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전번에 과장님이 개인적으로도 저하고 한 번 얘기를 했었는데, 앞으로 이 신정지구에다가 우리 제2구민체육센터가 있고 구민회관이 있고, 또 그다음에 신월동 쪽에다 어차피 구민체육센터를 문화체육센터로 바꾸어 가지고 구민들이 문화적인 혜택을 보게 하기 위해서 이름을 바꾸어 가지고 영화도 상영할 수 있는 시설을 어차피 하는 김에 돈 좀 더 들여서 하자, 그다음에는 목동지구도 어떻게 한 번 해 보겠다하는 그런 뜻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그 뜻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 양천구 재정자립도라든지 또 이 어려운 IMF시대를 맞아 가지고 과연 이 IMF가 언제 빨리 지나가고, 또 구청장님이 취임시에 말씀하실 때에 우리 양천구 자립도를 약 70%정도로 올리신다고 얘기를 했는데, 물론 그렇게 올리기로 했으면 목동지구는 목동지구 이런 문화체육관도 하나 만들고 하면 참 좋은데, 과연 그렇게 되면 본위원도 더 말할 이유없이 반갑고 즐거운 일이겠는데, 지금 현재 이 어려운 시기에 사실 구민체육센터를 짓는 것만 해도 우리가 이 경제난으로서 참 어려운 것 아닙니까? 그러다가 지금 현재 우리 추경때 지금 올라온 거는 3억4,000이지만 내년 예산에 또 올라오는 것이 얼마나 됩니까?