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박동순 위원입니다. 조금전에 이규석 위원께서 질의하신 구정홍보물, 저는 참 챙피한 얘기입니다만 구의원인데 오늘 여기서 보니까 월 2회씩 나오네요? 그런데 작년에 10번 정도 봤을까 말까해요.
그것도 의회 입구에 놓아둔 것 갖다가 보고, 집에는 한번 내지 두번 왔나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의원들도 관심있게 보려고 해도 이렇게 안 오는데 주민들한테 사실적으로 가겠느냐 이것을 생각할 때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데 좋은 얘기 하셨어요. 이규석 위원께서.
제작하는데 의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배포가 골고루 되느냐 안 되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거든요? 의원인 제가 작년도에 10번 정도 구경해을까 말까인데 그것도 의회에 오는날 여기에 있으면 보고 가정에 배달은 한번인가 밖에 안 온 것 같아요, 한번 내지 두번. 그러니까 구의원인 저도 그렇게 배포가 되는데 일반 주민들에게 잘 되겠느냐 이것을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참고하시고 그것은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 아까 하셨으니까. 그리고 제가 한가지 묻겠습니다. 15페이지에 보면 음반·비디오물 유통관리업소 관리 했는데 지금 요즘 명퇴자, 조퇴자, 또 IMF 때문에 강퇴자들 해 가지고 비디오가 잘 팔린답니다.
잘 팔리고 또 요즘 방학기간이어서 청소년들이 불법비디오를 많이 본다는데 어떻게 단속합니까? 지금 271개 업소로 되어 있네요, 비디오 판매대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