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직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영직입니다. 금년도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사회복지업무에 많은 지도편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시간관계상 9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고 8페이지에 9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소득주민 지원대책 중 생활보호대상자 지원으로서는 우선 생활보호 대상자가 작년도 684세대 1,053명에 비해서 금년도에는 734세대 1,150명으로 늘었습니다. 거택보호자 책정기준이 작년도에 재산액 2,600만원 이하 월소득 21만원 이하에서 금년도에는 2,800만원과 22만원 이하로 조정이 됐으며 생활보호자도 재산액 2,800만원에서 2,900만원으로 소득이 22만원에서 23만원으로 조정되었음을 먼저 보고드립니다. 생활보호대상자 생계구호비도 거택보호가 7억8,257만4,000원으로 예산에는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작년도 수준과 금년도에 동결되기 때문에 이 액수 중에서 6,000만원 정도는 절약이 될 것 같습니다. 자활보호자 및 저소득요보호자 긴급구호비는 전액 시비로 2,040만원입니다. 1인당 2만원, 5인 가족 이상이 됐을 경우에도 1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3개월까지 긴급구호비를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자녀 학비 보조도 중학생이 11만6,400원과 고등학생이 20만9,700원, 작년도 수준과 금년도에도 똑같으리라고 생각을 해서 205명에 대한 1억3,697만8,000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장의 및 해산보호비는 거택보호자는 사망시 1구당 50만원, 자활보호자는 사망후 화장시에 한해서 1구당 20만원 지원내용은 작년과 같습니다. 그러나 해산시에는 작년도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2만원이 증액이 됐으며 사산이라든가 낙태의 경우에도 해당이 되게 되었음이 금년도에 주요 변경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저소득주민의 보호를 위한 취로구호사업이 생활보호대상자 734세대 1,447명은 1,152명이 미스프린트임을 먼저 말씀드리고 생활보호대상자와 기타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해서 취로희망자를 접수한 후 동 생활보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취로증을 교부하고 취로일수는 10일 단위로 동장이 발급합니다. 노임단가는 작년과 공히 1만7,000원이며 소요예산은 작년도에는 구비가 11억2,200만원과 시비 5,387만8,000원으로 11억7,587만원이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구비가 11억7,300만원 시비는 작년에 비해서 여섯 배 이상 증가한 3억4,646만1,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황을 말씀드리면 먼저 구분중에 신월에 괄호하고 "나"하고 "4"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은 "가"급은 2,000㎡ 이상의 규모인 경우에 "가"급이 되고 "나"급은 1,000㎡에서 2,000㎡의 규모인 경우에 시설규모로 "가" "나"로 구분이 됩니다. 다음에 4, 3, 3, 5, 5로 되어 있는 사항은 작년도 말에 서울시청에서 전 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관리운영 상태를 종합검사해서 보조금 지원금에 차등을 두기 위해서 1등급부터 5등급으로 구분을 해 놨습니다. 따라서 그 목동종합사회복지관과 시립 신목종합사회복지관 같이 개관후 1년이 안 된 복지관은 최하 등급인 5등급부터 지원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운영비는 4등급, 3등급, 3등급, 5등급에 따른 일률적인 운영계획, 1개 등급간 대충 1,500만원 범위내에서 조정이 된 사항이고 재가복지와 복지수당 인건비에 있어서는 재가복지는 공히 4,080만원이며 복지수당은 인건비 보조에 따른 사항이므로 인원수에 따라서 약간의 차등이 있게 되겠습니다. 구호비 지원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도 예산에 작년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확보해 주신 목동종합사회복지관 개관에 따른 비품구입비 1억원과 신월종합사회복지관내 화장실 보수비 2,600만원은 구호비로 지원을 하게 되겠습니다. 금년도 사회복지관의 특수 사업계획을 말씀드리면 이것도 금년도에 의원님들께서 확보에 주신 200만원을 가지고 재가복지 노인에 대한 나들이봉사계획을 시립 신목복지관을 제외한 구립 4개 복지관에 50만원씩 해서 2회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신월복지관에서 시비지원을 받아서 저소득 노인에 대한 무료급식을 3월부터 시작할 계획으로 추진중이며 신정복지관에 대한 환자도우미 봉사계획은 효과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계속할 계획입니다. 시립 신목복지관에서는 이동 목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차량을 구입해서 3월부터 이동 목욕서비스 사업이 시작되겠고 장애인에 대한 단기보호사업도 시비지원을 받아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장애인 복지증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등록장애인이 작년말 현재 2,776명에서 2,928명으로 증가되었습니다. 이 증가이유를 대충 말씀드리면 사실상 장애인 숫자는 이 숫자보다도 훨씬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혜택을 받는 범위에 한해서 등록을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장애인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 혜택을 부여하는 결과에 따라서 이 숫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수용시설 3개 시설에 대해서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서 차질이 없이 사업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원계획을 말씀드리면, 장애인자립장 신체장애인협회에서 오목교 옆에 위치한 자립장에 대해서 사회진흥과 풀예산으로 금년도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월 80만원씩 분기별 240만원씩 지원을 해 줄 계획이며 장애인 시설운영비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국·시비의 지원으로 14억4,382만5,000원 지원계획입니다. 장애인시설 수용자 생계비도 2억9,000여만원의 예산으로 추진하겠으며, 장애인의날 행사지원은 이것은 전액 구비입니다. 1,581만6,000원으로 추진하겠고 장애인 자립자금 융자지원은 1억2,000만원입니다만 1가구당 1,200만원씩 작년도에는 8가구에 대해서 융자지원을 한 바 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10세대 전부 전액 국비로 추진을 하겠으며, 장애인 생계보조수당도 1, 2급 장애자중 생활보호대상자에 한하여 월 7만5,000원씩 분기별로 22만5,000원씩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자녀 학비도 중고생에 한해서 2,217만원의 시비예산을 또 지원하겠으며, 금년도 장애극복상도 편성해 주신 예산의 범위내에서 4월중에 시상토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장애인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관계는 1월 12일 현재 535명의 실적을 거양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12페이지, 보훈대상자 지원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4개 보훈단체에 대해서 연 1,000만원씩 정액보조를 할 계획입니다. 또한 보훈의달 행사지원도 832만원의 구비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기타 위문지원도 설날, 중추절, 연말 연시에 665명에 2만원씩 해서 3회 3,990만원의 예산으로 추진하겠으며 작년도 11월 7일날 개관한 보훈회관에 대한 집기도 편성해 주신 예산의 범위내에서 에어컨이라든가 컴퓨터를 조기에 구입해서 차질이 없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 저소득구민 취업알선을 말씀드리면, 현재 저희 구청에서 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취업알선 창구를 동사무소와 복지관에서는 주로 파출부를 대상으로 하는 창구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자생 인력시장도 신정3동 국민은행 앞과 신월3동 달구약국 앞 2개소가 지금 운영중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도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서 취업정보센터의 활성화를 기해서 되도록이면 구직이 될 수 있도록 고용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신속한 취업정보 제공을 하겠으며, 저소득층 중심의 고용촉진 훈련도 작년도에는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를 한 바가 있습니다만 금년도는 어렵기 때문에 약 90명으로 늘렸습니다만 아직 이것은 전액 국·시비로 지원을 해야 되는 사항으로 90명쯤 해야 되겠다하는 것은 하나의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선발기준도 작년과 달리 재산세 과세기준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만 이 기준 자체는 아직까지 명시적으로 시달된 바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금년도에는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 대상의 구인 세일즈를 115개 업체를 대상으로 해 가지고 취업정보를 제공과 동시에 구인자, 구직자 만남의날 행사같은 것도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종합사회복지관이나 이런 데를 이용해서 취업교육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용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 14페이지, 의료보호 업무추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료보호대상자는 총 1.325세대 2,204명입니다. 거택보호자, 국가유공자, 시설보호자, 북한이탈주민, 5·18관련자가 1종이며 2종은 자활보호자만이 2종이 되겠습니다. 의료보호 진료기관도 1차진료기관 보건소를 포함해서 3차 진료기관 이대목동병원 1개소까지 병·의원급 한방의원 286개소가 되겠습니다. 지원내역을 말씀드리면, 1종은 외래나 입원등 전액 국고부담이고, 2종은 표에 있는거와 마찬가지로 외래인 경우에는 방문당 1,500원 본인부담입니다. 보건소 이용시는 무료가 되겠습니다. 입원도 20%는 자부담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자부담이 되는 20%가 1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본인 사정에 의해서 초과분을 배부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 대불금액 기준은 3회, 8회, 12회로 3개월 단위로 분할상환을 지금 받고 있는 입장인데, 97년도에는 의료보호 대불금이 1원도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의료보호대상자 의료보호 진료비가 지금 예산이 의료보호특별회계가 작년보다 금년도가 좀 줄어드는 관계로 작년도 현재 진료기관의 미납분이 약 5억 정도가 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예산이 조금 줄어 들었기 때문에 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이것은 작년도에 보고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금년 10월에 공무원, 교직원 의료보험조합과 지역의료보험조합의 통합에 따른 사항이 고려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료보호 진료비 대불 및 상환관계도 체납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자원봉사 활동 지원을 말씀드리면 금년도에는 자원봉사자 모집도 2월, 8월 정기적으로 2회와 수시모집으로서 자원봉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교육과정도 기초 소양교육에 지금 책정된 예산이 200만원, 보수 전문교육을 분기별로 1회 이것도 120만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있으며, 중간지도자 연세대 사회교육과학대학에 위탁운영하는 것도 180만원, 10명 분이 확보된 바 있습니다. 전문교육, 기초교육, 보수교육을 실시함으로 인해가지고 자원봉사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수요처 발굴해서 자원봉사자 연계 배치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개발도 병행하겠습니다. 또한 자원봉사활동 사례들도 97년도 자원봉사 대축제 수상팀의 활동사례등을 포함해서 금년 5월에 약 1,000부 정도 발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확보된 예산은 200만원입니다. 자원봉사 대축제도 98년도 금년도 10월중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작년보다 더 많은 팀이 참여를 해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이 12월 5일날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98년도 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