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구장님께서 연일 바쁘신데도 이번 목동종합복지관의 개관식 행사 진행방법이 좀 틀렸다고 해서 꾸중을 듣고 많이 추궁을 받았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상임위원회에서 미리 그것을 시간관계로 다루지 못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지금 국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행사 진행과정에서 약간의 미스다 이렇게만 말씀하시지 앞으로의 하는 행사가, 여태까지 제가 의원생활을 하면서 3년 동안을 겪어 왔습니다만 구 행사에 의원들이 참석하는 수가 1/3하면 많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 원인이 각 국장 진행하는 공무원들의 행사 진행 방법이 구의원들 예우차원이라든가 구 예산편성하는데 구의원들이 하는 행사에 진행을 모든 책임을 구의원들이 갖고서 운영을 하고 지자제법에 의해서 지방자치제의 꽃이 되는 구의원들인데 지금 양천구 구청의 국장급 이하 과장들 공무원들은 공무원들이 구의원 예우하는 것이 자기 동료 예우하듯이 하니까 행사에도 불참석할 뿐더러 여러 가지 동네 행사에 불참석하면서 이런 추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목동종합복지관의 참석한 의원들이 대여섯명밖에 안 되는데 단상에는 의자를 놓아도 의원들 예우를 해 줄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그런데 구태여 아래에다가 놓으면서 꽃은 예우상 꽂아준 것입니까? 그리고 국장님이 행사를 주관해서 한 두 번 치룬 것이 아니에요.
제가 시민보건위원으로서 상당히 심기가 좋지 않습니다. 왜냐 무슨 무슨 행사다 하면 시민국장이 얻어 맞는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아까 위원장도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만 다른 상임위원회에서 우리 상임위원회에 소속된 국장급 공무원들에게 심히 추궁을 한다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시민보건위원들은 여기에서 국장들에게 예우상 잘 해 주어요. 행사에 참석을 하지 않은 시민국 의원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다 참석을 합니다.
그런데 왜 국장님으로서 임무 수행을 제대로 못했느냐, 그리고 행사진행을 국장 정도된 공무원이라면 행사진행 방법을 다 알면서도 실수 아닌 실수를 해 가면서 구의원들을 임기가 얼마 안 남아서 그것을 좀 한마디로 말해서 구의원들에게 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그런 장난을 하는 것인지 그것 좀 한가지 묻고 싶고요, 또 한가지는 시민국에서 임기 2개월이나 3개월 남은 의원들에게 그 행사 진행방법이나 구청에 행정상 구의원들이 각과나 이런 데 출입을 하게 될 경우 상당히 우리가 전반기보다는 후반기 들어와서 임기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구의원들에게 예우상 잘못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구의원들은 우리 구민이며 또 양천구를 살림을 해 가면서 같이 일하고 내일이라도 같이 얼굴을 맞대면서 같이 볼 사람들인데 구의원 임기때는 아 구의원이니까 예우해 주어야 되겠구나 구의원 끝나면 저 사람이 언제적 구의원이냐 이런 식으로 나오는 공무원 습성과 인간성은 없어야 되겠고 앞으로 시민국장으로서의 소임을 할 수 있는 행사진행 방법과 앞으로의 공무원들의 자세를 묻고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