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것이 왜 시정이 안됩니까? 전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에도 교통지도과에 질의를 한 적이 있는데 지금 아파트 주변에 보면 아파트 입구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10m, 15m밖에 안 됩니다.
거기 입구에 양쪽에다가 대형트럭들을 갖다놓으면 아파트에서 출근을 할 적에 나가다보면 보이지를 않아요. 사고가 빈번합니다. 이런 것을 야간순찰 할 때에 많이 볼 것 같은데 그런 것을 지적을 해 가지고 해당부서에다가 통보를 해 가지고 이런 것을 앞으로 이렇게 불법주차나 주정차를 못하도록 단속을 해야지, 어떤 것만 단속을 합니까?
아니 오늘 저녁이라도 담당관께서 저하고 말이지요, 가까운 여기 이 앞에 9단지, 10단지, 11단지, 12단지, 13단지, 14단지, 저하고 한 번 다녀봅시다. 그것 큰일 납니다. 더군다나 요즘같이 말이지요, 오늘같이 눈이 많이 왔을 때는 빙판이 됐을 때는 시야가 앞을 가려서 오다가 그 쪽에서 차가 오게 되면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거기에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야간순찰 할 적에 좀 철저히 그것을 보시고 해당되는 부서에다가 지시를 해서 이런 것을 단속할 수 있도록 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