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최근에 송파구하고 강동구하고 재활용센터를 방문하고 필요한 사항을 제가 알아 가지고 왔는데, 지금 강동구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구에서 직접 운영해서 구유지 땅에다가 예산까지도 1-2억이상 투자해 가지고 구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송파구만 해도 위탁기간이 3년이상이 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시유지에다 시설을 유치해 놓고 1년만에 물론 다음에 갱신할 수 있겠지만 무슨 사업을 하라고 유치를 하는 겁니까? 그 위탁받은 업자가 사업을 할 수 있는게 어떻게 1년만에 시설을 짓고 투자하고 해 가지고 산출이 나와서 사업을 할 수 있는게 어떻게 1년만에 시설을 짓고 투자하고 해 가지고 산출이 나와서 사업을 할 수 있는게 됩니까?
이게 위탁기간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거는 재활용센터를 지어놓고 재활용을 하지 않겠다는 의도이지 이 방법에 대해서 뭔가 위탁기간을 좀 늘리든지, 물론 시하고 이게 타협이 되어야 되겠지만 구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위탁기간에 들어오는 업자가 어느 정도의 사업을 투자해서 뭔가 가시적으로 목표설정이 되어서 끝날 때까지 어떤 기간을 주어야지 1년, 1년 해가지고는 거기에 누가 투자를 합니까?
기본적으로 그 사업에 대한 부지조차가 굉장히 불확실한 상태에서 그 재활용센터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이게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