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태도시주택과장
예. 다음 사업 목적입니다. 김천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구도심 공동화를 예방하고 기존 시가지를 사회 경제적 활성화를 통해서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도시 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받아 국가 인력과 예산을 우선 지원받음으로써 혁신도시 건설, 산업단지 조성,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3대축으로 하는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 발전하기 위함입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국가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계획이 국토부 계획입니다. 거기 보면 도시경제기반형 2곳, 근린재생형 9곳 해서 총 11군데가 되겠습니다. 지원기준은 매칭펀드방식으로 국비 50%, 지자체 50%, 도시경제기반형은 한 곳당 한 500억까지 총 4년간 지원이 가능하고 근린재생형은 한 곳당 200억 원 해서 약 4년간 지원이 가능합니다. 사업유형을 보시면 저희들은 근린재생형으로 신청을 해놨는데 도시경제기반형은 핵심시설이 노후 산단이라든지 항만, 역세권, 이전 적지 등 정비를 얘기하고 근린재생형은 쇠퇴한 구도심 및 중심 시가지, 근린 주거지역의 재생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시는 해당 지역에 해당되는 근린재생형으로 지금 신청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사업을 신청하면 1차 서면 평가를 통해서 2배수를 선정하고 2차 현장 평가를 통해서 최종 선정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공모를 신청하면 늦어도 4월 중순 안에는 선도지역 지정에 대한 결과가 발표가 되지 싶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선정기준은 사업구상의 적정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용역을 통해서 쇠퇴도라든지 자료 준비를 하고 있고 우리 시에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신청 계획을 보시면 전체 저희들 구역 설정해 놓은 것이 평화남산동 역 주변을 해서 평화남산동과 자산동, 그리고 양금, 황금시장에서 감호시장까지 일부를 전체 구역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특별법에 보면 노후주택률이라든지 사업체 감소율이라든지 인구감소율에 부합되는 지역을 선정하도록 되어있어서 우선적으로 지원 내용이 가능한 데가 평화남산동, 자산동 일원이 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신청 규모는 용역상 예측을 한 내용으로 보면 274억 정도가 우선 14년도부터 17년도까지 단기계획에 의한 사업계획에 의한 사업비가 되겠고 중장기계획으로 2018년부터 23년까지 선도사업을 확산을 하고 그에 대한 관련 사업을 연계 추진하는 내용은 총 1,500억 가까이 예상을 잡고 있습니다.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위치도를 보시면 구역 가로환경은 대곡동 위까지 연결이 되고 시가지에 대한 내용은 사실상 역부터 시작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업지역 활성화하고 상업지역으로부터 그 인근에 되는 청소년 여가문화, 가로환경 개선, 재래시장 활성화, 그리고 문화의 거리 조성, 그것은 경찰서 앞에 성남교 있는 데까지 죽 연결이 되도록 구체적인 세부적인 계획안을 세우고 있고 그리고 평화남산동에 과하샘을 역사에 대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그 주변에 오면서 주거환경개선, 그리고 시장 개선은 황금시장하고 중앙시장은 일부가 되겠습니다만 나중에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우리가 전략화 계획을 다시 세부적으로 세워야 될 내용이 되겠습니다. 일부 나중에 전략화 계획을 수립하게 되면 세부적인 내용은 조금씩은 바뀔 수 있습니다만 실행이 가능한 내용으로 가능하면 추려서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4페이지 밑에 보시면 17년도까지 단기계획 안에 역전은 장기계획에 있기는 있는데 상징광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우리가 추가로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고 사업 가로환경 개선을 하고 재래시장 활성화 빈점포 활용이라든지 창업지원, 문화공간 등을 개선할 예정이고 전체의 문화거리는 평화시장부터 시작해서 신한은행 있는 데까지 큰 가로변, 이면도로까지 해서 같이 문화의 거리를 조성할 예정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역사문화박물관은 코너 코너마다 연계되는 부분을 KT&G 창고라든지 아니면 평생교육학습센터 옆에 있는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역사문화박물관을 만들고 그에 따른 둘레길을 같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관계 법령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고 6월 4일날 제정되고 시행령이 작년도 12월 5일날 제정됐습니다. 국가도시재생에 대한 기본방침이 12월 28일날 발표가 되고 그에 따른 지정 공모 지침이 12월 30일부로 발표됐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시에서 한 이행 절차로는 9월 2일날 도시재생 TF팀을 구성해서 10월 1일부터 바로 도시재생활성화 기반연구 용역에 착수했고 11월 28일날 도시재생추진단을 구성했고 12월달에는 각 실과소 반영자료 검토 및 협의를 거쳐서 11월 28일날 한번, 12월 20일 한번 도시재생추진단 자문회의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부터 올 1월까지 주민 워크숍을 평화남산동에 3회, 자산동에 3회 개최를 하였습니다. 1월 23일날 개최를 하면서 그 중간에 각각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평화남산동에 전체 33명, 성내동 주민협의체가 16명,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협의체를 구성해 놨습니다. 그리고 2월 7일날은 주민역량강화를 위해서 도시대학 개강을 시작해서 2월 28일까지 주1회 총 4회 학생은 한 50명 정도로 1회 하고 내일 2회를 2차 도시대학 강연을 할 내용으로 있습니다. 전체 추진계획으로는 2월달에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쳐서 3월 4일날 주민공청회 계획이 있고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4월 중순경은 선도지역 지정이 최종 결과가 나오리라고 생각됩니다. 6페이지입니다. 그에 따른 2014년도 본예산 현황입니다. 도시재생 계획수립비로 전략계획하고 활성화계획에 용역비 5억을 세웠고 선도지역 사업에 대한 사업비를 20억을 세워놨습니다. 각종 세미나나 토론회 개최하는데 2천만원을 세운 예산이 되겠습니다. 각 전문가 및 관련 부서 의견, 주민 의견 수렴사항이라든지 내용은 뒤에 의견이 나와있습니다. 위원님들 참고하셔서 혹시 그에 따른 의견이라든지 내용이 계시면 의견때 제시해 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에 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주민 의견 수렴사항 뒤에 보면 각종 마스터플랜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아까 구역하고 이런 것은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는데 저희들이 마스터플랜 안에 2페이지에 보시면 단기목표하고 중장기목표를 세운 내용을 계속해서 추진해야 될 사항이고 저희들이 도시 지역 내 쇠퇴지역 분석을 해본 결과 평화남산동하고 자산동이 주 세 가지 요건 안에서 두 가지가 충족이 되는 내용이 돼서 국토부에도 신청하게 된 사항입니다. 도시 공간 구조에 대한 구상 개발 전략은 아까 구역계를 해서 최종 장기적으로는 성남교 있는 데 철도 데크 위에 상판까지 덮어서 중앙초등학교 농협 앞에 건물 일부를 매입하고 거기에 완전 데크를 공원화 식으로 해서 하나로마트로 넘어가는 내용도 있고 장기적으로는 대한교통 부지를 민자사업 유치를 해서 완전히 학원이라든지 별도의 특수대학을 할 수 있는 구성까지 있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장기적인 안이 되겠습니다. 그런 내용을 세부적으로 짜고 있으니까, 4페이지입니다. 이것은 단기사업 계획하고 뒤에 5페이지 보면 중장기 계획도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저희들이 충분히 다시 구성도 하고 의견도 더 수렴해서 세부적인 전략 계획을 짤 때는 좀 더 구체화되고 실행이 가능한 내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선도지역 지정 신청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한 설명을 모두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