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정철 의원 발언
아니, 지금 감사담당관이 알아야 될게 하나 있는게요, 감사담당관 쪽만 생각하지 마시고 양천구 전역에 감사를 하는 거 아닙니까? 양천구 예산을 쓰면서 모사전송기 외에 지금 쓸 수 있는 제품을 내구연한이 되었다고 그래서 지금 폐기를 한다는 말입니다. 얼마든지 고쳐 쓸 수 있는 거에요.
그게 어디로 갑니까? 지금 이게 1대 구입하는 문제가 아니라 지금 각처에 구입을 하는데 컴퓨터를 22대 구입을 해요. 아십니까?
그런데 컴퓨터 폐기한게 몇 개인지 아세요? 3년 동안 컴퓨터 구입한 만큼 쓸 수 있는 거를 다 처분해 버렸어요 지금. 이건 참고해 주셔야 됩니다.
감사담당관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경제가 이런데 고쳐 쓸 수 있는거 있잖습니까? 내구연한이 되었다고 다 폐기시켜 버리면 양천구예산에서 사무기기로 올해 몇 억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