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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조용덕 의원 발언

121회 제1보사환경위원회200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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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철위원장

위원 여러분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1회 안양시의회(임시회)중 보사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사무직원

사무직원 홍재언입니다. 금번 (임시회)와 관련된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4대 후반기 원구성이 새롭게 구성됨에 따라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각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으시게 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4월 24일 안양시장이 제출한 「안양시학교급식지원에관한조례안」에 대해 9월 10일에 심의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주요업무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금일은 복지환경 국,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 대단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정웅 복지환경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복지국장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7월 21일자 인사발령과 8월 25일자 근무지 지정에 의거 우리 국으로 이동된 세 명의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염창용 사회복지과 가정복지팀장입니다. 전임지는 의회사무국 의정팀장이었습니다. 다음은 윤종형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전임지는 만안구보건소 보건행정팀장입니다. 다음은 김긍한 문화예술과 예술공원기획단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임지는 주민자치과 생활민원팀장입니다. 아울러 김근숙 사회복지과장께서 오늘 병가로 참석치 못했음을 양해를 바라겠습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시정발전에 애써주시는 보사환경위원회 천진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4주요업무보고(복지환경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천진철위원장

안정웅 복지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은 업무보고를 간단하게 요약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천진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소관분야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최근창 시설운영팀장입니다. 문예회관 관장은 현재 공석 중이므로 한성석 사업지원팀장이 겸직하고 있습니다. 2004주요업무보고(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공단직원 260여 명은 시민이 시설을 이용함에 불편이 없도록 고객서비스 제고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편달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 2차 회의 부록 참조

천진철위원장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호 청소년수련관장님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 및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청소년수련관장입니다. 평소 수련관 발전과 청소년 육성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 주신 천진철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수련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수련사업팀 배영호 팀장입니다. 문화사업팀 노성일 팀장직무대행입니다. 교육사업팀 김정중 팀장입니다. 그리고 업무지원팀 김기찬 팀장입니다. 2004업무보고(안양시청소년수련관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 보고를 마치며, 저희 수련관이 시설면에서나 프로그램 면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 최고의 수련관이 되도록 저희 직원들은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아울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격려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수련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천진철위원장

김영호 청소년수련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일문답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 스러우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하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가급적 주요사항을 요점만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요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

조용덕위원입니다. 국장님들 업무추진 실적보고에 대해서 잘 들었습니다. 제가 두서없이 먼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31페이지를 보면 주요업무 추진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주요업무를 추진하다 보면 다양한 공연이라든가 프로그램 이런 것을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문예회관에서 기획공연한 실적이 과연 효율성과 또한 이익면에서 어떤 부분이 실적으로 남았는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특히 문예회관에 시설개선을 현재 하고 있는데 현재 시설개선을 하면서 효율적인 활용과 공간의 증진 또 방문객들의 프로그램 활성화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문예회관 관장이 공석된 부분이 이유가 뭡니까? 벌써 약 2∼3개월 동안 비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담당 관리를 하고 계시니까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그쪽 문예회관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이 사실은 주차시설이라든가 또한 부대시설이 좋지가 않기 때문에 많은 불만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주차관리요원들의 친절부분에서도 안양을 찾았다가, 예를 들어서 의왕이나 과천에서 보러 왔던 사람이 안양을 찾으러 와서 좀 불편한, "공연은 잘 봤는데 마지막 가면서 친절도면에서 좀 떨어져서 많은 불쾌감을 느꼈다."라는 의견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서 공단이사장님으로서 한번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수련관장님한테 질의를 드릴게요. 신문에 보니까 안양시청소년수련관이 상당히 내실 있고 또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도 받아가면서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업무보고를 보니까 사실은 이 부분이 관리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이런 행사 운영실적이라든가 현황이 스팟트 형식으로 지속적이지 않는 스팟트 형식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인원도 보면 30명, 20명 이런 형태로 형성이 되는데 사실은 프로그램을 다양화시켜서 창조적인 개발하는 부분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전문적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특히 청소년수련관을 이용을 하면서 많은 대기자라든가 청소년프로그램의 수요를 받기 위해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새롭게 건물을 짓지 않거나 아니면 수련관을 다시 확충을 하지 않으면 힘든 실정입니다. 이런 부분을 인근의 초등학교를 이용해서 예를 들어서 부흥초등학교나 달안초등학교 같은, 특히 달안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교실이 상당히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의 초등학교를 이용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더 활성화하고 수강생들을 쉽게 넓힐 수 있는 방안 같은 것은 향후 업무보고에 참조했으면 좋겠고, 그런 의견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은 복지환경국장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21페이지에 보면 장애인 저상버스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동안은 셔틀버스를 많은 비용을 들여서 버스를 운영하고 있고 조정을 하고 있는데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해요. 내가 주위에도 들어보니까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그게 홍보가 돼서 그런 지는 모르지만 내리고 올라 타는게 사실은 혼자 하기는 상당히 불편한데 장애인 저상버스를 운영을 하면서 정류장에 긴 시간이 정차가 되다보니까 다른 차들이 뒤에서 오랫동안 정차되어 가지고 시민들이 불편하다고 하고 또 저상버스는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정류장에서 제대로 홍보가 안 되어 가지고 이용하는 부분이 불편하고 그런 많은 단점들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향후에 이용자를 증가시킬 있는 방안 또 어떻게 보면 이용하는 사람들이 수요자가 장애인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더라도 불편은 할 겁니다. 그런데 오르고 내려갈 때 운영을 하시는 분한테 교육을 하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서비스 향상 제고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1페이지를 보면 문화예술과장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그동안 시민축제가 잘 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시민축제가 화합분위기를 조성하고 일체감, 자긍심 부여부분에 대해서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시민축제를 계속적으로 벌써 몇 년에 걸쳐 가지고 시민축제를 하는데 시민축제집행위원들 하고 집행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매번 참여하는 사람들 그분들로 하여금 이루어지고 새로운 발상의 전환들이 안 이루어 진다. 그래 가지고 이런 이야기들이 나와 있는데 현재 시민축제추진위원회가 우리가 시작하면서 또 그동안 위촉된 현황을 제출을 해주시고, 올해 시민축제위원회 구성안의 예산안과 그리고 그 동안 예산이 들어갔던 소요된 부분에 대해서 한번 자료도 제출해 주시고,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규용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용위원

이규용위원입니다. 복지환경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 현황에 보면 안산공원묘지 그 다음에 안양공동묘지, 청계 그 다음에 장묘문화개선운동은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위탁 추진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내용은 "장묘문화 개선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매장문화에서 화장·납골문화로 친환경적 변화를 도모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추진실적에 보면 보수공사나 했고 그 다음에 단체지원 그 다음에 유언장 접수 그 다음에 장사시설 사진전시회 그 다음에 견학, 개장신고서 접수처리 이것 갖고는 업무적으로 안 되는 부분이 안양시에서는 화장장이라든가 납골당을 시에서 지어서 추진할 수 있는 계획이 있는 지를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28페이지에 보면 노인프로그램을 활성화를 해야 되는데 그냥 일자리 창출 그 다음에 경로의 달 기념 노인체육대회 그 다음에 기념식, 노래자랑, 이런 것보다는 더 한차원 높은 프로그램 개발을 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프로그램 개발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계획을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여성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36페이지를 보면 여성주간 기념해서 여성축제가 있고 11월에는 또 여성대회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복합적인 건지 따로 구분이 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2분 녹색운동은 무엇을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37페이지에 보면 차세대 여대생 여성지도자 리더십 연수가 있어요. 그 다음에 여성지도자 양성과정 운영, 이것은 선발기준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고, 41페이지를 보면 박달1동에 아나바다 상설매장이 있습니다. 제가 오늘 확인을 해봤는데 2003년도에는 일부 좀 되다가 현재는 잘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거기 종사자들도 오후 한 시에 나와서 5시까지 있다가 퇴근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봉사자니까 시간이야 구애받지 않고 나오겠죠. 거기에 아나바다 상설매장 운영일지가 있으면 서면제출해 주시고, 운영실적을 말씀해 주시고, 본 위원 생각은 보건지소기 때문에 아나바다 상설매장을 다른 데로 옮기고 거기다가 노인복지시설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의견을 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재생비누 가공센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새마을부녀회에서 했는데 운영실적하고 판매실적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1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문화예술단체가 있습니다. 문화예술단체가 총 47개인데 이 단체별로 현황이 있다면 47개 단체에 대한 단체현황을 서면제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체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66페이지에 보면 부흥중학교에 운동장공사를 했는데 지금 우리가 작년도에 만안구, 동안구해서 양 초등학교의 운동장을 보수를 하게끔 1,000만원씩 지원했는데 그 공사가 감독을 한 건지 그냥 돈만 준 것인지 운동장 복토를 엉망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모 초등학교는 축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개판이다. 이렇게 나와있는데 현장을 가봤는지 또 현황보고를 받았는 지 그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환경위생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을 여러 군데를 하셨는데 지금 보면 여름철에는 공사를 안 하고 가을철에 공사를 많이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은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지도감독을 더 강화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74페이지나 76페이지에 보면 거의 다 생활악취라든가 교통 소음·진동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특히 제가 살고 있는 박달2동 지역이 환경이 좀 열악합니다. 그래서 여러 회사에서 악취가 많이 나고 하는데 지금 환경위생과에서 아침에서부터 저녁 24시간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조사를 나왔을 때는 냄새가 안 나고 가고 나면 오전에도 나고 오후에도 나고 그러는데 굉장히 민원이 제가 알기로는 시에도 접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지도감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79페이지에 보면 여러 가지 집단급식소, 도시락 제조업, 외식업소, 대형업소 특별관리를 하고 있는데 안양1번가에 유리대화방이라는 데가 개업을 했습니다. 그것은 정식적으로 허가가 나간 것인지 그 다음에 허가 없이 그 사람들이 대화방을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단속실적, 허가사항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규용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임종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임종순위원입니다. 청소사업소장님! 우리 안양시 환경을 위해서 진공노면청소차 운행을 어떻게 하는 지 간단하게 얘기해 주시고 그 다음에 국장님은 만안청소년수련관이 건립예정인데 기본 운영방향은 어떻게 잡고 가시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안양문화원을 활성화 계획은 안 갖고 계신가요? 그것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종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김웅준위원입니다. 이게 사회복지과 소관인지 동사무소 소관인지 잘 몰라서, 장애인증 발급을 하는데 기준이 달라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애인증이 주차가 가능한 장애인증이 있고 아닌 것으로 되어 있는데 아마 그것으로 인해서 시비가 있나봐요. 그래서 그것을 지금 어떻게 운영관리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의료급여대상자가 2004년 1월서부터 현재까지 2003년도에 비해서 어떻게 감소추세에 있는지 증가추세에 있는 지를 설명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청소사업소에서는 환경미화원 문제, 지금 늘 안고 있는 문제지만 또 고민하고 계신 것 같은데 결원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소장님께서 설명해 주실 때가 됐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또 각 동 미화원 중에서 한 동에서 4년 이상씩 근무하는 분들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에 대해서 순환시켜 서 인사를 해 줄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체육청소년과죠. 미신고공부방 주요내역을 서면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사회복지과에서는 무료급식, 말하자면 경로식당이죠. 단가인상이 필요한데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는지 설명을 간단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성과에서는 여성발전조례가 이번 회기 중에 올라올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안 올라왔는데 어떻게 현재 되어가고 있는 지를 간단히 설명을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환경위생과에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소음조례를 제정했는데 그 조례를 제정한 이후에 처리결과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예술과에서는 서이면 사무소를 가보니까 하루에 15명, 20명밖에 내방자가 없는 것 같아요. 하루에 10명, 15명. 이렇게 되면 차라리 운영을 개선한다든지 문을 닫아버린다든지 획기적인 운영 개선방안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서이면사무소 이대로 둘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체육청소년과, 두서없이 설명드려서 죄송합니다. 지금 일부에서는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추진이 중지됐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예술과 소관인가요, 만안구의 문화의 거리 조성이 지금 추진되고 있는데 업무보고에는 전혀 안 들어갔습니다. 문화의 거리 조성은.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구청 소관인데 문화의 거리가 아니고 1번가정비사업입니다.

김웅준위원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으로 해서 범계동과 같이 그런 사업인지,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체육청소년과에 이번에 체육대회를 하면서 각 동의 체육회장들을 시장님이 회의를 소집해서 거기에서 많이 기본안이 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동체육회를 제도 권 안으로 끌어드릴 수 있도록 어떤 조례를 제정한다든지 이런 작업이 앞으로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 소위 말하면 임의단체인데 어떻게 보면 임의단체로 여태까지 있었는데 앞으로 그런 식으로 시에서 단체를 인정한다면 조례를 통한 합법적인 단체로 해야 될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가져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체육청소년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고, 청소년선도위원회도 한번 보조금 예산이 올라왔다가 그것도 한번 내년도 예산에는 체육청소년과에서 청소년선도위원회에 월 10만원씩 지원하는 예산을 내년도 재원을 마련해서 잘 되는 데는 잘 되는 대로 지원해야 될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고, 시설관리공단이나 수련관 주5일근무제에 대해서 어떻게 복안을 갖고 계신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용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준위원

권용준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선 복지국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아마 사회복지과장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대신 답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22쪽에 보게 되면 국가유공자 선양사업이 있는데 6.25참전용사비를 이번에 건립해 달라는 청원도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 지.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그건 주민자치과 소관입니다.

권용준위원

주민자치과 소관입니까? 그렇게 하고, 두 번째는 국가유공자사망위로금 지원금이 1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실적이 100만원이고 향후 추진계획도 100만원으로 되어 있단 말이죠. 이것은 어떤 식으로 지원되는 지 설명해 주시고, 제가 봤을 때는 돌아가신 분들한테 지원보다도 살아 계신 분들한테 지원해 주는 것이 더 좋지 않나 싶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6.25참전용사들을 위해서 환경운동연합회에서 위안잔치를 할 때 처음이었었다 하면서 눈물겨워 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 살아계실 때 해야지 왜 돌아가서만 이렇게 지원하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성과장님께 36쪽에 보면 2분녹색운동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이게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몰라서 그러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청소사업소장님께 질의 드릴게요. 88쪽에 보게 되면 단독주택지도 10월 1일부터 음식물을 분리수거해서 할 계획으로 잡혀있는데 시범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아마 4월 1일부터인가 두 개 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범적으로 운영해 본 결과가 어떤 지 그 다음에 10월 1일서부터 하는 데는 또 어떤 다른 문제점은 없는 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31쪽에 보게 되면, 우선 종합운동장 육상트랙을 7월 1일부터 개방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특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아마 그 개방하기 전에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본 위원이 여러 번 개방을 촉구했습니다마는 아마 잔디보호의 문제점을 시장님이 굉장히 많이 거론하셨는데 그 이후에 잔디에 어떤 문제점은 없는 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청소년수련관장님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문화관광부 장관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페이지 22쪽에 보게 되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생활속 경제 체험활동단을 1,800만원을 국고 전액 지원 받았다고 그러는데 그게 직접 받은 것인지 아니면 어떤 수상의 특화사업으로 받은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권용준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이동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이동기위원입니다. 국장님하고 시설공단이사장, 관장님한테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매번마다 말씀을 드리는 사항이지만 업무보고 대로 일이 잘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고 또 그러리라 믿고 몇 가지만 의심나는 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박광길 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5페이지에 보면 종합운동장 추진계획에 보면 프로축구단이 이전을 해서 시민들에게 이용기회를 확대하겠다 라고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엘리트 체육훈련을 지원하겠다 라고 하는 추진계획이 있습니다. 만약에 시민들한테 이것을 이용했을 경우에 그 다음에 엘리트선수들이 거기서 훈련했을 경우에 사후에 관리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갖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 계획에 대해서 있으면 서면자료와 답변을 해 주시고, 지금 엘리트선수 훈련 지원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저는 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모든 수준은 맨땅에서 축구를 하는 입장에서 이런 훌륭한 시설을 갖고 훈련했을 때 선수들이 보다 나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환영을 하면서도 만약에 전문적으로 오픈을 했을때 사후의 관리라든가 문제점이 많이 발생되고 예산이 많이 지원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계획을 말씀해 주시고, 지금 체육관 SBS농구가 "27경기, 훈련지원 200회"라고 되어 있습니다. '훈련지원 200회'라고 하는 뜻이 어떤 뜻으로 갖고 말씀하시는 지도 답변을 해 주시고, 지금 수영장이나 우리 프로그램을 위해서 셔틀버스를 지금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을 했다시피 1억 6,400만원이라는 예산을 지금 들여서 임차를 주고 있는 입장인데 이것을 안양시에서는 시 자체 내에서 운영을 하는 방법이 어떻겠느냐, 라는 생각에 거기에 대해서 그런 계획이 혹시 있으신지 그리고 현재 셔틀버스가 어떻게 운행이 되고 있는 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이 답변을 해 주셔도 괜찮겠습니다. 문화센터 아트홀이 지금 곧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지적이 있다시피 주차장 문제가 굉장히 많이 대두될 것 같은데 지금 계획서나 앞으로 계획에 있어서는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바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주차장 갖고 모든 시설이용자들에게 편의제공을 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지금 현재 본 위원이 현장에 가서 확인해 본 결과 약수터 앞에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웃과 인, 주차장의 들어가는 쪽과 나가는 쪽의 입구와 출구가 현재 잘못됐다고 판단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현장에 한번 가보시면 알겠지만 갈산동에서 먹자골목으로 들어오는 입구에 약간 커브길에 아웃부분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바로 우회전을 해서 직진하는 차량 같은 경우에는 큰 문제는 없겠지만 거기서 유턴을 해서 다시 반대방향으로 돌아갔을 때는 대각선으로 운행을 해야 되는 그런 위험한 문제점이 발생이 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큰 대형사고가 많이 날거라고 현장에 가서 확인해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야간공연을 마치고 주차장에 서 이동을 했을 때 그런 문제의 발생소지가 있다라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검토해 보신 일이 있으신지, 아니면 앞으로 현장에 가봐서 문제가 됐을 때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장치가 마련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담당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용덕위원

보충질의 좀.

천진철위원장

네, 조용덕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용덕위원

조용덕위원입니다. 국장님께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를 보면 재가노인 복지사업 추진현황에서 무료경로식당 운영 건이있어요. 9개소인데 현재 무료경로식당 운영현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9개소 이용실적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장한테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도 시민축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안양8경 대상에 대해서 안양8경을 선정할 때 시민공모를 거쳐 가지고 선정위원회에서 심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안양8경에 대한 가치가 시민들로 하여금 어느 정도 호응이 되고 있어야만이 그게 8경에 대한 명예가 올라가는 부분이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단양8경 같은 경우는 그런 가치성이 있어서 시민들의 자긍심과 고취가 일어날 수 있는데 안양8경 같은 경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앙공원이라든가 1번가라든가 유원지라든가 이런 것을 무조건 선정해놨을때 과연 그게 시민들이 인정을 하겠느냐, 그런 부분이 되고요, 성급하게 꼭 8경을 맞춰야 되는 이유가 뭔지 아니면 3경이든 2경이든 잘되는 부분하고 추후에 8경으로 확대 확충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마인드가 약하다. 그래서 재고할 생각이 없는 지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현재 문예회관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설물관리에서 추진계획이라든가 그 다음에 문예회관 노후시설물 개·보수현황이 이번 계획에 들어와 있는데 개·보수하려면 객석의자를 교체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객석의자를 교체하기 전에 공연장에 다른 자치단체라든가 현재 지금 경기도라든가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유독 안양시만큼은 이런 계획을 전혀 갖지 않고 그냥 교체로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장애인들, 장애우들 앉을 수 있는 객석의자를 보수공사를 할 때 꼭 필요하게끔 할 생각은 없는 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네, 김웅준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웅준위원

여성과장님께 석수1동 (구)동사무소 부지에 영·유아 전담 및 방과후보육시설이 사업비가 일부 섰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게 취소가 됐는데 업무보고에는 빠졌어요. 여기에 대해서 소상히 설명해 주시고, 환경위생과에서는 인덕원역 기름유출이 행정사무조사특위까지 열리는데 이게 업무보고에 한 줄도 언급이 안 됐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환경위생과장님이 인덕원역 기름유출 사건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예술과에서는 신필름아트센터라고 하나요? 거기의 현황, 임대료 관계, 지금 잘 내고 있나, 학생은 몇 명이나 되는가 그 다음에 동아아카데미인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신필름현황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위원님들이 운영실태에 대해서 이해가 가게끔 설명을 부탁드리고, 사회복지과에서 지금 재활작업장 쓰레기봉투 제작공장이 원가가 올라갔기 때문에 채산성에 어려움이 있다. 그러니까 수익발생이 어렵다고 했는데 쓰레기봉투 값은 인상이 안 되고 나름대로 납품가격이 고정되어 있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다고 들리는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럼 원활한 의사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세권 체육청소년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50분 회의중지

15시 00분 계속개의

세권

오세권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장 오세권입니다. 이규용위원님께서 2003년 대안중학교와 안양초등학교 운동장 마사토 포설공사를 했는데 복토공사가 잘못되었는데 현장을 가봤는지, 또 보고를 받은 적이 있는 지를 물으셨습니다. 각급 학교 공사는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주고 교육청에서 발주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사기간이나 이런 것을 저희가 제때 통보를 받지 못하면 저희가 가보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안양초등학교 운동장 마사토 포설공사가 잘못됐다는 제보를 받고 저희가 학교에 다시 보완을 하도록 지시를 해 가지고 현재는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오늘도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위원님께서 앞으로 학교지원공사에 더욱 더 감독에 철저를 기하라는 뜻으로 제가 받아드립니다. 앞으로 공사는 저희가 정기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도 분기별로는 각급 학교 공사를 지금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웅준위원님께서 시민체육대회를 계기로 동체육회에 대한 조례를 제정하여 조례에 대한 단체로 운영할 용의는 없는 지를 물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편의상 경기도체육회, 안양시체육회 또 동체육회 등으로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나 정식명칭은 경기도체육회 같은 경우는 '사단법인대한체육회경기도지부' 이런 뜻으로 됩니다. 안양시체육회는 사단법인대한체육회 경기도지부안양시지회로 해서 대한체육회 기구 조직도에 동체육회까지 조직되도록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조례를 제정해서 운영할 사항이 아니고 자체규약으로 운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대한체육회에서 명기하고 있는 경기방식이라든지 이런 것이 다 전국적으로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자체규약으로 운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동청소년지도위원회 운영 보조예산을 지원할 용의는 없는 지를 물으셨습니다. 청소년 문제가 너무 심각해져 가는 현실에서 청소년 선도와 육성방안은 나날이 그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실무부서에서도 동청소년지도위원회 운영 보조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 된다면 저희는 당연히 동청소년지도위원회 예산을 지원해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오세권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대단히 죄송스러운데 의회에 업무보고할 때는 정장은 안 입더라도 근무복이라든가 의회를 존중해 준다는 차원에서 앞으로 협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오늘 중앙공원에서 행사가 있는데 이것을 각 동에서 50명씩 인원 동원하는 문제로 각 동마다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연 카퍼레이드 같은 것이 현실적으로 많은 시민들한테 호응을 받는 것이며, 타 시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카퍼레이드 합니까?
세권

오세권체육청소년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시흥시나 부천에서.

김웅준위원

서울시도요?
세권

오세권체육청소년과장

서울시는 하는 것은 아직 제가 못 받았는데 저희가 이번 카퍼레이드는 안양시가 개청된 이후로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입니다. 그만큼 우리 안양시로써는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고 판단되고 그래서 그 선수를 대대적으로 환영을 해 주므로 인해서 각급 학교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에 운동선수들이 많습니다. 이런 선수들에게도 하나의 자극제가 되고 또 시민의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서 저희가 하게 된 겁니다.

김웅준위원

거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는데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각 동에서 잠깐 행사하는 것을 보기 위해서 중앙공원에 각 동에서 50명씩 31개 동이 온다. 차편문제하며 여러 가지로 번거롭거든요. 각 동에서 모든 행사 때마다 인원동원 하는 것이 제일 어려움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시청 안에서 조촐하게 행사할 수 있는 건데 굳이 중앙공원에 한 동에 50명씩 인원동원을 해서 그런 행사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나, 라는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크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것을 참고해서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권

오세권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답변 다 마치셨어요?
세권

오세권체육청소년과장

네.

천진철위원장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영호 청소년수련관장님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청소년과장님은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면 정지현 레슬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환영식 준비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청소년수련관장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용덕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조 위원님께서 먼저 질의하신 내용은 수련관 행사가 단발적으로 운영되며 참여청소년도 소그룹단위로 운영되고 있어 좀더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성에 대한 관장의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먼저 저희 청소년수련관의 행사는 커다랗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공연행사 및 캠프행사로 대별할 수 가 있는 데요, 먼저 공연행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우리 수련관의 공연행사는 동아리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고 새로운 놀이문화를 발굴 및 발표하는 장으로써 활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연행사는 단일행사가 아닌 동아리들의 교육 그 다음에 활동지원이라는 큰 틀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로써 매년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캠프행사의 경우는 주로 방학을 이용해서 실시하고 있는데 소그룹단위로 운영해서 학습효과 등을 고려해서 소그룹 단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영상 및 경제적인 어려움 그 다음에 지도인력 확보의 문제, 보조금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 규모의 문제 등 때문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단발적으로 단위사업 소그룹으로 끝나는 실정에 있습니다. 향후에 지속가능하고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집중적으로 집행함으로써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해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부족한 강의시설과 프로그램 활성화 보급을 위한 방안으로써 인근 학교라든가 공공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해주셨습니다. 저희도 전적으로 위원님 의견에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수련관은 개관이래 강사의 파견제도 그 다음에 여성회관 이용 그 다음에 3동사무소 등 동사무소 강의실을 이용해서 방학 때는 특강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많은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써 앞으로 학교 등 공공시설이 청소년들에게 보다 개방될 수 있도록 협의하고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다행스러운 것은 내년서부터 개정된 「청소년기본법」이 시행됩니다. 이렇게 되면 학교 등의 시설과 협력하는 부분이 법적으로 보완이 되어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공공시설에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마련됐음을 아울러서 보고 드립니다. 이상 조용덕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렸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위원

관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나름대로 관장님 워낙 열심히 하시고 또 수련관에 대해서 잘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의 입장에서는 배우는 입장인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방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운영상의 문제, 예산의 문제, 지도적인 문제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문화·농촌체험행사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문화·농촌 자원봉사캠프 있으시죠? 그것 알죠?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조용덕위원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이번에 약 30명 정도 움직였어요. 그런 부분은 크게 돈이 들지 않는 자원봉사 형태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많은 인원을 해도 가능하겠다. 본 위원은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런 소그룹 단위로 해서 운영상에 문제는 별로 없고 지도선생님만 확보만 하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업무를 하시는데 검토를 해 주시고, 특히 지금 안양시에서 학교보조금을 해주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특히 체육관 건립이라든가 또 원어민교사 지원방법들을 안양시가 보조해서 해 주고 있는데 이 부분에 안양시에 전체 있는 학교를 다 활용할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청소년수련관에서 가까운 인근지역을 최대한 공간확보를 하면 그런 수용능력이라든가 학교 건물에 충분히 같이 개방을 할 수가 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원을 해 줄 때 학교하고 계약서 맺는 것 그것 아시나 모르겠는데 학교하고 저희 시하고 계약 맺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언제든지 주민들이나 시에서 요구할 때는 개방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파악하셔서 체육관 그리고 학교에 남은 공간, 교실 그런 부분들을 무상으로 임대를 해서 안양시민들,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끔, 또 방학기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비어 있는 교실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을 하면 보다 나은 청소년수련관의 수혜자들이 빨리 혜택을 받지 않겠는가, 본 위원의 생각이니까 앞으로 참조를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좋은 제안 감사드리고, 저희 청소년수련관이 시설로써 뿐 아니라 청소년 활동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청소년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

다음은 김웅준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5일근무제가 실시되면 여기에 따른 근무체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변화할텐데 이런 것들에 대한 지금 수련관측의 대응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저희 자체적으로는 개정 근로기준법 주40시간제를 적용하되 격주토요일날 휴무제를 도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지금 잠정합의를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시에 지금 협의요청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격주로 직원들이 순환하여서 격주토요휴무제를 지금 실시하고 있고 나머지 하루는 선택적보상휴가제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주5일근무제가 실시되면 여가시간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날텐데 이런 것들에 대한 대책이나 대응방안에 대해서는 아까 업무보고때도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가족단위의 프로그램들을 주말프로그램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임을 보고 드립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김웅준위원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주5일근무제가 되면 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이나 특성상 주말에 오히려 이용자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럴 때 실질적으로 많은 이용자가 있을 때 많은 직원들이 시기적으로 시간대가 맞아야 더 서비스측면이라든가 프로그램의 효율성이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일 바쁠때 제일 많이 사람이 올 때 격주제근무를 하다보니까 거기에 따른 부작용이 없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예를 들어서 휴일을 월요일날로 바꾼다든지 주5일 근무에 따른 요일변경 이런 방안으로도 한번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말씀을 드립니다.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민원소지라든가 서비스가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다음은 권용준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성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특성화사업이라는 것은 문화관광부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써 수련시설이라든가 청소년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매년 프로그램 공모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전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친 프로그램에 대해서 문광부에서 사업비 전액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아울러 저희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금년도 공모전에 응시해서 채택이 돼서 1,800만원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조용덕위원

조용덕위원입니다. 관장님 나오신 김에 한 말씀 드릴게요. 지금 관장님 해 가지고 캠프라든가 동아리 실적들이 있는데 사실은 보니까 시에서는 도와주는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예산 같은 것을 보니까 주로 도비라든가 자비부담으로 다 했는데 시에서 안 도와줍니까?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저희 보조금내역을 말씀드리면, 일반운영비로 시에서 2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문광부 국·도비하고 합쳐서 7,700만원 프로그램사업비를 지원하고 있고 그 다음에 사업보조금 신청 받아 가지고 그 중에 일부를 시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사업단위가 도라든가 문광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액수들이 좀 큽니다. 그래서 문화-존(Zone) 같은 경우는 3,500만원, 특성화사업은 1,800만원 이렇게 저희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사업들을 해 나가고 국제교류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전액 시에서 지원을 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조용덕위원

시에서 2억 가지고는 사실은 부족할 겁니다. 그 프로그램으로 봤을 때는 아무리 보조금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래도 소위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뽑혔다고 대대적으로 광고나 홍보는 엄청나게 하면서 시에서 지원되는 부분들이 약간 미흡한 부분이 없잖아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도비를 많이 끌어오고 해주는 부분은 관장님의 나름대로 탁월한 노력이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과감하게 말씀을 해서 협조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감사합니다.

천진철위원장

조용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다 되셨습니까? 제가 한 가지만 관장님 나오신 김에 여쭤보겠습니다. 지난번에 문예회관 사용료징수조례에 대한 개정으로 인해서 수강료가 전체적으로 조금씩 인상이 됐었는데 민원 나왔던 것 아시죠? 그것은 다 해결이 됐습니까?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전부 타결이 됐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민원은 더 나오지 않게 조치를 취했다는 거죠?

김영호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그 민원인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먼저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위원님들께 심려 끼쳐 드려서 굉장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향후에 이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이종옥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동의를 구합니다. 청소년수련관장님은 청소년수련관 사업관계로 업무에 복귀토록 하셔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업무에 복귀토록 하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이종옥입니다. 먼저 이규용위원님께서 비산먼지사업장 단속실적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리 비산먼지사업장은 우리 관내에136개소가 현재 사업장이 있습니다. 대형공사장에는 매월 1회씩은 최소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고 기타시설에 대해서는 수시점검을 해서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금년 중에 보완명령 4개소하고 개선 명령 두 개소 또 조치명령, 경고 등을 실시해서 행정지도를 계속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비산먼지사업장에 대해서 는 저희 시에서 대기환경기준 중에서 미세먼지가 비교적 환경기준치에 육박하거나 또 오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산먼지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점검을 계속 실시를 해서 비산먼지를 줄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유리대화방 단속실적 및 허가여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관내에 대화유리방하고 유사한 업종은 저희들이 금년에 조사한 바에 의하면 13개 업소가 있습니다. 전화휴게방이라든가 인터넷휴게방, 화상채팅방 이런 이름으로 해서 현재 운영이 되고 있는데 최저 20평 정도에서부터 최고 132평방이면 약 40여 평 정도 되는 규모로 지금 영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전화방이나 화상데이트방, 인터넷 휴게방 등의 명칭은 인터넷을 통해서 음란물을 다운을 받아 가지고 손님들 한테 제공하는 것인데 이런 경우는 남·녀를 전화로 접속하게 해서 어떤 불륜들의 만남의 장소로 이용된다는 지적을 계속 받아오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허가나 등록절차는 없는 자유업입니다. 그리고 「소방법」에 의한 규정에 적정하면 세무서에서 사업장등록을 해서 영업을 하고 있는 실태인데 이 관련법은 현재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해서 단속부서가 정보통신부입니다. 정보통신부의 이용제도과에서 현재관리를 하고 있고 이에 대한 제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이규용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

이규용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이규용위원님 보충질의.

이규용위원

이규용위원입니다. 과장님 말이죠, 유리대화방을 얘기하는 거지 전화방, 인터넷휴게방 말고 유리대화방.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유리대화방도 마찬가지인데요.

이규용위원

그건 통신법이 아니죠.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이런 경우는 저희 관내에는 현재는 파악된 게 없습니다.

이규용위원

안양1동에 있습니다. 파악하시라는 거예요.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안양1동에 있더라도 단속근거는 저희들한테 없습니다. 경찰에서 단속을 해야 될 문제인데.

이규용위원

그래도 일차적으로 환경위생과에서 조사를 해 봐야죠. 어떻게 되는 건가. 그게 허가를 해 주는 건가 그렇지 않으면.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경찰에서 단속할 수 있도록 있으면 경찰에 통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용위원

어디냐면 (구)안양본백화점 있죠? 건너편에 있어요. 거기가 체육복 많이 팔던 코오롱스포츠 2층 거기 1대1 유리대화방이라고 써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고양시에서도 문제가 돼 가지고 고양시에서도 문제제기를 했고 그 다음에 KBS에서도 방송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안양시에서도 그게 탄생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한번 조사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박달2동 특히나 대림한숲아파트 주변이라든가 한라비발디 주변에서의 악취문제를 질의하셨습니다. 박달동에는 악취발생업소가 비교적 많습니다. 디피아이를 비롯해서 협신식품, 쓰레기적환장, 삼아알미늄 등 이런 업소들이 있습니다. 디피아이의 경우에는 페인트 제조과정 수지용해공정에서 주로 악취가 발생을 했었고 자동차 도료제조공정, 그라비아 인쇄용 잉크 제조공정 등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에 회사에서는 누차 시설개선을 많이 해서 나름대로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작업장이 하절기에는 오픈이 되고 그러다 보면 완벽한 악취를 잡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같은 맥락입니다마는 협신식품의 경우에는 작업현장이 완전 개방되어 있는 상태이고 특히나 폐수처리장의 경우에는 건축법에 의해서 복개를 할 수 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악취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민원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계속 악취가 적어지도록 수시단속 또는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시민들이 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적환장의 경우에는 1일 발생 쓰레기는 즉시 처리를 하고 또 탈취제를 자동으로 뿌릴 수 있는 고압분무기를 비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1일 3회 이상은 바닥청소를 할 수 있고 해서 사업장이 개방되어 있으니까 악취를 잡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아알미늄의 경우에는 알미늄 압연과정에서 기름이 들어갑니다. 기름이들어가면서 고열에서 같이 타면서 나는 냄새인데 시설을 그동안 계속 보완을 했고 또 주요 부분들은 이전도 추진을 합니다마는 그러나 아파트 주민들로부터 민원은 계속 되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악취가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100% 제거는 사실 어려울 뿐만 아니라 생산활동을 억제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허용범위가 있습니다. "시민들은 어제 난 냄새가 오늘 또 난다. 시에 신고를 했더니 오늘도 나더라. 개선을 안 해준다." 이렇게 얘기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생산현장에서는 허용할 수 있는 범위는 있습니다. 허용치라는 것이 있는데 악취를 5단계로 구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1단계, 2단계는 허용치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이 악취가 나느냐, 안 나느냐를 따지면 물론 납니다. 그러나 악취가 어느 정도 나느냐고 봤을 때는 사업장에도 이해를 해 줘야 할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위원님들이 이해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웅준위원님께서.

이규용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이규용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이규용위원

이규용위원입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4대 의회에 들어와서 자료를 봤는데 2001년도에는 삼아알루미늄이나 정우제과나 디피아이나 벌금 다 매겼어요. 그리고 2002년도, 2003년도, 2004년도에는 벌금 매긴 실적이 없어요. 조사를 했는 지 안 했는 지 제가 조사 한번 하자고 해서 조사를 한번 왔었는데 그것을 시간을 갖고 주민들과 조사를 해서 이것은 주민들이 이해를 하고 이것은 회사에서 이해를 하고 잘못했으면 시에서는 벌금 매기고 그런 식으로 서로가 이해되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그냥 서류로 "이렇게 해서 안 된다. 저렇게 해서 안 된다." 이런 것보다는 주민대표들하고 실질적으로 한번 같이 방문도 하고 이해도 구할 것이 있으면 구하고 또 거기에서 조사 나올 때는 또 안 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어떤 때는 또 난다고. 그러면 아침에 나는 경우도 있고 저녁 늦게 나는 경우도 있고 저기압일때는 냄새가 더 많이 나요. 타는 냄새가 나고 그런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실효성 있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앞으로 업소 단속해서 주민들하고 같이 동행해서 같이 단속도 하고 우리가 야간단속도 주민 동행해서 실시를 했습니다마는 그런 방법을 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법을 고려해서 단속에 실효를 거둘 수 있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웅준위원님께서 「안양시생활소음저감실천에관한조례」가 작년에 제정이 됐다. 그 뒤로 조치한 사항을 질의하셨습니다. 안양시의회 발의로 해서 작년도 10월 31일날 제정공포된 「안양시생활소음저감실천에관한조례」가 10월 31일자로 발효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11월초에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해서 관련과 건축과, 하수과, 도로과, 구청 건설과, 구청 환경위생과·건축교통과 이런 데에 조례가 잘 시행이 될 수 있도록 홍보를 했고 저희 대기전광판에도 이런 사항을 홍보를 하고 현수막도 양 개 구청 관양1동사무소, 호계1동사무소 등에 설치를 해서 이런 사항을 홍보한 바 있습니다. 대상규모가 300세대 또는 1만㎡ 이상이 대상시설이다 보니까 우리 관내에는 조례 설치이후로 5개 사업장이 대상이 됩니다. 평촌동에 대림아파트 신축공사 그 다음에 호계동에 게양아파트 재건축 현장, 비산동에 부흥맨션 재건축현장이 해당이 되고 여기에는 지금 소음측정기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두 군데는 아직 착공을 하지 않는 곳인데 화창중학교하고 병목안체육공원이 지금 아직 착공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시행을 아직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안양시생활소음저감에관한조례」가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은 인덕원역 유류유출 관련사항이 업무보고에서 왜 제외됐느냐는 김웅준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인덕원 유류사항은 시의회에서 인덕원 지하수 유류오염 행정사무조사위원회가 설치가 되어 가지고 지난 8월 13일 이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보고를 드린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이 사항을 위원님들이 너무 잘 아시기 때문 에 시간을 아끼는 측면에서 제외를 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인덕원역 기름유출 건에 대한 업무보고도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그렇게 타이틀을 주고 세부사항은 행정사무조사위원회에 관련된 것으로 말씀을 해 주셔야지 우리 환경위생과 올2004년도 주요업무 중에 인덕원역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적지 않는 것 같은데 그 점에 대해서 지적한 사항이고 앞으로 행정사무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그동안 환경위생과에서 인덕원 기름유출 행정사무조사에 임하는 자세랄까요, 업무자세가 굉장히 미비하다. 부족하다 하는 것이 우리 위원님들 전체의 한결같은 목소리입니다. 남은 기간동안이라도 그동안의 모습에서 탈피해서 적극적인 자세로 함께 공부하면서 앞으로 복원문제까지 스터디해 보는 쪽으로 과장님께서 많이 고민도 하시고 어떻게 하실 것인가를 생각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해하시죠?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리고 소음조례 이후에 3개 사업장이, 지금 저희들이 확인하면 3개 사업장에는 기계가 설치되어 있는 거네요?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측정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과장님 위생과에서는 현장에 가서 점검하시는 거예요?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확인은 하죠.

김웅준위원

했나 안 했나.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네.

김웅준위원

그리고 소음기준치를 초과했나 안 했나는 주기적으로 또 점검을 하는 건가요?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그것은 레코딩이 되니까요, 그 사항은 알 수가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레코딩 하는 것은 그 공사현장이 끌날 때까지 보관하도록.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네.

김웅준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용준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준위원

인덕원 기름유출 건 관련되어 가지고 한 가지 추가질의를 드리겠는데 저번에 우리가 조사특위할 때 송유관공사에서 토양정밀조사결과를 8월 30일까지인가 보고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결과는 나왔습니까?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정밀조사결과요?정밀조사결과는 어제 저희들이 접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를 해야 되겠고 전문가들하고 자문회의를 한번 가질 계획으로 있습니다.

권용준위원

결과가 나왔으면 의회에도 자료를 결과보고서를 한 부씩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권용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웅준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접수가 됐으면 과장님께서 그게 그쪽에서 인정한다는 것으로 나온 것인지 아닌지 그 정도는 여기서 얘기해 주셔도 무방한 것 같은데.

천진철위원장

어제 회신이 왔는데 결과를 지금 검토 중이라고요?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네.

천진철위원장

기본은 벌써 보면 됐는지 어떤 결과에 대한 것은 아시는 것 아니에요? 세부적으로 학술적인 것은 회의를 통해서라든가 자문위원회를 통해서 밝혀 지겠고.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전체적인 흐름은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이 송유관이 원인이어 가지고 고려개발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체적인 윤곽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웅준위원

자기들이 인정하겠다.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거의 다 인정은 했어요.

천진철위원장

답변 다 하셨죠? 조용덕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조용덕위원

저는 자료를 요구할게요. 방금 전에 김웅준 동료위원께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생활소음저감실천조례를 의회에서 발의를 해 가지고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 고양에서도 이런 시의 소음조례가 잘 되어 있어 가지고 나름대로 우리 시에 벤치마킹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왕에 조례를 제정을 했으니까 최대한 주민들한테 편리하게 또는 소음에 대해서 저감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노력해 주시고, 특히 11월초에 세부실천사항을 각 과에 계획을 전달했던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생활소음저감실천조례」에 현장에 현수막을 걸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제가 지나오다가 보니까 저쪽 석수중앙도서관 있죠. 그쪽에 초등학교 짓는 데도 우리가 해당이 됩니까?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어느 초등학교를 얘기하시는 거죠?

조용덕위원

화창초등학교. 우리 저감실천에 해당되는 지역인가요?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1만㎡ 이상인데 제가 지금 화창초등학교의 규모를 해당이 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용덕위원

거기는 보니까 "우리 사업장은 소음, 먼지를 최대한 저감하는 사업장입니다." 해 가지고 자연적으로 자기네들이 홍보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시에서 시행을 한 것인지 아니면 자율적으로 자기네들이 달아 가지고 한 부분인지 궁금해 가지고 물어봤고요, 그것 한번 확인 좀 해서.
종옥

이종옥환경위생과장

저희 직원들이 지도를 했을 겁니다.

조용덕위원

자율적으로 잘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부분은 한번 확인해서 본 위원한테 알려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종옥 환경위생과장님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상문 청소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문

김상문청소사업소장

청소사업소장 김상문입니다. 편의상 위원님들 질의하신 순서대로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김웅준위원님께서 환경미화원 결원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 설명을 요구하셨고, 각 동에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중에서 4∼5년 장기근속자라고 판단되는 환경미화원에 대한 순환보직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두 가지를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시와 비슷한 인근시의 환경미화원 수를 비교해 보면 오늘 현재 안양시 환경미화원 수가 259명입니다. 당초에 제가 3월 26일자로 부임한 이래 27명이 현재 자연감소가 돼서 결원상태에 있습니다. 참고로 인근 수원시는 256명, 성남시가 255명, 부천시가 224명, 안산시가 204명, 고양시가 172명 이렇게 타 시에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비해서 안양시는 적게는 20명에서 최고는 90명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청소실태, 청소장비 여러 가지를 고려해볼 때 현재 결원 27명이라는 인원이 전체 정원의 11%가 되겠습니다. 이 11%를 유지하면서 금년 12월말까지 운영한 후에 장·단점을 면밀히 검토해서 향후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장기근무자 순환보직도 병행해서 실시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임종순위원님께서 현재 진공노면청소차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냐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진공노면청소차 '96년 12월 17일부터 2000년 5월 1일 사이에 6대를 구입하였습니다. 13톤이 한 대, 8톤 5대 이렇게 해서 6대를 구입해서 안양시 관내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8m 이상 도로, 이건 103.6㎞가 되겠습니다. 이 주위의 도로를 매일 청소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02년도 월드컵 대비해서 소형 노면청소차량 두 대를 도비, 시비 50%씩 부담해서 5,300만원을 주고 구입한 소형노면차 두 대가 있습니다. 이 소형노면차는 운행시에 흡입먼지가 운전자 작업에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지 않고 저희 청소사업소에서 두 대를 보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6대만 가지고 관내에 깨끗한 거리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권용준위원님께서 단독주택지역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해서 시범실시한 운영결과와 10월 1일 전면실시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 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부에서는 지난 1997년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오는 2005년부터는 시 단위지역에서는 음식물쓰레기가 직매립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안양시에서 버려지는 각종 음식물쓰레기는 수도권매립지에 매립이 금지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청소사업소에서는 이에 대비하여 지난 5월부터 만안구 안양6동과 동안구 관양2동에 대해서 분리배출 시범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시범실시한 결과를 말씀드리면, 저희 당초 수거목표가 1일 9톤 정도였으나 8월말 현재 약 1일 5톤을 분리수거하여 56%의 참여율을 보이고 점차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범실시한 지역의 참여율은 높습니다마는 10월 1일부터 단독주택 전 지역을 실시하려면 시민참여율 제고를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대책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음식물을 종이와 분리배출 시행하기 위해서 9월중 동별로 분리배출설명회를 개최하고 반상회보, 주요 육교현수막 설치, 안양방송, 홍보전단제작 배포, 전광판 홍보 등 각종 매체를 통해서 대대적인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고 지도단속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종순위원

지금 분진 때문에 분진문제를 해결하는 데가 제가 볼 때는 환경위생과가 아니라 청소사업소에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특히 도로변에 진공노면청소차가 지금 기사가 확보됐나요? 제가 저번 회의때 말씀드렸던 것 기사.
상문

김상문청소사업소장

작년 행정사무감사때 임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 지금 현재 6대 중에서 기능직 운전원이 3대 또 3대는 환경미화원이 하고 있다는 지적을 하셔가지고 지금 인사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는데 대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임종순위원

그것은 제대로 볼 때는 그 사람을 일당을 줘서 쓰던 일용을 쓰던 간에 상당히 중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노면청소차량이 안양 전지역을 한번씩은 돌아줘야 한다. 그래야 안양의 공기가 맑지 않느냐, 저는 이 일이 청소 수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봐요. 이것은 연말 행정사무감사때 제가 다시 한번 정확하게, 작년에는 그냥 건너짚었지만 제가 그때는 처음 와 갖고 그랬는데 정확하게 하십시오. 일지 같은 것 정확하게 써 주시고, 큰 도로변도 중요하지만 이면도로 최소한 일반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도로 모든 도로를 전부 일정을 짜 가지고 청소하는 것으로 조정해 주시면, 지금 인력이 부족하면 당장 다른데서라도 지원을 받아서 차가 전부 풀 가동되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상문

김상문청소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인력에 대해서 고맙습니다. 운전기사는 계속 조치하고 있는데 아마 대체가 가능할 겁니다.

임종순위원

운전하는 분들은 저도 운전할 줄 알고 운전할 사람이 많으니까 그건 당장 할 수 있잖아요.
상문

김상문청소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답변 다 끝나셨어요?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미화원들을 259명 그러니까 27명 11%를 줄여서 3월달서부터 현재까지 온 것 아니겠습니까?
상문

김상문청소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렇다면 소장님께서 정말 대단하신 거예요. 그게 노동조합 관계도 있는데 미화원들은 힘들다고 하는데 27명의 인원을 감원해서 1년에 한 5, 6억 정도의 시 예산을 절감시키면서 이제 이 체제로 거의 굳혀 가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우리 현 안양시 입장에서, 청소사업소 소장님 입장에서 몇 명이 우리 안양시의 현원으로 알맞다 하는 것을 정리하셔서 그것으로 더 이상 미화원들이 "힘들다. 우리 동에 인원 더 달라" 하는 얘기가 안 나오도록 뭔가 정의를 내리자는 겁니다.
상문

김상문청소사업소장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래서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문

김상문청소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리고 바깥에서 떠드는 시끄러운 소리는 부당해고인지 아닌지는 지도위에서 무슨 판결이 나올때까지 의회에서 말할 수는 없지만 먼저번에 얘기한 대로 성일기업에서 임금착취라든가 형사적인 문제가 법원에서 판결이 났을때 성일기업에 대한 청소용역업체에 계약상에 청소사업소에서 고려해서 청소행정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상문

김상문청소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상문 청소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6시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웅 국장님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45분 회의중지

16시 05분 계속개의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복지환경국장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순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용덕위원님께서 세 가지 사항을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저상버스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골자를 잘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저상버스는 두 가지가 큰 목적입니다. 저상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가 많아야 되고 그 다음에 이용자가 불편이 없어야 됩니다. 이 두 가지 사항이 저희도 가장 지금 몇 개월간 운영을 했을때 그런 문제점들이 도출돼서 일단은 실태조사를 해 가지고 이용자들한테 설문을 통해서 노선을 변경해 가지고 이용자들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보조자들을 앞으로 교육을 통해서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데 편의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저상버스하고 일반시내버스하고 주차장이 겹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그 버스가 저상버스이니 만큼 일반버스들은 장애인의 편의도모를 위해서 불편을 감소해 줬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무료경로식당에 대해서 김웅준위원님하고 같이 물으셨습니다. 지금 사회형평이 어려워서 무료경로식당의 이용자가 좀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무료경로식당은 총 9개소가 있고 도시락 봉사하는 노인복지센터하고 밑반찬 봉사하는 자원봉사센터 등에서 하는 경로식당 두 개를 포함해서 총 11군데가 있는 실정입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드렸고, 단가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1식 단가가 1,52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보건복지부지침의 의해서 국비 50%, 도비 25%, 시비 25%의 보조비율로 해서 예산이 책정이 되는데 물론 김웅준위원님께서 노인들이 먹는 것이기 때문에 질 좋은 음식이 돼야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럴려면 단가부분도 있고 그런데 이것은 상급기관에 협의 내지는 건의를 통해서 단가가 인상되는 쪽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용덕위원님께서 안양8경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8경은 중국에서 유래된 것으로 중국의 소상팔경이 있었습니다. 이게 저희는 고려시대로 들어와서 중국의 소상팔경을 따 가지고 고려· 조선시대에 관동팔경이니 단양팔경이니 해 가지고 보통 경치를 해 가지고 지정할 때는 8경이 기본적인 8경입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2002년에 안양시도시경관형성기본계획연구용역서에 그때가 녹지공원사업소에서 연구용역을 한 겁니다. 이때 안양시 100경경관형성계획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이 있어 가지고 그렇다면 안양의 100경을 선정하기 위한 심의위원회를 구성을 하자, 그래서 2002년 11월에 100경심의위원회가 구성이 됐고 그 연구용역서에서 제시된 경관들을 대상으로 해서 100경선정심의위원회에서 몇 차례 위원회를 해 가지고 최초로 그러면 일단 100경에 대해서 연구용역보고서에서는 제시가 됐기 때문에 시민공모를 통해서 안양8경을 한번 선정해 보자,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안양8경 시민공모가 2002년 12월부터 2003년 2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서 시민들로부터 공모가 된 바 있습니다. 그 공모에 의해서 약 621명이 공모에 참여를 했는데 이것을 갖고 2003년 6월에 몇 차례 심사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안양8경이 선정됐습니다. 그때 8경선정을 하고 그때 전체적으로 의견은 앞으로 8경에 대해서 좀더 포함을 시켜야 될 것은 9경도 좋고 10경도 좋고 12경도 좋고 그건 차후로 논의가 되고 그래서 일단은 8경은 그렇게 선정이 됐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조위원님께서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위해서 8경을 2∼3경으로 재고 할 생각이 없는 지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보통 8경이 중국이나 우리 전통적으로 고려나 이조시대에도 8경을 중심으로 해서 선정이 됐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조 위원님께서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금년에 개최되는 전국사진공모전이라 든가 이런 홍보를 통해서 정착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규용위원님께서 두 가지 사항을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화장장이나 납골당 계획에 대해서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이 부분은 필요한 사항인데이 사항이 자치단체별로 상당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왜냐하면, 다 혐오시설로 인정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다 죽는 것은 진리인 데도 불구하고 이런 시설을 혐오시설로 해서 어느 지역 하나 이것을 받아드리려는 자치단체가 없습니다. 저희도 당초 청계공설묘지에 납골당을 설치하기 위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묘지조성계획용역비 같은 것을 편성해서 그 지역이 의왕시기 때문에 의왕시에다 수차례 묘지조성 입안계획을 협조를 요청했으나 거기도 역시 지역이기주의 때문에 아직까지도 행정절차가 이루어지지 않고 그 지역 내에서 너무 반대하다 보니까 의왕시 자체에서 오메기마을 쪽에다 별도로 입안을 했다가 지금 시민들 반대로 그곳도 부딪쳐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이것은 시간을 갖고 묘지 조성계획을 수립토록 관련 지자체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만, 이건 매번 답변이 똑같은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리고, 워낙 이 문제가 혐오시설로 인정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시민들이 인식을 바꾸지 않는 한은 상당히 건립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와 별도로 시에서는 사설납골당은 2002년 8월에 1만 800기의 보장사납골당이 신고를 필하고 운영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규용위원님께서 노인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도 현실에 당면한 사항인데 현재 저희가 솔직하게 역부족인 실정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노인인구가 5.8%입니다. 비교적 저희 시는 젊은 도시인데 현재 7%일 경우에는 고령화시대고 지금 고령화시대에 와 있습니다. 앞으로 고령사회가, 초고령사회가 도달되는 것이 선진국보다는 어느 나라보다 저희가 그 속도가 빠릅니다. 이럴 때 자치단체에서도 이런 데 발맞춰서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아주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적절한 지적이다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현재 이 부분은 중앙정부나 지방정부가 관심을 갖고 획기적인 어떤 형태의 사안이 마련돼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 시 단위에서는 적은 인력으로 이런 많은 형태나 또는 프로그램을 요구하는 사항이 현실적으로 저희가 수집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데 이런 부분도 자치단체에서, 너무 용역사업이 참 많기는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도 용역으로 한번쯤 해볼까' 하는 그런 생각도 있는데 하여튼 지적해 주신대로 프로그램 개발에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임종순위원님께서 만안수련관하고 문화원 활성화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만안수련관 관계는 김웅준위원님께서도 중단되지 않았느냐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같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만안수련관은 지난 8월, 8월에는 도시계획시설결정 때문에 도시계획위원회에서 1차로 접근성, 진입도로 부분 때문에 문제가 좀 걸려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당초 첫 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처리가 안 됐었고 소위원회에서 현장확인을 통해서 저희 시에서 제시된 대안을 갖고 도시계획시설결정이 8월 26일날 됐습니다. 이와 병행해서 시설공사과에서 일괄계약방식에 의한 턴키방식으로 전체적으로 입찰안내서 작성용역이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제시된 사항 등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빠른시일 내에 발주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임종순위원님께서 만안수련관의 운영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희도 염려되는 부분이 거의가 접근성에 있어서 우리 안양시청소년수련관하고는 아주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애당초 타당성조사용역때도 접근성 문제에 대해서는 문제점으로 제시가 된 바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안수련관의 경우는 접근성이 고려된, 프로그램 자체를 특성화시켜 가지고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기본계획에 있어서 특성화 프로그램을 많이 살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임종순위원님께서 문화원 활성화계획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원뿐만 아니라 각 시·군의 문화원이 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그전에 주민자치센터가 설치되기 이전에는 각종 주민을 상대로 하기 위한 문화프로그램이나 여가프로그램을 문화원에서 대신 많이 했습니다. 또 예총들이 활성화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각종 문화사업, 문화행사를 문화원들이 많이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 시점에서 문화원의 역할이 상당히 지금 샌드위치 격에 있는 상황입니다. 예총 산하 단체들의 각종 활성화된 사업과 또 각 동별로 되어 있는 주민자치센터에서 프로그램 확장, 심지어는 서예나 사군자 이런 부분이 다 있기 때문에 문화원에서 실질적으로 방향이 상당히 지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문화원 정관을 보면 향토사료라든가 지역 고유문화 개발 쪽에 정관에 적시된 것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문화원이 존립되거나 살려면 향토사 쪽에 많은 보완을 해서 그 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는 쪽에 문화원사업이 집중되어야 된다고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화원과 이런 쪽 분야의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서 문화원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김웅준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장애인증 발급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장애인증 발급은 지금 동사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A,B,C,D 네 종류의 표지로 구분해서 하고 있는데 보행상 장애에 해당되는 경우는 A형, B형이고 그때 A형, B형은 주차가능표지이고 해당되지 않는 경우는 C형, D형으로써 주차불가표지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 이행여부라든가 여러 가지 사항을 지도감독을 통해서 철저히 이행이 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의료급여대상자가 2003년하고 2004년 대비해서 증가여부를 물으셨습니다. 우리시의 의료급여대상자는 2003년에 4,319세대에 7,488명에서 2004년 8월말 현재 4,612세대에 7,906명으로 전년대비 5.5%인 418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런 증가현상은 현재 지금 경제사정이 좋지 않고 이에 따른 저소득계층의 증가와 또 희귀난치성 질환자에 대한 의료급여가 2004년도부터 시행되고 있는 소득인정액 기존 120% 이내의 차상위층에 대한 의료급여 실시가 됐기 때문에 의료급여대상자가 증가됐다는 것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여성발전조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김웅준위원님, 이동기위원님을 비롯해서 보사환경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서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거의다 됐습니다. 9월중에 입법예고를 통해서 입법예고가 끝나고 바로 의회 정례회의 전에 의회에 제출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서이면사무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3년 12월 15일날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약 5,000명의 방문객이 관람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도 각종 학교나 일반시민들이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홍보에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일시에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거나 이런 것들이 물론 좋지만 점진적으로 증가될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장애인 재활작업장에 대해서 걱정스러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적절한 지적이라고, 지적보다는 걱정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것은 유류인상 때문에 그랬습니다. 유류인상 때문에 원료값도 올라가고 원단값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월중에는 유류인상 때문에 그 단가가 또 아마 더 많이 먹힐 것 같습니다. 이 법에는 플라스틱협동조합에서 지금 조달청에 종량제봉투 만드는 장당조달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김웅준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대로 이것은 저희가 조달청에도 이런 유류인상에 따른 원자재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지금 현실에 대해서 조달청을 통해 가지고 제조단가가, 조달가격 자체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필름예술센터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죄송스럽습니다. 작년에 부과됐던 사용료가 연초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2분기뿐이 아직 납부가 안 되고 현재 116명의 재학생이 있지만 상당히 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위원님들한테는 사용료도 1000분의 10으로 내려주시고 여러 가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아주셨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활성화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아울러 동아방송대학 관계는 신상옥, 최은희 이사가 석좌교수로 거기에 임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스튜디오라든가 녹음실 같은 것을 학생들이 이용하는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김웅준위원님께서 석수1동 보육시설 신축계획 취소가 업무보고서에 누락사유를 물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석수1동사무소가 앞으로 이전됨에 따라서 (구)청사에 대한 활용계획을 전 부서에서 검토한 결과 우리 국에서는 그 부분을 영아전담시설로 써보겠다는 것으로 안이 나와서 그 부지를 그렇게 하기로 결정된 바 있어 가지고 금년도에 설계 및 현상공모비 5,500만원을 확보해서 사업을 추진코자 당초예산에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설계를 위해서 자료를 수집하던 중에 동 부지가 위치한 지역이 2003년 12월 11일 개정된 안양시도시계획조례에 의해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되고 용적율이 10% 하향조정이 돼서 또 어려움이 있는 데다 검토단계에서 미리 발견하지 못했던 도시계획도로 계획예정선이 예정선에 의해서 그 건축부지가 16평이 잠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16평이 축소가 된 거죠. 따라서 이 경우 건축면적이 현저하게 줄어들어서 저희가 당초 예상했던 보육시설 규모로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 판단됐고, 두 번째로 2004년 들어와서 지금 전반적으로 경기침체하고 저출산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동 부지에서 500m 떨어진 신안양어린이집의 경우도 영아는 정원에 미달되는 현상입니다. 정원이 31명인데 현원이 22명입니다. 그래서 영아전담보육시설 설치여부를 재검토해 보게 됐고, 아울러서 인근의 민간보육시설들이 시립시설이 들어올 경우에 더군다나 어려운 상황에서 민간보육시설의 운영난이 예상된다는 문제제기가 있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사업을 취소키로 했고 동 부지는 회계부서에서 타 용도로 사용코자 현재 활용계획을 강구하고 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사업계획을 수립·검토단계에서 제반 행정절차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연찬이 부족하여 사업이 취소되는 결과에 대해서 죄송한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보고에 누락된 사유는 동 부지의 활용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보고 드리지 못했던 점도 깊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권용준위원님께서 국가유공자 지원에 대해서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의 경우는 2,833분의 국가유공자가 거주하고 계십니다. 국가유공 자에 대한 지원은 국가고유의 사무로써 연금지급이라든가 의료보호라든가 교육보호 등 모든 지원은 현재 지금 국가보훈처에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시에서는 이와는 별도로 우리 시에서 거주하시는 국가유공자들께서 돌아가셨을 경우 위로차원에서 조문과 함께 위로금을 20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금년 상반기에는 5분이 돌아가셔 가지고 100만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유공자께서 돌아가실 경우 편성된 예산을 갖고 위로금을 전달하고 권용준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환경단체에서의 그런 위로행사는 저희도 참 좋은 행사라고 생각이 됐었습니다. 그런 행사들이 자주 있어 가지고 국가를 위해 애써 주시고 돌아가셨던 분들의 유족 자녀에 대해서 좋은 위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동기위원님께서 평촌아트홀 주차난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저희도 예상치 못했던 점을 지적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지역 형편상 불의의 사고가 예상되는 문제점이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부분은 교통전문가라든가 현장을 분석해서 적극적으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니까 국장님 보고한 대로 듣고 문제점에 있어서는 행정감사때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답변하신 사항 외에 한 두가지 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보육위원회 위원장님이시잖아요.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네.

김웅준위원

그런데 올해 들어서 한번도 개최 안 했잖아요?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네.

김웅준위원

그래서 사실 보육시설이 어린이집, 시립·민간놀이방 해서 300여 군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육위원회가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한번도 개최가 안 됐다. 안건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보육의 중요성으로 봤을 때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당연직이신지 아닌 지 제가 지금 조례를 잘 기억을 못해서 그런데 바쁘셔서 보육위원회를 소집을 못하시면 운영을 봐꿔서라도 보육위원회가 활성화되므로 인해서 보육발전에 어떤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도 해 보거든요.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그동안에 못했던 보육위원회를 국장님이 시간을 내서라도 열어서 각 놀이방, 어린이집, 민간·시립 등 폭넓게 보육전문가들의 얘기를 들어서 안양시 보육행정에 많이 어드바이스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예산까지 되어 있고 한데 2003년도, 2004년도 보육위원회가 개최가 그렇게 안 됐다는 것은 다른 위원회도 어떻게 보면 이런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위원회도 많은데 본 위원이 볼때 보육위원회는 대단히 중요한 위원회인데 집행부에서 무성의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린 시민의날 동대항체육대회가 있는데 최소한 체육청소년과에서 그런 일정에 대해서 동에서 몇 백 명씩 동원되는 행사, 참여하는 행사라면 아까 자료를 주신다고 했는데 그게 아직 안 왔어요. 경기진행이 어떻게 되며 2일날은 무슨 경기가 이루어지고 이런 것을 그래도 업무보고라면 최소한 그런 정도의 성의표시는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가 끝나기 전까지라도 그런 자료가 위원님들한테 돌아가서 아까 우리가 휴식시간에 얘기 나눴던 대로 2일날 인원 5,000명이 동원돼서 과연 그분들이 응원도 하고 볼거리가 있어서 보람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는 것인지, 의원들이 동에서 듣기로는 자생단체장 간담회를 통해서 3일날 동에서는 많은 분들이 모시고 가서 하루를 응원하고 즐기는 것으로 회의를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와서 보니까 2일날 5,00 0명이고 3일날은 2,000명인가요? 계획이 그런 식으로 바뀌어졌어요. 그러니까 그런 일정이 혼란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이 시간이 끝나기 전에 자료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종순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종순위원

노인전문 요양시설 명칭 부여한 것 있나요?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없습니다.

임종순위원

물론 개인한테 위탁준 거죠?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네.

임종순위원

명칭문제는 신경을 쓰셔서 제가 볼 때는 '안양노인전문요양소' 그런 식으로 해서 그럴 듯한 이름으로 지었으면 좋겠다고 아까 업무보고때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런 것을 고려 좀 해 주시고.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그게 무슨 소리인지 알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성쉼터의 경우에는 '마라의 샘' 이렇게 상징적으로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노인전문요양시설이 기 때문에 물론 의견은 달리할 수는 있지만 제 생각 같아서는 노인의 전문시설이라는 타이틀로 하는 것이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 낫다고 생각됩니다.

임종순위원

그리고 만안청소년수련관을 자꾸만 얘기하는 이유가 거기는 천혜의 수리산이 있기 때문에 제가 늘 말씀을 드립니다. 기본계획을 용역을 주거나 할 때도 수리산과 연계한 시설 거기서 청소년들이 캠핑도 할 수 있고 숙식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스템을 고려해서 지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안양문화원 얘기인데요, 저도 사무국장도 하고 이사로 있다가 지금 나와 있는데 시에서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시에서 여러 가지 문화행사를 직접 주관해서 하는데 그건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시장이 바뀌거나 할 때 그 분이 문화에 관심 있느냐 여부에 따라서 시의 여러 가지 행사들이 축소되고 확대되고 하는 그런 측면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민간 사회단체들이 계속 꾸준히 매년 확대된다. 처음에는 다소 미흡하고 부족하지만 지켜봐 주고 또 지원해 주면 역량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크지는 않지만 내년도부터 라도 예산이 지원되고 예산 뿐만 아니고 인적으로나 다른 관심도 많이 표명하셔서 안양문화원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동대항체육대회는 2일날 축구하고 게이트볼을 빼놓고는 육상, 탁구, 탁구는 물론 체육관입니다. 족구, 피구, 협동줄넘기, 2인삼각달리기가 전체적으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다만 축구의 경우는 3일날 종합운동장에서 결승전만 열리고 종합운동장에서 전 종목이 3일날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구체적인 시간계획은 9월 15일까지 동에서 신청서가 접수돼서 22일날 대진표가 나오기 때문에 그 시기에 시간계획을 별도로 드리기로 하고 종목별 경기장소 및 일정은 바로 위원회가 끝나기 전에 배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린 주차장 문제는 한번 검토를 하셔 가지고 결과를 저한테 연락을 주시고, 어차피 나오셨으니까 한 가지만 간단하게 답변만 해 주십시오. 지금 석수체육공원하고 롤러스케이트장하고 호계다목적체육관이 앞으로 건립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을 짓는데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는데 그 예산문제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 해도 되는 사항입니까? 아니면.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지금 예산문제는 호계다목적체육관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아무래도 지방채발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석수체육공원이나 롤러경기장은 부지확보가 다 되어 있는 상태이고 일부 시설비가 확보되어 있는 상태에서 내년도 부족사업비만 확보되면 다 완공되는 시설이고 호계다목적체육관의 경우는 거의 290억 내지 300억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 에 아마 연차사업으로 해서 재원조달문제에 대해서는 물론 국·도비로 받아내야 되겠지만 거기에 따른 지방채 발행은 대규모로 드는 사업비 자체를 어느 시기에 거주하는 시민만 부담할 게 아니라 지방채를 발행해서 일정한 연도로 균등납부함으로써 향후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그것에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에도 지방채 발행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동기위원

잘 되리라 생각을 하지만 예산문제 때문에 상당히 많은 앞으로 힘든 상황이 올 수도 있다라는 관점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하여튼 좀더 심도 있게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

저도 거기에 대해서.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유유산업 부지를 매입해서 박물관을 짓겠다는 설이 시중에 있는데 본 위원이 듣기로는 유유산업에서는 팔 생각도 없는데 이런 위원회다 뭐다 해서 토지주를 만나 가지고 팔라해서 가격만 오히려 상승을 시키는 것 아니냐는 비난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유유산업 부지를 매입해서 박물관을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우리 시의 안인지 우리 담당 주무국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그 부분은 중초사지단간지주 보물이 있는 지역으로써 예전에 했던 지표조사를 통해서도 상당히 시굴을 할 경우는 문화재가 많이 나올 것으로 지금 판단되는 지역입니다. 또 거기에는 보물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는 500m 이내에 문화재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상당히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그 안에 본관으로 있는 건물은 김종업선생이 지은 근대건축물로써 상당히 한국건축사에서도 주목을 받을 만한 작품으로써 그 유유가 갖고 있는 토지라든가 건물이 문화재적 가치로써는 우리 시 입장에서 볼 때는 상당히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 부분은 시뿐만 아니라 향토를 사랑하는 안앙시민이라면 어느 누구나 주식회사 유유가 개인한테 팔려 가지 고 그 지역이 훼손되는 것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민간대책위원회가 구성돼서 그 부분을 심도 있게 접근을 하고 있지만 시도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으리라고 판단이 됩니다. 이 부분은 민·관이 힘을 합쳐서 노력을 해서 이루어내야 될 사업이지만 당장 지금 그런 현상 때문에 그 지역의 사주의 땅값이나 집 값을 올려놓는다 그런 사항은 그 지역이 갖고 있는 지리적 여건 때문에 그런 사항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그런 문제점이 예상되리라고 생각이 되겠죠.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은 시나 민간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만큼 주식회사 유유하고 긴밀한 협조과정을 통해서 반드시 이 부분은 우리 안양시민의 자산으로 돌아와서 그 지역이 문화재적 가치로서의 명성을 날려야 된다는 것이 저희 부서의 판단입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접근성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삼덕제지 그분같이 최소한의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그런 기업가인가를 먼저 파악한 연후에 접근하는 것이 옳았지 않느냐, 사주에 대해서 분위기가 파악되지 않는, 예를 들어서 그 사주의 정서가 파악되지 못한 상태에서 추진위원회다 뭐다 구성돼서 방문하다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가 아니냐 이런 시각에서 여쭤보는 거예요.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그 부분은 작년에 회계담당 부사장이 저희 시를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그 공장이 2007년에 제천으로 가게됐다는 것도 발표를 했고 그렇기 때문에 삼덕제지하고는 경우가 틀립니다. 이 부분은 제천에 공장을 여기 것을 이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장을 이전하는 비용이 소요가 됩니다. 삼덕제지 부분은 기존의 공장들이 이전하는 것이 아니고 그 부분을 폐쇄해서 기부채납하는 것이고 이 부분은 그 공장이 이전하는데 따른 비용이 들기 때문에 어차피 저희들이 매각을 해야 된다는 것은 그때도 밝혔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민간대책위를 구성하고 벌리는 것은 문화재적 가치로써 시로 확보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 회사 입장에 여지를 안 주려는, 다른 데 제삼자한테 매각을 안 주려는 하나의 압박수단 또는 여러 가지 그런 작용으로 해서 저희가 진행되는 것으로.

김웅준위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그러면 먼저 번에 한번 찾아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때 사주가 현재 유유산업부지를 연구소로 사용하겠다. 이렇게 답변이 나왔습니까?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김웅준위원

됐습니다.

천진철위원

김웅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다 되셨으면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이보영 여성과장 나오셔서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보영여성과장

여성과장 이보영입니다. 이규용 위원님께서 여성주간행사인 여성축제와 11월에 개최되는 여성대회가 복합적인 것인지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성축제는「여성발전기본법」에 의해서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를 여성주간으로 지정해서 남·녀평등 촉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하는 행사이며, 올해는 남·녀가 함께 하는 여성축제로써 부부음악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11월에 개최하는 여성대회는 1년간 여성단체에서 추진한 여성사업을 평가하고 1년동안 사업추진에 대한 노고와 격려를 위해서 평가회와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는 사항입니다. 계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차세대 여성리더십 연수와 여성지도자 양성과정 대상자 선발기준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차세대 리더십 연수는 안양 거주 여성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고 있습니다. 여성지도자 양성자 과정 또한 안양거주 30세 이상에서 55세 이하까지 고졸이상 여성으로 선착순 55명을 선발해서 운영하였습니다. 이들 사업들은 인터넷과 각종 언론매체 등을 활용해서 적극적인 홍보로써 시민들이 많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권용준위원님과 이규용위원님께서 질의하신 2분녹색운동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2분녹색운동은 간단하지만 쉽게 지켜지지 않는 덕목을 선정해서 '2분 먼저 양성평등 가족실현, 2분 절수, 2분 절전, 2분 절식, 2분 환경, 2분 사랑, 2분 미소'란 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2분이란 짧은 시간에 여유를 갖고 환경사랑, 건강·가족사랑을 추진하는 사항으로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으로 올해에 우리남편 김치왕 선발대회를 여성주간에 개최해서 양성평등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환경강연회와 녹색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으며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는 전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이규용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아나바다 상설매장 운영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나바다 상설매장은 '98년 3월 만안여성회관에서 개장해서 그동안 두 차례 장소 이전을 한 바 있습니다. 지금 현재 장소는 2002년 10월 현 장소에서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일수는 올해 104일 동안에 이용인원이 130명 정도로 880여명이 물품교환을 한 바 있습니다. 운영방법은 2개 여성단체로써 주5일 오후 한 시부터 다섯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매장을 이전할 용의는 없느냐는 말씀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매장은 상당히 외곽지역에 위치해서 교통불편과 매장으로써의 기능이 사실상 어려운 상태입니다. 현재 접근성과 편리성을 고려해서 상설매장 장소를 이전 물색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계속해서 이규용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재생비누가공센터 운영 및 판매실적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재활용비누 생산량은 3만 2,400여장을 만들었습니다. 폐유수거 시에 3,500장 정도를 교환했고 판매는 2만 3,000여 장을 판매를 했습니다. 판매이익금은 시설 재투자와 불우이웃돕기 사업기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아울러 재활용비누 제작과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존의 제작과정이 침전방식에서 금년 5월부터 가열방법을 사용해서 불순물을 게거하고 냄새를 제거해서 비누의 질을 높였습니다. 또한 포장지를 디자인해서 금년 6월에 '풀입비누'라는 상표를 특허청에 등록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상품화된 비누를 7월부터 본격적으로 저희가 제작해서 하반기에는 많은 홍보와 비누제작을 많이 하여서 여러 가지 적극적인 홍보와 비누제작사업을 활발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여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도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김성수입니다. 국장님께서 답변하고 그 나머지 부분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조용덕위원께서 안양시민축제에 축제추진위원회나 집행위원회가 항시 같은 사람들로 해서 프로그램도 단순하게 되풀이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희 시에서도 지나간 축제형태도 바꾸고 세 번의 축제를 하면서 그런 점들을 저희도 문제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다 아시지만 3회대회까지도 계속해 오던 집행위원회의 김대규 위원장이나 사무국장도 이번에 자리를 바꿨습니다. 그래서 이번 축제는 윤대순 위원장하고 청소년수련관 이호석 팀장이 사무국장이 돼 가지고 나름대로 위원들도 신규로 이번에 추진위원은 15명, 집행위원은 7명을 대폭 교체하고 연령도 상당히 젊은층으로 많이 교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예년하고 다르게 퍼레이드 같은 경우도 도보로 하는 어가행렬 같은 경우는 문예회관에서는 거기서 퇴장을 하고 여기 와서는 퍼포먼스 같은 것을 펼친다든지 이렇게 프로그램을 젊게 또 다르게 변화를 나름대로 시도를 하고 있고 또 볼거리 측면도 금년도에는 안양교도소에서 국화전시회를 준비를 해서 국화전시회라든가 또 '세계인의 얼굴'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가면전이라든가 이런 볼거리프로그램을 추가로 하는 등 나름대로 저희가 변화를 시도했다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조용덕위원님께서 문예회관 대공연장 객석의자 보수한 것에 대해서 질의가 있으셨습니다. 위원님들도 다 아시겠습니다마는 문예회관 시설은 '89년도 당시에 개관돼서 시설이 노후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러 노후된 시설을 보수하고 나름대로 시설을 개선해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객석의자 부분은 보수를 하는 기간동안에는 전혀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공연히 가장 뜸한, 공연이 가장 없는 1월과 2월중에 하는 것으로 그래서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해서 11월 3일까지 하는 것으로 것으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장애인이나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을 위해서 관계법률에 따라서 전체 공연장의 1% 이상의 의자를 별도 의자를 편의시설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설계할 때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원래 1,428석이기 때문 에 15석은 장애인 편의를 위한 시설로 설계에 반영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두 가지 답변을 드렸고, 또 이규용위원께서 업무보고현황에 47개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서면자료 요청이 있어서 서면을 다 배부해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성수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웅준위원

시립합창단 진정 건에 대해서 결과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그것은 그때 당시에 일부 저희 감사부서에서 종합적으로 다 점검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파악했더니 신뢰도, 신빙성이 거의 없는 사항들이 주로 많았고 일부 경미한 사항들이 사실로 인정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어서 신분상주의를 촉구한 것으로 마무리가 됐고 그 뒤에는 거기하고 관련돼서는 다른 문제가 없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돼서 지휘자나 단원들 간에 화합하고 일체감이 조성됐다.

김성수문화예술과장

일단 그렇게 수습은 잘 됐다고 생각됩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평촌아트홀 준비 기념공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현재 그 안에, 다시 우리 위원님들하고 간담회 할 기회가 없어서 여쭤보는 건데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 지 개요만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김성수문화예술과장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9월 22일날 개관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개관기념식은 그때 테이프커팅은 간단하게 해야 될 것 같아서 저녁에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념행사 끝나면서 바로 전시장이나 시설을 둘러보고 바로 공연장에 올라가도록 하고 그날 공연만큼 은 우리 안양시민들을 위해서 개관을 축하하는 맥락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그리고 안양합창단이 공연을 하게 되는데 유명 성악가를 초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소프라노에 박종원씨랑 테너에 박세원씨, 바리톤에 최종우씨하고 이렇게 하고 거기에 대해서 작은 오케스트라가 백뮤직을 담당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프라임필하모니오케스트라, 이렇게 해서 개관 기념공연이 당일 준비가 되고 이어서 10월 1일서부터는 개관을 기념하는 우리 아트홀이 시민들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우리가 10월말까지 5, 6개 프로그램들을 지금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만 사례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성악계에서는 조수미와 쌍벽을 이루는 신영옥씨도 저희가 10월 1일 초청해 가지고 공연을 가질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 이 사항은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7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광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전에 안정웅 복지환경 국장님께서 정지현 선수 환영식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 업무에 복귀토록 위원님들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업무에 복귀토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시 00분 회의중지

17시 15분 계속개의

「네」하는 위원 있음

정웅

안정웅복지환경국장

네.

천진철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길입니다. 오늘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조용덕위원님, 김웅준위원님, 권용준위원님, 이동기위원 네 분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하셨습니다. 조용덕위원님께서는 문예회관 기획공연 실적·효율성·수익은 어떠냐고 물어보셨고, 두 번째 문예회관장 공석사유, 세 번째 문예회관 부대시설 이용이 불편하고 주차관리원 친절 부족한 것이 발생됐다는 얘기입니다. 기획공연 실적과 효율성 및 수익측면에서 2004년도 문예회관 기획공연은 공연, 전시, 문화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하였으며 공연실적은 9건에 1억 2,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됐습니다. 수입은 3,800만원이고 1만 819명이 관람하였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기획공연은 수준 높은 공연을 부담 없는 입장료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문화향유 기회제공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뜻이 있습니다. 두 번째 문예회관 관장 공석사유는 하영일 전 문예회관 관장은 개인사정으로 7월 14일날 사표를 냈고 그 후에 공개채용을 해서 다음 주중에는 임용배치 될 것입니다. 세 번째로 문예회관 주차시설 부대시설이 이용객에게 불편하며 주차관리원의 친절부족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사유를 물으셨습니다. 문예회관은 89년도에 준공되어 시설이 노후화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따라 계속 보수를 하였습니다마는 금년에는 광장 개·보수, 대공연장 로비 등 시설개선을 위해 계속 보수공사 중에 있으며 앞으로는 대공연장 객석의자 교체 등 이용객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개선을 하겠으며 주차관리의 친절부족은 여러번 지적해 주셨습니다만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러나 이게 순간 순간 적응을 못해서 그러는데 계속 교육을 시켜서 진철하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조용덕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마치고, 김웅준위원님의 질의로 주40시간근무제에 따른 다른 복안을 말씀해 주셨는데, 아시다시피 이 분야에 잘 아시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라 답변이 부족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 7월 1일부터 실시한 주40시간근무제는 노사협의에 의해서 노사합의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른 공단보다 먼저 합의가 됐는데 합의안에 따라서 지금 탄력적으로 근무제를 실시하고 있고 현재 노사간에는 문제가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권용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입니다. 우리 권용준위원님께서는 평소 우리 종합운동장 수영장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방문을 하신다든가 전화로 많이 저희한테 조언을 주신 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7월 1일자로 야간개방을 한 것도 권위원님의 끈질긴 노력에 의해서 성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용하는 분들한테 저희가 제재사항을 줬는데 애완용 동물 또 롤러스케이트, 자전거, 음료수, 음식물 반입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또 운동화 아니면 들어오지 못하도록 이렇게 하고 우리가 한 사람이들어올 때마다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처음에는 잔디관리에 신기하니까 조그만 얘들이 들어가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동기위원님께서 질의하신내용입니다. 종합운동장에 프로구단 이전으로 시민에게 이용기회 확대 및 엘리트선수 훈련지원 관련 사후계획 및 SBS농구 훈련 200회 지원에 대한 설명과 운동장 셔틀버스 운영에 대한 직영운영 계획은 없는 지 그리고 운영실태를 물으셨습니다. 첫 번째 프로구단 이전으로 시민에게 이용기회 확대와 엘리트선수 등 사후관리에 대해서 사후관리계획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린 것 참고하시고, 아시는 바와 같이 금년 3월에 LG가 떠났습니다. 그 이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새벽에만 육상트랙을 운영하던 것을 7월 1일부터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추가 개방하여 시민에게 이용의 기회를 줬고 아침 9시서부터 18시까지는 엘리트 시청 육상부와 관내 초·중·고 엘리트선수들이 육상훈련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LG가 떠난 후에는 서면제출된 내용 자료와 같이 규정에 따라 우선순위대로 대관 하는데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면서 수입을 올리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SBS농구 200회 지원에 대해서는 SBS농구단이 경기는 10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입니다. 그래서 1월서부터 3월, 7월서부터 12월까지는 평균 9개월을 월 22회 정도 체육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횟수가 200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훈련을 우리가 지원하는 측면에서 200회를 쓰도록 했습니다. 세 번째, 셔틀버스 운영과 관련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셔틀버스를 직영으로 할 경우와 용역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확한 자료는 제가 대비해서 자료를 만들지 못했습니다마는 저희가 '99년도에 구조조정에 의해서 조직과 인력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행자부에서 지침에 의해 가지고 간단하고 편한 것은 쉬운 것은 용역을 주는 형태로 와서 저희가 2000년부터 용역을 줬습니다. 용역을 준 내용은 저희는 직원이 정규직입니다. 그래서 매년 호봉이 올라가면 인건비상승률이 많이 올라가고 퇴직금 관계도 거기에 상승요인이 나오고 차량 감가상각비를 일반인이 계산하는 것과 저희가 계산하는 것이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면과 만일 기사가 사고를 냈을 경우 그 사고 낸 기사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 과실과 고의를 따지겠습니다마는 기사의 인사문제가 결부가 돼서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어 가지고 지금 용역단계로 들어가서 시행하겠 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기위원

답변은 아주 잘 들었습니다. 훈련 지원 200회라고 하는 억양이 좀 잘못되지 않았느냐, 그래서 제가 이것을 여쭤보는 건데 어차피 우리가 대관료를 받고 있죠? 그렇죠? 농구 우리가 대관료를 받고 있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드릴게요. 지금 훈련 지원 200회는 대관료는 안 받고 부대시설비 있죠? 에어콘하고 전기료 그 부대시설비만 받고 있습니다.

이동기위원

그러면 그렇게 답변을 제가 듣고요, 종합운동장 축구관계 같은 경우는 저희가 프로구단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이것의 활용계획을 어떻게 잘 해야 되느냐는 것이 앞으로 문제점으로 대두될 것 같은데 이것은 앞으로 향후 계획을 잘 좀 세우셔야 될 거예요. 많은 예산을 들여서 그냥 놀릴 수는 없고 한번 사용하다보면 많은 예산이 관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예산문제 때문에 말씀을 드렸고, 세 번째 셔틀버스 문제는 지금 우리가 1억 6,400만원에 네 대를 지금 우리가 용역을 줘서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은 질의할 사항은 아니지만 오늘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만약에 생각이 같았을 경우에는 2005년도 본예산에 예산을 세워야 되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겁니다. 왜냐하면,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해마다 돈을 주느니 양질의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우리가 안양시의 차로써 사람을 수송했을 때 차이점이라 든가 여러 가지 많은 문제점이 있겠지만 지금 조사해 본 결과 지금 계약도 잘못되어 있어요. 이건 다시 행정사무감사때 내가 지적하고 넘어가겠지만 아까 직원 얘기한 대로 70나 7607이 영업용으로 부천의 신평관광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우리가 카네트관광으로 계약을 했는데 두 대는 다른 데 회사가 또 들어 왔고 두 대는 카네트회사가 들어 왔고 또 한 대는 매일관광인가 스위스 관광이 거기 있다가 이번에 5월 29일날 차적을 또 카네트관광으로 옮겼단 말이에요. 이런 불합리한 계약조건으로 해서 지금 운행을 하고 있고 또 지역경제 활성화 문제 차원에서 입찰을 볼 적에 제외를 시켜서 계약요건에 안양에서도 이런 차를 가지고 운행하는 차들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본 위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그런데 지금 차 세금도 사실은 파주나 이런 데다 내고 다른 데다 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환경개선부담금도 지금 안양에다 하나도 내고 있는 상태가 아니에요. 본 의원이 14일날 시정질문에 같이 포함이 되겠지만 이러한 문제 때문에 많은 지적을 하고 노력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시설관리공단이 그런 것에 일조를 하지 않고 그런 차를 사용을 해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여러 가지 손해를 봤을 때 불합리한 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안양시에 소관 되어 있는 차를 사서 운행을 하는 것이 예산이 얼마가 더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그 비교표를 한번 해서 자료로 시간이 나는 대로 제출해 주십시오. 현재하고 차량을 구입했을 때 인건비라든가 모든 것을 비교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이동기위원

이 문제는 행정사무감사때 다시 한번 지적하고 넘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이동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표위원

나오셨으니까 이사장님 하나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육상트랙이 몇 시부터 몇 시.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전에 9시부터 18시까지는 학생들이요.

박영표위원

그 전에는 개방 안 하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전 5시서부터 8시까지는 일반인들에게.

박영표위원

5시서부터 8시까지는 일반인한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일반인한테.

박영표위원

그 다음에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영표위원

제가 자료를 하나 봤는데 2003년도 사용실적이 프로축구가 21회 1억 1,677만 4,000원이 들어왔거든요. 여기 체육청소년과 자료에는 21경기에 21만 4,590명이 들어와 가지고 6천만37만원이 들어가 있어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6,000만원이요? 그러면 5,000만원이 차이진다고요?

박영표위원

그래서 제가 왜냐면, 이것 시정질문 하니까 이게 사용료수입인데 이것 어떻게 구분되어 가지고 있는 건가. 이 자료는 전부 전체적 수입이고 이게 사용료수입입니까? 이 1억 1,600이.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시에서 따진 것은 입장객 있잖아요. 전용사용료 그거고 우리는 입장료 수입을 2.5%를 받거든요 그래서 1억 1,600이 그래서 나온 것이고.

박영표위원

입장료 수입으로 내가 받은 겁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는 부대시설비 모두 다 이용료 전부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박영표위원

이게 그렇게 나와야지 이게 이런 식으로 나왔는데 조금 전에 이야기 1,600만원에 대해서 답변자료를 잘 주셔야 될 겁니다. 제가 이번에 시장님께 시정질문하기 때문에 앞으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며칠 안 남았지만 그것 좀 잘 계획을 세워주십시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육상트랙은 무료료 하는 거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육상트랙이요?

박영표위원

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무료입니다.

김웅준위원

이사장님 나오셨으니까 지금 잔디얘기가 나와서 잔디를 프로축구가 없어졌으니까 올 같은 경우에는 도민체전이라도 했으니까 사용을 했었는데 내년 같은 경우는 도민체전도 안 하니까 잔디구장을 사용할 계획이 없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는 없죠.

김웅준위원

없는데 그것이 무슨 대단한 거라고 시민들이 보면서 유지관리비만 많이 들어가는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에서는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면서 관리만 하는 그런 비생산적인 관리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차라리 잔디가 7년에서 10년까지 자란다면 밟아나 보고 비용을 지불하는 시민이 돼야지 이것 구경만 하고 관리비 내는 그런 비효율적인 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가 인덕원역 기름유출 조사특위 하면서 시청 앞 광장을 가봤어요. 그 많은 사람들이 밟고도 관리를 나름대로 열심히 하더라. 그러니까 대한민국에 없는 잔디 심어놓은 것도 아닌데 시민들이 밟고 싶으면 다 밟게 하고 거기에 따른 비용은 물리면 되는 거야. 우리 세금을 부담하는 것은 아깝지 않은데 들어가지도 못하면서 유지관리비는 계속 들어가야 된다.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문화예술회관장인가요? 현재까지는 공석이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까지 공석입니다.

김웅준위원

그것은 왜 공석입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사정에 의해서 7월 14일날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그분이 다른 데 좋은 데로 가셨으면 개인 사정이 아니라 그것은 공석이 아니에요. 공석이면 임용은 누가 하는 거예요? 이사장님이 하시는 것 아니에요?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채용공고 했고 오늘까지 서류를 제출하면 신원조회 끝나면 바로 발령을 냅니다.

김웅준위원

그러면 앞으로 큐레이터는 없는 겁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큐레이터는 없어졌어요. 큐레이터 대신에 이번에 평촌아트홀이 생기면서 무대, 조명, 기계 전문인들을 이번에 뽑았어요.

김웅준위원

큐레이터 하영일씨인가.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때는 팀장이 우리같이 일반인이다 보니까 전문인이 아니어서 큐레이터라는 사람을 중간에 뒀었는데 그 사람이 정년퇴직하는 바람에, 똑같은 지위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전문직으로 바꾼 거죠.

김웅준위원

그러니까 모든 행정이 시설관리공단도 일관성이 있어야 되겠다. 그런 사항들은 간담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위원님들한테 서로 같이 고민하고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펼쳐 주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맙습니다.

김웅준위원

이상입니다.

천진철위원장

방금 전에 김웅준위원님 보충질의하신 대로 새로 임명된 문예회관 관장 있지 않습니까? 프로필을 내일 오전까지 위원님들한테 각자 서면으로 제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 임용을 안 했는데.

천진철위원장

임용됐다는 데요? 임용되어 가지고.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장

임용 다 된 것 아닙니까?

김웅준위원

왜 그런 것을 거짓말하세요?

천진철위원장

임용 된 것으로 아는데 확정된 것으로 아는데.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요. 임용이 안 됐고 오늘까지 서류제출을 하면 내일 신원조회가 들어갑니다. 신원조회 들어가면 신원조회에서 이상이 없으면 발령을 내는 거죠.

김웅준위원

지금 위원장 말씀은 여기서 내부적으로 지금 확정 됐다는 것 아닙니까?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내부적으로는 면접시험에서 통과가 됐는데.

김웅준위원

그러면 질의를 했을 때는 그렇게까지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셔야지.
광길

박광길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서류를 오늘까지 접수시키고 신원조회에 들어가서 그게 통과되면 임용한다고 했죠.

천진철위원장

지금 확정은 된 것이고 신원조회만 남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문예회관 관장님 내가 금년초에도 분명히 그 문제를 얘기했어요. 그 양반이 큐레이터에서 관장으로 될 때 기존에 시설관리공단 조직적으로 그렇게 해서 올라갔거나 이런 분이아니고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분명히 지금 실무자들하고 서로 호흡이 안 맞고 해 가지고 이 양반이 머리 아프니까 다른 데로 튄 것 아니에요. 또 그쪽이 보수도 괜찮으니까. 그러니까 지금 심사를 봐서 결정은 났지 않습니까? 그런데 신원조회만 남아 있는 문제인데 그분에 대한 신상을 서면으로 내일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달라는 얘기예요.

김웅준위원

그것을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라도 대략 이런 사람이 내정됐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실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천진철위원장

그러면 그것 다 자료는 있으실 테니까 그것 좀 서면으로 해다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십시오. 이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웅준위원님.

김웅준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이제 거의 다 마쳤는데 지금 보시다시피 국장님은 행사다고 가셨고 체육청소년과장님도 행사라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2년밖에 안 돼서 위원장 경험이 없지만 바쁘신 과장님들은 다 가셔야 되는 건지, 여기에 보면 문화예술과장님이나 여성과장님은 아까 말씀 없이 안 보이시는데 우리 의회 입장 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리가 되어야 되겠다. 바쁜 분은 보고를 마치면 가도 되는 것인지 아니면 끝날 때까지 자리를 하고 있어야 되는 건지. 이게 뭐 어떻게 되어 갑니까? 위원장님 입장에서 한번.

천진철위원장

김웅준위원님이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에 위원님들의 동의가 있으신 과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은 업무에 복귀를 했는데 그 외의 과장님들은 지금 말씀 없이 자리를 비셨어요. 내일 경고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고요.

이동기위원

위원장님! 방망이 치지 말고 행사 갖다 와서 다시 불러와서 하시죠.

김웅준위원

이렇게 되면 위원인 저희들도 의욕이 사실 좀 그래요. 그래서 뭔가 이것은 어떤 일정한 엄중한 선이 있어야 되겠다. 우리가 바쁜 분은 그냥 그렇게 했다면 모르겠으나 이런 것은 사실 의회를 점점 본의 아니게 경시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아니냐, 이렇게 오해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위원장님께서 집행부에 강력하게 주의를 주셔서 이런 일이 차제에 없도록, 그래도 위원장님 새로 되셨고 위원회에 새로운 분들이 오셔서 주요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집행부에서 어떻게 보면 결례인데 무성의한 것으로 봅니다. 그런 부분은 철저하게 시정되어야 될 부분이다고 강력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천진철위원장

알았습니다. 그렇게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웅준위원

사람이 있어야 보충질의를 하죠.

이동기위원

정회 안 합니까?

천진철위원장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7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내일 오전 10시에 문화예술과장, 여성과장, 사회복지과장을 출석하여 이석한 사유를, 정정합니다. 복지환경국장 이석한 사유를 밝히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복지환경국,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2004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은 시의회에 대한 일회성 보고가 아니라 60만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들을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10시부터 문화복지사업소, 만안구보건소·동안구보건소, 만안구청·동안구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5분 회의중지

17시 42분 계속개의

17시 4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