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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실 의원 발언

73회 제1총무재무위원회199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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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뜻은 잘 알겠습니다. 아까 기획예산담당관께서 한창 개발중인 이곳을 기록으로 남기자 했습니다.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은 많은 수량이 필요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기록에 남긴다는 것은 하나, 둘, 셋, 많으면 다섯, 해 놓고 그것을 보존만 잘하면 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공사전모습, 전에 논이었던 것, 공사중인 것, 지금 현재 공사중인 것,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다 끝나고 나서 어느 정도 건물이다 들어섰을 때 어느 정도 개발이 완성됐을 때, 이 정도면 대충 우리의 아우트라인은 나왔다 했을 때 이것을 만들어서, 만들때 비교표를 내면 됩니다.

논바닥일 때, 공사중일 때, 또 다 완공되어 갈 때, 다 완성됐을 때, 그것을 하면 되는 ,것이지 지금현재 이 모습을 해서 배포해서 각자들 얼마나 보관하고 있겠느냐, 물론 해서 전혀 무익이라든지 그런 것을 없을 것이에요. 다소라도 보탬이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지금 긴축재정을 하는 마당에 지금 현재 이 상황에서 할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 효율성이 없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