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방과후 아동보육시설에 대해서는 제가 한 군데를 추천해 드릴테니까 공문을 보내서 의견을 들어보세요. 어디냐고 그러면 신월동에 소재하고 있는 살레시오 교육관이 있습니다. 거기가 정식명칭이 살레시오 교육관입니다 여기서 신부님들이 방과후 아이들 지도를 하고 계셔요.
여기는 본인들도 어려운 형편에서 지역 아이들을 위해서 방과후 독서할 수 있는 공간, 또 운동도 할 수 있는 약 3,000평의 운동장 공간, 또 여러 가지 시설들을 이분들 나름대로 가지고는 있어도 아이들한테 더 교육적으로 좋은 환경을 해주고자 해도 본인들이 안 미치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조금 소홀하다고 할까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여건이 갖춰져 있는 곳인데 우리 어떤 국가기관이라든지 이런 것을 잘 모르세요. 또 알아도 이 분들이 될 수 있으면 국가기관에 의뢰해서 하면 무슨 간섭이 많이 오기 때문에 이 간섭을 싫어해요.
본인들은 자율적으로 해도 잘하는데 국가에 조금 신세를 지면 그냥 이것저것 하니까 이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그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그 분들한테 이해를 시켜서 우리 아이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형편이 미치니까 다소 이렇게 지원을 해 드릴 테니까 거기다가 본인들 예산을 플러스해서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좋은 인성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취지를 넣어 가지고 보내주시면 이 분들이 쾌히 승낙하지 않겠나,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시는 것도 이 분들이 방과후 아이들을 철저하게 지도를 하고 계셔요. 그러니까 더 잘할 수 있도록 이런 기회에 이것 3,000만원 예산이면 대단한 예산입니다.
그 분들은 엄청난 돈으로 받아들일 것이에요. 거기에 제가 한 곳을 추천을 합니다. 그러니까 공문을 기안을 하셔서 취지를 충분히 그 분들이 이해하고 더 잘할 수 있도록 그것을 우리 가정복지과장님이 직접 방문을 하셔도 좋고 아니면 공문으로 발송을 해서 아이들 교육환경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사실 우리 문교부 차원에서 해야 할 중·고등학생 지도를 서울에 있는 교육관 하나에서 지금 커버하고 있는 처지예요. 제가 볼 때는 울 문교부 차원에서 굉장히 미안하고 챙피할 정도입니다. 여기 교육프로그램을 들어가려면 1년전에 신청을 해야 여기 교육프로그램에 들어 갈 수가 있을 정도로 아주 타이트하게 짜여져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정부에서는 전혀 거들떠 보지를 않습니다. 지금 얼마전에 봉영여중인가요? 거기서도 학생들을 보내겠다고 저한테 개별적으로 친분이 잇으니까 친분으로 해서 좀 넣어달라고 해서 제가 신부님께 사정했더니 ?금년 12월달에 잠시 공간이 있으니까 그때 거기서 좋다고 그러면 받아주겠습니다?
하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니까 그 분들이 하시고 있는 것이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대단히 깊이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 관계를 이렇게 계획하신다고 그러면 공문, 아니면 직접 방문을 하셔서 의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