도 그 분야에 다소 전문성을, 다소라도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의원들이 참여했으면 되겠는데 나눠먹기식인지 그냥 이름 석자만 넣어서 참여하는데 의의가 있으니까 그것만 해서 해놓으신 것인지 이건 대단히 잘못된 분야에요. 적어도 우리 시민보건위원회가 있으면 위원장도 계시고 그 이하 위원님들도 많이 계시는데, 물론 여기는 이혜경 위원이 저희 시민보건위원으로서 이 쪽에 참여시켰다고는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여기에는 두분 구의 원이면 시민보건위원회에서 당당하게 참여해서 이 분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지, 그리고 이런 것도 있어요. 지금 사실 내일 공청회 과정에서 여러 가지 주제발표 하는 분들이라든지 모든 걸 듣고 거기서 발견되는 어떤 사항이 틀림없이 있을 것 같은데, 항공기 소음 분야가 이건 엄청난 소음입니다. 비행기가 날아가면 전화를 받다가 통화를 못하고 중단하고 있는 판인데, 그 쪽 분야에 대해서는 전혀 참여한 분도 없어요. 골고루 젊은 분야에 있는 분들이 참여를 해서 누가 보아도 쾌적한양천21을 위해서 이렇게 정말 깊이 있게 발전적으로 나갈려고 하는구나하는 것을 보여 주셔야지 이렇게 위원들 선임과정이라든지 여타 이런거는 좀 재고를 깊이 하시고, 또 중학교 1학년 과정에 항공과목을 제가 알기는 서울시내에 약 340여 중학교가 있는데, 환경을 담당할 가르칠 만한 선생님이 없어 가지고 15개 학교밖에없달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도 될 수 있으면 교육청하고 이런 것도 관심을 가지셔서 환경과목을 신설해서 많이 가르치는 학교가 우리 양천에 많이 있도록, 그리고 이런데 또 참여도 시킬 수 있도록 그런 협조를 많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네, 지금 김연호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요, 사실 구의원님 추천은 저희들이 누구를 쁩은게 아니고 저희들이 사실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그래서 구의 회에다가 추천을 의뢰 했습니다. 그랬더니 구의 회에서 추천해 오신 분들을 저희들이 맘대로 바꿀 수도 없고 일단 대표성을 가지고 추천하신 것을 생각해서 저희들이 그대로 위원으로 했고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은 다음이라도 더 추가가 될 수 있고, 변동이 가능한 거고, 또 여기 내용을 읽어 보시면 여기에 들어있는 내용들도 수시로 신축성 있게 빠질건 빠지고 또 새로 추가할 것은 추가하고 그래서 계속 보강하고 수정보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은 앞으로 단계적으로 더 잘 발전해 나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김기천위원장

과장님, 우리 김연호 위원님 말씀에 답변을 하셨는데 구의회에 위원 파송 요청을 하면 의장이 파송하는건 다알거든요? 아는데, 다른 위원들을 선정하는데 과장님께서 섭외하시고 선임하시고 그렇게 하시는 거죠? 주무과장이기 때문에 구의원외에 다른 의원들 추천을 받아서 이렇게 하시는거 아니에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추천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김기천위원장

그러면 의회에도 가급적이면 시민보건위원 중에 파송을 해달라는 요청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그 내용은 앞으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어떤 특정위원회만 한다면 그래서 전체적으로 했는데 그 내용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기천위원장

네,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가급적이면 업무를 파악하고 있는 분들로 위원을 구성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풍

서재풍환경과장

감사합니다.

김기천위원장

이어서 다음은 가정복지과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이중심입니다. 6페이지에 가정복지 과 소관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양천구 노인회관 개관입니다. 신정2동에 보훈회관과 같이 건립중인 노인회관을 당초에 준공예정이 10월말 이었습니다만 노인회에서 중국의 자매결연지에 계신 노 인분들을 초청일자에 맞추어서 10월14일날 개관식을 했습니다. 현재 노인회관으로 구 땅에 약 100평 정도의 노인회관건물을 노인회 지 회장이신 김경영 회장님께서 건립을 해서 구에 기부채납 후에 무상사용하는 걸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민합동 혼인식입니다. 오늘 2시에 야외예식장에서 구민합동혼인식을 거행을 합니다. 저희들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일곱 쌍이 신청이 와서 오늘 그 분들에 대해서 저 희구에서 웨딩드레스든지 신부화장, 부케, 기념사진 등 결혼야외예식장 일체를 지원하고 합동혼인식을거 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노인 종합복지관 건립입니다. 현재 신정7동 11단지 맨 뒤쪽에 건립중인 노인종합복지관 공사가 헌재 97년 1월 27일부터 착공이 되어서 건립을 하고 있습니다만, 거기 쓰레기 매립에 따른2차 설계변경이 지하주차장으로 확보되는 예산 3억9,000만원이 서울시 추경예산으로 확보가 되어서 지하주차장 설계가 지금 설계중에 있습니다. 이게 금년 12월에 완공 예정으로 하고 있고 저희들이 10월과 11월사이에 위탁운영 체를 모집해서 선정을 하면 서울시비에 추경예산으로 기능장비가 약 6억9,000이 확보가 되어서 위탁운영체가 선정이 되는 대로 설치비를 지원해서 내년도 불터 개관하는 것으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신정4동 가정복지관 건립입니다. 신정4동 957-16호에 지하1층과 지상4층으로 건립중인 가정복지관은 1, 2층이 어린이집이고 3층이 방과후 교실, 4층이 여성교실과 신정4동 도서방을 설치할 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현재 공정이 90%로 내부설비를 공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탁체 모집이 공고중에 있습니다. 공고가 끝나면 위탁체를 선정하고 11월 17일날 공사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마는 12월에 준비해서 내 년도부터 아동들을 모집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서부여성발전센타 건립입니다. 신월1동에 건립중인 서부여성발전센터는 서울시 직할사업소 체제로 운영될 예정으로 지금 공정이 97%고 조경공사중에 있습니다. 다른 여성발전센타와 달리 서부여성발전센타에는 지하에 수영장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층에는 상담실, 도서실, 보육실, 지상 2층, 3층에 각종 직업보도시설로 하고 있고, 이것이 지금 12월 1일 개관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수강생모집은 11월중에 모집 예정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가 서울시에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 서부여성발전센타가 준공이 되어서 12월부터 개관이 되면 서울시립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구 관내에 있는 지역여성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되는 시설입니다. 다음에는 11페이지입니다. 노인정 운동기구 설치입니다. 관내에 우리 노인정 운동기구 80군데에 구립과 사립 전 시설에 대해서 노인정 실내 운동기구 설치비로 금년예산이 4,260만원이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상반기때 저희들이 덤벨이라든지 탄력밴드 이런 것들로 약 1,049만원정도로 구입을 해서 지급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저희들이 의견을 수렴하고 조사를 한 결과 현재의 전신안마의자 등등이 가장 여론이 높았기 때문에, 이용이 편리하고 모든분들이 원하는 안마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조속한 시일내에 구매해서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기천위원장

그러면 가정복지과 업무에 따른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한광섭 위원 말씀하세요.

한광섭위원

한광섭 위원입니다. 구민합동혼인식에 대해서 궁금한 것을 질의하겠습니다. 대상자를 선정하시는데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2일간 20개동에서 일곱 쌍이 신청을 한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네요. 혼인식을 올리지 못하고 동거하는 부부가 많이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합동 혼인식에를 안하겠다 하는 동거부부도 있겠고, 홍보가 덜 되어서 몰라서 신청을 그러한 동거부부도 있지 않을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다음에또 이런 기회가 있을 때에는 날짜 기한을 좀 충분히줘서 그러한 분들을 찾아내서 합동 혼인식에 좀, 하다못해 일곱 쌍이 아니라 20쌍, 50쌍 이렇게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고요, 야외 예식장을 이용하면서 장비가 지금 현재 비품으로 보유된 것이 있습니까, 아니면?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있습니다.

한광섭위원

매번 임대해서 쓰는 것이 아니고 의자라든가 다 되어 있죠?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우리구에서 작년에, 엠프라든지 꽃 부케,

한광섭의원

그렇죠?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예.

한광섭위원

지금 일곱 쌍을 혼인식을 하면서 예산은 402만원, 이렇게 정확하게 금액이 나와 있습니다 400만원이라는 돈이 적다면 적은 금액이겠지만 과연 야외 예식장, 있는 양천공원, 또 지금 과장님께서 장비 일체가 다 준비가 되어 있다" 했는데 과연 400만원이라는 돈이 어디에 들어가는가? 혹시 여기에 보면 웨딩드레스, 신부화장, 부케, 기념사진 등 했는데, 등에 선물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선물은 어떠한 선물이고 한쌍에게 얼마정도의 비용이 드는 선물인가 궁금합니다.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설명을 드리도록 하셨습니다. 처음에 말씀하신 합동혼인식 대상자 분들은 저희들이 반회보나 또 각 동으로 전부 홍보를 저희들 나름대로는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난번 임시회의때도 그런 말씀이 있으셨는데 얼마나 기초적인 대상이 몇 명인가를 조사를 하는 것이 좋지 않는가하는 문제에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를 해서 동에 알아본 결과 "사실 혼인식을 않고 사시는 분들은 그것을 좀 숨기고 싶어하시는 경향이 있으시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실질적으로 혼인을 않고 사시는 분이 몇 분 정도 계신가 하는 것을 조사는 어렵다" 하는 얘기가 동에서 얘기가 있었습니다. 저희들도 이왕에 합동 혼인식을 하면서 온 봄에 세 쌍을 못했기 때문에 많이 해볼려고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일곱 쌍밖에 참석을 안해서 저희들도 좀 안타까운 마음인데요, 앞으로는 더욱 더 열심히 홍보해서 많은 쌍이 참여하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위원님께서 또 말씀하신 예산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웨딩드레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제가 알기로는 개인이 하시면 상당히 그 금액이 비쌉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가장 가까운 예식장에서 이것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빌렸는데요, 웨딩드레스는 18만원씩 일곱 쌍이 신부화장은 5만원씩26만원 들었고요, 신랑 꽃 또 35만원, 그다음에 부케 것을 전부 합해서 부모님 꽃, 장갑, 이런 49만원 들었고, 기념사진은 3만원씩 21만원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약 231만원이고요, 그다음에 현수막이 약 8만원 들고, 그다음에 이따 참석을 혹시 하시면 알겠지만 저희들이 거기에 반주자라든지 악대를 초청해서 약 20만원 들었고, 그이외 자원봉사라든지 들어가는 비용이 10만원, 그다음에 보건복지부하고 서울시에서 한쌍당 약 3만원씩 해서 21만원 해가지고 42만원을 지원받아서 선물을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구에서 나름대로 또 구청장 선물로 준비를 해서 선물비가 국비, 시비, 저희 구비 합해서 약 133만원 이렇게 해서 총 정확하게 402만원이 소요가 됐습니다.

한광섭위원

과장 아주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웨딩드레스라든가 신부화장이라든가 이런 것에 최소한의 비용이 들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양천구에 거주하시는 분이 또 양천구 내에서 이러한 사업을 하시는, 또는 개인이든 회사든 많이 있을 거에요. 저는 합동 혼인식을 하는데 신부화장비가 들어간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봅니다. 왜냐, 회의석상에서 이런 말씀 드리기는 뭐합니다마는 신부화장을 수백명, 수천명을 해보는 그러한 회사에도 근무를 했었습니다. 하면서 단돈 10원을 받은 그런 경우가 없어요. 이 관내에 화장품 회사, 화장품 대리점, 많이 있습니다. 우리 합동 결혼식하는데 너희 나와서 신부화장 해줄래, 서로 하겠다고 달려 온 겁니다. 무슨 돈을 5만원씩 주고 와서 해 주십시오. 합니까? 또 드레스를 한 번 빌려서 입는데 18만원씩 들어간다, 글쎄요, 드레스가 몇백만원, 몇천만원 한다고 그럽니다마는 차라리 그럼 이런 것도 몇 벌, 일곱 벌이든 열 벌이든 스무 벌이든 구입을 해놓고 그때그때 드라이크리닝 해서 입는다면 앞으로 계속적인 이러한 사업이 된다고 그러면 그때마다 이렇게 돈을 주고 빌려서 입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또 예식장에서 협조를 구한다면 양천구민 합동 결흔식에 공공예식장에서 드레스를 이렇게 협찬을 했습니다하는 글만 넣어 준다면 18만원씩 안받고 오히려 자기네들이 다 해서 갖다 주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한위원님 말씀도 옳으신데요, 저희들도 이 드레스 비용 이런 것들은 이분들이 참여하시는 신부들이나 특히 여자분들은 그동안 결흔식을 못올리고 사시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나름대로 여러 가지 안타가운 마음이 있기 때문에 신부화장도 저희도 그 생각을 한 번 처음에 와서, 당초 매년 이렇게 했길래 한 번 검토를 해봤습니다마는 그 분들이 원하시는 것은 자기들도 예식장에 있는 화장을 하는 거기에 가서 해주시기를 그분들이 원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 관내에 있는 예식장에서 거기에 가서 이 신부화장을 하고 웨딩드레스는 사시던 분들이기 때문에 사이즈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통풍하신 분도 있고 이래서 어떻차 사두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구 관내에 있는 예식장에 부탁을 해서 가장 최저 실비로 해 줄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가 저희들이 협의한 결과 이 금액 정도를 말씀을 하셨는데요, 앞으로 무료로 신부화장 같은 것을 해 줄 수 있는 것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한광섭위원

검토하시다가 어려운 점이 있으시면 저도 협조를 하겠습니다.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기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수 위원 말씀하세요.

최병수위원

최병수 위원입니다. 역시 한광섭 위원님의 합동혼인식에 대한 부연설명을 드리고, 또 몇가지 의문사항을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주민을 대상으로 특히 빈부생활 정도의 확인절차 없이 시행하는 합동혼인식이 행정기관에서 예산을 수반해서 반드시 해줘야 할 정도로 분류의 대상인지, 확인을 해 보셨는지 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고, 국민소득수준이 지금 많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이와같은 현실을 감안해서 보면 선심성 전시행정 성향이 짙은데 이 부분도 따라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홍보를 할 때나 각 동에 내보낼 때는 저 소득층으로서 혼인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시는 동거부부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저희들이 합동결혼식에 참여하시라고 해도 참여를 잘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요즘에 결혼식을 할려면 개인별로 한 200만원정도 적어도 돈이 들어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정도 돈을 내기가 어려운 분들이 직접 참여를 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그 동에서도 저희들이 거기에 따르는 주민등록등본이라든지 여러 가지 서류를 받아 봅니다마는 혼인식을 하지 못하고 자녀분들을 두 분씩 이렇게 두고 사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정말로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생활이 다 어려운 사람들이라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저도 지난번 임시회때 한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요즘에는 합동혼인식이 각 사회단체나 종교단체 등에서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구에서 꼭 해야 된다라는 문제는 저희들도 한 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서울시비와 국비로 각 구에서 하도록 지원가지 해주면서 실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구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연초 계획이 내려오고 서울시하고 우리 자 치구별로 지원금까지 주면서 하도록 하는 실적 관리의 대상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구가 서울시에서 그렇게 제일 잘 사는 구도 아닌 구인 입장에서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사업이 우리구 자체사업이 아니고 보건복지부부터 지원금을 받아서 하는, 일부지만 받아서하는 사업임을 이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최병수위원

이번에는 오늘 합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예, 오늘 2시에 합니다.

최병수위원

몇 쌍이 합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일곱 쌍이 합니다.

최병수위원

이 일곱 쌍한테 각 60만원씩 분배를 해서 예식장을 이용하도록 했을 경우에 어떠한 문제가 있습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60만원 가지고는 이 내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최병수위원

아니, 보태서 예식장 이용을 권장했을 경우에 그분들의 의향이 어떨 것이라 과장께서는 믿습니까? 합동 혼인식을 400여만원 들여서 구에서 주관하지 말고 그분들한테 60만원정도씩 분배를 예식장을 이용하라고 했을 경우에 대해서,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만약에 이게 혼인식이기 때문에 솔직히 지원자가 저소득층 부부들이 사는 분들한테 구에서 60만원씩 지원을 해줄테니까 혼인식을 하십시오 그러면 수백쌍이 되리라고 분씩고 생각을 합니다. 선별 과정에도 저들이 지원을, 아마 그 금액이 엄청나게 많아야만이 그 분들한테 지원을 해주겠습니다. 만원을 가지고 신청자를 다 모집하면 단돈 10만원도 돌아가기 어렵지 않을까, 저희들이 거기에 따른 예산이 더욱더 지원 기준이 된다면 달리 예산이 책정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합동결혼식을 하겠다고 모집을 해서 그사람들보고 60만원을 지원해서 나눠주면 나머지 신청을 안한 분들은 우리도 지원을 해 줄 것 같으면 당초하고 틀리지 않느냐라는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이것은 근본적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최병수위원

지금 일부이기는 하지만 야외예식장 이용층은 돈 많은 사람들이 낭만적인 분위기와 부의 과시를 위해서 야외 예식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하고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저희 야외 예식장은, 우리구에 있는 양천공원에 있는 예식장은 어느 분이든지 무료로 저희들이 임차를 해 주고 있습니다, 시설은. 그래서 우리구에 있는 야외 예식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정말 돈을 본인들이 드레스 비용이나 이런 비용을 뺀 나머지 비용은 저희들이 무료로 대여를 해주기 때문에 그렇게 돈 많은 사람들하고는 좀 차별화 하는 차원에서 저희분 들이 무료로 임대를 하고 있는 것하고 그것하고는 좀 차별화가 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병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10월 14일날 양천구 노인회관 개관식 관련건입니다. 의원들의 의전관련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구 관련 초청행사시 의원들의 의전문제가 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노인회관 개관식 때에는 주관이 그 노인지회 측에서 했다고는 하지만 초청 손님맞이 준비는 구 관련부서에서 아침일찍부 터 주변청소 및 행정기관인 동사무소에서 의자 및 집기 준비를 지시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날 행사때 의원이 한 다섯 분 정도 이렇게 갔는데, 의장님만 의자에 앉고 나머지 의원들은 뒤에서 주민들하고 서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게 노인회지회에서 건물을 지어서 저희들한테 부채납을 하도록 사용하기 때문에 아직 준공도 나지 않은 상태이고, 기부채납이 안된 상태라서 노인회 주관으로 이 행사를 치뤘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저희들이 노인회 측하고 협조는 했습니다. 했는데,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노인분들께서는 노인분들이 정하셨거나 주장하시는 바를 상당히 굴히지를 않고 밀고 나가시는 그런점에 있어서 노인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저로서도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날 우리 최위원님께서 뒤에 제가 봐서 서계신 거를 보고 저도 상당히 앞에서서 송구스럽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중국에서 노인분들을 초청하신 분들이 한 여덟분의 노인분들이 참여를 하셨기 때문에 좌석의 뒷줄에는 전부 중국에서 오신 분들이 앉아 계셨고, 또 앞줄에는 저희 구청장님과 의장님 또 노인회 관련이신 서울시 회장님이나 노인회 고문자문단 분들이 다 앉아 계셔 가지고 자리가 여러 가지로 우리 의원님들에 대해서 배려가 안된거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하고 노인회 측에서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노인분을 말씀은 노인회 측에서는 우리구에 계신 의원님들 전부한테 초정장을 보내드렸기 때문에 몇분이 다 오신다고 반만 오신다고 해도 앞에 앉으실 수가 없어서 그분들이 형평성 때문에 의원님 좌석을 별도로 마련은 못했고 오시는 대로 앞에 일반 노인분들과 같이 앉도록 했는데 의원님들이 조금 늦게 오신 분들은 자리가 노인분들이 다 앉아서 앉지를 못하고 뒤에 서 계신거에 대해서는 주관은 노인회에서 했다고 그래도 저희들보고 와서 도와 달라고 해서 도와는 주었습니다만 그 배려가 안된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병수위원

전 의장께서 늦게 오지 않고 제일 먼저 가 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가서 당연히 앞에 자리가 있는 줄 알고 거기를 갈려고 그러는데 안내하는 사람도 없고, 우리 일반의원들을 대상으로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직책을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최소한도 자리를 만들어 주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의원들 사이에서는 의전 안 관련 부분에 대해서 전임 윤호병 과장이 너무 일도 잘하고 의전관련도 잘 해서 그런지 몰라도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지금 현 과장께서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망스러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모 동장이 비슷한 관련문제 때문에 의회 상임위에 출석시켜서 진술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각별히 과장께서 관심과 신경을 쓰셔야 괼 부분이 아닌가 이런 문제로 지적을 해봅니다.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김기천위원장

과장님, 노인회관 개관에 따른 초청을 구청장님 명의로 하셨잖아요.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아닙니다. 노인회지회장님 명의로 하셨습니다. 지 회장님이 전부지회에서 우편발송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청장님 명의로는 안했습니다.

김기천위원장

앞으로 그 소관업무중의 일환이기 때문에 그런걸 좀 신경을 쓰셔서 정치하시는 분들은 얼굴을 많이 알려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거든요. 또, 노인회측에서도 손님을 초청해 놓고 그에 상응하는 예우를 안 해주면 오히려 결례를 범하는 거로 규정을 해도 마땅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주무과장님이 세심한 신경을 쓰셔서 축하해 주러 온 하객들이 마 음 상해서 돌아가지 않고 중심에서 축하해주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기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병수 위원 말씀하세요.

최병수위원

노인정 운동기구 설치지급문제에 대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지금 노인정이 76개에서 80짜로 늘어 났습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네.

최병수위원

1차 운동기구는 지급이 됐죠?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네, 됐습니다.

최병수위원

그런데 굳이 1차, 2차 분리할 이유가 있습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분리할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요, 이미 4월달에 제가 오기전에 실내 운동기구를 사서 지급을 했기 때문에 나머지 돈 가지고 저희들이 노인정에 운동 기구를 예산이 있기 때문에 지급할려고 하는거고 1, 2차 특별한 구분은 없습니다. 지급할 기준은.

최병수위원

4월달에 1차 구매시에 사용시범교육을 노인정별로 2명씩 구민체육센타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2차 때에도 이와 같이 행사를 합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아닙니다. 이거는 교육이 필요없는 거를 구매를 해서 지급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신 안마의자 이런 것들은 구태여 교육이 필요하지 않고 사다 놓으면 그냥 편하시도록 쓸 수 있는 이런 시설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병수위원

4월달에 1차 구매를 지급실시를 하고 기회있을 때마다 본위원이 "왜 2차 분에 대해서는 차일피일 하느냐"고 물어 보았어요. 그랬더니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들어서 그 기종을 결정해서 지급하겠다"고 그러는데, 전문가 집단이 누구에요. 누구한테 물어보는 겁니까? 4월부터 지금10월 인데요.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전문가는 원래 당초에 4월달은 실내 운동기구 이것 중에서 덤벨이나 탄력밴드 이런거에 대해서는 아마체육학과 교수님한테 물어서 이거를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은 여론을 조사를 해서 이런 전문가하고 상관 없이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이용하기 편한 시설로 구매를 하는 걸로 추진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업자라든지 시설기구라든지 이런거를 시장조사하고 이런 과정에서 조금 늦어진 바가 있습니다만 합동혼인식이 오늘 끝나면 저희들이 바로 구매를 해서 각 경노당별로 지급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수위원

지금 노인정별로 1차 구매된 덤벨이라든지 탄력밴드를 제외하고 스탭이라든지 이런 것은 지금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전문가가 추천한 그런 기구가 됩니까? 노인분들은 안마류 기구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구에서 한두 기종을 선정해서 구매해서 지급을 하면 될 일을 가지고 4월달부터 지금 10월인데 지금까지도 검토입니까?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안마의자로 하는 걸로 지금 저희들이 결정을 해서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최병수위원

노인분들이 가장 잘 사용할 줄 알고 가장 선호하는 것이 무언가를 파악해서 구에서 구매해서 집행을 하면 되지뭘 전문가한테 의뢰를 해 가지고, 전문가는인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조사해서 거기에서 적당한 기구를 지급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노 인분들은 그걸 씁니까? 귀찮아서 쓰지를 않고 먼지가 묻어 가지고 그냥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조사를 한 번 해보세요.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저도 최위원님과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가정복지과장으로 온 뒤로 이용하기 편하고 실지 노 인분들이 쓰기에 불편하지 않은 거를 하면서 원하는 거를 조사내용에 보면 최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안마와 관련된 의자 이런 기구들이 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런 것들을 구매를 해 가지고 조속한 시일내에 지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병수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천위원장

유선목 위원 말씀하세요.

유선목위원

유선목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선 서부여성발전센타 그게 완공이 되어서 문을 열게 될텐데요, 사실 서울시를 넷으로 잘라서 그중에서 강서 양천지역으로 서부 부녀복지센타가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차피 그것이 신월1동에 소재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양천구에서 여성복지에 대한 부족한 면을 그 쪽에서 많이 보완해 줄수 있는 그런 면에 대해서 아주 심히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부탁을 드릴건 그것이 전액 시비로 짓고 있고, 시에서 운영 관리를 할텐데 그것이 우리 지역에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지난 번 9월달에 있던 여성위원회에서도 말씀이 나왔습니다만 또한번 유념을 해주실 것은 발전센타가 있는 곳곳마다 지역적 특수성을 감안해서 이 지역에는 이러이러한 어떤 기능이 필요하다, 센타의 기능적인 면 역할적인 면 이런 것들을 이 쪽에서 좀 구체적으로 요구하시라는 겁니다. 우리 양천지역에는 그 쪽을 이용하고 있는 주민들의 분포가 이렇고, 어떤 센타에 대한 요구사항이 이러이런 것이고 이런 것이니까 그런 모든 것을 다 주문하실 때 좀 기능면에서 또 역할면에서 기왕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서울시에서 이쪽 지역에다 만든 거니까 우리 양천구에서 어떤 주체적으로 직접 운영은 못한다 할지라도 어떤 그 방안은 방향은 잡아 주어야 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가지는 지난 번 행감을 통해서도 그렇고 우리가 조사특별위원회에서도 한 적이 있습니다만 구립 청소년독서실에 관리하고 있는 인원문제, 종사자들 문제 때문에 굉장히 말이 많고 낭비되는 면이 많다는 지적이 아주 끊일 새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개선안이 나온 것 같은데, 지금 우리구에서 좌석 수가 제일 많은 데가 신월7동에 소재하고 있는 신월청소년독서 실 이 402석 이죠?
그런데 개선안에 나온 것을 보면, 지금 현재로 100석 미만인 경우에는 종사자수가 2명이었던 것을 개선안에는 그냥 2명으로 하고, 200석 미만에는 4명으로했던 것을 2명으로 줄이고 200석에서 300석 미만인 경우에 지금 현재는 6명의 종사자인데 4명으로 줄이고, 그다음에 400석이상 7명을 4명으로 줄인다 그랬는데 이렇게 최소한의 인력으로 독서실 운영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인원을 이렇게 줄이고 나머지 필요한 인력을 파트타임 제를 써서 재정을 감소시키는 것은 참 좋은 일이에요. 본위원이 늘 주장했던 일이고.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할 때 어떤 일방적으로 그쪽에서 인원을 줄이는 거에 대한 불합리 하다든지 그런 것을 제가 조금 느낄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400석 이상인 데가 현재 7명, 관장 하나 서무 하나 수납 둘, 관리 하나, 지도교사 하나, 청소인원 하나 이래 가지고 7명이서 관장을 했었는데 지금 4명으로 줄어들고 있어요. 그런데 4명으로 줄어든 거에 비해서 200석 이상 300석 미만 거기에는 6명인 것을 4명으로 줄였거든요. 이렇게 되면 이 차이가 그렇잖아 .5.? 400석 이상인 데하고. 차이가 그렇고,또 7명의 기존 종사자가 있던 데는 4명으로 갑자기 줄이기 때문에 이거 관리 어떻게 하냐 이런 소리도 나온 겁니다.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200석이상 300석을 거기 또한 3명 정도로 줄이게 되면 이쪽에400석 이상을 4명으로 주는거에 대해서 좀 차등을 주는 거니까 조금 공평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200석에서 300석미만인 데를 4명으로 관장케 하면서 402석이나 되는 데를 4명으로 하라고 그러고, 또 거기는 노인들 식당도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런저런 문제가 조금 줄이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대환영이에요. 하여튼 일단 줄이는 것도 내년 내후년에는 자원봉사자들로 운영하고 관장 하나만 두었으면 싶은 그런 생각입니다만, 그런 것을 일률적으로 너무 어떤 틀에 매여서 너무 융통성 없이 이 일이 추진이 되면 너무 불협화음이 오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걸 좀 고려해가지고 하시면 조금 합리적으로 운영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거 참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이상입니다.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그걸 참고를 하고요, 신월7동은 지역이 굉장히 넓고 크기 때문에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거기에서 의료보험이나 연금을 우리 독서실 전체를 관리를하고 위원님 말씀대로 경노식당을 거기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저희들이 또 어제 일단은 우리 독서실 관장님들 의견을 들었습니다만 200석이상을 줄이는 거보다는 400석 이상을 파트타임을 하나 줄이고 이쪽으로 하나 늘려서 5명으로 한꺼번에 너무 많이 줄이면 독서실 관장님들한테도 어렵지만 한 번 운영을 해보고 다시 얘기하자라고 했기 때문에 400석 이상을 한 면 정도 늘이는 방안을 한 번 다시, 그대신 파트타임을 하나 줄이고 한 번 검토를, 그거는 저희들이 현장을 여러 번 나가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지역이 넓어서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건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서부여성발전센타관계는 서울시에서 직영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서울시 공무원들이 직접 나오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관계는 검토를 해서 서울시에다가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선목위원

그러니까 어떤 기능이 다 들어오고 난 다음에는 그걸 수정하기가 좀 힘들죠. 그러니까 물론 전체적인 관리는 서울시에서 하겠습니다만 양천구에 있기 때문에 양천구에서도 주민들의 어떤 복지센타가들어오는 거에 대한 기대도, 또 무엇을 요구하는가 이 정도는 참고사항으로 해서 주시고, 또 그런 것을 관철시킬 그런 의무는 있죠.
중심

이중심가정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유선목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문에 가정복지과 업무에 대한 모두 마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니다. 위원 여러분과 시민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에게 양해의 말씀을 구합니다. 12시가 약간 넘었는데요, 의사진행을 적으로 하기 위해서 위생과 1개과만 더 보고를 받고 산회를 하는 것이것 같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협조해면 좋겠습니다. 양해하시죠? 그러면 이어서 위생과 업무에 따른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해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찬

정성찬위생과장

위생과장 정성찬입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입쇠고기 수거검사 및 O-157 홍보예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입쇠고기 및 시민 다소비식품 수거감사를 하였습니다. 일시는 10월 2일과 10월8일날 하였으며 대상은 수입쇠고기 및 다류, 인삼제품, 두부, 과자류 등 수입 아이스크림 등이 되겠습니다. 검사건수는 수입쇠고기가 11건, 아이스크림 5건, 기타 71건계 87건을 검사의뢰 했습니다. 병원성 대장균 O-157에 대한 식중독 예방 .홍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방법으로서는 양천구 소식지에 게재하고 음식점 협회 및 축산기업조합을 통해서 예방홍보물 배부 협조요청을 하였습니다.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시민 다소비식품 수거검사를 10월 15일 어제 수입식품 중점수거검사를 10건 했습니다. 내용은 과자류,식육통조림, 복숭아 통조림등 수입식품이 되겠습니다. 주민합동 단속을 실시하겠습니다. 10월 22일이면서 단속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판매업소가 되겠습니다. 인원은 25명인데 식품위생감시 모니터 인원 20명하고 저희 직원 5명 총 25명이 되겠습니다. 중점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표시기준 위반제품 진열판매 여부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학교주변 환경정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황으로서는 정화구역내에 유흥주점 1개소, 숙박업소 1개소, 컴퓨터게임장 35개소, 만화가게5개소 등 총 42개소가 있습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서는 학교주변 정화의 날을 매주금요일날 실시하고 있으며 퇴 변태업소 병행단속을 매일 실시하고 있습니다. 홍보물배부를 청소년보호법 시행 계도문 사항은홍보물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97년도 학교주변 유해업소 정화실적을 말씀드리면 공무원등 총 299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주변 이전 대상업소 정화실적으로서는 96년 12월에 52개 업소였으나 9월말 현재42개소로 8개소가 이전 되었습니다. 유형별단속현황을 보면, 총 978개의 업소를 점검하여 무허가 영업 9개소등 129개 업소가 위반하여 고발 9건, 허가취소 5건 등 129개 업소를 모두 행정처분 하였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하 위생업소 안전점검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난방기구에 의한 위생업소의화재가 빈발하고 있어 지하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의 화재 관련시설물 점검을 실시하여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함에 있습니다. 대상업소는 유흥주점 7개소, 단란주점 144개소, 유흥주점하고 단란주점은 전 업소에 해당되겠으며,지하층에 위치한 일반음식점 350개소, 휴게음식점 64개소 등 총 565개 업소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점검계획은 10월 27일부터 11월 30일이 되겠으며 점검내용으로서는 소방안전관리로서 비상통로 확보 및 비상구유도등 점등상태와 소방기구 설치 및 작동여부 등이 되겠습니다. 가스안전관리 상태로서는 L·P·G가스통 보관상태와 가스누설자동차단기 설치 및 작동 상태사항이 되겠습니다. 시설기준사항으로서는 영업장 무단확장 및 무단 구조변경, 이중 시건장치 여부등이 되겠습니다. 점검결과는 위반업소는 시정명령 및 행정조치하고 소방서등 유관기관에 통보를 하겠으며 관리책임자를 지정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히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기천위원장

보고에 이어서 위생과무에 따른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유선목 위원 말씀하세요.

유선목위원

유선목 위원입니다. 학교 주변환경 정화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그다음에 식육업소에 대해서 질문을 두 가지 하겠습니다. 먼저 학교주변이 지금 우리구에서 블루존으로 지정된 곳이 세 곳이 있습니다. 신월사거리하고 진명여고앞 하고 패션상가신정5동, 거기 세 군데가 있는데 지금 이미 청소년보호법을 선포하고 지금 현재 계도기간은 이미 끝났죠?
성찬

정성찬위생과장

예.

유선목위원

그래서 지금 점검을 한 후에는 행정조치를 바로바로 하고 계실줄 아는데요, 지금 학교주변도 그렇고 24시간 편의방이라는 데가 원래는 테이블을 못놓게되어 있는데 그것이 지금 변경되어서 테이블을 놓고 거기서 술도 마시고 아마 그러는 것 같아요. 혹시 그런 지킴이활동을 하면서 그런 보고가 들어온 예가 있는지? 그다음에 세 군데 블루존이나 그 여타한 지역에도 우리 위 생과소관의 업무로 위생과에서 할 수 있는 만화가게라든지 또 유흥주점이라든지 또 일반 휴게음식점 단속이라든지 그런 상황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주시고요, 또 한가지는 위생과 관련업무 중에서 협의회가 구성되지 않은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식품운반업이라든지 식품판매업이라든지 또 용기, 포장류 제조업이라든지 이런 데는 협의회를 구성하지 않고 라기네들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까?
성찬

정성찬위생과장

예, 자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선목위원

또 한 가지는 협의회가 구성된 데는 여기서 영업신고를 할 때, 사업자 등록시에 영업신고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왜 그런 얘기를 하냐하면 식품이나 식용부산물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을 취급하는 곳, 또 얼음같은 것, 지금 여름이 지 났습니다마는 그런 것들의 유통전문업체들이 굉장히 비 위생적으로 지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단속을 피할려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고 단속조차도 아마잘 안 할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자율적으로 이렇게 협의회가 구성되지 않은 위생과 소관의 분야 업무중에서 지금 그런 것은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성찬

정성찬위생과장

지금 자율적으로 협의회가 없는 업체에 한해서는 저희가 식품 모니터요원을 이용해서 지금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직원도 점검하고 매월식품모니터 요원하고 합동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율적으로 하지 않은 조그마한 슈퍼마켓이 있잖습니까? 그런 곳은 내 년도에는 저희가 슈퍼마켓 같은 곳을 위생교육을 한 번 실시할려고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금년도는 지금 실시를 못했습니다마는 내 년도에는 외부 강사를 초청해 가지고 지금 실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고, 슈퍼마켓내에 탁자 설치하는 문제는 주류판매는 해서는 안되죠. 안되고 있으면서, 탁자는 저희가 생각하는 견해에서는 잠간 라면을 끓여먹는, 물 데워가지고. 그 용도 외에는 주류를 마시기 위해서 탁자를 사용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유선목위원

물론 안되죠. 그런데 현재로 그렇게 되고 있다 라는 얘기를 하는 것이고, 지금 식품모니터 요원이 어떤 활동을 해서 지금 협의회가 구성되지 않은 위생과 분야의 일을 하고 있어요?
성찬

정성찬위생과장

식품감시 계통입니다 따지고 보면. 유통기간이 경과했나, 어떤 보관상태가 불량한지를 저희 직원하고 같이 나가 가지고 주민 감시 차원에서 같이 합동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유선목위원

몇 번이나 실시를 했어요? 정기적으로 합니까?
성찬

정성찬위생과장

매월 실시하고 있습니다. 10월달도 10월 22일날 지금 실시할 예정입니다. 지금 모니터 요원이 저희구가 60명이 있습니다.

유선목위원

지금 통계숫자를 가지고 자꾸 얘기하시지 말고요, 실제적으로 위생과에, 사실 알고보면 위생과가 얼마든지 업태를 변경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있는데 적발할 의지가 있으면 굉장한 칼날을 휘두를 수 있는 그런 과입니다, 위생과가. 대단한 과에요. 그런데 이것을 그냥 대충 넘어갈려고 생각하면 얼마든지 또 대충 넘어갈 수 있죠. 그래서 본위원이 몇가지 자료를 뽑아보면서 위생상태가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점검 받지 않은 그런 데도 많고, 지금 말씀하셨던 식품모니터 요원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또 지금가지 해 온 모든 결과에 대해서 저한테 서류로 좀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가지는 24시간 편의방에 탁자를 놓고 주류 판매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번에 나가시면 한 번 보세요. 제가 그 용어를 잊어버렸습니다만 24시간 편의방이 타이틀을 무엇으로 바꾸면 탁자를 합법적으로 놓을 수있고 그 탁자에서 주류를 판매해도 되게끔 그게 얼마전에 바뀌었답니다. 제가 왜 그런얘기를 하느냐 하면요, 신월사거리에 저희 약국이 지킴이에요. 그 근처에 또 편의방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 번 이렇게 둘러보면서 그것을 보니까 아이들이 교복을딱 입고 맥주를 요새는 병채 마시더군요. 마시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알아 보니까 그런 내력을 얘기를 해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관심을 좀 투시고요, 청소년보호법에 관련된 것이 위생과 소관 뿐만 아니라 여러 과에 소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생과 분야를 좀 철저히 찾아서 해주시고, 특히 저는 주부이기 때문에 수입쇠고기 수거한 결과에 대해서도 좀 정확히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찬

정성찬위생과장

8일날 저희가 검사 의뢰해 가지고 결과는 아직 안나왔습니다.

유선목위원

예, 나오는 대로. 이상입니다.

김기천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기 때문에 위생과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위생과 업무보고를 끝으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국장 이하 위생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오후 2시에 바로 이 자리 3층소회의실에서 회의를 재개해서 남은 산업과와 청소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이것으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2분 산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