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우리가 어떤 물건을 나눠주는 데 있어서 적다고는 절대 불평하지 않습니다. 고르지 못한 데서 불평불만이 생기는 것이에요. 그렇다면 케이블TV를 설치한 가정은 그래도 살기가 조금 좋다는 가정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유선방송을 설치한 가정은 케이블TV를 설치한 가정보다는 조금 서민층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홍보를 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들더라도 케이블TV 보는 사람한테만 홍보하고 유선방송 보는 사람은 못본다 이것은 이유가 안 되는 것입니다.
가능한 케이블TV에 출현하는 것도 좋고 또 필요하다면 복사테이프 좀 달라고 하면 줄 수 있다 이거지요, 우리가 받을 수 있다 이거지. 그것을 가지고 유선방송에도 틀어주면 우리 전 구민이 고르게 다 볼 수 있고 또 우리 문화공보담당관께서도 홍보의 효과가 100% 달성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