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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임채호 의원 발언

121회 제1총무경제위원회200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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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호위원장

여러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1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사무직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박현철사무직원

사무직원 박현철입니다. 보고 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2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안양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안양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등 2건의 안건이 제출되었으며, 9월 1일 정변규의원님과 권용준의원님의 소개로 「6.25참전공적비건립에관한청원」과 9월 7일 임채호위원 외 18인이 「안양시시세조례중개정조례안」이 각각 제안되어 제121회 임시회 중 당 위원회에 부의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사항을 마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위원님께서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의 목적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를 청취하고 업무에 대한 시정할 것과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양 구청의 청장님께서는 지난 2월중 제116회 임시회 중 1차로 업무보고가 되었으므로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보고하시되, 위원들의 질의·답변에 있어 주요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장인식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장인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용호 총무경제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 드리며, 그동안 저희 만안구정 전반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이끌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 상반기에는 제50회 도체전 및 제17대 총선 등 당면 업무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각종 인·허가와 민원사항 등에 대해서도 반드시 현장 확인을 하는 등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열린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만안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봉수 총무과장입니다. 정해덕 민원처리과장입니다. 임재석 세무과장입니다. 박화섭 사회산업과장입니다. 여인표 안양3동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4주요업무보고(만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의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용호위원장

장인식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업무보고 시 만안구·동안구 선임 동 1개 동을 선정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였으나 동 행정 편의상 만안구 중에서는 안양3동에 여인표 동장님과 동안구에서는 관양2동 김덕진 동장님을 31개 동의 대표로 업무보고 받도록 하였으니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만안구 14개 동을 대표하여 여인표 안양3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안양3동장 여인표입니다. 62만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시는 권용호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배부된 유인물에 의하여 안양3동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주요업무보고(만안구 관할 14개 동사무소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안양3동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용호위원장

여인표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의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박원용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구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송종헌 총무과장입니다. 임영모 민원처리과장입니다. 지성훈 세무과장입니다. 김희권 사회산업과장입니다. 김덕진 관양2동장입니다. 항상 구정 발전을 위하여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기울여 주신 평소 존경하는 권용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4주요업무보고(동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우리 구의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동안구 400여 공직자는 주민복지 향상과 편의 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용호위원장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안 17개 동을 대표하여 김덕진 관양2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진

김덕진관양2동장

관양2동장 김덕진입니다. 존경하는 총무경제위원회 권용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4주요업무보고(동안구 관할 17개 동사무소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관양2동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항상 안양시의 발전을 위하여 정열적으로 의정 활동을 하고 계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 역시 미력이나마 관양2동의 화합과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권용호위원장

김덕진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 질의한 후 일괄 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 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과 관계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위원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 주시고, 될 수 있는 대로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고,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 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자세히 답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채호위원

임채호위원입니다. 먼저 양 구청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양 구청장님한테 공동적으로 드리는 질의가 되겠어요. 지금 각 동사무소에서 점심 시간에 12시부터 1시까지 업무를 거의 중단한 것 같아요. 점심식사 시간이죠. 쉽게 말해서. 그래서 그 일로 인해서 수월찮이 민원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본 위원한테도 시민들이 또 주민들이 여러 차례 그 부분에 대해서 질타하는 것을 보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양 구청장님께서 향후 어떻게 할 것이냐 입장 표명을 해 주시고, 지금 3동하고 관양2동 동장님이 업무보고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양 동에 지금 실태가 어떤 실태인가. 12시부터 1시까지 근무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근무를 하는가 아니면 동사무소를 어떤 방법으로 놓고 점심 식사를 하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두 동장님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안구청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지금 등산로 및 약수터 아파트 주변이 되겠죠. 녹지공간에 불법 작물을 재배해 가지고 민원이 의외로 많이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엊그제도 동사무소에 들렸더니 삼성래미안 쪽 그때 산지 정화 활동을 우리 구청장님하고 본 위원이 같이 다녀봤기 때문에 그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엊그제 오신 분 말씀이, 농작물 작물을 재배하면서 나무를 너무 많이 죽였다. 베어내고 죽였다. 제초제를 뿌리고 죽였다. 이런 것을 왜 시에서 거기에 뭡니까? 광고, 그러니까 그런 것 농작물을 지으면 경고 문구만 붙여놓고 왜 실제 시행을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청장님이 본 위원이 그 내용은 잘 알고 있고 어려움도 있고 그러는 것 알고 있습니다. 작물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민간인들하고 마찰 부분도 있고 그런데 그 부분을 꼭 연락을 달라고 그 분이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죽은 나무에 대해서 어떻게 배상 받을 거냐, 그런 것까지도 물어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 청장님이 앞으로 대책을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만안구청장님께 드릴게요. 제가 수리산을 등반해 가지고 병목안으로 내려오는 길이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병목안 길은 수시로 많이 다니죠. 거기 좋은 음식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데 개울인가요? 물 흘러내려 가는 개울이 너무 많이 오염됐다는 거죠. 그게 돌에 붙은 뻘건색 이끼 같은 것 뻘건 그러니까 오염이 많이 됐다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 하면 거기에 음식점이 무허가 음식점이라든가 골짜기에 여름이니까 산 밑에 바닥만 깔고 음식을 하는 그게 그대로 하천으로 흘러서 오염을 많이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불법건축물이라든가 내지는 그러한 영업행위 일반 산을 까 가지고 천막 쳐놓고 거기서 음식을 파는 행위, 이런 단속은 했었는가. 아까 보니까 일일 강화 단속실적 고생 많이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9동에 앞으로 향후 대책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 다음에 만안구 업무보고 15쪽을 보게 되면요, '안양1번가 문화의거리 조성사업'입니다. 그래서 용역을 줘서 6월 7일 기본계획 주민설명회까지 끝나고, 6월 24일 안양1번가 지중화사업 제1회 추경예산까지 편성했다고 했는데 그 용역 1번가 문화의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용역결과물이 있으면 결과물을 하나 주시고, 그 다음에 그 용역에 이미 용역 보고가 나왔습니다마는 안양1번가 하면 청소년과 문화, 이렇게 들어가야 저는 맞다고 봅니다. 특히 만안지역이 동안구에 대해서 낙후가 돼 있다는 등 또 이쪽 문화 청소년 복지시설이 부족하다는 등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참에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안구 쪽에 많이 안양1번가와 연계해서 유치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안양하면 옛날에 포도라든가 유원지 또 영화 이렇게 세 가지를 들었는데 지금 내세울 것이 없어요. 안양하면 없습니다. 영화하면 부천, 부산하고 뺏기고, 포도 다른 지역으로 다 갔고, 유원지는 개발하니까 유원지 또 다 가고. 그래서 안양하면 청소년이 활동하는 도시,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특화사업으로 해야 될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이 돼요. 그래서 그것이 안양1번가를 가게 되면 거의 청소년들입니다. 그래서 안양1번가와 연결을 해서 청소년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나와야 된다고 보는데, 구청장님께서 그 성과물하고 문화의거리 조성사업이 청소년 연계할 어떤 복안은 없는지, 별안간 질의 드려 가지고 답변하시기 그러겠지만 본 위원은 '그것과 연결됐었으면 차라리 이것을 설명회 때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런이런 부분이 있다라고 그랬으면 참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으로 연구용역 그 과제물을 보고 또 보충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맹명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재

맹명재위원

맹명재위원입니다. 양 구청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선 양쪽 세무과장님 임재석 세무과장님하고 지성훈 세무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금년도 상반기에 체납액 최소에 보면 여기 보면 10%대거든요. 이것을 하반기에 계획이 있으면 설명해 주시고요, 두 분 중에 한 분만 하셔도 됩니다. 거의 거의 비슷하니까요. 그 다음에 장인식 구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석수1동 대림아파트 앞에 보면 무료주차장 79면 짜리가 있습니다. 그 79면짜리는 있는데, 무료는 관리가 구청에서 하고, 유료는 관리공단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료로 하다 보니까 거기에 지금 각종 포크레인이니 중장비니 나와있습니다. 그것까지만 나와 있으면 괜찮은데 그 시설을 파괴하고 옆에 다른 불법 시설물이 막 설치가 돼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 단속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그것을 설명 부탁하고요. 그 다음에 석수1동 한마음선원 뒤에 무료 주차장이 있는데 그 위쪽에 보면 공터가 있습니다. 그 공터에 정자가 하나 설치돼 있습니다. 그것 물으니까 시에서 구청에서 설치했다고 그러는데 이 정자가 타당하게 설치가 돼 있는지, 거기 제가 알기로는 남의 땅에다가 정자를 설치한 것으로 아는데 만약에 남의 땅에다 설치했다면 그 철거하라고 그러면 이것도 우리 안양 혈세가 낭비가 되지 않나. 그래서 설치 후 사용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맹명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님,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김영환위원입니다. 양 구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양 구청장님 두 분 중의 한 분이 답변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각 동별로 새마을지도자회 주관으로 해 가지고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 하절기에요. 그 예산에 연간 81만원 정도 각 동별로 일괄적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양시 동 구조를 보면 신도시와 구도시로 분리가 돼 있는데 여름철에 방역을 많이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부족해서 못하는 동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각 동에서 안고 있는 문제이겠지만 신도시는 별로 방역할 게 없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구도시는 음식물 쓰레기나 나무들 많고 해 가지고 자주 해야 되는데 이것을 포괄사업비로 해서 구청에서 앞으로 일괄적으로 각 동의 형편에 맞게 편성할건지 아니면 기존대로 할건지 여기 안에 대해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동안구 총무과장님 질의 드릴게요. 불법 광고물 정비 관련해 가지고 포상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보상금액이 전단지 같은 경우는 1매에 5원이에요. 벽보가 1매에 20원. 그럼 전단지 100매를 수거하면 500원이네요. 이게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는데 1,000매하면 5,000원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어느 정도 지금 확보돼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것을 현실화시키면 사업효과가 훨씬 더 강화되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내년도 예산에 이것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만안구가 약 한 495만원이 지금 현재 집행내역이요. 동안구는 어느 정도 집행돼 있는지 같이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릴게요. 만안구 총무과장님이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율방범대 운영 관련 해 가지고 월 약 한 45만원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마는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 지역 경찰에서 하지 못하는 업무를 자율방범대에서 구석구석 순찰을 하는데 이번에 포상도 하고 아마 여러 가지 격려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율방범대에서 나왔던 여러 가지 애로사항들, 또 관리하면서 느꼈던 여러 가지 실태들, 앞으로 또 현실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이 계획을 갖고 계신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가 빠졌네요. 만안구 사회산업과장님께 질의할게요. 지금 유가가 굉장히 많이 상승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양시에서 유가 상승과 관련해서 대시민 홍보를 어떤 식으로 절약을 위해서 하고 있는지, 가로등이 날이 아침에 밝았는데도 켜져 있는 어떤 여러 가지 상황들. 그래서 이 유가 절약과 관련해 가지고 집행 부서에서 어떤 홍보나 어떤 행위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김영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 없으면,

임채호위원

제가 하나 할게요.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동안구 추진실적입니다. 동안구요. 17쪽에 보면 우리 '분야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자율방범대 운영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피복비로 17개 동에 625명이 1,500만원이고, 어머니자율방범대가 9개 대에 164명이 1,100만원이 돼 있어요. 그런데 어머니자율방범대가 활성화가 돼 있는 동도 있고, 실질적으로 돼있지 않은 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인원 대비 지원금액의 차가 어떻게 된 건지, 625명 대 164명인데 금액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품질하고 관련된 건지 그것을 모르고, 어머니자율방범대 현황이 있을 겁니다. 지금 동별로 구성돼서 현황이 있고 또 구성만 돼 있고 복장은 집에 있고 활동을 안 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나름대로 자율방범대는 잘 활성화가 돼 가는데 어머니자율방범대는 그렇게 활성화가 안 돼 있는데 피복비 지원은 너무 많이 돼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그 활동현황 그게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담당 과장님께서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서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없는 관계로, 제가 위원장으로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방금 전에 임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만 안양3동과 관양2동 동장님, 지금 점심시간 활용문제로 민원이 지금 많이 발생되고, '의회에 바란다' 많이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 일선 행정에서 굉장히 수고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활용도에서 민원이 지금 어떻게 발생하고 있고, 어떻게 대처하고 있고, 동사무소가 일개 무슨 동이라고 지정할 수 없지만 동사무소가 지금 불이 꺼져있는 점심시간 그런 동이 있습니다. 이 민원 발생 이것을 지금 어떻게 활용하고 접수가 돼 있는지 또 점심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 이것도 약간의 불거진 소리인데 두 번째는 양 동장님께서 지금 동의 자산취득비와 물품구입비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금 활용하고 있는지, 얼마나 되고 있는지, 불협화음이 난다는 동이 있다는데 불협화음이 나는 이유가 뭔지, 혹시 있는지 없는지를 각 동장님께서 현실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천우위원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예, 이천우위원님.

이천우위원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해 주셨는데 요즘에 어떤 현안사항을 포괄적으로 말씀 드리기 위한 취지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선임 구인 만안구청장님께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법률인 국민이 직접 만들은 우리나라 헌법에 보면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해 책임을 진다.' 라고 돼 있는데, 헌법에서 말하는 공무원이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라는 게 무슨 의미인지 또 국민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안양시에 그래도 구청장님이시면 어떻게 보면 최고의 책임자급에 해당하시는 그런 위치에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잘 그 의미를 아실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년간 또 공직 생활에 봉사를 하셨고 해서. 그래서 봉사자의 의미가 무엇인지, 책임을 진다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답변 이따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이천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에 하겠습니다. 예, 속개는 14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인식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12시 09분 회의중지

14시 10분 계속개의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장인식입니다. 오전에 임채호위원님께서 현재 각 동사무소 물론 구청도 해당이 되겠습니다마는 중식시간의 근무와 관련해서 민원 처리에 대한 문제는 없는지 여기에 대한 구청장의 입장을 표명하라는 질의가 있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처럼 동사무소 또는 구청 중식시간 준수에 따른 민원발급 처리사항에 대해서 입장을 말씀 드리자면 물론 법에는 12시부터 1시로 되어 있다는 내용도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봉사자로서 아까 이천우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중식시간에도 민원처리 해야 된다는 그런 시달이 돼서 오래 전부터 이것을 지켜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물론 공무원직장협의회에서 공무원복무조례에 규정된 중식시간을 지켜달라, 지켜야 된다, 이런 내용들도 아마 포스터나 이런 데서도 보셨을 줄로 알고 있습니다. 8월 9일부터 이런 안건을 가지고 직협에서 참여했다고 그럴까? 이래서 중식시간에 동사무소나 구청을 찾는 민원인에게 다소 불편을 주는 그런 사례도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생각다 못해서 직협 직원을 제외한 오늘 방금 여기 오기 전에도 간부들하고 이것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고 왔다고 말씀 드리고 싶은데, 우리 구에는 과장님들하고 또 직협에 가입되지 않은 계장님들로 해서 구에 근무를 시키고 있습니다. 동사무소도 얼마 전부터 이 얘기가 나온 뒤부터 전원 바로 이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근무해 달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했는데 좀 소홀한 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 이 말씀 드리고 싶어서 어제 그런 것은 아닌데, 어제 저도 중식시간에 12시부터 1시까지 2개 동을 제가 근무를 해 봤습니다. 30분씩 근무를 해 봤는데 그래서 민원처리도 직접 해 주는 것도 확인을 했고, 우리 구의 과장님들도 한 사람 앞에 2개 동씩 맞춰서 어제 일제 12시부터 1시까지 근무하고 1시부터 2시에 점심식사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오늘도 어제 그렇게 얘기해서 저희 구는 어제 제가 근무를 못해 봐서 오늘 부랴부랴 여러 가지 답변 준비도 할 겸 그래서 바로 구에 가서 12시 한 20분부터 1시까지 제가 근무해서 민원도 제가 직접 안내해서 발급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어제 하루에 각 동에서 69건을 골고루 다 3건, 7건, 5건 다 발급을 거의다 어저께 발급을 해 주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이러한 내용을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는 자체도 마음도 무겁고 그렇게 편치는 않습니다. 아까 이천우 우리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맥락에서 걱정해서 이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나, 점심시간 내내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사실 이 자리에 무거운 마음으로 답변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는 점심시간에 민원처리발급은 할 것입니다. 하는데 직협 또는 직협에 우리 계장까지도 들어갔다면 저는 근무 안 시키겠습니다. 또 본인들이 원하지도 않고요. 저를 위시해서 우리 과장님들 또 공익근무요원들도 있습니다. 또 동에는 우리 동장님들하고 사무장하고 해서 정말 민원처리에 최대한 노력한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임채호위원께서 또 말씀하신 병목안 하천오염이 주원인은 하천에 인접한 음식점에서 배출되는 각종 생활하수에 의한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여러 가지 단속실적이나 대책은 무엇이냐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우선 저희 병목안에는 음식업소가 27개소가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4월 달, 5월 달에 21개소를 고발을 병목안에 했습니다. 정기적인 행사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분들한테 오늘 같은 경기에 어려움이 있는데도 고발하는 입장은 굉장히 마음도 무겁더라고요. 그 관계가. 또 유난히 장사가 안 된다고 하면서 하천 바닥으로 나와있는 것을 그것 들여보내는 데도 고발까지 하면서 단속은 최대한하고 있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생활하수에까지 이렇게 오염시킨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여하튼 철거작업 지금은 철거작업도 영업점 계고서 발부 몇 건 몇 건 다해서 제가 직원 한 300명을 동원해서 천막이고 좌판이고 여섯, 일곱, 여덟 트럭을 다 금년에도 실어온 적도 있거든요. 그런데도 이렇게 불법을 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깨끗하게 정리 못한 데에 대해서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여하튼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릴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계도나 단속 과정에서 어려움은 참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모 한 그 어떤 분은 칼까지 들고 와서 시비 붙는 이런 등등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도 저희는 단속도 하고 하면서 유난히 올해는 또 경제가 어렵다는 얘기들도 많이 하고 그래서 이런 고통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계속 관심을 갖고 단속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근무에 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께서 세 번째로 안양1번가 문화의거리 조성 시에 청소년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안양을 대표하는 특성화 지역으로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안양1번가는 안양8경에 포함된 안양을 대표하는 지역으로써 1번가를 현실에 부합되도록 도시기반을 정비하고 다양한 문화도시 공간을 조성해서 상권 활성화를 이루고, 이 지역을 관광문화의 도시로 만들고자 지난해 1번가에 문화의거리 연구용역을 실시해서 금년에 이런 설명회까지 마쳤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의 일환으로 금년에 예산 편성된 그 지중화사업을 한전과 함께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여러 가지 모든 사업의 다 아시는 것처럼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마는 지중화사업에도 여러 가지 시설면이 도로에 설치되는 그런 관계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안로만이라도 역전에서 동서연결도로 하단까지 지중화사업을 올해는 한전과 협의해서 매듭을 지을 그럴 계획입니다. 이어서 청소년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먼저 1번가는 도로가 협소하고 면적공간이 크지 않아서 시설물을 이용한 공연 및 이벤트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보고서에서 제시한 시설물에 우선 중점을 두고 청소년을 위한 간이무대를 안양역전 주변에 설치하고 바로 그 파출소 옆에 지금 옛날부터 버스정류장이었던 건물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철거하고 지금 그것도 전국철거민연합회 또 가입이 돼 가지고 추진상에 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금년에 매듭을 지으려고 그럽니다. 그럼 그 자리에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시설들을 간이무대시설이라든가, 또는 폭포수라든가 이런 것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 안양1동청사를 청소년의 쉼터와 만남의 장소 등 청소년을 위한 놀이공간으로도 아마 조성하는데 지금 계획을 구상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향후 문화공간이 조성되면 청소년을 위한 각종 공연이나 이벤트 행사를 상인번영회에서 자율적으로 하도록 행정지원과 함께 특성화를 위한 타 시 사례를 접목하고,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서 안양을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맹명재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대림아파트 뒤에 주차장 내에 대형차량의 밤샘주차 단속실적 및 단속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맹명재위원님께서 대림아파트 뒤 주차장 내 밤샘주차 단속실적 및 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구에서는 8월 24일∼9월 24일 1개월 간 사업용차량 밤샘주차에 대해서 특별단속을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주가 2주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단속실적으로는 231건을 단속해서 142대는 계류조치 했고, 89대 중 일반화물이 59대, 개별화물이 30대가 되겠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1,480만원에 대한 과징금을 이번에 부과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사항의 요점인 민원발생 지역 위주로 단속을 실시하다 보니까 위 지역에 대해서는 아직 그 지역은 단속을 실시 못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후 단속토록 하겠습니다. 향후에는 이 지역에 대해서도 아주 철저하게 단속을 해서 이런 무분별하게 주차 질서를 막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주차장 진입·출입로에 대형차량 통제시설물을 높이 제한하는 데 필요한 통제시설을 거기는 설치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도 설치를 해야겠구나 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맹명재위원께서 석수1동 사유지에 노인쉼터가 타당하게 설치되었는지,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질의하신 석수1동 101-42번지에 노인쉼터 조성에 대해서는 조성 경위를 말씀 드리면 작년 5월 30일날 석수1동주차장 준공식 전과 후가 되겠습니다. 그 지역을 여러 번 가봤는데 그 경사가 진 데에 할머니들이 적게는 7, 8, 20명까지 바닥에다가 장판을 깔아놓고 쉬시더라고요. 그래 주차장을 하러 그 현장을 왔다고 그랬더니 "주차장보다 더 소중한 우리 쉼터를 만들어 달라." 이런 건의를 직접 받았어요. 그런 내용을 제가 몇 차례 받고 그런 구상을 하는데, 준공식 날 또 그런 내용을 시장님한테 질의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안됐더라고요. 그래도 거기는 시골 같은 맛이 있어서 그런지 바닥에다가 놓고 앉아서들 쉬시는 게 안쓰러운 그런 것도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부랴 우리 관계 구청의 과장님하고 협의해서 어디 설치할 장소를 찾아보자 했는데, 그 옆에 바로 지금 설치된 장소가 전에 대통령 하셨던 분 그 땅이더라고요. 그 땅이. 그래서 그러면 조립식으로 설치했다가 이 땅에 어떤 변화가 오면 다른 데 옮겨지더라도 조립식으로 설치해 주자, 이래서 조립식으로 거기다가 설치를 해 놨다는 이런 배경을 말씀을 드립니다. 여하튼 장소야 승인을 못 받고 한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조립식으로 해서 동네 분들이 그래도 바닥에서 쉬시는 것보다 거기서 쉬게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 이런 조립식건물을 했는데, '사전에 이런 내용을 위원님들한테 말씀 드리고 자문을 받고 했더라면 더 좋았을 걸.'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천우위원께서 공무원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익을 위해 근무하는 여러 가지 신분과 지위를 갖고 있다고 보는데 책임행정 봉사에 대한 사명에 대한 구청장의 견해를 말씀하셨습니다. 공직 생활하면서 봉사, 그런 개념을 갖고 지금까지 근무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임채호위원

마이크 소리 안 나와요.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네. 이런 과정에서 요새 저희 구에 여러 가지 민원인들에게 불편을 주는 이런 심경을 보고서 과연 저는 봉사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 해 봤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인터넷민원 뜬 것, 어떤 어느 전화민원 이런 등등을 봐서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이밖에 없겠구나.' 해서 우리 그런 과정을, 제가 할 수 있는 과정이 그 정도밖에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공무원의 의무에 대해서 복무상의 의무를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사법상의 고용계약에 의한 민간의 근무와 달리 공공의 이익을 위해 근무하는 특수한 신분과 지위를 갖고 있으므로 정치적인 중립을 지켜야 하고 집단행위가 제한되며, 직무상의 비밀을 엄수해야 함. 공무원이 성실의무를 비롯하여 여러 의무를 지는 것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라는 지위에서 우리나라는 윤리적 성격에 바탕을 두는 것임. 그러므로 국가가 국민의 신뢰를 얻으려면 행정을 담당 수행하는 공무원이 국민의 공복으로써 흠 없는 인격적 요소를 갖추고 그 바탕 위에서 행정사무를 수행하여야 함.' 하는 이런 공무원법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심경과 마음이 착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걱정하신 것처럼 우리 구에서는 저라도 최선을 다해서 어떻게든지 민원인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는 거죠?

임채호위원

예, 우리 구청장님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장시간 답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세 가지 질의를 드렸어요. 먼저 첫 번째 점심시간의 민원처리가 안 되고 점심시간으로써 12시에서 1시까지 업무 중단이 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구청장님 말씀은 점심시간에 민원처리를 계속 하겠다는 구청만이 아니라 일선 동사무소도 하겠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러니까 직협이라고 그래야 됩니까? 공무원노조라고 해야 됩니까? 명칭이.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제가 알기로는 아직 법이 아마 노조로 상정되고 통과 안 된 것으로 알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럼 직협 회원들이 있어요, 동사무소도. 구청도. "직협 회원들은 원치 않기 때문에 안 하고, 비직협 공무원은 원치 않더라도 우리가 대민원인을 위해서 민원처리를 하겠다. 점심시간에." 지금 이 말씀이시죠?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예.

임채호위원

그렇게 하면 상당히 마찰이 크리라 봐요.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그래서 오늘 여기 오기 전에도 안양시 대표하는 직협 대표와 그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이해를 해 주는 게 고맙더라고요. 직협 직원은 처음부터 저는 그런 소신을 가지고 직협 직원 근무하라는 얘기는 어렵더라고요. 제가 근무하라고 그러기가. 그래서 또 제안을 저한테 "계장도 직협에 가입했으면 안 하는 게 어떻겠냐." "그것은 안 시키겠다. 다만 공익근무요원 하고 내가 데리고 같이 하겠다." 그랬더니 "공익요원 잘못하는 것 어떻게 하느냐." "그것은 내가 책임을 지겠다." 그랬더니 그럼 구청장이 책임을 지고서 그것은 양해하는 것처럼 이렇게 얘기를 그 분야만 들었습니다.

임채호위원

예, 무슨 말씀인지 알고요. 지금 그러면 그렇게 된다면 일선 동에 동사무소에는 제가 보기에는 일부가 하는 동이 있고 안 하는 동이 있고 점심시간에 불이 꺼지는 동이 있고, 켜놓고 없는 동이 있고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왜 이런 질의하는가는 구청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아시겠지만 지금 국방부나 경찰관이나 청와대나 국무총리실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국가공무원복무규정에 거기도 12시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으로 돼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제가 국방부, 청와대 이런 데는 안 알아보고요. 공무원법상으로 12시부터 1시까지 되어 있는데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임채호위원

그러니까 돼 있죠?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예.

임채호위원

돼 있으니까 우리는 안양시조례로 12시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이에요.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이 이 심각성을 얘기하는 거예요. 군인이 점심시간에 교대근무를 안 해 주고 점심시간에 다 점심을 먹으러간다. 문제 있죠?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그렇습니다.

임채호위원

민원 부서고 어디고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우리 직협에서 요구하는 부분, 이것을 이 양반들이 왜 요구를 하나. 저는 그것 타협, 정치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태로 갔다. 이것은 시장 이하 집행기관에서 같이 협의하고 타협하고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까지 가지 않았을 일을 결과적으로 이것은 우리 정치력이 부재다, 집행부. 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빨리 협의하든 어떻게든 민원에 불편을 줘서는 안 된다는 말씀 드려요. 왜 이런 말씀 드리냐 하면 저희 동네 자연부락은 사실 영세한 분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들은 직장을 가고 주부들은 가내공업에 가서 전자부품을 낀다든가 조그만 옷을 만든다든가 이렇게 의류부자재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점심시간 때에 업무를 볼 수 있는 시간이 회사들도 대개 12시서부터 1시입니다. 그럼 남편이 대출 받는데 인감하고 등본 떼어와라. 그럼 이 양반이 갈 수 있는 시간이 근무시간에 갈 수 없지 않아요. 점심시간에 갔더니 안 보더라, 이런 문제가 나와요. 그래서 이런 직협과 시, 또 직협에서 요구하는 부분이 정말 우리는 법대로 12시에서 1시까지 이것 지키겠다, 전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그 분들도 공무원이걸랑. 그래서 이것은 충분히 타협으로 해서 교대근무가 종전처럼 누군가 민원 부서에는 최소인원이 투입해서 이런 민원서류를 떼어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된다 이거죠.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무슨 의미를 가지고 말씀하시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어제 사례만 보더라도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뛰어나와서 등·초본 발급을 하는 것을 보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필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껴서 어제 우리 각 동은 아마 동장, 사무장들이 해서 또 우리 과장들이 참여해서, 물론 지금 말씀하신 직협과의 그런 관계 어려움 등등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제 할 도리는 '내가 이렇게 해야겠다'는 소신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임채호위원

그리고 협의가 안 이루어진 상태에서 말예요. 점심시간에 비직협직원이 민원을 처리한다. 더 골은 깊어집니다. 더 문제가 발생되리라 생각되니까 빨리 타협과 협의를 해서 종전처럼 뭔가를 합의점을 도출해서 점심시간에도 업무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시장님 이하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협의를 해서 빨리 되기를 기대하고요. 두 번째는 병목안 건이에요. 지금 병목안이 4월, 5월에 25개소를 고발했다고 했습니다. 하천 주오염 원인은 생활오수고, 사실 구청의 건축교통과에서 단속권이 있는 것으로 알아요. 그린벨트 내.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맞습니다.

임채호위원

상당히 건축교통과 업무가 격무 부서다. 아주 힘든 부서. 이렇게 본 위원도 알고 있고. 그런데 우리 일반 동네에 이런 자연부락에 조금만 건축법에 위배만 됐다, 증축을 했다든가 뭘 잘못 달아다든가하면 바로 철거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 가는 게 왜 거기는 그렇게 오염도 되고 거기는 그럼 최소한의 집은 내버려둬라. 살고 있는 집은 내버려두더라도 영업하는 사람들 포장을 쳐 가지고 산에다 영업하는 사람, 최소한 그것은 철거해야 된다 이거죠. 사는 집은 불법이든 뭐든 사는 집은 사람이 살고 있으니까 그것은 좋다 이거예요. 영업은 못하게. 자기 집이 어렵다. 어렵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것만큼은 9동이라든가 다른 지역도, 만안구에 유원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형평성에 어긋난다. 그렇기 때문에 9동 사람들이 물론 이 단속한다는 게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는 것 알아요. 그렇지만 그래도 이것 단속을 하고 절대 이것을 못하도록, 이것 하지 않으면 나중에 병목안이 시민공원이라든가 이런 게 들어왔을 때 그때도 더 문제가 됩니다. 자꾸 커지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구청장님이 계실 때 이것 정리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1번가는 제가 다른 게 아니고, 지금 문화의거리 조성 기본계획을 봤는데 저는 개인적인 생각을 구청장님한테 드리는 부분이에요. 다른 게 아니고. 그래서 이 내용을 자세히 모르는데, 장소가 협소하고 그러다 보니까 청소년과 맞물려서 문화의거리는 좋은데 청소년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이제는 안양은, 안양에서 또 만안구 같은 경우는 청소년들이 많고 그러기 때문에 장소가 많이 필요 없이 어떤 일정 분기별이라든가 1년에 두 번 정도 청소년패션쇼를 한다든가 그리고 청소년 거리이기 때문에 청소년 아이들이 의류도 많아요. 그래서 청소년패션쇼를 분기별로 해 가지고 전국에서 청소년하면 안양시에서도 만안구 1번가 이게 명성이 드러날 수 있게끔 그렇게 많은 돈을 안 들이고 상가번영회 쪽에서 청소년 상품 의류나 이런 사람들한테 맡겨도 우리가 어느 정도 지원만 해 줘도 그것은 상당히 활성화되리라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나중에 만안구 1번가에서 시점이 돼서 안양의 명소로 세계적인 명소, 청소년이 살기 좋은 그러한 도시 안양 이게 될 수 있게끔 저는 안양1번가가 아주 적합한 지역이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을 우리 청장님한테 드리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검토해 보셔서 구청장님이 계시는 동안만큼이라도 안양1번가가 청소년의 거리, 이것으로 각광 받을 수 있게끔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알겠습니다.

임채호위원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구청장님한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인식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임 위원님, 중식문제를 저도 말씀 드려야 되나요?

임채호위원

만안구청장님이 하셨으니까 똑같은 부분이니까 동사무소 근무 중식에 그것은 안 해도 돼요.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이 문제는 말 나왔으니까 위원님들께서도 여론화를 시켜 가지고 직협 친구들이 철회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

위원들이 하는 게 아니고 시장 이하 간부 공무원들이 협의해야지.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이게 얘기하자면 긴 사항이에요, 예민하고. 두 번째, 임 위원님께서 비산동 삼성래미안 관악산 등산로 주변에 대한 수목 고사하고 조치 및 향후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위원님하고 같이 현장을 본 사항이고 저희가 거기 여러, 그 입구가 아니고 등산로 쪽에도 채소를 심은 노인네들이 지역에 여러 부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지난번에 앞에만 해도 벚나무를 약 70본을 식재했는데 일부러 또 고사시킨 것으로 돼서 저희가 과천경찰서에서 수사는 하는데 겁은 좀 먹었을 겁니다. 범인은 잡지 못했고. 이제 가을철 들어서 재식재를 그 부분하고 등산로까지 일제히 실시하고 휀스까지 그 앞에는 다시 설치하겠습니다. 그리고 바닥에는 아주 채소를 못 심게 맥문동이나 잔디를 심어 가지고 올 가을까지 조금 부족하면 내년 봄까지 해서 완벽하게 래미안은 또 인터넷민원도 많이 오고 있습니다. 위원님 상의해서 올 가을까지 거의 완벽하게 처리할 것을 제가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영환위원님께서 우리 방역활동비에 대해서 동별 특성에 따라 편성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매년 좋은 지적을 주셨는데요. 이제 이게 보건소에서도 아마 지원이 있는 것 같은데 내년 예산부터는 동장 의견 수렴해 가지고 탄력적으로 예산배정에 지역, 여건, 면적 감안해서 조정을 하겠습니다. 제가 답변 드릴 게 없네요.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보충 질의 없습니까?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봉수 만안총무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봉수

김봉수만안구총무과장

만안구 총무과장 김봉수입니다. 김영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자율방범대 현황 및 지원실태 그리고 운영비 확대 지원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자율방범대 운영은 우리 구에는 14개 대에 419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일 평균 4∼7명이 근무를 밤 10시∼새벽 2시까지 심야시간 대에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아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각 동 자율방범대에 대한 예산 지원 현황을 말씀 드리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올 45만원씩 각 동당 연간 540만원의 운영비와 그 다음에 1,014만 8,000원의 피복비가 편성돼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복비는 상반기에 각 동별로 72만 5,000원씩 지원이 된 바 있습니다. 현재 각 대별로 대원 수를 파악하면 한 20∼40명 사이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한 30명 정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마는 이를 예산 지원 내용별로 나누어 보니까 대원 1인당 월 1만 5,000원, 또 근무하는 날로 환산해 보면 2만 2,500원 정도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사실 상당히 적은 금액으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내년에는 자율방범대 활동이 아주 활발하게 운영이 되고 있고, 공익적인 기능이 상당히 많다고 판단되어서 대원들의 사기진작 또 여러 가지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서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김영환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여기 보면 상해보험 가입을 할 계획입니까? 지금 현재 실시하고 있습니까? 상해보험이요.
봉수

김봉수만안구총무과장

시에서.

김영환위원

올해부터 시행한 건가요?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작년. 그렇습니다.

김영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게 사무감사 때 문제가 돼 가지고 앞으로 시행하면 좋지 않겠느냐, 그때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올해부터 시행한 거죠?
봉수

김봉수만안구총무과장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마는 금년부터.

김영환위원

잘 하신 것으로 생각되고요. 그리고 지역별로 방범대원의 운영하는 실태들을 파악하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제가 들어오기 전에 2005년도 예산편성지침을 대충 보니까 월 45만원 운영비 지원하는 부분 외에도 탄력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대원 1인당 월 1만 5,000원이라고 한다면 이것 새벽에 순찰 돌면서 빵하고 우유 하나 먹든지 라면 하나 먹는 정도 이 정도도 안 되기 때문에 굉장히 젊은 친구들이 하면서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지 않는가. 그래서 겨울에는 날씨도 춥고 여러 가지 그런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주 여유 있게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 현실화를 시켜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영을 잘 해 주십시오.
봉수

김봉수만안구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김봉수 만안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송종헌 동안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동안총무과장 송종헌입니다. 먼저 김영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불법광고물 수거 시민보상제 단가가 벽보는 1매당 20원, 전단은 1매당 5원으로 돼서 너무 단가가 적은데 내년도 예산에 현실화시켜 가지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불법광고물 수거 시민보상제 금액이 적다는 것에 대해서는 김영환위원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본 사업은 불법광고물의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서 시행하던 사업으로 당초에는 노인 분들의 소일거리로 제공하던 사업인데 현재는 청소년을 제외한 시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법광고물 근절에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이렇게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2,500만원의 예산이 계상돼 가지고 현재 7월말까지 1,999만원이 지급이 됐습니다. 그런데 일부에서 당초 목적과는 달리 노인 분들이 욕심이 생기다 보니까 신문지 속에 들어오는 속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같이 포함해서 수거하시는 경우가 일부 발생이 되고 그래가지고 내년도에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사업들을 면밀히 분석해서 효과라든가 또 단가의 상향조정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예산에 반영하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에 임채호위원님께서 자율방범대 지원에 동별자율방범대 피복비를 17개 동 625명에 1,500만원이 지원되었고, 그 다음에 어머니자율방범대는 9개 대에 164명인데 1,100만원이 지원되었는데 인원 수에 비해서 너무 차이가 나는 것 아닌가라고 질의하셨습니다. 방금 만안총무과장께서 답변 드렸듯이 저희 구에서는 동별로 지원되는 월 45만원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본 자료에서는 순수하게 동별 자율방범대 피복비만 포함되었고요, 그 다음에 어머니자율방범대는 대원 수에 따라서 금년 상반기에 피복비를 지원했는데 피복비를 369만원을 지원했고요, 야식비로는 현재까지 607만 5,000원이 집행되었습니다. 현재 어머니자율방범대 같은 경우에는 9개 대가 있습니다마는 월별로 7만 5,000원, 분기별로 22만 5,000원이 지원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참고로 동별로 지원되는 운영비는 현재 6,120만원이 별도로 지원이 됐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답변 잘 들었고요. 어머니자율방범대가 9개 대가 설치가 됐잖아요. 피복비는 삼백 한 육십여 만원 들고.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예.

임채호위원

그 다음에 야식비라는 것은 활동하는 동의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자료가 안 왔어요. 왔나?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서면자료를 드렸습니다.

임채호위원

여기 있네요. 그런데 이것 활동을 해요?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실제로 활발한 동은 매일 하는 경우가 있고요, 그 다음에 당초에는 지구대별로 지금 4개 지구대가 편성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애초에 편성될 당시에는 파출소별로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임채호위원

예, 이것 왜 질의하냐 하면 어머니자율방범대 대비 동별 자율방범대 이것 전체가 피복비로 봤을 때 너무 차액이 나지 않느냐 그 차원으로 질의했고요. 지금 우리 과장님께 아까 김영환위원께서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실적이 지금 현재 있다고 말씀하셨고요.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예.

임채호위원

이 현수막을 수거한다, 참 어렵거든요. 일반인이. 잘못하다간 큰 싸움 나고 큰일나잖아요. 불법 현수막을 동네 거리에 걸었단 말예요. 그럼 그것 500원에서 1,000원 준다고 가서 그것 떼었다가 현수막 주인이 나오면 난리가 나겠죠. 니가 공무원이냐, 니가 이것을 왜 떼냐, 이런 관계가 있겠죠. 상당히 현수막 이런 것을, 전단지는 몰라도 이것은 어려운 부분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사실 큰 도로보다 동네 도로는 우리 일반 불법 현수막보다 우리 시나 자생단체에서 거는 불법 현수막이 거의 다예요. 99%예요. 일반인이 감히 도로에 땅 막고 하는 것은 집 아파트 분양한다는 것 잠깐 붙여다 떼는 거지, 지금은 거의 동사무소에서 동별체육대회에 대한 선수 모집, 다 불법이잖아요. 모순이 있는 거예요. 구십 몇 프로는 우리 동사무소 공무원들이 불법 해놓고 말요, 보상을 준다 그러면 그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과장님이 단속 부서 아니에요? 실무 과장이.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런 것 어떻게 해야 돼요? 모순이 있는 거예요. 이것.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그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임채호위원

그러면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육교에 다리에다 거는 것 옛날에는 LG축구 이것 붙이고 또 문예회관에서 기획공연 같은 것 참 좋아요. 홍보할 데가 없으니까 거기다 홍보하는데 그게 다 불법이다 이거지. 엄청난 돈을 들여서 홍보를 해요. 홍보할 방법이 없잖아요 크게. 그러다 보니까 하는데 거기에 보상금 줘서 떼어와라. 거기에서 다른 것 가서 육교에서 큰놈의 것 떼어다가 보상받는다, 이것 모순점이 있어요. 지금.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그래서 공익성 광고라 하더라도 저희가 가로수 같은 데 있는 것은 전부 제거하고 있고요. 다만 육교 같은 데 있는 경우만 잠정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임채호위원

가로수라는 게 뭐예요? 나무에서 나무로 맨 거요?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예.

임채호위원

그것 왜 나무 보호하려고요? 보호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뗀다는 거예요?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예.

임채호위원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동네 가로지르는 것, 동네 차 다니는 데 가로지르는 현수막 있잖아요. 아주 보기, 그게 이거예요. 그래서 이 보상금액 이렇게 주는 것 좋은데 그런 부분, 그것을 어떻게, 또 동에서 거기를 아니면 홍보할 수가 없어. 공공근로 언제부터 언제까지 모집, 통장들한테 얘기하고 통·반장들한테 얘기하면 잘 파급이 안 되고 몰라.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을 이용하는데 모순이 있는 행정이다, 이렇게 한마디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실무 과장님이시니까 머리를 짜내서 어떤 동의 앞에다가 현수막을 크게 걸 수 있는 게시대를 위치를 변경해서 동네 사람들이 전체 보기 좋은 위치에다 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연구해 보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요. 우리 시설관리공단 내지는 동사무소에서 거는 게 불법 현수막을 다 걸어놓고 회수하면 보상금 준다, 이렇게 돼 있으니까 모순점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실무 과장님이 게시대를 어디 위치에다 좋은데 그것을 한번 받아봐 가지고 각 동사무소에 이렇게 해서 한번 연구해 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종헌

송종헌동안구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임채호위원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종헌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임재석 만안세무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임재석만안구세무과장

만안구세무과장 임재석입니다. 맹명재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금년도 상반기 체납액 징수실적이 10%대로 저조하다, 하반기 체납징수대책 계획을 설명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7월 31일 현재 도세 4억 7,600만원, 시세 20억 500만원으로 총 24억 8,100만원으로 13.1%를 정리하였습니다. 하반기 체납징수대책으로는 해마다 30%를 머물고 있던 체납액 정리를 작년도 2003년도에는 33.4%를 달성하였듯이 금년도에도 초과 달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년도에 실시하고 있는 채권압류라든지 차량공매,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신용불량자 등록, 형사고발 등을 그대로 종전과 같이 추진하고, 상반기에 특수시책으로 추진했던 바 있습니다마는 직전연도 100만원 이상 세무과 계장 5개 팀으로 해서 목표를 둬 가지고 추진해 가지고 약 3억 원의 성과를 거양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체납세징수 상설기동반을 저까지 편성 운영해서 종전의 특별정리기간에 한해서만 운영하던 방법을 탈피하고, 월별 계획에 의거 안양지역을 권역별로 나누고 납부할 때까지 체납자 개개인에 대해서 끈질기게 지속적으로 방문 및 전화납부 독려를 하고, 아울러 체납자를 타 지역 거주자도 납부여부를 분석해서 출장 독려 징수할 계획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모든 체납자 개개인에 대해 전화 또는 방문 면접하여 체납자마다 재산 실태의 직장 등을 조사, 적정한 행정조치를 하는 방법으로 체납자 개별 관리해서 체납세가 완납될 때까지 운영하여 체납자 정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맹명재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재

맹명재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상설기동대가 몇 분으로 구성됩니까?
재석

임재석만안구세무과장

저희는 체납관리팀을 전체를 다 해서 지금 3개조 9명으로 편성했습니다.
명재

맹명재위원

하나 더 말씀 드리겠는데, 여기 자료에는 안 나와 있는데 우리가 아파트형공장을 매매할 때 면세를 하고 그 매입자들이 입주를 안 하고 세를 놓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그것을 확실히 조사해서 세금을 부과토록 했으면 합니다. 여기 자료에 안 나왔기 때문에 참고하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맹명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채호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저는 제가 질의한 사항이 아니고, 우리 동안구 세무과장님은 오신 지 얼마 안 되시고, 만안구 세무과장님이 전에 업무보고죠. 우리 봄에. 봄에 업무보고 할 시에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는 그것을 중점적으로 보겠다는 게 있고,
재석

임재석만안구세무과장

결손처분 관계 말씀하시는 거죠?

임채호위원

예, 그렇고, 그 부분은 그때 가서 보고요. 오늘은 그게 아니고 체납세징수기동반 운영이라든가 전담반 운영 같은 경우 공무원이 2명, 공익요원이 2명 사실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 업무보고 했을 시에 고용직이라고 그렇습니까? 서울시에서 용역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체납세 정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을 고용해 가지고 그 사람들로 팀을 구성하는.
재석

임재석만안구세무과장

계약직?

임채호위원

맞아요, 계약직. 그런 것을 제가 제안을 했었는데 검토해 보시겠다, 한번 그랬던 기억이 있거든요.
재석

임재석만안구세무과장

그 부분은 이번에도 구조조정에 나름대로 시청에서 시청 자체로 기동반을 편성하려고 계획을 했다가 아마 실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구조 사항이 안 나왔기 때문에 그 내용은 제가 답변 못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건의는 나름대로 하고 있었습니다.

임채호위원

서울시에서 상당한 언론에서 보게 되면 체납세 징수의 실적이 상당히 크거든요. 예상 외로. 그 분들 인건비의 몇 배를 지금 거둬들이고 있다. 그런데 우리 이 공무원 세무과, 사실 체납세를 관리하고 징수하는 것은 우리 양 구청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실제 업무를 시청 세정과에서는 어떤 틀만 잡아주는 거고. 사실 양 구청에서 하는데 양 구청인원이 너무 적단 말예요. 그 인원 가지고 수만 건 그것을 전부 수천 억을 거둬들이고 체납된 것 정리하고 사실 어려운 것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계약직 관계를 서울시하고 해서 고액·고질 체납자들 만료 도래되는 순서대로 해 가지고 이것을 텔레비전에서 요즘 체납된 사람들 차에 찾아다니면서 잘 찾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시간이 많으면 잡는 거야. 우리 공무원들이 이것 우편을 띄웠다가 안 산다. 그러면 다시 추적을 하고 전화번호 추적하고 하다가 안 살면 포기야. 몇 번 하다가. 시간이 없잖아요. 또 다른 사람 해야 되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들 같이 계약직을 하면 끝까지 추적하면 잡아내요. 결국은 돈 있는 사람들이 고액체납, 실제 없는 사람도 있지만, 있으면서 안 내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강력히 건의하셔서 계약직을 해서 아주 전담으로 여기서 공익요원이 얘네들 둘 따라 다녀봤자 딸랑딸랑 PDA나 들고 다니는 정도지, 실제 못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공무원 둘이서 공익요원 둘이 두 팀밖에 못 짠다는 얘기거든요. 두 팀 가지고 그 많은 건수 이것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으니까 강력한 건의하셔 가지고 이 계약직을 두 팀을 별도로 편성해서 만들어야 그나마 우리 양 구청 세무과가 덜 질책을 받고 부담이 덜 갈 것 같아요. 우리 과장님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예요.
재석

임재석만안구세무과장

고맙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렇게 하셔 가지고 이 부분은 내년 예산에 어떻게 계상이나 하고, 이번에 기구개편하고 정원조례 또다시 하잖아요. 54명이 올라오고 그러는데 몇 명이 될지 모르지만. 그런 것 있고 그러니까 안 되면 계약직 쪽에라도 해 가지고 시로서는 엄청난 실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을 말씀 드립니다. 참고로 하셔 가지고요, 한번 건의한 사항이 있으면 나중에 그러한 건의를 했는데 안 받아들이더라, 무슨 문제가 있더라, 이런 것을 알려주십시오.
재석

임재석만안구세무과장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재석 만안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화섭 만안사회산업과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만안구사회산업과장 박화섭입니다. 먼저 김영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고유가 극복을 위해서 구청에서는 어떻게 범시민 홍보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4년 3월 OPEC의 원유 감산 및 세계적 수요 증가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31달러를 넘어서 우리 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고유가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홍보대책 열 가지 방법이 시달되어서 우리 구에서는 각 과 및 동사무소에 홍보대책을 이첩시달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플래카드 제작 및 게시를 했고, 각종 자생단체 회의 시 홍보토록 조치를 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무소 민원실에 에너지절약 홍보물을 비치해서 시민이 적극 동참토록 홍보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고유가시대의 에너지절약 열 가지 방법을 몇 가지만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시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만 몇 가지만 읽어보겠습니다. 먼저 「10부제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또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경차를 사용합시다」 또 「급출발 급제동을 자제하고 경제운전을 합시다」이렇게 해서 열 가지가 있습니다. 또한 저희 구청에서는 10부제 운행을 지금 준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에너지절약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위생 파트에서도 영업소라든가 이런 데에 대해서 네온사인이라든가 이것도 절제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보충 질의 없으십니까?

김영환위원

잠깐만.

권용호위원장

예, 김영환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답변 잘 들었고요. 이런 유류파동이 오면 우리 과장님 답변은 지금 31$을 이야기하시는데 저는 50$까지 이게 올라갔다가 지금 40$ 중반으로 이게 하향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한 28$에서 30$대에서 지금 엄청나게 유가가 오른 거거든요. 이게 우리나라 경제에도 지금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과거에는 이런 유가문제가 발생이 되면 대정부홍보도 많이 하고, TV나 이런 어떤 매체를 통해서 굉장히 긴장을 많이 시켰는데 그게 지금 굉장히 완화된 것 같아요. 일반 중앙방송의 TV나 매체 외에도 우리 안양시에서도 이것을 지금 활동하고 있다고 하지만 전혀 저 스스로가 피부로 못 느끼거든요. 그런데 저는 걱정이 되기 때문에 제 마음 속으로는 무언가 느끼고 있죠. 그런데 홍보면에서는 너무 지금 미약하지 않는가. 그래서 사람 심리가 그런 부분들을 조장을 해서 심리적으로 자극을 주는 것하고 안 주는 것하고 이게 굉장히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제 자신이 그것을 피부로 못 느낀다고 한다면 우리 일반 시민들이 과연 그것을 느끼겠는가. 그래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런 여러 가지 정책들을 홍보나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아니에요?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아까 말씀은 안 드렸습니다마는 안양뉴스라든가 또 지역유선방송 또 지역신문하고 반회보 통해서 사실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을,

김영환위원

저는 별로 못 봤는데요. 그럴 계획입니까?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아니오. 했어요, 이것.

김영환위원

저도 동사무소 행사를 많이 참석하는데 물론 동사무소나 그런 어떤 지침들을 내리기는 했겠지만 확인한 바는 없죠?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전단도 내보내고 민원실에도 비치를 했습니다.

김영환위원

그런데 자치위원회나 통·반장 회의 가도 유류 절약하라고 이런 이야기 별로 안 들어봤는데요.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사실 유류 이것 절약하는 것이 생활화해야지 하는 건데, 관에서 옛날과 같이 관 주도로 하는 것보다도 주민들이 솔선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영환위원

그래도요, 우리 시민들한테 끊임없이 긴장시켜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절약하는 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이 협조 부탁 드리겠습니다.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김영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채호위원님 추가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우리 과장님 수고 많고요. 에너지절약 캠페인 십대 과제 해 가지고 수고 많습니다. 고유가시대에 들어와서 우리 김영환위원이 말씀하셨듯이 절약 아주 중요하죠. 그런데 그것으로 인해서 유사휘발유라고 있죠? 유사휘발유 잘 아시죠?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길에서 팔고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전혀 구에서 취급 안 하고 시에서.

임채호위원

시에서 그것은 취급입니까?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유사석유는 지역경제과.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아직.

임채호위원

길에서 파는 유사휘발유 뭐야, 세렉스톤? 그러니까 그것은 시에서 관련이라 이거죠? 그래요. 그럼 난 그것 단속이 필요하고 이런 것 같아 가지고. 그럼 주유소 있죠?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예.

임채호위원

주유소 연료 미터 지도단속 같은 것을 여기 업무보고에 나와있단 말예요.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그것은 저희 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지금 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주유소요.

임채호위원

만안구에 있는 주유소는 미터기라든가 이런 부분은 만안구에서 지금 관리합니까?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주유소는 죄송합니다. 시에서 하고, 계량기는 저희가 단속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계량기라는 게 뭐예요? 주유소에서 기름 넣는 게 계량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계량기 따로 하고 주유소 관리 따로 하고 그러는 거예요?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석유판매소는 저희가 지금 확실히 하고 있는데.

임채호위원

그러니까 주유소는 큰 주유소고, 계량기는 일반 가게점포에다 조금 허가 내 줘 가지고 한 것 그것 아니에요?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주유소도 미터기도 계량기로 놔서 점검하는 거죠.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허가는 지금 시에서 하고 있고, 단속은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 드린 주유소 계량할 때 편차는 저희가 단속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편차라는 게 뭘까?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예를 들어서 주유 시 100㎖면 그것이 더 들어갔다든가 적게 들어갔다든가.

임채호위원

그러니까 허가는 시에서 내고, 나머지 단속권은 우리 구에 있다 이거죠?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예, 시에서 허가는 나가고,

임채호위원

지금 허가 물어보는 것 아니잖아, 내가. 지금요. 지금 허가권물어보는 것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주유소에 있는 계량기는 그럼 뭐라는 거야. 석유 질이 떨어진다, 휘발유에 석유 물을 탔다, 이런 것 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그런 것은 못하고요.

임채호위원

그런 것은 어디서 하냐고요? 시에서?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럼 구에서 하는 게 뭐예요?

조문성위원

계량.

임채호위원

계량기라는 게 제대로 맞춰서 이놈들이 팔아먹나, 소비자들한테,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양을 제대로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그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주량.

임채호위원

주유량?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예.

임채호위원

주유소에 있는 것 주유기 그것만,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미터기말입니다. 미터기.

임채호위원

그것만 별도로 체크 한다고요?
화섭

박화섭만안구사회산업과장

예.

임채호위원

그렇게 업무가 분장이 됐을까요? 복잡하게. 알았습니다. 제가 유사휘발유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그 부분이면 시에다가 내일 물어보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화섭 만안사회산업과장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저것입니다. 주유소에 있는 석유 휘발유 이것에 불법 가짜 이것은 시의 지역경제과에서 단속하고 있고요,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있는 것은 계량기 있죠? 하드웨어에 대한 것 그것에 대한 편차 조사를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 두 가지가 양분돼 있어요.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에너지관리계가 있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예, 지금 2개 동장님들이 남았거든요. 이것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여인표 안양3동장님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안양3동장 여인표입니다. 중식시간 업무 문제는 좀 전에 청장님께서 자세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채호위원

아까는 실태. 실제 안양3동에는 어떻게 하고 있다, 이것을 말씀하시라니까.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저희 동사무소에서는 민원창구가 등·초본, 인감, 팩스, 전입신고 등 4개 창구에 직원 3명과 공익요원 2명해서 6명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식시간에는 저하고 사무장하고 공익요원 둘이서 교대로 하루에 3 내지 5명을 처리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내방 민원에 대한 민원사항은 없었습니다.

임채호위원

처리를 하고 있다?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예. 다음에는 권용호 위원장님께서 동사무소의 시설비와 자산취득비 합쳐서 1,000만원에 대한 사용내역과 사용한 사항과 사용에 대한 문제점이 없는지에 이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안양3동사무소는 1,000만원 전액이 자산취득비로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사용한 내역을 보면 각종 대형행사용으로 가스버너하고 천막, 플라스틱 의자 있습니다. 행사용의자를 100개로 해서 139만원을 사용했고, 그 다음에 자치센터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기온수기 그러니까 헬스장입니다. 정수기 또 선풍기 4대 또 실내화, 요가교실에 들어가는 실내화, 또 헬스기기 2개 또 사물함 등 6종에 529만 1,000원을 사용해서 총 668만 1,000원을 시의원과 협의해서 집행했습니다. 잔액이 331만 9,000원이 남아있고, 저희 동에 사용에 대한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임채호위원

예. 지금 점심시간에 동장님하고 사무장님하고 공익요원 둘이 하신다 했잖아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예.

임채호위원

그럼 사무장님이 무슨 일이 있다, 동장님이 어디 간다, 그러면 공익요원 둘이서 해야겠네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공익요원은 직원이 저희하고 같이 있는 거고요, 특별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러니까 동장님, 공익요원은 넣을 필요가 없잖아요. 생활민원이라면 몰라도. 걔네들은 심부름이라든가 이거지, 걔들이 등·초본은 못 떼는 거잖아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예, 못 떼게 돼있습니다.

임채호위원

동장님하고 사무장님이 두 분이 하는데 만약에 동장님이 일이 있다 그러면 또,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사무장이 합니다.

임채호위원

하루에 몇 건 정도 와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3명 내지 5명 와서 인감이나 등·초본 정도입니다. 다른 것은 없습니다.

임채호위원

예, 알았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임채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위원

잠깐만요.

권용호위원장

예, 김영환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동장님 답변 잘 들었고, 지금 그렇게 하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그러니까 시작할 때부터 했습니다. 그러면 약 한 달 정도 조금 덜 됐습니다.

김영환위원

약 한 3주 정도 됐는 가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예.

김영환위원

동장님은 지역에서 점심 때 지역 분들하고 점심 약속 없으세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가끔 있습니다.

김영환위원

자주 있죠?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자주는 없습니다.

김영환위원

그런데 혼자 식사 드시는 경우가 거의 없잖아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직원들하고 같이 식사합니다.

김영환위원

거의 그러세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밖에 나가는 일은 제가 3동에 간 지 얼마 안 되는데요, 박달동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한 달에 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김영환위원

그 동네 잘하시는 겁니까? 못하시는 겁니까?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중식시간만이 대화의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김영환위원

저녁에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봤을 때 지역에 이렇게 동에 협조하시고 해야 될 분들하고 돌아가면서 보통 점심 일반적으로 하는 게, 탓하려고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런데 동장님은 할 수 있으면 점심때 혼자 식사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지역화합 차원에서. 그게 필요한데. 지금 안 하고 계신다는 얘기예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아니 점심식사도 하는데 그 부분을 지장 없이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김영환위원

여기 말씀을 여기에서 둥글둥글 이렇게 넘어가게 하려고 하지 마시고 현실적인 얘기를 분명히 해 주셔야 돼요. 지금 동장님이 안양3동에서 이야기하시는 것은 만안구에 지금 14개 동 전체의 어떤 평균적인 부분을 저희가 들어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동장님 기준에 맞춰서 말씀하지 말라는 이야기죠. 그럼 만안구에 지금 14개 동에 동장님들이 대부분 다 직원들하고 식사하고, 밖에 외부 사람들하고 식사 많이 안 하시는가요? 대충 아실 것 아니에요.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저만 그렇다고 안 한다는 게 아니고 할 때는 해야 되겠죠. 그러나 중식시간의 근무에는 지장 없도록 하려고 노력을 하고 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영환위원

그럼 앞으로 이게 지속된다고 하면 우리 동장님 밖에 가 가지고 점심 드시기는 쉽지 않겠네요? 정기적으로 봤을 때. 아니면 사무장님이 계속 남아서 하셔야지.
인표

여인표안양3동장

식사시간을 조정하거나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영환위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김영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인표 안양3동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덕진 관양2동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진

김덕진관양2동장

관양2동장 김덕진입니다. 임채호위원님께서 중식시간에 민원처리 실태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우리 동의 특성상 점심시간에 민원인의 방문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지역입니다. 중식시간에 민원을 처리할 그 시점에서도 1일 평균 약 10명 내외 그 정도 민원인이 찾아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직협에서 각종 홍보물 이런 것 현관이라든가 민원 처리하는 창구에 비치해서 민원인들이 많이 보고 그런 까닭인지는 몰라도 시행하고 난 이후부터는 민원인이 그래도 많이 감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1일 평균 3∼4명, 조금 많을 때는 4∼5명 그 정도가 와서 민원을 봤었는데 시행 초기에는 우리 동 같은 경우는 공무원들이 2명 정도 남아서 민원을 처리해 주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2시 10분까지는 민원을 처리해 주고 또 12시 50분부터 또 오시는 분들 처리해 주고 그래서 12시 10분까지 또 12시 50분부터 1시까지 이 시간에는 처리하는데 그 공백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만약에 민원인이 오더라도 사실 처리가 어려운 실정인데 다행히 현재는 1일 평균 한 2∼3명 이렇게 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인들이 또 그런 사항을 인지하고 그래서 12시 10분 내지 12시50분 넘어서 이렇게들 많이 오시고 그래서 민원 처리하는 데 있어서 저희 동 같은 경우 그렇게 민원인들하고 마찰은 현재까지 없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권용호 위원장님께서 자산취득비와 물품구입비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시의원님과 협의하여 집행하는 예산은 자산및물품취득비가 500만원 또 시설비 500만원 해서 총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금년 9월 8일 현재 우리 동의 경우 총 집행액은 191만 8,000원으로 전액이 자산및물품취득비가 되겠습니다. 그 집행내역을 말씀 드리면 동사무소에 컬러프린터기 구입했는데 117만원, 이동식앰프를 구입했는데 49만 8,000원, 사물놀이 기구 구입에 15만원, 교자상 구입에 10만원 이렇게 집행을 했다는 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예산을 집행하는 데에 있어서 시의원하고 당연히 협의해서 집행한 사항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고, 앞으로도 남은 예산 집행할 때 우리 동 출신 김웅준의원님과 협의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보충 질의하실 위원 님 안 계십니까?

김영환위원

한 가지.

권용호위원장

김영환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두 분 동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오늘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동사무소의 어떤 현황들을 여쭤 봤던 취지는 이번에 점심시간 근무시간 자체가 취소가 되다보니까 이렇게 운영이 안 되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질의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오늘 두 분 동장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결론은 앞으로 이렇게 진행해도 별 문제가 없네요? 그러면.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덕진

김덕진관양2동장

지금까지 중식시간에 민원 처리한 것을 넣어 가지고, 저희 동 예입니다. 이것은. 저희 동에서 그렇게 큰 문제 발생된 게 없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점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 위원님께서도 안양3동장님 말씀하실 때 그런 얘기도 있었지만 사실 동장하고 사무장 둘이 직협에 가입 자격이 없고, 나머지 직원들은 전부 직협 회원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동장하고 사무장 둘이 그 민원을 계속해서 처리한다는 것은 진짜 어려움이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영환위원

제가 판단하기에는요, 공익요원은 보조하는 입장이고, 평균적으로 지금 2개 동을 봤을 때 평균 3건∼5건 아닙니까?
덕진

김덕진관양2동장

예.

김영환위원

그래서 이 이상 크게 늘어날 것 같지 않은데 그러면 한 사람만 대기해도 업무 처리하는 데는 지장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어떻습니까?
덕진

김덕진관양2동장

민원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담당 직원이 책임이 따르고 그렇기 때문에 그 담당 직원 외에 다른 사람이 처리하는 것은 또 나중에 뒤에 문제가 됐을 때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그런 또 문제점은 있습니다.

김영환위원

그런 말씀을 그러니까 답변할 때 애로사항을 말씀해 주셔야지, 민원 들어온 것도 없고 건수가 별로 안 되기 때문에 전혀 문제없다, 그렇게 하면 답변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지금 여쭤 보고자 하는 부분들이 그런 부분입니다. 이런 문제성들을.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이게 장기화되면 시에서 어떠한 지침을 만들어서 교대근무제로 해서 지금 지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어떠한 지침이 떨어질 것으로 압니다.

김영환위원

제 질의는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권용호위원장

김영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문성위원님 추가로.

조문성위원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민원인이 있거나 없거나 이것을 떠나서 공백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아까 말씀하실 때 12시 10분까지 하고 12시 50분부터 다시 민원을 주기 때문에 별 지장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40분에는 공간이 나는 것 아닙니까? 40분은 거기가 비어져 있는 것 아닙니까?
덕진

김덕진관양2동장

비어져 있는 것은 아니고요, 직원이 교대로 사무실에서 다 있습니다.

조문성위원

그럼 근무를 하는 거지. 그렇게 근무한다고 그래야지, 그렇게 공간이 비어져있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아침에 질의할 때는 12시부터 1시까지 불 끄는 데도 있다고 합니다.
덕진

김덕진관양2동장

저희 동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문성위원

불을 끄는 데도 있고 또 문을 닫는 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고, 민원을 처리를 안 해 주더라도 민원인이 오면 대화는 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조금 기다리십시오. 이러이러합니다." 하고. 그런 부분이 형성돼야지 이게 관공서고 우리가 국민의 봉사자지, 그것까지 문을 닫아버린다든가 거기 공백을 둔다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아까 만안구청장님 말씀하신 부분 "직협 애들은 빼고 우리끼리 하겠다", 그러면 직협에 가입한 사람하고 안 한 사람하고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제가 말씀 드린 비율은 그 비율보다도 민원처리 안 한다는 것. 과연 저나 우리 위원님들의 어느 아는 분 왔을 때 안 했을 때 그 고통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비교는 말할 것도 없는데 비율은 왜냐하면 많아요. 직협 가입 인원이 많거든요.

조문성위원

제가 그래서 그러는 건데 제 생각 같아서는 어차피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을 주나, 그렇잖아요? 그것 끝나고 나서 1시서부터 2시까지 점심시간을 주나, 1시간 주는 것은 주는 것 아닙니까?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예.

조문성위원

그럼 직협에 있는 데를 뺄 이유 없다는 것입니다. 1시간은 어차피 공백을 주는 건데.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빼고 싶어서 빼는 게 아니라.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직협 친구들은 근무를 안 하겠다는 거예요. 투쟁입니다. 중식 반대 투쟁. 제가 정리해 드릴게요. 엊그제 시장님실에서 회의했을 때 지금 정부합동민원실이 11시 반부터 12시 반이 A조, 12시 반부터 1시 반이 B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중앙이 다. 그래서 그 안을 내서 지금 총무국에서 어떤 지침을 만들어서 빨리 이것을 마무리짓자 해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위원님들 걱정 안 하셔도 아마 시에서 지금 지침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큰 문제는. 맨 처음에 직협 아이들이 막 돌아다니면서 그런 일이 있었는데,

조문성위원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그런 민원이 떨어질 때 제일 먼저 발등의 불이 우리한테 와서 얘기해요. 그런 거니까 얘기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 하는 거지, 일부러 하는 것은 아니라니까.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그래서 아까 제가 부탁 드렸듯이 위원님들, 여기 선량한 집행부한테만 자꾸 얘기하시는 것보다 주위에 바르게살기나 주민들한테도 직협 애들이 이것 지금 잘못하고 있다는 게 항의가 지금 인터넷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것도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조문성위원

직협 애들은 빼놓고 왜 애꿎은 선량한 직원들만 부리냐는 거지, 내가 얘기하는 것은. 같이 근무해야지.

권용호위원장

구청장님!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그것 얘기하면 요, 한이 없어요.

권용호위원장

지금 회의가 핑퐁식으로 하지 말고, 제가 여기 위원장이 있으니까 저한테 발언권을 얻어서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이 모양새가 좋습니다. 그래도 이게 너무나 핑퐁으로 돼 가다 보면 이 회의가 나은 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 자제해 주십시오.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위원장님, 제가 정리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권용호위원장

그 문제예요?
인식

장인식만안구청장

예, 그 문제에 대해서 오해가 있으실까 봐 말씀을 드리는데, 궁여지책으로 구청장의 입장은 참 민원인 안 해 줄 수는 없고 정말 아주 답답한 심정 궁여지책으로 과장, 계장을 이렇게 내세웠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렇다고 직협 직원 근무시키는 것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감히 근무하라는 얘기도 해 본 적도 없고, 되지도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점은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시에서 방침이 금명간에 내려오면 당연히 이것을 따르는데 그런 것 오기 전까지 궁여지책으로 한다는 이런 내용을 참고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게요.

권용호위원장

조문성위원님 보충질의 수고하셨고, 장인식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다 된 거죠? 김덕진 관양2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천우위원

있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이천우위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천우위원

이천우위원입니다. 보충 질의가 아니고 신규 질의인데 동안구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즉석 답변이 가능한 거기 때문에 메모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양해 말씀 드릴 것은 원래 내일 모레 우리 위원회에서 행정기구개편조례가 정원에 관련된 조례를 상정해서 다루게끔 예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날은 제출 부서가 총무과다 보니까 총무국장님하고 총무과장님만 계실 수밖에 없어서 그 날 일부러 또 구청에 구청장님들이나 또 과장님들 모실 수도 없고 해서 오늘 계시는 김에 구청에 관련된 것만 질의 먼저 하고자 합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상정은 안 됐지만 또 이미 의회에 조례안이 제출돼 있는 상태이고 또 구청장님들 계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는 조례안이 제출된 것에 의하면 안양시 총 정원은 54명이 증원이 됩니다. 그리고 6급이 과거 용어로 계에 해당하는 거죠. 6급이 18개 계가 증설되고요. 그 다음에 과가 동안구에 30만 이상이라고 해서 그래서 제가 동안구청장님께 또 질의 드리는 거기도 합니다. 30만 이상 구라고 해서 동안구에 7개 과에서 8개 과로 1개 과가 동안구에 증설되고 그래서 결국은 안양시 전체적으로 봐서 과가 1개 과장 자리가 늘어나고, 과거의 용어로 계가 18개 계가 늘어나고, 인원이 54명이나 증원이 됩니다. 그래서 시민의 대표자인 우리 의회 입장에서는 어쨌든 시민의 입장 납세자 입장이죠. 납세자. 결국은 54명을 더 채용해서 54명의 월급을 더 시민들이 내야만 되는 것으로 해석을 해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요즘과 같은 분위기에서 또 여러 가지, 한 가지 더 설명 드리면 사실 우리 18개 계가 늘어난다고 하면 7급 그러니까 6급 이하 그러니까 7급부터죠. 대폭적인 승진의 효과가 또 발생이 아마 되겠죠. 7급에서 6급으로 19개 정도는 아마 진급이 발생될 것 같고, 그러다 보면 기하급수적으로 해서 8급에서 7급은 더, 9급에서 8급은 더, 엄청난 인사적체 문제도 해결이 될 것 같고 또 인력도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업무도 많이 편해지고 대신에 시민은 그만큼 월급을 더 많이 충당해 줘야만 되는 시민의 세금으로써 이런 일련의 시나리오가 전개가 될 텐데, 과연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60만 시민들은 54명이나 더 직원을 채용해서 월급을 더 줘야만 되고 내지는 직원의 어떤 뭐랄까, 인사 적체라든가 복리후생이라든가 여러 가지 근무 여건을 위해서 18개에 해당하는 계장 자리를 더 만들어 줘야만 되고, 이런 것을 과연 시민의 입장에서는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시는지 구청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장

지금 즉답 가능하십니까? 구청장님?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예, 가능합니다. 사실상 저희 시에서도 고민을 했습니다. 지금 30만 이상 구에는 8개 과를 둘 수 있는 지가 상당히 됐고, 저희가 30만 넘은 지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고민은 좀 했었고, 우리 이천우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같은 경제 분위기에 54명 증원에 대한 우려 당연히 말씀하실만 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경기도의 인력이 엊그제 중앙지에도 났지만 울산이, 울산 같은 데 광역시가 돼서 수원시하고인구가 같습니다. 107만으로 나오는데 107만이 아닙니다. 수원보다 적습니다. 체면 때문에 정치적인 논리로 생겼지만 튀기는 겁니다. 인구. 제가 작년에 울산시 자치행정국장하고 같이 교육을 받았는데 수원보다 적습니다. 공무원 정원이 4,700명이에요. 수원에 1,700명이고, 우리 경기도가 상당히 열악한 여건 속에서 일하고 있는 건데 이번에 8개 30만 이상 구가 고민을 하다가 그리고 안양시 인사적체 문제도 있고 해서 현재 업무적으로 피치 못하게 맨 처음에는 만안구가 잔일도 많고 해서 만안구의 형평을 유지하기 위해서 만안구가 30만 될 때까지 보류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공직에 근무하면서 이 승진 기회 한참 고민하다가 여러 가지 부서 필요한 부서들이 정리되면서 요약이 돼 가지고 만안구에는 계를 약간 증설하면서 동안구에 과 해서 시에 필요한 과 해서 지방자치법 관계법에 만족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부득이하게 저는 여기에 조직관리 하는 데 전혀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저도 처음 듣는 얘기고 해서 지금 이천우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주셨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인원 이 정도는 위원님들이 할애해 주시면 직원들의 사기 문제도 있고 승진자들도 많고, 더 열심히 시민들을 위해서 일 할 것을 기대도 하고 믿어주셨으면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셨으면 하는 게 저희 실무자들의 입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천우위원

지금 시민들이 안양시 공무원들에게 사기를 진작해 줘야만 되나요? 사기진작을 받을 만큼의 어떤 역할을 지금 하고 계시다고 보시나요?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그거야 개인적인 판단에, 못하더라도 또 기회를 주시고 지금 사회적인 고용창출의 기회도 있고, 숫자를 더 감원할 수도 돌아가긴 돌아가지만 조직이, 저는 이 조직에 대해서 결정되고 이렇게 돌아간다만 알지, 전 지금 18개 계 느는 것도 지금 위원님한테 들었고, 우리 구에 과가 는다는 얘기만 들었는데, 제 소신은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는 것이 전반적인 안양, 사기문제 앞으로도 또 열심히,

이천우위원

무엇을 위해서 도와줘야 되나요? 무엇을 위해서.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우리 안양시 전체의 발전을 위한다고 믿어주시고 긍정적으로 받아주시면 열심히 일할 것으로 저는 기대를 합니다.

이천우위원

물론 내일 모레 우리 위원장님께서 상정시켜서 정식으로 총무국과 토론을 거쳐서 결정을 해야 될 문제입니다마는 내용들이 구청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오늘 말씀을 드리는 건데 과연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공직사회에서 과연 안양시민들이 무엇 때문에 공직사회에 인사 적체를 위해서 세금을 더 내야만 되는지, 무엇 때문에 54명이나 더 채용해야만 되는지 그 필요성을 느낄 수 없다는 얘기죠. 지금 사회적인 분위기가. 사회적인 분위기라고 하는 것은 우리 안양시 공무원의 분위기를 말씀 드리는 겁니다. 그랬을 적에 그런 부분들도 시민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을 공직자 분들도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무조건 요구만 할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어떻게 봉사할 것이며 어떠한 일을 할 것이며, 이런 것들도 같이 생각을 더불어 해야만 우리 시민의 대표자인 의회에서도 사기진작을 위해서 18개 계를 증설한대도 흔쾌히 오케이 사인을 할거고, 54명 증원하는 데도 흔쾌히 오케이 사인을 할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는 과연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느냐.
원용

박원용동안구청장

위원님 좋은 지적을 주셨고, 이게 충원하고 기구 증설이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는 것은 목적이 될 수는 없는 거고요, 현행 법에서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되면 사기진작의 효과도 있다는 말씀이지, 목적이 사기진작으로 가서는 안 될 것으로 저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하여튼 저희 소관 구는 아니지만 저희 소신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천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용호위원장

이천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원용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으로서 두 가지만 구청장님이랑 동장님에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무원법에 보면 공무원의 임무 중에 책임과 봉사. 국민 전체에 봉사한다는 이 이론이 있는데 이 이론과 임무랑 현실과는 많은 괴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금 전에 우리 총무경제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지적을 하셨지만 현실과 이론에서 괴리감 있는 것을 폭을 줄이기 위해서 대화와 타협으로 조속히 민원이 발생되지 않게끔 각별히 구청장님께서도 그렇고 동장님들께서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것은 저한테 외부에서 들어온 소리인데 잘하고 있지만 기존에 31개 동 중에서 몇 개 동이 동에 있는 자산취득비랑 물품구입비가 있는데 약간의, 동 행정에서 잘하고 있지만 불협화음이 있다는 게 저한테 들어왔습니다. 그것을 다시 한번 좋은 뜻에서 하는 일이니까 자산취득비 물품구입비가 민원이 발생되지 않고 불협화음이 없게끔 잘 각별히 챙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양 구청의 업무보고의 건에 대해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양 구청장님께서는 여러 위원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적극 반영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