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식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장인식입니다. 오전에 임채호위원님께서 현재 각 동사무소 물론 구청도 해당이 되겠습니다마는 중식시간의 근무와 관련해서 민원 처리에 대한 문제는 없는지 여기에 대한 구청장의 입장을 표명하라는 질의가 있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처럼 동사무소 또는 구청 중식시간 준수에 따른 민원발급 처리사항에 대해서 입장을 말씀 드리자면 물론 법에는 12시부터 1시로 되어 있다는 내용도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봉사자로서 아까 이천우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중식시간에도 민원처리 해야 된다는 그런 시달이 돼서 오래 전부터 이것을 지켜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물론 공무원직장협의회에서 공무원복무조례에 규정된 중식시간을 지켜달라, 지켜야 된다, 이런 내용들도 아마 포스터나 이런 데서도 보셨을 줄로 알고 있습니다. 8월 9일부터 이런 안건을 가지고 직협에서 참여했다고 그럴까? 이래서 중식시간에 동사무소나 구청을 찾는 민원인에게 다소 불편을 주는 그런 사례도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생각다 못해서 직협 직원을 제외한 오늘 방금 여기 오기 전에도 간부들하고 이것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고 왔다고 말씀 드리고 싶은데, 우리 구에는 과장님들하고 또 직협에 가입되지 않은 계장님들로 해서 구에 근무를 시키고 있습니다. 동사무소도 얼마 전부터 이 얘기가 나온 뒤부터 전원 바로 이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근무해 달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했는데 좀 소홀한 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 이 말씀 드리고 싶어서 어제 그런 것은 아닌데, 어제 저도 중식시간에 12시부터 1시까지 2개 동을 제가 근무를 해 봤습니다. 30분씩 근무를 해 봤는데 그래서 민원처리도 직접 해 주는 것도 확인을 했고, 우리 구의 과장님들도 한 사람 앞에 2개 동씩 맞춰서 어제 일제 12시부터 1시까지 근무하고 1시부터 2시에 점심식사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오늘도 어제 그렇게 얘기해서 저희 구는 어제 제가 근무를 못해 봐서 오늘 부랴부랴 여러 가지 답변 준비도 할 겸 그래서 바로 구에 가서 12시 한 20분부터 1시까지 제가 근무해서 민원도 제가 직접 안내해서 발급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어제 하루에 각 동에서 69건을 골고루 다 3건, 7건, 5건 다 발급을 거의다 어저께 발급을 해 주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이러한 내용을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는 자체도 마음도 무겁고 그렇게 편치는 않습니다. 아까 이천우 우리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맥락에서 걱정해서 이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나, 점심시간 내내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사실 이 자리에 무거운 마음으로 답변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는 점심시간에 민원처리발급은 할 것입니다. 하는데 직협 또는 직협에 우리 계장까지도 들어갔다면 저는 근무 안 시키겠습니다. 또 본인들이 원하지도 않고요. 저를 위시해서 우리 과장님들 또 공익근무요원들도 있습니다. 또 동에는 우리 동장님들하고 사무장하고 해서 정말 민원처리에 최대한 노력한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임채호위원께서 또 말씀하신 병목안 하천오염이 주원인은 하천에 인접한 음식점에서 배출되는 각종 생활하수에 의한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여러 가지 단속실적이나 대책은 무엇이냐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우선 저희 병목안에는 음식업소가 27개소가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4월 달, 5월 달에 21개소를 고발을 병목안에 했습니다. 정기적인 행사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분들한테 오늘 같은 경기에 어려움이 있는데도 고발하는 입장은 굉장히 마음도 무겁더라고요. 그 관계가. 또 유난히 장사가 안 된다고 하면서 하천 바닥으로 나와있는 것을 그것 들여보내는 데도 고발까지 하면서 단속은 최대한하고 있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생활하수에까지 이렇게 오염시킨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여하튼 철거작업 지금은 철거작업도 영업점 계고서 발부 몇 건 몇 건 다해서 제가 직원 한 300명을 동원해서 천막이고 좌판이고 여섯, 일곱, 여덟 트럭을 다 금년에도 실어온 적도 있거든요. 그런데도 이렇게 불법을 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깨끗하게 정리 못한 데에 대해서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여하튼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릴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계도나 단속 과정에서 어려움은 참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모 한 그 어떤 분은 칼까지 들고 와서 시비 붙는 이런 등등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도 저희는 단속도 하고 하면서 유난히 올해는 또 경제가 어렵다는 얘기들도 많이 하고 그래서 이런 고통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계속 관심을 갖고 단속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근무에 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께서 세 번째로 안양1번가 문화의거리 조성 시에 청소년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안양을 대표하는 특성화 지역으로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안양1번가는 안양8경에 포함된 안양을 대표하는 지역으로써 1번가를 현실에 부합되도록 도시기반을 정비하고 다양한 문화도시 공간을 조성해서 상권 활성화를 이루고, 이 지역을 관광문화의 도시로 만들고자 지난해 1번가에 문화의거리 연구용역을 실시해서 금년에 이런 설명회까지 마쳤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의 일환으로 금년에 예산 편성된 그 지중화사업을 한전과 함께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여러 가지 모든 사업의 다 아시는 것처럼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마는 지중화사업에도 여러 가지 시설면이 도로에 설치되는 그런 관계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안로만이라도 역전에서 동서연결도로 하단까지 지중화사업을 올해는 한전과 협의해서 매듭을 지을 그럴 계획입니다. 이어서 청소년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먼저 1번가는 도로가 협소하고 면적공간이 크지 않아서 시설물을 이용한 공연 및 이벤트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보고서에서 제시한 시설물에 우선 중점을 두고 청소년을 위한 간이무대를 안양역전 주변에 설치하고 바로 그 파출소 옆에 지금 옛날부터 버스정류장이었던 건물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철거하고 지금 그것도 전국철거민연합회 또 가입이 돼 가지고 추진상에 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금년에 매듭을 지으려고 그럽니다. 그럼 그 자리에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시설들을 간이무대시설이라든가, 또는 폭포수라든가 이런 것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 안양1동청사를 청소년의 쉼터와 만남의 장소 등 청소년을 위한 놀이공간으로도 아마 조성하는데 지금 계획을 구상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향후 문화공간이 조성되면 청소년을 위한 각종 공연이나 이벤트 행사를 상인번영회에서 자율적으로 하도록 행정지원과 함께 특성화를 위한 타 시 사례를 접목하고,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서 안양을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맹명재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대림아파트 뒤에 주차장 내에 대형차량의 밤샘주차 단속실적 및 단속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맹명재위원님께서 대림아파트 뒤 주차장 내 밤샘주차 단속실적 및 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구에서는 8월 24일∼9월 24일 1개월 간 사업용차량 밤샘주차에 대해서 특별단속을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주가 2주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단속실적으로는 231건을 단속해서 142대는 계류조치 했고, 89대 중 일반화물이 59대, 개별화물이 30대가 되겠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1,480만원에 대한 과징금을 이번에 부과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사항의 요점인 민원발생 지역 위주로 단속을 실시하다 보니까 위 지역에 대해서는 아직 그 지역은 단속을 실시 못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후 단속토록 하겠습니다. 향후에는 이 지역에 대해서도 아주 철저하게 단속을 해서 이런 무분별하게 주차 질서를 막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주차장 진입·출입로에 대형차량 통제시설물을 높이 제한하는 데 필요한 통제시설을 거기는 설치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도 설치를 해야겠구나 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맹명재위원께서 석수1동 사유지에 노인쉼터가 타당하게 설치되었는지,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질의하신 석수1동 101-42번지에 노인쉼터 조성에 대해서는 조성 경위를 말씀 드리면 작년 5월 30일날 석수1동주차장 준공식 전과 후가 되겠습니다. 그 지역을 여러 번 가봤는데 그 경사가 진 데에 할머니들이 적게는 7, 8, 20명까지 바닥에다가 장판을 깔아놓고 쉬시더라고요. 그래 주차장을 하러 그 현장을 왔다고 그랬더니 "주차장보다 더 소중한 우리 쉼터를 만들어 달라." 이런 건의를 직접 받았어요. 그런 내용을 제가 몇 차례 받고 그런 구상을 하는데, 준공식 날 또 그런 내용을 시장님한테 질의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안됐더라고요. 그래도 거기는 시골 같은 맛이 있어서 그런지 바닥에다가 놓고 앉아서들 쉬시는 게 안쓰러운 그런 것도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부랴 우리 관계 구청의 과장님하고 협의해서 어디 설치할 장소를 찾아보자 했는데, 그 옆에 바로 지금 설치된 장소가 전에 대통령 하셨던 분 그 땅이더라고요. 그 땅이. 그래서 그러면 조립식으로 설치했다가 이 땅에 어떤 변화가 오면 다른 데 옮겨지더라도 조립식으로 설치해 주자, 이래서 조립식으로 거기다가 설치를 해 놨다는 이런 배경을 말씀을 드립니다. 여하튼 장소야 승인을 못 받고 한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조립식으로 해서 동네 분들이 그래도 바닥에서 쉬시는 것보다 거기서 쉬게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 이런 조립식건물을 했는데, '사전에 이런 내용을 위원님들한테 말씀 드리고 자문을 받고 했더라면 더 좋았을 걸.'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천우위원께서 공무원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익을 위해 근무하는 여러 가지 신분과 지위를 갖고 있다고 보는데 책임행정 봉사에 대한 사명에 대한 구청장의 견해를 말씀하셨습니다. 공직 생활하면서 봉사, 그런 개념을 갖고 지금까지 근무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