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문총무국장
총무국장 송기문입니다. 저희 총무국소관의 현안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목2동의 청사신축 및 대지 219평에 지하 1층, 지상4층, 연면적 514평으로서 공사기간은 금년말에 공사를 완료하고 사업비는 약 21억6,000만원이 들었는데, 시비가 5억이고 구비가 16억이 되겠습니다. 또, 작년 12월달에 착공을 해서 1차 공사가 연기가 되었는데, 연기 이유는 IMF이후로 관급자재가 납품이 자연이 되었고, 또 지하를 파다 보니까 통신케이블이 있었습니다. 그 통신케이블의 이설 때문에 좀 지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기초공사는 완료가 되었고, 골조공사중에 있어서 전체 공정은 35%로 금년말 준공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공근로사업 추진사항입니다.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차로 저희들이 5. 1∼7. 31까지 3개월, 2차로 5. 15∼8. 14까지 3개월을 실시해서 지금 근로인원은 저희들이 당초에 1, 2차 합쳐서 대상자를 633명을 선정했습니다만 그중에서 약70%가 참석해서 현재는 하루 평균 440여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업장에는 8개 단위사업에 84개 사업장이고 그 사업비는 9억9,200만원이 투입이 되었습니다. 대체적으로 그 재원의 부담비율은 국비가 50% 시비가 25% 구비가 25%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공공근로사업을 할 수 있는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실업급여를 받지 않는 실직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이것은 전부 다 저희 컴퓨터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신청일 현재 15세 이상 65세 이하인 자, 이것이 골격을 이루는 공공근로사업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겠습니다. 노임단가하고 근무시간을 보면 노임단가는 실외근무자는 하루에 2만5,000원 실내근무자는 1일 2만원으로 주고 있고, 이것도 정부지침입니다. 그 외에 하루에 한 사람당 3,000원 상당의 부대경비를 지원토록 했는데 지금 저희들은 실외근무자는 도시락으로 실내근무자는 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근로시간은 하루에 8시간을 하고요. 앞으로도 지금 2단계 공공근로사업이 7월 중순에 저희들이 신청자를 접수를 받아서 8월 20일부터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토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민원후견인제도 확대 시행인데 이제까지는 후견인 지정을 저희들이 계장급 이하로 했습니다. 이것을 과장급까지 확대한다는 내용이 되겠고 대상민원도 공장등록 등 30종의 업무 이외에도 여러 가지 업무를 더 추가해서 저희들이 대상민원도 확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과장급까지 지정이 됨으로 인해서 많은 민원인들이 민원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신월구민체육센터의 건립사항인데 이 내용은 우리 위원님들이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6월 1일 현재 공정은 지상1층 바닥에 콘크리트 타설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정은 약 41%이고 계획공정은 42%입니다. 그간에 전기공사 시공업자 부도도 있고 그랬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조금은 공정에 차질이 있어도 크게 대체적인 금년 하반기에 저희들이 준공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6페이지 취약시설물 안전점검인데 이것은 저희들이 계절별로 하절기, 추석절, 동절기, 안전점검의날을 매월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검반 편성은 저희 안전지도계 직원 3명하고 그 다음에 시설물 관리부서별로 자체 안전점검반이 있고 또 지적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전문가, 건축사라든가 그 다음에 가스전문가라든가 그런 사람과 합동으로 저희들이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들이 시설물 전산화를 구축했는데 중점관리대상 188개소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전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번에 작업을 끝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내용은 시설물 전산화 이런 것은 코엑스에서 여러 가지 좋은 전산프로그램에 대해서 게시를 하고 있고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 저희 것도 채택이 되었음을 오늘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저희 총무국의 주요 현안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