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병선 의원 발언
위원 이병선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는 사실상 전 기관 또 공공시설 대상 기관을 전부 다 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겠습니다만 시간이나 모든 일정면에서 부족하기 때문에 몇군데를 선정해서 감사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이 감사에 대한 효율성이나 감사의 목적을 우리가 달성할 수 있으리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런 면에서 우리가 지금 보면 형편상 세 곳을 선정했었는데 그런 목동과 신월동과 신정동에서 "신정동은 받은 곳이니까 안받은 곳으로 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또 "문제가 있으니까 문제 있는 곳을 해보자" 하는 그런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은 큰 문제가 표출되게 딱 발생했다기 보다는 주민들의 여론이나 이런 것이 그쪽 어린이집이 운영에 잘못되는 점이 있지 않느냐 이런 말이 좀 흘러 나오는 이런 말들이 있으리라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런 문제는 여기서 각자 우리 의원님들간에 일치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 위원장님께서 이 감사를 원활하게 운영하는 것도 하나의 묘미를 찾는 것도 위원장의 일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은 위원장께서 잘 적절하게 선택을 하셔서 했으면 어떻겠는가, 이 문제는 위원장한테 일임을 했으면 하는데 우리 동료의원님들이 동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