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점현청소과장
청소과장입니다. 22쪽입니다. `97년도 하반기 양천구 청소대상 시상계획입니다. 표창대상은 음식물감량, 재활용, 골목청소등 3개 분야입니다. 표창은 3명이고 부상은 각 부문별로 상금 50만원입니다. 추진일정을 말씀드리면 11월 20일까지 추천 기간이고 추천이 되면 공정내용을 사실 여부를 현지확인 조사해서 그 결과를 양천구 공적심사위원회에 의뢰해서 12월 31일 종무식 때에 표창자에 대해서 시상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쓰레기 수집 운반업무 민영화 확대계획입니다. 쓰레기 수집업무가 행정 동별로 통일되지 못함으로써 겪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쓰레기 수거업무 시고비용 저효율을 개선하기 위해서 민영화를 추진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영화의 필요성은 우리구 쓰레기 수거지역이 8개 동이 직영하고 대행하고 또는 대행, 대행 이렇게 해서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수거업체의 수거가 권역별로 아루어지지 않아서 1개 행 정동별로 길 하나 사이를 두고 쓰레기봉투 구입이나 쓰레기 수거시간이 상이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주민불편이 많았고 여기에 따른 행정관리상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특히 수거하는 주체 구역이 통일되지 못했기 때문에 작업의 효율성이 아주 저하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청송환경 같은 경우는 쓰레기구역이 목2동하고 신월5동이었기 때문에 한성용역같은 경우는 신정2동, 신정6동 일부, 신정1동 일부, 신정3동 일부가 이렇게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작업의 효율성이 아주 저하 되었었습니다. 두번째 쓰레기 수거하는 필수인력이 크게 부족했습니다. 예를 들면 재활용 수거인력이 현재 35명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수거인력이 차가 동별 한 대하고 특수차 3대 해서 23대가 있어서 거기에 환경미화원이 두 명씩 포함해서 46명, 그 다음에 집하장이 열네 명 해서 60명이 있어야 되는데 현재 35명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따른 재활용품 수거가 아주 지연이 되고 많은 민원이 유발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쓰레기 수거업무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고비용 저효율화 되어 있습니다. 예를들면, 대행업체 환경미화원 1인당 담당세대가 1,853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직영 환경미화원 1인당 담당세대는 1,129명으로서 비용은 많이 들고 저효율의 그런 상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대형폐기물 수거체계가 10월 1일부터 직영으로 전부 일원화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가로청소 및 기동인력이 지금 현재 가로청소가 72명이 있고 기동조가 알중 명이 있는데 한 8명이 부족해서 이에 따른 많은 민원이 생기고 있습니다. 추진일정을 말씀드리면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기존업체에 대해서 수거구역 조정협의를 했고 10월 24일 신문에 모집공고를 및습니다. 10월 31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고 여기에 19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11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 했습니다. 현재 사업계획서 접수자가 네 명이 접수 되었습니다. 11월 21일 신규업체를 입찰하고 12월 1일 신규업체 허가신청을 해서 12월 8일 허가수리를 해서 내년 1월 1일 민영화를 전면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혼재지역에 대한 권역별 행정동별 구역을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 5개 업체에 대해서 구역확대를 이루어졌습니다. 기존대행업체 구역조정 및 신규업체의 선정시 유휴인력 및 장비를 감소하기 위해서 이행예치금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것은 다시 말씀드리면, 직영지역 환경미화원과 장비를 인수하는 조건으로 이를 이행예치금으로서 우리구에 납부토록 해서 인수시 이행예치금을 반환하는 제도이고 인수하지 못하면 그 예치금이 우리구에 귀속되는 제도입니다. 기준은 환경미화원 1인당 2,000만원 상당이고 차량은 감정가 이상으로 했습니다. 예치금 반환은 계약일로부터 1년 이내에 환경미화원, 운전원을 인수할 경우에만 반환해 주고 1년 이내에 업체가 인수하지 못할 때에는 그만큼 인수하지 못한 인원수만큼 우리구에 귀속되는 것입니다. 기존업체의 예산금액은 약 2억4,000만원 정도이고 여기에 환경미화원 11명, 장비 네 대 분입니다. 그 다음에 직영지역 네 개동 신규업체 참여계획입니다. 이것은 공개경쟁 방식에서 최고 낙찰자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대상은 신월1동, 2동, 3동, 신월5동, 4개동입니다. 연간 수집운반비는 봉투판매 수입비로서 7억2,000만원 정도 됩니다. 세 번째로 잉여인력 및 장비 배치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잉여인력 발생인원은 약 74명이고 장비는 19대입니다. 잉여인력은 운전원이 23명이고 환경미화원이 51명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오타가 나 가지고 일부 잘못된 것이 있습니다. 바로잡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전원 23명은 재활용 전담차량을 4명을 배치하고 대형폐기물 수집운반에 7명, 순찰 및 특수차량에 3명을 배치할 계획이고 나머지 9명은 총무과를 통해서 타 부서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환경미화원 51명은 재활용 수집 25명, 대형폐기물에 12명, 기동조 5명, 가로조 6명, 기타 퇴직 2명이 있고 목재파쇄기 1명 배치해서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으로 있습니다. 25쪽입니다. 청소차량 19대 배치는 동수집차량 24대 중에서 민영대행업체 10대가 매각이 되고 그 다음에 우리가 자체 매각을 7대를 해서 총 17대가 매각이 됩니다. 나머지 7대는 대형폐기물 운반용으로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총 현재 54대중 폐차가 두 대고 매각이 17대, 그래서 새로 7대를 구매해서 내년에는 42대로 12대가 감축이 되겠습니다. 쓰레기 수거구역 조정내역을 말씀드리면 맨 뒤에 구역별로 색깔로 칠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조정 전하고 조정 후하고 있는데, 한성용역같은 경우는 조정후는 목1동, 신정2동, 신정4동, 3개 동이 되겠고 영남용역은 신정1동, 신정6동, 신정7동, 3개동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청송환경 같은 경우는 목2동, 목3동, 목4동, 신정5동, 4개동이 되고 신목실업은 목5동, 목6동, 소각잔재를 처리하고 양천환경같은 경우는 신월4동, 6동, 7동, 신정3동, 4개동이고 신규업체는 신월1동, 2동, 3동, 5동, 이렇게 되겠습니다. 맨 뒤를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림을 보면 수거구역 조정 전하고 조정 후가 나와 있습니다. 조정전에 보면, 수거구역이 권역별로 이 행정동별로 되어 있지 않아서 쓰레기 수거운반에 아주 비능률적인 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정후를 보시면 권역별로, 행정동별로 완전히 수거구역을 조정했습니다. 이것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대형폐기물 수거체계 개선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거체계개선은 9월 1일부터 구민이 직접 운반하는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이 경우에는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그 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거주체가 이원화되어 있던 것을 전부 일원화 시켰습니다. 여기에 따른 인력 및 장비는 차량 23대, 인력 69명이 배치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수수료를 수입증지로 납부토록 개선하겠습니다. 현재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서 구의회에 상정해 놓았습니다. 다음은 27쪽입니다. 폐스치로폴 감용기를 제작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지금 폐스치로폴 감용기가 한 대 있는데, 이 용량이 시간당 40 내지 50kg이어서 1일 발생량의 처리에 아주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구 폐스치로폴 발생량이 450kg 정도 됩니다. 그래서 대용량 폐스치로폴 감용기를 추가 설치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시비로, 시비보조사업입니다. 그래서 4,000만원이 왔고, 계약방법은 단체적 수의계약을 해서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협동조합과 수의계약을 하겠습니다. 이 기계가 되면 우리 관내에 있는 폐스치로폴은 적체가 안 되도록 철저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